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7
구매고객 성향
남자 42% 58% 여자
교역자 50% 50% 성도
   
청년 66% 34% 장년
   
존 오웬 전집 세트 (전6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존 오웬/김귀탁,이한상,박홍규  |  출판사 : 부흥과개혁사
  • 판매가 : 95,000원85,500원 (10.0%, 9,500원↓)
  • 적립금 : 4,7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cj안내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38 페이지]

청교도의 황태자라 불리는 존 오웬의 유산은 21세기인 오늘에도 여전히 가치가 있습니다. 그가 남긴 저서들은 성경에 충실하며, 인간을 정직하게 해부하고, 신앙의 위대한 일들에 대한 경이로운 지식들을 밝히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인간해부학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오웬은 인간의 본성과 오염, 타락, 죄 등에 대해 교회사 최고의 고배율 현미경을 가지고 분석합니다.

이번에 출간하는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 1(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 2(시험), 3(죄 죽임)권은 이런 오웬의 저서 중 가장 많이 알려진 가장 실천적인 저술로서 죄의 본질과 그 영향력, 그리고 그것을 대하는 신자의 성향과 태도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권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는 성경이 말하는 죄는 무엇인가를 다룹니다. 죄의 정체와 그 힘과 영향력은 무엇인지, 죄가 사람을 어떻게 파멸로 몰고 가는지, 죄가 특별히 신자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고 어떻게 활동하는지 등을 매우 세밀한 현미경으로 해부합니다.
이어, 2권 <시험>은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죄의 영향력을 먼저 살핀 후 죄를 짓지 않기 위한, 시험에 빠지지 않기 위해 신자가 행해야 할 성경적 원칙들을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3권 <죄 죽임>은 말 그대로 거듭난 신자가 죄를 어떻게 죽여야 하는지를 주로 보여줍니다. 오웬은 신자들에게는 여러 의무가 있는데 가장 크고 중요한 의무는 바로 죄를 죽이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먼저 성경이 말하는 죄 죽임에 대해서 해설한 후, 죄를 죽이는 원인과 죄 죽임이 아닌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죄를 죽이는 구체적인 원칙들을 실제적으로 제시합니다.독자 여러분은 이 세 권의 책을 통해 거듭난 신자가 거룩하게 살아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원리를 배울 수 있으며, 실천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죄인이 있다고 합니다. 죄를 향해 달려가는 죄인과 죄인으로부터 도망하여 예수 그리스도께로 달려가는 죄인이 있습니다.
죄와 싸우는 것은 곧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죄를 잘 알게 되면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선하시며 거룩하신지, 얼마나 위대하신지, 얼마나 자비로우신지 등을 알게 됩니다. 또 죄를 알게 되면 우리가 얼마나 비참한 존재인지를 보게 되며, 우리에게는 아무런 가능성도 없음을 철저히 깨닫게 됩니다. 오로지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게 되며, 그분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게 됩니다. 중생하는 것과 거룩해져 가는 성화에 있어서 전적으로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게 되며, 죄와의 싸움이 끝나는 날, 우리의 주와 구주가 되시는 예수님과 완벽하게 연합하며, 순전하게 그분을 예배하는 마지막 날을 간절히 소망하게 됩니다.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 <시험>, <죄 죽임>은 기존에 다른 번역으로, 또 여러 요약판으로 나와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부흥과개혁사는 이 시리즈가 오웬 전집의 결정판이 될 수 있도록 한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설교가이자 존 오웬의 신학적 후계자인 김남준 목사의 시원한 해제를 달았으며, 번역 및 편집에도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따라서 너무나 좋은 내용이지만, 읽기에 그렇게 쉽지 않았던 오웬의 책들을 이제 유쾌하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이제 조국교회가 진정 참된 거듭남과 거룩함을 맛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간절히 바라는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을 읽고 또 읽으십시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새롭게 하시며, 또 더욱 거룩하게 하실 것입니다.

[일러두기]
이 책은 월리엄 굴드(William H. Goold)가 1850~1853년에 편집한 존 오웬 전집(The Works of John Owen)을 배너 오브 트루스가 다시 복간한 판본을 대본으로 참고하여 부흥과개혁사 자체의 해제와 편집을 첨가하여 만들었습니다.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의 형식과 순서는 존 오웬의 작품을 몇 권씩 묶어 편집한 기존의 굴드판 전집의 형식과 순서와는 달리 굴드가 존 오웬의 전집을 편집하기 이전의 존 오웬의 원작을 독립적으로 단행본 형식으로 부흥과개혁사 자체의 편집 순서에 따라 발간됩니다. 발간 순서는 대략적으로 존 오웬의 실천적인 저서 시리즈, 존 오웬의 교리적 저서 시리즈, 존 오웬의 논쟁적 저서 시리즈, 존 오웬의 설교 시리즈, 존 오웬의 히브리서 강해 시리즈의 순서로 발간할 예정입니다.

