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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웬 저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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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Owen) 박사의 수많은 귀한 저서들 가운데 성령에 대한 저서는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만약 그의 저서들 중에 걸작이거나 아니면
하나의 견본이다"라고까지 하였다. 본 주제는 가장 중요한 것이 틀림없다.

본 주제는 깊은 내용이 있는 것이며 딱딱한 논쟁이 있는 것이며
뜨거운 경건이 있는 것이며, 신학적으로는 완숙의 경지에 이르러야
언급할 수 있는 것이다.
오웬은 이러한 경지에 있는 학자이므로 능히 이것을 감당할 줄 믿는다.
따라서 본서는 완벽한 것이며 방대한 것이며 박식한 것이며,
독자들에게는 매우 귀한 책이다. 성령에 대한 성경신학과 교회내에서의
성령의 은혜로운 사역은 복음 진리의 전 영역과 그리스도인의
모든 경험의 영역에서 매우 친숙하게 연결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좋은 책은 어느 때에든지 곡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영향이 인간의 마음을 얼마나 움직이는가
살펴볼 때 어떤 사람들에게는 약간의영향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냉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많은 영향력을 받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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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의 거인 존 오웬의 역저!
대표적 복음주의자이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저자 제임스 패커가 적극 추천한 책!


몸의 행실을 죽이고, 영이 살다!


거듭난 신자에게 있어 죄를 죽이는 일은 의무다!
왜냐하면 그것은 영이 사는 것,
곧 ‘생명’과 관련되기 때문이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죄를 단순히 심리적 문제로 치부하면서 그것을 가볍게 다루려는 경향이 많다. 문제는 그 흐름에 따라 그리스도인들까지 죄의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성경은 죄를 심리적 문제가 아닌 영적 문제로 다루며, 나아가 그 죄의 세력으로부터 우리를 건지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고 말한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자신 안에 있는 죄를 바르게 직시한 채, 그것에 대항해야 할 것이다.
청교도의 거인 존 오웬은 이 책에서 이러한 죄의 본질에 대해, 그리고 그 죄와 싸워야 할 필요성과 그 싸움의 방법에 대해 탁월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죄 죽이기’(Mortification)는 오웬의 주제입니다. 그는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성경에 비추어 그 주제의 신학을 설명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곧 그것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지혜와 역사(役事)와 방식을 설명하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주제가 가능한 한 실천적이고 쓸모 있게 하기 위해 성경 본문의 틀 내에서 그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어떤 한 사람이
참 신자임에는 분명하지만
여전히 그 자신 속에 강력한 죄가 거하고 있음을 발견한다고 치자.
그 죄가 그를 사로잡아 죄의 법 아래로 끌고 가고,
그 마음을 고통으로 기진케 하고,
여러 복잡한 생각을 가지게 하고,
그 영혼을 악하게 만들어
하나님과의 교통의 의무들을 감당하지 못하게 하고,
평안에 대해서 불안하게 하고,
그 양심을 더럽게 하고,
속임수와 추접한 죄로 말미암아 그 마음을 굳어지게 한다고 치자.
그러면 그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부조리한 죄와 정욕, 그리고 이 부패를 죽이기 위해서
어떤 경로를 밟아 진행해야 할까?”
그는 제기된 질문과 해답 사이에서 자기가 아는 것들과 행할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돈합니다.

