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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 사건과 빙하시대는 무슨 관련이 있을까?
공룡은 언제 멸종되었을까?
지구에 다시 빙하시대가 찾아올까?

노아 홍수, 바벨탑 사건, 빙하시대로 이어지는 스펙터클 창조과학!

창조과학선교회의 이재만 선교사, 최우성 박사가 욥기를 통해 풀어가는 놀라운 창조과학 이야기. 이 책에서는 오랫동안 논란이 돼 온 빙하시대 이야기를 욥기를 바탕으로 하여 성경적 접근으로 풀어 나가고 있다. 아울러 그간 우리의 생각을 고정시켜 온 진화론을 벗어 버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 책을 통해 빙하시대를 바르게 이해하고 나면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인 노아 홍수 심판 사건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을뿐더러 설명까지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로 인해 온 인류가 어떻게 지금의 각 대륙으로 흩어지게 되었는지 그 경위를 파악할 수 있다. 아울러 추위와 더위, 인간의 수명, 동물의 다양성, 인류의 다양한 피부색, 다양한 언어, 공룡의 멸종 등 과거에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도 분명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빙하시대 사건이 성경적 역사와 얼마나 잘 일치하는지, 또 현 시대에서 볼 수 있는 모습들을 얼마나 잘 설명하는지를 알고 나면 신비로운 전설로만 알고 있던 빙하시대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가까운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나아가 빙하시대라는 궁금한 주제를 통해 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신 성경과 더욱 가까워질 것이다.

진화론이 과학이라고?

1859년,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표한 후 진화론은 생물학뿐 아니라 과학 전반과 사회학, 철학, 신학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일개 가설에 불과한 진화론이 마치 과학적인 사실인양 모든 나라의 교과서에 실려 정규교육을 통해 주입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이 하나님이 아닌, 진화론에 의해 생겨났다고 믿게 되었다.
그러나 진화론은 몇몇 학자들의 추정에 의한 가설이며 겉으로 드러난 증거들마저 조작에 의한 것임이 계속해서 증명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머릿속에 자리잡은 진화론에 대한 믿음을 걷어내기란 쉽지 않다. 진화론자들이 계속해서 진화론은 과학이고 창조론은 신앙이라고 공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가설에 불과한 진화론을 과학이라 할 수 있으며, 역사적인 사실로 속속 증명되고 있는 성경말씀을 관념에 불과한 것이라고 단정할 수 있을까?


창조의 진리를 선포하는 한국창조과학회
이와 같이 진화론으로 인한 폐해와 만물의 기원에 대한 사람들의 잘못된 시각을 바로 잡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인정하고 경외하는 데 이바지하기 위해 1981년, 한국창조과학회가 창립되었다. 올바른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진 크리스천 과학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한국창조과학회는 그동안 무신론적 세계관에 입각한 진화론을 과학적 자료를 통해 비판하며, 성경에 기초한 창조의 내용 및 질서에 관한 과학적 증거를 드러냄으로써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해 왔다.
이처럼 귀한 사역을 감당해 온 한국창조과학회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창조과학 책을 펴냈다. 지진, 노아의 방주, 인종, 신종플루, 빅뱅, 공룡, 줄기세포, 나노 테크놀로지 등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30개의 테마로 구성한 본서는 각계의 전문가들이 창조과학과 관련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과학이 성경을 증명하고 있음을 설명한다. 또한 30년간의 지난 역사를 회고하며 그간의 사역과 고비, 그리고 활동내역을 소개하는 인터뷰도 실어 독자들로 하여금 창조과학에 대해 더 잘 알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했다.

천지창조는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과학이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에 어느새 믿음이 쑥쑥!!
12편의 만화로 꾸민 재미있는 창조과학 이야기


우리 아이들, 과연 창조의 섭리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글로만 보면 어쩐지 어려워 보이고 딱딱할 것 같은 이야기도 만화로 구성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자녀들에게 만화로 엮은 창조과학 이야기는 이해와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과학만화책에 익숙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흥미롭고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배워가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줄 것입니다.
특히 공교육 환경이 창조과학과는 거리가 멀고 오류도 많기 때문에 성경적이고도 과학적인 교육을 위해서라도 이 책이 유익하리라 생각합니다.
창조과학은 단순한 지식을 넘어 성경적 세계관을 심어주는 중요한 기초가 됩니다. 이 책을 부모와 교사, 목회자가 먼저 발견하고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읽게 해준다면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거나 떠나지 않고 건강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특징]
∙ 12편의 만화로 구성된 다양한 창조과학 이야기
∙ 각 장마다 사진과 함께 알아보는 마무리 공부
∙ 게임으로 신기한 자연을 배우는 둘이둘이 사다리 게임
∙ 구원의 원리 소개/ 부모님과 교사들을 위한 이야기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새롭게 밝혀진 공룡의 비밀

모든 사람들이 공룡에 대해 알고 싶어한다.
이 책은 세밀하고 정감있으면서도 정교한 그림과 함께 새로운 공룡의 세계에 빠져들게 한다.

공룡의 화석을 어떻게 발굴하고 옮기는지, 또 어떻게 뼈들을 보존, 처리해서 박물관에 전시하는 골격을 만드는지, 공룡이 발견된 역사와 함께 전세계에서 어떤 공룡들이 발견되었고, 서식 분포는 어떠했는지, 공룡을 어떻게 분류하고 종류별 특징은 어떠한지 등 다양한 사실을 알려준다.

공룡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오늘날 살아있는 공룡은 없는지 함께 알아보자. 공룡에 대한 새롭게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야벳과 함께 빙하기의 모험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빙하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노아의 방주 이후 선사시대인 빙하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창조 과학의 기반을 두고 설명한 과학 정보서로서, 어린이들에게
창조과학을 바탕으로 한 선사시대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게 해준다.

빙하기에 대한 자세한 이해와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이 책은 성경의 기록과 성경적 관점에서 대빙하기를 설명하고 있다. 노아의 자손인 셈의 가족들은 가혹한 추위를 피해 살아남는 법을 배워야 했다. 야벳이란 소년를 따라가 보면서 빙하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 양식이나 사냥법, 등을 고고학적 유물을 통해서 세밀하게 복원해 놓았다. 그리고 빙하기의 원인은 무엇이며, 빙하기가 얼마나 지속되었는지 등 과학적 근거를 통해 빙하기의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한다. 노아의 방주 이후,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풀어주는 그림 동화 책이다.




▒ [창조과학 관련 DVD]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그다지 기대를 안하고 그 영상을 보던 나는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이 영상은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너희가 구한 물맷돌이다'
영상을 보는 동안 이 음성이 메아리쳤습니다.

