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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BST시리즈 세트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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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존 스토트/김현희,정옥배  |  출판사 : IVP
  • 판매가 : 91,000원81,900원 (10.0%, 9,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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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의 BST 시리즈,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다!
현대의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전하는 사도 바울의 장엄한 마지막 메시지


존 스토트는 디모데에게 주는 사도 바울의 메시지가 오늘날 교회의 젊은 지도자들에게 특별히 시의적절하다는 사실에 감동을 받는다. 당대와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신학적 도덕적 혼란의 시대, 배교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젊은 지도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존 스토트는 바울의 마지막 메시지에서 그 해답을 찾는다.

노사도 바울은 죽음을 눈앞에 두고 그가 평생을 바쳐 헌신해 온 과업, 즉 복음을 전파하고 수호하는 일을 디모데에게 부탁하는 감동적인 편지를 쓴다. 디모데는 모든 이가 그리스도와 그 종들을 버리고 떠나는 순간에도 헌신된 병사와 좋은 운동선수로, 또 수고하는 농부로 그리스도가 위탁하신 아름다운 것 안에 거하며 복음을 전파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이것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도 똑같이 위임받은 장엄한 명령이다.


[출판사 리뷰]

현대의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사도 바울의 장엄한 마지막 메시지: “복음을 굳게 지키라!”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딤후 2:1-3).

디모데에게 주는 사도 바울의 메시지는 오늘날 교회의 젊은 지도자들에게 특별히 시의적절하다. 오늘날 역시 신학적도덕적 혼란의 시대, 배교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젊은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존 스토트는 바울의 마지막 메시지에서 그 해답을 찾는다.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믿음을 지키고, 힘써 주님을 섬길 수 있는가!
존 스토트는 “눈물이 앞을 가리는 일 없이는 디모데후서를 읽기 어렵다”고 한 핸들리 모울 주교의 고백을 인용하면서, 복음을 버리고 뒤돌아서는 시대에도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께 충성을 다하는 사도 바울의 열정, 그리고 차세대 지도자가 될 디모데에 대한 복음을 수호하라는 명령과 애정 어린 당부를 감동적으로 읽어 낸다.

점점 더 세속화되어 가는 문화, 돈과 권세를 숭배하는 풍조의 확산, 노도처럼 밀어닥치는 마귀의 훼방으로 오늘날 교회와 복음 역시 위기에 처한 듯 보인다. 우리 세대에서 신실함을 지킬 사람들은 어디 있는가? 존 스토트는 사도 바울의 심정으로 우리에게 권한다. 무한히 귀중한 보물인 복음을 지키고 그것을 위해 고난을 받으라고. 왜냐하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님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며, 그분께 영광을 돌려야 할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BST 『디모데후서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는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에 집중하면서도 그 본문이 지금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과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
- 개인 및 그룹 공부에 사용할 수 있는 친절하고 유용한 연구 문제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BST 시리즈는 아무리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시리즈 덕분에 나의 개인적 삶과 교육 사역이 놀라울 정도로 풍성해졌다.” _스튜어트 브리스코(Stuart Briscoe, 복음주의 저술가, 전 Elmbrook Chuch 담임 목사)

“다가가기 쉽다. 유익하다. 내용이 간결하다. BST 시리즈는 현학적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성경 본문에 대한 진정한 통찰을 제공한다.” _테리 비고(Terry Virgo, British New Church Movement 지도자)

* BST 시리즈 신약 완간 / 구약 및 주제별 시리즈 출간 중
오랫동안 독자의 큰 사랑을 받아 온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성령의 권능으로 땅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살도록 호소하는 누가의 생동감 있는 초대교회 현장 보고

