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7
구매고객 성향
남자 50% 50% 여자
교역자 7% 93% 성도
   
청년 49% 51% 장년
   
석용욱의 그림 묵상 세트 (전9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석용욱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99,000원89,100원 (10.0%, 9,900원↓)
  • 적립금 : 4,9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0/30 금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동안교회 김형준 목사와 그림묵상 석용욱 간사가 전하는,
하나님의 타이밍을 따라 사는 방법!!

룻기를 통해 배우는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선택!

룻기를 통해 하나님의 때를 살펴보는 이 책을 통해 저는, 작은 창이지만 자신의 본질을 바라보는 기회를 여러분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른 가정에 일어난 사건을 통해 우리 자신을 살펴보는 느낌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책 속의 옛날이야기를 읽으면서 오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시간과 공간, 삶의 방향을 발견할 수 있는 깨달음도 나누고 싶었습니다. 절제된 글, 그리고 채색되지 않은 그림은 성령님이 독자에게 바로 말씀하시기를 바라는 저희의 기도입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하나님의 뜻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때’를 깨닫는 것이다!”

《하나님께 돌아오는 연습》을 통해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한 동안교회 김형준 목사와 마음을 자극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석용욱 간사가 다시 한 번 만나 ‘하나님의 때’에 대해 전한다.
복잡하고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어떻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그에 맞춰 움직일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남편 잃은 과부이자 이방 여인이었던 룻이 하나님의 타이밍에 따라 보아스를 만나 이스라엘의 기업을 잇는 기쁨을 맛보고, 다윗 왕과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 되는 영광도 누릴 수 있던 것은 온전히 순종함으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이러한 룻의 선택을 비롯하여 나오미, 보아스, 그리고 여러 성경인물들의 선택에 대해 보여 주며, 어떻게 해야 진정으로 하나님의 타이밍에 맞춰 살아갈 수 있는지 쉽고도 명쾌하게 전달해 준다.


| 독자 대상 |
- ‘선택’이라는 주제로 고민하는 20-30대 크리스천
-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관심이 많은 그리스도인
- 대학생이나 고등부 담당 사역자와 목회자들

하나님께 돌아오는 연습
다시 한 번... 그분의 손을 잡다.

시든 영혼의 속사람을 일으켜 세우는 탁월한 치유자,
동안교회 김형준 목사가 전하는 회복 메시지
상한 영혼을 따뜻하게 어루만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선물하세요.

잊었던 하나님을 생각하게 하고
잃었던 믿음입맛돋우며,
멈췄던 회복과 성숙의 길을 다시 걷게 할 책!!

회복소망을 담은 그림,
하나님을 떠난 이들에게 한 그릇 믿음의 마중물을 건네다!

완전히 망가지고, 너무 멀리 와서 목적지와 방향을 잃어버렸다 해도 괜챦습니다.
지금 어디에 서 있든,
하늘 아버지께 돌아가는 길은 늘 당신이 서 있는 곳에서부터 시작하니까요.


생각을 주고받는 방법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관찰과 논리로 설득과 이해를 추구했다면, 지금은 감각과 감성으로 공감과 감동을 추구합니다.
판단 기준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무엇이 옳고 그른가'를 추구했다면, 지금은 '무엇이 의미 있는가'를 추구합니다. 더 나아가 '나는 무엇을 더 사랑하는가'에 우선순위를 두고 삶을 꾸려나갑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느낌, 설명보다 감동, 작은 조각보다 전체 그림, 부담감보다 편안함, 강요보다 자기 의지, 어려운 개념보다 이해할 수 있는 흐름, 지식보다 깨달음을 중시하고, 그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언어는 신앙의 언어라기보다 삶의 언어에 가깝습니다.
저는 자신을 평범한 사람으로 여기는 이들이 자신의 특별함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습니다. 언어로 못다 전한 이야기는 그림이 전할 것입니다. 그림으로도 전하지 못한 이야기는 이 책의 여백마다 기도로 숨어 있습니다. 다 채우지 못한 나머지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마음의 언어로 그려나가기를 부탁합니다.
- 서문 중에서..
"11년간의 인도네시아 사역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다.
선교단체 대표로서 본부에서 행정과 동원 사역을 하는 동안
즐거울 때도 있었지만 때로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
내가 지나온 여정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과정이었고
나를 빚어 가는 하나님의 손길을 의식하는 과정이었다."



