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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J. C. 라일의 베스트 저서 세트 (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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휫필드와 웨슬리
 
이 두 사람의 삶 자체는 곧 18세기 대각성 운동의 역사 자체요 축소판이다. 존 라일은 이 책에서 심오한 신학적 통찰력과 박력 있는 문학적  필체로서 휫필드와 웨슬리의 생애와 사역을 그려 낸다. 비록 분량은 적지만, 휫필드와 웨슬리 두 사람이 어떻게 종교적 · 도적적으로 도탄에 빠진 18세기 영국을 복음으로 구한 영적 거인인지를 대가다운 솜씨로 묘사한다. 따라서 이 책은 휫필드와 웨슬리에 대한 입문서로서, 아울러 18세기 대부흥을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로서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한다.

-백금산 목사의 추천의 글 중에서-


19,800 → 17,82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90
"J.C. 라일은 영국 국교회 내에서 가장 고귀한 인물이다."
- 찰스 스펄전(C.H Spurgeon) -

"J.C. 라일은 스펄전과 더불어 쌍두마차를 이끌어 영국과 세계에 복음을 전파한 청교도 목회자로서 존경과 찬사를 받아야 한다.
- 마틴 로이드 존스(D.M Lloyd-Jones)  -

【간략 소개】

신학적 견고함과 뜨거운 영성을 전하는 묵상집

《거듭났는가》, 《거룩》의 저자  J. C. 라일의 《사복음서 강해》에서 추린 묵상집. 평이하고도 예리한 문체와 평신도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용어로 꼭 알아야 할 기독교 교리를 말씀을 통해 잘 녹여 냈다. 교리 가르침이 부재한 작금의 교회에 필요한 책이다.
마태․마가․누가․요한 복음서의 말씀을 성육신, 세례, 교회, 십자가, 부활 등 36개의 주제로 엮었으며, 본문 끝에는 필요할 때 찾아 볼 수 있도록 주제별 색인과 성구별 색인을 실었다.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사역과 가르침을 깊이 묵상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도록 도전하고 인도하는 책으로, 개인 묵상과 가족 기도 모임에 유익하다.
J. C. 라일은 상아탑에 앉은 신학자로서가 아니라, 치열한 목회 현장에 있던 목회자로서 자신이 목회하는 성도들을 위해 집필했으므로 그의 글은 깊고도 현장감이 있다. 이 책은 신학적 견고함과 메마르지 않은 지성을 지닌 저자의 영성이 잘 드러난다.

가장 탁월한 멘토이신 예수님 묵상
우리는 신뢰할 수 있는 모범이 되는 신앙인, 어려움에 처했을 때 지혜롭게 조언해 줄 멘토를 만나고 싶어 한다. 멘토는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한 용어로 ‘가르침을 주는 훌륭한 선생’ 혹은 조언자로, 친구처럼 마음을 열 수 있는 존재다.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야 할 길을 정확히 제시하며, 실망시키지 않는 멘토는 예수 그리스도시다.《J. C. 라일의 예수 묵상 365》는 우리의 선생이요, 조언자요 친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는 책이다.

J. C. 라일은 누구인가?
J. C. 라일은 부유한 영국 가정에서 태어나 사립 명문 이튼 칼리지와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에서 공부했다. 그러나 아버지의 은행이 부도 나면서 집안이 몰락하여 라일은 유망한 직업과 사회적인 위치까지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는 ‘인생의 암흑기’를 지내다가 성공회 사제직을 지원하여 안수를 받았다.
윈체스터, 헤밍엄, 서포크에서 39년간 사역하다가 영국 수상 벤자민 디즈레일리의 천거로 리버풀 주의 첫 주교가 되었다. 이것은 놀라운 사건이었는데, 그가 이미 정년을 넘긴데다가, 내각에서는 전통적으로 복음주의자를 주교로 임명하지 않기 때문이었다. 그는 영국 교회의 교리적 혼탁함을 ‘오직 성경으로’라는 정신으로 개혁하는 일에 힘썼다. 세례와 교인 등록이 거듭남을 자동으로 보장한다는 영국 교회 내의 의식주의자들의 견해에 맞서, 거듭남은 교회 의식이나 성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되는 것임을 역설했다.
영국의 도시 가운데 가장 종파 의식이 강한 리버풀에서 여러 종파가 혼합된 교구를 20년간 섬기면서 라일은 여러 가지 난제들에 직면해야 했다. 사역 현장은 분열과 투쟁의 연속이었지만 그는 주변 동료들의 존경을 받은 진실한 사역자였다. 확신에 찬 복음 증거자이면서도 그에게는  자신과 뜻이 다른 사람들을 편견 없이 대하는 관용이 있었다. 그의 죽음이 알려졌을 때 적대 관계에 있는 종파의 지도자가 그 자리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도 있다.
그 시대 교회에 미친 영향력도 막대하였지만, 사후 그의 저작들이 광범위하게 읽히면서 더 높이 평가되었다. 그의 인생과 남긴 작품들은 우리에게 확고한 신앙과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따뜻한 마음을 어떻게 잘 결합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본문 맛보기】

