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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위대한 복음주의자 J. C. 라일의 대표작!
“「거룩」은 위대한 책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 제임스 패커, 존 파이퍼, 찰스 스펄전, 존 맥아더
★ 새로운 번역, 새로운 장정으로 소개되는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 12:14).
거룩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만나를 먹었던 것처럼, 만나이신 그리스도를 날마다 받아 먹으십시오. 거룩하고 싶습니까? 반석이신 그리스도께 날마다 생수를 받아 마시십시오. 거룩하고 싶습니까? 항상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그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하나님과 더 가까이 동행할 이유를 날마다 새롭게 배우십시오. 그분을 본받으십시오. 그분을 주목하여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그분의 형상을 덧입고 그분과 같이 될 것입니다. 그분을 바라보십시오. 어느새 여러분의 얼굴은 그분의 영광으로 빛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로잡고 있던 죄는 결박을 풀고 떠나가고, 여러분의 눈은 날마다 더 밝아지게 될 것입니다(히 12:2, 고후 3:18).

거룩하고 싶습니까? 우리의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아 8:5) 나아오십시오. 거룩해지는 길은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 되어야만 한다고 느끼는 데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순간순간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울 원천으로 누리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얻어 누려야 합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거룩하고 싶습니까?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거룩에 자라가지 못합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앞으로 나아갈 힘을 길어 올리는 위대한 근원입니다. 성령은 그분이 주시는 특별한 선물로서, 자기 백성에게 나눠 주시기 위해 친히 값 주고 사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아”들일 뿐 아니라, “그 안에서 행하고”,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으십시오(골 2:6-7).

우리는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는가? J. C. 라일은 참된 거룩은 단순히 믿음과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 삶에서의 행함의 문제라고 말한다. 라일은 성경 말씀을 주의 깊게 살피고 정확하게 인용하면서, 거룩의 본질과 거룩을 추구할 때 만나는 고난과 어려움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우리 영혼을 부패하게 하는 죄, 믿음의 싸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때 치러야 할 대가, 그리스도의 몸인 하나뿐인 참된 교회의 성도 됨, 성화되기 위해 매일 분투하는 사람들에게 부으시는 은혜의 풍성함이 무엇인지를 짚어 낸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된 지 약 13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여전히 그리스도인의 삶을 다룬 책으로 하나의 보화이자 광맥으로 빛난다.

[특징]
-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 거룩의 본질과 장애물, 난관, 근원을 다룬 총 20편의 설교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1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독자 대상]
- 성경적인 거룩의 의미와 실천에 대해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거룩함을 독려하고 도전하고자 하는 목회자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19,000 → 17,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50

“성화를 주제로 쓰여진 책 중에 가장 중요한 책이다!” -존 머레이 

 ”이 책은 신령한 진리들이 묻힌 금광과 같다!
 이 책의 백미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그리스도인의 삶의 출발점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마샬이 간절히 우리 마음에 심어 주고자 했던 교훈을 받을 수만 있다면,
이제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영적 싸움을 위한 새로운 지침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거룩한 삶을 살도록 부름받았다.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은 어디서 오는가. 우리 스스로는 거룩한 본성을 가질 수 없다. 부단한 노력과 훈련으로도 우리의 본성은 바뀌지 않는다.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셔 들여 그분과 사귀어 살 때 그분으로부터 새로운 본성을 받는다. 그 본성을 가지고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섬기며 그분께 순종한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주신 은혜의 방편을 사용해 거룩을 추구하고 자라가게 된다. 

거룩한 삶을 추구할 때 자칫 두 가지 극단─율법주의와 방종─에 빠지기 쉽다. 인간의 의로움과 노력으로 거룩해지려고 애쓰거나, 값없이 은혜를 받았기 때문에 더 이상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월터 마샬은 이 두 극단이 가진 오류와 해악을 자세히 설명한다.  마샬이 살던 당시에도 율법주의의 다른 모형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었다. 마샬 자신도 한때 은혜로 받은 구원을 지키기 위해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던 신新율법주의의 열렬한 지지자였다. 그러나 그는 어떤 유의 율법주의든 거룩한 삶을 사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거룩한 삶에서 멀어지게 한다고 역설한다. 이는 죄와 죄책을 떨치지 못해 수년간 고통 가운데 영적 침체를 겪었던 마샬 자신의 실제 경험에서 나온 고백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마샬은 성경을 근거로 오직 복음의 진리만이 거룩한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능력임을 믿고 확신하라고 독려한다. 또한 그리스도인이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열네 가지 원리를 제시하고, 은혜의 방편─성경 읽기와 묵상, 기도, 성례, 성도들과의 교제 등─을 통해 그 원리를 살아 낼 수 있는 적용점을 마련해 준다. 이 책은 과거의 마샬처럼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애쓰지만 번번히 실패하는 많은 이들에게 성화라는 그리스도인의 목표를 향한 큰 자유와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삶에서 거룩을 실천할 수 있는 실제적인 지침과 방편을 제공해 줄 것이다.

특징
- 성화를 주제로 쓰여진 책 중에 가장 중요한 책
-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14가지 원리와 적용점을 제시
- 칭의의 해설과 적용에 대한 부록 설교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2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독자 대상
- 성경적인 성화의 의미와 실천에 대해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 그리스도인의 거룩함을 독려하고 도전하고자 하는 목회자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오늘날 가장 탁월한 설교자 11인이 성경적 설교를 말하다!

이 책은 우리 시대 탁월한 설교자들이 설교에 대해 전하는 강력한 권면이자 호소다. 제임스 보이스, 조엘 비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등 실제 강단에서 오랫동안 말씀을 전해 온 11명의 설교자들이, 성경적 설교는 무엇보다도 말씀에 착념해 말씀만을 전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성경적 설교의 본질, 기초, 능력, 그 열매를 다룬다. 성경적 설교의 유형-강해설교, 체험적 설교, 전도설교 등-과 모범들을 제시하고, 실제 설교에서 적용할 만한 구체적인 지침들도 보여준다.


우리 시대 ”말씀을 설교하는 것”보다 중심되고 긴요한 일은 없다!

