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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R.C.스프롤 2013년~2014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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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개혁주의 신학자 R. C. 스프로울, 구원을 말하다!
“복음이란 예수님과 개인적인 교제를 나누는 것입니다.”
“복음은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도록 요구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출판인들이 모인 기독교서적상협회 연례 모임. 그곳에 참석한 사람들 100명을 대상으로 “복음의 의미”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였다. 누구보다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잘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한 기독교 출판인들의 반응은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이 일을 계기로 스프로울은 그 다음해 기독교서적상협회 연례 모임에서 “구원”을 주제로 설교하기로 결정한다.
“구원이란 무엇인가?”
당신은 어떠한가?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가?

구원에 대한 가장 쉽고 명확한 설명
“구원 받았는가?”라는 질문에 긍정으로 대답하든 부정으로 대답하든, 모두가 피해갈 수 없는 또 다른 질문이 있다. 바로 “무엇으로부터 구원받는가?”라는 질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시작된 질문은 뒤이어 “그렇다면 무엇에 의해, 무엇을 위해 구원받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친숙하지만 막상 설명하기 어려운 “구원”을 명쾌하고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구원의 이유, 수단, 목적을 중심으로 구원의 의미에 대해 핵심을 꿰뚫어주는 이 책은 이제껏 애매모호하게 알고 있던 구원, 그저 구원받았으니 그만이라고 생각하던 헛된 확신과 위안에서 벗어나 구원이 주는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해줄 것이다.


바른 신앙의 기초를 세우는 개혁주의 신학의 핵심 개념 정리!
적절한 예화와 쉽고 간결한 설명, 재미있는 기독교 상식이 가득!
새신자부터 사역자까지 모두가 읽어야 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


우리는 모두 신학자다!
신학을 회피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은 없다. 즉 모든 그리스도인은 신학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에 대해 배운다. 우리 모두가 전문적이거나 이론적인 의미에서의 신학자는 아니지만 좋은 신학자, 혹은 나쁜 신학자 둘 중 하나인 것만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문제는 우리가 신학을 소유하기 원하느냐가 아니다. 그것은 이미 주어졌다.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가 건전한 신학을 갖고 있는가?’이다. 당신은 참된 교리를 받아들이는가, 아니면 거짓된 교리를 받아들이는가?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우리는 쾌락주의, 물질주의, 향락주의 등의 세속적인 것들이 우리를 어떻게 유혹하는지 알고 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우리를 유혹하는 가장 강한 힘은 ‘현시대의 문화가 선호하는 진리’를 받아들이라는 유혹이다.
최근 성윤리와 낙태 문제에 관한 조사 연구를 보면, 복음주의 그리스도인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행동 방식에 거의 차이가 없었다. 또 2012년 한목협이 조사한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기독교인이 기독교를 가장 불신하는 이유로 ‘이단이 많아서’(10.7%)를 꼽았다. 기독교 역사 100년 동안 보기 드문 성장을 이룬 한국교회가 어떻게 이런 모습을 갖게 된 걸까? 답은 분명하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 부족하고 하나님의 일을 면밀하게 연구해야 하는 책임을 우리가 소홀히 한 탓이다.
우리는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고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전 14:20). 이것은 우리의 지식을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 안에서 자라가기 위함이다. 성숙한 지혜는 성숙한 삶의 기초다. 또한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큰 기쁨이자 특권이다. 그것은 우리를 즐겁게 하며 특권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충만하심까지 자라가라고 명하신다.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
많은 교회가 이단 문제로 씨름한다. 그리고 많은 교인이 바른 신학과 교리를 모른 채 열심히 교회에 다닌다. 이제 막연한 열심이 아닌, 우리 믿음의 분명한 근거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분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이와 같은 필요에 부응하여, 개혁주의 신학의 검증된 저자 R. C. 스프로울이 <기독교의 핵심진리 102가지>를 평신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결하게 풀어냈다. 어려운 신학적 진리를 깔끔하고 명쾌하게 정리하는 저자 특유의 통찰과 그 근거가 되는 성경본문, 그리고 이해를 돕는 그림과 각 장 마지막에 정리한 요약 내용까지, 책 구석구석에 가능한 많은 성도들이 기독교의 참진리를 알고 깨닫게 하려는 저자의 마음이 보인다. 또한 본문과 연관된 재미있는 기독교 상식을 tip으로 엮은 세심함까지 더해져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본서는 그동안 교리와 신학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성도들까지 배려한 기독교의 교리 입문서이자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로 손색이 없다.
저자는 서두에 ‘무엇이 우리의 신앙성장을 방해하는가?’라는 주제로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게 한다. 그리고 왜 올바른 신학이 필요하며 그것이 우리의 신앙과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한다.
올바른 신학 없이는 올바른 삶도 없다. 그러므로 신학을 추상적인 학문으로 여기면 안 된다. 그것은 삶과 죽음, 나아가 영원한 삶과 영원한 죽음의 문제다. 이 책은 바로 그와 같은 신학적 조망 위에서 삶과 죽음의 문제를 고찰하는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언약에 전적으로 신실하신 하나님,
그런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지 않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것은 없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언약
R. C. 스프로울의 해석으로 만나다.

