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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삼 목사 저서 관련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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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현삼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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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찾던 바로 그 교회, 신도들의 교회 만족도 1위!
작은 교회에서 일어난 큰 감동의 이야기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열망했던 교회의 모습이다.



감자탕 교회란 어떤 곳인가?

감자탕 교회는 한국교회의 빛과 소금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광염교회의 또다른 이름이다 버젓한 예배당은커녕 커다란 감자탕집 간판에 가려 이름조차 보이지 않는 초라한 모습의 셋방살이 교회 감자탕 교회라 불리는 이유는 간단하다 옥상에 매달린 감자탕집 간판은 크고 교회 간판은 너무 작아서 멀리서 보면 ‘감자탕’이라는 글자만 눈에 띄기 때문에 생긴 별명이다 그러나 이 작은 교회가 한국교회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광염교회는 한국교회에 많은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준다 재정을 100만원만 남기고 집행하며 예산의 30퍼센트 이상을 구제 장학 선교사업에 쓰는가 하면, 매년 5천만 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셋방살이 살면서도 개척교회에 1억원을 지원함으로써 인재양성에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모든 재정을 100퍼센트 공개하는 열린 목회 투명목회를 실천하며, 목적헌금과 찬조금을 멀리하고 십일조로만 구제하고 십일조로만 선교한다
이렇듯 셋방살이 작은 교회가 하나의 커다란 저력을 보여주기까지 조현삼 담임목사의 CEO적인 탁월한 리더십과 추진력이 큰 몫을 해냈다 그는 그 흔한 승용차도 없고, 따뜻한 아버지의 마음으로 늘 궂은 일에 앞장서며, 신도들의 수차례 권유에도 불구하고 적은 사례비만을 받으며 늘 하나님과 성도들의 종이라는 섬김의 자세로 목회를 한다
예수의 말씀을 이 땅에 실천하려는 광염교회 사람들의 이러한 소망과 노력은, 작은 광염교회가 큰사랑을 실천하고 매일매일 살아 움직이는 교회로 거듭날 수 있게 하는 힘이 된다 믿음과 사랑으로 일궈낸 기적의 실천과 노력들을 높이 평가하여 기독교 방송인 CBS에서는 최근 광염교회를 ‘건강한 교회’로 선정하기도 했다


리더십 전문가가 바라본 한국교회의 새로운 모델

대부분의 기독교 서적들이 목사들의 목소리를 통해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데 반해, '감자탕 교회 이야기'는 리더십 전문가이자 평신도가 들려주는 어느 작은 교회의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감자탕 교회 이야기'의 저자는 리더십 전문가이자 23년의 신앙 생활을 해온 크리스천이다 평소 한국교회의 문제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왔던 그는 이 책을 통해 23년간의 신앙생활 중 처음으로 교회를 깊숙이 관찰하고 분석할 수 있었다
리더십 전문가가 바라본 광염교회는 한마디로 한국교회 성장의 새로운 모델이다 리더십과 기독교가 만나서 어떻게 성서 속의 기적을 세상에서 체험하고 적용하는지를 보여주는 교회 리더십에 대한 최초의 사례 연구라 할 수 있다 존경과 행복으로 연결되어 있는 교인과 목사와의 관계,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신도들, 초대교회의 순수성으로 비전 있는 목회철학과 아름다운 목회방법을 실천하는 목사, 양적 성장을 거부한 질적 성장 추구 등은 양적으로만 팽창해온 한국교회 전반에 뚜렷한 청사진을 제공한다


천국을 경험하고 천국을 확장하는 한 작은 교회의 사랑과 희망의 이야기들!

감자탕교회 조현삼 목사의 인생을 바꾸는 말의 힘!
말하는 습관, 이제는 바꿔라.

늘 행복한 모습으로 구제와 선교현장에서 자신의 사역을 기쁘게 감당하는 감자탕 교회 조현삼 목사. 그가 이번에는 다소 단호하게 그리스도인들의 언어생활수칙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그가 목회초기부터 강조했던 언어생활에 대한 가르침이다. ‘말이 씨가 된다’는 사실을 심리학이나 철학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성경을 통해 바라보았다. 칭찬, 축복, 저주 등 각각의 언어생활에 있어서 구체적인 능력이 성경에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를 짚어주며 언어의 바탕이 되는 생각, 마음가짐 또한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통찰력 있는 메시지를 제시한다.