-김우현  팔복, 하늘의 언어 저자, 다큐멘터리 감독

성경을 통해 본 공룡 이야기

아담과 하와, 공룡이 창조된 6천 년 전으로 우주만물의 역사서인 성경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함께 떠나보자. 시간을 거슬러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공룡을 만나면 얼마나 신날까? 이 책은 우리가 알던 사실과는 전혀 다르게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알게 될 것이다. 어디에 살았고, 무엇을 먹었고, 죽은 공룡 뼈가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공룡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안에 정보가 가득하다. 공룡은 동물이다. 사람과는 달리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죽지 않는 영혼을 갖고 있지도 않다. 동물의 영혼은 흙으로 돌아가고, 사람의 영혼은 영원하다고 성경은 말한다. 과학자들의 추측과는 다른 성경속의 공룡은 어떤 모습일까?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 거대한 공룡을 성경 이야기와 그림과 함께 만나보자.

기획 의도
성경에 나타난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공룡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기독교가 실제 역사에 기반을 둔 신앙이며, 성경은 단순한 구원서가 아니라 ‘전 인류의 역사서’라는 입장에 서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이해하고 지키는 법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독자 대상
· 핵심 독자층 : 초등학교 저학년
· 확산 독자층 : 초등학교 고학년, 교사와 학부모

파커 박사 가족이 떠나는 흥미진진한 화석 발굴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화석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그랜드캐니언이 만들어지는 데는 몇 백만 년이 걸릴까요?

궁금한 질문들로 가득한 네 아이들의 흥미로운 질문과, 여기에 친절히 답해주는

파커 박사님의 쉽고 자세한 설명을 통해 여러분들 금세 화석 박사가 될 거예요.

그리고 화석이 노아 대홍수의 증거라는 사실을 친구들에게 알려 주세요.

친구들과 화석을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화석 발울 여행은 어떻게 떠날 수 있으며, 어떤 준비 과정이 필요한지

자, 이제부터 파커 박사님께 한번 물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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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그다지 기대를 안하고 그 영상을 보던 나는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이 영상은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너희가 구한 물맷돌이다'
영상을 보는 동안 이 음성이 메아리쳤습니다.

-김우현  팔복, 하늘의 언어 저자, 다큐멘터리 감독

창세기 1~3장을 통해 본 창조와 진화 논쟁
자연주의를 현재 서구 사회의 가장 중요한 종교로, 진화론은 자연주의의 가장 중요한 교리로 인식하고 있는 저자는 서론에서 먼저 자연주의와 진화론이 결코 과학이 아니라 하나의 신념이자 종교라는 것을 그것들의 핵심들을 짚어가면서 간단하게 보여줍니다.
그렇게 저자는 근대 자연주의가 종교적 신념을 참된 과학으로 어떻게 착각했는지를 설명하며, 자연주의의 실체의 껍질을 하나하나 벗겨내면서 자연주의의 결국은 절망과 무의미라고 단언합니다. 그는 자연주의자들의 책과 글, 말을 분석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입증합니다.

또한 자연주의의 발생은 근대 사회에 도덕적 재앙을 몰고 왔음도 보여줍니다. 이것은 누구나 조금만 생각해 보아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자연주의는 절대적 개념과 원리가 없기에 그렇습니다. 이에 대해 저자는 매우 유명하고 19~20세기에 큰 영향을 미쳤던 작가, 철학자, 대중운동가들을 간략하게, 핵심적으로 비판하면서 자연주의의 본질을 폭로합니다. 저자는 현대 인간 사회가 실제로는 성경적 세계관이 주는 수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저자의 이야기를 계속 듣게 되면, 자연주의적 세계관에 따라서는 결코 그 누구도 행복하게 살 수 없으며, 그것을 기반으로 살지 않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저자는 자연주의가 주장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이 성경이 말하는 창조와 과학과 얼마나 동떨어져 있으며, 반대에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자연주의는 우주에 작용하는 모든 법칙과 힘이 도덕적이거나 영적인 혹은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자연적이라고 보기 때문에 현대의 자연주의적 세계관, 자연주의 과학을 자연주의적 범신론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고 하면서 자연주의와 진화론의 전제들과 종교적 신념들은 모두 하나님을 거부하고, 성경의 가르침을 반대하며, 인간중심적이라고 비판합니다.

그런데 저자가 정말 안타까워하면서 말하는 진짜 문제는 현대 교회가 우주와 인간의 기원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수호하려는 의지를 상실해 가는 듯하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현대 교회가 자연주의 세계관과 진화론을 일부 수정하여서 아무런 비판 없이 성경의 가르침에 적용하여 무엇보다 성경의 무오성을 상하게 한다고 말합니다. 또 바로 그와 같은 전적 수용 및 일부 수정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여 해석하는 성경(특히 창세기 1~3장)에 의하면 인간의 죄와 타락,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무한하심 등을 설명할 길이 없기에 이에 대해 크게 한탄해합니다.

서론에서 저자는 성경이 창조에 대해서 가르치는 바를 검증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비록 성경의 진리가 과학적 완벽함을 지닌다고 확신하지만, 창조론에 대한 과학적인 방어는 가장 전문적인 과학 지식을 소유한 이들에게 맡기고, 자신은 주로 우주의 기원과 인류의 타락에 대해 성경의 가르침을 검증하여 왜 그런 가르침이 자연주의자의 신념과 진화론자의 이론과 양립할 수 없는지를 밝히는 데 본 저서의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다만 성경이 창조에 대하여 무엇을 가르치는지 검토하며, 최근의 진화론적 사유에 대한 반론을 펼치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저자는 우주의 기원과 관련된 심오한 과학적 논쟁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성경적 창조론이 가져오는 윤리적, 영적, 그리고 영원한 결과들을 들여다봄으로써 그것이 오늘날 세상 사람들과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1장부터 10장까지의 내용은 바로 그와 같은 저자의 성경적 변증입니다. 저자는 성경이, 창세기 1~3장이 말하는 온전한 의미들을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중간중간 자연주의와 진화론의 주장들의 허점들을 다룹니다. 그러나 주된 내용은 창세기 1장부터 3장까지 성경이 진실로 말하고 있는, 있는 그대로의 진리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즉, 앞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천지창조의 역사성과 진실성, 그리고 인간의 지위, 죄, 타락, 오염, 그 결과 등을 있는 그대로 보여줍니다. 오늘날 흔히 오해하거나, 거젓된 가르침으로 인해 왜곡할 수 있는 것들을 그때그때 조금씩 짚고 넘어가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엄밀하게 말하면 이 책은 논쟁서는 아닙니다. 그러나 창세기 1~3장의 진리성에 대한 매우 탁월한 변증서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책은 위대한 복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리스도가 이 책의 주인공이며,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이 이 책의 절정이자 최종 목표입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서 바로 성경이 말하는 창조와 타락 가운데서 주어진 ‘완전한 복음’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창세기 1~3장을 성경이 말하고 있는 그대로 믿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창세기 1~3장을 성경이 말하는 있는 그대로 믿는 사람들에게는 오늘날의 현상들을 이해할 수 있는 눈을 갖게 되며, 이렇게 절망스러운 세상에서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인해 소망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창세기 1~3장을 조금이라도 자연주의 및 진화론 등과 같은 거짓된 교훈에 맞추어 수정하거나, 아예 거부한다면 종교적 신념으로도 충분치 않을뿐더러, 인간의 존재의 의미도 결코 건강하게 말할 수 없으며, 이 세상의 상태와 미래에 대해서는 무의미와 절망으로 일관할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창조가 긴가민가한 분들에게
땅이 들려주는 창조의 명확하고 분명한 증거!

