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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우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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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영우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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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벨트 재단 127인의 공로자로 선정
2006년 올해의 인권상 수상

현 백악관 정책 차관보 강영우 박사의 7가지 교육 원리


 

인물은 길러지고 명가는 만들어진다


 

실명의 고통과 사회적 편견을 이겨내고 백악관 정책 차관보에까지 올라간

위대한 의지인 강영우 박사의

보통 사람을 위한 7가지 교육 원리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위대한 꿈을 가져라.

그러면 위대한 미래가 다가온다.


 

어떻게 후회 없는 승리의 삶, 성공적인 삶을 살 것인가?

또한 어떻게 성공적인 자녀 교육을 할 것인가 우리는 먼저 인생에서 승리해야 한다. 그러면 그러한 가정에서 성장한 자녀들 역시 축복의 노하우를 스스로 체득하게 된다. 인물은 길러지고 명가는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선명한 인생의 비전과 큰 뜻을 품어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위대한 꿈은 위대한 미래를 만든다.


 

백악관 정책 차관보로 활동하고 있는 강영우 박사는 최근 미국 루즈벨트 재단 공로자로 선정되었다. 뉴욕 주 하이드파크에 세워진 루스벨트 홍보센터 강당의 127개의 의자에는 자유, 인간애, 인권, 민주주의 드의 루스벨트 비전을 공유하고 고무시킨 127명의 인물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런 의자 중 하나에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강영우 박사가 선정된 것이다. 이들 공로자 중에는 위의 인물들 외에도 케네디 전 대통령, 록펠러, 맥아더 장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사들이 포함되어 있다. 


 

실명의 고통과 사회적 편견을 이겨내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강영우 박사. 그의 최신작인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는 보통 사람들도 자기를 계발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고 성공적인 자녀 교육을 할 수 있는 신앙과 교육 원리를 저자의 곡절 많은 성공담과 주변 사람들의 생생한 일화를 통해 쉽게 설명한 교육 서적이다.

어떻게 후회 없는 승리의 삶, 성공적인 삶을 살 것인가? 또한 어떻게 성공적인 자녀 교육을 할 것인가? 우리는 먼저 인생에서 승리해야 한다. 그러면 그러한 가정에서 성장한 자녀들 역시 축복의 노하우를 스스로 체득하게 된다.


 

인물은 길러지고 명가는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선명한 인생의 비전과 큰 뜻을 품어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위대한 꿈은 위대한 미래를 만든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 모두가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지고 위기와 고난을 축복의 통로로 삼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는 길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하게 되기를 바란다.


 

<현 세대를 개발하고 미래 세대를 준비시키는 7가지 교육 원리>
●  세계화를 이끄는 주류 물결에 합류하라
●  인물이 되려면 인물을 만나라
●  하나님의 형상의 렌즈로 자신과 세상을 보라
●  새로운 미래를 보려면 생각을 바꾸어라
●  고난과 역경을 축복의 통로로 삼으라
●  창조주의 목적에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라
●  섬기는 지도자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라


 

특징
-이 책의 주제인 성공적인 자기 계발과 자녀 교육의 원리 일곱 가지를 chapter별로 배분하여 독자가 쉽게 내용을 파악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 본인과 가족, 친지들에게서 일어난 일화들을 실례로 제시하고 있어서 친근하게 주제에 접근할 수 있고, 제시된 각 원리를 보다 구체적으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
-중요한 인물이나 사건, 용어 등을 다른 참고 서적 없이 볼 수 있도록 해설을 첨부하였다.
-본문 내용 가운데 특기할 만한 인물이나 사건을 선정하여 풍부한 화보와 흥미로운 일화를 첨부한 특별 해설을 달아 지식 사전 역할을 하도록 하였다.
-다양한 화보로 이해를 돕는 특별 장을 배설하여 저자와 저자의 논지를 더욱 잘 이해하도록 했다.


:: 동아일보 2006년 8월2일자

루스벨트재단 ‘127인의 공로자’ 선정 강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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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2006년 8월6일자

강영우 박사 ‘루스벨트재단 127명의 위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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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2006년 8월2일자

장애 이겨낸 강영우 박사의 교육론


 

"인물은 길러지고 명가는 만들어진다. 그러니 인물이 되고 명가를 만드는 선명한 인생의 비전과 큰 뜻을 품어라. 기구한 운명이나 불우한 환경을 탓하지 말라. 고난과 역경도 기회와 축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미국 루즈벨트 재단 공로자 127인에 선정된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 강영우(62) 박사의 조언이다.

