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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역 필독서 세트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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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최대복,김상권,지미 롱,임종학, 그 외 1명/신현기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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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부흥의 핵심을 단박에 찌르는 파워 가이드

청년 부흥,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꿈 같은 성장의 감격을 이제 만끽할 수 있다.
삼일교회 13년 청년 사역자가 쓴 청년 목회, 양육 지침서.


청년대학부의 심장에 부흥의 깃발을 꽂으라!
청년들의 언어와 정서를 그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는 저자가 13년 청년 사역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은 어떻게 청년들을 전도하고 양육하고 리더로 세울 것인가에 대한 ‘청년 부흥의 원리’를 잘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청년들이 모여드는 교회를 만들고 싶고, 청년들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청년들을 헌신하게 하고, 열광하게 할 장을 열어주라고 말한다. 주체할 수 없이 꿈틀거리는 정열과 꿈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줌으로 청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인생을 배우고, 비전을 발견하도록 도와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청년 부흥의 새 바람이 한국 교회에 세차게 불고,
교회들이 생기를 얻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분연히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포스트모던 세대와 씨름하는 모던 사역자들을 위한
성경적이고 희망적인 청년사역 패러다임!
충실하고도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달하고
신뢰 공동체를 세워 가는 매력적인 전략!

현재 청년사역의 대상은 포스트모던 세대(X세대와 밀레니엄 세대)다. 머지않아 이들은 교회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사역자들은 이들을 알고 있는가? 사역 대상이 달라짐에 따라 사역 방식과 틀을 바꾸고 있는가, 이전 방식을 그대로 고수하고 있는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이 독특한 청년들은 이전의 베이비붐 세대와 왜 다르며, 어떻게 다른가? 사역자들은 어떻게 그들의 영적 여정을 도울 수 있는가? 35년 베테랑 청년사역자인 저자는 이런 문제를 제기한 다음, 문화의 흐름을 분석하고 각 세대의 특징과 차이를 설명하면서 포스트모던 세대를 위한 새로운 사역의 틀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포스트모던 세대는 희망이 없는 세대이며, 존재 바탕에 수치와 죄책감과 외로움이 있는 세대다. 말보다 이미지, 개인보다 공동체, 객관적 진리보다는 주관적 진리를 추구하는 세대다.

이런 세대에게 복음과 진리를 충실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는 모든 사역자가 고민하는 내용일 것이다. 저자는 포스트모던 세대를 고려한 새로운 사역의 틀과 전략을 성경적 근거를 들어 제시한다. 이 세대는 하나님이 그들을 죄와 수치에서 자유롭게 하셨으며 진정한 가족이 없었던 이 세대를 자녀로 받아 주신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삶을 고통과 고난으로 받아들이는 이 세대에게 살아갈 근거가 되는 희망을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독교 공동체뿐이다. 이 세대에게 희망을 주는 공동체를 세워 가는 것은 바로 사역자의 몫이다. 저자는 진정한 소속감을 주는 공동체, 신뢰할 수 있는 공동체, 희망을 주는 공동체의 특징과 핵심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그 사역 방향과 전환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청년사역자라면 반드시 읽고 적용해야 할 책이며, 포스트모던 세대를 만나는 교역자와 리더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내용을 담은 책이다.

 [특징]
* 이전 세대의 영향과 문화적 배경을 분석하면서 청년사역의 대상인 포스트모던 세대를 파악한다.
* 사역 대상과 사역의 틀에 대한 성경적 이해의 근거를 명확히 제공한다.
* 사역 대상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사역 방향과 방향 전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포스트모던 시대의 청년사역에 관한 그간의 논의를 아우르고 뛰어넘은 노작이며, 명확한 대안을 내놓는다.
* 사례를 들고 표와 그림을 활용해 쉽게 설명한다.

[독자 대상]
* 청년ㆍ학생들이 왜 공동체(교회, 캠퍼스)에 정착하지 못하고 방황하는지 고민하는 사역자와 소그룹 리더.
* 변화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새로운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지 난감해하는 사역자.
* 이전 청년들은 안 그랬는데, 요즘 청년들은 잘 따라 주지 않고 반항적이라고 생각하는 사역자.
* 더 역동적인 공동체를 세워 가기 원하는 사역자.
* 포스트모던 세대와 더 가까워지기 원하는 베이비붐 세대 사역자.
* 혼신을 다해 사역하지만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역자들이 답답한 청년들.