▒ 출판사 서평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약속을 절대 어기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존재할 수 있는 건,
하나님께서 우리와 언약을 맺고 그 약속을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약속을 어기지 않으시므로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하며, 우리는 영원히 그의 백성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연약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고 범죄하며 살아갑니다. 세상의 허망함에 좌절하며 슬퍼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순간에도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 속에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동등한 두 당사자 간에 이루어진 언약이 아니라, 우월한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종속적인 존재인 우리와 맺으신 언약입니다. 그러므로 이 언약은 연약한 언약 파트너로서의 우리가 아닌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의존합니다. 하나님은 주권적인 권한으로써 우리를 약속의 대상자로 택하셨고, 우리와 맺으신 그 언약을 절대 폐하지 않으십니다.

성경에 제시된 하나님의 언약들을 살펴봄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약속들을 신뢰하며, 그것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을 경배하며 섬겨야 합니다. 그분은 언약의 완성을 위해 누구에게도 의존할 필요가 없으시며, 언약에 전적으로 신실하신, 우리의 모든 신뢰를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성경이 말하는 언약에 대한 쉽고도 명확한 개념 정리
2. 하나님의 언약을 통한 신실하심과 은혜를 발견하게 해준다.
3. 스터디 가이드를 통한 언약에 대한 완벽한 개념 정리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보이지 않으나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믿어야 할 것이 있다.
천국, 천사, 지옥, 마귀가 바로 그것이다.
성경이 그 보이지 않는 세계를 증거 한다!


천국, 천사, 지옥, 마귀. 신화인가, 실재인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은 우리가 파악하기 매우 어렵다.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은 실재하는 것으로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것은 어떤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실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할 수 있는가? 성경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영역에 속하는 천국, 천사, 지옥, 마귀에 대해 자주 언급한다. 성경이 말하는 세계는 우리 눈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로 나뉘는데, 인간의 제한된 의식은 눈에 보이는 세계만을 실재하는 세계로 인식한다.
그리고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는 실재하지 않는다고 부인하는 어리석음을 범한다.
성경은 하나님만큼이나 천국, 천사, 지옥, 마귀도 실재한다고 가르친다. 우리가 성경의 일부가 아닌 전체를 믿는 일관성 있는 믿음을 지닌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성경에서 말하는 초자연적인 장소와 존재들이 실재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기독교 세계관의 중심에는 타협할 수 없는 초자연성이 있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영적 존재를 불신하는 이 세상의 무신론적 회의주의가 우리 신앙체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을 초월하는 실재가 있음을 믿고 확신해야 한다.
이 영역을 이해하는 데 국제적으로 저명한 성경교사인 R. C. 스프롤 목사가 큰 도움을 준다.
실제로 성경에는 ‘사랑’이라는 말보다 ‘천사’라는 말이 더 자주 등장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초자연적 세계[실재]에 관한 성경의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천국, 천사, 지옥, 마귀, 이 네 가지가 모두 실재하는 것으로 매일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보이지 않는 실재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을 바로 알아 초자연적 세계에 관한 성경의 교리를 온전히 믿을 수 있게 될 것이다.