강 박사는 시각장애라는 신체적 역경을 이겨낸 것은 물론, 장남 진석씨는 안과 전문의로, 차남 진영씨는 민주당 원내 대표단 법률 보좌관으로 미국 주류사회에서 당당히 활동하도록 키워냄으로써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자녀교육 전문가로 통한다.

그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원리를 제시한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생명의 말씀사)를 냈다.

강 박사가 제시한 교육원리는 이렇다. △세계화를 이끄는 주류 물결에 합류하라 △인물이 되려면 인물을 만나라 △하나님의 형상의 렌즈로 자신과 세상을 보라 △새로운 미래를 보려면 생각을 바꾸어라 △고난과 역경을 축복의 통로로 삼아라 △창조주의 목적에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라 △섬기는 지도자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켜라.

종교적 색채도 들어있는 그의 교육원리가 설득력을 갖는 것은 역경을 이겨낸 경험 때문이다.

강 박사는 10대에 실명해 5년 간 방황하다 뒤늦게 서울맹학교 중등부 1학년으로 새로운 인생을 출발했다. 자신의 기구한 운명을 탄식한 때도 있었다.

그러나 점자를 배우고 타자기와 컴퓨터를 익히고 때로는 다른 사람들의 시력을 이용해 가면서 이제는 그의 말대로 글과 강연을 통해서도 '세계적 스타'가 됐다. "세상의 캄캄한 어둠을 비추는 하나의 큰 별이 됐다."

자부심을 가질만 하다. "2006년 9월17일은 한미 장학 재단이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시상하는 날인데, 장학생들 중에는 내 아내의 이름을 건 '석은옥 장학금'을 받는 시각 장애인 3명도 포함돼 있다. 그리고 그날 밤 기조연설을 할 인물은 바로 미국안과협회에서 '떠오르는 별'이란 안과계 지도자 상을 수상한 바 있는 내 큰아들 강진석 박사이다."

강 박사는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보는 긍정적이고 적극적 태도를 가지라고 강조한다. 긍정적 자아상은 성취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생각에서다.

최근 방한한 강 박사는 13일까지 수도권 교회에서 강연을 갖고 15일 출국한다. 7일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평신도 지도자 조찬 모임에도 참가한다.


실명과 가난은 내 인생의 걸림돌이 아니었습니다! 성공의 디딤돌이었습니다! "나는 가난합니다." "나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나는 장애인입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이라 해서 모두 부자였던 것도, 명문학교를 졸업했던 것도, 육신이 강건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내 안에 그리고 당신 안에 성공의 씨앗은 이미 심겨져 있습니다. 이제, 당신 안의 성공의 씨앗을 찾으십시오. 그리고 정성껏 가꾸십시오. 성공은, 당신의 것입니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강영우 박사의 글로벌 인재 교육론!
이제는 3C형 인간이다!

ompetence - 실력
haracter - 인격
ommitment - 헌신

"내 인생 어떻게 행복하고 의미 있게 살것인가?"
"내 자녀…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백악관 정책 차관보 강영우 박사가 30년 동안 품어온 물음표에 종지부를 찍었다!

"배운 것이 별로 없다고 열등감, 좌절감, 패배감에 사로 잡혀 있습니까? 그것은 배움을 향한 열정과 발견에 대한 지적 흥분을 강렬하게 느끼게 하여 첫째 C, 실력을 쌓는 데 필요한 자산이 됩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환경을 탓하며 낙심하고 있습니까? 고난과 역경은 둘째 C, 인격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소중한 자양분이 됩니다.

죄악으로 가득 찬 세상을 어둡다고 불평하며 다른 사람들을 손가락질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때가 바로 셋째 C, 헌신의 자세로 섬기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지게 할 때입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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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인생에서 백악관 입성을 이루고
두 아들을 글로벌 리더로 키운
위대한 섬김의 지도자 강영우 박사의 2대에 걸친 체험적 교육 원리

실력과 인격과 헌신의 자세를 갖춘 섬기는 지도자로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삶을 살기를 꿈꾸라


