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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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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속 드라마 1  
(Developing christian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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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만형  |  출판사 : 에듀넥스트
발행일 : 2002-05-31 114p  |  89-95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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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드라마를 사용함에 있어서 미국의 성장하는 교회가 그렇게 하니까 우리도 한다는 식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이런 생각으로 우리가 드라마를 접근하면 실패한다. 미국의 성장하는 교회가 드라마를 쓰는 것은 그것이 미국인의 문화이기 때문이다. 미국인은 주말에 드라마, 즉 연극을 한편 보는 것을 큰 문화행사로 여긴다. 그래서 주말에 드라마를 보기 위해 초대 받는 것을 귀히 여긴다. 미국의 몇몇 교회가 드라마를 사용하는 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을 교회로 인도하기 위해 그 문화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문화는 어떤가? 1년 12달 지나면서 영극 한편을 보는가? 우리 문화는 연극 문화가 아니다. 오히려 TV문화이다. 그러므로 드라마를 문화적인 측면에서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오히려 교육적인 측면에서 쓰는 것이 합당하다. 교육적 유익을 위해 드라마를 활성화하는 것은 시대를 불문하고 필요한것이다.
그는 왜 그랬을까?

아이의 눈

신세대에게 무슨 일이

때로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너희가 메시야를 보았느냐?

나의 반쪽

심판

끈끈이 우정

죄와 벌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어느 재판소에서

그들을 고발한다

다락방에서 얻은 깨달음

친애하는 국민여러분

빌라도의 고백

땅콩박사 조지워싱턴 카버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드라마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것은 아마 윌로우크릭이나 새들백 교회의 영향력 때문일 것이다
특별히 최근 한국교회는 몇 년 사이에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지대해졌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상당히 고무적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드라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새롭게 명명되어지기까지도 한 드라마 예배를 하려고 하는 것일까?
대부분의 경우는 성장하는 미국의
김만형
한 책의 가치를 가름짓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역시 그 저자의 인격과 사람됨이다. 그는 따뜻하고 질박한 성품의 소유자다. '해외유학파'로 이른바 엘리트 코스를 밟고, 서울 강남의 유수한 교회들 가운데서도 단연 '지, 정, 의'가 고루 뜨겁기로 이름난 사랑의교회 주일학교 현장을 도맡아 리드하는 '수장(首長)이면서도 그에게는 오히려 구수한 서민의 풍모가 더 짙다. 교육복사를 자처한다. 그의 모습을 대하면 로이터나 AP같은 해외 유수의 통신사, 신문사에서 백발이 성성하기까지 변함 없이 바닥 현장과 호흡하며 팔딱거리는 최신 핫 이슈들을 건져 올리는 노장의 베테랑급 전문기자를 보는 듯하다. 누구나 한번쯤 '호기'를 부려봄 직한 위치에 있음녀서도 '영적 부르조아'가 되기를 거부하고 늘 다윗처럼 '주여, 내가 가난하오니'를 고백 할 줄 아는 그의 이러한 '낮은 자'로서의 헌신적 열정은 사랑의교회 주일학교 사역이 엑기스를 담아 전체 한국교회 교육의 성숙을 위해 펴낸「SS혁신 보고서」에서 이미 확인된 바 있다. 그 책을 펴낸 후 현장에서 만나본 이들의 요구와 피드백의 적시 응답으로 준비된 이 책은 '참교육의 기초는 결국 가정에서 닦아야 한다'는 뚜렷한 주제의식과 접경지대 최일선 사역자의 안타까운 고민이 서린 문제의식의 소산물이다. 그는 이 책에서 교회교육과 가정교육의 긴밀한 연계점을 모색하며 주일학교 현역 목회자만이 심도있게 체득해 낼수 있는 자녀교육 원리의 성경적 틀과 금세 손에 감겨올 듯 살갑고도 세세한 실전 양육 노하우들을 소개한다. 쌍방향 소통의 교회교육을 위한 부모교육 필요성에 눈뜬 이들에게도 전방위로 활용도가 넓은 통찰력을 제공해 줄 것이다. 총신대와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교에서 종교교육학 석사와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합동신학대학원 교수로, 총신대학원에도 출강하고 있으며, 재단법인 에듀넥스트 교육개발원 원장으로 섬기면서 21세기 기독교 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통해 성공적인 기독교 교육의 모델이 일어나도록 한국교회를 돕고 있으며 친구들교회를 개척,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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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예배 속 드라마 1
저자김만형
출판사에듀넥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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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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