[본문 중에서]
“사역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에 대해 몇 가지 해법을 개발하기 시작하면서, 나는 새롭게 떠오르는 문화 속에서 사역은 과연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누구와 함께 해야 할지 고심했다. 나는 X세대도 밀레니엄 세대도 아닌 베이비붐 세대다. 솔직히 말해서 포스트모더니티보다는 모더니티에 가깝다. 또한 내 인생 대부분을 교회 사역보다는 캠퍼스 사역에 쏟았다. 게다가 나는 성취 지향적인 A 유형 성격도 아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나는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이러한 변화를 이해하게 되면서 다른 사람들과 나눌 것이 있음을 차츰 깨달았다. 대학생과 젊은 캠퍼스 간사들과 일하면서, 나는 복합 세대 및 복합 문화의 관점을 갖게 되었다. 비록 나 자신은 베이비붐 세대이자 모던한 인간으로 정의될 수 있지만, 내가 사역하는 대상인 X세대와 밀레니엄 세대는 해가 지나면서 더욱더 포스트모던하게 변해 간다. 또한 학생들이 지역 교회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5-10년 후면 지금 우리가 대학 캠퍼스 사역에서 직면하는 문제들이 교회에도 나타날 것이다.” <20-21면>

“우리가 배워야 할 첫 번째 교훈은 절대 진리를 믿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이런 사실이 우리의 사역에 미치는 결과는 무엇인가? 다음에 보겠지만, 우리는 변증 전략을 바꿀 필요가 있다. 말로만 진리에 대해 떠들어대기보다는 삶으로 진리를 구현하는 것을 강조해야 한다. 추구자들은 그리스도를 따를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할 때 그리스도인의 삶을 더 중요한 근거로 삼을 것이다.
이와 유사하게, 어린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그리스도인들의 말을 듣기보다는 그 삶을 관찰함으로써 기독교적 삶에서 성장할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성장을 위한 모델링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모델링이 일어나려면 우리의 사역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인지 학습만 강조하고 관계 학습은 건너뛰는 가르침은 포스트모던 문화의 사람들에게는 별 효과가 없을 것이다.
나중에 보겠지만, 개인 생활이 아닌 공동체 생활이 기독교 사역의 중심을 형성할 것이다. 그러한 변화로 인해 우리의 사역은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 현재 교회나 기독교 기관에서 공동체가 사역의 중심인가? 공동체를 돌보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성장에서 아주 중요해질 것이다.
공동체는 곤궁한 사람들―냉소주의나 절망 가운데 사는 사람들―이 소속하고 위로받고 용기를 회복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사역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상처를 나누고 위로받도록 하는가? 포스트모던 세대를 향한 사역에 충실하고자 한다면, 사람들이 성장할 수 있고 위안을 찾을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당신의 교회나 사역 어디에 그런 곳이 있는가?” <112-113면>

청년대학생 사역 이렇게 하라
필자는 대학 1학년이었던 20대 초반에 캠퍼스에서 ESF(기독대학인회) 선교단체를 통해 예수님을 만났고 이 단체의 간사로 20년 동안 봉사하면서 대학생 사역과 청년 복음 전파를 위해서 헌신해왔다. 첫 간사 사역은 30여명으로 시작했지만 20년 후 퇴임할 때에는 400~500명의 회원을 이루게 되었고, 사역 기간에는 매년 50여 명 이상의 제자를 양성하여 사회에 배출하여 졸업생 1,000여 명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게 되었으며 이들에 의하여 전국에 10여 개 도시의 지부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이 작은 책이 청년사역에 관심 있는 교회의 지도자들과 후배들인 대학 선교단체의 간사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이 땅에 청년 복음운동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기적 같은 부흥의 역사를 체험하라
청년 성도는 70여 명. 그나마도 그 수가 점점 줄어들던 한 교회에서 불과 5년 만에 1200명으로 청년 성도가 늘어난 놀라운 이야기가 담긴 《죽지 마 청년아》. 특별한 능력자가 아닌 평범한 청년 사역자인 저자는 자신의 사역을 통해 감동의 부흥 실화를 전한다. 각각 네 PART로 나눈 본문에서는 무너진 신앙을 회복하고 사역 조직 관리 및 상처 입은 영혼을 달래는 법, 하나님을 향한 은혜를 구하고 무너져도 다시 일어서는 법과 따스한 격려를 생생한 청년부 간증과 그의 사역으로 제시한다. 더불어 힘든 세상에 상처 입은 청년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치유를 돕는 힐링 메시지까지 더해 꿈꾸는 자로 거듭나게 독려하고 있다.