진화론적 지질학의 아성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리는 책
화석은 왜 살아 있을 때의 모습 그대로일까?
일반 과학자들은 창조과학을 어떻게 생각할까?
노아 홍수의 증거를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고?

창조과학은 진화론에 의해 풀리지 않던 의문들을 터주고 하나님이 성경대로 행하신 증거들이 세상에 산재해 있음을 알려 주는 학문이다. 하나님은 태초에 거기 계셨을 뿐만 아니라 사실만을 말씀하시는 거룩한 분이시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담대하게 과거 사실을 선포할 수 있다.

1. 노아 홍수 후 세상은 이렇게 자리잡았다
노아 홍수는 죄악이 가득찬 세상을 향해 하나님이 행하신 유일한 대격변적 심판이었다. 전 지구적으로 일어난 사건인 노아 홍수 사건 후 세상이 어떻게 자리잡았는지 이 책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노아 홍수를 기록한 말씀에는 ‘땅’이라는 단어가 수십 번 등장한다. 이는 노아 홍수 사건이 땅에 관한 사건임을 말해준다. 홍수로 말미암아 지구가, 특히 땅이 어떻게 변했는지 새롭게 눈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노아 홍수 사건의 무대로 그랜드캐니언을 탐사했는데, 그랜드캐니언은 노아 홍수의 증거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좋은 곳이다. 그곳에서는 하나님이 첫째 날 창조하신 땅과 셋째 날 창조하신 땅, 그리고 홍수 때 형성된 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그랜드캐니언에 새겨진 노아 홍수의 증거들을 통해 홍수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 역사임을 확실히 깨달을 수 있다.

2. 과학으로 말하는 창조과학
이 책은 창조과학에 대해 더욱 과학적이며 객관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게 한다. ‘믿음’으로 창조를 믿으라고 하지 않고, 이미 입증된 과학적 방식을 채택하여 창조가 진실임을 객관적으로 진술하고 있다. 따라서 믿는 사람들 뿐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 창조론자, 진화론자 모두가 필독해야 할 책이다.  

3. 노아 홍수의 증거는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 무릎 꿇게 한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 창조하셨을 때는 가시덤불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는 “처음이 좋았다.” 지금 우리는 홍수 심판 이후에 살고 있다. 육식을 하며, 홍수, 가뭄, 산불, 지진 등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도 노아와 같이 힘을 얻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도 언약 안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바로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본문 맛보기]
산과 강, 퇴적지층, 계곡을 메우는 바위들…… 모두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것들은 언제,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이곳에 남아 있게 되었을까? 우리는 이것들을 보며 과거에 지구가 겪었던 일들을 상상해 보곤 한다. 마치 흩어진 퍼즐 조각 앞에 선 사람처럼 말이다.
성경은 하나님이라고 하는 증인이 세상을 어떻게 창조했으며 지구와 인류가 어떤 역사를 경험했는지 기록하고 있다. 역사적인 현장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그를 증인으로 채택해 현재 지구의 모습을 맞추어보는 방법을 택하면 어떨까? 전체 그림을 보면서 퍼즐을 맞추듯이, 성경에서부터 시작해 역으로 가보는 것이다. 만약 그 책이 옳다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지질학 대상들과 그 기록이 서로 잘 맞아떨어질 것이며, 더 나아가 그 증인이 옳다는 것까지도 알게 될 것이다. p. 5

지구상에 펼쳐진 지층들은 오늘날과는 비교할 수 없는 거대한 사건, 즉 엄청난 양의 흙들이 생산되고 이를 운반할 엄청난 양의 물이 필요한 대격변적 사건으로만 설명 가능한 것이다. 우리는 이 엄청난 양의 흙과 물이 유입된 대규모의 사건을 성경역사 속에서 찾을 수 있다. 땅 속 깊은 곳에서 모든 샘들이 터지며 다량의 흙이 생산되고, 천하의 높은 산을 잠기게 했던 물의 쓰나미에 의해 그 흙이 이동하는 격변적 과정이 바로 노아 홍수 사건이다. 홍수 기록을 읽으며 쓰나미가 비행기 속도로 이동하고 바닥에서는 대규모의 저탁류가 자동차 속도로 이동하며 빠르게 지층을 만드는 사건을 그릴 수 있다. 수평과 수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거대한 지층을 그리는 것이다. p. 56

화석 중에는 물고기 화석도 있다. 물고기는 호수나 바다에서 죽게 되면 바로 박테리아와 같은 미생물에 의해 부패되어 그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된다. 그러나 물고기 화석들은 한결같이 살아 있을 때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등뼈, 아가미, 지느러미뿐 아니라 심지어는 비늘까지도 생생하게 간직하고 있다. 이렇게 온전하게 보존된 것을 보면 그 물고기가 정상적인 죽음을 겪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러니까 물고기가 살아 있을 때 흙들이 갑자기 덮쳐야만 가능한 것이다. 또한 물고기는 적은 양의 흙 정도는 쉽게 벗어날 수 있으므로 다량의 흙이 몰려왔어야 했을 것이다.
즉 물고기 화석에서 얻을 수 있는 결론은 물고기가 죽은 다음에 화석이 형성된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화석으로 만들 만한 다량의 흙이 빠르게 몰려왔던 ‘사건’이 일어났음을 알 수 있다. 물고기 화석은 시간이 아니라 오늘날과 전혀 다른 격변을 경험한 것이다. 그리고 그 사건 이래로 지금까지 돌로 변한 흙 속에 갇혀 남게 된 것이다. p. 68

그랜드캐니언은 깊은 협곡 때문에 창조 때의 땅과 홍수 때의 땅을 세계에서 가장 분명하게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러므로 창조 때의 땅과 홍수 때의 땅의 경계를 보는 것은 창조과학 탐사 여행의 클라이맥스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주 선명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아만은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습니다” (창 6:8)
그 은혜가 분명해진다. 창조자만이 나의 구원자이신 것과 그래서 창조자이신 성자 예수님이 오신 사실이 뚜렷해지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랜드캐니언이 “심판하는 일을 모두 아들에게 맡기셨”(요 5:22)음을 인정하는 귀한 감동의 자리가 된다. 마치 홍수 이전과 이후를 예수님과 함께 건너온 노아 가족이 된 듯한 감동 말이다. p. 135

창조과학은 진화론에 의해 풀리지 않던 의문들을 터주고 하나님이 성경대로 행하신 증거들이 세상에 산재해 있음을 알려 주는 학문이다. 하나님은 태초에 거기 계셨을 뿐만 아니라 사실만을 말씀하시는 거룩한 분이시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담대하게 과거 사실을 선포할 수 있다.