혹, 자신도 모르는 새 부정적인 말들을 내뱉고 있지는 않은가? ‘14주간의 언어생활개선 프로젝트’를 밟아 나가면서 입술의 열매에 관한 능력을 확실히 깨달으면 부정적인 말들 그리고 더 나아가 변화 없는 인생에 마침표를 찍게 될 것이다.

한마디 말 속에 담긴 놀라운 힘!
‘혀의 권세’에 숨은 신비를 향해 떠나는 14주간의 언어생활개선 프로젝트

“어떤 말은 생명을 살리고, 아픔을 치유하고, 성공을 끌어내고,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는가 하면 어떤 말은 죽이고 아프게 하고 실패로 몰아넣고 불행하게 한다.”

>>특징
-철학 또는 심리학을 통해 말의 힘을 이야기하지 않고 오직 성경적 관점에서 말의 능력을 다루었다.
-말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14주간의 학습을 계획하였다.
-각 장에 마련된 ‘스터디 가이드’는 자신의 언어생활을 돌아보게 해준다. 또한 그룹으로 나누는 이들에게는 서로의 언어습관을 격려하게 해주는 도구가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놀랍게도 인생의 핸들은 말이다. 말하는 대로 인생은 돌아간다. 오른쪽이라고 말하면 인생은 오른쪽으로 돌아간다. 직진이라고 말하면 인생은 앞을 향해 나간다. 사람은 자신이 던진 말을 따라간다. 말을 앞세우고 그 뒤를 따라가는 것이 인생이다.

평소에 자주 하는 말들을 생각해 보라.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한번 살펴보라. 자주 하고 있는 말과 당신의 인생이 일치함을 발견할 것이다. 당신의 오늘은 어제 당신이 한 말의 열매다. 또한 오늘 당신이 하고 있는 말을 보면 당신의 내일을 알 수 있다.

당신은 당신의 인생이 어떤 쪽으로 흐르기를 원하는가? 좋은 날을 보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그쪽으로 키를 돌리라. 핸들을 돌리라. 키를 돌리면 당신은 좋은 날을 보게 될 것이다. 인생의 키는 말이다. 인생의 핸들은 당신의 말이다.
- 38p, <week2 말은 힘이 있다> 중에서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시는’ 하나님을 믿는가?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을 믿는가? 그렇다면 믿음으로 말하라.

말은 힘이 있다. 말이 힘이 있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너희에게 행하시는 하나님,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말하고 싶지 않은가? 믿음으로 말하는 것은 어떻게 말하는 것인가? 우선 믿음이란 무엇인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다”(히 11:1).
사람들은 보통 실상을 말한다. 눈에 보이는 것을 말한다. 좀 더 쉽게 풀어 설명하겠다. 자녀가 있다. 부모 된 우리가 자녀를 바라보면 그 자녀의 ‘실상’이 있고 그 자녀에게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있다. 예를 들어 그 아이의 싹이 노랗다고 하자. 소망이 없다. 커서 무엇이 될지 걱정이다. 이것이 아이의 실상이라고 하자. 이것을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은 믿음 없이 하는 말이다. 그저 실상을 말한 것이다.

비록 자녀의 실상이 이렇다 할지라도 그 자녀를 향해 부모 된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있다. 그것을 말하는 것이 믿음으로 말하는 것이다. 싹이 노란 것은 부모가 바라는 실상이 아니다. 부모는 그 상황에서도 그 자녀가 훌륭하게 되기를 바란다. 믿음의 위인이 되기를 바란다. 믿음으로 말한다는 것은 바로 이런 상황에서 자녀의 ‘실상’을 말하지 않고 부모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을 말하는 것이다.
- 67-68p, <week4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중에서

감자탕교회 조현삼 목사에게 글로 듣는 주례사
모든 제품엔 제품설명서가 있듯,
결혼생활에도 결혼설명서가 있다.
결혼생활, 설명서부터 읽고 제대로 시작하자!

결혼생활, 미리 살아보고 시작할 수 있다면?
하지만 누구도 결혼이란 연습없는 본 게임을 피할 수는 없는 일…
어떻게 하면 좌충우돌, 티격태격 사랑싸움으로 신혼의 단꿈을 깨지 않을 수 있을까?


