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95
구매고객 성향
남자 49% 51% 여자
교역자 28% 72% 성도
   
청년 57% 43% 장년
   
꿈이있는자유 찬양세트 (7CD)  
       
퍼가기
  
아티스트 : 꿈이 있는 자유  |  기획 : 갓피플몰
  • 판매가 : 94,500원70,880원 (25.0%, 23,620원↓)
  • 적립금 : 5,670원 (8.0%)
  • 배송비 : 2,000원 (3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차례
정종원, 한웅재 두 형제의 음반. 요즈음, 1집의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가 많이 찬양되어지고 있다.

이제 이들의 꿈과 자유가 있는 두 번째 음반이 나왔다.
특히 두 번째곡 '희망'은 다시금 주먹을 불끈 쥐게 하는 영화의 한 장면과도 같은 노래이다. 이외에도 솔직 담백한 가사의 '천만년이 지나도' 등 이 음반에 많이 사용된 기타 소리처럼 정말 편안한 노래도 들어 있다.
함춘호를 비롯한 Sam Lee 등이 기타를 맡고 있어 깨끗함을 더하고 있다.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꿈이 있는 자유

꿈이 있는 자유의 세 번째 앨범, "아침 묵상"은 개인적 삶의 예배를 담고 있다.
깊이 있는 노랫말과 잔잔하고 깔끔한 연주,
그리고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담긴 그분과의 친밀함이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깊은 감동으로 전해질 것이다.

전체적으로 개인적인 고백과 말씀 묵상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 대부분의 곡을 꿈이 있는 자유의 정종원, 한웅재가 직접 만들었다. 그 외에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의 정성실의 곡이 두 곡, "The answer"의 이길승이 두 곡을 나누었고 김지형, 최성규, 김대형, 한민석, 전성식등 한국 CCM 최고의 뮤지션들과 함께 한 깔끔하면서도 수준있는 앨범이다.

묵상하는 삶으로 초대하는 '아침묵상' , 피아노 연주로 시작되는 감미로운 곡 '소원' , 워쉽 송 스타일의 곡 '강물 같은 주의 은혜'등 지금까지 단순한 연주앨범으로만 그쳤던 묵상음반들이 아닌 진정한 깊이가 있는 추천하고픈 음반이다.
서산을 내려오는 바람과 같이
우리에게 불어온 그 하늘의 이야기
닫힌 우리 마음 자유케하던
그 나사렛에서 온 한 목수의 이야기...


앨범 전체가 하나의 테마로 묶여져 있고, 하나하나의 작은 이야기들이 모여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를 이루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첫 곡과 마지막 곡은 이 하나의 이야기를 시작하고 맺는 단추의 역할을 한다.
앨범의 타이틀인 목수의 이야기!! 이 앨범 전체의 프롤로그라고 할 수 있는 이 곡은 꿈이 있는 자유의 색깔을 잘 드러낸 곡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에필로그는 하모니커 연주로 마무리하고 있다. 꿈이 있는 자유가 들려준 이야기를 조용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3집 '아침묵상'과 마찬가지로 현(string)이 주를 이루는 연주는 더욱 세련되고 정제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으며,
달라진 점이 있다면, 꼭 필요한 악기만을 사용하지만 좀더 다채로운 악기를 요소요소에 맛깔스럽게 사용하여 연주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주었다는 점이다.물론 그것도 아주 깔끔한 연주로 덧붙였기에 전혀 군더더기가 없는 작품을 이루고 있다. 베이스와 하모니커, 트럼펫, 퍼커션 등의 연주는 미국에서 녹음하였고, 일부는 우리나라에서 진행하였는데, 세계적인 베이시스트 Abraham Laboriel이 세션으로 참여하였다.