1. 노아 홍수 후 세상은 이렇게 자리잡았다
노아 홍수는 죄악이 가득찬 세상을 향해 하나님이 행하신 유일한 대격변적 심판이었다. 전 지구적으로 일어난 사건인 노아 홍수 사건 후 세상이 어떻게 자리잡았는지 이 책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노아 홍수를 기록한 말씀에는 ‘땅’이라는 단어가 수십 번 등장한다. 이는 노아 홍수 사건이 땅에 관한 사건임을 말해준다. 홍수로 말미암아 지구가, 특히 땅이 어떻게 변했는지 새롭게 눈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노아 홍수 사건의 무대로 그랜드캐니언을 탐사했는데, 그랜드캐니언은 노아 홍수의 증거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좋은 곳이다. 그곳에서는 하나님이 첫째 날 창조하신 땅과 셋째 날 창조하신 땅, 그리고 홍수 때 형성된 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그랜드캐니언에 새겨진 노아 홍수의 증거들을 통해 홍수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 역사임을 확실히 깨달을 수 있다.

2. 과학으로 말하는 창조과학
이 책은 창조과학에 대해 더욱 과학적이며 객관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게 한다. ‘믿음’으로 창조를 믿으라고 하지 않고, 이미 입증된 과학적 방식을 채택하여 창조가 진실임을 객관적으로 진술하고 있다. 따라서 믿는 사람들 뿐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 창조론자, 진화론자 모두가 필독해야 할 책이다.

3. 노아 홍수의 증거는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 무릎 꿇게 한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 창조하셨을 때는 가시덤불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는 “처음이 좋았다.” 지금 우리는 홍수 심판 이후에 살고 있다. 육식을 하며, 홍수, 가뭄, 산불, 지진 등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도 노아와 같이 힘을 얻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도 언약 안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바로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성경은 진정한 과학 교과서다!

"과학의 창으로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를 보는 감격이 벅차오르는 책이다!"

 

"하나님을 믿는 첫번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첫 번째 이유는 바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사실이라는것일까요?"

 

세미나 첫 시간이나, 신학교의 첫 강의 때나, 창조과학 탐사여행 첫재 날 버스 안에서나 항상 던지는 질문이다. 또한 왜 하나님을 믿는지 확신이 들 때까지 내 자신과 주위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물어보던 질문을 던지거나 또는 다른 사람에게 받아보지 않았던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그 하나님입니다. 성경대로 창조하시고, 성경대로 역사를 이끄시고, 성경대로 사랑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되 성경에 써 있는 기준대로 구원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믿든지 안 믿든지 성경은 사실입니다.그러므로 믿을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창조과학은 바로 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들어가는 글 中에서....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다윈이 이 책을 읽었다면 자기 이론을 버렸을 것이다!!
-amazon.com 독자 서평중
 
이보다 논리정연하게 과학과 신앙을 만나게 한 책은 없다!
 
최고의 과학자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책!!
- 김영길(한동대학교 총장, 전 NASA 연구원)
- 김정훈(연세대 의대 교수, 창조과학회 이사)
- 김경태(포항공대 생명과학과 교수)
- 이은일(고래대학교의대 교수)
- 임번삼(고려대,서울장신대 교수)
- 이광원(태성중학교 교장, 창조과학교사연합회장)
 
이 책은 독자들이 다음 내용에 눈뜨도록 도와줄 것이다.
- 우주의 빅뱅, 생물학의 빅뱅인 캄브리아기 폭발
- 점점 더 많은 과학자들이 다윈주의를 거부하게 만드는, 극복할 수 없는 문제들
- 시조새, 헤켈이 배아발생도, 그 외 진화의 아이콘들에 대해 교과서가 말해주지 않았던 내용들
- 우주 관측소로서 독보적인 여건을 갖춘 지구, 그리고 이곳에서 인간이 연구하도록(이상할 만큼)설계된 듯 보이는 우주
- 생명의 언어인 DNA암호, 상상을 불허하는 그 정교함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최고의 과학자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책!!
청소년들에게 "창조의 비밀"을 알게 하라


김용재목사 추천(소망교회 고등부)

과학은 하나님을 발견해냈는가?

리 스트로벨이 십대였을 때, 과학은 그에게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설득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의 놀라운 과학적 발견들은 저자의 믿음을 회복시켰을 뿐 아니라 강화시키기까지 했습니다. 이제는 점점 더 많은 과학자들이 수 많은 연구 분야에서 놀랍고 날카로운 증거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우주가 저절로 생겨났거나 생명이 우연히 발생되었다고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경이롭고 복잡한 우주, 그 이면에 있는 절대적 설계자의 몸짓을 읽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과학 교과서는 무슨 내용들을 말하고 있습니까? 최근의 경향을 살펴보십시오! 또한 오늘날 가장 존경 받고 있는 전문가들이 다음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을 듣고 놀랄 준비를 하십시오.
 
★ 우주의 탄생
★ 다윈주의와 생명의 기원
★ 믿을 수 없을 만큼 미세하게 조정된 우주
★ 놀라운 분자 기계들과 DNA 연구

우연의 운동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없다.
하나님이 만든 세계는 모두 질서가 있다.
-아인슈타인



‘동물의 왕국’
보다 유익하고 ‘스펀지’보다 재미있는
                    창조과학 이야기
목회자, 학부모, 교회학교 교사들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꼭 읽게 해주어야 할 올 여름방학 필독서!

[출판사 서평]
All to Zero
All…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Zero… 자연발생 되거나 진화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것이 과학의 A to Z이며 모든 지식의 A to Z이다.

“하나님이 흙으로 만드신 아담은 유인원인가요?”
“공룡과 사람이 같이 살았었다구요?”
“우주는 200억 년 됐다던데, 맞나요?”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과 성경이 다른데, 누구 말이 맞죠?”
키워드 따라 읽다 보면 해답이 눈에 쏙쏙~ 머리에 꼭꼭~

‘창조과학’을 다룬 책이라고 하면 우선 가벼운 마음으로 손이 가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본서는 그런 우려를 일단 접어도 된다. 다소 어렵다고 생각하는 과학 분야를 정말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기 때문이다. 쉽게 풀었지만 결코 수박 겉핥기식으로 지나가지는 않았다.
오히려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던 과학 상식 놀라운 하나님의 창조 섭리가 담겨져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뿐만 아니라 정설로 알고 있었던 잘못된 진화론적 이론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명쾌하게 재해석 했다.
저자는 분명 과학자는 아니다. 하지만 보통 사람이기에 보통의 수준을 가진 평범한 독자들, 청소년의 눈높이에 훨씬 더 가깝게 창조 과학의 신비를 전달해주고 있다. 자신의 지식을 글로 쉽고 재밌게 설명할 뿐 아니라 삽화로도 구성해, 읽고 보는 순간 머리에 쏙쏙 들어가는 살아있는 정보들이 풍성하다.
무엇보다 본서는 권위 있는 한국창조과학회의 감수와 추천으로 공신력을 보장받았다.
알파벳 키워드로 26개의 주제어를 가지고 누구나 한번쯤 궁금증을 가져봤음직한 소재들을 다루고 있어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심을 제대로 알도록 돕는 귀중한 책이다.
무엇보다 단지 창조과학을 증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창조과학이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증거하기 위한 도구임을 철저히 밝히고 있다. 아울러 희미하고 연약한 신앙으로 흔들이는 청소년들에게 복음의 진리를 전하는 것이 본서의 가장 핵심적인 출간 목표이기도 하다.