오늘날의 교회는 초대교회를 그리워한다. 그 확신과 열정과 비전과 권능을 회복하려 한다. 사도행전을 통해 볼 때 초대교회는 분명 성령의 힘에 압도되어 복음 전도의 최전선에 나섰다. 그들은 많은 문제에 직면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그것들을 오히려 교회 성장의 계기로 삼았다.
존 스토트는 이와 같은 모습들을 특유의 통찰력으로 하나하나 묘사한다. 또한 오늘날의 교회에서도 그 성령의 역사가 계속된다고 주장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론짓는다. “사도행전(Acts)은 오래전에 완성되었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행전(acts)은 세상 끝날까지 계속될 것이며 그들의 말은 땅끝까지 퍼져 나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예수님의 사역 목적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다
성경의 약 4분의 1을 쓴 누가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두 단계로 소개한다. 두 번째 단계인 사도행전은 유다로 인해 생긴 빈자리를 맛디아가, 예수님이 떠난 그 자리는 성령이 채워졌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예수님이 아니면 이 일들은 일어날 수 없고,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영이 아니면 그분의 제자로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것이 바로 다음 구절이 사도행전의 핵심 구절이 된 이유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바울의 사역 목적지, 로마에서 마무리하다
이 일은 성령을 통해 예루살렘에서 시작되어, 이방인을 위해 세워진 사도 바울이 최종 목적지 로마에 이르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그러나 성령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를 세상 속으로 보내신다. 오순절 이후 성령이 여러 나라에서 수천 명을 그리스도의 몸으로 옮기신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이 전하는 초대교회의 경험은 오늘날 그리스도인과 교회들에게 다양한 가르침을 준다. 사도직에 대해, 성령의 은사에 대해, 교회와 그 구성원의 역할에 대해, 바른 회심에 대해, 올바른 구원의 메시지 전달 방식에 대해서 말이다. 존 스토트는 이 책에서 오늘날의 교회를 위한 이러한 핵심 주제들을, 하나님의 백성을 돌보는 목회자의 마음과 하나님 말씀의 권위에 대한 신학적 확신으로 체계적으로 다룬다.

* 이 책은 BST <사도행전 강해>의 제목과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과 독자의 삶에 변화에 집중하도록 구체적 방안 제시
- 사도행전을 읽으며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대상 독자]

-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믿는 자
-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
- 현장에서 사역 방법론을 찾기보다 말씀 속에서 순종함을 고민하는 교회 리더
- 선교단체나 기독학교 등에서 말씀 연구와 그 구체적인 실천을 고민하는 담당자
- 참된 교회의 본질은 말씀에 있다고 믿는 신자
- 교회 개혁을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발견하고 싶은 독자
오랫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하나님의 복음의 완전성과
하나님의 백성의 연합에 관한
사도 바울의 위대한 선언



로마의 젊은 교회에 보낸 바울의 편지는 이후 여러 세대를 거치며 2천 년 동안 교회와 학계, 가정과 시장 전역에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극적인 영향을 끼쳤다. 바울은 유대인과 이방인 간의 인종적·문화적 긴장들 기저에 깔린 신학적 쟁점들에 답하기 위해 사도적 복음, 곧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복음을 충분하고도 새롭게 진술한다. 존 스토트의 탁월한 성경 강해를 통해, 독자들은 로마서 본문의 진정한 의미와 바울이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를 이해할 뿐 아니라, 오늘날 경험하는 다양한 현대적 문제들에 대해서도 바울의 대답을 들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사람들이 로마서를 연구하기 시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아우구스티누스,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두미트루 코르닐레스쿠, 칼 바르트.... 이들은 모두 로마서에 큰 영향을 받고 중대한 변화를 경험했다. 그러나 이름이 알려진 위대한 인물들뿐 아니라 수많은 ‘평범한’ 남녀 그리스도인들도 이 중요한 책에 영향을 받았다. 존 스토트는 F. F. 브루스를 인용하여 “사람들이 로마서를 연구하기 시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그 서신서를 읽은 사람들은 그것을 더 읽어 나갈 때 어떤 결과들이 나타날지에 대해 각오를 하도록 하자!”라고 경고한다.
그 이유는 바로 로마서가 “신약의 복음에 대한 가장 온전하고 가장 명백하며 가장 웅대한 진술”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자유의 선언”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시간과 영원,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칭의, 성화, 영화라는 위대한 주제를 아우른다. 기독교 신앙의 정수, 복음의 능력, 하나님의 의, 복음으로 말미암는 자유를 단언하는 바울은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복음을 펼쳐 보임으로써 모든 시대 모든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가 된다.