∴가난한 성자는 이 세상에서 절대 빼앗길 수 없는 보물을 갖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 바로 그리스도께서 주신 선물은 아무도 손댈 수 없는 재산이며, 죽을 때 무덤까지 가지고 갈 수 있는 유일한 보물이다. (50면)

∴사도 베드로와 같은 사람은 때로 실수하기도 하지만 긴 인생길을 놓고 볼 때 유익한 점이 더 많은 사람이다. 머리로 알고 의심하지 않는 것은 뛰어난 성품이기는 하지만 열정과 열심히 없는 지식은 절대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90면)

∴우리가 고통 가운데 연약할 때 대제사장께 부르짖으면 그분은 우리 기도의 의미를 잘 헤아리신다. 육신의 부족함으로 기도와 찬양이 약해질 때도 그분은 우리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분이시다. 그분은 이미 인간을 경험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보다 동정녀 마리아나 다른 성자들이 우리의 상황을 더 잘 이해하고 연민의 정을 품는다고 하는 것은 신성모독과 같다. (172면)

∴주님의 권고만이 영원히 서며 그리스도의 말씀만이 마지막 날에 모든 자를 심판하실 것이다. 그 말씀으로 우리가 살게 되고, 그 말씀으로 모든 만물과 악한 세상의 사람들이 모두 심판을 받게 된다.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느냐가 중요하다. (214면)

∴모든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저 하늘나라에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시는 친구’가 있음에 큰 위안을 받아야 한다. 은혜의 보좌 앞에 마음을 쏟아 놓고 날마다 우리를 괴롭히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면, 모든 슬픔을 아시는 주님이 중보해 주실 것이다. (378면)

청교도 문헌들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변함없이 그리스도인의 정서를 순화시키고 새롭게 하며 보다 굳건한 믿음으로 인도하는 뛰어난 작품들이자 좀더 근원적인 데로 이끄는 탁월한 교본으로 인정받아 왔다.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 시리즈는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을 가진 개혁자요 거룩의 완성을 앙모하는 겸손한 순례자들이었던 위대한 청교도들의 걸작을 더 많은 그리스도인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다. 본서는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청교도의 영성을 소유한 개혁주의 설교자이자 목회자였던 J. C. 라일의 확신(Assurance)을 현대인이 읽기 편하도록 재구성한 책이다.

눈부신 지성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로 복음의 진리를 전한
청교도의 후예, J. C. 라일이 제시하는
그리스도인의 참된 평안과 영적 성장의 기초


이 책은 그리스도의 구원의 약속을 적극적으로 믿는 데서 비롯되는 ‘구원의 확신’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죄 사함을 받고 영혼의 안전을 확보한다. 그러나 믿는 것과 그 믿음으로 인해 평안을 누리는 것은 별개다. 믿음으로 구원받았음에도 자신을 위해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음을 확신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이 온전하게 칭의의 은혜를 받았음을 되새기며 확신의 발걸음을 딛는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절대 평안은 그 무엇으로도 손상시킬 수 없는 특권이다. 구원을 확신하는 그리스도인은 하늘에 있는 영구한 보화를 사모하기에 세상에서 겪는 어떠한 궁핍과 손실도 기꺼이 견딘다. 모욕마저 즐거워하며 죽음 앞에서도 초연할 수 있다. 모든 혼란과 의심에서 자유로운 그는 참된 만족과 기쁨 가운데 고상하고 성결한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다. 저자 J. C. 라일은 이 책에서 믿음의 열매이자 인간의 체질이나 기분과는 상관없는 성령의 은사요 그리스도인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권한인 이 구원의 확신의 의미를 파헤치고 그로 인한 만족과 평안을 발견하고 소유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 특징