싱글일 땐 혼자서 잠을 자지만 결혼을 하면 한 침대에 여섯 명이 잔다는 말이 있다. 부부와 자신의 부모 그리고 배우자의 부모. 이렇듯 결혼은 결코 두 사람만의 결합이 아니다. 준비 없이 자녀를 시집 ? 장가보내려는 부모, 대책 없이 어떻게든 결혼만 하면 된다고 덤벼드는 커플이 만난다면 그야말로 결혼은 행복의 시작이 아니라 불행의 불씨를 안고 덤불로 뛰어드는 것과 같다.
누구나 학교에 진학하고, 취업을 위해서는 그야말로 피나는 노력과 준비를 하면서도 일륜지대사인 결혼 앞에서는 의외로 무방비 상태로 임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결혼생활은 그저 배우자를 사랑하는 감정 하나만으로는 절대로 건강하게 유지될 수 없는 모험이다.
하나님은 과연 성경을 통해 결혼의 당사자인 우리 모두에게 어떤 메시지를 준비하고 계실까? 누구나 다 하는 결혼, 웬만큼 책도 읽었고 선배들 조언도 주워들었고, 그러니까 닥치면 잘 하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는 버리자. 한 단계, 한 단계 계단을 오르듯이 결혼 공부를 통해 결혼 산을 올라보자.
주례를 부탁받으면 주례사를 하기 전 일정한 기간을 두고 커플들과 결혼 공부를 해온 조현삼 목사가 그동안 함께 나눴던 메시지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은 이미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커플들에게도 점검과 개선의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읽고 있으면, ‘아, 진작 이 책을 봤으면 지금보다 좀 더 나은 결혼생활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그런 책이다.

[특징]
‘민수’와 ‘수현’이라는 가상의 커플을 통해 소설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결혼을 앞둔 커플들이 스스로 단계별로 성경적 결혼의 실재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스터디 가이드를 수록하여 독자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자녀가 읽고 부모에게도 권할 수 있도록 부모를 위한 가이드도 마련했다.
결혼을 해야 할 싱글들도 미리 숙지하면 교제와 결혼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된다.

본문에서...
지금까지 서울광염교회 담임목사로 행복하게 목회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 꿈 중 하나가 “일만 가정 이상을 천국의 모형으로 만드는 교회”입니다. 전임으로 가정사역을 하지는 못하지만 여전히 지금도 가정이란 말은 목회란 말과 함께 제 가슴을 뛰게 하는 말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서 설교를 통해, 성경공부를 통해 가정 사역을 행복하게 하고 있습니다. 가정을 회복시키는 일, 가정을 통해 천국을 경험하게 하는 일을 섬기고 있습니다.
몇 달 전에 받아든 쪽대본에 “성경을 통해 결혼설명서를 한 번 정리하라”고 써 있었습니다. 오늘까지 하루하루 하나님이 주신 쪽대본을 받고 결혼 드라마 촬영을 마쳤습니다. 성령에 이끌리어 기쁜 마음으로 이 작업을 했습니다. “결혼설명서”를 통해 세워지고 회복될 수많은 가정들을 상상하면서 촬영했습니다. 결혼 안에 이런 행복이 들어 있었느냐고, 결혼을 통해 나는 천국을 경험했다고 춤추는 수많은 사람들을 상상하면서 결혼 드라마를 촬영했습니다.
내일 아침이면 하나님은 또 쪽대본을 보내 주실 것입니다. 그 쪽대본을 들고 내일은 또 열심히 내일의 드라마를 찍을 것입니다. 다음 씬은 모릅니다. 그래도 평안합니다.

인생 대본을 쓰시는 하나님,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를 위해 가장 아름다운 대본을, 가장 멋진 대본을 써 주실 것입니다. 그분을 믿기에, 그분을 신뢰하기에 우리는 묵묵히 하루하루 주어지는 쪽대본에 감사하며 열심히 인생 드라마를 찍고 있습니다. 그것들을 모아 하나의 작품으로 만드실 분은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그분을 믿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관계 치료를 위한 8가지 처방!

연약함은 도와주라 / 부족함은 채워주라 / 허물은 덮어주라 / 좋은 것은 말해주라 / 뛰어난 것은 인정해주라 / 가족은 돌아보라 / 이웃은 더불어 살라 / 원수는 없애라

"왜, 사람들은 자꾸 내 곁을 떠날까?"
"혹시, 나는 대인관계에 문제 있는 사람인가?"