실명의 고통과 사회적 편견을 이겨내고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이자 유엔 세계장애위원회 부의장의 자리에까지 올라가 전 세계 장애인의 인권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해 온 강영우 박사가 자신의 은퇴와 차남의 백악관 특보의 영전을 맞이하여 집필한 2대에 걸친 체험적 교육 원리에 관한 책이다. 스스로가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세상을 움직이고 변화시키는 글로벌 리더가 되었을 뿐 아니라 두 아들들 역시 사회를 주도하는 일류 엘리트로 양육한 비결과 경험을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자신의 삶과 자녀 양육에 적용해 볼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은 일들을 중심으로 풍성한 일화와 예시를 들어 성공 인생의 노하우를 들려주되, 지나친 미사여구를 자제하고 자유로운 틀에 맞춰 진솔하게 글을 풀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실제에 근거한 군더더기 없으면서도 정연한 필풍은 책을 읽으면서 지식과 정보를 얻는 동시에 저자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의 삶의 진실성과 충실한 밀도에 저절로 감탄하고 감동하며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내용 전개에 따라 신중하게 장을 나누고 주제별로 소제목 또한 보완하여 독자로 하여금 몰입하면서도 편안하게 읽고 온전히 동일화 과정을 겪으며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책 사이사이마다 저자와 저자의 후손들의 영광된 삶, 예시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인생 역정, 그 외의 참고할 만한 배경 지식 등을 다채로운 화보들과 함께 소개하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더욱 현장감 있게 책의 내용과 배경을 파악하고 심중에 각인시킬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또한 꼭 필요한 경우 난외에 주를 달아 본문 내용을 보다 구체적이고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왔다.

실명의 고통을 이겨내고 미 연방 정부 최고 공직자에까지 올라간 섬기는 지도자
두 아들을 톱클래스 안과 의사와 미 백악관 특별 보좌관으로 양육한 승리의 교육자

강영우 박사의 위대한 미래를 위한 6가지 명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꿈은 이루어진다
당신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다
오늘의 도전은 내일의 성공을 약속한다
위대한 사람을 만나면 위대한 역사를 만든다
영재는 길러지고 세계를 움직이는 지도자는 키워진다
인격은 개발되고 태도는 학습된다

2009년 1월 16일은 나에게는 여러 면에서 특별한 날이었다. 65세 생일을 맞이하여, 젊은 날의 나는 꿈조차 꾸지 못했던 미국 연방 정부 최고 공직자 중 하나인 국가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로서 영광스럽게 은퇴를 하게 된 날이었다. 또한 나는 은퇴를 하지만, 둘째 아들 강진영 변호사가 상원 민주당 지도부 수석 보좌관에서 백악관 입법 관련 특별 보좌관으로 임명을 받는 날이기도 했다.
이 날 저녁 아들, 며느리, 손주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오붓하게 생일 축하 파티를 하는데 워싱턴 주재 외신 특파원들이 몰려와 취재를 해 갔다.
보도가 나간 다음날, 독일의 이수길 박사님을 시작으로 한국과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여러 친지들로부터 축하 전화가 쏟아졌다. 아버지는 공화당 대통령의 임명을 받았고 아들은 민주당 대통령의 임명을 받게 되었다니 상식적으로 믿기 어려운 일이라고 감탄들을 하였다. 그 중에는 부자가 교대로 백악관에 입성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이냐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묻는 이들도 있었다. 지난 1월 25일에는 이경제 국회의원과 워싱턴 소재 한국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할 기회가 있었다. 이 의원은 오는 4월 내가 내한한다는 것을 알고 4월 17일에 국회에서 특강을 하도록 주선하겠다고 하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강 박사님이 지난 10월 내한하셨을 때, 민주당 오바마(Barack Obama)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둘째 아들이 백악관에 들어가게 될 거라고 하셔서 사실 믿어지지가 않았는데, 그것이 현실로 되고 보니 참으로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이런 과찬에 대한 나의 대답은 물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요 놀라운 축복이라는 것이다. 또 하나 말할 수 있는 것은 삶 속에서 학문적으로 검증된 신앙과 교육의 원리를 실천해 온 것이 이러한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는 사실이다.
서구 문명은 기독교의 문명이다. 그래서 정치, 경제, 사회, 교육을 움직이는 원천적인 원리들 중에 성경에서 비롯된 것이 많다. 나는 유학생으로서 강의실에서 성경에서 나온 교육 원리들을 배우면서 그 파급 효과에 감탄하였고, 그것들을 나의 삶에서 실천하려고 노력했으며, 두 아들을 양육하고 교육하는 과정에서도 적용하기 위해 힘을 다하였다.
무엇보다도 지난 2001년 부시 대통령의 임명을 받고 미국 정부 최고 공직자의 선택 기준이 3C, 즉 ‘competence’ 실력, ‘character’ 인격, ‘commitment’ 헌신의 자세라는 것을 배운 후 먼저 두 아들에게 가르쳐 주었다. 이 실력, 인격 그리고 헌신의 자세라는 개념 자체도 기독교 가치관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둘째 아들 강진영 변호사는 지난 7년 동안 상원에서 입법 보좌관으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법사위원회 법률 고문, 민주당 지도부 수석 보좌관 등을 거치면서 백악관 입성을 위해 3C를 기준으로, 목표로 삼고 준비해 왔다. 이 3C를 놓고 판단할 때,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진영이가 백악관으로 가장 먼저 입성하게 될 거라고 자타가 예측을 했었다. 실제로 선거가 끝나자마자 진영이 보필하고 있던 리처드 더빈(Richard Durbin) 상원 원내 부대표는 바로 진영이의 후임자를 정하고 업무 인수인계를 하게 했으며, 그를 대통령 취임 준비 위원회에서 활동하게 했다.
나는 크게 세 가지 목적을 가지고 이 책을 준비하였다.
인생은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 기독교 가치관 중의 하나다.
- 본문중에서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 강영우의 최신간