부흥과개혁사 존 오웬 전집 ‘실천적 저서 시리즈’
01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 (On Indwelling Sin in Believers)
02 시험 (On Temptation)
03 죄 죽임 (On Mortification of Sin)
04 죄와 은혜의 지배 (On the Dominion of Sin and Grace) / 출시예정
05 시편 130편 강해 (Exposition of Psalm 130) / 출시예정
06 배교의 본질과 원인 (The Nature and Causes of Apostasy) / 출시예정
07 영적 사고 (On Spiritual Mindedness) / 출시예정

[발간사]-백금산 목사(예수가족교회)
존 오웬 전집 발간은 꿈입니다.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것은 출판을 시작할 때부터 가진 저의 소망 중의 하나였습니다. 이제 그 소망이 이루어져 존 오웬 전집발간의 첫 걸음을 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굳이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려는 이유는 전집 발간이 이루어져야 본격적으로 존 오웬에 대한 연구가 총체적으로 그리고 균형 있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인물의 전집 발간은 그 인물 연구의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복입니다.
존 오웬(1616-1683)은 영국 청교도 신학자와 설교자 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인물로 ‘청교도의 황태자’ 또는 ‘영국의 칼빈’이라고 불립니다. 또한 넓게는 17세기 개신교 스콜라주의의 가장 탁월한 대변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개혁파 정통주의의 챔피언이며, 좀 더 거시적으로는 어거스틴, 루터, 칼빈, 조나단 에드워즈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교회사 최고의 영적 거인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런 교회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을 좀 더 가까이서 만난다는 것은 분명 우리 한국교회의 신학과 신앙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위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신학적 역사계승입니다.
존 오웬은 17세기 개혁파 정통주의의 절정에 있던 인물로서 아우구스투스를 비롯한 고대 교부들, 토마스 아퀴나스를 비롯한 중세 스콜라신학,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와 같은 고전어의 통달과 고전 문학과 역사와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청교도의 황태자라 불리는 존 오웬의 유산은 21세기인 오늘에도 여전히 가치가 있습니다. 그가 남긴 저서들은 성경에 충실하며, 인간을 정직하게 해부하고, 신앙의 위대한 일들에 대한 경이로운 지식들을 밝히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인간해부학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오웬은 인간의 본성과 오염, 타락, 죄 등에 대해 교회사 최고의 고배율 현미경을 가지고 분석합니다.

이번에 출간하는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 1(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 2(시험), 3(죄 죽임)권은 이런 오웬의 저서 중 가장 많이 알려진 가장 실천적인 저술로서 죄의 본질과 그 영향력, 그리고 그것을 대하는 신자의 성향과 태도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권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는 성경이 말하는 죄는 무엇인가를 다룹니다. 죄의 정체와 그 힘과 영향력은 무엇인지, 죄가 사람을 어떻게 파멸로 몰고 가는지, 죄가 특별히 신자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고 어떻게 활동하는지 등을 매우 세밀한 현미경으로 해부합니다.
이어, 2권 <시험>은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죄의 영향력을 먼저 살핀 후 죄를 짓지 않기 위한, 시험에 빠지지 않기 위해 신자가 행해야 할 성경적 원칙들을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3권 <죄 죽임>은 말 그대로 거듭난 신자가 죄를 어떻게 죽여야 하는지를 주로 보여줍니다. 오웬은 신자들에게는 여러 의무가 있는데 가장 크고 중요한 의무는 바로 죄를 죽이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먼저 성경이 말하는 죄 죽임에 대해서 해설한 후, 죄를 죽이는 원인과 죄 죽임이 아닌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죄를 죽이는 구체적인 원칙들을 실제적으로 제시합니다.독자 여러분은 이 세 권의 책을 통해 거듭난 신자가 거룩하게 살아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원리를 배울 수 있으며, 실천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죄인이 있다고 합니다. 죄를 향해 달려가는 죄인과 죄인으로부터 도망하여 예수 그리스도께로 달려가는 죄인이 있습니다.
죄와 싸우는 것은 곧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죄를 잘 알게 되면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선하시며 거룩하신지, 얼마나 위대하신지, 얼마나 자비로우신지 등을 알게 됩니다. 또 죄를 알게 되면 우리가 얼마나 비참한 존재인지를 보게 되며, 우리에게는 아무런 가능성도 없음을 철저히 깨닫게 됩니다. 오로지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게 되며, 그분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게 됩니다. 중생하는 것과 거룩해져 가는 성화에 있어서 전적으로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게 되며, 죄와의 싸움이 끝나는 날, 우리의 주와 구주가 되시는 예수님과 완벽하게 연합하며, 순전하게 그분을 예배하는 마지막 날을 간절히 소망하게 됩니다.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 <시험>, <죄 죽임>은 기존에 다른 번역으로, 또 여러 요약판으로 나와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부흥과개혁사는 이 시리즈가 오웬 전집의 결정판이 될 수 있도록 한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설교가이자 존 오웬의 신학적 후계자인 김남준 목사의 시원한 해제를 달았으며, 번역 및 편집에도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따라서 너무나 좋은 내용이지만, 읽기에 그렇게 쉽지 않았던 오웬의 책들을 이제 유쾌하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이제 조국교회가 진정 참된 거듭남과 거룩함을 맛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간절히 바라는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을 읽고 또 읽으십시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새롭게 하시며, 또 더욱 거룩하게 하실 것입니다.

