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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만 선교사의 창조과학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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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재만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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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창조가 긴가민가한 분들에게
땅이 들려주는 창조의 명확하고 분명한 증거!

진화론적 지질학의 아성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리는 책
화석은 왜 살아 있을 때의 모습 그대로일까?
일반 과학자들은 창조과학을 어떻게 생각할까?
노아 홍수의 증거를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고?

창조과학은 진화론에 의해 풀리지 않던 의문들을 터주고 하나님이 성경대로 행하신 증거들이 세상에 산재해 있음을 알려 주는 학문이다. 하나님은 태초에 거기 계셨을 뿐만 아니라 사실만을 말씀하시는 거룩한 분이시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담대하게 과거 사실을 선포할 수 있다.

1. 노아 홍수 후 세상은 이렇게 자리잡았다
노아 홍수는 죄악이 가득찬 세상을 향해 하나님이 행하신 유일한 대격변적 심판이었다. 전 지구적으로 일어난 사건인 노아 홍수 사건 후 세상이 어떻게 자리잡았는지 이 책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노아 홍수를 기록한 말씀에는 ‘땅’이라는 단어가 수십 번 등장한다. 이는 노아 홍수 사건이 땅에 관한 사건임을 말해준다. 홍수로 말미암아 지구가, 특히 땅이 어떻게 변했는지 새롭게 눈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노아 홍수 사건의 무대로 그랜드캐니언을 탐사했는데, 그랜드캐니언은 노아 홍수의 증거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좋은 곳이다. 그곳에서는 하나님이 첫째 날 창조하신 땅과 셋째 날 창조하신 땅, 그리고 홍수 때 형성된 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그랜드캐니언에 새겨진 노아 홍수의 증거들을 통해 홍수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 역사임을 확실히 깨달을 수 있다.

2. 과학으로 말하는 창조과학
이 책은 창조과학에 대해 더욱 과학적이며 객관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게 한다. ‘믿음’으로 창조를 믿으라고 하지 않고, 이미 입증된 과학적 방식을 채택하여 창조가 진실임을 객관적으로 진술하고 있다. 따라서 믿는 사람들 뿐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 창조론자, 진화론자 모두가 필독해야 할 책이다.  

3. 노아 홍수의 증거는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 무릎 꿇게 한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 창조하셨을 때는 가시덤불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는 “처음이 좋았다.” 지금 우리는 홍수 심판 이후에 살고 있다. 육식을 하며, 홍수, 가뭄, 산불, 지진 등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도 노아와 같이 힘을 얻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도 언약 안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바로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본문 맛보기]
산과 강, 퇴적지층, 계곡을 메우는 바위들…… 모두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것들은 언제,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이곳에 남아 있게 되었을까? 우리는 이것들을 보며 과거에 지구가 겪었던 일들을 상상해 보곤 한다. 마치 흩어진 퍼즐 조각 앞에 선 사람처럼 말이다.
성경은 하나님이라고 하는 증인이 세상을 어떻게 창조했으며 지구와 인류가 어떤 역사를 경험했는지 기록하고 있다. 역사적인 현장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그를 증인으로 채택해 현재 지구의 모습을 맞추어보는 방법을 택하면 어떨까? 전체 그림을 보면서 퍼즐을 맞추듯이, 성경에서부터 시작해 역으로 가보는 것이다. 만약 그 책이 옳다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지질학 대상들과 그 기록이 서로 잘 맞아떨어질 것이며, 더 나아가 그 증인이 옳다는 것까지도 알게 될 것이다. p. 5