곡은 정종원, 한웅재 두 사역자의 자작과 이길승, 조준모, 정미영, 김지형의 곡을 실었다. '꿈이 있는 자유'의 곡들은 무엇보다 그 노랫말이 돋보인다.두 사람이 모두 같은 제목의 노래를 부르는데 두 사역자의 고백을 통해 그들이 만난 예수님을 우리도 만날 수 있다. 한웅재의 곡 '예수'는 1집의 '나 어디 거할찌라도', 2집의 '애가', 3집의 '소원'에 이어 점점 더 깊어가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느낄 수 있고, 정종원의 곡 '예수(내 영혼의 노래)'는 특유의 짧지만 농축된 가사에 담긴 간절함과 진실함이 물씬 풍겨나온다. 이 밖에도 예수님이 말씀을 바탕으로 만든 '마 6장', 자신이 만난 예수님을 소개하고 그분께로 초대하는 '주님 앉으신 곳', 풍자적인 가사에 담긴 깊이 있는 의미가 와 닿는
'행복한 나귀', 서정적 분위기의 '갈릴리 작은 시골길' 등 총 16곡의 노래를 통해 그분의 일생과 우리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 투명한 수채화로 그린 '예수님 이야기'......
"예수님의 생애(生涯)"라는 다소 무거운 듯한 주제를 담담한 터치로 맑은 물을 담뿍 섞어 그려낸 수채화 같은 앨범!!
이번 앨범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예수님의 초상을 떠올려보면 대부분이 진하고 두터운 유화를 떠올리게 된다.
어린 시절, 교회 강대상 옆에 걸려 있던, 게세마네의 예수님도, 여기저기 성화들에서 보여지는 십자가의 예수님도..... 모두 불투명 유화였다.
그러나 '꿈이 있는 자유'가 그린 그림은 맑고 투명한 수채화!! 2000년 전의 갈릴리의 작은 시골길을 따라 겸손히 오신 예수님의 일상적인 삶을 따라 소박하고,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표현하고 있다. '꿈이 있는 자유'의 이제까지의 앨범이 그랬듯이 이번 앨범의 주인공 역시 예수님이다.
사람들 속에, 온전한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 그리고 영원한 조연으로서의 정종원, 한웅재! 두 사역자를 만날 수 있다.이들 두사람이 은은한 바탕색을 칠해주어 더욱 빛나는 주인공!!

* 이야기 하듯....노래 하듯.....삶을 나누는 소박한 풍경
80년대!! 각 교회마다 문학의 밤을 풍미(?)하던 장르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talk song!!
기타 하나 달랑 메로 나온 가수인지 이야기꾼인지 알 수 없는 한 사람이 잔잔한 기타 반주와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형식이다. 참 재미있고, 정말 시원한 웃음을 만들어주고, 그냥 사소한 일상의 일들을 훌륭한 이야기 거리로 만들어 마지막엔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주던.......
이번 꿈이 있는 자유의 '예수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두가지 요소를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이야기'와 '노래'.(토크 송의 요소와 꼭 같지 않은가!!)
멜로디가 있는 이야기, 이야기가 있는 노래, 삶을 비추는 음악, 음악에 드러나는 삶.......
그분의 삶이 그러했듯이 우리의 삶에도 이야기가 있고 노래가 있다. 그래서 더욱 감동이 있고, 더 깊이가 있다.

* 1318세대에겐 순수한 메시지를..... 386세대에겐 잔잔한 향수를......
요즘의 많은 CCM이 젊은이들과 특히 복음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그들의 언어로, 노래한다. 그런데 꿈이 있는 자유의 노래는 아주 아주 직설적으로 단순한 복음만을 가사로 전하고 있다는 것이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듯도 하다. 마치 최첨단 미디어 영상 전도 시대에 "예수 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는 노방전도로 한몫 거드는 격이라 할까? 그렇지만, 이러한 고전적(?)인, 그리고 단도직입적인(?) 노랫말이 오히려 더 그 가치를 발할 때도 있다.그야말로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어떤 목수에 대해 쉽게, 그것도 굉장히 친근한, 우리 주변에 늘 있을 수 있는 사람으로 그려준다. 이야기를 전해주는 사람은 사람 좋게 보이는 동네 아저씨(^^)!! 예수님을 직접 만나본 사람이란다.
아마 늘 새롭고 자극적인 것만을 찾던 청소년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진리는 단순한 거니까....
이른바 386세대에겐 어떠한가?
통기타와 하모니커, 그 옛날 트윈폴리오(윤형주, 송창식, 김세환이 함께 노래하던 그 팀!! 요즘 세대들 알까몰라...)를 연상케 하는 화음, 그리고 친근한 가사와 멜로디.....중고등부 시절 한두번은 불러봤음직한 노래들....
너무 빠른 랩가사에 주눅 들 필요 없고, 현란한(?) 리듬에 머리 아플 일 없는 노래들로 구성되어 있어 하루 종일 걸어 놓고 들어도 좋다.
 