오웬으로부터 제가 받은 모든 통찰력의 여명(여명)이 열린 것은 바로 이 ‘죄 죽이기’를 처음 읽을 때였습니다. 그만큼 이 책은 아무리 열심히 추천하여도 충분하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_ 제임스 패커의 서문 중에서

 

존 오웬 전집 발간은 꿈입니다.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것은 출판을 시작할 때부터 가진 저의 소망 중의 하나였습니다. 이제 그 소망이 이루어져 존 오웬 전집 발간의 첫걸음을 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굳이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려는 이유는 전집 발간이 이루어져야 본격적으로 존 오웬에 대한 연구가 총체적으로 그리고 균형 있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인물의 전집 발간은 그 인물 연구의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복입니다.
존 오웬(1616~1683)은 영국 청교도 신학자와 설교자 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인물로 ‘청교도의 황태자’ 또는 ‘영국의 칼빈’이라고 불립니다. 또한 넓게는 17세기 개신교 스콜라주의의 가장 탁월한 대변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개혁파 정통주의의 챔피언이며, 좀 더 거시적으로는 아우구스티누스, 루터, 칼빈, 조나단 에드워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교회사 최고의 영적 거인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런 교회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을 좀 더 가까이서 만난다는 것은 분명 우리 한국교회의 신학과 신앙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위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신학적 역사계승입니다
존 오웬은 17세기 개혁파 정통주의의 절정에 있던 인물로서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고대 교부들, 토마스 아퀴나스를 비롯한 중세 스콜라 신학,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와 같은 고전어의 통달과 고전 문학과 역사와 철학에 대한 인문학적 해박한 지식을 갖추도록 해 준 르네상스 인문주의, 오웬 신학의 기초와 뼈대를 형성해 준 종교개혁 신학의 전통을 자신의 신학 속에 거대하게 결집해 놓은 인물입니다. 따라서 존 오웬 전집을 읽는다는 것은 21세기의 가벼운 신학적 분위기를 떠나 우리로 하여금 고대 교부들, 중세 스콜라 신학, 르네상스 인문주의, 16세기 종교개혁과 17세기 청교도와 개신교 정통주의 신학의 역사적 전통과 만나 대화하며, 섭리 가운데 이루어진 신학적 전통 가운데 건전한 진수를 계승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도전입니다.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번역입니다. 오웬 전집에는 (1)교리적인 책 (2)실제적인 책 (3)논쟁적인 책 (4)성경 강해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교부 신학, 중세 신학, 가톨릭 신학, 루터파 신학, 개혁파 신학, 이단 신학 등 신학 전반과 랍비와 유대문헌, 고대에서부터 당대의 홉스와 데카르트에 이르기까지의 철학서적, 문헌학, 역사, 지리, 법률, 고전 문학 등 17세기 당대 최고 지성인이 도달할 수 있는 백과사전적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오웬은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만연체의 문장을 구사하기 때문에 더욱 번역이 까다롭습니다. 따라서 방대한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것은 에베레스트 14 고봉을 오르는 것과 같은 험난한 길입니다. 언제 존 오웬의 전집 완간이라는 등정을 완수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의 열쇠는 실력과 끈기를 갖춘 좋은 번역자를 구하는 데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번역자를 찾고 진행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독자들의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백금산 목사(예수가족교회)


한번 구원받은 성도의 구원은 영원히 보장되는가?

최후의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이 말하는
구원의 불변성과 영원성에 대한 명쾌한 설명

하나님은 절대 그의 손에서 성도를 놓지 않으신다!
더 이상 구원을 불안해하지 말라


구원받음이 불안한 이들을 위한 필독서!

구원이 불안하십니까?
많은 성도들이 구원을 불안해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교회에 나가고 봉사를 하며, 기도를 하고, 헌금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야 자신의 구원이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오래 다니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며, 구원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대로,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받게 됩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성도들은 절대 그 구원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성도들을 붙잡고 놓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도의 견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선택한 백성들을 인내하고 견뎌내십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견인을 제대로 배우고 안다면 구원을 불안해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한번 택한 백성을 절대 버리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합니다.
『성도의 견인』은 구원을 불안해하는 성도들에게 위로와 확신을 주는 구원의 불변성과 영원성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존 오웬은 아르미니우스주의자였던 존 굿윈이 저술한 『Redemption Redeemed』에 대한 대답으로 1674년 『성도의 견인』을 집필합니다. 이 책에서 오웬은 성도가 한번 구원받으면 믿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으며, 그 구원은 영원하다는 칼빈주의 관점을 서술합니다.