▒ 출판사 서평

어느 평범한 청년 사역자의 부흥 이야기
죽지 마 청년아

가난, 가정불화, 입시, 취업 실패, 열등감 등에
무너진 청년들의 어깨를 두드릴 뜨거운 격려 메시지!


여기 이런 청년들이 있습니다
고학력, 고스펙, 고연봉…….
무조건 높아야만(高) 성공이라고, 잘 산다고 하는 ‘세상’입니다. 이렇게 힘든 현실에서 살아남으려는 청년들의 어깨가 더욱 무겁습니다. 다른 데 한눈팔 겨를조차 없습니다. 내가 살려면 경쟁에서 남을 이겨야 하니까요. 그런데 어떤 청년들은 세상이 정한 성공 잣대와 다른 기준이 있습니다. 시험이 코앞이어도 예배하고 기도합니다. 거리로 나가 전도하고 봉사도 합니다. 이렇게 나보다 남을 챙기고 배려해도 전혀 손해 보지 않습니다. 대체 그들은 무엇이 다를까요? 그들을 이끈 어떤 교회 목사님은 요즘 기준과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세상보다 하나님을 새기고 불쌍한 영혼들을 생각하라고.
나와 세상을 버리고 헌신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고.

PART 01 무너진 부흥을 살리는 기본, 안녕은 하십니까?
흔히 세상의 기본은 부,명예 등이 “얼마나 내게 있느냐?”일 겁니다. 이런 것들을 추구하느라 우리가 누구를 섬겨야 편안한지 잊고 있지는 않나요? 저자는 PART 01에서 기본인 예배와 하나님을 잊은 저자 자신과 성도들의 처참한 실패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관심과 남에게 베푸는 사랑으로 상실한 기본과 일상을 찾고 회복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한성교회 청년부는 쓸데없는 욕심을 버리고 남에게 헌신합니다. 세속에 물들기보다 하나님을 좇으려 예배를 그리고 사모합니다. 자신보다 어려운 후배를 위해 어렵게 모은 몇백만 원을 전부 헌금으로 기부하기도 합니다. 세상에 상처받아 방황하는 청년들을 전화로, 만남으로 빠짐없이 챙깁니다. 그들의 아픔을 나누려 아침과 저녁을 가리지 않고 뜨겁게 기도합니다. 사랑과 관심에 목마른 청년들이 마침내 한성교회를 찾아와 기본을 찾고 회복했습니다. 이 기적 같은 이야기 모두 청년들의 생생한 간증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이런 모임의 중심에는 주의 부르심을 실천한 저자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내게 사랑 없는 사역을 회개시켰고, 사랑을 배우게 하셨고, 그 사랑 위에 부흥을 부어주셨다.
- 본문 20쪽 -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 중심을 가지는 것에서 시작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청년을 사랑하는 공동체를 찾고 있다. 하나님은 이 중심을 가진 공동체를 통해 민족과 열방까지도 바꿀 수 있다. 하나님은 관심과 사랑으로 사역하는 공동체에 청년 부흥의 은혜를 주실 것이다.
- 본문 34쪽 -

예배의 성공은 시대의 부흥을 가져온다. 예배의 부흥은 공동체의 부흥을 가져온다. 예배가 곧 부흥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것이다. 부흥하는 청년 공동체를 가서 보라. 하나같이 그들의 예배에는 성령의 임재가 있고, 기름 부음이 있다. 그들의 예배는 살아있다. 예배에 감격이 있고, 눈물이 있다. 바로 예배가 부흥의 핵심이다.
- 본문 42쪽 -

