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곽선희 목사 강해집 세트(전16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곽선희  |  출판사 : 계몽문화사
  • 판매가 : 310,500원279,450원 (10.0%, 31,050원↓)
  • 적립금 : 15,52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이 도서는 출간된지 오래된 도서로 장기 보관되어오는 과정에서 표지 및 내지에 얼룩이나 빛바램 등의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시 참고하세요^^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한 인간의 인간됨은 그가 추구하는 행복과 그가 누리는 기쁨의 질에 의해서 평가됩니다. 도대체 무엇을 기뻐하고 살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동물적인 행복에 머물고 있으며 지극히 동물적 욕망의 추구에 그의 행복의 조건이 머물고 있다면 그 사람의 인간됨에는 분명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인간은 인간이기에 인간적인 행복을 누리며 인격적인 기쁨에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역시 그리스도인의 행복을 즐기며 그리스도인만이 누릴 수 있는 기쁨을 누립니다. 예수께서는 "내 기쁨을 너희에게 주노니 세상이 주는 기쁨과 다르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세상이 주는 것과 다른 그 기쁨의 뜻을 알고 그 기쁨을 함께 즐길 때, 여기서부터 참으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되었어도 아직도 여전히 세상 즐거움이 그립고 세상적인 기쁨에 마음이 끌리고 있다면 그것은 크게 잘못된 일임을 확실히 인식해야 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19,000 → 17,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50
26,000 → 23,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300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가 깨달을진저)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지붕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지니라

_ (마태복음 24 : 15-28)

27,000 → 24,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350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게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 8장 31-39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괭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 13:1-7)
이 세대를 보라 : 예수님의 비유 강해 중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하시는 이 귀한 말씀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의 깊은 뜻을 읽어야 한다. "이 세대"를 보라시며 그 뜻, 그 운명, 또한 그 구원의 길을 보라고 일러주신다. 춤추지 않는 아이의 무표정, 무반응의 석고같은 인간상을 예리하게 비판하신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그리고 "목자 없는 양", 이같은 비유들이 "이 세대"를 밝히 고발하고 있다. 자기가 처해 있는 "이 세대"를 모르며 파국으로 치닫는 결정적 운명을 사는 현대인에게 오늘도 예수님의 비유들은 생생하게 우리세대의 운명을 말해준다. 그리고 구원의 빛을 보여주며, "이 세대"를 사는 자의 기본적인 자세를 너무나도 분명하게 또 구체적으로 지시해주고 있다. 이 비유들을 통하여 세대를 바로 보며 "이 세대"를 직시하는 영적인 새로운 통찰력을 갖게 될 것이다. 이는 오늘도 말씀은 살아서 성령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다"란 이 말씀은 성경 전체의 주제라 하여도 크게 잘못이 없을 것이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창조 주 하나님이심과 동시에 계시의 하나님이시다. 따라서 초월적 존재와 내재적 사역의 만남의 관계, 즉 인격적 관계는 곧 계시 안에서 이해되어진다. 계시의 하나님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성경은 계시의 역사성과 그 인격성을 계속 증거하고 있으며 그 종합적이고 실제적인 계시의 본체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이다.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다시한번 '말씀이 육신이 되는 사건'을 통하여 생명적인 능력으로 나타나게 된다. '말씀'은 언어수단으로서의 말이 아니다. 이 '말씀'은 단순한 논리적 지식이 아님은 물론 철학이나 윤리, 도덕적 계율도 아니다. 말씀은 곧 생명이며 그 생명은 능력이다. '말씀'이 우리 안에 오시며, 거하시며, 살아 역사하시어 살아 있는 능력으로 그 사역을 이루신다. 이를 위하여 또한번 성육식(Incarnation)되는 큰 사건을 통하는 소중한 희생을 지불해야 함이 있으니 그것이 곧 비유이다. 인간은 자기의 문화와 세계관 속에 갇혀 있다. 따라서 자기의 경험과 지식에 의한 전 이해의 한계와 자기 세계관의 탈을 스스로 벗어나지 못한다. 그 때문에 결국은 말씀 자신이 또한번 비하되어서 그들의 세계관과 경험, 그리고 저들의 문화 속에서 만남의 관계를 이룰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말씀이 전달되고, 또한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말씀' 그 자체가 갖는 높은 뜻은 엄청난 희생을 치르게 된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께서 택하신 지혜요, 능력이며, 가장 효과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이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시지 아니하셨다." 예수께서는 이 비유라는 그릇에 담아서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하시고 이 세대를 직시케 하였으며 죽음으로 치닫는 인간들을 영원한 생명에로 초대하고 계시는 것이다.