예수님은 그분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에게 찾아와 “내 양을 먹이라”고 말씀하셨다(요 21:17).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의 목자들을 향한 주님의 부르심이자 그들이 일평생 따라야 할 사명이다. 이 목양의 소명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말씀으로 양들을 먹이는 것이다. 목자에게 이보다 중요하고 우선되는 일은 없다. 만일 목자가 말씀 전하는 일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양들을 먹이지 않고 그저 쓰다듬고 마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양들에게 주어야 할 생명의 말씀은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목자가 직접 두 손을 걷어붙이고 성경 말씀 안으로 들어가 말씀의 진수를 길어 올려야 한다. 이러한 수고를 다할 때 비로소 말씀이 양들 안에 뿌리 내리고 자라가게 된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 강단에는 이런 수고의 흔적들이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씨름하면서 그 안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영광을 밝히 드러내는 설교자를 찾아보기가 어렵다. 말씀을 연구하여 전하기보다는 예화로 채우고, 성경의 권위로 선포하기보다는 조심스럽게 제안이나 조언을 주는 데 그치고 만다.

이 책에는 실제 강단에서 오랫동안 말씀을 전해 온 탁월한 설교자들의 설교에 대한 권면과 호소가 담겨 있다. 이들은 다른 무엇보다 말씀에 착념하여 말씀만을 설교할 것을 강조한다. 성경적 설교의 유형과 모범들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지침들 또한 보여준다. 이 11명의 설교자들의 호소를 따라가다 보면, 예수께서 왜 양들을 먹이라고 하셨는지, 그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우선되는 일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로서 다시 자신의 부르심의 자리를 확인하고 그 영광스러운 자리로 나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다.


특징
- 성경적 설교의 본질, 기초, 능력, 그 열매를 다룬 책
- 오늘날 가장 탁월한 설교자 11명의 설교에 대한 권면과 호소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 유산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3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독자 대상
- 매주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 사역자
- 성경적 설교의 원리와 실제에 관심하는 신학생, 목회자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성경적 개혁주의 교리를 실제적으로 풀어 쓴 아주 뛰어난 저작이다!" _ J. I. 패커

이 책은 성경의 요점과 주요 주제들을 실제적인 삶의 언어로 풀어낸 교리 해설이다. 싱클레어 퍼거슨은 장 칼뱅이나 존 오웬처럼 복잡한 신학적 용어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성경 주석의 형태로 교리를 서술한다. 인간의 타락과 구원, 믿음에서 비롯된 거듭남과 하나님과의 연합, 죄와의 싸움,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 등 익숙하게 알아 온 성경의 핵심 주제들을, 이제까지 접해 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주제를 꺼내 놓는 것처럼 흥미롭게 다룬다. 이 주제들을 하나하나 이해하기 쉽게 핵심만 집어 제시하기 때문에 이 책은 이제 막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시작한 사람들에게 유익하며, 믿음생활을 오래 해온 사람들 역시 이 책을 통해서 더 온전해지고 성숙해질 수 있다.

특징
- 성경의 요점과 주요 주제들을 실제적으로 풀어 쓴 교리 해설
- 교회에서 성경공부 교재로 사용하기에 적합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 유산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4

독자 대상
- 기독교 교리 기초를 가르치는 목회자, 사역자, 성경 교사
-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관심하는 초신자, 그리스도인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1권 거룩 J. C. 라일
2권 성화의 신비 월터 마샬
3권 내 양을 먹이라 제임스 보이스, 조엘 비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외
4권 성도의 삶 싱클레어 퍼거슨
5권 Redemption Accomplished and Applied  존 머레이(근간 예정)


 

“원작에 충실하면서 훨씬 읽기 쉬운 오늘의 언어로 되살려 낸 「신앙감정론」!”

-에드워즈 자신의 회심과 영적 체험을 담은 「신앙고백」 수록
-박영돈, 정성욱, 양낙흥, 이상웅, 마크 놀, 더글러스 스위니 추천

이 책은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앙감정론Religious Affecitons」을 읽기 쉬운 오늘의 언어로 되살려 낸 책이다. 진정한 신앙체험의 특성과 기준을 제시한 탁월한 고전 「신앙감정론」, 그러나 방대한 내용과 고어체로 인해 다가가기 어려웠던 그 책을, 저자 샘 스톰즈는 원작의 의도를 최대한 살리면서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다시 썼다.

「신앙감정론」을 다룬 1부는, 참된 영성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화두 삼아 영적인 감정(affections)을 이해하기 위한 성경적, 실제적 기초를 소개한 다음, 신앙감정(religious affections)이라고 믿지만 실제로는 거짓 표지인 12가지 신앙 형태를 다루고 진정한 신앙감정의 표지 12가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2부에서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개인적 간증’이라고 할 수 있는 「신앙고백Personal Narrative」을 소개한다. 「신앙고백」은 에드워즈가 자신이 경험한 회심과 신앙의 체험을 서술한 저작으로, 이를 통해 에드워즈의 하나님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갈망, 치열한 내면의 분투를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성령의 역사를 분별하는 혜안을 주며, 왜 오늘날 우리 세대가 오래전 살았던 이 청교도를 주의 깊게 연구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 번 확연히 보여준다.

“「신앙감정론」을 읽으려다가 좌절하고 포기한 사람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나는 그동안 에드워즈를 읽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포기하지 말고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시작해 보라고 격려해 왔다. 하지만 “당신의 인내와 수고가 아깝지 않을 만큼 풍성한 것들을 얻게 될 것입니다”라는 말도 그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 같다. 물론, 곳곳에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름대로 자신의 여정을 뿌듯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그럴 만하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조차도 대부분 자신이 제대로 이해하면서 읽었는지 확신하지 못하고, 자신이 읽은 것을 잘 소화하지 못하고 지나간 경우가 태반이다.