■  청교도의 영성을 이어받은 개혁주의 목회자 J. C. 라일이 제시하는 그리스도인의 참된 평안과 영적 성장의 근거
청교도의 후예로서 복음주의적 신앙과 강력한 리더십으로 영국 교회를 변모시킨 J. C. 라일의 저서, 󰡔확신󰡕(Assurance)을 현대인이 읽기 편하도록 재구성한 이 책은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그것을 확신하며 살아갈 때 누리는 특별한 권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구원을 확신함으로 얻는 만족과 평안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인이 풍성하고 온전한 기쁨 속에서 거룩한 삶을 살 수 있음을 이해하고 그 특권을 추구하도록 돕는다.

■  현대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 쓴 감화력 있는 청교도 걸작 경건서
19세기를 살았던 인물의 저작이기는 하나, 현대인의 사고와 독해 능력에 맞게 본문 전체의 구성을 정리하고 심플하고 쉬운 문체와 논리로 내용을 풀어 나가 고답적인 옛날 경건서라는 느낌을 최소화시킴으로써 어렵고 재미없는 청교도 도서라는 선입견을 불식시키고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  소장 가치 있는 고전 시리즈의 작품
세월의 흐름이 무색하도록 변함없이 영향력을 발휘하는 청교도 신학자들의 걸작을 묶은 기념할 만한 시리즈의 작품이라는 면에서 특히 의미 깊다.

■  확실한 피드백과 용이한 내면화
본문을 주제별로 세심하게 나누어 부제목, 장제목, 소제목만 보고도 책 전체의 대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장 말미에서는 해당 장의 내용을 한눈에 되짚어 보는 칸을 마련하여 독자로 하여금 내면화를 보다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 시리즈 소개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Great Christian Classics)
청교도들은 성경이야말로 믿음과 행위의 최종적인 권위라고 믿고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으로 개인과 교회의 개혁을 도모하던 ‘세상의 성자들’이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발견하고 거룩함을 추구하고자 했던 그들의 집요한 노력은 그들로 하여금 시대를 뛰어넘는 신앙의 모표(模表)가 되게 하였다. 또한 교회 역사 속에서 굳건히 자리매김하며 크나큰 획을 그은 그들의 영적인 통찰력은 여러 주옥같은 문헌들을 통해 지금까지도 심원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영적 깊이를 회복하고 신앙의 열정을 복구하는 일이 시급한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들의 위대한 유산을 더듬어 보고 그 빛나는 가치를 기리는 것은 분명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물론 청교도들이 남긴 걸작들이 숭고한 사상과 진정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낡고 고루한 체계에 얽매인 고답적인 교리서, 감당하기 어려운 고행을 요구하는 무겁고 까다로운 경건서라는 인상 때문에 외면을 받아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청교도 문헌에 관한 관심은 한때 쇠퇴하기는 했어도 완전히 사라진 적은 없다. 19세기 말부터 다시 이 책들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변함없이 그리스도인의 정서를 순화시키고 새롭게 하며 보다 굳건한 믿음으로 인도하는 뛰어난 작품들이자 좀더 근원적인 데로 이끄는 탁월한 교본임을 인정받게 되었다.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 시리즈는 양심적이며 교양 있는 시민이요, 원리 원칙을 준수하는 자제심 강한 신앙인, 위대한 하나님을 섬기는 겸손한 영혼의 순례자들이었던 이 믿음의 선진들의 걸작을 더 많은 그리스도인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다. 기독교 고전을 재인식하고 친밀하게 접근하도록 청교도 신학자나 목회자의 저작물 가운데 누구나 필독해야 할 명저나 특별히 한 시대를 뒤흔든 작품들을 엄선하여 읽기 편하도록 각색하고 재구성해 출간할 예정이다.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의 출간 예정 목록은 아래와 같다.