▒ 주요 독자
- 성경이 가르치는 천국, 지옥, 천사, 마귀에 대해 바로 알고 싶은 성도
- 초자연적 세계에 관한 성경의 교리를 온전히 믿고 싶은 성도
- 올바른 성경적 관점을 갖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성도
-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들에 대한 바른 신앙적 이해가 필요한 성도
- 피상적인 지식이 아닌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 바로 알고 싶은 성도


개혁주의 대표 저자 R. C. 스프로울의
깊이 있는 주기도문 해설!



[출판사 서평]
기도의 특권을 깨닫게 하고,
기도하고픈 갈망이 샘솟게 하고,
나아가 기도의 참기쁨을 맛보게 할 탁월한 기도지침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유일한 기도, 주기도문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진정한 기도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R. C. 스프로울은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들조차 자신들의 기도생활이 미흡하다고 느껴 예수님께 도움을 청했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실제로 마태복음 6장을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법을 알려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 있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우리가 알고 있는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셨다.
오늘날의 일부 그리스도인들처럼 이 기도문을 기계적으로 암송하는 것은 결코 예수님께서 의도하신 바가 아니었다. 저자는 주기도문이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할 때 실천해야 할 원리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도의 모델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주기도문의 각 구절, 심지어 한 단어 한 단어까지 자세히 살펴보고 그 원리들을 찾아내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권면하신 것이 무엇이었는지 분명하게 가르쳐준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에 대한 도움을 요청한 까닭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누리신 관계의 풍성함을 경험하고자 하는 갈망이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주기도문의 문자적 의미를 넘어 예수님이 그 속에서 가르쳐주시는 진리들을 발견함으로써, 현대의 제자들 또한 더 풍성하고 깊은 하나님과의 동행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기도에 관한 탁월하고도 유용한 도구
이 책에서 R. C. 스프로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의 모델 주기도문이 자주 간과되고 오해되기 십상인 영적 훈련의 원리들을 담고 있는 보고임을 설명한다. 그는 먼저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기도의 예들을 보여준 다음, 한 구절 한 구절 주기도문을 파헤친다. 특유의 명료함으로 각 구절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할 뿐 아니라 한 발 더 나아가 주기도문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기타 주제들, 즉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뜻, 용서, 유혹 등에 대해 자세히 풀어준다. 또한 부록에서는 기도에 관한 여러 가지 질문과 답,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과 기도 간의 복잡한 신학적 관계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결론적으로 R. C. 스프로울의 <어떻게 기도할까?>는 그리스도인 삶의 전 영역에 있어서 기도가 어떻게 기능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성도들은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더 깊은 이해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역사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지혜 ‘섭리’
연명하지 않고 누리는 신앙을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책


나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는 존재가 불편한가? 누구도 침입할 수 없는 사생활이 내게 필요한가?
최대한 재산을 모으고 싶은가? 평생 즐겁게 살고 싶은가?

겨우 연명하는 신앙이 아니라 풍성하게 누리는 신앙을 위해 솔직하게 물어야 할 질문들이 많다. 이 책 《섭리》는 위의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한 개혁주의 신학자 스프롤의 대답을 엮었다. 우주를 만드시고 지켜보며 지속하시는 하나님, 자신의 선한 뜻을 끝끝내 성취하고야 마는 그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우리는 진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Crucial Questions Series로 출간된 책 세 권을 Part로 삼아, 하나님의 섭리와 내 삶의 자유, 윤리적 원리와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비밀에 대해 말하고 있다.