설명이 필요 없는 저자, 존 스토트의 로마서 강해
BST 시리즈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존 스토트의 『로마서』는 국내에서도 이미 오랜 세월 신학자와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 폭넓게 사랑받으며 독보적인 신뢰를 얻었다. 진영에 상관없이 존경받는 인물인 존 스토트는 성경 강해 스타일에서도 특유의 깊이와 균형감을 보여 준다. 스토트는 로마서의 본문과 맥락을 깊이 탐구할 뿐 아니라, 공히 인정받는 주석가들의 견해를 소개, 정리, 평가하고 최근의 바울 연구 경향과도 대화한다. 또한 사도 바울의 논증 방식을 매우 인간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되살려 내고 있어, 독자들은 격렬한 논쟁이 오가는 것을 거의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뿐 아니라 사도 바울의 위대한 비전 안에서 존 스토트 자신의 목회적 사역적 관점을 놓치지 않음으로써 현대 그리스도인 독자들에게 로마서의 적절한 적용점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BST 로마서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로마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 가운데 세부 사항을 살펴볼 수 있는 적절한 분량
- 여러 로마서 주석 및 바울 연구 동향에 대한 소개, 비교, 평가를 통해 중요한 이슈 파악에 도움 제공
-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대상 독자]

- 로마서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자, 신자
- 존 스토트 성경 강해의 진수를 맛보고자 하는 독자
- 방대한 로마서 주석을 공부하는 데 도움을 얻고자 하는 학생
- 바울의 복음을 올바르게 이해하여 현대적 시사점을 얻고자 하는 성도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구원과 자유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치열한 여정!

갈라디아의 그리스도인이 소유한 복음과 진리는 어떤 것인가?
사람은 과연 어떻게 무엇으로 의롭게 될 수 있는가?
이교 문화 한가운데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자유를 누릴 수 있는가?


바울과 바나바는 첫 번째 선교 여행 때 설교와 가르침을 통해 갈라디아 교회들을 설립했지만, 그들이 떠난 후에 예루살렘 교회의 권위와 후원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무리들이 나타나 바울의 가르침을 훼손하기 시작했다. 진퇴양난에 빠진 갈라디아인들에게 바울은 서신을 보내, 하나님이 자신에게 사도적 권위를 주었다고 말한다. 유대주의자들이 자랑하던 권위는 교회의 권위지만, 사도 바울은 자신의 메시지는 교회에서 온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에게서 온 것이라고 주장하며 갈라디아인들을 일깨운다. 또 구원은 오직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죽음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또한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모두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라고 말한다. 복음은 인종이나 계층, 성별 등으로 차별하지 않는다. 바울은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거룩하라고 도전한다. 이러한 바울의 메시지는 오늘날 마찬가지 상황에 있는 그리스도인에게도 분명 적실하다.



[출판사 리뷰]

율법이나 행위에 의지하는 믿음이 아니라 십자가의 구속을 의지하는 믿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 5:1).

바울이 여러 문제에 직면한 갈라디아 지역의 소수의 어린 회심자들에게 쓴 편지가 바로 갈라디아서다. 그들은 여러 가르침을 제시하는 다양한 종교 지도자 가운데 누가 옳은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들은 어떻게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이교 문화 한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으로 바울은 믿음을 제시한다.

이는 율법이나 행위에 의지하는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신 십자가의 구속을 의지하는 믿음이며, 이야말로 의와 자유에 이르는 오직 한 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해답은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우리가 겪는 갈등의 양상은 바울 시대와 다르지만, 바울이 말한 원리들은 그가 높이는 주님과 마찬가지로 초시간적이며, 우리도 여전히 그리스도인의 참된 자유를 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에 집중하면서 그 본문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
- 여러 갈라디아서 주석과 신학자들의 이론을 비교, 평가해서 중요한 이슈 파악에 도움 제공
-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하도록 하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으로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은 존 스토트, 구약 책임 편집은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은 데렉 티드볼이 맡고 있다.
오랫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복음은 개인적인 것인가?
교회와 사회의 철저한 갱신은 가능한가?
하나님의 새로운 사회가 갖는 특징은 무엇인가?