성도의 견인으로 인해 당신의 구원은 영원합니다.
더 이상 구원받음을 불안해하며 의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미 창세전에 우리를 선택하셨고, 예정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는 순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합니다.

▒ 이 책의 특징
1. 성도의 견인 교리를 통해 구원의 안정성과 영원성을 올바르게 알게 된다.
2. 성도의 구원은 결코 스스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3. 구원받음이 불안한 이들에게 구원에 대해 명쾌한 설명을 해준다.

▒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모든 사람을 죄로부터 구원하는가?
아니면 그중 일부만을 구원하는가?


『The Death of Death in the Death of Christ』 요약판!

복음은 믿겠다고 해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며,
구원은 원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의 죽음은 누구를 위한 것이며, 무엇을 위한 것인가?

예수님은 온 인류를 사랑하십니까?
‘보편구원론’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이 단어를 들어본 적은 없더라도 “그리스도는 온 인류를 사랑하시므로 그분의 죽음은 온 인류를 위한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많이 들어봤을 것입니다. 얼핏 보면 그럴듯해 보이지만 이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러한 주장은 하나님의 주권과 그리스도의 사역 그리고 인간의 죄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존 오웬은 이처럼 잘못된 주장들에 대응하기 위해 본서를 저술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온 인류를 사랑하신다는 주장이 왜 틀린 것인지 성경에 근거하여 하나하나 논박합니다.

예수님은 오직 택함 받은 자만을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구원의 은혜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에 얻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 은혜를 누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세전에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택함 받은 자들만을 위해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오직 택함 받은 자녀인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고, 그를 통해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신 것입니다. 존 오웬은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통해 우리에게 이러한 진리를 가르쳐 줍니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눅 19:10)


[이 책의 특징]
1. 지금까지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The Death of Death in the Death of Christ를 요약본으로 쉽게 읽는다.
2. 올바른 구원론에 관한 이해를 도와준다.
3. 모든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왜 틀린 것인지 알 수 있다.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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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은 모든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주님의 명령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영혼을 파멸로 인도하는 ‘죄’는 반드시 ‘유혹’을 통해서 오기 때문이다. 존 오웬은 유혹의 파괴적인 영향에 대해, 그리고 신자가 어떻게 유혹을 피할 수 있으며, 신자가 무엇에 대해 깨어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성경의 원칙을 구체적으로 조언하고 있다. 청교도의 언어를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번역하고 편집했으며, 구체적인 질문과 그에 대한 말씀묵상을 통해 존오웬의 조언들을 실제 신앙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책이다.
이 책은 존 오웬 전집 1권,「그리스도의 영광에 관한 묵상, Meditations on the Glory of Christ」에 수록된 「죄인과 성도에 대한 그리스도의 영광의 적용의 묵상과 강론, Meditations and Discourses on the Glory of Christ applied to Sinners and Saints」을 현대적이고 한국적인 정서를 감안하여 번역한 책입니다. 원저에서는 그리스도의 영광이 죄인들에게 먼저, 성도에게 나중의 순서로 적용되어 있지만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이 책에서는 순서를 바꾸어 보았습니다.

존 오웬은 책의 서문에서 “그리스도에 대해, 사실 우리는 너무 모르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나 성도들의 관심이 그리스도 그 분 자체보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 누리게 되는 유익에 대해서 쏠려 있음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오직 그리스도 그분을 알고 그분으로 만족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에 관해 말합니다. 성경의 계시를 통해 그리스도와 그 영광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지식은 세상 어떤 지식과 보화와 바꿀 수 없는 것임을 말합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와 그의 영광을 묵상하는 것이 참 성도들에게, 또한 성도들이 되고자 하는 자들에게 큰 유익이 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청교도 저자들이 일맥상통하게 말하는 사실에 놀랄 수밖에 없는 것은, 교회 안의 모든 성도들이 참 성도가 아니며, 성경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표징이 성경의 방식대로 ‘나 자신에게도’ 여실히 나타나고 있는지를 숙연히 점검하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독자들이 일상생활 중에도 쉽게 청교도 서적을 접할 수 있도록 마르투스는 본 서적을 포함한 대부분의 책을 포켓용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독자의 편의적인 측면에서 개인적인 묵상과 소그룹별 성경 공부를 위해 ‘더 깊은 토의와 나눔을 위한 주제’란을 두었습니다. 모든 각주는 역자 주 혹은 편집자 주로 구성되었습니다.