만족, 그리스도인의 귀한 보물 | 제러마이어 버로스
구원의 확신, 참된 평안과 소망의 시작 | J. C. 라일
(예정) 천국에 이르는 길 | 조셉 얼라인
(예정) 영의 생각과 육의 생각 | 존 오웬

지금 독자의 손 안에 있는 이 책『옛 길』은 “구원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인 기독교이 진리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정리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의 진리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진리에 대하여 매우 잘못된 관점을 가질 수는 있지만, 그 진리를 궁극적으로 잃어버릴 위험성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아마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 세례와 성만찬”, 그리스도의 사역, “기도의 형식과 예배의 양태”, “교회와 국가와의 연합” 등에 대하여 각기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궁극적으로 구원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은 널리 인정되고 있습니다. 물론 위에서 언급된 진리에 대한 그들 자신의 신학을 고백할 수 없는 모든 사람을 언제라도 출교시킬 준비가 되어 있는 광신자나 극단적인 당파주의자는 항상 있습니다.
"청년이여, 그대 아직도 머뭇거리고 있는가?"

J. C. 라일이 청년에게 던지는 도전과 확신의 메시지!

-J. I. 패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추천

이 책 「하나님의 청년에게」는 노년에도 깨어서 청년처럼 사역했던 라일이 청년들에게 전하는 권면의 메시지다. 청년이 빠지기 쉬운 다섯 가지 함정들-교만, 쾌락, 부주의함, 기독교 신앙에 대한 경멸, 사람을 두려워함-을 경계할 것을 권면하고, 청년이 주의 깊게 따라야 할 원칙들을 제시한다. 라일은 청년들에게 청년의 특권과 책임이 무엇인지 깨닫고, 무엇보다도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값진 삶을 살라고 힘주어 말한다. 짧지만 여느 저작 못지않은 깊이를 담은 보석 같은 책이다.

청년이여,
예수 그리스도는 여러분 영혼의 보고寶庫입니다!


오늘 그분께로 나아가십시오.
그리스도께로 가는 발걸음을 떼십시오.
“누구든지 내게로 오는 자를
내가 내어 쫓지 않겠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리스도는 여러분과 같은 젊은이들의 마음을 잘 아십니다.
이 땅에 육신으로 계실 때 그분은
여러분과 같은 나사렛의 청년이었습니다.
청년으로 사셨던 그분은 여러분이 겪은
시험과 유혹과 어려움을 잘 아십니다.
그분도 친히 미혹을 받으셨습니다!
이 구주이신 친구께로 나아갑시다.
여러분이 자신의 젊음을 정말 사랑한다면,
예수 그리스도 알기를 힘쓰십시오.


▒ 특징
- J. C. 라일이 청년들에게 전하는 권면의 메시지
- 청년이 빠지기 쉬운 다섯 가지 함정들을 경계할 것을 권면하고, 청년이 주의 깊게 따라야 할 원칙들을 제시
- 짧지만 여느 저작 못지않은 깊이를 담은 탁월한 설교


▒ 독자 대상
- 청년 그리스도인, 청년 사역자, 선교단체 간사, 리더, 청년을 자녀로 둔 부모
- 믿음을 잃어버렸거나 믿음의 확신이 필요한 청년 그리스도인
- J. C. 라일의 책을 읽어 온 독자
"기도합니까?"

'기도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전하는 J. C. 라일의 권면!

이 책 「기도를 잃어버린 당신에게」는 누구보다 기도에 힘썼던 라일이 주는 기도에 대한 긴요한 권면이다. 라일은 이 책에서 “기도합니까?”라는 질문을 반복하면서, 기도는 성도의 삶의 상태를 보여주는 시금석이자 구원과 성장을 이루는 절대적인 방편이라고 말한다. 기도를 잃어버렸거나 해본 적 없는 사람들에게는 기도의 의미를 일깨우고 기도를 독려하며, 기도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지속적인 기도의 유익을 역설한다. 겸손과 믿음, 인내와 열심, 감사, 지속성과 규칙성 등 기도에 필요한 실제적인 태도와 방법들도 제시한다. 기도의 필요성과 의미를 일깨우는, 짧지만 여느 저작 못지않게 깊이 있는 책이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갖는 표징입니다. 성경은 택하신 사람들을 ‘밤낮 부르짖는 자들’이라고 말씀합니다(눅 18:7). 성령이 이들을 새로운 피조물로 지으시고 스스로 양자되었음을 알게 하시며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게 하십니다(롬 8:15). 그들을 다시 살리실 때, 주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혀와 목소리를 주시면서 ‘너는 더 이상 말 못하는 자가 아니다’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말 못하는 자녀를 두신 적이 없습니다.
갓 태어난 아이가 우는 것처럼, 기도는 새롭게 태어난 본성의 일부입니다.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얼마나 필요한지 날마다 절감합니다. 스스로가 얼마나 보잘것없고 나약한 자인지 깨닫습니다. 그러므로 기도는 그들의 일상입니다. 기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