인물은 길러지고 명문가는 만들어진다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

 

오바마도 부러워하는 한국의 교육열, 원금 까먹는 투자가 될 수도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부러워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다만 아쉬운 것은 우리나라가 교육 방향과 영역의 우선순위에서 교육의 3대 영역인 지력, 심력, 체력 중 지력 개발에 집중해, 가장 중요한 심력을 기르는 데 소홀하다는 것이다. 자녀 교육에서 지력을 향상시키는 것보다 심력, 곧 감성, 의지, 태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큰 인물이 되는데 필요한 막강한 원동력이 된다.
한국 최초의 시각 장애인 교육학 박사가 된 저자는 자존감, 선명한 비전, 포기하지 않는 끈기 등으로 록펠러, 맥아더 장군, 레이건 전 대통령 등과 함께 루스벨트 재단 선정 ‘127인의 위인’으로 뽑혔으며 두 아들도 글로벌 리더로 키웠다. 첫째 아들은 세 살 무렵 아빠 눈을 자신이 고치겠다는 선명한 비전을 품고 끝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안과 전문의가 되었고 30대 후반에 안과협회 회장이 되어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둘째 아들은 변호사가 되어 오바마 대통령의 백악관 특별보좌관으로 섬기고 있다. 이 책은 맹인 고아에서 대학 졸업과 유학이라는 꿈을 이루고 당대에 명문가를 이룬 교육 원리를 담고 있다.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지력 중심의 교육을 하고 있다. 저자 부부도 첫째 아들 양육 초기에 심력 부분은 소홀히 했다. 당시 학교에서 배울 것이 없을 정도로 선행학습을 많이 받은 후 입학한 첫째 아들은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발견했을 때 지적 흥분을 느끼기가 어려웠다. 교실에서도 산만하다며 지적을 자주 받곤 했다. 아기 때부터 영특했던 첫째 아들이 영재반에 들어갈 수 있도록 표준화 학력 검사를 다섯 번 받게 했는데 거듭 실패해 중학교까지 영재반에 들어가지 못했다. 저자 부부는 아들의 지력에 문제가 있는 줄 알고 계속 지식 교육에만 집중했다. 그 결과 아들의 자존감과 자신감이 곤두 박칠 쳐 결국 자신은 별 볼일 없는 사람이라며 자포자기하고 말았다. 뒤늦게 첫째 아들의 심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생일이 같은 위인을 찾는 역할 모델 게임을 고안해 냈고 이에 고무된 아들이 자신감을 회복해 그 후 일 년도 안돼 영재반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인물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며 누구나 당대에 명문가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경적 가치관에서 비롯된 교육 원리로 두 아들을 양육한 체험과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은 다음과 같다.


[원동력 1] 자신감과 자존감
[원동력 2] 선명한 비전과 목표
[원동력 3] 긍정적인 마음
[원동력 4] 컴패션(Compassion)
[원동력 5] 소통의 능력
[원동력 6]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원동력 7] 창의력과 집중력


신앙은 이 7가지 원동력을 배증시키는 막강한 힘이다. 크리스천들은 어려움이 생기고 위기가 닥쳤을 때 믿음을 갖고 다시 도전할 용기를 얻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신앙과 자녀 교육의 관계를 이해하고 활용하여 자녀를 인재로 기르고 나아가 세계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리더로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종교분야 최우수 교양도서' 선정도서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박사 강영우가 전하는 희망 메시지!!”