나는 지금까지 「신앙감정론」을 열 번 정도 읽었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여전히 에드워즈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씨름하고 있다. 에드워즈를 읽으라고 내가 아무리 단호하고 열정적으로 사람들을 격려하고 재촉하고 도전하고 나무라고, 힘들더라도 참고 에드워즈를 읽으면 위대한 보고를 얻을 것이라고 어떤 말로 약속해도, 역시 대부분 에드워즈를 읽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기껏해야 처음 몇 페이지를 읽다가 덮어 버리고는, 역시 에드워즈는 어렵다고 결론 내릴 것이다. 정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에드워즈의 책을 더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다가가게 하는 일을 그의 권위(혹은 우리의 자존심)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치부하고 그를 고상한 이상과 관념의 세계에만 묻어 두기에는, 신앙체험의 본질에 대한 그의 신학과 통찰력이 너무나 중요하고 적실하고 풍성하다.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을 더 “총명하게” 해서 이 위대한 신학적 지성과 (물론 다른 사람들과도) 씨름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이다. 또한 나는 연령과 교육적 배경을 막론하고 모든 신자를 도전해서, 지난 2천 년 동안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의미 있게 사용되었던 자료들과 그리스도의 말씀과 그분의 부요한 보고에 대해서 생각하고 깊이 파고들도록 부단히 도전할 것이다. 이 책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이 이 목적을 이루는 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 저자 서문 중에

특징
- 원작에 충실하면서 훨씬 읽기 쉬운 오늘의 언어로 되살려 낸 「신앙감정론」
- 조나단 에드워즈 자신의 회심과 영적 체험을 담은 「신앙고백」 수록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 유산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5

독자 대상
- 「신앙감정론」을 읽고 싶지만 어려워서 주저했던 독자
- 성령 사역에 관심하거나 사역에 몸담고 있는 목회자, 지도자, 신학생
- 성령의 역사와 진정한 신앙체험에 대한 혜안을 얻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1권 「거룩」 J. C. 라일
2권 「성화의 신비」 월터 마샬
3권 「내 양을 먹이라」 제임스 보이스, 조엘 비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외
4권 「성도의 삶」 싱클레어 퍼거슨
5권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 샘 스톰즈
6권 「Redemption Accomplished and Applied」  존 머레이(근간 예정)

“20세기 위대한 개혁주의 신학자 존 머레이의 대표작!”
- 새로운 번역, 새로운 장정으로 소개되는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 J. I. 패커, 조엘 R. 비키, 김광열, 이승구 교수 추천

이 책은 기독교 구원 진리의 핵심인 구속에 대해 다룬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 존 머레이는 2천여 년 전 예수님께서 이루신 속죄 사역이 어떻게 성취되었고 그것을 성령님께서 어떻게 적용시켜 주시는지를 성경에 근거하여 흥미롭게 풀어낸다. 구속의 성취(Redemption Accomplished)를 다룬 1부는, 창세전에 성부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인류 구원을 위한 구속의 계획이 어떻게 역사 속에서 예수님의 지상 사역을 통해 객관적으로 성취되었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2부는 예수님의 구속 사역의 주관적인 적용(Redemption Applied)에 관한 것이다. 즉 예수님이 역사 속에서 객관적으로 성취해 놓으신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한 구속 사역의 은총과 축복들이 어떻게 신자 개개인의 삶 속에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서 적용되고 성취되는지에 대해 말한다. 하나님의 주권적 계획 속에서 성취된 객관적인 속죄 사역과 그것을 적용시키는 성령님의 사역에 대한 바른 이해는, 신자의 믿음생활에 확신을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질서와 규모 있는 신앙생활로 안내한다.

“영광의 하나님이 인간의 죄를 짊어지신 구속救贖,
그 승리의 역사役事가 신자의 삶 속에 펼쳐진다!”

「존 머레이의 구속」은 기독론과 구원론의 주요 내용들을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기술한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기독교 구원 진리의 핵심인 복음의 정수를 성경적으로 잘 소개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베푸신 구원의 주제는 조직신학 안에서 전통적으로 기독론과 구원론에서 논의되어 왔는데, 그 두 주제들과 관련되는 핵심적인 내용들이 성경적으로 잘 요약되어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1부의 내용은 기독론에서 취급되는 예수님의 속죄 사역을 다룬다. 머레이는 그것을 “구속의 성취Redemption Accomplished”라고 표현한다. 창세전에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와 성령 하나님과 의논하시고 작정하셨던 인류 구원을 위한 구속의 계획이 2천여 년 전에 어떻게 역사 속에서 예수님의 지상 사역을 통해 객관적으로 성취되었는지를 말해 준다. 그런데 역사 속에서 객관적으로 성취된 구속 사역은, 그것이 신자 개개인에게 적용되지 않는 한 실제적으로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한다. 주님의 구속의 은총이 아무리 위대하고 놀라운 것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삼지 못한다면 단지 그림의 떡으로만 남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2부에서 취급되는 내용은, 바로 그러한 예수님의 구속 사역의 주관적인 적용에 관한 것이다. 머레이는 그것을 “구속의 적용Redemption Applied”이라고 표현한다. 즉 예수님이 역사 속에서 객관적으로 성취해 놓으신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한 구속 사역의 은총과 축복들이 어떻게 신자 개개인의 삶 속에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서 적용되고 성취되는지에 대해 말해 주고 있다.

사실, 본서는 교역자나 신학생들에게 바람직한 신학 연구의 길을 제시해 줄 뿐만 아니라, 교회의 일반 평신도들의 신앙생활에도 큰 유익을 주는 책이다. 단지 열심만으로는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하기가 어렵다. 그 열심은 성경이 가르치는 바른 교훈에 기초한 열심이어야 하다. 복음 진리의 핵심인 예수님과 성령님의 사역에 대한 성경적 이해 없이 신앙의 성숙을 이루어 내기란 어려운 일이다. 단순한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야 하지만, 동시에 주님께로 나아온 신자는 자신의 믿음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바로 이해해야 한다. 예수님의 속죄 사역의 완전성에 대한 바른 이해는 이러한 신자의 믿음생활에 확신을 가져다준다. 하나님의 주권적 계획 속에서 성취된 주님의 속죄 사역을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예수님의 속죄 사역을 신자에게 적용시키시는 성령님의 사역에 대한 바른 이해는, 천성을 향해 나아가는 성도들의 신앙 여정 속에서 질서와 규모 있는 신앙생활로 안내하는 든든한 나침반이 된다.

