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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제자훈련원 오정현 목사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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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정현  |  출판사 : 국제제자훈련원
  • 판매가 : 78,500원70,650원 (10.0%, 7,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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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세.우.는.설.교
제자훈련 설교는 교회사역과 회중의 삶의 방향을 바꾸며, 그리스도의 지상명령 성취로 다가가는 마지막 길이다.

'사람을 세우는일'
회자는 이 거룩한 사명에 부름받은 사람들입니다. 목회의 최종적인 열매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이것이 모든 목회자의 목회철학이 되어야 합니다. 바른 철학 위에 세워진 목회가 건강합니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는다는 주님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변함없는 진리입니다.

회자의 목회철학은 모든것에 묻어나는 법입니다. 설교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실 목회자의 목회철학이 가장 강하게 전달되는 과정은 설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회자에게 있어 하나님의 말슴을 전달하는 설교는 축복이자 무겅누 십자가입니다. 설교가 교회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건강한 교회들을 보면 그 중심에 균형잡힌 성경적인 설교가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런 점들을 감안할때 오정현 목사와 남가주사랑의 교회는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 검증된 모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보여준 그간의 사역은 '은혜'와 '기적'이라는 단어외에는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의 머리와 몸이 분리도리수 없듯이 설교와 현장 역시 분리될수 없습니다. 건강한 교회가 세워졌다는것은 건강한 설교가 잇었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정현 목사는 알려진 것처럼 열정과 비전의 리더일 분 아니라 훌륭한 메신저입니다. 청중의 변화를 이끌어 내지 못하는 설교는 공허한 외침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그의 설교를 들은 청중들은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현대 문화라는 일상에 갇혀 지내는 익명의 사람들이 아니라 복음으로 세상을 변혁하는 예수의 제자로 세움을 입었습니다. '제자 훈련 목회철학'을 근간으로 한 '제자훈련 사역'과 ' 제자훈련설교'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변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책은 오정현 목사의 남가주사랑의 교회에서의 15년 사역을 ' 제자훈련설교'라는 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설교가 무엇인가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변혁하는 목회사역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해 확인할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옥한흠목사 추천사중-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사랑의교회가 하나님의 사랑과 섬김으로 일군 생명의 대잔치

 

생명의 공동체, 지체들의 향연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캠페인,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전도 - 신앙의 열정과 사랑, 승리를 가지고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품는다.

교제 - 영광과 겸손, 속사람의 아름다움으로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이 된다.

훈련 - 성장과 희망, 생명을 통해서 영적 성숙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간다.

사역 - 믿음과 편안, 진리, 영원 속에서 개인의 은사를 사용하여 공동체에 기여하고 하나님을 섬긴다.

예배 - 순수와 영적 깨달음, 기쁨 안에서 함께 예배하며 하나님 중심으로 산다.

 

사랑의 교회가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캠페인의 포문을 연 것은 교회가 교회다운 생명력을 회복하고, 이 세대가 다시 한 번 하나님이 주시는 부흥을 사모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혼자서는 그리스도의 몸이 될 수 없습니다. 공동체를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교회가 생명의 공동체가 될 때 민족 공동체에 소망이 생기고 열방 공동체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기쁨으로 충만할 수 있습니다. 생명의 공동체를 통해 사랑의 교회가 맛본 은혜의 생생한 증언과, 교회라는 시공간의 벽을 넘어 우리 삶의 현장인 지역사회로 뛰어 들어간 거룩한 일탈의 현장 속에서 함께 뛰고, 함께 울고, 함께 기도하며 부흥의 불길을 타오르게 합시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2008년 신년에는 하나님 앞에 순종의 삶을 선언하십시오!

하나님께 내 삶을 온전히 드리려 순종을 선언하고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섭리를 이 땅에 드러내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라.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선언함으로 신수성가(神手成家)의 삶을 살라.