존 스토트는 “(에베소서에서 나오는) 새로운 인간 공동체에 대한 이러한 비전은 나를 깊이 뒤흔들었다”고 기록한다. 바울은 에베소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교회와 인간이 빠진 곤경(죄의 실상, 사랑 없음)에 대해 급진적 해결책을 제시하며 우리가 ‘새로운 창조물’이라고 말한다. 스토트는 바울의 에베소서를 주의 깊게 읽고 나면 그 누구도 개인화된 복음을 말할 수 없으리라고 주장한다. 에베소서는 교회의 복음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로운 사회를 창조하시려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목적을 말한다. 그 새로운 사회는 칙칙한 옛 세계를 배경으로 밝고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하나님의 새로운 사회가 갖는 특징은 죽음 대신 생명, 분열과 소외 대신 연합과 화해, 악한 부패 대신 건전한 의의 기준, 미움과 다툼 대신 사랑과 평화, 무기력한 악과의 타협 대신 악과의 간단없는 투쟁이다. 이 책은 교회를 연합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연합한다.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분리하고, 한 인종과 다른 인종으로, 남편과 아내로, 부모와 자녀로, 주인과 노예로 분리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사회로 교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설교가 존 스토트가 말하는 진정한 교회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엡 2:14-17).

억압과 비탄, 분리와 분열로 얼룩지고, 경쟁과 투쟁으로 가득한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끊임없이 새롭고 더 나은 사회를 꿈꾼다. 그리고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설교가 존 스토트는 바울의 편지에서 그 실재를 발견한다. 에베소서는 그리스도가 만드신 새로운 사회를 소개함으로써 우리 모두를 그러한 기쁨 가득한 비전으로 초대한다.
존 스토트는 바울의 주제, 곧 교회를 하나 되게 하신 것과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을 하나로 만드신 엄청난 진리를 우리에게 전한다. 우리를 하나님과 분리시키고, 인종과 인종,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 주인과 종을 분리하던 모든 벽은 무너졌다. 그리고 그 자리에 하나님이 세우신 새로운 사회를 갈망하는 모든 이를 위하여, 새로운 생명, 새로운 기준, 새로운 관계를 담고 있는 사회가 세워졌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에 집중하면서 그 본문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
- 여러 에베소서 주석과 신학자들의 이론을 비교, 평가해서 중요한 이슈 파악에 도움 제공
-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대상 독자]

- 에베소서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려는 신학자, 학생
- 성경 연구와 목회적 유용함을 동시에 붙잡으려는 목회자
- 에베소서 본문의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려는 모든 그리스도인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하도록 하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으로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은 존 스토트, 구약 책임 편집은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은 데렉 티드볼이 맡고 있다.
존 스토트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빌리 그레이엄)로 불릴 만큼 전 세계 교회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 자신의 맡은 바가 ‘말씀을 지키고 연구하며 적용하고 순종하는 것’이라 여겼던 그는 성경에 대한 믿음은 보수적으로, 그 진리를 실천할 때는 예수의 급진적 제자의 모습으로 살았고, 또 그렇게 가르쳤다. 생각과 행동, 복음과 사회적 책임, 교회를 섬기는 마음과 세상을 품는 마음 등 모든 부분에서 균형 잡힌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나 논쟁적인 교리에 대해서도 성경적인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분명한 목소리를 내는가 하면, 사랑과 겸손과 온화함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맡은 청지기’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기도와 연구, 글쓰기와 강연, 그리고 노동으로 하루를 꽉 채워 살았다.
그는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에서 30여 년간 교구 목사로 사역하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의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 입안자로 참여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활동해 왔다. 런던 현대 기독교 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특히 제3세계에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계속해서 활발한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펼쳐 왔다. 대표적인 저서로 『나는 왜 그리스도인인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비교할 수 없는 그리스도』 『온전한 그리스도인』 『진정한 기독교』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 『그리스도의 십자가』, BST 시리즈 『사도행전』 『로마서』 『데살로니가전후서』 『디모데전서·디도서』 『에베소서』(이상 IVP), 『기독교의 기본 진리』(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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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스토트 BST시리즈 세트 (전5권)
저자존 스토트
출판사IVP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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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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