특징
- 기독교 구원 진리의 핵심인 구속에 관해 성경에 근거하여 소개
- 교회 성경공부 교재나 신학교 교재로 사용하기에 적합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 유산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6

독자 대상
- 구원이 어떻게 마련되었고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1권 「거룩」 J. C. 라일
2권 「성화의 신비」 월터 마샬
3권 「내 양을 먹이라」 제임스 보이스, 조엘 비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외
4권 「성도의 삶」 싱클레어 퍼거슨
5권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 샘 스톰즈
6권 「존 머레이의 구속」 존 머레이

「조나단 에드워즈의 말씀 사역」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한없이 겸손하면서도 때로는 그 말씀과 치열하게 씨름했던 인간 조나단 에드워즈의 실제를, 그가 살았던 18세기의 역사적 흐름 속에서 새롭게 살려 낸 책이다. 조나단 에드워즈 연구에 관한 탁월한 학자인 저자 더글라스 스위니 교수는, 특히 목회자이자 신학자로서의 말씀 사역을 중심으로 에드워즈의 인생 전반을 조명한다. 에드워즈의 삶에 대한 생생한 묘사를 통해, 그의 신학과 목회 사역에서 무엇보다도 성경이 가장 중심 역할을 했음을 분명히 드러낸다. 이 책은 신실한 목회자의 소명을 가지고 말씀 사역의 통로가 된 한 사역자의 모습뿐만 아니라 에드워즈의 인간적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줌으로써, 에드워즈의 삶과 신학에 대한 훌륭한 입문서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조나단 에드워즈의 하나님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갈망, 치열한 내면의 분투와 말씀 사역을 위한 헌신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씨름한 인간 에드워즈의 삶과 신학에 대한 훌륭한 입문서다!”
- 김남준, 강웅산, 장경철, 조지 마즈던, 마크 데버 추천

조나단 에드워즈는 복음주의 역사에 있어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이자 설교자이며 사상가다. 그는 교구목사로, 선교사로, 대학교수로 일했으며, 후배 목회자들을 훈련시키고 많은 책들을 저술했다. 쉰네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그는 근대 선교 사역과 말씀 사역의 영향력을 보다 멀리, 그리고 폭넓게 일으키는 데 핵심적인 기여를 했으며 미국 신학을 선구적으로 이끌어 간 목회자였다.
많은 연구자들은 그를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사상, 사역의 모범으로 삼아 계속해서 새로운 논의들을 이끌어 내지만, 에드워즈를 우리와 같은 성정과 한계를 지닌 한 그리스도인으로 묘사하는 데 초점을 맞춘 책들은 별로 없다.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이 책은 복음주의 운동의 이 위대한 선조에 대해 관심을 갖는 목회자와 신학생, 또 일반인들을 위해 간결하며 읽기 쉬운, 그러면서도 필수적인 모든 정보들을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의 곳곳에 에드워즈의 삶과 사역에 관한 풍부한 이야기를 담아낸 저자는, 그 이야기들이 에드워즈가 살아간 세계와 그 세계의 심오한 성경적 구조 속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에드워즈의 삶이 보다 생생하게 그려지고 우리와 그의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었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또한 에드워즈가 가장 중요시했던 두 가지 논제, 곧 그의 성경 연구와 신학적 열정에 대해서도 초점을 맞추어 저술했다. 결론에서는 에드워즈가 남긴 유산들의 의미에 대해 살펴보고, 그로부터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교훈들에 관한 제안으로 마무리지었다.
에드워즈로부터 오늘을 사는 지혜를 배우고자 하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타임머신을 타고 그의 세계로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세계를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다 의미 있게 여기며 그가 남겨 준 지혜들을 우리 시대에 적용하는 것이다. 사람들의 관심을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시키고 교회 사역을 발전시켜 나가며 믿음을 보다 굳건히 하기 위해 오늘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대답을 이 책은 바로 에드워즈의 삶과 사역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간절히 바라기는, 여러분이 이 전기를 읽으며 하나님께서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고자 하시는지를 분별해 나가는 것이다.

[특징]
- 말씀 사역을 중심으로 한 조나단 에드워즈의 삶과 신학에 대한 입문서
- 에드워즈의 일기, 편지, 신앙고백, 설교, 책 등 다양한 기록 수록
- 에드워즈의 신학을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그에게서 배우는 일곱 가지 교훈 수록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 유산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7

[독자 대상]
- 조나단 에드워즈의 인생과 신학, 저서를 읽고자 하는 독자
- 말씀 사역을 하고 있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1권 「거룩」 J. C. 라일
2권 「성화의 신비」 월터 마샬
3권 「내 양을 먹이라」 제임스 보이스, 조엘 비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외
4권 「성도의 삶」 싱클레어 퍼거슨
5권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 샘 스톰즈
6권 「존 머레이의 구속」 존 머레이
7권 「조나단 에드워즈의 말씀 사역」 더글러스 스위니
8권 The Work of the Pastor 윌리엄 스틸(근간 예정)
9권 The Godly Home 리처드 백스터(근간 예정)
10권 Christ Set Forth and the Heart of the Christ 토머스 굿윈(근간 예정)

“개혁주의 ‘목사들의 목사’ 윌리엄 스틸이 말하는
 목사의 일과 소명, 전도, 말씀 사역!”

-리처드 백스터의 「참 목자상」과 함께 목회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목회론의 고전

「목사의 길」은 개혁주의 “목사들의 목사”로 불리는 윌리엄 스틸이 ‘목사의 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쓴 책이다. 50년간 한 교회에서 “중단 없는 목회 사역”을 하면서 자기에게 맡겨진 회중을 헌신적으로 돌보고 말씀으로 양육한 스틸의 경험과 지혜가 오롯이 녹아 있다. 자신이 먼저 하나님을 잘 알고, 맡은 양떼를 그분의 말씀으로 먹인 ‘선한 목자’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른 것이다. 「목사의 길」은 1964-1965년에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열린 두 차례의 IVF 신학생 컨퍼런스(Inter-Versity Theological Student's Conference)에서 윌리엄 스틸이 했던 강의를 모은 책으로, 리처드 백스터의 「참 목자상」과 함께 ‘목회론의 고전’으로 목회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목회 현장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많은 지침들이 담겨 있지만 무엇보다도 목사의 일에 열정과 도전을 일으키기에 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과 현장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목사들의 필독서로 읽힐 만하다.


