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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진 선교사 부부 저서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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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수현,최하진  |  출판사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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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원하시는 그 길을 가라!”

내 뜻이 먼저인가, 주님 뜻이 먼저인가?

주님이 보여주신 그 길을 갈 때 진정한 행복과 축복을 만난다
사치와 화려함을 좇던 인생에서 돌이켜 주님 뜻을 좇아 하나님나라 사명자가 된 이야기

열방의 어린 영혼들을 품은 아름다운 어미, 최수현의 놀라운 은혜의 여정
《네 인생을 주님께 걸어라》의 저자, 최하진 선교사의 아내


당신 인생의 첫째 자리에 주님을 모셔라!

쓸데없는 걱정과 염려는 던져버리고 주님께 다 맡겨라.
주님이 당신의 마음을 송두리째 기쁨으로 변화시켜주실 것이다!



나를 첫째 자리에 두었을 때의 기쁨은 물거품처럼 잠시지만,
예수님을 첫째 자리에 두었을 때 그분이 주시는 기쁨은
반드시 경험해봐야만 아는 기쁨이었다.
나도 예수님을 첫째 자리에 두기 전까지는 그 기쁨을 몰랐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JOY)이란
“Jesus first, Others second, You third!”일 때 선물로 주시는 것이었다.
이 선물을 받고 싶다면 인생의 우선순위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나부터가 아니라 주님이 먼저, 그 다음이 다른 사람들,
내가 맨 나중이 되는 것이다.

‘주님이 먼저’라는 것이 뼛속 깊이 박히니까 다른 것은 다 부차적으로 변했다.
남편도, 자녀도, 재산도, 미래도 모두. 그러다보니 걱정이 사라졌다.
빚 진 것도 없이 내는 이자가 바로 걱정과 염려가 아니겠는가?
주시는 분도, 가져가시는 분도 주님이신데 내가 가진 것에 아등바등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이 당신 인생의 우선순위를 바로잡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것은 우리 인생의 첫째 자리를 되돌리는 일이다.
우리 인생의 첫째는 바로 우리 주 예수님이시기 때문이다.



“너의 꿈은 버려라, 나의 꿈을 가져라!”
당신의 미래를 쥐고 계신 분의 뜻을 따르는 것이 현명하지 않은가?
주님께 다 맡겨보라, 그분이 전부 책임져주신다.
카이스트 박사·스탠포드 포스트닥터 최하진의 담대한 믿음의 여정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눈을 떠라, 귀를 열어라! 주님께 마음을 고정하라!

주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귀한 사명이 있다.
다만 당신이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서 그 사명을 무시하고 있거나,
아직 그 사명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언제까지 주님의 뜻을 모른 척하고
한 다리는 세상에, 한 다리는 주님께 걸친 채
세상의 노예가 되어 어정쩡하고 불안하게 살아갈 것인가?
주님은 당신의 이름을 아시고 당신에게 준 사명을 기억하시며
불꽃같은 눈으로 당신의 심중을 꿰뚫어 보신다.

믿음의 눈으로 주님이 주신 사명을 발견하라.
세상이 주는 성공과 명예, 허망한 것을 좇지 말고
하늘의 것, 주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사명에 전부를 걸어라.

주님만 의지함으로 넘실대는 요단강 물에 발을 내딛어라.
불가능 앞에서도 기죽지 말고 주님의 이름을 불러라.
주님께 전부를 건 자의 인생을 책임져주시는 주님을 체험하라.