기도 없는 사람은
하나님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 없이 사는 사람입니다.
은혜 없이 사는 사람입니다.
소망 없이 사는 사람입니다.
천국 없이 사는 사람입니다.
기도는 거듭난 생명의 첫 움직임이자
성령 역사의 참 증거입니다.
쉬지 말고, 간절히, 전심으로 기도하십시오.
기도하는 만큼 여러분의 영혼은 자라갈 것입니다.
기도하는 만큼 주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입니다.


:::특징
- J. C. 라일이 전하는 기도에 대한 긴요한 도전과 권면의 메시지
- 성도의 삶의 상태를 보여주는 시금석이자, 구원과 성장을 이루는 방편으로서의 기도를 강조
- 기도에 필요한 실제적인 태도와 방법을 제시
- 짧지만 여느 저작 못지않은 깊이를 담은 탁월한 설교

:::독자 대상
- 기도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실제로 기도하지 않거나 못하고 있는 그리스도인
- 영적 성장에 관심을 가진 그리스도인
- 기도를 독려하고자 하는 목회자, 사역자, 리더
- J. C. 라일의 책을 읽어 온 독자
4,500 → 4,0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20
“오직 그리스도 한분만이 나의 왕이십니다!”
-우상이 만연한 세상 한가운데 J. C. 라일이 던지는 메시지

이 책 「우상」은 라일이 교회 안팎에 나타나는 우상숭배의 문제에 단순하고 명쾌한 기준점을 제시한 책이다. 라일은 먼저 우상숭배를 정의하고, 우상숭배가 어디서부터 비롯되어 어떤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어떻게 우상숭배를 없앨 수 있는지를 주의 깊게 살펴본다. 우리가 얼마나 우상숭배를 막연하게 이해하고 우상숭배의 위험을 간과하고 있는지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그리스도 한분만을 바로 알고 섬기는 것이 우리 주위에 만연한 우상을 물리치는 유일한 길임을 강조한다.

"믿음에서 우상숭배로 빠지는 데는 단 한 걸음이면 됩니다.
우상의 올무에 빠질 만큼 어리석지 않다고 자신하지 마십시오.
진리로 허리를 동이고 늘 깨어 있으십시오.
만물이 주의 발아래 굴복할 때가 가까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중재자, 다른 위로자는 필요 없습니다.
어떤 성상이나 성물, 성화의 도움도 필요치 않습니다.
그리스도가 계시고, 그분 안에서 모든 것을 가졌는데
더 무엇이 필요합니까?

무엇보다도 주 예수 그리스도와 끊임없이 교제하십시오!
날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그분을 먹고
그분을 의지하고, 그분을 힘입어 살고
그분의 충만함에 이끌리십시오.

그리스도만이 우리에게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되시면
그 앞에서 모든 우상은 고꾸라질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진실로 믿으며
그분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만이
모든 우상숭배로부터 보호받고 보존되는 유일한 길입니다.


특징
- 우상이 만연한 세상 한가운데 J. C. 라일이 던지는 메시지
- 교회 안팎에 나타나는 우상숭배의 문제에 단순하고 명쾌한 기준점을 제시
- 우상숭배의 정의, 원인, 양상 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
- 짧지만 여느 저작 못지않은 깊이를 담은 탁월한 설교

독자 대상
- 우상이 가득한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하나님을 바르게 예배하고 섬기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 우상숭배에 대한 바른 통찰을 얻고 이를 전하고자 하는 목회자, 간사, 리더
- J. C. 라일의 책을 읽어 온 독자
3,800 → 3,42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190
“참된 예배는
삶을 거룩하게 하며
세상에 대한 애착과 두려움을 넘어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는 능력입니다!”
-J. C. 라일이 말하는 참된 예배의 핵심원리, 요소, 기준

이 책 「예배」는 라일이 평생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기를 힘썼던 한 목회자이자 예배자로서 예배의 원리와 실제를 정리한 책이다. 라일은 한 회중으로 교회에 모여 드리는 공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하나님이 받으시는 참된 예배의 원리와 요소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이 땅에서 드리는 예배는 불완전할 수밖에 없지만,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에 영원토록 온전히 그분을 예배할 것을 고대하며 참된 예배를 지켜 가라고 힘 있게 도전한다.

