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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 사상과 전기 관련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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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와 잭
Jack A Life of C.S.Lewis
 
회의자의 사도 C.S 루이스의 생애
 
루이스에 관한 한 현존하는 최고의 전기!
더글러스 그레셤(C.S 루이스의 아들)
 
C.S 루이스 전기의 결정판!
<미스로어 Mythlore>
 
29년간의 친밀한 우정을 바탕으로
C.S루이스에 대해 들려주는 생생한 기록!

루이스의 형 워렌이 쓴 두툼한 일기와 방대한 분량의 <<루이스 가족문서>>외에 여러 다양한 자료들, 그리고 무엇보다 루이스와 저자가 쌓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기론된 이 책에는 루이스의 초기 시,친구들과 나눈 속 깊은 편지,무어 부인과의 관계,킬른스에서의 생활,모들린 칼리지에서의 나날,조이 데이빗먼 그레셤과의 결혼 등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루이스의 특별한 인간관계와 경험들이 담겨 있다. 더불어 <<나니아 연대기>>,<<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같은 세계적인 작품들이 탄생하게 된 과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루이스와 함께 오래 지내면서 점점 그의 선함과 거룩함을 느끼게 되었다. 기도(루이스는 매일 신약성경 말씀을 묵상했다),신비한 체험에 열린 자세,자연을 벗 삼는 습관은 루이스를 거룩함으로 이끄는 자양분이 되어 주었다. 루이스는 종교적 의무를 진지하게 받아들였고 그러면서도 재치 있는 유머감각을 잃지 않았다. 그 의무 중 하나는 언행일치였다."
- 에필로그에서
 
'잭'이라는 평범한 이름으로 비범한 일상을 살아낸 C.S 루이스!
옥스퍼드 모들린 칼리지 영문과 교수이자 시인,문학비평가,무엇보다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전세계 기독교인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 C.S루이스. 그러나 루이스를 잘 아는 사람들은 그를 늘 '잭'이라고 불렀다. 사랑,이별,우정,신앙으로 평생 진정한 '기쁨'을 찾으려 분투했던 잭. 고통과 환희의 일상을 온전히 살아낸 '잭 루이스'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그의 빛나는 저작들의 단초를 엿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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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회심자 청년 루이스의 영적 순례기

"루이스의 영적 투쟁은 단순한 전기적 관심 이상의 가치가 있다. 그것은 지금도 수 많은 순례자들이 걷고 있는 길에 빛을 밝혀 준 투쟁이다."

= 출판사 리뷰 =

1. 주제별 분류

전기▪선집

2. 내용

더욱 본격적이고 흥미진진한 청년 루이스의 영적▪지적 순례기

먼지 쌓인 책들이 빼곡한 옛집의 서가와 햇살 빛나는 정원에서 환상을 키워가던 아이 루이스가 20대의 영민한 청년이 되기까지, 그의 지적 세계와 상상 세계가 만들어진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롭다. 그 뿐 아니라 이 확고한 무신론자가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하게 된 이야기는 오늘날도 영적 순례의 길을 걸어가는 이들의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될 만하다. 루이스의 유명한 고전들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과 함께 이 영적 거장의 세계를 풍성하게 펼쳐 보이는 본서는, 루이스를 사랑하는 독자들은 물론 그를 처음 대하는 이들까지도 매료시킬 탁월한 연구의 열매다!

3. 특징

- C. S. 루이스가 회심하기 전 청년 시절의 영적▪지적 편력을 본격적으로 다룬 책이며, 이 시기에
관한 논의는 그의 자서전이나 다른 전기에서 찾아보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연대기적 서술과 함께, 이후 기독교 작가로서 발표한 여러 저작들을 곳곳에 인용하여 기존
루이스의 독자들의 흥미를 돋구며 적극적인 루이스 탐구의 자료가 될 만하다.

4. 독자 대상

- C. S. 루이스의 애독자들은 물론 입문자에게도 무리가 없는 루이스의 영적 순례기
- C. S. 루이스의 청년 시절과 회심 배경을 자세히 알기 원하는 독자
- 기독교 신앙과 진리를 깊이 탐구하는 모든 추구자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C. S. 루이스의 기독교 사상을 명쾌하게 정리한 연구서

건조한 신학 용어 없이 술술 읽으며 기독교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은 없을까?