[일러두기]
이 책은 월리엄 굴드(William H. Goold)가 1850~1853년에 편집한 존 오웬 전집(The Works of John Owen)을 배너 오브 트루스가 다시 복간한 판본을 대본으로 참고하여 부흥과개혁사 자체의 해제와 편집을 첨가하여 만들었습니다.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의 형식과 순서는 존 오웬의 작품을 몇 권씩 묶어 편집한 기존의 굴드판 전집의 형식과 순서와는 달리 굴드가 존 오웬의 전집을 편집하기 이전의 존 오웬의 원작을 독립적으로 단행본 형식으로 부흥과개혁사 자체의 편집 순서에 따라 발간됩니다. 발간 순서는 대략적으로 존 오웬의 실천적인 저서 시리즈, 존 오웬의 교리적 저서 시리즈, 존 오웬의 논쟁적 저서 시리즈, 존 오웬의 설교 시리즈, 존 오웬의 히브리서 강해 시리즈의 순서로 발간할 예정입니다.

부흥과개혁사 존 오웬 전집 ‘실천적 저서 시리즈’
01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 (On Indwelling Sin in Believers)
02 시험 (On Temptation)
03 죄 죽임 (On Mortification of Sin)
04 죄와 은혜의 지배 (On the Dominion of Sin and Grace) / 출시예정
05 시편 130편 강해 (Exposition of Psalm 130) / 출시예정
06 배교의 본질과 원인 (The Nature and Causes of Apostasy) / 출시예정
07 영적 사고 (On Spiritual Mindedness) / 출시예정

[발간사]-백금산 목사(예수가족교회)
존 오웬 전집 발간은 꿈입니다.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것은 출판을 시작할 때부터 가진 저의 소망 중의 하나였습니다. 이제 그 소망이 이루어져 존 오웬 전집발간의 첫 걸음을 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굳이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려는 이유는 전집 발간이 이루어져야 본격적으로 존 오웬에 대한 연구가 총체적으로 그리고 균형 있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인물의 전집 발간은 그 인물 연구의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복입니다.
존 오웬(1616-1683)은 영국 청교도 신학자와 설교자 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인물로 ‘청교도의 황태자’ 또는 ‘영국의 칼빈’이라고 불립니다. 또한 넓게는 17세기 개신교 스콜라주의의 가장 탁월한 대변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개혁파 정통주의의 챔피언이며, 좀 더 거시적으로는 어거스틴, 루터, 칼빈, 조나단 에드워즈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교회사 최고의 영적 거인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런 교회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을 좀 더 가까이서 만난다는 것은 분명 우리 한국교회의 신학과 신앙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위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신학적 역사계승입니다.
존 오웬은 17세기 개혁파 정통주의의 절정에 있던 인물로서 아우구스투스를 비롯한 고대 교부들, 토마스 아퀴나스를 비롯한 중세 스콜라신학,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와 같은 고전어의 통달과 고전 문학과 역사와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청교도의 황태자라 불리는 존 오웬의 유산은 21세기인 오늘에도 여전히 가치가 있습니다. 그가 남긴 저서들은 성경에 충실하며, 인간을 정직하게 해부하고, 신앙의 위대한 일들에 대한 경이로운 지식들을 밝히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인간해부학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오웬은 인간의 본성과 오염, 타락, 죄 등에 대해 교회사 최고의 고배율 현미경을 가지고 분석합니다.