PART 02 하나님을 만나면 공동체가 변합니다
자기 성공보다 남을 위해 발전하려는 청년이 이들입니다.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청년들도 그들입니다. 그분을 만나고 남을 바꾸기 위해 리더가 됩니다.
도벽을 숨긴 청년이 여름수련회에서 회개한 일.
술과 담배 중독으로 살아가던 청년이 삶의 목적을 알고 치유된 일.
고연봉자에서 빈털터리가 된 청년이 다시 일어선 일.
회복하고 변화의 삶을 산 사례들이 계속 이어집니다. 이 모두가 남을 돕고자 변하려는 청년들의 간절함과 은혜로 생긴 일입니다. 그 믿기지 않는 역사가 PART 02에서 고스란히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나도 변하고 싶다는 열망이 터지게 합니다. 지금도 더 많은 이를 변화의 길로 이끌고자 스스로 변하게 해 달라 간구하기도 합니다.

변화를 경험한 사람이 인생을 헌신하고 상황을 뛰어넘는 공동체의 리더가 되는 것이다.
- 본문 122쪽 -

복음을 통해 변화를 경험한 리더는 반드시 공동체에 거룩한 영향을 미치고 공동체를 바꾸는 리더가 된다. 그 사람은 어디에 어떤 자리에 두어도 똑같은 영향력을 발하게 되는 것이다.
- 본문 131쪽 -

PART 03 딱딱한 조직에서 거룩하게 노는 법을 아십니까?
조직은 위아래만 있어 딱딱하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서로서로 챙기고 나눠서 선배는 후배를 사랑하고 후배는 선배를 존경합니다. 주 안의 사랑과 뜨거운 관심이 있다면 어려운 조직 생활이 즐거워집니다. 노는 것도 거룩해집니다. 버려진 청년들의 영혼을 그런 조직에서 하나님의 살아 있는 문화로 살릴 수 있습니다.
CCM 오디션 축제를 들어본 적 있나요? 그게 바로 한성교회 ‘남부순환로 CCM 가요제’입니다. 옛 기억에 빠지고 싶다고요? ‘복고데이’를 통해 사람들과 교제하며 하나님을 전파하고 과거도 추억해 보세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연인 때문에 고민이라고요? 걱정 마세요. 그들을 인도할 ‘불신 연인 전도 축제’가 있으니까요.
PART 03에는 조화로운 조직 안에서 살아 있는 문화로 복음을 전하는 그들의 열정이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역은 저자와 청년들이었습니다. 즐길 줄 알아야 복음도 기쁘게 전해짐을 말합니다.

교회 공동체가 아무리 은혜로 굴러간다고 하더라도, 조직은 반드시 필요하다. 생명을 살리기 위한 공동체로 조직을 발전시킬 수 있다면 어떤 어려움이 와도 공동체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모습을 가지게 될 것이다.
- 본문 158쪽 -

이런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청년이 복음을 듣게 되는지 모른다. 이것이 우리의 기쁨이며, 청년 공동체 부흥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 교회가 있는 지역은 청년들이 모일 만한 문화가 없다. 그 지역에 청년 문화가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청년 공동체를 문화의 중심이 되게 만들면 된다.
- 본문 169쪽 -

PART 04 아직도 힘이 드나요? 그래도 포기 마세요
꿈과 목적이 없는 사람은 성공했어도 불행합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하지만 꿈이 있고 올바른 목적이 있는 사람은 닥친 시련도 기뻐합니다. 포기도 모릅니다.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찾고 비전을 향해 달려갑니다.
마릴린 먼로가 부러우세요? 엘비스 프레슬리처럼 되고 싶나요? 그들 모두 성공했지만 불행한 결말을 맞았습니다. 저자는 헛꿈처럼 끝날 욕망보다 후회 없는 하루를 살고 자신이 사는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죽을힘을 다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붙든 자의 형통함과 그분의 보살핌을 제시하며 포기하지 말라고 권합니다. 더불어 넘어짐을 두려워하기보다 일어서지 못함을 두려워하라고 충고합니다. 남들을 신경 쓰기보다 자신과 이웃을 돌아보며 상처를 두고 속시원하게 울라고 말합니다.

