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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람 저드슨+ 닥터홀 선교사 자서전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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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끝날까지 주님과 복음에 신실했던
미국인 최초 선교사의 복음 열정!
•이 책은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는 말씀이 한 인간의 삶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준다.
•보이지 않는 승리를 믿고, 보이는 패배와 싸워야 하는 선교사의 인생,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선교사 서원을 미루는 게 좋다.
•아도니람 저드슨에 관해 지금까지 나온 수십 권의 전기 가운데 가장 흥미롭고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수작.

아도니람 저드슨의 인생
“주님과 복음을 위하여 나를 버리노라”
아도니람 저드슨은 1788년에 태어나 1850년 62세로 숨을 거두었다. 그는 21세에 교수 자리를 제안받을 정도로 명석한 사람이었다. 청년시절에는 이신론에 잠깐 빠졌다가 역시 이신론자이던 친한 친구의 죽음을 접한 뒤로 충격을 받고 회심하기에 이른다. 25세에 미국인 최초의 선교사로 불교왕국 버마에 도착하여 6년 만에 원주민 최초의 회심자를 얻었으며, 20여년에 걸쳐 신구약 성경 전부를 유려한 버마어로 번역하여 이 땅에 선물했다. 복음 사역을 위해 목숨을 걸고 버마 황제를 알현하고, 영국-버마 전쟁 때에는 간첩혐의로 체포되어 죽음보다 더한 시간을 2년 동안 감옥에서 보내기도 했다. 그럼에도 그의 버마 사랑은 변함없었으며 죽을 때까지 계속되었다. 아도니람은 복음사역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고 연구하고 노력했으며 버마에 선교의 초석을 놓았다.

이 책은 이러한 아도니람의 생애를 마치 한 편의 잘 만든 영화와 같이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그에 관련된 모든 편지와 자료들을 샅샅이 뒤져내어 당시의 정황을 가장 객관적이면서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으며, 아도니람의 내면에 일어나는 영적 갈등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기술한다. 모든 역사적인 사실과 상세한 흐름들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주님과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삶”은 어떻게 사는 것인지를 드라마틱하게 보여준다.
독자는 이 귀한 책을 통해 진리에 목마른 한 영혼이 주님과 복음에 자신을 내던질 때에 주께서 어떤 놀라운 일들을 행하시는지 뚜렷하게 목격하게 될 것이다. 또한 평생 치열하게 진리를 탐구하고 진리를 따라 살고자 했던 그의 행적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닥터홀의 조선회상 이 책은 조선에서 선교 개척자로 일생을 바친 의사부부였던 부모 아래 태어나, 훗날 다시 의사인 아내와 함게 한국에 의료 선교사로 와서 16년의 세월을 보낸 닥터 셔우드 홀의 자서전이다.
조선조 말엽부터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직전까지의 홀 일가의 이야기에는 그들이 이 땅에서 보여준 의료나 선교나 교육에의 엄청난 업적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겪은 아름답고 재밌고 또 코끝이 찡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죽어서도 이 땅에 묻히길 소원했던 셔우드 홀과 그의 아내 로제타 홀이 가졌던 조선과 조선인에 대한 사랑과 헌신, 그리고 그들의 믿음을 이 땅의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기억되길 바란다.

셔우드 홀
한국 땅에서 태어나 한국 이름과 한국 말을 쓰면서 우리 한국인들을 위해 땀과 눈물을 아끼지 않았던 셔우드 홀, 그의 부모는 의료 선교사로서 대한제국 말엽 평양에 병원을 개업했다. 아버지 닥터 윌리엄 제임즈 홀이 환자들을 치료하다 자신 역시 전염병에 걸려 세상을 떠나는 불행 중에도 두 사람이 세운 병원은 발전해 '홀 기념 병원'이 되었고, 모친 로제타 홀이 설립한 '동대문 부인 병원'은 이대부속 병원으로 성장했다. 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의 전신인 '경성여자의학 전문학교'를 열었으며, 그후 창설된 그 분원은 현재의 '인천 기독병원'과 '인천 간호보건 전문대학'에 이르렀다. 닥터 셔우드 홀이 미국에서 의학공부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처음 일을 시작한 곳은 황해도 '해주 구세병원'이었다. 그의 말과 행동과 사고 방식은 한국 사람과 다를 바 없었다. 닥터 셔우드 홀은 '해주 구세병원'에서 원장 겸 내과 의사로 일하면서 매일 수많은 결핵환자를 진료했다. 전염력이 막강한 결핵은 일제는 물론이고 한국인들도 지켜보는 것 외에 달리 치료법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닥터 홀은 비장한 결심과 각오로 폐결핵 환자를 위한 요양소 설립을 계획하고 해주시 황해 바다가 보이는 곳에 백여 명의 결핵 환자를 수용, 치료 하였으니 이것이 우리나라 최초의 결핵 요양소였다. 그는 또한 요양소 운영비도 마련하고 결핵의 심각성을 계몽하기 위해 1932년 천신만고 끝에 남대문을 그린 우리나라 최초의 크리스마스 실을 발행했다. 그러나 그 시절에는 사는 사람은 커녕 그의 의도를 이해해주는 사람조차 전혀 없어 부득히 교회나 학교를 통해 선전했다. 당시 세브란스 의전에 재학중이었던 나는 평양으로 가서 감리교에서 운영하는 광성과 정의 , 숭실, 숭의학교에서도 선전을 했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나는 의사가 된후 해주 구세병원에서 닥터 홀 부부와 함께 일했다. 닥터 홀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와 같은 외국에서도 호응이 있기를 바라면서 여러 곳에 편지와 실들을 발송하게 하곤 했다. 그러나 닥터 솔은 낙심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이 일들을 계속해나갔다. 한국과 한민족을 위한 닥터 홀의 일을 방해하기 위해 온갖 횡포를 부리던 일본인들은 결국 범죄자라는 누명을 씌어 닥터 홀을 추방했다. 1940년, 그는 해주에서 개업하고 있던 나에게 자신의 병원과 집을 맡기고 눈물을 흘리면서 한국 땅을 떠났다. 곧바로 인도로 건너간 닥터 홀은 그곳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인도에서 많은 자료를 모은 그는 은퇴 후 한국에 대한 책을 썼다. 그 책이 바로 <닥터 홀의 조선회상>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코트니 앤더슨 / 좋은씨앗
가격: 22,000원→19,800원
닥터 셔우드 홀 / 좋은씨앗
가격: 19,800원→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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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아도니람 저드슨+ 닥터홀 선교사 자서전 세트(전2권)
저자셔우드 홀,코트니 앤더슨
출판사좋은씨앗
크기(135*195)mm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06-1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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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셔우드 홀) 신간 메일링   저자(코트니 앤더슨) 신간 메일링   출판사(좋은씨앗)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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