[특징]
창조과학을 통해 복음의 진리를 전달.
창조과학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구성.
알파벳 키워드로 주제어를 선별하여 흥미롭게 접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이해와 공감,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
각 파트의 마지막 페이지에 박스 기사로 설명을 보완.

[본문중에서]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복을 받는 세대 이후에는 반드시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세대가 뒤따릅니다. 그래서 많은 고난과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큰 복을 받은 시대지만 우리 자녀들은 생각만큼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영적인 구원은 대신 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세상에서 단 하루도 지체할 수 없는 중대한 문제일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아이들에게 매일 복음을 말하고 가르치고 훈계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창조과학 지식들은 쉬운 것도 있지만 사전지식 없이는 다소 난해한 것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블로그와 연재하는 소식지 등을 통해 그림을 곁들이고 비유를 들어가며 설명하는 등 쉽게 전달하려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 책은 눈높이를 최대한 낮추었기 때문에 청소년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한 주제가 끝날 때 소개되는 박스기사 <좀더 알아볼까?>는 부모님과 교사가 함께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 알파벳 키워드로 각 주제를 설명하는 이 책은 긴 글을 읽는데 익숙하지 못한 청소년들의 특성을 고려해 짤막한 이야기들로 일목요연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독자가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등장인물들이 묻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1318(13~18세 청소년)들은 물론 초신자 등 ‘영적인 1318들’에게도 유익한 책입니다.

저는 중학교 미술교사 자격증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격증을 가진 사람만 미술을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아니듯이, 신학자나 과학자라는 타이틀이 없어도 하나님의 말씀과 과학 지식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떤 의미에서는 과학의 다소 어려운 지식들을 더 쉽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인인 제가 이해한 것은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담긴 거의 모든 지식들은 검증된 창조과학자들이 밝혀낸 것들이므로 안심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저는 이것들을 엮어 소개하는 사람에 불과합니다. 최고 권위의 한국창조과학회에서 추천해 주시고 또 학회 회장 목사님께서 직접 감수해 주신 것으로 책의 내용을 보증합니다. (…)

자녀들에게 창조의 과학적 지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독버섯을 매번 분별해 주는 일과 같으므로 과학이라는 도구를 통해 더 근본적인 복음, 즉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게 하고 또 구원받아 영적으로 무장하게 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바로 독버섯을 스스로 가려낼 수 있는 지혜의 모범답안을 알려주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과학적인 이야기들 외에도 많은 성경 지식과 영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 진리의 전달을 통해 청소년들의 영이 살아나고 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수익금 중 일부는 창조과학 교육 및 발전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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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들려주는 재미있고 신기한 성경 속 과학 여행

성경 속에 신비로운 과학 이야기들이 숨어 있었네!

시온이네 가족과 함께하는 신나는 창조과학 여행
자연과 동물·식물, 인체의 신비, 지구와 우주, 노아의 대홍수와 공룡까지~

내 아이가 ‘창조의 신앙’을 갖고 구원받도록 도와주는 책!


출판사서평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모든 크리스천들은 이 말씀을 결코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학교에서 이와 전혀 다른 이론과 가설들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자녀들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진화론을 바탕으로 한 근거 없는 학설들을 마치 진리인양 받아들이며 갈등하고 혼란스러워한다. 부모로서 올바른 이론과 가치관을 심어주고 싶지만 아이들이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하기가 쉽지 않다. 창조과학에 대해 막연하고 어설프게 알고 있기 때문이다.
본서는 이러한 의문과 안타까움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궁금증과 호기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에게 막무가내로 믿음을 강요하기보다 분명하고 사실적인 근거로 성경이 얼마나 과학적인 말씀인가를 증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아이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아빠가 자녀들에게 창조과학에 대해 설명하는 형식을 취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가질만한 궁금증들을 중심으로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창조과학의 과학성과 진실성을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각 장 뒤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밌는 게임을 통해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게 구성했다. 
한편 한국창조과학회의 철저한 감수와 추천은 이 책의 공신력을 높이는 또 다른 요소이다.
이보다 앞서 출간된 <1318 창조과학 A to Z>가 많은 청소년들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입은 것에 힘입어 초등학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이야기>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창조과학을 통해 복음의 진리를 전해줄지 고민하는 많은 부모들에게 진화론에 맞서는 귀한 도구로 사용될 것이다.

특징
창조과학을 통해 복음의 진리를 전달.
창조과학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구성.
자연의 세계와 우리 몸, 지구와 우주, 노아홍수와 공룡 등 흥미로운 소재를 다룸.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이해와 공감,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
각 파트마다 ‘엄마의 스크랩북’ 코너를 통해 심화학습 기회 제공.
파트 마지막에는 어린이가 직접 푸는 재미있는 게임 코너 마련.


본문에서
어린이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 이 책은 다음과 같은 궁금증을 가진 이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사실일까? 모두 옛날 이야기 아닐까? 천지창조는 정말일까? 그럼 과학 시간에 배우는 것과 성경은 왜 다를까? 세상은 언제 생겼을까?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실제로 가능할까? 등등.
여러분도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았죠? 그런데 과학 책들을 보면 지구는 엄청 오래 전에 스스로 생긴 것이지 창조된 것이 아니라고 하고, 노아의 홍수도 옛날 이야기라 하고, 공룡은 너무 오래전에 살았던 동물이라 아무도 본 사람이 없다고 하고, 동물들은 점점 변해서 여러 종류의 동물이 된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그렇게 말씀하지 않지요. 그러면 성경은 거짓말을 써 놓은 책일까요?
물론 아니지요. 그런데 과학이 그렇게 되어버린 이유는, 이 세상이 하나님을 싫어해서 ‘거짓’이 ‘진리’에 도전을 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선’과 ‘악’이 있어서 보이지 않는 큰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악’에 속한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을 못 보게 하고 틀렸다고 하고, 또 거짓이라면서 과학적으로 보이는 거짓 증거들을 많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과학이라고 하면 그것을 크게 의심하지 않고 믿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모든 과학이 다 진실일까요?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답니다. 이 책은 바로 그걸 따져 보는 책이에요. 잘 읽어 보면 세상의 과학이 모두 맞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고, 성경이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을 아는 일은 참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 과학적으로 밝혀내는 것이 바로 ‘창조과학’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분의 친구인 시온이와 시내가 아빠와 함께 공부를 할 거예요. 시온이 아빠와 엄마가 많은 그림과 사진들을 통해 창조과학에 대해 알려 주실 거예요. 잘 들어 보면 재미있고 신기한 비밀들을 많이 알 수 있어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여러분들 모두 박사가 돼 있을 거예요.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복습 게임이 있어요. 잘 풀어본 다음 맨 뒤에 있는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에 대해 배우고 더욱 감사하는 삶을 사는 어린이가 되세요~.