후회 없이 살라. 돈에 붙들리지 말고, 성공에 붙들리지 말고, 당신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붙들리고, 그분의 비전에 붙들리는 인생이 되어라. 위대한 사람이 위대한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위대한 꿈이 위대한 사람을 만든다.
- 본문 184쪽 -

자신 안의 숨은 열정을 꺼내지 않으시겠습니까?
불과 5년 만에 70명에서 1200명의 기적을 이룬 저자는 뛰어난 능력자가 아닙니다.
다만 청년을 진심으로 사랑했고 기도했을 뿐입니다. 당신도 가능합니다. 당신도 변화와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본 도서가 세상과 맞서 일어설 용기와 의지를 여러분께 불어넣어 드릴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의 공동체적 본질은 철저하게 소그룹 환경에서 그 특성을 확인할 수 있다. 소그룹은 교회의 조직이 아니라 소그룹 그 자체로서 하나의 교회이며, 예수께서 제자들을 훈련하셨던 제자도의 환경이다. 그렇기 때문에 소그룹은 양육, 예배, 교제, 전도라는 중요한 네 가지 기능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것은 고스란히 소그룹의 목적이요 사역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이 교회 공동체성과 소그룹의 각 기능들을 연결하는 훈련을 시급히 해내야 한다. 그래서 소그룹의 각 기능들을 활성화시킴으로 교회 공동체성을 강화하는 체계를 확립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먼저 이런 공동체성의 중요성과 사역적 철학을 공유하고자 이론적인 부분을 정리하였다. 그 다음 공동체성 함양을 위한 방법론으로 크게 다섯 가지의 공략을 제시하여 정리했다.
첫 번째는 사역의 현장에서 각 공동체가 가지는 공동체성을 진단하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공동체적 본질을 왜 붙들고 훈련하며 함양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치를 공유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 공동체성이 영향을 직접적으로 미치는 소그룹의 각 기능들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공동체적 체계를 확립한다. 그리고 각 기능들의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운영지침을 반복 운영하는 것이다.
최대복
그는 “예배가 살면 모든 것이 살아난다!”, “끝장 보는 기도로 부흥하라!”, “영혼 구원하는 곳에 모든 능력과 축복이 임한다!”, “가정혁명이 사회혁명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철저하게 신앙의 본질을 붙드는 열혈 예수주의자다.
1969년 경남 진주 출생으로 건국대학교를 나와 합동신학대학원 신학과, 총신대학원 신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12월부터 전병욱 목사가 시무하는 삼일교회에 평신도로 들어가 신학을 공부하고 전도사, 강도사, 목사 안수까지 받았다. 삼일교회에서 부교역자로 13년간 섬겼으며,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너는 내 갈비뼈’(club.cyworld.com/UAmyrib)라는 클럽을 운영하며 크리스천 청년들의 이성 문제와 결혼 문제에 대해 상담하고, 미혼 남녀들이 믿음의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현재 새안양교회 부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안양 지역 캠퍼스 복음화와 크리스천 청년들의 성경적인 연애와 결혼을 위한 정기적인 모임을 이끌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너는 내 갈비뼈』(생명의말씀사), 『예배에 목숨을 걸라』(규장), 『기도에 목숨을 걸라』(좋은씨앗), 『다시 일어서라』(넥서스 CROSS)가 있다.

E-mail bikbok@hanmail.net
김상권

김상권 목사는 다음 세대를 세우는 것을 사명으로 알고 사는 목회자이다. 한국교회의 몰락과 민족의 현안들 앞에 한국교회와 민족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다음 세대를 세우는 것뿐이라고 철썩같이 믿는 사역자이다.

이를 위해 일주일의 대부분을 말씀 사역과 청년 양육에 투자하여 청년들과 씨름하며 교재개발과 청년 공동체의 공동체성 세우기에 힘을 쏟고 있다.