한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이 책은 평범한 한 선교사의 사역과 삶에 대한 이야기다. 다만, 선교지에서 승전보를 알리는 선교사의 이야기가 아니라 본국에서 동원 사역을 하며 살아가는 선교사의 이야기다. 저자는 선교사를 동원하고 훈련해서 파송하고 뒷바라지하는 본국 사역을 하는 동안, 즐거울 때도 있었지만 때로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야 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저자가 한 선교단체의 대표로서 본부에서 행정과 동원 사역을 하면서 고민하고 실천한 결과들은 고스란히 독자의 삶 곳곳에 통찰을 던져 준다.

실패한 리더? 실패를 통해 성장하는 리더!
예상치 못했던 일들, 내가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는 상황들, 결국 ‘실패’라는 성적표를 받아야 할 때의 마음이란 뭐라 표현하기 어려웁게 심.란.하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성공 이야기보다 힘들고 실패한 이야기가 더 위로가 되는 법. 그뿐 아니라 우리는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 저자가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면서 경험한 실패들과 한국에서 본국 사역을 하면서 겪은 실패들은 반추를 거쳐 새로운 생각으로 태어나 우리의 눈을 열어 주고 지친 마음을 다시 뛰게 해 준다.

스트레스 산 정상에서 빵 터뜨리시는 하나님의 유머 코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사역의 성공이 아니라 그 한 사람의 성장이다. 사역 자체의 성패에 매여 전전긍긍하고 있을 때, 사역의 성과에 내 존재를 결부시켜 자기 연민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을 때, 하나님은 예기치 않은 사건을 통해 우리에게 웃음을 돌려 주신다. 우리는 그제야 잔뜩 찌푸렸던 눈살을 펴면서 자신의 모자란 성품을 돌아보게 된다. 기가 막힌 타이밍과 절묘한 유머 감각은 특히 하나님의 매력 뽀인트가 아닌가.

한국 교회의 선교, 어디로 가고 있나?
선교사를 많이 보내는 것보다 꼭 나가야 할 사람이 나가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시기, 한국 교회에 선교 붐이 일면서 선교사 후보들은 제대로 검증되거나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채 선교지로 나가기도 했다. 그 대가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 이제, 어떤 선교사를 보낼 것인가? 아니, 우리의 현재 선교 틀에 대해 재고할 부분은 없는가? 저자는 한국 선교계의 리더로서 선교단체의 역할, 선교사의 책무, 한국 선교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적절한 대안을 모색하며 실천 중이다. 이 책에는 저자의 고민과 실천이, 그 과정과 결과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선교 관심자뿐 아니라 한국 교회의 모든 그리스도인, 그리고 조직과 리더십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 보아야 할 정직하고 담백한 책이다.