이번에 출간하는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 1(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 2(시험), 3(죄 죽임)권은 이런 오웬의 저서 중 가장 많이 알려진 가장 실천적인 저술로서 죄의 본질과 그 영향력, 그리고 그것을 대하는 신자의 성향과 태도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권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는 성경이 말하는 죄는 무엇인가를 다룹니다. 죄의 정체와 그 힘과 영향력은 무엇인지, 죄가 사람을 어떻게 파멸로 몰고 가는지, 죄가 특별히 신자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고 어떻게 활동하는지 등을 매우 세밀한 현미경으로 해부합니다.
이어, 2권 <시험>은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죄의 영향력을 먼저 살핀 후 죄를 짓지 않기 위한, 시험에 빠지지 않기 위해 신자가 행해야 할 성경적 원칙들을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3권 <죄 죽임>은 말 그대로 거듭난 신자가 죄를 어떻게 죽여야 하는지를 주로 보여줍니다. 오웬은 신자들에게는 여러 의무가 있는데 가장 크고 중요한 의무는 바로 죄를 죽이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먼저 성경이 말하는 죄 죽임에 대해서 해설한 후, 죄를 죽이는 원인과 죄 죽임이 아닌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죄를 죽이는 구체적인 원칙들을 실제적으로 제시합니다.독자 여러분은 이 세 권의 책을 통해 거듭난 신자가 거룩하게 살아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원리를 배울 수 있으며, 실천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죄인이 있다고 합니다. 죄를 향해 달려가는 죄인과 죄인으로부터 도망하여 예수 그리스도께로 달려가는 죄인이 있습니다.
죄와 싸우는 것은 곧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죄를 잘 알게 되면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선하시며 거룩하신지, 얼마나 위대하신지, 얼마나 자비로우신지 등을 알게 됩니다. 또 죄를 알게 되면 우리가 얼마나 비참한 존재인지를 보게 되며, 우리에게는 아무런 가능성도 없음을 철저히 깨닫게 됩니다. 오로지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게 되며, 그분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게 됩니다. 중생하는 것과 거룩해져 가는 성화에 있어서 전적으로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게 되며, 죄와의 싸움이 끝나는 날, 우리의 주와 구주가 되시는 예수님과 완벽하게 연합하며, 순전하게 그분을 예배하는 마지막 날을 간절히 소망하게 됩니다.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 <시험>, <죄 죽임>은 기존에 다른 번역으로, 또 여러 요약판으로 나와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부흥과개혁사는 이 시리즈가 오웬 전집의 결정판이 될 수 있도록 한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설교가이자 존 오웬의 신학적 후계자인 김남준 목사의 시원한 해제를 달았으며, 번역 및 편집에도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따라서 너무나 좋은 내용이지만, 읽기에 그렇게 쉽지 않았던 오웬의 책들을 이제 유쾌하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이제 조국교회가 진정 참된 거듭남과 거룩함을 맛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간절히 바라는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을 읽고 또 읽으십시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새롭게 하시며, 또 더욱 거룩하게 하실 것입니다.

[일러두기]
이 책은 월리엄 굴드(William H. Goold)가 1850~1853년에 편집한 존 오웬 전집(The Works of John Owen)을 배너 오브 트루스가 다시 복간한 판본을 대본으로 참고하여 부흥과개혁사 자체의 해제와 편집을 첨가하여 만들었습니다.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의 형식과 순서는 존 오웬의 작품을 몇 권씩 묶어 편집한 기존의 굴드판 전집의 형식과 순서와는 달리 굴드가 존 오웬의 전집을 편집하기 이전의 존 오웬의 원작을 독립적으로 단행본 형식으로 부흥과개혁사 자체의 편집 순서에 따라 발간됩니다. 발간 순서는 대략적으로 존 오웬의 실천적인 저서 시리즈, 존 오웬의 교리적 저서 시리즈, 존 오웬의 논쟁적 저서 시리즈, 존 오웬의 설교 시리즈, 존 오웬의 히브리서 강해 시리즈의 순서로 발간할 예정입니다.

부흥과개혁사 존 오웬 전집 ‘실천적 저서 시리즈’
01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 (On Indwelling Sin in Believers)
02 시험 (On Temptation)
03 죄 죽임 (On Mortification of Sin)
04 죄와 은혜의 지배 (On the Dominion of Sin and Grace) / 출시예정
05 시편 130편 강해 (Exposition of Psalm 130) / 출시예정
06 배교의 본질과 원인 (The Nature and Causes of Apostasy) / 출시예정
07 영적 사고 (On Spiritual Mindedness) / 출시예정

[발간사]-백금산 목사(예수가족교회)
존 오웬 전집 발간은 꿈입니다.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것은 출판을 시작할 때부터 가진 저의 소망 중의 하나였습니다. 이제 그 소망이 이루어져 존 오웬 전집발간의 첫 걸음을 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굳이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려는 이유는 전집 발간이 이루어져야 본격적으로 존 오웬에 대한 연구가 총체적으로 그리고 균형 있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인물의 전집 발간은 그 인물 연구의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복입니다.
존 오웬(1616-1683)은 영국 청교도 신학자와 설교자 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인물로 ‘청교도의 황태자’ 또는 ‘영국의 칼빈’이라고 불립니다. 또한 넓게는 17세기 개신교 스콜라주의의 가장 탁월한 대변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개혁파 정통주의의 챔피언이며, 좀 더 거시적으로는 어거스틴, 루터, 칼빈, 조나단 에드워즈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교회사 최고의 영적 거인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런 교회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을 좀 더 가까이서 만난다는 것은 분명 우리 한국교회의 신학과 신앙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위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신학적 역사계승입니다.
존 오웬은 17세기 개혁파 정통주의의 절정에 있던 인물로서 아우구스투스를 비롯한 고대 교부들, 토마스 아퀴나스를 비롯한 중세 스콜라신학,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와 같은 고전어의 통달과 고전 문학과 역사와