사람들을 곁에 머물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관계 8법칙

[출판사 서평]

개정판으로 다시 만나는 관계행복
관계행복 개정판은 관계를 치료하기 위한 성경의 처방에 포커스를 맞춰 8가지로 새롭게 정리했다. 이 과정에 생략한 것도 있고, 새로 보충한 것도 있다. 개인이나 소그룹으로 스터디를 할 수 있도록 스터디 가이드를 각 장의 뒤에 새로 만들어 넣어 스스로 점검하고 나눔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웃인가, 원수인가
인생은 관계 맺기의 연속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어지는 관계는 태어나면서부터 삶을 마감하는 그 순간까지 한 사람의 인생과 함께 한다. 얽히고 설킨 수많은 관계들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을 하고 살아갈까.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사이는 사람과 사람사이다. 사랑을 나누는 사이도 곁에 있는 사람이지만 원수도 가장 가까이 이웃한 사람 중에 있다. 누구나 사이가 좋으면 행복하고 사이가 나쁘면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 통하면 이웃이고 막히면 원수가 되는 것이다. 이웃이 되느냐 원수가 되느냐는 어떤 관계냐에 따라 정해진다. 이 관계가 어떠냐에 따라 천국을 경험하기도 하고, 지옥을 살기도 한다.

8가지 처방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행복해지는 방법. 너무 쉽고 간단하다. 그것은 주는 삶이다. 8가지 처방 중 앞 다섯 가지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은 3가지 관계 가족, 이웃, 원수는 우리와 관계한 모든 대상이다. 우리 안에 있는 모든 약점, 그리고 모든 관계를 위한 이 황금법칙을 주 안에서 깨닫고 실천한 사람은 반드시 관계 행복의 열매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진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하나님은 성경 말씀 속에 우리가 진정 행복한 삶, 천국의 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담아두셨다. 감추인 보화처럼, 그것을 발견하고 캐내는 이들을 위해 복을 예비해두셨다.

행복한 관계를 찾기 위한 여행
이제 그 진리를 따라 실천하는 삶을 선택하는 것만이 우리의 몫으로 남아있다. 많은 이들이 관계 파괴로 인한 고통을 맛보았을 것이다. 100명과 화평을 누리고도 단 한 사람과 불화할 때 겪는 마음의 고통이 어떤 것인지 겪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이 책은 진정 화평을 말하고 있다. 관계 행복을 누리도록 화평의 세계로 모든 이들을 초대하고 있다. 화평을 찾아 떠나는 여행에 동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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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교회 조현삼 목사와 함께 삶을 찾아 떠나는 여행
“나 제대로 살고 있는 걸까?”

[출판사 서평]
매일 매일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삶’이라는 단어는 때로 낯설게 다가온다. ‘삶...’이란 말은 철학자나 신학자들 입에나 오르내리고 인생의 큰 시련이나 어려움을 당할 때 ‘죽음’과 함께 떠올려지는 정도 아닐지... 그만큼 우리 삶에서 ‘삶’이란 단어는 너무 막연하고 멀리 있는 단어가 되어가고 있다.
솔로몬.
그는 철학자도 신학자도 아니었고, 고난과 시련을 겪기보다는 오히려 웬만한 사람은 꿈도 못 꿀 특권을 누렸던 대표적인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삶’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시작했다.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왜 사는가,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삶인가... 자신을 향해 물음을 던졌다.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솔로몬뿐 아니라 모든 인생에게 필요한 것임을 본서는 말하고 있다.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추구했던 솔로몬처럼 평범한 우리들 대부분도 이따금씩, ‘나 제대로 살고 있는 걸까?’ 자신을 향한 물음을 던질 때가 있다. 하지만 묻기는 쉬워도 속 시원한 답을 찾는 것은 요원하여 늘 ‘다음’ 시간으로 미루고 지나칠 때가 많지 않았던가!
이 책을 손에 든 당신은 더 이상 해답 찾기를 미룰 필요가 없다.
솔로몬이 삶을 찾아 나선 여행에 가벼운 가방 하나 들고 동행하면 된다.
그 길에서 창조주가 디자인해놓은 그대로의 삶, 손상되지 않은 원형의 삶, 오염되지 않은 순전한 삶, 후회함이 없는 참된 삶, 모든 것을 다 걸어도 아깝지 않은 그런 삶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우울증은 불행증이다. 우울에 대한 하나님의 처방은 행복이다.