+ 너무 성실한 저자에게 시달렸던 편집자의 코멘트.
손창남 선교사님은 세심하고 꼼꼼하다. 성실하고 정직하다. 그래서 조금은 집요하다. 두 번, 세 번씩 수두룩빽빽하게 수정할 곳을 체크한 원고를 두툼한 링바인더에 끼워 들고 오시면서 “미안해서 어쩌나~!” ……괘, 괘, 괜찮아요……. 그게 제가 할 일인 걸요……. 하지만 그 모든 건 아마도, 열정과 애정 때문일 것이다. 원고 교정 막바지, 추천사들이 도착했다. 그를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들의 진심어린 추천이다. 추천하신 분들의 평가도 그가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이라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맞다. 사람이 어떻게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지 그 과정이 이 책에 잘 드러나 있다.
내용이 감동적이고 얻을 게 많아도 재미가 없으면 책 읽기는 고역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손창남 선교사님의 최대 강점이 바로, 타고난 이야기꾼이라는 점. 게다가 그분의 일상은 왜 이렇게 시트콤이신지. 교정 보느라 열 번쯤 읽었는데도 읽을 때마다 웃음이 새어나온다. 웃기고 찡하고 끄덕끄덕하게 된다.
그리고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손 선교사님을 강사로 초청하라. 선교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강의와 설교가 가능하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삶은 예수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입니다”
그동안 5만 명이상의 독자들이 선택해온 석용욱 작가의 그림묵상 시리즈가 어느덧 네 번째 이야기를 선보이게 되었다. ‘큰 여백에 짧고 여운이 있는 묵상’ 그리고 ‘먹선 하나로만 이뤄진 흑백의 간결한 그림체’ 라는 독특하고 쉬운 접근의 그림책이 독자들에게 쉼표 혹은 공감대의 자리를 마련해 준 것 같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책은 특별히 화보집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 풍미가 깊어진 그림으로 독자들이 제대로 된 ‘그림묵상’을 할 수 있도록 그림묵상의 특징을 극대화시키려고 했다. 내용의 구성도 단순 신앙 에세이라는 이름으로 두루뭉술하게 다루기보다는 ‘현대인들의 모습 속에서 보는 복음서로의 여행’ 이라는 재미있는 프레임으로 담아냈다. 그래서 복음서의 에피소드들을 삶 속에 밀착시켜 보여주는 이 그림책은 이것이 예수님의 삶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내가 해야 할 여행이라는 깨달음을 자연스럽게 심어준다.
또한 복음서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도 쉽고 간결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주는 이도, 받는 이도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괜찮은 선물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책은 말합니다. ‘이것은 단지 오래된 여행이 아니라 오늘 나의 여행이어야 한다고, 그리고 그 여행이 반드시 혼자는 아닐 거라고.

[머릿말]
어느 날 문득 일본 교토에 계신 선교사님을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갑작스럽게 든 생각이었지만 성령의 인도하심이라는 확신이 들어 즉시 티켓을 구매하고 교토로 날아갔습니다. 그렇게 날아간 교토에서 선교사님 부부와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두 분과 맛있는 초밥도 먹고 향기로운 커피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성령께서 저를 그곳으로 인도하신 이유에 대해서는 여전히 궁금증이 풀리지 않았습니다. ‘왜 성령께서 그토록 갑작스럽게 나를 여기로 인도하신 것일까? 어떤 비전이 기다리고 있기에, 혹시 내 다음 선교지가 일본인가?’

그렇게 며칠이 지나 우리는 함께 온천에 갔습니다. 기대를 안고 도착한 온천 앞에는 ‘임시휴일’ 이라는 푯말이 붙어 있었고, 시간이 애매해진 우리는 조금 이른 점심을 먹자며 근처 쇼핑몰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쇼핑몰 안에서 잠시 전자상품 코너를 기웃거리기 시작했지요. 기웃거리던 중 닌텐도 게임기 한 대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순간 선교사님의 큰딸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게임기를 갖고 싶어 수년간 기다려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제 발걸음은 게임기 앞에 멈춰 섰습니다. 마치 누군가 나를 붙들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가진 경비를 모두 털어 게임기를 구입한 후 선교사님 댁 큰 아이에게 깜짝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날 아이는 무척 기뻐하며 행복해했고, 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본 선교사님 부부의 표정도 행복해 보였습니다. 물론 이 모두를 지켜본 저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지요. 그리고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왜 멀리 바다 건너 일본까지 와야 했는지를.

하나님은 그런 분이십니다. 그분은 세상을 만드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위대한 분이지만, 동시에 들의 백합화를 키우시고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수도 있는 풀을 입히시는 섬세한 분이십니다. 그런 섬세한 아버지께서 당신과 나의 일상 속으로 더 깊에 찾아오시기 위해 자신의 모든 수단을 동원하십니다. 이름 모를 선교사 자녀의 정서적 필요를 채우시기 위해 바다 건너 저를 움직이신 것 처럼 말이지요. 그리고 그 마음의 궁극적 표현으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이 책은 현대의 언어로 풀어낸 복음서의 예수님 이야기입니다. 부족한 손놀림과 상상력으로 그려낸 그림과 글들이 하나님의 섬세한 마음을 잘 전달하는 통로로 사용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멀게만 느껴지던 분들은 그분을 가까이 느끼고, 예수님을 전혀 모르던 분들은 예수님을 알게 되는 계기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만남을 통해 흩어진 인생의 조각들이 맞추어져 인생의 큰 그림을 발견하게 되시기를 소망하며...