《C. S. 루이스와 기독교 세계로》는 기독교에서 중요한 개념인 하나님, 자연, 인간, 죽음, 천국, 지옥, 기적, 기도, 고통, 사랑, 윤리, 진리 등을 다룬다. C. S. 루이스의 저서들에서 기독교 사상의 진수를 추출하여 정리한 연구서지만 커피를 마시면서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썼다. 그렇다고 해서 위대한 사상가의 책을 겉핥기식으로 가볍게 정리한 요약판이 아니다. 저자 캐스린 린즈쿡은 C. S. 루이스의 모든 저작과 그에 관한 저서들을 섭렵한 뒤, 루이스가 중요하게 여긴 신념들을 정확하게 짚어 내고자 힘썼다. 루이스의 변증서들에 나오는 사상들과 연관된 내용을 <나니아 연대기>와 <우주 3부작> 등의 소설에서 찾아 인용했는데, 서로 다른 장르를 통해서도 루이스의 사상이 일관성 있게 드러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저자가 여러 대학교에서 강의한 이 책은, 루이스의 기독교 사상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핸드북이다. 각 장 끝에는 해당 주제와 관련된 루이스의 저서와 루이스에 관한 저서 목록이 있다. 부록으로 C. S. 루이스 연보, 루이스 저작 연대순 목록, 루이스 책읽기 1년 계획표 등이 있다.

# 무신론자였던 C. S. 루이스는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었나?

C. S. 루이스는 20세기에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가장 잘 옹호한 평신도이다. 많은 사람들이 C. S. 루이스로 인해 기독교로 회심하거나, 영적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30대에 기독교를 받아들이기 전까지 루이스는 기독교에 매우 회의적인 무신론자였다. 10대의 루이스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나님께 화를 냈고, 그분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이유로도 화를 냈다. 옥스퍼드 교수로 지낼 때 몇몇 훌륭한 친구들을 사귀었고, 한동안 저항하다 결국 두 친구를 따라 실재론적 무신론에서 벗어났다. 그때는 하나님을 믿지는 않았지만 친구들과 절대자에 대해 종교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가, 나중에 하나님을 인정하게 된다. 루이스의 회심 기록은 자주 인용된다.

“모들린의 방에 혼자 있을 때, 아주 잠시 일에서 눈을 떼기만 해도 그토록 피하고 싶어 했던 그분이 꾸준히,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다가오시는 것을 밤마다 느껴야 했던 내 처지를 상상해 보기 바란다. 내가 너무나도 두려워했던 그 일이 마침내 일어나고야 말았다. 1929년 여름 학기에 나는 드디어 항복했고, 하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인정했으며,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그날 밤의 회심은 온 영국을 통틀어 가장 맥 빠진 회심이자 내키지 않는 회심이었을 것이다.”

당시의 루이스는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고 하나님만 믿었다. 성육신을 받아들였다간 하나님을 새로운 방식으로 가까이 불러들일 테고, 루이스는 하나님이 그렇게 가까이 계시기를 원하지 않았기에 최후의 선택을 자꾸만 미루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내키지 않는 마음이 확고한 진실을 회피할 근거가 되지 못함을 이내 깨달았다. 두 그리스도인 친구 J. R. R. 톨킨과 휴고 다이슨이 회심의 마지막 단계에서 그에게 영향을 끼쳤다. 1931년의 어느 화창한 아침, 그는 워렌의 오토바이 사이드카에 타고 윕스네이드 동물원으로 가고 있었다. “출발했을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았지만, 동물원에 도착했을 때에는 믿고 있었다.”
29,000 → 26,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450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생생하게 재조명한
‘C. S. 루이스 전기의 결정판!’

- 강영안, 이동원, 티모시 켈러, N. T. 라이트 추천

“C. S. 루이스 서거 50주년,
몇 세대에 걸쳐 감동을 준 ‘나니아’의 창조자를 만난다!”