50년간 양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한,
목사들의 목사 윌리엄 스틸의 목자론!
윌리엄 스틸은 1945년부터 세상을 떠나기 바로 전인 1997년까지 50여 년을 스코틀랜드 길컴스턴 남부교회의 목사로 섬겼다. 그의 생애의 중심 사역은 그가 말한 대로 “중단 없는 목회사역”을 통해 자기에게 맡겨진 회중을 목양하는 일이었다. 그들을 향한 애정 어린 관심은 그의 설교와 목회기도, 전도, 개인적인 심방, 도움을 얻고자 찾아온 사람들을 대하는 헌신적인 태도에서 분명히 드러났다. 심지어 단순히 마음을 털어놓고자 성도가 보낸 편지 하나에도 성실히 답을 할 정도로 온 힘과 정성을 쏟았다. 목회를 자신의 삶의 “일부”가 아니라 “삶 그 자체”로 여기고, 자신의 사역이 “영원까지 지속될 어떤 일의 시작”이라고 굳게 믿었기 때문이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자기 양들을 알고 그들을 먹이신 선한 목자the Good Shepherd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랐던 것이다.
이 책에는 윌리엄 스틸의 50여 년간의 목회 경험이 오롯이 녹아 있다. 그는 젊은 목회자들에게 목사의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 다음, 그가 몸소 체험한 진리와 지혜들을 진지하고 힘 있게 풀어낸다. 이 책에는 목회 현장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많은 지침들이 담겨 있지만, 그렇다고 이 책이 ‘바른 목사가 되기 위한’ 요점을 세세하게 다 담고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이 책은 목사의 일에 대해 기능적인 가르침을 주기보다는 목사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기 위한 책이다. 목사의 손발로 하는 행위보다 손발이 움직일 수 있도록 힘써 뛰는 심장의 맥박에 주목하게 한다. 한마디로 이 책은 목사의 일에 열정과 동기를 일으키고 바른 변화를 이끌어 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 책 「목사의 길」을 통해 수 세대에 걸친 많은 젊은 목회자들이 광범위하게 영향을 받고 격려를 얻었다. 다가오는 세대의 목회자들에게도 이 책이 동일한 역할을 해서 그들로 힘써 주를 섬기도록 도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또한 많은 사역들로 기진한 사역자들 역시 이 책을 통해 마음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의 은사가 그들 안에서 다시 불 일 듯 일어나게 되기를 바란다.


특징
- 목사의 일과 소명, 전도, 말씀 사역에 관해 생생하고 힘 있게 풀어낸 책
- 리처드 백스터의 「참 목자상」과 함께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목회론의 고전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 유산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8

*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1권 「거룩」 J. C. 라일
2권 「성화의 신비」 월터 마샬
3권 「내 양을 먹이라」 제임스 보이스, 조엘 비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외
4권 「성도의 삶」 싱클레어 퍼거슨
5권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 샘 스톰즈
6권 존 머레이의 구속 존 머레이
7권 조나단 에드워즈의 말씀 사역 더글러스 스위니
8권 목사의 길 윌리엄 스틸
9권 The Godly Home 리처드 백스터(근간 예정)
10권 Christ Set Forth and the Heart of Christ 토머스 굿윈(근간 예정)


독자 대상
- 이제 막 목회의 길에 들어선 목사, 목회의 소명과 비전을 새롭게 하고자 하는 목사
- 목회자의 길을 가고자 준비하는 신학생
- 목양에 관심을 가진 교회의 직분자, 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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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백스터가 말하는
결혼, 가정생활 그리고 예배!


-“리처드 백스터의 대표작 A Christian Directory ‘그리스도인의 가정’이 오늘의 언어로 새롭게 탄생한다!”
-J. I. 패커, 조엘 R. 비키, 팀 켈러, 존 파이퍼 추천


이 책은 백스터의 대표작 「그리스도인을 위한 지침서A Christian Directory」에서 결혼과 가정생활을 다룬 2부 “그리스도인의 가정”을 오늘의 언어로 편집한 것이다. 「하나님의 가정」은 ‘작은 교회’이자 ‘거룩한 공동체’로서 가정이 어떻게 세워져 가야 하는지를 밀도 있게 다룬 책이다. 배우자 선택에서부터 자녀 양육까지 가정생활과 관련해 끊임없이 일어나는 의문들에 답하고, 여러 정황을 들어 실제적인 지침을 줄 뿐 아니라 논의가 필요한 경우 일목요연하게 주장과 진술, 반론을 제시한다. 애정 어린 충고와 따끔한 지적 또한 아끼지 않는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300여 년 전 살았던 이 청교도의 지침에 귀 기울여야 하는가. 현 시대에 가정은 큰 어려움에 봉착했다. 인간 생활의 기본이자 우선순위였던 가족관계는 더 이상 소중히 여겨지지 않고 있다. 매일 삶의 중심축이요, 친밀함과 기쁨의 한결같은 원천이었던 가정은 잠깐 들러 쉬고 다시 뿔뿔이 흩어지는 기숙사가 되었다. 배에 구멍이 나서 물이 쏟아져 들어올 때에 필요한 만고불변의 지혜는 승선한 모든 사람이 다 함께 물을 퍼내는 것이다. 건강한 가정생활이 위협을 받을 때는 반드시 도움을 청해야 하고, 시대를 막론하고 이 분야의 모든 지혜로운 사람의 말을 귀담아들어야 한다.
무엇보다 가정은 백스터가 탁월하게 다룰 수 있는 주제였다. 박학한 지식, 뛰어난 지적 능력을 가진 이 청교도의 하나님 중심성과 성경에 대한 탁월한 이해와 거룩에 대한 열정은 정말 대단하다. 신앙선배들로부터 가정생활에 대한 청교도 목회의 놀라운 지혜를 전해 받은 그는, 자신의 목회적 명석함과 통찰력으로 그것들을 잘 소화했을 뿐 아니라 곧 그들을 넘어섰다. 겸손하고 소박한 인간성, 회중을 위한 사려 깊은 돌봄, 사람의 행동에 대한 민첩한 이해로 교구민들의 삶에 들어가 그들을 성심껏 돌보았다. 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면서 교리를 가르치고 가정예배를 독려할 정도로 경건한 가정을 세우기 위해 힘썼다. 이러한 그의 은사와 경험들은 그리스도인의 가정생활을 다루는 이 책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백스터가 언급하는 것처럼 이 책은 “아직 충분한 경험을 쌓지 못한 젊은 목회자”와 “필요할 때마다 자신의 가족에게 읽어 주려는 사려 깊은 가장”을 위해 쓰여졌다. 하지만 백스터의 열정적인 설득에 귀 기울이고 그의 지적에 양심에 찔림을 받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을 뜨겁게 맛보고 끝없이 공급되는 지혜를 얻고 자신과 가정을 돌아보아 진심으로 돌이켜 새롭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진정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가정’의 가치와 아름다움에 눈뜨게 될 것이다.