마음이 상하는 병, 우울증 당신의 마음은 어떤가요?
우리는 거의 매일 신문의 한 귀퉁이를 차지하고 있는 슬픈 소식과 마주한다. 연예인, 청소년, 50대 가장의 자살 소식. 연 15,000명, 하루 42명, 34분에 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슬프고 가슴 아프지만 엄연한 현실이다. 자살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우울’이다.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의 약 70%는 우울증을 호소하며, 우울증 환자의 약 15%가 자살한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분 단위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이 시대, 자살로 이끄는 원인인 우울은 더 이상 방치해두어야 할 가벼운 질병이 아니라 우리가 마주하고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 할 심각하고도 무서운 질병이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하나님의 행복 처방전
저자는 우울증에 대한 정신의학적 접근과 성경적 접근을 통해 우리에게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해준다. 우울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우울은 상실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태초에 생명을 상실한 아담으로 인해, 우리들의 원죄로 인해 상실을 안고 태어난 우리는 본래 우울한 존재인 것이다.

그렇다면 우울할 수밖에 없는 우리는 우울을 극복할 수 없을까? 상심하고 낙심하고 분노하는 우리는 하나님이 전해주신 우울 처방전을 통해 우울을 극복할 수 있다. 우울을 만들어내는 우리의 사고패턴 대신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유발공식’으로 인생을 재해석하는 것이다. ‘행복유발공식’은 우울을 기쁨과 행복으로 덮을 수 있게 해준다. 어떠한 일도 나에게 행복과 감사로 다가오게 한다.

<너를 도우리라>에는 우울할 수밖에 없는 존재인 우리를 품어 안으시는 아버지의 사랑과 위로가 담겨있다. 저자가 건네는 하나님의 우울 처방전을 손 뻗어 받아보자. 우울을 덮을 기쁨과 사랑과 행복이 돌아올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고 주신
네 가지, 복·일·밥·쉼에 관한 보고서


▒출판사 서평

우리는 매일 먹고 일하고 쉬어야 하는 존재다
당신의 반복되는 하루 속,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을 찾아보라!


넌 크리스천과 크게 다를 것이 없어 보이는 우리의 일상. 매일 먹고, 일하고, 잠자고 그렇게 반복되는 삶을 사노라면, 평범한 일상 그 자체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그저 흘려보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당신의 하루 속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저자는 창세기 말씀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친히 주신 ‘복·일·밥·쉼’이라는 이 낯선 조합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야기하고자 하는 뜻들을 발견해 냈다.

창세기의 말씀을 차례대로 살펴보면,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신 후 친히 사람에게 네 가지를 주셨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을 따라 지은 사람에게 복을 주시며, 세상에서 ‘생육하고 번영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는 일을 주셨다. 그리고 수고하여 일하는 사람에게 온 지면의 채소와 나무들을 밥으로 주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안식하시며 사람에게 쉼을 주셨다.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일,밥,쉼을주셨을까? 그리고 하나님께 받은 그 선물들을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다뤄야 할까?

복·일·밥·쉼에 관한 이야기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왜 복,일,밥,쉼을 주셨는지, 우리가 그것들을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다루고 또 가꾸며 살아가야 할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에 대한 하나님의 지침들을 살펴보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복의 의미, 일상 속에 항상 마주하는 일, 밥, 쉼에 대한 가장 지혜로운 해석을 본서를 통해 만나보길 바란다.
걷고 보고 느끼며 배운 성경 속 교회 이야기

조현삼 목사와 함께 떠나는 성경지리연수
성경의 땅에서 그날의 생생한 가르침을 만나다!


성경의 지리적, 문화적 배경에 취약한 우리들
우리는 그동안 많은 시간과 마음을 기울여 성경을 반복적으로 공부하고 묵상해 왔다.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성경 속 이야기들이 낯설고 생소하다. 오늘을 사는 우리와는 너무 다른 시간, 장소, 문화적 배경들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성경의 역사가 펼쳐졌던 그 땅의 지리와 문화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자연히 말씀에 대한 감동과 이해도 미흡할 수밖에 없다.