전능하신 주님께서 당신 인생에 개입하셔서
그분께는 기적이 아니지만 당신 눈에는 기적인
그 놀라운 일들을 이루시도록,
당신 자신이나 세상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 인생을 걸라.
최수현
중국 열방중고등학교의 설립자이자 《네 인생을 주님께 걸어라》의 저자인 최하진 선교사의 아내. 그녀는 선교사 부인이 될 생각은 꿈에도 없는 쇼핑광으로 압구정동 유명 백화점의 VIP 고객이었다. 소위 잘나가는 강남의 미술학원 원장으로 씀씀이가 큰 큰손이었다. 승승장구 출세가도를 달리던 남편이 세상의 기득권을 다 버리고 중국에 선교사로 가겠다는 말에 그녀의 찬란한(?) 인생은 일진광풍(一陣狂風) 속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눈물로 말려도 보고, 가사(家事) 파업도 해보고, 하나님께 “옛날 남편으로 바꿔달라” 떼쓰는 기도도 해보았지만, 오히려 남편의 ‘거룩한 지능전(知能戰)’에 말려들면서 하나님의 감화가 임하게 되었다. 성령님이 함께해주신다는 응답 가운데 ‘남편을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남편과 함께하는’ 오늘의 브리스길라가 되겠다는 서원을 하게 된다. 롯의 아내와도 같았던 그녀가 선교지인 중국으로 떠나기 전에 표명한 사명선언문은 “중국에 밥하러 간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솥뚜껑 운전사’를 자처하며 중국으로 건너가 남편이 강의하는 대학의 수많은 제자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집에서 밥을 해먹여가며 그리스도를 전했다. 남편 최하진 선교사가 제자들에게 복음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했다면, 그 제자들을 먹이고 입히고 씻기고 복음으로 온전히 인(印) 치는 역할은 그녀가 담당했다. 제자들이 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며칠씩 그 광대한 중국 전역을 여자의 몸으로 여행하면서 곤고에 처한 제자들을 돌아보았다. 이런 가운데 수차례 강도의 위험에서 구출되기도 했다. 사도 바울의 고백이 바로 그녀의 고백이기도 했다. 그녀는 “주님 먼저 나는 나중”이라는 모토로 중국이라는 황량한 벌판을 누비고 있다. 그녀는 지금 남편보다 더 예수에 미쳐 사역하고 있다. 현재 중국 열방국제중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제자들 모두 있는 자리에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선교사로 서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그녀는 오늘도 주님이 원하시는 그 길에 선다. 저자 연락처:dawn@dawnmission.org
최하진
그리스도의 사랑의 강권하심을 받아 ‘배운 만큼 혜택을 누려야 한다’는 세상의 상식을 역류하여, 카이스트(KAIST) 박사, 스탠포드대학교 포스트닥터(post-doctor)의 영예를 뒤로하고, 장래가 보장된 스탠포드 연구원 자리까지 버리고 중국의 청소년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혈혈단신으로 광야에 선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해주신다(마 6:33)는 믿음만을 붙잡고 나아갈 때에 광야에 길이 나고 반석에서 샘이 터지고 만나와 메추라기가 공급되는 것을 목격한다. 그는 나 자신과 세상이 아니라 주님께 인생을 걸 때에 어떻게 주님께서 책임져주시는지를 생생히 증거한다. 내 꿈이 아니라 주님 꿈을 실현하기 원하는 자에게 주님께서 어떻게 함께해주시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 자신만이 주님께 인생을 거는 것이 아니라, 두려워하며 망설이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불을 질러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하는 ‘주님께 인생을 거는 자리’에 서도록 격려한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참된 성공, 진정한 승리의 길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가 공산주의 무신론에 세뇌된 중국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식은 참으로 독특하다. 그는 이것을 ‘몸으로 때우는 전도법’이라고 한다. 학생들과 한 이불 덮고, 한솥밥 먹으면서 주야로 그들을 섬기는 가운데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여줌으로써 그리스도에 관한 궁금증이 들게 하여 복음을 받아들이게 한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보여줄 때에 사람들이 복음에 마음을 열게 된다고 증거한다. 세상은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는 자들에 지쳤다. 세상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보여주기를 원한다. 그는 중국의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데에 목숨을 걸었다. 그는 기도하는 가운데 ‘단미션(Dawn Mission) 선교회’를 설립하여 중국에 열방학교를 세웠지만, 설립자일 뿐 공식적인 직책도 없이 학교의 청소부 겸 수위 아저씨로 가장 낮은 자리에서 학생들을 섬기고 있다. 제2, 제3의 열방학교를 세우기를 꿈꾸며, 전 세계를 다니며 주님께 인생을 건 자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나누고 있다. 저자 연락처: dawn@dawnmiss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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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최하진 선교사 부부 저서 세트 (전2권)
저자최수현,최하진
출판사규장
크기(135*190)mm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10-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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