21세기 최고의 복음주의 신학자로 꼽히는 알리스터 맥그래스와 20세기 위대한 작가 C. S. 루이스가 만났다. 이 책은 무신론자에서 유신론자로, 마침내 가장 뛰어난 기독교 변증가가 된 천재 C. S. 루이스의 전기다. 세계 3대 판타지 소설이자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루이스의 나니아 시리즈는, 반세기가 넘도록 수많은 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았다. 이 책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낮에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치고 여가 시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베스트셀러 판타지 시리즈를 집필한 이 옥스퍼드 교수의 놀라운 삶의 궤적을 보여준다.
맥그래스는 루이스의 저작을 광범위하게 연구하고 루이스가 주고받은 서신 및 공문서 자료를 연대순으로 철저하게 살펴 그의 생애에 대한 새로운 그림을 내놓는다. 루이스의 생애에 대한 엄청난 양의 정보들을 반복하는 것이 아닌, 거기에 담긴 더 깊은 주제와 관심사들을 파악하고 그 중요성을 평가하려 시도한다. 이 기념비적인 전기는 우리 시대의 강력한 예언자로 마지못해 나섰던 별난 사상가의 매력적인 초상화이자, 몇 세대에 걸쳐 감동을 안겨 준 창의적인 천재를 매혹적으로 묘사해 낸, 놓치기엔 너무 아까운 책이다.


특징
- C. S. 루이스의 삶, 신앙, 신학을 총체적으로 볼 수 있다.
- C. S. 루이스의 생애와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 연보 수록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3권

*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 『전능자의 그늘』 _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
2 『영광의 문』 _북미 선교사들의 영원한 심장, 젊은 5인의 순교 이야기
3 『에이미 카마이클』 _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4 『디트리히 본회퍼』 _에버하르트 베트게가 생생하게 그려낸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
5 『순례자의 노래』 _위대한 복음전도자, 스탠리 존스의 영적 자서전
6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_원본에 충실한 국내 최초 완역본
7 『프랜시스 쉐퍼』 _20세기 기독교 문화 형성의 가장 중요한 인물
8 『조나단 에드워즈와 그의 시대』 _새롭게 쓰여진, 조지 마즈던의 조나단 에드워즈 전기
9 『고백』 _가난한 자들의 친구, 도로시 데이의 영적 순례기
10 『아직 끝나지 않은 길』 _위대한 복음주의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 자서전
11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_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와 그의 시대
12 『아더 핑크』 _하나님의 숨은 보석, 20세기의 위대한 성경학자