우리에게는 살아 움직이는 성경 공부가 필요하다
저자는 수년 간 탐방식 성지 순례가 아닌 ‘성경지리연수’라는 이름으로 성경의 역사가 펼쳐졌던 그 땅을 직접 찾아 나섰다. 직접 현장을 걸어보고 둘러보며 그야말로 현상 속으로 들어가 본 것이다. 저자는 이런 시도를 통해 성경 말씀을 더 깊고 입체적으로 확인함으로써 텍스트만으로는 받을 수 없었던 공감과 감동을 경험했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공부를 한 것이다.
그 땅의 지형이 눈에 그려지고 방향이 감지되고 날씨가 느껴지면, 그 땅의 넓이와 높이와 형편이 입체적으로 파악된다. 그러면 성경을 읽을 때 느끼는 차원이 달라진다. 아브라함이 조카 롯을 구하러 단까지 쫓아가서 구출해 온 성경 기사를 읽으면 그 거리감에 놀라게 되고,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이라는 말씀이 저절로 이해되는 것이다.

그 땅에서 교회를 배우다
저자는 단지 성경 속 지리를 탐구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그 땅에서 펼쳐졌던 이야기 속에서 배운 교회의 모습들을 소개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예배했던 ‘교회’에서 우리들이 꼭 배워야 할 교회의 본질을 발견하고, 오늘날의 교회들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은 마치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 짠 옷과 같다. 그동안 멋진 옷을 눈으로 보기만 했다면 이제는 그 옷을 입어보는 입체감을 느끼길 바란다. 뚜벅뚜벅 발로 밟아간 그 흔적들 속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발견해 보자. 어느새 우리 마음에 덮인 무지의 허물이 벗어지는 감동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기도할지, 무엇을 기도할지,
왜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해 묻는 이들을 위한
친절한 성경공부 교재


주기도문으로 배우는 기도 공부~

기도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 있고, 수차례 설교도 들었고, 성경공부도 했을 터이지만 여전히 크리스천들은 자신의 기도생활은 뭔가 부족한 것 같고, 개선이 필요한 것 같은 영역으로 꼽는다. 당장 숨이 넘어갈 듯 위급한 상황이 될 때는 기도의 법칙과 순서니 하는 것은 사치일 뿐 그저 하나님께 매달리듯 절규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인생의 한계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통곡하는 소리든, 세미한 음성이든 모두 들으시고, 우리 형편을 아신다. 어떤 형편이든 우리와 항상 소통하기를 원하신다. 알 듯 모를 듯 우리에게 아직도 넘어야할 산처럼 여겨지는 기도에 관해 조현삼 목사가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주기도문을 가지고 함께 기도를 공부하고자 이 교재를 집필하였다.
기도하고 싶은 이들에게, 어떻게 기도할지 묻는 이들에게, 무엇을 기도할지 막막한 이들에게 예수님의 가르침을 배워본다,
구원 문제로 헷갈려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명쾌하고 친절한 구원설명서!

구원=오직 믿음 vs 구원=믿음+행위


어떤 공식이 바른 도식이라고 알고 있는가?
아마도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받는다고 대부분 배웠을 것이다. 입으로는 그렇게 고백하기도 한다. 그러나 문제는 마음이다. 왜 마음속에는 이따금씩 불안이 스멀스멀 일어나는지... ‘내 모습이 이런데도 구원받은 걸까?’ 하며 자신의 부족하고 실패한 경험을 떠올린다. 성경을 보면 구원받은 성도의 합당한 삶, 즉 행위에 대한 강조가 적지 않다. 마땅한 가르침이다. 그러나 누구도 하나님의 가르침과 뜻을 거스리지 않고 온전히 행할 수 없다. 만약 구원의 기준이 그러한 행위에 근거한다면 아무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그런데 이 구원의 원리를 제법 신앙생활을 하고 있노라 하는 이들조차 헷갈려하고 혼란스러워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배웠던 것일까?

본서는 바로 그 허를 찔린 성도들을 위한 친절한 구원설명서다.
물론 구도자와 초신자들에게도 더없이 명쾌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구원에 대한 말씀들을 분석하여 구원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조현삼
조현삼 목사님은 ‘감자탕교회’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서울광염교회의 담임 목사입니다. 재난이 있는 곳이면 국내든 해외든 발 빠르게 달려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손과 발이 되어 주는 ‘119 목사’이기도 하지요.
아이처럼 천진한 미소를 담은 얼굴로 늘 ‘사랑합니다’ 하고 인사하는 조현삼 목사님은 사랑해서 행복하고 행복해서 사랑이 넘치는 이 시대의 행복한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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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조현삼 목사 저서 관련 세트(전10권)
저자조현삼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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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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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조현삼)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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