"그랜드 캐니언에서 창조의 역사와 과학을 배운다."

남.북 단에서 크게 갈라진 틈 사이로 입을 딱 벌린 채 바라보든지, 그 아래쪽을 유유히 흐르는 콜로라도 강의 물줄기를 따라 이동하든지, 그랜드 캐니언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광경을 만나게 된다.
사실, 그 광경은 자연에 관한 이 놀라운 이야기의 서막일 뿐이다.
이 책에서 펼쳐지는 사진과 글들을 통하여, 직접 그랜드 캐니언의 초자연적인 현장을 방문하면서 하나님의 창조 증거를 천천히 감상해 보라. 굉장히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창세기에 언급된 대로 그랜드 캐니언은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증거일 뿐만 아니라,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증거를 생생하게 제시한다. 그것은 타락에 따른 인간의 죄로 말미암아 깨어진 세상을 향한 홍수 심판이었다. 그랜드 캐니언은 전 세계적인 홍수에 따른 대격변의 결과들을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아 시절에 일어난 성경적인 대홍수의 규모를 짐작할 수 있게 만든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의 아름다움과 광대함을 통하여 하나님의 탁월한 솜씨로 만든 걸작을 접할 수 있게 된다.
-본문 중에서


진화론과 창조론의 격렬한 논쟁의 장소인 그랜드 캐니언에서 그리스도 중심의 래프팅 여행 가이드로 잘 열려진 탐 베일의 책, 저자 탐 베일은 관광단을 조직해 그랜드 캐니언의 곳곳에 숨겨져 있는 창조론의 증거를 보여주는 사역을 하면서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 책은 암석, 화석, 물길, 식물과 동물 등의 영역으로 나눠 그랜드 캐니언의 놀라운 하나님의 손길을 과학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하나님의 창조 증거인 그랜드 캐니언에 대한 23명의 과학자들의 기고문으로 엮어진 이 책은 무엇보다 지질학적 이론에 아름다운 사진이 함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창조과학을 공부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그랜드 캐니언은 4500년 전 대홍수에 의해 형성됐고, 협곡의 형태나 바위 굴곡 등이 이를 분명하게 보여 주고 있음을 객관적인 설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창조론의 관점으로 그랜드 캐니언을 바라보도록 돕는다. 홈스쿨과 대안학교 교육과정의 보충교재로 사용하기에 탁월한 책이다.

이 책은 제목이 말해주듯이 오리너구리를 비롯한 참새, 제비, 반딧불이, 고래, 잠자리, 지렁이 등의 동물들이 등장하여 자신들이 얼마나 놀랍게 창조되었는가를 자연과학적으로 이야기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화체를 사용하여 일대일로 이야기하듯 서술되어 있으므로 자칫 지루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자연과학적 사실들이 흥미롭고 쉽게 다가와, 누구나 귀를 기울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 속에 빠져드는 매력도 아울러 지니고 있습니다.

저자가 의도한대로 이 책을 읽다보면 궁극적으로 위대한 창조주를 만나게 됩니다. 그분의 창조의 아이디어가 얼마나 풍부하고 기쁨에 넘쳐 있는지, 얼마나 다양한 모습과 색으로 아름다운지, 그리고 그분의 돌보심과 계획이 얼마나 세밀한지 새롭게 발견하며 새삼 감탄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자는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창조와 타락의 기사를 소개하며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너무도 평범하게 보이고 당연하게 여겨지던 모습 속에 숨겨져 있는 놀라운 기적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기적은 우리의 삶을 전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해 줍니다. 그리고 우리 속에 찬양을 일깨웁니다. 그리하여 이 책에 나오는 동물들처럼 우리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지루한 일이 아니며 시대에 뒤떨어진 일도 아님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자신의 이성도 연구 작업도 포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반대로 성경적 관점에서 관찰하게 될 때 많은 것들이 더 분명해지고 이해가 되며, 학문적인 작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본문 내용 중에서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과학을 앞서가는 성경
성경은 사실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로 기록된 창조주의 말씀으로 "계시(the revelation)"라는 단어는 "감추인 것을 드러낸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말이나 글을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듯이 하나님 또한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자신과 그 지으신 우주, 역사, 인생 그리고 내세 및 심판 까지도 자세히 드러내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보는 것은 하나님을 보는 것이며 성경말씀을 듣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성경은 마치 하나님이 인류 인생들에게 내려주신 사랑의 편지와도 같고 우리를 천국기로 인도하는 안내책자와도 같습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세상 모든 신비를 담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마치 한 권의 책속에 우주만물을 모두 담아놓은 것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디모데후서 3장 16~17절)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과학을 앞서가는 성경
성경을 알면 하나님이 보인다!

성경은 절대 망상의 내용이나 추측, 가정 따위가 아닌 절대적인 진리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다른 그 어떤 부분에 의해서도 논박되거나, 타협되거나, 상충되지 아니하고 전적으로 일관성을 지닌 절대 무오한 진리를 담고 있는 것이 성경입니다. 누구나 겸손한 마음으로 관심을 기울여 성경을 연구하다 살펴본다면 성경이야말로 진정 이 땅에 영원한 빛이 되어 인류역사를 이끌어 온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결코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인류사에 시간과 공간을 모두 담고 있는 그 넓고 깊은 완전성에 우리는 절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삼가 머리가 숙여질 따름입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이사야 34장 16절)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논리로 풀어 보는 창조과학 이야기

“노아의 홍수는 역사적 사실인가?”
“공룡도 하나님이 만드셨을까?”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게 정말 사실일까?”
“그렇다면 과학 시간에  진화는 왜 배우는 걸까?”

타켓 층
․ 초등학생, 부모. 교역자, 과학 교사
․ 창조과학적 세계관을 가르치고자 하는 지도자

추천의 글
어린이들은 꽤 많은 진화론적인 과학 상식을 체득하고 있다.
학교 교육이나 과학 관련 도서들을 통해 알게 모르게 조금씩 다져진 상식들이다. 이 책은 성경에서 배우는 창조의 세계와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믿음을 더욱 확고하게 다지는데 도움을 준다. 진화론적인 주장의 허점을 논리적인 사고로 풀어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가 길러진다.

․ 창조과학의 기초 입문서
․ 창조 세계에 대한 재발견
․ 논리적 사고 훈련
․ 소그룹 스터티 교재로 활용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떠나는
시온이네 가족의 두 번째 과학 여행!!