내용 요약
그리스도의 영광을 성경을 통해 꾸준히 바라보는 것은 성도들과 불신자 모두에게 유익이 된다. 존오웬은 먼저는 신자들에게 그들이 믿음의 눈으로 그리스도의 영광을 바라본다면 영적인 부패와 침체의 상태에서 벗어나 새로운 부흥을 다시 맞이하게 되며, 은혜와 순종의 길을 기쁨으로 걸을 수 있게 됨을 말하고 있다. 또한 불신자들, 특히 교회에 나오고 있으나 그리스도께 참여하지 않았고 큰 관심도 없는 자들을 향해, 그러한 상태로 머물러 있음이 얼마나 위험하며 어리석은 상태인지를 직시하게 한다. 신자에게나 불신자에게나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려고 하지 않는 불신앙 자체가 하나님의 지혜를 멸시하는 것이며, 반대로 그리스도께 나가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 영광이 됨을 말한다. 영적 침체에 빠져 있는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부단히 바라봄으로 인해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 은혜의 샘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식과 방편들 따르라. 자신의 불신앙의 상태를 직시했는가? 그러한 상태에 머무를 어떤 변명도 있을 수 없음을 인정하고 생명의 길로 돌이키라.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영적으로 생각하지 않고서는 결코 세상에 대한 무절제한 모든 애착으로부터 우리의 마음을 떼어 낼 수 없습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 영혼 속에 득세하는 순간 생명과 평안은 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그것이 여러분이 낙담하고 불안해 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평안과 안식을 누릴 수 없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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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소망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최고의 고전이다!

박영돈, 화종부, 김병훈, 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 존 파이퍼, 싱클레어 퍼거슨 추천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The Puritans for Today)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습니다. 영적 어두움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이 고전들은 독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지표(指標)가 될 것입니다.

“성도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사귀는 존재, 곧 교제하는 존재다.”_존 오웬

모든 인간은 죄로 인해 자연적 상태로는 하나님과 교제를 할 수 없다. 하나님은 빛이시고 우리는 어둠이다. 빛과 어둠이 어떻게 교제를 하겠는가?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우리는 죽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우리는 증오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어떻게 연합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이런 엄청난 틈이 있다면, 어떤 사귐이나 교제를 하며 동행하는 것은 애당초 불가능하다. 우리가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누렸던 교제는 죄로 인해 상실되었고, 그 결과 이 교제를 회복할 가능성이 우리 안에는 조금도 남아 있지 않게 되었다.

따라서 하나님과 교제를 하려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외에는 절대로 다른 방도가 없다. 구약시대 성도들도 이 믿음의 길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를 했지만 담대함과 확신 가운데 교제하지는 못했다.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약시대에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이 길이 열렸다. 그래서 신자들은 담대함과 확신 가운데 하나님 앞에 나아갔다. 따라서 그리스도는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모든 교제의 근원이시고, 신자들은 성령으로 인해 지금도 담대한 믿음을 얻는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존귀하게 하셨는지 생각해 보라!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교제는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드러내 보여주시고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모든 것과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이 교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연합에서 나온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이 교제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충분히 누리게 될 때 완전하고 온전하게 될 것이다. 그때 우리는 그리스도를 온전히 의지하게 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모든 소원을 온전히 이루며 안식할 것이다.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의 특징
- 16-17세기 청교도의 저서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한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번역과 디자인을 통해 오늘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 청교도와 개혁주의에 관한 권위 있는 출판사 ‘진리의 깃발’(Banner of Truth)에서 기획한 「퓨리턴 시리즈」(Puritan Paperback Series)를 체계적으로 선보인다.
-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소개함으로써 청교도 신앙과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 책의 특징
- 하나님과의 교제를 삼위일체론으로 해석한 청교도의 고전!
-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과의 교제뿐 아니라 성도 간의 교제 또한 풍성하게 보여준다.
-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제3권