[인터뷰]
간단한 소개
저는 YWAM이라는 선교단체에 소속되어있는 간사로서 DTS라는 예수제자훈련학교에서 6개월간의 공동생활과 단기선교를 통해 평신도 선교사를 양성하고 개인적으로는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삶을 누리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는 아닐 거야’ 복음서를 다룬 책 치고는 제목이 조금 독특하다.
그림으로 떠나는 한 편의 성지순례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지금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딛고 서있는 이곳이 성지라는 것. 더욱 더 예수님을 닮아가는 모습으로 나에게 주어진 성지를 더욱 성지되게 하는 것이 우리가 걸어야 할 순례의 길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어쩌면 막연할 수 있는 옛날 이야기와 같은 복음서의 말씀들을 뚜렷한 그림으로 보여주어서 조금 더 마음에 와닿게 하고 싶었던 거였어요. 하지만 순례의 길이란 말에서 오는 부담감과 무거움이 큰 건 사실이에요. 우리가 그 길을 경험하며 느껴왔던 낙심과 무력감도 분명히 있구요. 그런 우리들에게‘혼자는 아닐 거야’ 라는 위로와 격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어요.

<내 마음이 멈춘 그림묵상> <러브캔버스> 의 석용욱 작가가 들고 온 세 번째 이야기 <빛과 먹선 이야기>. 간결한 그림과 단촐한 글을 통해 깊이 있는 묵상의 화두를 던질 줄 아는 묘한 그림쟁이인 그가 이번 책을 통해서 던지는 묵상의 재료는 바로‘관계’입니다. 나와 나의 관계,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나와 이웃과의 관계. 그 관계가 무너질 때에 삶의 안정감을 잃어간다는 것. 그리고 관계의 깨어짐에서 오는 우리의 불안과 물음표 속에서 함께 고민하고 묵상하다 보면 안에서 스스로 떠오르는 느낌표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책을 덮고 난 후엔 그의 이전 책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이 ‘그림 처방전’이 필요해 보이는 누군가의 이름이 하나 둘 떠오르게 되는 것도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일 것입니다.

이 책은 그림묵상의 두 번째 이야기이며 개인적으로는 저의 세 번째 책입니다. 글을 전문적으로 공부했던 사람이 아니기에 느끼는 집필의 부담. 그림을 전문적으로 공부한 사람이기에 더 좋은 그림을 그리고 싶은 욕심. 이전보다 나은 책을 만들고 싶은 나의 그 욕구와 혈기. 그 앞에서도 내가 지금 놓치지 않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진심'입니다. 탁월한 글 보다는 진솔한 고백이. 멋진 그림보다는 마음의 표현이. 부족한 완성도를 뚫고 당신의 가슴에 와 닿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나에게 한 조각의 진심을 부어달라고 기도합니다. 결국 그 한 조각 진심이라는 것도 내가 만들어 낼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그런 저의 진심과 당신의 갈급함이 닿게 되는 어떤 지점에서 우리는 함께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당신의 삶으로 초대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게 내 안으로 들어오신 하나님께 기쁘게 내 삶을 내어드릴 때 진짜 삶을 얻게 되는 역설적인 진리를 경험함으로써 더 자유롭게 당신의 삶을 '여행' 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부족한 책으로나마 제가 드릴 수 있는 진심 한 조각입니다.
- 머릿말중