아빠가 들려주는 재미있고 신기한 성경 속 과학 이야기
창조신앙을 길러주는 쉽고 흥미로운 책!
한국창조과학회 추천도서



▒ 출판사 서평

초등 자녀들의 필독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모든 크리스천들은 이 말씀을 결코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학교에서 이와 전혀 다른 이론과 가설들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자녀들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진화론을 바탕으로 한 근거 없는 학설들을 마치 진리인양 받아들이며 갈등하고 혼란스러워한다. 부모로서 올바른 이론과 가치관을 심어주고 싶지만 아이들이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하기가 쉽지 않다. 창조과학에 대해 막연하고 어설프게 알고 있기 때문이다.
본서는 이러한 의문과 안타까움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궁금증과 호기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에게 막무가내로 믿음을 강요하기보다 분명하고 사실적인 근거로 성경이 얼마나 과학적인 말씀인가를 증명하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아이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아빠가 자녀들에게 창조과학에 대해 설명하는 형식을 취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가질만한 궁금증들을 중심으로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창조과학의 과학성과 진실성을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각 장 뒤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밌는 게임을 통해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게 구성했다.

전편에서 다루지 못한 것들
‘어린이창조과학이야기’ 1편이 출간 된지 5년이 되었다. 아이들이 읽기 쉽고 명쾌한 창조과학 책이 드문 당시에 본서는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 교회학교 선생님들에게 시원한 냉수같은 대안서 역할을 했고 지금까지 꾸준하게 읽혀지는 책으로 자리 잡았다. 출간되었던 해에 기독교출판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한 본서의 뒤를 이은 두 번째 책에서는 전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알차고 유익한 내용들로 구성하였다. 모쪼록 본서 또한 세상의 그릇된 가르침에 노출된 귀한 자녀들에게 바른 길잡이가 되어 믿음의 확신 위에 세워지기를 소망한다.

[이 책의 특징]
- 창조과학을 통해 복음의 진리를 전달.
- 창조과학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구성.
-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이해와 공감,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
- ‘엄마의 스크랩북’ 코너를 통해 심화학습 기회 제공.
- 실증 사진자료 수록
- 십자낱말풀이, 숨은그림찾기, 틀린 그림 찾기 등 재미있는 복습 게임
- 바른 복음의 안내



과학실험과 큐티를 한 번에!
재미있게 배우는 창조 세상
창조과학 사역자 김형기 목사의 과학실험 콘서트!
한국창조과학회 추천도서



▒출판사 서평
과학은 삶이며 힐링이다
과학은 삶이며 아름답고 신나는 학문이다. 또한 힐링이다.
저자는 십여 년 이상 과학 선생님으로, 또 목회자로 사역하면서 과학실험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자연사박물관, 교회, 학교 등지에서 실험과 말씀으로 강의를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과학실험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가족들에게는 대화의 통로와 토론의 장을 제공해 준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으로 온 가족이 함께 간단한 실험을 해보고,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 대해 묵상해 본다면 왜 과학실험을 기꺼이 ‘힐링’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과학실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묵상하라
과학실험은 정확해야 하고, 오차가 용납되지 않는다. 이런 실험을 통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얼마나 완벽하신 분인지, 태초에 세상과 인간을 얼마나 정교하게 만드셨는지 알게 되며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만나고 묵상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과학이 창조주를 대적하는 과학이 아니라, 창조주를 찬양하는 과학, 즉 ‘착한 과학’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으며, 특히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분별하는 지혜와 용기를 얻게 되길 바라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투명인간의 원리, 내비게이션의 원리, 관성의 법칙, 비행기의 양력 등 평소 궁금해 하던 과학의 원리들을 아빠가 자녀들에게 과학실험을 통해 설명하는 형식을 취했다. 뿐만 아니라 과학실험을 마치고 ‘말씀 나누기’를 통해 창조 원리를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큐티와 묵상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매개로 모든 학생들이 과학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창조 세상의 원리를 깨닫게 되기를 소망한다.


[이 책의 특징]
- 실생활에서 해볼 수 있는 실험을 재미있는 만화로 뚝딱~
- 이어지는 그림 묵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푸욱~
- 창조과학 사역자들이 강력히 추천하는 새로운 개념의 책
“하나님의 창조 안에 진화가 들어 있다!”
NASA가 인정한 블랙홀 과학자의 ‘신앙-과학’ 가상 대담

복음적인 크리스천 과학자가 진화 창조론을 본격적으로 소개한 첫 번째 책. 신앙과 과학에 얽힌 해묵은 편견을 걷어 내고, 기존 창조과학의 과학적, 신학적 한계를 극복한 균형 잡힌 창조과학 입문서의 화려한 귀환!

인간이 원숭이에서 진화되었다는 주장은 사실일까? 만일 그렇다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는 창세기는 거짓일까? 진화가 명백한 사실이니 이 세상에 신이 설 자리는 없어졌다는 무신론자들의 주장은 사실일까? 아니면 인간은 만 년 전에 신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창조과학자들의 주장이 사실일까? 기독교에 적대적인 친구가 진화론을 무기로 신앙을 비웃거나, 신앙이 연약한 이들이 과학과 신앙에 관해 물어올 때 뭐라고 답해야 할까?
시끌벅적한 창조-진화 논쟁 앞에서 대다수의 크리스천은 무기력함을 느낀다. 다양한 이슈들이 뒤얽혀 있는 이 논쟁에서 핵심 이슈를 파악하는 것도 쉽지 않을 뿐더러, 과학과 신앙의 관계를 올바르게 보는 시각을 정립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문제는 이러한 질문에 누구도 쉽게 답을 해주지 않는다는 데 있다. 목사는 과학을 모르는 듯하고, 생물과 지질의 역사를 만 년으로 규정하는 창조과학의 입장도 왠지 찜찜하다.

꽉 막힌 창조과학론과 비성경적 진화주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초판이 출간된 이후 독자들에게 받았던 다양한 질문과 제안들을 토대로 전면 개정한 본서는, 1장부터 9장까지의 내용 전반을 새롭게 다듬고 보충 설명을 했다. 새로 10장과 11장을 추가했다. 특히 10장에는 창세기 1장 해석에 관한 이슈와 아담의 원죄 같은 신학적 문제와 해석을 담았고, 11장에는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명료하게 요약, 정리해 진화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를 이해하는 유신 진화론의 핵심을 좀더 쉽게 파악하도록 했다.

“존 폴킹혼이나 프랜시스 콜린스의 책보다 훨씬 재미있다.”
강영안(서강대 철학과), 이영욱(연세대 천문우주학과) 교수, 한경석(정의여고 지구과학) 교사 추천
과학실험과 큐티를 한 번에!
재미있게 배우는 창조 세상


창조과학 사역자 김형기 목사의 과학실험 콘서트 세 번째 이야기!
더 재미있는 실험, 더 풍성한 이야기와 복음을 담아서 돌아왔어요!