>>책의 기획 의도
요즘처럼 우리 인생의 기근이 심해지는 때가 없는 것 같다. 여기저기서 불평과 불만이 솟아져 나온다. 인터넷에선 악플이 도를 넘어 자행되고 있고 너도나도 시국선언하고 불평선언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때 요셉의 삶은 인간으로써 겪을 수는 최악의 경우를 다 넘기고도 불평불만하지 않고 자포자기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의 교훈에 순종하는 모범을 보여 준다. 또한 그 순종은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안에서 쓰임 받고 말할 수 없는 부와 형통의 삶을 보너스로 받는다.

이 책은 그런 요셉의 삶이 보여 준 순종의 삶을 당신에게도 요구한다. 그 어려운 고난과 역경 속에서 불평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버리지도 않고 온전히 순종한 그 지혜를 알려 준다. 그러면서 당신도 요셉처럼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사람이 누리는 형통을 맛보라고 도전한다.

>>책의 독자
그 동안 하나님은 나 몰라라 자신의 뜻대로 살아온 사람
늘 불순종의 죄책감을 가지고 살지만 참된 순종의 삶을 살고 싶은 사람
때때로 유혹에 무릎 꿇지만 유혹이 아닌 말씀에 무릎 꿇고 순종하고픈 사람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그의 섭리와 계획 안에서 형통을 누리고 싶은 사람

>>책의 내용
요셉의 어린 시절 형들의 질투를 받고 노예로 팔려가는 때부터 형제들과 화해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인도하기까지 그의 삶의 보여 준 모든 부분에서 우리가 배울 순종의 원리를 찾아냈다. 형제들로부터 배신당했을 때에도 그 배신의 고통을 딛고 하나님의 교훈을 따랐고, 보디발의 집에서 노예로 살 때도 낙담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으며, 아내에게 유혹을 과감히 뿌리칠 수 있는 삶의 원칙을 지켰다. 감옥에 갇혔을 때에도, 바로 왕 앞에 섰을 때에도, 형제들과 화해했을 때와 야곱으로부터 축복을 받을 때까지 이 책은 인생 굴곡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산 요셉의 순종을 우리의 삶으로 끌고 나왔다.

순종선언 열 가지
순종선언 하나. 나는 고통과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의 교훈을 따르겠습니다.
순종선언 둘. 나는 마라토너의 긴 호흡과 안목으로 인생을 살겠습니다.
순종선언 셋. 나는 모르는 미래보다 오늘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순종선언 넷. 나는 하나님 편에서 분명한 삶의 원칙을 세우겠습니다.
순종선언 다섯. 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않겠습니다.
순종선언 여섯. 나는 모든 상황에서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순종선언 일곱. 나는 다른 이의 필요를 채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순종선언 여덟. 나는 모든 사람으로 화목케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순종선언 아홉. 나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감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순종선언 열. 나는 하나님 안에서 항상 꿈꾸는 자로 살겠습니다.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임을 선포하라!
다니엘에게 열어 주었던 하늘문을 우리에게도 열어주옵소서!



1. 왜 “정면 돌파”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우상에 절하고 있는 넓은 벌판에 당당하게 서 있는 다니엘을 상상해 보라. 셀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우상에 절하라는 왕의 명령에 복종하여 땅에 엎드려 있는데 이를 거절하고 왕의 신상에 절하지 않겠다고,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선언하는 다니엘의 모습은 우리의 온몸에 전율을 일으킨다. 당시 총리로서 위기의 상황을 알 수 있었던 다니엘이 잔재주와 타협으로 그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위기를 피해가려 하지 않았다. 정면 돌파하기로 결정했다. 수많은 사람 앞에서, 당시 세계 최강인 나라의 왕 앞에서 당당하게 믿음을 선포했다. 그리고 풀무불, 사자굴 속으로 들어갔고 거기서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했다.
또한 다니엘은 이런 어려움을 당하면서도 세상을 등지지 않았다. 자신을 불공평하게 대한 세상을 떠나서 초야로 들어가지 않았다.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해서 살았다. 며칠을 앓아누웠다가도 일어나 왕의 일을 했다. 능력을 발휘했다. 그런 그는 포로의 신세로서 60년이 넘게 제국의 총리로 일했다.