특징
- ‘작은 교회’이자 ‘거룩한 공동체’인 가정을 어떻게 세워 가야 하는지를 밀도 있게 다룬 책
- 백스터의 대표작 A Christian Directory에서 결혼과 가정생활을 다룬 2부 “그리스도인의 가정”을 오늘의 언어로 편집
- 배우자 선택에서부터 자녀 양육까지 결혼·가정생활과 관련한 의문들에 답하고, 여러 정황을 들어 실제적인 지침을 준다.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 유산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9

*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1권 「거룩」 J. C. 라일
2권 「성화의 신비」 월터 마샬
3권 「내 양을 먹이라」 제임스 보이스, 조엘 비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외
4권 「성도의 삶」 싱클레어 퍼거슨
5권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 샘 스톰즈
6권 존 머레이의 구속 존 머레이
7권 조나단 에드워즈의 말씀 사역 더글러스 스위니
8권 목사의 길 윌리엄 스틸
9권 하나님의 가정 리처드 백스터
10권 Christ Set Forth and the Heart of Christ 토머스 굿윈(근간 예정)


독자 대상
- 결혼을 준비하는 청년, 가정을 꾸린 가장,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 된 그리스도인
- 목회자, 사역자, 리더, 상담사역자
“이 책은 실천적 신앙에 관한 가장 탁월한 책이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을 살아가는 지침서이자,
라일의 「거룩」과 짝을 이루는 또 다른 명저(名著)다!“

- 마틴 로이드 존스, 제임스 패커, 찰스 스펄전, 박영돈, 김병훈 추천
- 새로운 번역, 새로운 장정, 단권으로 처음 소개되는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실천적 신앙” 혹은 “신자의 삶” 등은 오늘날 복음주의 진영에서 인기 있게 회자되는 주제다. 하지만 신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믿음의 내용은 그만큼 자주 이야기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 「믿음으로 살라」는 “믿음의 실천”에 관한 글들을 모은 책으로, 일상을 사는 신자의 의무, 경험, 위험, 그리고 신앙을 고백하고 스스로를 참된 신자로 알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누리는 특권 등을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라일은, 독자가 책을 읽는 가운데 끊임없이 책 읽는 것을 멈추고 자신의 삶이 과연 그러한지 돌아볼 수밖에 없도록 조직신학과 실천신학 사이를 진지하게 넘나든다.

이 책이 가진 아주 중요하고 흥미로운 점은 그리스도인의 삶과 관련하여 20여 가지의 폭넓고 깊이 있는 주제를 다룬다는 것이다. “열심”을 다루는 장에서 라일은, 신자 개인은 물론 교회적으로도 열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탁월하게 제시하며 하나님께서 열심의 은혜를 얼마나 귀하게 보시는지 강조한다. 하나님께서 크게 사용하신 열심 있는 신앙으로 일관했던 인물들의 예를 통해, 이들의 영향력이 지적으로 혹은 다른 방식으로 비범한 재능을 가졌던 많은 사람들의 그것을 능가함을 보여준다. 이 책의 각 장을 통해 라일은 믿음의 내용을 설득력 있고 강력하게 신자의 삶에 적용한다. “재물”이라는 장에서는 이기심이라는 죄가 영혼을 파괴하는 얼마나 위험한 죄인지를 보이며,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통해 우리가 만약 이 비유의 부자와 같이 자신만을 위한 삶으로 생을 허비한다면 결국 영원한 멸망에 이르게 될 것이라 경고한다. “사랑”이라는 장에서 라일은 사랑이라고 생각되지만 정작 사랑이 아닌 것과 그리스도인의 사랑이 무엇인지 설명한 후에 왜 모든 은사 가운데 사랑이 가장 위대한지를 통찰력 있게 풀어나간다. 이 밖에도 자기성찰, 세상의 유혹, 영원, 형식적인 신앙, 기도, 성찬, 성경 읽기와 같은 주제들을 풍성하게 다룬다.

다른 저작들을 통해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이 책 역시 라일의 명성에 걸맞는 말씀의 능력과 영적인 부요함으로 넘쳐난다. 이 책을 통해 그가 바라는 바는 경건하고 진실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촉구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가득 채우고 있는 그의 지혜로운 권면은 이 글을 썼던 당시만큼이나 오늘날의 현실에도 적실하고 타당하다. 라일이 언급하는 것처럼 이 책을 면밀하게 읽고 여기서 다루는 주제를 하나씩 숙고해 나간다면, 신자 개개인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며, 무엇을 기대하며 살아야 할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징
- 새로운 번역, 새로운 장정으로 소개되는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 참된 그리스도인의 의무, 경험, 위험, 특권을 다룬 총 21가지의 주제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 유산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10

*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1권 「거룩」 J. C. 라일
2권 「성화의 신비」 월터 마샬
3권 「내 양을 먹이라」 제임스 보이스, 조엘 비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외
4권 「성도의 삶」 싱클레어 퍼거슨
5권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 샘 스톰즈
6권 「존 머레이의 구속」 존 머레이
7권 「조나단 에드워즈의 말씀 사역」 더글러스 스위니
8권 「목사의 길」 윌리엄 스틸
9권 「하나님의 가정」 리처드 백스터
10권 「믿음으로 살라」 J. C. 라일

독자 대상
- 믿음과 신앙의 참 의미와 실천에 대해 관심하고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독려하고자 하는 목회자, 교회 지도자 및 리더
“기독교 전 역사에 우뚝 솟은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즈가 남긴 로마서 통찰의 진수를 만나다!”


“이 책은 로마서와 에드워즈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진수성찬이다!“

- 박영돈, 김병훈, 정성욱, 더글러스 스위니 추천
- 조나단 에드워즈_로마서 설교 개요 수록


이 책 『조나단 에드워즈 로마서 주석』은 사랑과 수고의 결실이다. 다시 말해, 로마서에 대한 사랑, 설교자 조나단 에드워즈에 대한 사랑, 그리고 오늘날 기독교 교회에 대한 사랑의 열매다. 미국의 위대한 청교도이자 복음주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 설교자, 사상가였던 조나단 에드워즈가 한평생 로마서에 대해 설교하며 집필한 모든 글을 수집하여 정리한 것으로, 에드워즈의 설교, 논문, 주석 원고를 비롯한 그의 작품들 곳곳에서 발췌한 로마서에 대한 주석을 담고 있다. 독자는 이 로마서 주석을 통해, 에드워즈의 방대한 전집에서 이삭 줍듯이 찾아낸 로마서 관련 거의 모든 내용을 즐겁게 맛보게 될 것이다. 더불어 에드워즈가 로마서를 본문으로 삼아 전한 모든 설교가 ‘설교 개요’ 부분에 수록되어 있어, 에드워즈의 설교 문체와 그의 통찰력의 깊이를 파악하는 데 매유 유익할 것이다.