아무리 신령한 예배라 해도
이 땅의 예배는 불완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온전히 알지 못하기에
그분께 온전한 찬양을 드릴 수 없습니다.
세상의 근심과 염려에 휩싸여 기쁨으로 예배하지 못할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시 흩어지지 않고 쉼 없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대한 회중으로 모일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날에, 이 땅에서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해 온
모든 이들이 한자리에 모일 것입니다.

그날에, 우리는 모든 슬픔을 벗고 영화로운 몸을 입고
진실로 그리스도를 아는 아무도 셀 수 없는 거대한 무리로 모여
영원히 하나님을 예배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날을 고대하며 사십시오.

특징
- J. C. 라일이 말하는 참된 예배의 핵심원리·요소·기준
- 경계해야 할 공예배의 위험요소와 바른 예배를 드리기 위한 실제적인 지침들을 제시
- 짧지만 여느 저작 못지않은 깊이를 담은 탁월한 설교

독자 대상
- 참되고 신령한 예배를 드리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예배를 섬기는 목회자, 직분자, 간사, 리더
- J. C. 라일의 책을 읽어 온 독자

19세기 위대한 복음주의자 J. C. 라일의 대표작!
“「거룩」은 위대한 책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 제임스 패커, 존 파이퍼, 찰스 스펄전, 존 맥아더
★ 새로운 번역, 새로운 장정으로 소개되는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 12:14).
거룩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만나를 먹었던 것처럼, 만나이신 그리스도를 날마다 받아 먹으십시오. 거룩하고 싶습니까? 반석이신 그리스도께 날마다 생수를 받아 마시십시오. 거룩하고 싶습니까? 항상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그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하나님과 더 가까이 동행할 이유를 날마다 새롭게 배우십시오. 그분을 본받으십시오. 그분을 주목하여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그분의 형상을 덧입고 그분과 같이 될 것입니다. 그분을 바라보십시오. 어느새 여러분의 얼굴은 그분의 영광으로 빛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로잡고 있던 죄는 결박을 풀고 떠나가고, 여러분의 눈은 날마다 더 밝아지게 될 것입니다(히 12:2, 고후 3:18).

거룩하고 싶습니까? 우리의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아 8:5) 나아오십시오. 거룩해지는 길은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 되어야만 한다고 느끼는 데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순간순간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울 원천으로 누리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얻어 누려야 합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거룩하고 싶습니까?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거룩에 자라가지 못합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앞으로 나아갈 힘을 길어 올리는 위대한 근원입니다. 성령은 그분이 주시는 특별한 선물로서, 자기 백성에게 나눠 주시기 위해 친히 값 주고 사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아”들일 뿐 아니라, “그 안에서 행하고”,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으십시오(골 2:6-7).

우리는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는가? J. C. 라일은 참된 거룩은 단순히 믿음과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 삶에서의 행함의 문제라고 말한다. 라일은 성경 말씀을 주의 깊게 살피고 정확하게 인용하면서, 거룩의 본질과 거룩을 추구할 때 만나는 고난과 어려움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우리 영혼을 부패하게 하는 죄, 믿음의 싸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때 치러야 할 대가, 그리스도의 몸인 하나뿐인 참된 교회의 성도 됨, 성화되기 위해 매일 분투하는 사람들에게 부으시는 은혜의 풍성함이 무엇인지를 짚어 낸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된 지 약 13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여전히 그리스도인의 삶을 다룬 책으로 하나의 보화이자 광맥으로 빛난다.