이런 다니엘의 삶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지금 세상은 그 권세와 지식, 유행을 강요하며 그리스도인을 압박한다. 세상은 내가 그리스도인임을 선포하는 순간부터 불공평하게 대하기 시작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을 숨긴 채 적당히 타협하고, 적당히 적응하며 살아간다. 권세에 복종하라고, 유행에 따르라고, 시대의 대세에 순종하라는 강요에 굴복한다. 바로 이런 시대에 크리스천들에게 필요한 것이 “정면 돌파”다. 세상에서 숨지 않고, 권세에 굴복하지 않고, 시대의 조류에 타협하지 않고 살려면 정면 돌파를 결심해야 한다. 다니엘이 선포했던 것처럼 나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선언하고 그들의 강요와 힘에 정면으로 맞서야 한다. 아무리 털어도 먼지 나지 않는 크리스천, 어떤 일도 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하는 크리스천, 하나님의 영이 함께함으로 영적인 눈으로 세상을 볼 줄 아는 크리스천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정면 돌파”다. 무식하게 자기 고집을 관철시키려고 귀 막고, 눈 감은 똥고집의 정면 돌파가 아니다. 하나님을 붙잡은 사람의 정면 돌파다. 하나님이 능력 주시는 자의 선택이다. 하나님의 기적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당당한 그리스도인이 되겠다는 결단이다. 하나님 믿기를 포기하라고, 세상 유행을 적당히 즐기며 살라고, 보일 듯 말 듯 요령 피우며 어영부영 살다가 죽으면 그뿐이라고 하는 세상 모든 유혹을 뿌리치는 힘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체성의 선포이며, 세상의 억압에 굴복하지 않는 삶이다. 신앙인에 대한 편견과 불공평이 판치는 세상에 대한 당당한 도전이다. 숨기고, 피하고, 요령으로 넘기지 말고, 적극적이며, 성실하고, 청렴하게 살자는 외침이다.



2. 이 책은..

이 책은 성경의 다니엘이라는 인물에서 출발한다. 당시 앗수르와 이집트를 격파하고 가장 큰 영토를 장악했던 바벨론은 다니엘을 포로로 잡아갔다. 바벨론은 점령국에서 포로를 데려다가 노예로 쓰거나 쓸만한 인재는 가르치고 키워서 나라의 인재로 썼다. 다니엘은 매우 출중한 인재였다. 거의 60년이 넘도록 총리 즉, 영의정의 위치에서 나라를 다스렸다. 왕이 바뀌고 왕조가 바뀌는 역사의 격변기에서조차 총리의 자리를 유지했다. 그만큼 그는 성실했고, 능력이 뛰어났으며, 털어도 먼지 하나 나지 않는 청렴한 사람이었다.
또 다니엘은 유대민족으로 하나님을 섬겼다. 일평생 하루에 세 번 하나님께 기도한 신실한 사람이었다. 다니엘은 바벨론의 신들을 섬기라고 소리치는 수많은 문무백관과 왕 앞에서 자신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이며 어떤 상황이 와도 왕이나 우상에 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럼으로써 죽을 고비를 만났지만 그 죽음의 위기는 도리어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구원의 기적을 경험하게 했다. 또 하나님은 그런 신실한 다니엘에게 세계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보여 주셨다. 바벨론의 멸망과 페르시아의 준동, 페르시아의 멸망과 알렉산더 대제와 마케도니아, 로마의 등장, 그리고 적그리스도의 등장과 하나님의 심판 등을 모두 보여 주셨다. 이미 많은 예언이 성취되고 남은 예언은 우리의 기도와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이뤄질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다니엘은 거대한 제국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서 그 제국 전체와 위대한 승부를 벌였다. 그리고 승리했다. 하나님의 위대한 권능을 만천하에 보여 주었다. 바벨론 포로와 같은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다니엘은 위대한 모범을 보여 준다. 세상의 중심에서 하나님의 자녀임을 선포하라. 바벨론에서 열린 하늘문을 오늘날에도 열라. 편법으로, 잔재주로, 타협으로 세상에 굴복하지 말라. 믿음의 담력으로 위대한 승리를 이루라.