독자 대상
- C. S. 루이스의 삶과 사상을 깊이 이해하고픈 독자
- 진리를 품은 한 인물이 어떻게 온 세상에 영향을 주는 인물로 변화되어 가는지를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 신학자와 더불어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C. 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1898-1963) 연보
1898년 11월 29일,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알버트 루이스와 플로라 어거스타 루이스 사이에서 태어나다.
1899년 벨파스트 던델라 세인트마크 교회에서 세례를 받다.
1905년 루이스 가족이 벨파스트 외곽에 새로 지은 집 ‘리틀리’로 이사하다.
1908년 어머니 플로라 루이스 사망.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안정된 행복과 평온하고 듬직하던 모든 것들이 내 삶에서 사라져 버렸다.” 잉글랜드로 건너가 왓퍼드 소재 윈야드 스쿨에서 공부를 시작하다.
1910년 벨파스트 소재 캠벨 칼리지에 입학하나 호흡기질환으로 그만두다.
1911년 그레이트 몰번 소재 셔버그 스쿨에 입학하다. 이 시기 동안, 기독교 신앙의 잔재를 완전히 잃어버리다.
1913년 그레이트 몰번 소재 몰번 칼리지에 입학하다.
1914년 그레이트 부컴에 머물며 윌리엄 톰슨 커크패트릭에게 개인교습을 받다.
1915년 조지 맥도널드의 『판타스테스』(Phantastes)를 읽다. “그날 밤, 어떤 의미에서 나의 상상력은 세례를 받았다.”
1916년 옥스퍼드 유니버시티 칼리지에 고전학 장학생으로 합격하다.
1917년 옥스퍼드 대학 학생군사교육단에 지원하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재학 중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여, 옥스퍼드 키블 칼리지에 주둔한 장교교육대 4대대 E중대에 배속받다. 이후 서머싯 경보병 3대대에 소위로 배속받고, 프랑스로 건너가 아라스 인근 영국군 전선에 합류하다.
1918년 ‘참호열’로 디에프 근처 르트레포르의 병원에 입원하다. 리에 뒤 비나쥬에서 전투 중 부상을 당하다. 요양을 위해 본국 잉글랜드로 송환되고, 이후 12월에 제대하다.
1919년 옥스퍼드로 돌아와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학업을 재개하다. 시집 『구속된 영혼』(Spirits in Bondage) 출간.
1920년 고전학 학사자격 1차 시험에서 1등급을 받다.
1921년 ‘낙관주의’를 주제로 한 총장배 에세이 공모전에서 수상하다.
1922년 고전학 학사자격 최종시험에서 1등급 우등학위를 받다.
1923년 영어영문학 학사자격 최종시험에서 1등급 우등학위를 받다.
1924년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철학 강사직을 맡다.
1925년 옥스퍼드 모들린 칼리지 영어영문학 개별지도 담당 펠로직을 맡다. 이후 케임브리지로 옮길 때까지 29년간 이곳에서 영문학을 가르치다.
1926년 시집 『다이머』(Dymer) 출간.
1929년 아버지 알버트 루이스 사망.
1930년 무어 부인, 형 워렌 루이스와 합자하여 킬른스로 이사하다.
1931년 J. R. R. 톨킨과 대화를 나누고 나서 기독교가 ‘참된 신화’임을 깨닫다. “나는 신을 믿는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확실히 믿는 자리, 즉 기독교를 믿는 자리로 넘어갔다.” 옥스퍼드 헤딩턴 쿼리 소재 홀리트리니티 교회에서 어른이 된 후 처음으로 성만찬에 참여하다.
1933년 루이스와 톨킨을 주축으로 ‘잉클링즈’ 모임이 시작되다. 『순례자의 귀향』(The Pilgrim’s Regress) 출간.
1936년 『사랑의 알레고리』(The Allegory of Love) 출간.
1938년 공상과학소설 『침묵의 행성 밖에서』(Out of the Silent Planet) 출간(『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과 함께 ‘랜섬 3부작’을 이룬다).
1940년 『고통의 문제』(The Problem of Pain) 출간.
1941년 런던 BBC 본사건물 브로드캐스팅 하우스에서, 3년간 생중계로 수차례에 걸쳐 국내 방송 강연을 하다(이 강연을 통해 영국에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1942년 『스크루테이프의 편지』(The Screwtape Letters) 출간(이 책으로, 대중적인 기독교 신학자로서 명성을 확고히 하는 동시에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1946년 세인트앤드루스 대학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다. 『천국과 지옥의 이혼』(The Great Divorce) 출간.
1947년 『타임』지 표지에 실리다(“영어 사용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변증가 중 한 사람”으로 소개). 『기적』(Miracles) 출간.
1948년 영국왕립문학협회 회원으로 선출되다.
1949년 『영광의 무게』(The Weight of Glory, and Other Addresses) 출간.
1950년 나니아 시리즈 첫 번째 책인 『사자와 마녀와 옷장』(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출간. 이후 1956년 출간된『마지막 전투』(The Last Battle)까지 7권의 시리즈 완간.
1951년 무어 부인 사망.
1952년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 출간(기독교 신앙의 정수를 다룬 이 책은, 20세기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친 종교서적 중 하나로 꼽힌다).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중세 및 르네상스 영문학 정교수직을 수락하다. 『16세기 영문학』(English Literature in the Sixteenth Century, Excluding Drama) 출간.
1955년 케임브리지 모들린 칼리지에 입주. 영국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다. 『예기치 못한 기쁨』(Surprised by Joy) 출간.
1956년 옥스퍼드 호적등기소에서 조이 데이빗먼과 민사예식으로 결혼하고, 이듬해에 옥스퍼드 처치힐 병원에서 혼인예식을 치르다.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Till We Have Faces) 출간.
1958년 『시편사색』(Reflections on the Psalms) 출간.
1960년 아내 조이 데이빗먼 사망. 『네 가지 사랑』(The Four Loves) 출간.
1961년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다. 『헤아려 본 슬픔』(A Grief Observed) 출간.
1963년 11월 22일, 킬른스에서 예순다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다(그의 묘비에는 “사람은 죽음을 견뎌야 한다”는 비문이 새겨지다).
1964년 『개인기도: 말콤에게 보내는 편지』(Letters to Malcolm: Chiefly on Prayer)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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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vs. 프로이트


 
신의 존재, 사랑, 성, 인생의 의미에 관한 유신론자와 무신론자의 대논쟁!
 