* 인터뷰
Q) 간단한 소개
저는 YWAM이라는 선교단체에 소속되어있는 간사로서 DTS라는 예수제자훈련학교에서 6개월간의 공동생활과 단기선교를 통해 평신도 선교사를 양성하고 개인적으로는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삶을 누리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Q) 근황에 대해서
현재는 미국 동부, 뉴욕지역의 다민족 사역 지부에 소속되어, 올해 부터 미술과 디자인 영역에 연관되어 있거나(전공 대학생 및 직장인) 비전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Art & Design DTS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자 미국 뉴욕이라는 먼 곳까지 시간과 돈을 들여 찾아 오신 분들이라 그런지 하나님을 향한 열정도 뜨겁고 갈망도 깊습니다. 그래서 현장 분위기 또한 다이나믹하지요. 개개인에게 주어진 미술(회화 및 디자인)이라는 은사를 가지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것. 그리고 선교를 위한 도구로써 미술을 사역적으로 계발하는 것. 각 사람들의 이런 모습들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큰 은혜를 받습니다. 선교의 현장 한 가운데 있다는 것이 제 삶의 큰 축복입니다.

Q) 책 작업에 대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실제적인 직업 정체성은 '작가' 보다는 선교단체의 '간사'입니다. 그러다 보니 주제 넘지만 책을 만드는 시간만큼은 작가처럼 생각하고 흉내내 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흉내내보다가 작업이 끝나면 다시 선교단체 간사라는 저의 원래 자리로 돌아오곤 하구요. 책을 만드는 동안은 잠시 작가의 세계를 엿보고 돌아온다고 해야할까요? 이런 모든 과정들이 저에게는 큰 즐거움이고 세 번째 책도 그런 재밌는 과정울 동일하게 경험했습니다.  삶에 이런 과정을 세번이나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축복이고 감사인 것 같습니다.

Q) 세 번째 책의 촛점은
이전의 책들은 함께 달리고 있는 입장이었다면 이번 책은 먼저 달려온 후에 뒤따라오는 분들을 응원하는 느낌입니다. 전의 책은 함께 고민하고 울고 웃으며 공감과 이해가 중요한 축이 되었었는데 지금은 가르쳐주고 조언해준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제 안의 몇 가지 치열한 씨름들이 끝나고 제 스스로 안정을 찾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Q) 그림묵상 시리즈 작업의 목적은
그림묵상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친밀감입니다. 먼저는 제 자신이 그리고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친해지고 더 가까워지도록 돕는 것이 제 모든 그림의 핵심 메세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격려의 글_"빛과 먹선 이야기 클럽"에 올라온 독자들의 글입니다.
근래 1년 동안 할아버지를 하늘로 보내드리고, 4번의 뇌수술을 하고, 다시 복직을 기다리면서 석용욱님이 그리신 책들을 천천히 읽어 나갔습니다. 익숙하기도 하고 새롭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힘이 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석용욱님의 먹선을 통해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빛이 제게 늘 힘이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도로 좋은 그림 많이 그려주세요. 축복합니다. _ 이혜원 님

늘 힘이 들 때마다 그림묵상 책을 펴보면 제목처럼 마음이 멈추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마음을 돌이키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이 땅 가운데 그림묵상으로 인해 하나님의 사랑이 널리 흘러가게 되길 소망합니다. 늘 힘내세요! _ 최혜림 님

흰 종이에 먹을 대면 어쩔 땐 종이가 먹을 흡수하려는 것 같아요. 종이가 애 닳도록 먹을 기다리는 것 같은 느낌. 세상이 간사님의 그림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거창한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_ 조신용 님

작년 한 해 가장 힘들었을 때에 만나게 된 책이었습니다. 단숨에 읽어 내려간 책 속에는 저의 힘든 것들에 대한 모든 대답과 위로가 있었습니다. 그 날 책 속에서 만난 하나님은 저와 깊은 눈물로 만나주셨습니다. 그 이후로도 힘들고, 흔들릴 때마다 용욱님의 책을 꺼내보곤 합니다. 용욱님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에 참 감사드려요. _ 박고은 님

그림묵상 읽고 많이 울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손으로 주님께서 그리시고 글 쓰시네요. 축복합니다._ 우미연 님

쓰윽 훑어보며 금방이라도 읽을 것 같았는데, 첫 장부터 한 장 한 장 넘기기가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어요. 마음에 깊이 새겨지며, 상황 상황마다 마음에 떠오르는 그림들이 너무 은혜롭고 감사합니다. _ 김혜진 님