3.「정면 돌파」의 구성

「정면 돌파」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다니엘의 이야기(STORY) 부분이다. 다니엘이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포로생활의 시작과, 풀무불, 사자굴에 얽힌 믿음의 선포과 정면 돌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구원의 기적들이 감동을 주며 전개된다.
2부는 다니엘이 받은 예언(PROPHECY) 부분이다.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이뤄진다. 느브갓네살 왕에 대한 예언과 벨사살 왕에게 주어진 예언, 하나님의 계획하심 안에서 역사의 흐름이 예언되어 있다. 이미 수많은 예언들이 성취되었으며 앞으로 이뤄질 예언도 있다.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예언과 실제로 이뤄진 예언들을 비교하면서 읽는다면 하나님의 전능하시고 다스리심을 깨닫는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3부는 다니엘의 기도(PRAYER)이다. 다니엘은 기도의 모범을 보여 준다. 하루에 세 번 정해진 시간에 반드시 드리는 습관기도, 민족을 대신해서 회개하는 회개기도, 간절하게 드리는 세 이레 금식기도, 소명을 붙잡는 소명기도 등을 다룬다. 오직 기도만이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이 책은 골로새서를 바탕으로 신앙인이 걸어가야 할 길,특히 소통을 핵심 키워드로 삼고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소통이 무엇인지, 소통의 내용이요 주제인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그리스도의 동역자로서 어떻게 소통하며 연합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준다. 저자는 시종일관 예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키려는 해로운 소통을 경계하며 상처를 싸매주는 소통, 은혜를 전하는 소통, 새 생명을 전하는 복음의 선한 소통을 제안한다.


▶ 출판사 서평
이 시대, 왜 다시 ‘소통’인가?
‘엄이도종’(掩耳盜鐘)이라는 말이 있다.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는 뜻이다. 2011년, 교수신문이 발표한 ‘올해의 사자성어’였다. 자기 귀를 막았다고 남들에게도 종소리가 들리지 않을까.
2011년 광고업계의 키워드도 ‘소통과 공감’이었고, 얼마 전 안철수 교수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대학에서 강연해 많은 사람의 호응을 얻었다. 그만큼 현대인들은 소통을 원하고 있고 반대로 불통의 시대를 살고 있다. “나는 꼼수다”가 많은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면서도 호응을 얻는 것은 막힌 소통, 숨겨진 사실을 소통하려 하기 때문이다. 총선을 막 마치고 대선을 앞둔 지금 다시 ‘소통’은 주요 이슈로 등장할 것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소통이란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에게 소통은 복음이다. 기독교의 복음은 그 태생 자체가 거룩한 소통이기 때문이다. 신으로서 인간 속으로 오신 예수님의 성육신은 거룩한 소통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다. 죄의 담으로 막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뚫어주고 연결해 준 것이 복음이며 십자가의 소통이다. 예수님과 소통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이웃과 사회와 소통하지 않는 복음은 이미 맛을 잃은 소금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님과의 소통을 통해 복음을 받고 세상과의 소통을 통해 복음을 흘려보내는 것이다. 아픔을 보지 못하는 소통은 없다. 세상의 아픔을 본다면 복음으로 소통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무엇을 말하는가?
지금까지 기독교는 우리나라에서 소통에 실패한 것처럼 보인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서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많은 일들을 한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다른 많은 종교보다 더 많이 외면당하고 지탄받는다. 그러나 그것은 그리스도인이 세상 사람과 아무런 차이 없이 동일하게 살지 못한다는 것의 의미하지 않는다. 세상은 그리스도인에게 성경이 요구하는 것과 같이 성경과 소통하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을 원한다. 한마디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기대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세상과의 소통에서 실패했다고 말하는 것은 세상이 원하는 더 높고 엄격한 신앙적 윤리의 기준에 못 미친다는 말이다. 세상 사람은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윤리적으로 정화하고, 높여주는 그런 소통을 원하고 있다.
저자는 그 소통의 위한 희망의 출발점으로 골로새서를 선택했다. 그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에게 소통이 무엇인지, 소통의 내용이요 주제인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소통을 통해 무엇이 흘러들어오고 흘려 내