"음반이 거듭되면 될 수록 컨셉을 잡는일이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동안 여러 종류의 고민이 많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5집의 컨셉으로 정해졌던 다른 주제들도 있었구요. 결과적으로는 아침묵상이라는 컨셉이 선정된 것은 아무래도 우리의 삶의 현장이 묵상과 깊이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희 들은 목회의 현장에 있죠.

그렇기 때문에 말씀과 기도속에서 그리고 예배 속에서 또한 삶속에서 많은 묵상의 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묵상이라는 주제가 저희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친숙하고 일상적인 주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로서는 가장 자연스러운 말하자면 저희스러운 주제라고 할 수 있겠죠. 저희 3집 아침묵상이 그 당시 저희들의 묵상결과라면 이번 음반은 그간 저희가 묵상을 통해 나눈 주님과 저희 각자의 이야기 라고 할 수 있겠네요
- 꿈이있는 자유 "정종원, 한웅재"

▒ 말씀,기도,예배,삶속의 묵상이야기..

하나. 다섯번째 이야기의 컨셉/음악소개

이번 꿈이있는 자유가 이야기하는 새 음반의 컨셉은 "아침묵상"입니다. 저희 5집이면서 또한 아침묵상 2집이라고도 할 수 있다고 얘기할 수 있겠네요. 음악의 전체 분위기는 아침묵상과 유사하지만, 많은 새로운 변화들을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의 깊이 만큼 더 깊은 묵상을 음악에 담기위해 노력했습니다.

둘, 다섯번째 앨범에 대한 기획의도 및 동기

음반이 거듭되면 될 수록 컨셉을 잡는일이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동안 여러 종류의 고민이 많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5집의 컨셉으로 정해졌던 다른 주제들도 있었구요.
결과적으로는 아침묵상이라는 컨셉이 선정된 것은 아무래도 우리의 삶의 현장이 묵상과 깊이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희 들은 목회의 현장에 있죠 그렇기 때문에 말씀과 기도속에서 그리고 예배 속에서 또한 삶속에서 많은 묵상의 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묵상이라는 주제가 저희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친숙하고 일상적인 주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로서는 가장 자연스러운, 말하자면 저희스러운 주제라고 할 수 있겠죠. 저희 3집 아침묵상이 그 당시 저희들의 묵상결과라면 이번 음반은 그간 저희가 묵상을 통해 나눈 주님과 저희 각자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셋, 현재 사역에 대해 소개

아시겠지만 저희두사람은 각자 목회현장에 있습니다. 한 사람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동양선교교회에서 또 한사람은 인천에 위치한 효실교회에서 각자 하나님과 사람들을 섬기는 일을 하고 있죠 그런 의미에게 커다란 변화는 없는 것 같으네요 그리고 지금처럼 하나님이 주시는 곡이 있으면 세상에 그것을 알리기위해 준비하면서 보내고 있죠

넷, 앞으로의 비전 및 계획

일단 지금 작업중인 5집을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부끄럽지 않은 음반으로 만들어 내는 일이 중요한 일이구요. 한웅재전도사에 경우에는 이 한해 중에 개인음반에 대한 계획도 있습니다. 또한 각자 교회 공동체를 섬기는 일을 계속 하게 될테구요.
끝까지 진솔하게 노래로 하나님 섬기는 일을 계속 해야겠죠. 그게 비전이라면 비전이겠네요.
꿈이있는자유가 3년하고도 7개월만에 새 음반을 냅니다.