얼마나 내가 작고 연약한 사람인지, 조금 까먹게 될 때마다 새로이 깨닫게 되네요. 그래서 더 주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간사님의 그림과 글을 통해 오늘도 다시금 돌이킵니다. 감사해요. _ 이슬기 님

클럽 club.cyworld.com/essaywithink (빛과 먹선이야기)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가고 있지도 않고, 오고 있지도 않고, 멈춰 있지도 않은 자리
막막한 환승역에 멈춰 선 그대에게…

인생의 전환점Turning Point에 서 있는
당신에게 바칩니다.


“왜 달리고 있는지 모르겠다고요?
잠시 타고 있던 열차에서 내려 보세요.”


어느 날 문득 당신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나는 왜 이 열차에 타고 있을까. 나는 무엇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 걸까.’ 숱한 질문이 웅성대는 가운데 마음속에서는 치열한 싸움이 일어납니다. ‘이대로 확 내려 버릴까? 아냐. 뾰족한 대책도 없잖아. 가던 길 그냥 가자.’ 수십 수백 번 갈등하던 당신, 굳은 결심 끝에 타고 있던 열차에서 내립니다. 그저 ‘지금이 내릴 때’라는 막연한 생각 한 줄기만을 붙잡은 채 말이죠. 당신이 내린 곳은 바로 ‘환승역’입니다. 불현듯 타고 있던 열차에서 내린 사람들이 서성이는 곳. 자기도 모르게 내린 사람, 도망치듯 내린 사람, 누군가에게 떠밀려 내린 사람, 자신이 내리는 줄도 모르고 내린 사람 등. 내린 이유는 다양하지요. 가고 있지도 않고 오고 있지도 않고 멈춰 있지도 않은 자리. 환승역에 멈춰 서서 다음 열차를 기다리는 시간. 이곳에서 어떤 생각과 결심을 하게 될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당신보다 조금 먼저 이곳에 내린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그림작가 석용욱,
방황하는 청춘에게 말 걸다!


심연에서 길어 올린 글과 그림으로 내면의 울림을 자아냈던 석용욱 작가. 간결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그림 묵상집을 꾸준히 출간해 크리스천 청년들의 멘토가 되어 주었던 그가 이번에는 ‘청춘만화’를 선보인다. 이른바 청춘들에게 건네는 러브레터다. 이번 작품은 석용욱 작가 자신의 인생 고민과 갈등에서 출발한 자전적 만화이기도 하다. 2015년 세종도서로 선정된 《붉은 고래를 찾아서》가 기존 그림 묵상에 만화를 곁들인 과도기적 결과물이라면, 이번 청춘만화는 기승전결이 모두 만화로 이루어진 새로운 결과물이다. 이로써 석용욱 작가는 또 한 번의 장르 변화를 시도했다.
석용욱의 청춘만화 첫 번째 이야기는 ‘길’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인생에서 때때로 맞닥뜨리게 되는 전환점(Turning Point), 그 길목에서 자신이 돌아온 길을 더듬어 보고 다음 행로를 향해 힘찬 걸음을 내딛도록 안내해 준다. 다만 이 책 속에는 명확한 답이 없다. 왜 환승역에 내려야 하는지, 어떤 노선의 어느 열차로 갈아타야 하는지, 환승 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등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는다. 그러나 단 한 가지 분명한 메시지를 남긴다. 쉼 없이 달려온 그 열차에서 내려 잠시 지나온 길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환승역에 내린 주인공의 내적 고백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분명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인생의 전환점에 서서 다음 행로를 고민하는 이
·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원하는 이


‘석용욱의 청춘만화’는 시리즈물로 계속 출간됩니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붉은 고래를 놓치는 순간 표류가 시작되었습니다.
손 뻗어도 닿지 않는 광막한 어딘가… 그곳에서 죽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를 기다리는 간절한 나날들. 하루하루 내 자아가 죽어 갔습니다.

붉은 고래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것은
착각이었습니다.