보내야 하는지, 소통을 방해하는 사탄의 전력이 무엇인지, 그 전략에 어떻게 승리할 수 있는지, 소통하는 그리스도인이 어떤 모습으로 살고 어떤 모습을 보여 줘야 하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리스도의 동역자가 어떻게 연합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준다. 불통인 이 시대의 동맥경화증을 치료하는 진정한 소통은 먼저 예수님과 소통하는 데서 나온다고 말한다. 예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키려는 거짓 꼼수, 해로운 소통, 죽음으로 이끄는 소통을 간파하고 상처를 싸매주는 소통, 은혜를 전하는 소통, 새 생명을 전하는 복음의 선한 소통을 제안한다.
“모든 염려를 나에게 맡겨라!”

네 마음대로 산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다!
지금 고난이 진짜라면 네가 받을 상급과 영광도 진짜다


이 땅은 죄의 심판대 위에 있기에 ‘그 어느 한 순간’도
고난의 진공상태에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고난은 선을 행한다고 면제되지 않고, 피한다고 피해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가 당하는 고난을 낭비하지 않으시고,
고통으로 아파할 때 함께 아파하신다.
우리가 그 고통 가운데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참고 이기면
우리를 아름답게 하시고,
그의 긍휼과 사랑으로 돌보시고 영광으로 인도하신다.

베드로전서는 ‘고난’의 책이다.
베드로의 편지를 받고 눈물 흘렸을 그리스도인들은
‘불같은 시험’ 가운데서도 마음의 갑옷을 입고 이겨냈다.
이 같은 베드로전서는 지금 어떤 고난 가운데 있든지
그 속에서 기쁨을 누리며 살 수 있음을 선언하는
모든 신앙인의 권리장전이다.


▒ 출판사 리뷰

불같은 시험 가운데 주님의 견고한 돌보심을 경험하라!
이 책은 “고난과 고통의 순간에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에 대한 답으로 베드로전서를 선택한다. 베드로전서는 신약성경에서 고난에 대한 언급이 가장 많은 책이다. 아마도 베드로 사도는 당시 고난당하는 성도의 시련을 생각하며 마음이 찢어지고 물처럼 녹아내렸을 것이다. 그러나 베드로는 여러 가지 시험으로 잠깐 근심이 올 수 있지만 오히려 크게 기뻐하라고 말한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우리를 하나님이 그분의 능력으로 돌보시기 때문이다.
고통과 시련 그리고 소망과 기쁨은 항상 같이 온다. 주님을 닮아가며 성장하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이지만 거기에는 아픔이 따른다. 그러나 큰 고난 속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는 깊은 은혜의 생수가 있다. 불같은 용광로의 시험 가운데 함께하시는 주님의 돌보심이 있기 때문이다. 시련과 고통, 소망과 기쁨 사이에 주님은 늘 함께하셔서 그 과정을 이겨내게 하신다. 이 같은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우리에게는 진정한 소망이 된다.