Does God Control Everything?을 옮긴 Part 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나?”에서는 하나님을 우주의 최고 통치자로 말한다. 그는 철학적 신학적 질문들을 다루며, 하나님이 우주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제1원인이라고 설명한다. 그의 가르침은 우주에 대한 일반적인 추정에 도전하며, 우주를 만드시고 유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 우주의 가장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으신다. 그분은 우주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전적으로 인지하고 다스리신다. 물론 이렇게 속속들이 아신다는 것이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선하게 돌보신다는 것을 알면 그분이 모든 것을 아신다는 사실은 위안이 될 것이다. …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있을 때, 그분은 우리를 도와줄 수 있으며 도와줄 의향도 있으시다. 나의 모든 과오를 아실 뿐 아니라, 내 모든 눈물과 아픔, 두려움을 아시는 섭리의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이 나에게는 그 어떤 것보다도 큰 위안이 된다(20~21p).

How Should I Live in This World?를 옮긴 Part 2,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는 윤리적 원리를 설명한다. 삶의 모든 측면에서 매일 마주하게 되는 윤리적 딜레마와 씨름할 때 기초로 삼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성경이 그 근본자료라고 주장한다. 그렇다고 성경이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해 “해라” “해서는 안 된다”라고 이야기한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성경 안에서 원리들을 발견하고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지혜롭고 세심하게 설명하고 있다.

Can I Have Joy in My Life?를 옮긴 Part 3, “항상 기뻐할 수 있을까?”에서 저자는 일반적이지만 오해하기 쉬운 기쁨이라는 주제를 둘러싸고 있는 혼란을 종식시킨다. 기쁨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맺게 되는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것이다. 사실 “기쁨” 즐거움”은 우리 사회의 메인 이슈이다. 그런데 즐겁게 사는 사람은 어느 정도나 될까? 이 책은 우리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어떻게 기쁨을 찾을 수 있는지 설명한다.

어떻게 항상 기뻐하는 것이 가능할까? 바울이 그 비결을 알려 주는데,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가 그것이다. 기쁨의 원인이 곧 기쁨의 비결인데, 우리 기쁨의 근원은 바로 주님이시다.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고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관계는 가끔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이 언제나 주님 안에 있고 주님이 언제나 그리스도인 안에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항상 기뻐할 이유가 되는 것이다(180p).


예정론을 둘러싼 온갖 질문과 오해,
그 모든 의문에 답하다!


▒ 출판사 서평
“구원받을 자를 정해 놓은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나요?”
구원론을 설명하는 “예정”은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의문과 오해를 남겨주고 있다. 예정론을 숙명론과 같다고 보는 견해, 예정론은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견해, 예정론에 따른다면 복음전도가 필요하지 않다는 견해에 이르기까지 예정론을 반박할 수 있는 이유를 우리는 쉽게 찾을 수 있다. 일반적인 상식이나 이성으로는 간단히 이해하기 어려운 예정론, 그래서 때로는 머리로 받아들여지는 예지예정론이나 만인구원론이 진리인 것만 같다는 생각으로 기울기도 한다.
예정론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하나님의 영역으로 치부하고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교리라며 뒷전으로 밀어둘 것인가? 예정론 안에 담긴 놀라운 구원 계획과 감격을 그렇게 그냥 흘려보내버릴 것인가?

성경에 명백하게 제시된 교리, 예정론
우리가 예정론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유는 성경이 분명하게 예정론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 제시된 예정론을 논할 때, 많은 그리스도인이 미처 깨닫지 못하는 두 가지 사실이 있다. 바로 예정론은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죄성”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이 두 가지 사실 아래 하나님의 구원을 설명한 것이 바로 “예정론”이다. 따라서 예정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두 가지 사실을 기반으로 예정 교리를 따라가야 한다.