왜 로마서인가? 로마서는 위대한 신학자 마르틴 루터가 “신약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꼽는 책이자, 오늘날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의 교과서이자 성경 본문 전체를 여는 열쇠”로 가장 많이 사랑받는 책 중에 하나로, 기독교 구원론과 성경 신학의 핵심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로마서에서 발견되는 많은 신학 주제들은 오늘날 여러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로마서에는 이스라엘, 예정, 교회, 기독교적 삶, 믿음, 율법, 부활, 죄와 같은 다양한 주제들과 성경 신학적 모티프들이 제시되는데, 따라서 에드워즈가 로마서에 비중을 크게 둔 것은 논리적으로 당연한 선택이었다.

그렇다면 왜 조나단 에드워즈인가? 지난 두 세기 반의 세월을 거치며 확인된 것처럼, 미국의 가장 위대한 신학자로 꼽히는 에드워즈의 사역과 사상은 오늘날에도 생생히 살아 있을 뿐 아니라 그 통찰력의 깊이는 여전히 비할 바 없이 독보적이다. 에드워즈가 기독교 전 역사 속에서 가장 중요한 성경 사상가이자 말씀 사역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남아 있다는 점에서, 또한 성경의 실천적 적용은 물론 에드워즈의 성경적 통찰력의 진수와 논리의 깊이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로마서에 관한 에드워즈의 글들을 묶어 출간하는 것은 충분한 의미와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더구나 로마서가 우리 시대에 논란의 쟁점이 되고 있는 현실에서, 로마서에 대해 말하는 과거의 목소리를 들어 보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에 포함된 내용이 목회자, 신학자, 신학생뿐 아니라 성경을 깊이 연구하는 호기심 많은 독자들에게 값을 헤아릴 수 없는 소중한 자원이 되는 동시에, 성경 연구자와 조나단 에드워즈 연구자들의 마음과 지성에 불을 지필 것임을 확신한다.


특징
- 조나단 에드워즈가 한평생 로마서에 대해 설교하며 집필한 모든 글을 수집하여 정리한 로마서 주석
- 에드워즈의 설교 문체와 통찰력의 깊이가 살아 있는 ‘로마서 설교 개요’ 수록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 유산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11

*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1권 「거룩」 J. C. 라일
2권 「성화의 신비」 월터 마샬
3권 「내 양을 먹이라」 제임스 보이스, 조엘 비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외
4권 「성도의 삶」 싱클레어 퍼거슨
5권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 샘 스톰즈
6권 「존 머레이의 구속」 존 머레이
7권 「조나단 에드워즈의 말씀 사역」 더글러스 스위니
8권 「목사의 길」 윌리엄 스틸
9권 「하나님의 가정」 리처드 백스터
10권 「믿음으로 살라」 J. C. 라일
11권 「조나단 에드워즈 로마서 주석」 조나단 에드워즈


독자 대상
- 말씀을 연구하고 선포하며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간사
-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리더 및 성경을 깊이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J. C. 라일

 J. C. 라일(John Charles Ryle, 1816~1900)은 청교도의 영성을 소유한 지성적 목회자이다. 일찍이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한 수재로 신학을 전공하여 목회자가 되었다. 영국 교회 내의 교리적 혼탁함을 ‘오직 성경으로’라는 정신으로 개혁하는 일에 힘썼다. 그는 세례와 교인등록이 거듭남을 자동으로 보장한다는 영국 교회 내의 의식주의자儀式主義者들의 견해에 맞서, 거듭남은 교회 의식이나 성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되는 것임을 역설하였다. 그의 이 책은 교회가 거듭남에 대해 침묵하고, 교회의 의식과 제도에 충성하면 자동으로 천국 백성이 된다고 여겼던 시대에 하늘에서 떨어진 거룩한 폭탄이었다. 로이드 존스 목사는 J. C. 라일에 대해 “그는 스펄전과 더불어 쌍두마차를 이끌며 영국과 세계에 복음을 전파한 청교도 목사로서 존경과 찬사를 받아야 한다”고 극찬했다. 라일은 철저한 청교도적 개혁주의자로서 복음적 교리를 신봉하며 원칙과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그는 신앙에 관한 실제적인 책들을 많이 펴낸 저술가이자 열정적인 설교자요 충실한 목회자였다. 그가 저술한 책들은 100년이 넘은 지금까지 끊임없이 출판되고 있으며, 영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그 영적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는 오직 복음으로 사람들을 거듭나게 하는 일이 설교자로서, 기독교 저술가로서 해야 할 본분임을 깊이 자각하였다. 그래서 그의 설교와 책의 중심 주제는 항상 복음, 곧 사람을 회개시켜 구원 얻게 하는 일이었다. 그는 성령의 사람이기도 했다. 그는 개인의 심령부흥, 교회의 부흥이 성령으로만 가능함을 믿어 늘 성령의 불을 구하였다. 그는 성령의 사람들에 대한 연구도 치열하게 하여 조지 휫필드, 다니엘 롤랜드, 하웰 해리스에 대해 정통하였다.

월터 마샬 Walter Marshall
월터 마샬 Walter Marshall(1628-1680) 연보 1628년_ 영국 더럼 주 웨어머스에서 태어나다. 1638년_ 윈체스터 칼리지에 입학하다. 1648-1657년_ 옥스퍼드 뉴 칼리지에서 연구원으로 지내다. 1652년_ 옥스퍼드 뉴 칼리지를 졸업하다. 1654년_ 햄프셔 주 폴리 거주를 승인받다. 1656년_ 뉴햄프셔 주 허슬리의 교구목사로 임명받다. 1657-1661년_ 윈체스터 칼리지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다. 결혼해서 두 딸을 낳다. 1662년_ 찰스 2세가 내린 통일령에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구에서 쫓겨나다. (통일령이 성공회 내에 가톨릭적 제도와 의식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판단한 마샬은 동료 청교도들과 함께 이에 불복종했다.) 햄프셔 주 가스폴트의 독립 교회independant congregation 목사로 세워져서, 죽기까지 18년 동안 말씀으로 회중을 섬기다. (그는 교구에서 추방되는 불명예를 입고도 끝까지 하나님의 부르심을 붙들었다.) 목사로 섬기는 동안 「성화의 신비」를 집필하다. (자신의 죄와 죄책을 이기지 못해 수년을 괴로워했던 그는, 친구 토머스 굿윈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불신앙을 깊이 깨닫고 진심으로 복음을 믿었다. 이후 그는, 성령 안에서 기쁨과 양심의 평안을 누리면서, 자기 영혼을 큰 평안으로 이끌었던 성경의 탁월한 교훈을 글로 정리했다.) 1680년_ 세상을 떠나다. (그는 자신의 임종을 보러 온 사람들에게 “나는 진리와 내가 전한 교리를 온전히 확신한다”는 말과 함께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 6:23]는 말씀을 마지막 말로 남기고 눈을 감았다.) 1692년_ 「성화의 신비」가 출간되다.
제임스 보이스 외 10인