[특징]
-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 거룩의 본질과 장애물, 난관, 근원을 다룬 총 20편의 설교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1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독자 대상]
- 성경적인 거룩의 의미와 실천에 대해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거룩함을 독려하고 도전하고자 하는 목회자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챨스 스펄젼
1834년 6월 19일, 영국의 경건한 신앙인의 가정에서 태어난 스펄전은 1850년 1월의 차가운 주일날 아침, 강한 폭풍우로 우연히 들어간 어느 교회에서 극적인 회심을 경험한다. 16세의 어린 청년 스펄전은 노방설교를 통해 설교가로서 두각을 나타내다가, 결국 ‘설교의 왕자’라 불려질 만큼 탁월한 설교가로 이름을 떨치게 된다. 그는 1861년 당대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인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 교회를 건축하여 침체된 영국 교회를 깨우며, 수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훌륭한 목회자였다. 또한 스톡웰 고아원을 운영하고, 1856년 Pastor’s College(목회자 대학)를 설립하여 복음 사역자가 되려는 젊은이들을 양성하는 등 그의 사역의 장은 끝이 없었다. 뿐만 아니라, 월간지 및 그의 설교집들을 모아 출판하는 등 저술가로서 스펄전이 남긴 유산은 후대 목회자와 신학자들에게 큰 유익이 되고 있다. 1892년 1월 31일, 59세의 나이로 마침내 안식을 누리게 된 스펄전은, 그의 주옥같은 설교와 저서들을 통해 그의 생전의 사역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며,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J. C. 라일
청교도의 영성을 소유한 열정적인 설교가이자 목회자였던 J. C. 라일은 세상을 떠난 지 1세기가 넘었음에도 확고한 복음주의적 신앙과 강력한 리더십으로 영국 교회를 변모시킨 인물로 존경받고 있는 신학자다.
라일은 영국의 부유한 상류층 출신으로 그의 아버지 존 라일(John Ryle)은 정치가인 동시에 뛰어난 실업가이기도 하였다. 안락한 환경에서 부족함 없이 성장한 그는 사립 명문 이튼 칼리지와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에서 수학하며 타고난 총명함과 순발력으로 학업에서나 스포츠에서나 두각을 보였다. 그러나 아버지의 은행이 부도가 나면서 집안이 몰락하게 되자 그 역시도 귀향하여 몇 년 동안 칩거 생활을 해야만 하였다.
고향에서 ‘인생의 암흑기’를 보낸 그는 성공회 사제직을 지원하여 안수를 받았으며, 이후 40년간 윈체스터, 헬밍엄, 서퍽 등지에서 사역하다가 수상 벤저민 디즈레일리(Benjamin Disraeli)의 천거로 리버풀 최초의 주교가 되었다. 디즈레일리의 결정은 상당히 획기적인 것이었는데, 라일이 이미 정년을 넘겼고 내각에서는 전통적으로 복음주의자를 주교로 임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쨌든 거의 노년에 주교로 발탁된 라일은 20년간 그 자리를 지키며 영국 교회의 교리적 혼탁함을 철두철미한 복음주의 정신으로 개혁하는 일에 매진하였다.
라일은 청교도적 개혁주의자로서 시종일관 성경 말씀에 준한 복음주의적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와 같은 굳건한 확신과 함께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용의 미덕을 소유하고 있었기에, 여러 종파가 혼재하는 리버풀 교구에서 봉직하며 분열과 투쟁의 장에 놓일 수밖에 없었음에도 종파를 초월하여 감화를 끼치는 사역자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
그는 당대에도 교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지만, 사후에 구원의 은혜와 거듭남에 대해 집요하고도 명징하게 다룬 저작들이 널리 읽히면서 보다 높이 평가받게 되었다. 죽는 날까지 청교도적 복음주의 전통에 충실했던 J. C. 라일은 신앙과 신학이 조화롭게 결합된 인물로서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올곧음과 충직함으로 또 눈부신 지성과 겸손함으로 참된 복음의 진리를 가르쳐 준 진정한 의미에서의 청교도의 후예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J. C. 라일 / 부흥과개혁사
가격: 6,000원→5,400원
J.C. 라일 John Charles Ryle / 홍성사
가격: 19,800원→17,820원
J. C. 라일 / 생명의말씀사
가격: 7,000원→6,300원
J. C. 라일,챨스 스펄젼 / 크리스챤서적
가격: 5,000원→4,500원
존 C. 라일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30,000원→27,000원
J. C. 라일 / 복있는 사람
가격: 6,800원→6,120원
J. C. 라일(John Charles Ryle) / 복있는 사람
가격: 4,500원→4,050원
J. C. 라일 / 복있는 사람
가격: 4,500원→4,050원
J. C. 라일 / 복있는 사람
가격: 3,800원→3,420원
J. C. 라일 / 복있는 사람
가격: 25,000원→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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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J. C. 라일의 베스트 저서 세트 (전10권)
저자챨스 스펄젼,J. C. 라일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8-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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