 

내게 주신 은혜의 선물

 

  이러하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은…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들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함예하는 자가 됨이라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

위엣것을 찾으라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며 위엣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낮아 계시느니라 위엣것을 생각하고 땅엣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바울은 늘 로마를 방문하고자 했으나 '길이 막혀서' 방문하지 못하고 편지로써 평소 전하던 기독교 교리를 전반적으로 요약해서 방문 대신 서신으로 선교적 사명을 다하려 했던 것 같이 역시 골로새교회를 위하여서도 방문을 대신해서 편지로써 그의 고귀한 '이방인의 사도'의 사명을 다하려 했다고 보여집니다.

 

이러한 뜻에서 골로새서는 교리적 교훈이 많고 신학적으로 심도 있는 중요한 교리가 가득 찬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골로새서에 나타난 기독론은 바울의 기독론을 생각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신학적 논증의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믿음이 무엇인지 그 뜻을 매우 분명하게 교리적 차원에서 설명합니다.

 

네 직무를 다하라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여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좋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사도의 정체의식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 가운데 들어감이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아나니 너희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을 복음을 너희에게 말하였노라 우리의 권면은 간사에서 부정에서 난 것도 아니요 궤계에 있는 것도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옮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너희도 알거니와 우리가 아무 때에도 아첨의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을 하나님이 증거하시느니라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도로 능히 존중할 터이나 그러나 너희에게든지 다른 이에게든지 사람에게는 영광을 구치 아니하고 오직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으로만 아니라 우리 목숨까지 너희에게 주기를 즐겨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니라

 

하나님의 나라 상 : 예수님의 비유 강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다"란 이 말씀은 성경 전체의 주제라고 보아서 크게 잘못이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심과 동시에 계시의 하나님이시다. 따라서 초월적 존재와 내재적 사역의 만남의 관계, 즉 인격적 관계는 곧 계시 안에서 이해되어진다. 계시의 하나님, 그는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성경은 계시의 역사성과 그 인격성을 계속적으로 증거하고 있는바, 그 종합적이고 실제적인 계시의 본체가 예수 그리스도 자신인 것이다 이에 그리스도의 말씀은 다시한번 "말씀이 육신이 되는 사건"을 통하여 생명적인 능력으로 나타나게 된다. "말씀"은 언어수단적 말이 아니다. "말씀"은 단순한 논리적 지식이 아님은 물론 철학적이나 윤리, 도덕적 계율도 아니다. "말씀"은 곧 생명이며 그 생명은 능력이다. "말씀"이 우리 안에 오시며, 거하시며, 살아 역사하시어, 살아 있는 능력으로 그 사역을 이루신다. 이를 위하여 또한번 성육신되는 큰 사건을 통하며 소중한 희생을 지불해야 한다. 그것이 비유이다.
곽선희
장로회신학대학을 졸업하고, 프린스턴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인천제일교회 목사와 장로회신학대학 교수, 숭의여자전문대학 학장, 서울장로회신학교 이사장, 그리고 숭실대학교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금은 소망교회 원로목사로 주님을 섬기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15,000원→13,50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19,000원→17,10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20,000원→18,00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9,500원→8,55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19,000원→17,10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26,000원→23,40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27,000원→24,30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27,000원→24,30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29,000원→26,10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17,000원→15,30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17,000원→15,30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17,000원→15,30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13,000원→11,70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23,000원→20,70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15,000원→13,500원
곽선희 / 계몽문화사
가격: 17,000원→15,3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곽선희 목사 강해집 세트(전16권)
저자곽선희
출판사계몽문화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5-03-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곽선희) 신간 메일링   출판사(계몽문화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