어릴 때부터 목회자로 부름받은 그는 고신대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여 사역하던 중 사람을 더 깊이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래서 계명대 대학원에 진학하여 청년들의 정체성에 관한 연구('기독대학생과 일반대학생의 가치관 명료도가 자아정체감에 미치는 영향')로 석사 학위(M.A 교육심리)을 받았다. 설교만이 사람을 살린다는 생각으로 살다가 한 영혼을 세우는 것이 민족을 세우는 것이라는 제자도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깨닫고 목회의 제2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래서 2006년 소그룹에 대한 꿈을 안고 도미하여 퓰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소그룹에 관한 연구('Building a strong young adult community through small groups')로 박사 학위(D.Min)를 받았다.

어린시절부터 모교회였던 수영로교회에서 청년기까지를 보내면서 교회의 영광을 목도하였고 기도와 영성의 목회를 배워 사역하던 중 2000년 어느 새벽 청년들에 대한 아주 특별한 부르심을 받게 된다.


그 후로 지금까지 한국교회와 이민교회의 청년들을 섬겨오면서 평생을 다음 세0대와 한국교회 바로 세우기에 헌신하게 되었다. 과거 학복협 LTC 강사로, Again 1997의 기획과 진행을 맡기도 했으며 미주 코스타 TM세미나를 섬기기도 했던 그는 현재 고시생들이 쪽방에 모여 공부하는 노량진 소재 강남교회에서 청년부 디렉터를 맡고있으며, 청년사역네트워크)MNY)와 서울 평신도 성경교육대학원 교수로도 섬기고 있다.


그는 20대에 같은 대학부 안에서 이승영이라는 아리따운 자매를 만나 결혼하여 현재 일녀일남(현진, 현신)을 두고 있는 행복한 가장이기도 하다.

지미 롱
지미 롱(Jimmy Long)은 35년째 미국 IVF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현재 지역 책임자로 있다. 고든 콘웰 신학교에서 공부했다(M. Div., D. Min.). 몇 년 전까지 캠퍼스에서 X세대들을 만나다가, 요즘은 밀레니엄 세대 학생들과 깊이 교제하며 신뢰 관계를 세워 가는 베이비붐 세대다. 인생 대부분을 캠퍼스 사역에 쏟아 부은 그는, 문화 변화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캠퍼스에서 청년들을 만나면서 사역 대상의 변화에 따라 사역 방식 또한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절감했다. 개인주의적이면서도 진정한 소속감을 갈망하는 청년들과, 이전과는 다른 이 새로운 세대를 어떻게 품어야 할지 씨름하는 사역자들을 위해 신실하게 고심하며 이 책을 썼다. 1990년대부터 교회와 신학교에서 이머징 컬처(Emerging Culture)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던 사역자들을 일깨워 왔다. 이 책 외에도 「소그룹 리더 핸드북」(공저ㆍIVP), The Leadership Jump, Emerging Culture Participant's Guide, Emerging Culture Leader's Guide 등을 썼다.
임종학
저자는 "복음만이 청년을 살리며, 청년이 살아야 민족이 산다"는 신념을 가지고, 청년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대학생들을 제자로 양성하는 청년목자로 인생의 황금기를 드렸다. 30여 년간 청년대학생들의 목자로 살면서 1,000여명의 제자들을 양육하여 세상과 교회로 파송하였고, 100여 명의 사역자들을 양성했다. 청년사역에 헌신해온 그의 사역 경험은 이시대 청년사역자들에게 들려주는 청년사역 매뉴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북대 수학과와 개혁신학연구원을 졸업하고 미국 낙스신학대학원(Knox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D.Min)을 전공했다. 기독대학인회(ESF) 전임간사 및 대표, 유악생수양회 코스타 강가, 학원복음화협의회 공동대표, 개신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등을 역임하는 등 1970~90년대 청년대학생 사역의 산증인으로 살아왔다.
청년목자로서의 열정은 1986년 전주재언교회를 개척한 이후에도 성도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으로 계속되고 있다.
현재 ESF이사장(2012~현재), 예장개혁측 총회장(2013~2014)이며, 전북지역 학원복음화협의회 공동대표로 섬기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대복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지미 롱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임종학 / ESP(기독대학인회출판사)
가격: 8,000원→7,200원
권기웅 / 선한청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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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권 / 크리스천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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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청년사역 필독서 세트 (전5권)
저자최대복,김상권,지미 롱,임종학,권기웅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12-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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