예정론에 관한 모든 의문의 답을 찾다!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 저자 R. C. 스프로울은 특유의 논리 정연함으로 예정론을 설명한다. 예정론에 의문을 품고 거부하던 저자 자신이 예정론에 담긴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과 그 감격을 깨닫게 된 만큼 예정론에 대한 그의 이해와 설명은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정론에 대해 품고 있는 의문을 풀어주고 있다. 예지예정론과 만인구원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근거로 삼고 있는 성경구절이 실제로는 어떻게 예정론을 설명하고 있는지, 예정론에 대해 품고 있는 많은 의문과 오해가 무엇 때문이며 그 해답은 무엇인지 등 이 책을 차근히 따라가다 보면 그 모든 의문이 풀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해하기 힘들어서,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제쳐두었던 예정론에 대해 그 어느 책에서도 듣지 못한 답변을 제시해 줄 것이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성령,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개혁주의 신학자 R. C. 스프로울의
성령에 관한 가장 탁월한 설명!


▒ 출판사 리뷰

왜곡된 성령 이해가 한국교회를 뒤흔들고 있다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에 대한 이해와 비교할 때, 오늘날 많은 사람이 성령에 대해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에 대해서는 성경을 통해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반면, 성령은 어떤 분인지,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명확하지 않거나 충분히 알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성령을 왜곡하여 이해하기도 하며, 그러한 이해는 많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혼란에 빠뜨리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령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신비와 비밀에 감추어진 채, 성령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가? 우리는 성령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R. C. 스프로울, 감추어졌던 성령의 신비를 드러내다!
그렇다. 우리는 성령에 무지하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 성령을 이야기하고 있다.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성령은 구약과 신약 모두에 나타나시며, 창조 때부터 지금까지 삼위일체의 한 위격으로 일하고 계시다. 난해한 교리와 신학을 누구보다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풀어쓰는 R. C. 스프로울은 이 책에서 성령에 대해 탁월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삼위일체가 어떻게 존재하는지, 창조와 구속 사역에서 성령은 어떤 역할을 하시는지, 칭의와 성화에서 성령은 무엇을 행하시는지 등을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삼위일체, 성령세례, 성령의 열매, 성령 충만 등 성령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성령과 관련하여 많은 논란에 휩싸인 영역들이 이 책을 통해 명확하게 이해되고, 성경이 말하는 성령이 어떤 분인지를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R. C. 스프로울

R. C. Sproul, 1939-
R. C. 스프로울은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끄는 저명한 신학자로 심오한 진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글과 강의로 유명하다. 대학에서 친구가 그에게 예수님을 전했을 때 그는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해답을 찾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성경의 진리를 의심하는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많은 철학자들의 책을 섭렵했다. 모두 나름대로 통찰을 담고 있었지만, 그것은 또 다른 철학에 의해 무너지고 말았다. 어느 것도 성경만큼 확실한 대답을 주지 못했다.
그래서 대학 졸업 후 신학교에 들어갔지만, 그곳에서 그는 여러 가지 신학 이론과 성경의 신빙성에 대한 회의에 부딪혔다. 그러나 스프로울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그 회의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더욱더 확신 있는 복음주의자가 됐다.
스프로울은 낙스 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세인트 앤드류 채플St. Andrews Chapel에서 담임목사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그는 평신도 교육에 열정을 품고 70여 권의 책을 저술했고 리고니어 선교회Ligonier Ministries와 ‘마음을 새롭게’Renewing Your Mind라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기독교의 진리를 일반인들에게 알리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1994년, ‘크리스처너티 투데이’의 비평가들이 뽑은 ‘신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학자’ 3위에 선정되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R. C. 스프롤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R. C. 스프롤 / 생명의말씀사
가격: 18,000원→16,200원
R. C. 스프로울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R.C. 스프롤 / 아가페북스
가격: 10,000원→9,000원
R. C. 스프로울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R. C.스프롤 / 넥서스CROSS
가격: 11,000원→9,900원
R. C. 스프로울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R. C. 스프롤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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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R.C.스프롤 2013년~2014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8권)
저자R. C. 스프로울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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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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