존 오웬 전집 발간은 꿈입니다.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것은 출판을 시작할 때부터 가진 저의 소망 중의 하나였습니다. 이제 그 소망이 이루어져 존 오웬 전집 발간의 첫걸음을 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굳이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려는 이유는 전집 발간이 이루어져야 본격적으로 존 오웬에 대한 연구가 총체적으로 그리고 균형 있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인물의 전집 발간은 그 인물 연구의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복입니다.
존 오웬(1616~1683)은 영국 청교도 신학자와 설교자 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인물로 ‘청교도의 황태자’ 또는 ‘영국의 칼빈’이라고 불립니다. 또한 넓게는 17세기 개신교 스콜라주의의 가장 탁월한 대변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개혁파 정통주의의 챔피언이며, 좀 더 거시적으로는 아우구스티누스, 루터, 칼빈, 조나단 에드워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교회사 최고의 영적 거인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런 교회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을 좀 더 가까이서 만난다는 것은 분명 우리 한국교회의 신학과 신앙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위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신학적 역사계승입니다
존 오웬은 17세기 개혁파 정통주의의 절정에 있던 인물로서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고대 교부들, 토마스 아퀴나스를 비롯한 중세 스콜라 신학,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와 같은 고전어의 통달과 고전 문학과 역사와 철학에 대한 인문학적 해박한 지식을 갖추도록 해 준 르네상스 인문주의, 오웬 신학의 기초와 뼈대를 형성해 준 종교개혁 신학의 전통을 자신의 신학 속에 거대하게 결집해 놓은 인물입니다. 따라서 존 오웬 전집을 읽는다는 것은 21세기의 가벼운 신학적 분위기를 떠나 우리로 하여금 고대 교부들, 중세 스콜라 신학, 르네상스 인문주의, 16세기 종교개혁과 17세기 청교도와 개신교 정통주의 신학의 역사적 전통과 만나 대화하며, 섭리 가운데 이루어진 신학적 전통 가운데 건전한 진수를 계승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도전입니다.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번역입니다. 오웬 전집에는 (1)교리적인 책 (2)실제적인 책 (3)논쟁적인 책 (4)성경 강해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교부 신학, 중세 신학, 가톨릭 신학, 루터파 신학, 개혁파 신학, 이단 신학 등 신학 전반과 랍비와 유대문헌, 고대에서부터 당대의 홉스와 데카르트에 이르기까지의 철학서적, 문헌학, 역사, 지리, 법률, 고전 문학 등 17세기 당대 최고 지성인이 도달할 수 있는 백과사전적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오웬은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만연체의 문장을 구사하기 때문에 더욱 번역이 까다롭습니다. 따라서 방대한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것은 에베레스트 14 고봉을 오르는 것과 같은 험난한 길입니다. 언제 존 오웬의 전집 완간이라는 등정을 완수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의 열쇠는 실력과 끈기를 갖춘 좋은 번역자를 구하는 데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번역자를 찾고 진행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독자들의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백금산 목사(예수가족교회)
기독교인들에게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은 그들의 정체성을 정하는 본질적인 문제다. 진정으로 거듭난 기독교인들도 내주하는 죄의 영향으로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을 잃어버리고 생활할 수 있다. 죄 사함과 구원을 확신하는 흔들리지 않는 근거는 무엇인가? 죄로 말미암아 양심의 깊은 곳이 하나님의 진노를 느끼고 고통을 받을 때 영혼은 어디에서 피난처와 쉴 곳을 찾을 수 있는가? 피난처와 출구는 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일 것이다. 존 오웬은 시편 130편을 통해서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이 친히 은혜 언약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 믿음’이라 밝힌다.
신자들이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오웬은 시편 130편 주해를 통해서 흔들릴 수 없는 죄 사함의 근거를 제시한다. 예리한 관찰과 치밀한 연구로 신자가 영적 침체에 빠지는 이유를 진단하며 침체에서 벗어나는 길을 처방한다. 그리고 처방에 머물지 않고 완전한 확신에 머무르기를 원하는 신자들에게 성경적인 믿음과 신앙의 길을 제시한다.