꿈이있는자유의 새노래를 만난다.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 들어도 우리 마음에 ‘고향집 앞 나무그늘’ 같이 여유로운 쉼을 주는 꿈자의 노래들을 또 다시 만나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두 분의 목사님이 가만히 들려주는 노래 하나 하나에 섬세하게 깃들어 있는 사연들은 모두가 하나님과 함께해 온 아름다운 추억들이다.
그러나 꿈이있는자유의 노래들은 얼굴을 간지럽히는 산들바람처럼 편안함으로만 대할 수는 없다. 담담한 목소리로 한마디 한마디 조곤조곤 노래하고 있지만 - 직접적으로 묻어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건 지난밤의 절규와 고통의 부르짖음이다.

기억에 남아있는 꿈자의 곡들을 되새겨보면, 그 안에 들어있는 건 지나온 아픔과 갈등, 다시 찾은 눈물과 은혜이기 때문에 은은한 목소리와 기타 선율이 훑고 지나간 마음에는 이상하게도 얼얼한 느낌이 남는다. 첫 느낌은 감미롭지만 결코 쉽게 고백될 수 없는 고민의 흔적은 긴 여운으로 아련하게 남겨진다.

[아침 묵상]과 [예수님 이야기]를 지나 거의 3년만에 발표하는 여섯 번째 앨범의 타이틀은 [내 마음과 같은 노래]인데 이것은 6집 앨범 전체를 향한 꿈이있는자유의 태도를 정확하고 간결하게 드러내는 제목이다. 수많은 노래들이 그러하듯이 밖으로 보여지고 들려지는 노래의 외피를 더 화려하게 포장하는데에만 온 힘을 기울이는 것이 이 시대의 법칙일텐데 - 그러나 이들은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 속 진실과 부르는 노래와의 괴리감이 존재하는 것을 고통스러워하며 비록 겉으로는 화려하지 않고 소박하게 보일지라도 최선을 다해 그 괴리감을 줄이는 ‘내 마음과 같은 노래’를 부르려 애쓰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음악 자체의 가장 큰 변화는 이전의 노래에서 들을 수 없었던 밴드의 사운드가 아닐까 싶다.
1,2집에서 간간이 들려준 모던한 락사운드로서의 밴드음악이 아니라 재즈 혹은 빅밴드 스타일의 밴드사운드와 꿈자의 조합은 또 다른 신선함으로 들린다. 참 매력적이다. 6집 앨범은 [내 마음과 같은 노래]라는 - 앨범주제라기보다는 태도를 드러내며 곡들 자체는 소품집의 형태로 자유로운 구성을 갖고 있다. 한웅재의 깊은 생각을 담은 곡들 ‘아침 길’, ‘파도를 기다린다’, 정종원의 예배의 마음과 교훈이 담겨진 ‘주께서 주신 기쁨’, ‘가난한 자에게’, 박명선의 따뜻한 마음이 잘 표현된 ‘너를 위해’ 등 각각의 작곡자들의 특징과 개성을 고스란히 품은 12곡의 노래들이 담백하면서 정갈하게 수록되어 있다.

황정관의 드럼플레이가 훌륭하게 들려오는 ‘주께서 주신 기쁨’, 빅밴드 사운드가 마음을 아련하게 파고드는 ‘너를 위해’, 서핑을 위해 파도를 기다리는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에게서 영감을 얻었다는 ‘파도를 기다린다’ 등이 손에 꼽을 베스트 트랙들이다. 많은 노래들이 그렇겠지만 꿈이있는자유의 노래들은 여러번 반복해서 들을 필요가 있다. 조금씩 조금씩 길어올리다보면 어느 순간 가슴을 콱 움켜쥐는 느낌을 받게 될 때가 있을 것이다. 그 순간이 바로 그 노래가 나의 노래가 되고 그 마음이 내 마음이 되는 시간이 아닐까 싶다. 하나님 앞에 ‘내 마음과 같은 노래’를 바로 듣는 나 자신의 목소리로 부르게 되는 순간 말이다.

- 박기범

음반의 주제는 " 내 마음과 같은 노래"입니다.