지구상에 펼쳐진 지층들은 오늘날과는 비교할 수 없는 거대한 사건, 즉 엄청난 양의 흙들이 생산되고 이를 운반할 엄청난 양의 물이 필요한 대격변적 사건으로만 설명 가능한 것이다. 우리는 이 엄청난 양의 흙과 물이 유입된 대규모의 사건을 성경역사 속에서 찾을 수 있다. 땅 속 깊은 곳에서 모든 샘들이 터지며 다량의 흙이 생산되고, 천하의 높은 산을 잠기게 했던 물의 쓰나미에 의해 그 흙이 이동하는 격변적 과정이 바로 노아 홍수 사건이다. 홍수 기록을 읽으며 쓰나미가 비행기 속도로 이동하고 바닥에서는 대규모의 저탁류가 자동차 속도로 이동하며 빠르게 지층을 만드는 사건을 그릴 수 있다. 수평과 수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거대한 지층을 그리는 것이다. p. 56

화석 중에는 물고기 화석도 있다. 물고기는 호수나 바다에서 죽게 되면 바로 박테리아와 같은 미생물에 의해 부패되어 그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된다. 그러나 물고기 화석들은 한결같이 살아 있을 때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등뼈, 아가미, 지느러미뿐 아니라 심지어는 비늘까지도 생생하게 간직하고 있다. 이렇게 온전하게 보존된 것을 보면 그 물고기가 정상적인 죽음을 겪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러니까 물고기가 살아 있을 때 흙들이 갑자기 덮쳐야만 가능한 것이다. 또한 물고기는 적은 양의 흙 정도는 쉽게 벗어날 수 있으므로 다량의 흙이 몰려왔어야 했을 것이다.
즉 물고기 화석에서 얻을 수 있는 결론은 물고기가 죽은 다음에 화석이 형성된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화석으로 만들 만한 다량의 흙이 빠르게 몰려왔던 ‘사건’이 일어났음을 알 수 있다. 물고기 화석은 시간이 아니라 오늘날과 전혀 다른 격변을 경험한 것이다. 그리고 그 사건 이래로 지금까지 돌로 변한 흙 속에 갇혀 남게 된 것이다. p. 68

그랜드캐니언은 깊은 협곡 때문에 창조 때의 땅과 홍수 때의 땅을 세계에서 가장 분명하게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러므로 창조 때의 땅과 홍수 때의 땅의 경계를 보는 것은 창조과학 탐사 여행의 클라이맥스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주 선명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아만은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습니다” (창 6:8)
그 은혜가 분명해진다. 창조자만이 나의 구원자이신 것과 그래서 창조자이신 성자 예수님이 오신 사실이 뚜렷해지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랜드캐니언이 “심판하는 일을 모두 아들에게 맡기셨”(요 5:22)음을 인정하는 귀한 감동의 자리가 된다. 마치 홍수 이전과 이후를 예수님과 함께 건너온 노아 가족이 된 듯한 감동 말이다. p. 135

창조과학은 진화론에 의해 풀리지 않던 의문들을 터주고 하나님이 성경대로 행하신 증거들이 세상에 산재해 있음을 알려 주는 학문이다. 하나님은 태초에 거기 계셨을 뿐만 아니라 사실만을 말씀하시는 거룩한 분이시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담대하게 과거 사실을 선포할 수 있다.

1. 노아 홍수 후 세상은 이렇게 자리잡았다
노아 홍수는 죄악이 가득찬 세상을 향해 하나님이 행하신 유일한 대격변적 심판이었다. 전 지구적으로 일어난 사건인 노아 홍수 사건 후 세상이 어떻게 자리잡았는지 이 책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노아 홍수를 기록한 말씀에는 ‘땅’이라는 단어가 수십 번 등장한다. 이는 노아 홍수 사건이 땅에 관한 사건임을 말해준다. 홍수로 말미암아 지구가, 특히 땅이 어떻게 변했는지 새롭게 눈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노아 홍수 사건의 무대로 그랜드캐니언을 탐사했는데, 그랜드캐니언은 노아 홍수의 증거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좋은 곳이다. 그곳에서는 하나님이 첫째 날 창조하신 땅과 셋째 날 창조하신 땅, 그리고 홍수 때 형성된 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그랜드캐니언에 새겨진 노아 홍수의 증거들을 통해 홍수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 역사임을 확실히 깨달을 수 있다.