[저작 목적과 배경]
창세 전에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아 성령의 거듭나게 하는 역사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영혼도 마귀와 내주하는 죄로 말미암아 죄가 주는 깊은 수렁에 빠질 수 있다. 오웬은 시편 130편 강해를 통해서 영혼이 죄로 말미암아 빠지는 ‘깊은 곳’이 무엇인지 규명하며 목회적인 동기에서 죄와 확신의 문제를 다룬다. 그는 겸손한 심령으로 시편 130편 강해를 통해서 하나님의 집을 섬기려고 하며 목회적이고 실천적인 관점에서 신자들이 이 시편 130편을 통해서 하나님 안에 있는 은혜와 용서를 발견하고 구원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저작 동기를 밝힌다. 이런 목적을 위해 그는 ‘하나님께 있는 용서’라는 주제를 천착하기 시작한다.
시편 130편에서 성령의 계획은 죄책에 사로잡혔다가 하나님 안에 있는 은혜와 용서를 발견하고 구원에 참여하는 한 영혼의 경우를 시편 기자의 인격과 상태를 통해 제시하는 것이다. 본문을 주석하는 데 있어서 나의 계획과 노력은 오직 우리에게 시편을 통해 주어진 한 믿는 영혼의 모습을 확대해서 이 영혼의 모습이 더욱 잘 보이도록 하고, 이 영혼에 대해 묘사하는 표현들이 더 잘 이해되도록 하며, 이 영혼과 동일한 상황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이 영혼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더 잘 이해하고 식별할 수 있는 빛을 주고자 함이다. 이런 목적을 가지고 나는 죄와 은혜라는 이 두 주제에 대해, 특별히 여기서는 ‘하나님께 있는 용서’라고 불리는 둘째 주제에 대해 더욱 깊이 살펴보려고 한다.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 문제는 오웬이 깊은 관심을 가졌던 주제였다. 특별히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에 관한 오웬의 연구는 목회적이며 실천적이다. 제네바의 종교 개혁자 존 칼빈(John Calvin)의 영향이 영국에는 존 오웬을 비롯한 청교도들과 스코틀랜드에는 존 낙스(John Knox)를 비롯한 개혁가들이 개혁을 주도해 나갔지만 오웬이 태어나서 활동하던 시기(1616~1683년)는 종교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격동의 시기였다. 구원의 확신 문제에 대해 로마 가톨릭은 그 가능성을 부인했다. 다른 한편 존 굿윈(John Goodwin) 같은 아르미니우스 신학자들은 신자가 구원을 잃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런 신학적 소용돌이에서 오웬은 구원의 확신이라는 개혁주의 입장, 즉 구원을 위해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끝까지 견인되며 종국에 구원을 받을 것이라는 개혁주의 입장을 변호할 필요를 느낀다. 이런 의미에서 이 주제는 신학적이라기보다는 목회적이라 할 수 있다. 오웬이 이 주제를 신학적으로 논의할 필요성을 절감한 것에 대해 싱클레어 퍼거슨(Sinclair B Ferguson)은 이렇게 말한다.

청교도 가르침에서 제한 속죄론과 예정론은 종종 개인의 확신이라는 문제를 일으켰다. 이 주제를 논의할 필요성은 신학적이었다. 그러나 그 필요성은 휠씬 중요하게 목회적이었다… 따라서 오웬이 이 주제를 다루기 시작할 때 그가 이룬 신학적 작업은 개인적 경험의 결과이다. 사실 오웬이 확신을 다루는 것은 부분적으로 어떻게 자신이 신앙의 확신을 누리게 되었는가를 글로 기록한 것이다.

따라서 오웬이 죄 사함과 신자의 구원 확신이라는 문제를 천착하게 된 직접적인 동기는 이 문제를 신학적, 철학적 입장에서 규명하기보다는 오히려 확신 문제로 영적 갈등을 경험하는 신도들에게 죄 사함과 확신의 근거는 흔들릴 수 없고 무너질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을 가르치려는 목회자로서의 목회적인 동기가 훨씬 크다고 하겠다.
오웬은 개인적으로 죄 사함과 확신 문제로 영적 갈등을 겪었던 당사자로 시편 130편을 주해하고 있다. 조엘 비키(Joel Beeke)는 오웬이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 문제로 두 번의 영적 위기를 겪었다고 지적한다. 오웬은 1639~1643년 약 5년 동안 구원의 확신 문제로 영적 갈등을 겪었다. 그는 이 문제로 깊은 좌절감과 우울을 겪었다. 그러나 해결책은 뜻밖의 장소에 있었다. 1643년 오웬은 엘더맨베리 채플(Aldermanbury Chapel)에서 유명한 장로교 목사 에드먼드 칼라미(Edmund Calamy)의 설교를 듣기 위해 사촌과 함께 예배에 참석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이 유명한 설교자는 없었고 대신 무명의 설교자가 강단에 올라 설교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죄 문제로 갈등을 겪는 어거스틴을 위해 동네 초동의 입을 통해서 “집어서 읽으라”라고 말씀하셨다. 어거스틴이 집어서 읽었던 성경 본문은 다름 아닌 로마서 13장 14절이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을 일을 도모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영적으로 죽어 있던 어거스틴을 깨우셨던 것처럼 이 무명의 설교자가 선포했던 말씀을 통해서 오웬이 고민하고 번민했던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 무명의 설교자가 설교했던 본문은 마태복음 8장 26절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라는 말씀이었다. 이 말씀이 구원과 확신의 문제로 깊은 침체에 빠져 있던 오웬에게 위로와 평안을 가져다주었고 자신의 구원을 확신하게 되었다.
그리고 또 다른 영적 위기가 오웬으로 하여금 시편 130편을 주해하게 했다. 시편 130편 서언에서 오웬은 이렇게 말한다.
주님은 쓰라린 고통을 겪고 있는 나에게 기쁘게 찾아오셨다. 쓰라린 고통으로 나는 무덤 입구까지 내려갔고 그곳에서 나의 영혼은 공포와 어둠으로 짓눌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롭게 시편 130장 4절 말씀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의 강력한 적용을 통해서 내 영혼의 눌림을 덜어 주셨다.