근심 속에서도 기뻐하는 영적인 하루살이의 은혜를 누려라!
저자는 오늘날 고통 가운데서도 견고한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사는 우리를 ‘영적인 하루살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한다. 그리스도인은 매일매일 하루치의 은혜를 먹어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광야에서 매일 하루치의 만나를 먹으며 산 이스라엘 백성처럼, 우리 역시 하루치의 은혜를 먹고 살다가 다음 날 또 새로운 하루치의 은혜를 먹어야 한다. 이에 저자는 영적인 하루살이의 은혜에 눈을 떠서 우리가 주님 앞에서 더욱 견고한 그리스도인으로 설 것을 말한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이, 특히 고통의 강을 지나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돌보심 안에서 영적인 하루살이의 은혜를 경험하며 살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고난을 넘는 사람아, 은총의 바람을 향해 영혼의 닻을 올려라!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고난을 당할 때는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은총의 바람을 맞으며 영혼의 닻을 올릴 것을 당부한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하라고 말씀한다. 은총의 바람을 향해 영혼의 닻을 올릴 때 우리는 더욱 주께 가까이 갈 수 있다.
고난의 파도가 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돌보심을 구해야 한다. 고난은 선을 행한다고 면제되지 않는다. 피한다고 피해지지 않는다. 오직 그분의 돌보심 안에서 선을 행하고 고난을 이기면 하나님은 우리를 온전하게 하신다. 굳건하게 하신다. 강하게 하신다. 우리의 터를 견고하게 하신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권능이 세세 무궁토록 우리와 함께하심을 세상의 모든 사람이 알게 하신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경험한 사람만이
하나님 나라 소명자로 살아갈 수 있다!


- 요한복음을 통해 새롭게 열리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

이제, 하나님 나라가 내 일상에 침투해 들어온다!

흥겨운 잔칫집에 있거나 기도의 골방에 머무를 때, 혹은 커피 한잔의 여유를 누릴 때에는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쁘고 피곤한 일터에서, 실패와 절망과 고난의 골짜기 가운데에서도 나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있는가? 그분의 다스림으로 지금 이곳에서 나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세워져가는가?
‘하나님 나라’는 예수님이 펼치신 사역의 중심 주제이자 평생의 사명이었다. 모든 말씀과 표적과 행동 하나하나, 표정 하나하나, 심지어 물러나 쉬시던 일을 통해서도 하나님 나라가 드러나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현시(顯示) 되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 하나님 나라에 대한 지식을 강단이나 학교가 아니라, 일상에서 그들 스스로 깨닫고 나서 삶에서 적용하게끔 가르치셨다. 그분은 구체적인 삶의 자리에 찾아오셔서 친근한 소재들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지 보여주셨다. 때로는 비유와 가르침을 통해, 때로는 삶의 여러 시험들을 통해,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하나님 나라를 깨닫고 붙잡을 수 있도록 도우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나라 소명자로 부르심을 받았다면 일상에서 그 나라를 경험하고 맛볼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성도는 언제 어디에서나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존재로 부르심받았기 때문이다.