앨버트 몰러 Jr.(R. Albert Mohler Jr.)
남부 신학교Southern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루이빌에 있는 남침례 신학교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학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말씀하시는 하나님」(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James Montgomery Boice, 1938-2000)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바젤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유서 깊은 필라델피아 제10장로교회에서 32년간 목사로 섬겼다. 2000년 6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순간까지 개혁 신앙의 탁월한 대변인으로 말씀을 전했다. 저서로는 「개혁주의 핵심」(부흥과개혁사), 「산상수훈 강해」「요한복음 강해 시리즈」(크리스챤다이제스트) 등 수많은 강해집과 개혁 신앙에 대한 책들을 남겼다.

데렉 토머스(Derek W. H. Thomas)
개혁주의 신학교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석사학위를, 웨일스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미국으로 오기 전까지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에서 17년간 목회를 했다. 현재 미시시피 주 잭슨에 있는 개혁주의 신학교에서 조직신학 및 실천신학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조엘 비키(Joel R. Beeke)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청교도 개혁주의 신학교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학장이자 설교학 및 조직신학을 가르치는 교수이며, 화란개혁교회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청교도를 만나다」「개혁주의 청교도 영성」(부흥과개혁사), 「칼빈주의」(지평서원) 등이 있다.

R. C. 스프라울(R. C. Sproul)
피츠버그 신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플로리다 주 올란도에 있는 리고니어 미니스트리Ligonier Ministries의 설립자이자 대표이다. 플로리다 주 샌포드에 있는 세인트 앤드류 채플St. Andrew’s Chapel에서 목회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거룩하심」「구원의 의미」(생명의 말씀사) 등이 있다.

R. C. 스프라울 Jr.(R. C. Sproul Jr.)
개혁주의 신학교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우스웨스트 버지니아에 있는 하이랜즈 연구소Highlands Study Center의 설립자이자 대표이다. 1996년에 자신이 개척한 세인트 피터 장로교회St. Peter Presbyterian Church의 목사로 섬기고 있다.

싱클레어 퍼거슨(Sinclair B. Ferguson)
스코틀랜드 애버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포함한 세 개의 학위과정을 마치고, 스코틀랜드 교회 소속 목사로 글래스고에 있는 세인트 조지 트론 교회St. George’s Tron Church에서 오랫동안 사역했다. 현재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콜롬비아에 있는 제일장로교회의 수석목사이며, 달라스 소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조직신학 수석객원교수로 섬기고 있다. 「성령」(IVP), 「성화란 무엇인가」(부흥과개혁사) 등의 저서가 있다.

돈 키슬러(Don Kistler)
루터 라이스 신학교Luther Rice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윗필드 신학교Whitefield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다년간 성경교사와 저술가와 편집자로 섬겼고, 수많은 청교도 저작을 출판한 솔리 데오 글로리아 출판사를 설립했으며, 지금은 노샘프턴 프레스 출판사를 이끌고 있다. 저서로는 「청교도 작품을 읽어야 하는 10가지 이유」(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에릭 알렉산더(Eric J. Alexander)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세인트 조지 트론 교회에서 20년간 목사로 설교를 맡았다. 영국 UCCF의 대표를 역임했고, OMF 스코틀랜드 지부의 대표로 섬겼다.

존 파이퍼(John Piper)
풀러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뮌헨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베델 대학에서 6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1980년부터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베들레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을 기뻐하라」(생명의 말씀사), 「열방을 향해 가라」(좋은씨앗),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부흥과개혁사), 「하나님이 복음이다」(IVP) 등이 있다.

존 맥아더(John MacArthur)
탈봇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캘리포니아 주 선벨리에 있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Grace Community Church에서 목사와 교사로 40여 년 동안 섬겼다. 현재는 매스터 신학교 및 신학대학원The Master’s College and Seminary 학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강해설교의 재발견」(생명의 말씀사), 「참된 무릎꿇음」(살림) 외 신약주석 시리즈와 강해설교 시리즈가 있다.


 

싱클레어 퍼거슨
스코틀랜드 출신의 개혁주의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그는, 스코틀랜드 에버딘 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코틀랜드교회 소속 목사로 16년간 사역했고, 이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소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콜롬비아에 있는 유서 깊은 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수석객원교수로, 텍사스 주 댈러스의 리디머 신학교 교수로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영국의 출판사 Banner of Truth Trust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독교 교리의 기초를 탁월하게 해설한 본서 「성도의 삶」 외에, 「성령」(IVP), 「성화란 무엇인가」(부흥과개혁사), John Owen on the Christian Life, Grow in Grace, In Christ Alone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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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J. C. 라일 / 복있는 사람
가격: 25,000원→22,500원
월터 마샬 Walter Marshall / 복있는 사람
가격: 19,000원→17,100원
제임스 보이스 외 10인 / 복있는 사람
가격: 14,000원→12,600원
싱클레어 퍼거슨 / 복있는 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샘 스톰즈 / 복있는 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존 머레이 / 복있는 사람
가격: 14,500원→13,050원
더글러스 스위니 / 복있는 사람
가격: 14,500원→13,050원
[품절] 목사의 길
윌리엄 스틸 / 복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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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백스터 / 복있는 사람
가격: 19,000원→17,100원
J. C. 라일 / 복있는 사람
가격: 24,000원→21,600원
조나단 에드워즈 / 복있는 사람
가격: 25,000원→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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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코람데오 시리즈 세트 (전11권)
저자J. C. 라일,월터 마샬 Walter Marshall,제임스 보이스 외 10인,싱클레어 퍼거슨,샘 스톰즈,존 머레이,더글&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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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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