인생 항해 중에 표류하는 모든 이에게…
당신만의 붉은 고래는 어디에 있습니까?


누구에게나 평생에 한 번은 ‘붉은 고래’가 찾아온다. 붉은 고래를 만난 사람은 지치거나 낙심하지 않고 인생 항해를 해나갈 수 있다. 거친 물살도 사나운 바람도 거뜬히 이겨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어쩌다 붉은 고래를 놓치게 되면 아주 오랜 시간을 표류하게 된다. 이 책 속 주인공처럼 말이다. 붉은 고래를 놓친 채 한참을 표류하던 주인공, 스스로 광야에 들어가 자아의 죽음을 경험한다. 누구 하나 손 내밀어 주지도 바라봐 주지도 않는 곳. 치열한 고립의 시간을 통과하는 동안 그는 세미한 음성을 듣는다. 소란한 광야 밖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내밀한 음성을. 과연 그는 붉은 고래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그림으로 예배하고 글로 고백하는 석용욱 작가의 ‘그림 묵상’이 또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다. 이번 그림 묵상이 좀 더 특별한 까닭은 다름 아닌 ‘광야’에서 그리고 쓰며 올려 드린 예배이자 고백이기 때문이다. “죽어야 한다, 죽어야만 한다!”는 내적 음성을 따라 스스로 들어선 광야에서 세미한 하나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온 힘 다해 새겨 넣은 심중의 울림이다. 이 책의 전체 스토리를 이끄는 ‘붉은 고래’라는 존재는 시종 ‘인생 항해’의 본질을 되새겨 보도록 읽는 이를 인도한다.
각 장이 시작되기 전 펼쳐지는 만화에서는 붉은 고래를 찾아 헤매는 주인공의 여정이 긴박하게 이어진다. 뒤이어 전개되는 각 장에는 광야에서 길어 올린 그림 묵상이 내밀한 고백체로 담겨 있다. 깊은 숨결이 전해지는 글과 그림, 그리고 넉넉한 여백이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자리해 있기에 어느 갈피 하나 무심히 넘겨 볼 수 없다. 이 긴박한 여정을 한 걸음씩 따라가는 동안 저마다의 삶을 이끄는 자신만의 ‘붉은 고래’에 대해, 그 속에 투영된 ‘인생의 의미’에 대해 묵상하게 될 것이다.
석용욱 | 규장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주님, 제 마음 꼭 받아주실 거죠!”

간결하지만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석용욱 작가의 최신작

"누군가가 내 책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
그 누군가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시라는 것.
그 유일한 독자를 위해 책을 쓰는 것"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편지를 그리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과연 어떤 삶일까?
바쁘고 치열한 일상에 지친 마음 뉘일 곳을 찾지 못할 때,
잠잠하게 하나님의 바라보는 석용욱 작가의 그림과 글귀가
마음에 노크를 한다. 똑똑.
짧은 묵상 속에 깊은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때로는 토닥임으로, 때로는 격려로.
토닥토닥. 으샤으샤.
하나님을 바라보는 한 사람의 마음이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것임을,
잠잠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함께 거하길 원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그림과 글로 전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과 재능으로 가정, 학교, 직장에서
일상이 예배되는 삶을 살기 원하는 청소년과 청·장년들이
가볍게 읽고 깊은 묵상을 할 수 있게 하는 책!


프롤로그 중에서

우리의 일과 삶이 예배가 되어
일상의 간증이 풍성하게 넘치는 삶

그림이 예배가 되게 하는 것.
그림을 그리며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분과 가까워지고,
그 결과로 사람들을 돕는 것.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일상의 모든 일이 예배가 되게 하는 것.
이것이 내가 지난 시간 동안 배운 전부이다….

당신의 일과 재능도
이처럼 예배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에필로그 중에서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든다.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으며
대화도 나눌 수 없는 하나님을
왜 이리 믿고 따르는 것인지.
어쩌자고 나는 믿음이란 것을 갖게 됐는지….