오웬이 경험했던 영적 위기를 고려해 볼 때 시편 130편 주해는 오웬이 개인적으로 겪었던 영적 여정에 대한 자신의 설명임에 틀림없다.


[발간사]
존 오웬 전집 발간은 꿈입니다.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것은 출판을 시작할 때부터 가진 저의 소망 중의 하나였습니다. 이제 그 소망이 이루어져 존 오웬 전집 발간의 첫걸음을 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굳이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려는 이유는 전집 발간이 이루어져야 본격적으로 존 오웬에 대한 연구가 총체적으로 그리고 균형 있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인물의 전집 발간은 그 인물 연구의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복입니다.
존 오웬(1616~1683)은 영국 청교도 신학자와 설교자 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인물로 ‘청교도의 황태자’ 또는 ‘영국의 칼빈’이라고 불립니다. 또한 넓게는 17세기 개신교 스콜라주의의 가장 탁월한 대변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개혁파 정통주의의 챔피언이며, 좀 더 거시적으로는 아우구스티누스, 루터, 칼빈, 조나단 에드워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교회사 최고의 영적 거인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런 교회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을 좀 더 가까이서 만난다는 것은 분명 우리 한국교회의 신학과 신앙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위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신학적 역사계승입니다.
존 오웬은 17세기 개혁파 정통주의의 절정에 있던 인물로서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고대 교부들, 토마스 아퀴나스를 비롯한 중세 스콜라 신학,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와 같은 고전어의 통달과 고전 문학과 역사와 철학에 대한 인문학적 해박한 지식을 갖추도록 해 준 르네상스 인문주의, 오웬 신학의 기초와 뼈대를 형성해 준 종교개혁 신학의 전통을 자신의 신학 속에 거대하게 결집해 놓은 인물입니다. 따라서 존 오웬 전집을 읽는다는 것은 21세기의 가벼운 신학적 분위기를 떠나 우리로 하여금 고대 교부들, 중세 스콜라 신학, 르네상스 인문주의, 16세기 종교개혁과 17세기 청교도와 개신교 정통주의 신학의 역사적 전통과 만나 대화하며, 섭리 가운데 이루어진 신학적 전통 가운데 건전한 진수를 계승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도전입니다.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번역입니다. 오웬 전집에는 (1)교리적인 책 (2)실제적인 책 (3)논쟁적인 책 (4)성경 강해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교부 신학, 중세 신학, 가톨릭 신학, 루터파 신학, 개혁파 신학, 이단 신학 등 신학 전반과 랍비와 유대문헌, 고대에서부터 당대의 홉스와 데카르트에 이르기까지의 철학서적, 문헌학, 역사, 지리, 법률, 고전 문학 등 17세기 당대 최고 지성인이 도달할 수 있는 백과사전적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오웬은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만연체의 문장을 구사하기 때문에 더욱 번역이 까다롭습니다. 따라서 방대한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것은 에베레스트 14 고봉을 오르는 것과 같은 험난한 길입니다. 언제 존 오웬의 전집 완간이라는 등정을 완수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의 열쇠는 실력과 끈기를 갖춘 좋은 번역자를 구하는 데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번역자를 찾고 진행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독자들의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영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신학자인 존 오웬은 히브리서 6장 4~6절에 대한 강해를 기초로 하여, 복음에서 배교하는 것의 본질과 그 원인을 밝힌다. 오웬은 교회의 건전성을 회복하고 교회를 바로 세워야 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이 책을 저술하였다. 세상에서 종교의 힘이 쇠퇴하고, 복음의 진리와 거룩함과 예배에서 보편적으로 떨어져 나가고, 교회와 온갖 종류의 사람이 불경건해져서 배교에 빠지게 되는 원인과 이유, 이를 막을 수 있는 치료책과 수단에 대해 살펴본다.