2. 과학으로 말하는 창조과학
이 책은 창조과학에 대해 더욱 과학적이며 객관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게 한다. ‘믿음’으로 창조를 믿으라고 하지 않고, 이미 입증된 과학적 방식을 채택하여 창조가 진실임을 객관적으로 진술하고 있다. 따라서 믿는 사람들 뿐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 창조론자, 진화론자 모두가 필독해야 할 책이다.

3. 노아 홍수의 증거는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 무릎 꿇게 한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 창조하셨을 때는 가시덤불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는 “처음이 좋았다.” 지금 우리는 홍수 심판 이후에 살고 있다. 육식을 하며, 홍수, 가뭄, 산불, 지진 등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도 노아와 같이 힘을 얻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도 언약 안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바로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성경은 진정한 과학 교과서다!

"과학의 창으로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를 보는 감격이 벅차오르는 책이다!"

 

"하나님을 믿는 첫번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첫 번째 이유는 바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사실이라는것일까요?"

 

세미나 첫 시간이나, 신학교의 첫 강의 때나, 창조과학 탐사여행 첫재 날 버스 안에서나 항상 던지는 질문이다. 또한 왜 하나님을 믿는지 확신이 들 때까지 내 자신과 주위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물어보던 질문을 던지거나 또는 다른 사람에게 받아보지 않았던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그 하나님입니다. 성경대로 창조하시고, 성경대로 역사를 이끄시고, 성경대로 사랑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되 성경에 써 있는 기준대로 구원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믿든지 안 믿든지 성경은 사실입니다.그러므로 믿을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창조과학은 바로 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들어가는 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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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 사건과 빙하시대는 무슨 관련이 있을까?
공룡은 언제 멸종되었을까?
지구에 다시 빙하시대가 찾아올까?

노아 홍수, 바벨탑 사건, 빙하시대로 이어지는 스펙터클 창조과학!

창조과학선교회의 이재만 선교사, 최우성 박사가 욥기를 통해 풀어가는 놀라운 창조과학 이야기. 이 책에서는 오랫동안 논란이 돼 온 빙하시대 이야기를 욥기를 바탕으로 하여 성경적 접근으로 풀어 나가고 있다. 아울러 그간 우리의 생각을 고정시켜 온 진화론을 벗어 버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 책을 통해 빙하시대를 바르게 이해하고 나면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인 노아 홍수 심판 사건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을뿐더러 설명까지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로 인해 온 인류가 어떻게 지금의 각 대륙으로 흩어지게 되었는지 그 경위를 파악할 수 있다. 아울러 추위와 더위, 인간의 수명, 동물의 다양성, 인류의 다양한 피부색, 다양한 언어, 공룡의 멸종 등 과거에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도 분명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빙하시대 사건이 성경적 역사와 얼마나 잘 일치하는지, 또 현 시대에서 볼 수 있는 모습들을 얼마나 잘 설명하는지를 알고 나면 신비로운 전설로만 알고 있던 빙하시대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가까운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나아가 빙하시대라는 궁금한 주제를 통해 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신 성경과 더욱 가까워질 것이다.

우주의 생명의 기원,
세상의 시작이 궁금한 분들에게
눈에 보이는 만물이 들려주는 창조의 명확하고 분명한 증거!


창조의 시작부터 완성까지의 아름다운 여정을 통해 배우는 하나님 사랑
교과서 속 진화론에 물들어 갈팡질팡하는 크리스천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창조과학 콘서트》, 《노아 홍수 콘서트》, 《빙하시대 이야기》를 잇는
창조과학 전도사 이재만 선교사가 전하는 가슴 벅찬 천지창조 이야기!