사실 답은 없다.
그저 믿음이 내 의지와 노력으로 찾아낸 것이 아니라
어느 날 주어진 선물 같은 것임을.
그래서 내가 스스로 버릴 수 없다는 것,
이외에는 스스로에게 납득시키거나
남에게 설명할 길이 없다.
신비의 영역이다.
정작 내가 묵상한 인물은 주인공 다윗이 아니었다.
오히려 사울과 압살롬, 아도니야와 요압 같은 사람들.
욕심 많고 허물투성이인 그 영혼들이 진짜 내 묵상의 대상이었다.
한때는 내가 다윗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그래서 포기하기로 했다.
나는 다윗 같은 사람이 될 수 없다고.
다윗처럼 되려고 애쓰기보다는
사울, 압살롬같이 되지 않으려 애쓰는 것.
그것이 내게 맞는 적용이었다.

당신은 누구인가?
다윗인가? 사울인가? 아니면 압살롬인가...?

이 책은 비록 사울이나 압살롬처럼 되지 않으려는
내 개인적 여정을 담고 있을 뿐이지만,
잠시라도 당신의 내면을 비춰보는 거울이 되어주면 좋겠다.

에필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골리앗과 같은 세상에 가로막히고,
사울처럼 능력 있는 권력자에게 질투를 받으며,
압살롬같이 당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 때문에 마음이 무너지나요?
다윗의 삶을 통해 당신과 가까워지길 주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석용욱 작가는 열한 번째 책 ≪왕이 된 양치기≫에서
먹과 선만으로 이루어진 그만의 고유한 그림과 진솔한 묵상으로
사랑으로 양 떼를 돌본 다윗과 그를 보호하신 주님의 따뜻한 손길을 담았다.

가장 높은 위치에 올라서도
가장 낮은 자의 마음으로 살아갔던 다윗.
그는 어찌 그리 초연하게 왕위를 지킬 수 있었을까?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세상 속에서
다윗처럼 하나님과 같은 자세, 같은 보폭, 같은 속도로
걷기 원하는 석용욱 작가의 말씀향유 여정을 따르다 보면
어느새 하나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당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석용욱
crunky4@gmail.com

선교사이면서 예술가,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두 직업군 모두에 속해있다.
두 분야 사이에서 불안해하며 반 선교사 반 예술가로 살던 중,
두 가지가 하나님이 주신 100퍼센트의 삶임을 깨닫고,
이제 좀 자신의 삶에 충실해보려 하고 있다.

취미는 불안해하기, 염려하기, 고민하기.
가장 못하는 것은 주님 안에서 평안해하는 것.

간혹 부어주시는 성령의 감동으로 중심을 잡는 중.
그리고 남는 감동으로는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중.

저서
《내 마음이 멈춘 그림묵상》, 《러브 캔버스》,
《빛과 먹선 이야기》, 《혼자는 아닐 거야》GTM
《붉은 고래를 찾아서》, 《환승역》홍성사

공저
《하나님께 돌아오는 연습》, 《하나님의 때를 선택하는 연습》스텝스톤
《하나님과 날아오르는 연습》예수전도단 출판사

facebook.com/messagedrawing
instagram.com/messagedrawing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형준,그림 석용욱 / 예수전도단
가격: 10,000원→9,000원
김형준,그림 석용욱 / 예수전도단
가격: 9,000원→8,100원
손창남,그린이 석용욱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12,000원→10,800원
석용욱 / GTM(지티엠)
가격: 11,000원→9,900원
석용욱 / GTM(지티엠)
가격: 13,000원→12,350원
석용욱 / 홍성사
가격: 10,000원→9,000원
석용욱 / 홍성사
가격: 12,000원→10,800원
석용욱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석용욱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책 세트 상품 다시 재입고 안하나요~?
ㅠ.ㅠ
혹시 재입고를 하신다면 언제쯤 구입할 수 있을까요?

011-9668-9551

 [수정]
샬롬^^ 박미라고객님^^
일시품절이였는데.  이제 다시 재입고되었다고 하네요^^
주문 가능하세요~
감사합니다.^^ 2009-11-26 10:13

도서명석용욱의 그림 묵상 세트 (전9권)
저자석용욱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10-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석용욱)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