 
역사상 위대한 사상가중 많은 이들이 신의 존재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 하는 궁극적인 질문에 답하려고 애썼다.
더 이상 새로운 논변이 어느 쪽에서도 제기될 것 같지 않았지만, 20세기에 신을 믿는 쪽과 믿지 않는 쪽에서 새롭고 재치 있고 오래 지속되는 논변들을 제시하는 두 사상가가 등장했다.
이제껏 c.s루이스와 지그문트 프로이트보다 더 탁월하게 자신의 입장을 옹호한 사상가는 별로 없었다.
  
이 책 <<루이스 대 프로이트>>는 프로이트가 논증을 펼치면 루이스가 반론을 제기하고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형식으로되어 있어 마치 둘이 함께 강단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을 일게 한다.
 
이 두 사람의 자기 입장의 결함과 대안들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했으며, 상대의 견해를 고려하면서 고통과 괴로움의 문제, 사랑과 성의 본질, 삶과 죽음의 궁극적 의미를 고찰하였다. 이제 그들의 논쟁이 숨김없이 드러남에 따라 독자들은 관중석에 앉아서 역사상 가장 의미심장한 대결의 장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아맨드 니콜라이 교수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25년 이상 두 인물의 철학적 저술들을 연구하고 두 세계관을 비교하는 인기 있는 강의를 해 왔다. 이 책에서 저자는 루이스와 프로이트의 개인적 서신들을 방대하게 모으고, 이미 출간되었거나 아직 출간되지 않은 저술들을 수년에 걸쳐 연구, 조사한 열매를 제시하고 있다 그는 신앙과 불신앙에 관련된 모든 주요 질문들에 대해 프로이트와 루이스가 스스로 말하게 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삶으로부터 결론을 능숙하게 이끌어내고 있다.
  
<<루이스 대 프로이트>>는 어느 답이 정답인지를 전제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껏 쓰인 신앙과 불신앙에 관한 최고의 책일 것이다. 독자드은 마지막에 이르러 니콜라이 교수의 강의를 수강한 수많은 학생들처럼 어느 길을 따라야 할지 스스로 결정하게 될것이다.

“깨어나라, 사랑하라, 생각하라, 말하라.”
아슬란의 포효가 실현되는 교육 현장을 꿈꾸게 하는 책!


“영원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현재에 관심을 가진다.…
이 세계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을 절실하게 바랄 때, 전인적 교육을 통해 우리의 정신을 이 세계에 고정시킬 수 있다.”
--본문 중에서

김태현(백영고등학교 교사), 신병준(소명중고등학교 교장), 이종태(기독교 영성학 박사), 정인영(소요초등학교 교사), 토머스 리코나(뉴욕 대학교 교육학 교수), 레슬리 프란시스(워릭 대학교 종교학 및 교육학 교수), 페리 글랜저(베일러 대학교 교육 재단 교수) 외 추천!

우리 시대의 스승, C. S. 루이스가 들려주는 가르침과 배움의 본질

탁월한 교사이자 작가이며 문학 비평가였던 C. S. 루이스. 그가 남긴 작품과 글을 통해 우리 시대를 위한 교육에 대한 통찰 및 철학을 이끌어 낸다. 오늘날 교육에서 등한시되는 성품과 영성 및 기독교 교육을 다루며, 성과 시민 윤리를 비롯해 교사의 자질과 온전한 리더십까지 논의를 확장한다. 온전하고 인격적인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질문하는 모든 교사와 학부모에게 따뜻한 격려와 본질적 통찰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은 35년간 교사로 생활하면서 내가 고민해 온 모든 문제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나를 비롯한 모든 교사와 학부모에게 귀한 통찰을 전해 주고, 지혜의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신병준(소명중고등학교 교장)