[발간사 _백금산 목사]
존 오웬 전집 발간은 꿈입니다.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것은 출판을 시작할 때부터 가진 저의 소망 중의 하나였습니다. 이제 그 소망이 이루어져 존 오웬 전집 발간의 첫걸음을 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굳이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려는 이유는 전집 발간이 이루어져야 본격적으로 존 오웬에 대한 연구가 총체적으로, 그리고 균형 있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인물의 전집 발간은 그 인물 연구의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복입니다.
존 오웬(1616~1683년)은 영국 청교도 신학자와 설교자 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인물로 ‘청교도의 황태자’ 또는 ‘영국의 칼빈’이라고 불립니다. 또한 넓게는 17세기 개신교 스콜라주의의 가장 탁월한 대변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개혁파 정통주의의 챔피언이며, 좀 더 거시적으로는 아우구스티누스, 루터, 칼빈, 조나단 에드워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교회사 최고의 영적 거인 중의 한 사람입니다. 교회사적으로 중요한 이런 인물을 좀 더 가까이서 만난다는 것은 분명 우리 한국 교회의 신학과 신앙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위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신학적 역사 계승입니다.
존 오웬은 17세기 개혁파 정통주의의 절정에 있던 인물로서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고대 교부들, 토마스 아퀴나스를 비롯한 중세 스콜라 신학,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와 같은 고전어의 통달과 고전 문학과 역사와 철학에 대한 해박한 인문학적 지식을 갖추도록 해 준 르네상스 인문주의, 오웬 신학의 기초와 뼈대를 형성해 준 종교개혁 신학의 전통을 자신의 신학 속에 거대하게 결집해 놓은 인물입니다. 따라서 존 오웬 전집을 읽는다는 것은 21세기의 가벼운 신학적 분위기를 떠나 우리로 하여금 고대 교부들, 중세 스콜라 신학, 르네상스 인문주의, 16세기 종교개혁과 17세기 청교도와 개신교 정통주의 신학의 역사적 전통과 만나 대화하며, 섭리 가운데 이루어진 신학적 전통 가운데 건전한 진수를 계승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은 도전입니다.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번역입니다. 오웬 전집에는 (1) 교리적인 책, (2) 실제적인 책, (3) 논쟁적인 책, (4) 성경 강해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교부 신학, 중세 신학, 가톨릭 신학, 루터파 신학, 개혁파 신학, 이단 신학 등 신학 전반과 랍비와 유대 문헌, 고대에서부터 당대의 홉스와 데카르트에 이르기까지의 철학 서적, 문헌학, 역사, 지리, 법률, 고전 문학 등 17세기 당대 최고 지성인이 도달할 수 있는 백과사전적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오웬은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만연체의 문장을 구사하기 때문에 더욱 번역이 까다롭습니다. 따라서 방대한 존 오웬 전집을 발간하는 것은 에베레스트 14고봉을 오르는 것과 같은 험난한 길입니다. 언제 존 오웬의 전집 완간이라는 등정을 완수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존 오웬 전집 발간의 열쇠는 실력과 끈기를 갖춘 좋은 번역자를 구하는 데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번역자를 찾고 진행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독자들의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존 오웬
존 오웬은 영국 청교도 신학자와 설교자 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인물로 ‘청교도의 황태자’ 또는 ‘영국의 칼빈’이라고 불리며, 아우구스티누스, 루터, 칼빈, 조나단 에드워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교회사 최고의 영적 거인 중의 한 사람이다. 존 오웬은 열두 살에 옥스퍼드의 퀸즈 대학에 입학해 1632년에 학사(B.A), 1635년에 석사(M.A)를 마쳤으며, 후에 옥스퍼드 부총장까지 역임했다. 특히 오웬은 10대 학창시절에 매일 18~20시간씩 공부에 매진하면서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와 같은 고전어의 통달과 고전문학과 역사와 철학과 랍비문학에 해박한 인문학적 지식을 쌓았으며, 아우구스투스를 비롯한 고대 교부, 토마스 아퀴나스를 비롯한 중세 스콜라 신학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고, 이러한 바탕 위에 개혁 신학을 구축하여 17세기 개혁파 정통주의의 챔피언이 되었다. 오웬은 학문과 경건을 결합한 대표적인 인물로서 히브리서에 대한 교회사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는 4000페이지, 일곱 권으로 된 히브리서 강해를 비롯하여 주옥같은 50권 이상의 단행본들과 수많은 설교는 1850~1855년 굴드에 의해 24권의 전집으로 간행된 바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오웬 / 부흥과개혁사
가격: 16,000원→14,400원
존 오웬 / 부흥과개혁사
가격: 8,000원→7,200원
존 오웬 / 부흥과개혁사
가격: 10,000원→9,000원
존 오웬 / 부흥과개혁사
가격: 9,000원→8,100원
존 오웬 / 부흥과개혁사
가격: 29,000원→26,100원
존 오웬 / 부흥과개혁사
가격: 23,000원→20,7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존 오웬 전집 세트 (전6권)
저자존 오웬
출판사부흥과개혁사
크기(152*225)mm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10-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존 오웬) 신간 메일링   출판사(부흥과개혁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