장애는 불편함일 수는 있어도 불완전함은 아니다.
당신을 지배하는 생각의 장애, 마음의 장애, 영의 장애를 뛰어 넘으라.
나의 장애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희망은 이뤄진다.


강영우 박사는 시작보다 끝이 더 아름다운 사람이다. 시각장애인이라는 핸디캡을 안고도 우수한 성적으로 연세대학을 졸업하고 유학길에 올라 백악관 국가 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를 지냈다. 은퇴 후에도 전 세계 장애인들 가슴에 품고 장애인 인권과 복지를 위해 헌신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췌장암 말기라는 청청벽력 앞에서도 그는 결코 하나님을 향해, 생애에 대해 아쉬움이나 미련을 보이지 않는다. 한 평생 하나님과 함께 불꽃처럼 타오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난 한 평생을 되돌아보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와 또 자신과 함께, 혹은 자신보다 앞서거나 더 낮은 자세로 장애인과 소외계층들을 위해 섬김을 다한 이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 중에는 헬랜 켈러나 영화 <슈퍼맨>의 주인공 크리스토퍼 리브와 같이 우리에게 익숙한 이들도 있고, 또 잘 알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이 말씀하신 팔복의 원리를 배울 수 있다. 또 저자를 비롯해 여기에 등장하는 인간 천사들의 생애와 업적을 통해 하나님이 바라시는 신앙인의 참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강영우 박사의 유고작이 된 이 책은 그래서 더욱 소중하다. 취장암 말기, 얼마 안남은 생의 마지막 끝자락을 자신을 위해 허비하기 보단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늘도 장애인의 인권과 제도 개선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다른 이들을 소개하며 겸손히 마무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의 삶을 통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희망으로 가득 찬 그의 삶과 또 멋진 마무리,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고,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배울 수 있다. 그 사랑에 휩싸여 바람처럼 불처럼 쓰임 받길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타깃]
- 삶이나 신앙의 위기를 믿음으로 이겨내고자 하는 이들.
- 생의 마지막을 두고 멋진 마무리를 하고자 하는 이들.(암말기 환자, 노년층 등).
- 강영우 박사 세미나 및 집회 참석자, 교회, 기관, 단체 등.
- 강영우 박사를 사랑하고 그의 삶을 존경하는 고정 팬들.
- 40~70대 평신도, 신학생, 목회자.


[독자 유익]
- 시각장애 판단을 받고서도 하나님이 주신 꿈과 비전으로 백악관에 입성하여 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를 지낸 저자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의 롤 모델을 발견한다.
- 자신이나 가족 중에 육체적 장애를 안고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도전을 준다.
- 내면적으로나 영적으로 슬럼프를 맞아 좌절하고 있는 이들에게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고 계심을 전달한다.
- 인생의 마지막을 앞두고 있는 이들에게 가족, 이웃, 교회 등에 아름다운 마무리, 멋진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천국에 대한 소망과 확신을 전한다.
강영우
1944년 양평에서 출생한 강영우 박사는 중학교 시절 사고로 실명하였고, 이어 모친과 누나를 잃고 맹인 고아가 되었다. 고난과 역경 속에도 대학 졸업과 유학이라는 꿈을 꾸게 된 저자는 연세대학을 졸업하고 아내와 도미, 3년 8개월 만에 미국 피츠버그대학에서 교육전공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1976년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가 되었다. 현재 UN 세계장애위원회 부의장 겸 루스벨트 재단 고문으로 7억 명에 가까운 세계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했다.
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시각장애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리더로 역사 속에 흔적을 남기고 있으며 두 아들도 각각 안과의사와 대통령 특별보관으로 성장시켜 미국 사람도 부러워하는 명문가를 만들었다.
대표 저서로 『원동력』,『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와 『어둠을 비추는 한 쌍의 촛불』이 있으며 아내와 함께 쓴 『어둠을 비추는 한 쌍의 촛불』은 MBC 특집극 <눈먼 새의 노래>와 영화 <빛은 내 가슴에>로 제작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2012년 2월 23일 향년 68세 나이로 별세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강영우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500원→11,250원
강영우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강영우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강영우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강영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강영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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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정다운 고객님^^
아쉽게도 세트 제품중 일부가 품절이라서 시간이 좀 걸릴것 같아요.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2-03-13 13:38

도서명강영우 저서 세트(전6권)
저자강영우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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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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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강영우)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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