이 책은 하나님을 믿는다 말하지만, 창세기 1장의 이야기를 믿지 못하는 수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전하는 경고의 메시지이다. 마지막 때를 사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믿음은 창조주에 대한 믿음이다. 이 세상은 진화론이 주장하는 것처럼 작은 것에서 시작하지 않았다. 진화론을 믿는다는 것은 인간을 세상의 보잘 것 없고 먼지와 같이 작은 일부분으로 여기게 만든다. 그러나 창세기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상의 창조주는 자신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위해 이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창조하셨다고. 창세기가 긴가 민가 한 크리스천들에게, 혹은 창세기의 이야기가 신화나 설화에 불과하다고 여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저자는 억지로 혹은 무조건 믿으라고만 강요하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창조주를 증거한다고 말하며, 과학적(이성적) 증거를 통해 우리를 이해시키고 설득시킨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진화론에 젖어 버린 크리스천들에게 진화론의 허상을 낱낱이 파헤쳐 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사해 준다.
진화론을 먼저 받아들였던 유럽과 미국, 일본의 현재 모습을 사례로 들어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다음 세대를 위한다면 어떻게 판단하고 대처해야 할지 분명히 보여 준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창조주를 만날 수 있다. 그 경험은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시고 존귀하게 여기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 줄 것이다.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하게 깨닫게 해 준다.
진리는 ‘거짓’이 아니라 ‘타협’으로 무너진다

교회 안 창조론 논쟁,
혼란을 겪고 있는 모든 이에게 분명한 답을 제시한다


현대인은 진화론의 시대를 살고 있기에 그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인류의 기원에 대해서는 과학시간에 배우는 진화론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진화론을 증명된 법칙이라 착각한다. 교회 안에서도 진화와 성경을 섞어서 설명하는 이론이 등장했다. 바로 타협이론이다. 타협이론은 수십억 년의 지질시대 역사를 사실로 보기 때문에 창조, 타락, 홍수심판, 바벨탑으로 이어지는 성경을 거짓 역사로 만들어버린다. 그렇게 해서 성경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전능하시고 선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왜곡시킨다. 때문에 타협이론에 대한 성경적, 과학적 분별력을 갖추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의 첫 단원인 ‘타협의 깊은 뿌리’에서는 타협 이론들이 등장하게 된 사고의 근본적 이유를 다루었다. 그 다음 단원인 ‘타협의 기준과 점검’에서는 크리스천들이 타협이론을 어떤 기준으로 점검해야 하는지를 다루었다. 즉 성경과 조화를 이루는가, 과학적으로 확립되었는가, 어떤 열매를 맺었는가를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타협의 거센 바람’에서는 최근 한국에 등장한 ‘유신론적 진화론’과 ‘다중격변설’을 예로 들어 점검해 보았다. 이 책은 교회 안 창조론 논쟁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모든 이에게 분명한 답을 제시한다.
이재만
창조과학 전임 사역자다. 원래 진화론적 지질학을 공부했으나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에서 유학 중 창조과학을 만나 진화론의 허구를 깨닫고 하나님께서 성경대로 행하신 사실을 전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창세기 1장에 나오는 창조 사건이 먼 옛날 전설 속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진짜 역사임을 과학적 지식을 들어 이야기하고 있다. 창조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인간과 이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을 수 있다.
그는 현재 창조과학선교회에 소속되어 창조과학을 도구로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그랜드캐니언을 중심으로 창조과학탐사를 수백 차례 인도해 오고 있다.
강원대학교에서 지질학 석사, 미국 창조과학 연구소(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에서 과학교육학(지질학 전공) 석사와 미국 그랜드래피즈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시간 코너스톤 기독교대학에서 1996년에서 1998년까지 지질학 강의를 했으며, 한동대학교와 전주대학교 객원 교수다.
저서로는 《창조과학 콘서트》, 《노아 홍수 콘서트》, 《빙하시대 이야기》(이상 두란노)가 있다. 아내, 두 딸과 함께 LA에서 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재만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이재만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이재만,최우성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이재만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이재만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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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재만 선교사의 창조과학서 세트(전5권)
저자이재만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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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03-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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