▒ 출판사 리뷰 ▒

C. S. 루이스! 올바른 교육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교사와 부모를 위한 예기치 못한 보고


작가이자 문학 비평가였던 C. S. 루이스는 탁월한 교육자이기도 했다. 그는 학교 교육이 존재하는 이유와 교육의 목표, 교사가 전달하는 가치가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 등 교육 및 학교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있었다. 그러나 루이스가 명시적으로 교육에 관한 책을 쓴 적은 없으며, 방대한 양의 글과 작품에 교육에 관한 철학과 사상이 흩어져 있다. 이에 마크 파이크는 교육에 대한 탁월한 통찰과 신념이 녹아든 루이스의 여러 작품을 조망하면서 교육에 적용할 점을 종합하여 현대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였다. 교육학자이자 루이스 연구자인 저자는 혼탁한 관점으로 바라본 교육이 아닌 ‘순전한’ 교육을 지향하면서, 오늘날 교육에서 등한시되는 성품과 영성, 성과 시민 윤리, 온전한 리더십 등을 다룬다. 현대의 다원주의 사회를 살아가면서 온전하고 인격적인 교육을 모색하고 올바른 교육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교사, 학부모,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교육에 대한 본질적 통찰을 제시할 것이다.
조지 세이어
조지 세이어 George Sayer 1934년 처음으로 개별지도 교수인 C.S루이스와 만나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조지 세이어는 훗날 루이스와 친구 관계로 발전하여,함께 문학토론을 하고 잉클링즈 모임에도 참석하며 1963년 루이스가 세상을 떠나기까지 깊은 우정을 나눴다. 옥스퍼드 모들린 칼리지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1974년 은퇴할 때까지 우스터셔의 몰번 칼리지 영문과 과장으로 지냈다. 2005년 작고.
데이비드 다우닝
펜실베니아 엘리자베스타운에 있는 엘리자베스 칼리지의 영문학과 교수. C.S.루이스와 잉클링스 홈페이지가 선정한 C.S.루이스를 다룬 최고 5권의 책 중 하나인[위기의 행성:C.S.루이스의 랜섬 3부작에 대한 비판적 연구](Planted in Peril: A Critical Study of C.S. Lewis's Ransom Trilogy)를 비롯해 C.S.루이스에 대한 많은 글을 썼다. 이 책의 연구 지원 비로, 마리온 E.웨이드 센터의 2000년 클라이드 S.킬비 연구 보조금을 수상했다.
캐스린 린즈쿡
C. S. 루이스 연구가. 루이스의 독자이자 팬으로, 그의 글을 읽으면서 인생 자체가 달라지고 깊어졌다. 루이스 저서를 주제로 한 석사학위 논문에 대해 '자네는 내가 만난 누구보다도 내 작품을 잘 알고 있네'라는 루이스의 편지를 받았고, 이후 거듭한 연구를 바탕으로 풀러 신학교를 포함해 여러 대학에서 강의한 바 있다. 루이스의 단행본 내력을 꿰고 있으며, 정기간행물들에 실린 글들은 물론 그를 다룬 모든 글에 해박하다.
알리스터 맥그래스

21세기 복음주의 진영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는 맥그래스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선교학, 교육학 분야를 가르치고 있으며, 신학·종교·문화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킹스 칼리지로 옮기기 전에는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 학장이자 역사신학 교수였고, 지금도 옥스퍼드 해리스맨체스터 칼리지의 수석연구위원이다. 그는 신학, 과학, 기독교 변증 등 광범위한 분야에 관심하면서도 자신의 해박한 지식을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적 통찰보다 우선하지 않음으로써, 참된 신앙과 신학의 하나됨을 우리에게 일깨워 준다. 50권 이상의 책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저자로서, 매년 전 세계를 다니며 다양한 컨퍼런스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뛰어난 신학자이자 교수인 그는, 기독교 신학을 전공하거나 관심 있는 학생들과 독자들을 위해 1993년 이 책 Christian Theology를 저술했고, 이후 꾸준한 개정 작업을 거치며 2011년 완전개정 제5판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그 밖의 저서로는 『C. S. 루이스』『내 평생에 가는 길』『목마른 내 영혼』『하나님 얼굴을 엿보다』(복 있는 사람),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신 없는 사람들』『과학신학』(IVP), 『신학의 역사』(지와사랑),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도킨스의 신』(SFC), 『도킨스의 망상』(살림),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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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지 세이어 / 홍성사
가격: 19,000원→17,100원
데이비드 다우닝 / IVP
가격: 8,500원→7,650원
캐스린 린즈쿡 / 홍성사
가격: 20,000원→18,0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복있는 사람
가격: 29,000원→26,100원
아맨드 M. 니콜라이 / 홍성사
가격: 19,000원→17,100원
마크 파이크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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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C.S 루이스 사상과 전기 관련 세트(전6권)
저자조지 세이어,데이비드 다우닝,캐스린 린즈쿡,알리스터 맥그래스,아맨드 M. 니콜라이,마크 파이크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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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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