이번에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변화는 스튜디오 세션들을 통해 만들어온
음악에서 밴드 음악으로의 변화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좀 더 설명하자면
이번 음반에는 LA지역에서 유학 생활을 마친 음악인들과 함께
밴드를 구성해서 음악의 편곡단계서 부터 많은 연습과 상의를 거쳐
음악을 완성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간 좋은 음악인들과의 만남도 좋고 감사했지만
이번 밴드와의 만남은 참으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기타에 김진수 건반에 이대명 드럼에 황정관 베이스에 한상도
이 네명의 밴드와 정종원 한웅재 그리고 박명선 세사람의 노래에 음악 옷을 입혔습니다.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한웅재) 그간 녹음중에
가장 즐겁고 보람된 시간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도 최성규 이길승 정양호 김형석 등의 연주인들이 함께 해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신영수 엔지니어의 수고가 컸습니다.
음반의 시작 단계에서 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신영수기사의 손이
닿지 않은 것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네요

총 수록곡은 12곡입니다.
정종원목사곡 5곡 (주의 강가로, 내맘이, 주께서 주신 기쁨, 가난한 자에게, 내 마음과 같은노래)
박명선사모곡 3곡 (너를 위해, 휘장을 지나, 시편 42편)
한웅재목사곡 4곡 (아침길, 파도를 기다린다, 애가, 나무 아래 그길)
이 중 박명선사모의 곡 시편 42편은 임마누엘1집에 담겼던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너를 위해는 미국 생활 중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만든 곡이라고 합니다.
정종원목사의 곡은 모두 새노래들 입니다.
예배을 중심으로 한 곡도 역시 몇곡 보입니다.

한웅재목사의 곡은 2집에 담겼던 애가를 새롭게 녹음했습니다.
좀더 나직하게 이야기 하듯이 부르기 위해서 애를 썼습니다.
"아침길"은 겨울 아침 말씀을 보다가 만든 시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어느 선교사님이 "나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소리가 성경 넘기는 소리라고 생각해요"라는 말이 떠오르더군요
"파도를 기다린다"는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파도를 기다리는 서퍼들을 보면서
파도를 기다리며 그 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만들었던 노래입니다.
삶에 어려움을 파도라고 하곤 하죠 시시 때때로 밀려오는 파도들을 두려워하고
그 파도속에 휘말려서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나무 아래 그길"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밖히시던 날 그 십자가 아래 있었다면
그분의 심장소리와 숨소리가 고스란히 들렸겠구나 십자가 아래서만 만날 수있는
깊고 강한 영성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다가 만든 노래입니다.
한웅재목사가 쓰다 보니 한웅재목사 곡에 대한 설명만 장황하네요^^

자켓도 변화를 줄 예정입니다.
기존에 사진을 여러장 조합해서 만든 자켓 이미지를 벗고
그림으로 만들어 봤습니다.(자료 참조)

음악하기에 참 어려운 시절이라고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 좋은 음악이 많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움은 거품을 거두어내고 실체를 남기기도 하니까요
꿈이있는자유는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 사랑과 신뢰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서 참 많이 애를 쓰며 녹음했습니다.
이제 마스터링이 끝났으니 음악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마쳤습니다.
부디 이제 세상으로 떠나보내는 이 음반이
작더라도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려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2008년 12월 겨울 어느 날 꿈이있는자유 한웅재 목사

꿈이있는자유 7집

바람이 불어오네

- 한웅재 목사 인터뷰


꿈이 있는 자유 / 푸른사람들
가격: 13,500원→10,530원
꿈이 있는 자유 / Bee Company
가격: 13,500원→10,530원
꿈이 있는 자유 / Bee Company
가격: 13,500원→10,530원
꿈이 있는 자유 / Bee Company
가격: 13,500원→10,530원
꿈이 있는 자유 / Bee Company
가격: 13,500원→10,530원
꿈이 있는 자유 / 준비된 의자
가격: 13,500원→10,530원
꿈이 있는 자유 / 준비된 의자
가격: 13,500원→10,53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품명 및 모델명꿈이있는자유 찬양세트 (7CD)
인증·허가 유무해당사항 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제조자/수입자 갓피플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1522-0091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꿈이 있는 자유) 신보 메일링   기획(갓피플몰) 신보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3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