내 앞에서 하나님 나라가 열리면
모든 것이 은혜로 바뀐다


기적이라도 일어나지 않으면 도저히 살아갈 수 없을 것 같은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의 방법대로 살기보다는 세상의 지혜를 따르고 싶은 유혹에 시달리더라도 내 앞에서 하나님 나라가 열리기 시작하면 모든 고난과 어려움도 하나님의 은혜로 바뀐다. 아무리 막막해도, 지금 내 앞에 열리는 하나님 나라를 발견하기만 하면 기도할 힘이 생기고, 말씀이 임하며, 자신의 삶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하나님의 지혜로 교정된다. 이것이 산상수훈의 메시지요, 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 나라 복음의 핵심이었다.
‘하나님 나라’는 예수님도 평생 붙잡고 살아가셨을 만큼 거대하고 포괄적이며 깊이 있는 담론이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거대한 모습을 우리 삶 구석구석에서 구체적으로 보여주셨다. 이것은 예수님이 완벽하게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아가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해 이해한 것 같지만 실제 삶의 현장에서 행동 따로, 이론 따로인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내가 지금 “하나님 나라의 다스림을 받지 못하고 있다”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 나라 안에 들어가고 머무르며 그분의 소명자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며 살아가는 길”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두 가지 다스림이 우리 삶에 필요하다. 먼저는 내 삶 속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다스림이 있어야 하고, 그다음은 그분께 나를 복종시키는 나의 다스림이 함께해야만 세상의 중력권에 사로잡혀 소진되는 삶을 박차고 나갈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인생에 끝자락에 서 있어도,
하나님의 다스림 안에만 있다면… 안심하라!


세상은 우리를 무엇으로 판단하는가? 돈과 지식, 지위와 외모, 말주변과 건강이 인생을 좌우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얼마나 그분의 다스림을 받고 있는가”로 우리 인생을 평가하신다. 하나님의 다스림 안에만 있다면, 비록 인생의 끝자락에 있더라도 우리에게 날개를 달아주시고 살길을 여시며, 모든 상황을 하나님 은혜를 경험하는 통로로 사용하시기 때문이다.
요한복음에서도 예수님은 주로 우리 삶의 구체적인 현장에 찾아오셔서 먹고 마시는 일, 잔칫집, 질병과 운명주의, 배고픔, 용서의 문제, 먹고사는 문제, 근심과 불안, 실패와 좌절 등의 소재들을 가지고 그것을 하나님 나라와 연결시키셨다. 하나님 나라는 단지 이해하고 논하며 기억해야 할 지식이 아니라, 우리가 그 안에서 살아가야 할 삶이요 생명의 터전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를 선물해주기 위해 오셨다. 우리를 단지 하나님 나라의 열매만을 맛보는 사람들이 아니라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고 함께 다스리며 주님의 기쁨에 동참하는 자들로 부르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은 만큼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세상에 하나님 나라를 가져오실 것이다. 요한복음을 “하나님 나라 건설자” 관점에서 새롭게 조망한 이 책으로, 교회의 리더와 성도들은 어떠한 정체성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와 믿음의 공동체를 섬길 것인지에 대해 분명한 시각과 적용점을 얻게 될 것이다.
오정현

그는 요한복음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위대한 사도들로 변화되어가는 과정을 추적하면서 제자들을 “하나님 나라의 건설자”들로 세워가시는 예수님의 손길에 주목한다. 머리 좋고 능력 있으며 갖춰진 사람들이 아닌, 갈릴리 출신의 지극히 인간적이고 평범한 사람들을 부르사 그 위대한 영광을 목격한 사람들로 바꾸어가시는 과정을 감격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이로써 우리의 일상이 하나님 나라와 연결되어 있고, 모든 성도는 언제 어디에서나 하나님 나라를 현시(顯示)하는 존재들임을 보여주기를 소망한다. 요한복음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깨닫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경험한 소명자들이 많이 일어나 그들로 인해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가 견고히 세워져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꿈이다.
현재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서 “한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제자로 세우는 제자훈련”을 목회철학으로 삼고 ‘제자훈련의 국제화’와 ‘피 흘림이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 그리고 ‘통일세대를 위한 신앙인재 양성’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가고 있다. 저서로는 《순종선언》, 《정면돌파》, 《돌보심》, 《소금맛 나는 소통》, 《잠들지 않는 사역자》, 《신동행기》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오정현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9,500원→8,550원
오정현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8,000원→7,200원
오정현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0,000원→9,000원
오정현 / 국제제자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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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 국제제자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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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 국제제자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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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 국제제자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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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국제제자훈련원 오정현 목사 저서 세트(전7권)
저자오정현
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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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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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오정현) 신간 메일링   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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