한국창조과학회 추천도서


▒출판사 서평▒

과학은 삶이며 힐링이다
과학은 삶이며 아름답고 신나는 학문이다. 또한 힐링이다.
저자는 십여 년 이상 과학 선생님으로, 또 목회자로 사역하면서 과학실험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자연사박물관, 교회, 학교 등지에서 실험과 말씀으로 강의를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과학실험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가족들에게는 대화의 통로와 토론의 장을 제공해 준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으로 온 가족이 함께 간단한 실험을 해보고,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 대해 묵상해 본다면 왜 과학실험을 기꺼이 ‘힐링’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과학실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묵상하라
과학실험은 정확해야 하고, 오차가 용납되지 않는다. 이런 실험을 통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얼마나 완벽하신 분인지, 태초에 세상과 인간을 얼마나 정교하게 만드셨는지 알게 되며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만나고 묵상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과학이 창조주를 대적하는 과학이 아니라, 창조주를 찬양하는 과학, 즉 ‘착한 과학’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으며, 특히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분별하는 지혜와 용기를 얻게 되길 바라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음파와 공명현상, 정전기와 인력, 원심력과 구심력 등 과학의 원리들을 아빠가 자녀들에게 과학실험을 통해 설명하는 형식을 취했다. 뿐만 아니라 과학실험을 마치고 ‘말씀 나누기’를 통해 창조 원리를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큐티와 묵상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매개로 모든 학생들이 과학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창조 세상의 원리를 깨닫게 되기를 소망한다.

여전히 따스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실험, 세 번째 시리즈
<과학실험 큐티 1, 2>를 읽고 후속편을 기다리던 많은 독자 어린이들과 부모에게 1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이번 3권에서도 재미있는 스토리와 새로운 등장인물로 과학과 신앙과 복음을 더욱 깊이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과학을 잘 아는 것보다 그것을 얼마나 잘 활용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이웃을 이롭게 해야 하는지 등에 중점을 두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하고, 자연스럽게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이책의 장점▒

- 여전히 따스한 스토리와 새 등장인물, 과학적 지혜와 신앙적 복음이 함께합니다.
- 실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주제를 만화 속에서 과학 실험으로 척척~
- 이어지는 그림 묵상으로 과학으로 깨달은 하나님의 말씀에 밑줄을 쫙~
- 창조과학 사역자들과 어린이 목회자들이 강력히 추천하는 새로운 개념의 책
- 해외 어린이들과 선교지에서의 호평으로 알차게 쓰임받는 책
이재만

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으로 그랜드캐니언을 중심으로 창조과학탐사여행을 약 200회 인도해 왔다. 강원대학교에서 지질학 석사를 마치고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에서 공부하던 중 창조과학을 만나 미국창조과학연구소에서 과학교육학 석사와 미국 그랜드래피즈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 한동대학교와 전주대학교 객원교수이다. 저서로는 <창조과학 콘서트><노아 홍수 콘서트>가 있다. 아내와 두 딸과 함께 LA에 살고 있다.

최우성
남가주에 위치한 미주장신대학교, 베데스다 대학교, 월드미션 대학교 등의 신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수년째 미주복음방송과 미주크리스천신문의 창조과학칼럼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KAIST 생물공학과를 졸업하였고, 남가주대학에서 생리학 및 생물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모님, 아내와 딸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한국창조과학회 엮음 (이웅상 외 26명)

1981년에 창립된 한국창조과학회는 사람들이 만물의 기원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가지고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고 경외하는 데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초교파적 기독학술단체이다. 이를 위해 무신론적 세계관에 입각한 진화론을 과학적 자료를 통해 비판하며, 성경에 기초한 창조의 내용 및 질서에 관한 과학적 증거를 드러냄으로써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진행 중인 프로그램 및 사업
강연, 세미나, 교육훈련, 창조과학도서 독후감대회, 국제학술대회, 창조론 관련 저술 및 번역, 시청각 교재 개발, 계간 <창조> 발행,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 교원특수분야 직무연수 실시, 창조과학선교, 창조과학 달력 제작, 창조과학 전시회, AiG 청년훈련 프로그램 등


사단법인 한국창조과학회 www.creation.or.kr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동 639-6 강남빌딩 5층
02-419-6465 

김재욱

프리랜서 작가,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는 여성지 우먼센스, 문화선교기업 낮은울타리, 웨딩라이프 등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한겨레신문에 삽화를 그리면서 창조과학과 복음, 뉴에이지, 종말론, 글쓰기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서와 관련해 강연 활동도 병행하고 있으며, 킹제임스 흠정역 사역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서 중 창조과학 도서 3종은 기독교출판문화상을 3년 연속 수상했으며, 2013년에는 이 책의 전편인 『1318 신앙 멘토 스쿨』로 문서 선교인이 뽑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홈페이지 | www.jaewooy.com

이메일 | jaewoogy@choi.com

바이블로그 | woogy68.blog.me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재만,최우성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한국창조과학회 엮음 (이웅상 외 26명) / 생명의말씀사
가격: 16,000원→14,400원
김재욱,그림 바오바브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듀안. 기쉬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10,000원→9,000원
마이클 & 비벌리 오드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10,000원→9,000원
켄 햄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10,000원→9,000원
게리 & 메리 파커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10,000원→9,000원
존 맥아더 / 부흥과개혁사
가격: 14,000원→12,600원
이재만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이재만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리 스트로벨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리 스트로벨 / 그루터기하우스
가격: 8,000원→7,200원
김재욱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김재욱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탐베일,찰리헤븐리치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15,000원→13,500원
베르너 기트,칼-하인츠 반하이덴 / CLP
가격: 7,500원→6,750원
하지혜 / 몽당연필
가격: 9,000원→8,100원
하지혜 / 몽당연필
가격: 11,000원→9,900원
임사라 / 두란노키즈
가격: 6,000원→5,400원
김재욱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김형기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우종학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김형기,그림 홍선겸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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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교회도서관을 위한 창조과학 패키지 세트(전23권)
저자이재만,최우성,한국창조과학회 엮음 (이웅상 외 26명),김재욱,그림 바오바브,듀안. 기쉬,마이클 & 비벌리 오드,켄 햄,게리 & 메리 파커,존 맥아더,리 스트로벨,탐베일,찰리헤븐리치,베르너 기트,칼-하인츠 반하이덴,하지혜,임사라,김형기,우종학,그림 홍선겸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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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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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이재만) 신간 메일링   저자(최우성) 신간 메일링   저자(한국창조과학회 엮음 (이웅상 외 26명)) 신간 메일링   저자(김재욱) 신간 메일링   저자(그림 바오바브) 신간 메일링   저자(듀안. 기쉬) 신간 메일링   저자(마이클 & 비벌리 오드) 신간 메일링   저자(켄 햄) 신간 메일링   저자(게리 & 메리 파커) 신간 메일링   저자(존 맥아더) 신간 메일링   저자(리 스트로벨) 신간 메일링   저자(탐베일) 신간 메일링   저자(찰리헤븐리치) 신간 메일링   저자(베르너 기트) 신간 메일링   저자(칼-하인츠 반하이덴) 신간 메일링   저자(하지혜) 신간 메일링   저자(임사라) 신간 메일링   저자(김형기) 신간 메일링   저자(우종학) 신간 메일링   저자(그림 홍선겸)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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