독자 대상
-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성경적인 교제를 알고, 그에 따라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대표적인 청교도 저자 존 오웬을 통해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접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16-17세기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지도자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1 『회개』 _토머스 왓슨
2 『경건』 _토머스 왓슨
3 『교제』 _존 오웬
4 『슬픔』 _존 플라벨
존 오웬

17세기 영국의 청교도 설교자이자 신학자, 저술가다. 청교도 목회자인 헨리 오웬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12세에 옥스퍼드 퀸즈 칼리지에 입학하여 1635년 석사 학위를 받았으나, 영국의 청교도 억압 정책으로 1637년 옥스퍼드를 떠나야 했다. 이후 청교도를 지지하던 러브레이스 경의 가정 목사를 했지만, 1642년 청교도혁명이 일어나자 청교도 후원을 중단하고 왕을 지지하게 된 그의 가정에 더는 머무를 수 없어 런던으로 돌아왔다. 런던에서 여러 청교도 설교자들을 만나게 되고, 급기야 “1642년의 확신”을 하게 되었다. 다시 말해 기독교의 최종 권위는 성경이며 정통 칼뱅주의의 교리야말로 성경적 기독교라는 확신에 이르렀으며, 이 확신으로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중생의 체험까지 하게 되었다. 이를 토대로 하나님이 행하신 역사에 한평생 관심을 두게 되었다. 1643년 사역을 시작하여 1646년 코게샬 교회에서 사역할 때는 매주 2천 명 이상의 성도들이 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모였다. 이 시점에 교회론에 변화가 생기게 된 그는 장로교회에서 회중교회로 옮겼다. 영국의 격동기에 올리버 크롬웰과 친분을 갖게 되고, 그의 초청으로 의회 앞에서 설교하였으며, 1652년에는 옥스퍼드 대학교의 부총장으로 임명되었다. 하지만 1658년 크롬웰의 사망 이후 정세가 급변하여 1662년 통일령이 발표되면서 국교회 이외의 모든 예배는 불법으로 간주되었다. 이때 오웬의 절친한 친구였던 존 버니언이 투옥되는 등 많은 청교도가 고난을 겪었다. 오웬은 가까스로 투옥을 면했으나, 평생 위태로운 삶을 살 수밖에 없었다. 일찍이 미국으로 건너간 매사추세츠 지역의 청교도들이 오웬을 하버드 대학교의 총장으로 청빙하려고 했으나, 그는 자신을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곳이 어딘지를 생각하고 그 부름에 응하지 않았다. 누적된 피로와 연로함, 특히 천식과 신장 결석으로 고통을 받았으나, 이 칩거 기간에 이 책 『교제』를 비롯하여 80여 권이 넘는 작품을 남겼다. “청교도들의 황태자”, “영국의 칼뱅”이라 불렸던 그는 1683년 8월 24일 주님의 부름을 받고, 수많은 동료 청교도들의 육신이 잠든 번힐 필즈에 묻혔다. 저서로는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시험』『죄 죽임』(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오웬 / 여수룬
가격: 25,000원→22,500원
존 오웬 / SFC 출판부
가격: 11,000원→9,900원
존 오웬 / 부흥과개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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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오웬 저서 세트(전9권)
저자존 오웬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11-2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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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존 오웬)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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