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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 저서 세트(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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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옥한흠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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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사람들이 빠져 있는 고통의 심연은 죄악의 심연만큼 어둡고 깊다.
그래서 그 밑바닥을 들여다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고통없는 인생이 없기에 누구나 한 마디씩은 고통에 관해 할 말이 있다.
하지만 욥의 고통을 맛보지 못한 자가, 예레미야가 마셨던 쑥과 담즙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 고통의 참 의미에 대해 논할 수 있겠는가?

이 책은 하나님이 고통당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고통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고통받는 자를 위로하시고 그 고통을 디딤돌로 사용하시어 인생을 유익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종종 매우 초라한 도구를 가지고 아름다운 일을 하신다. 보잘것 없는 이 작은 책 한 권을 가지고 천하보다 귀한 생명들을 치유하는 것을 보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그 큰 손으로 어떻게 이 조그만한 책을 들고 상처입은 자들을 찾으시는지 나는 잘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이 그의 손에 들려 있는 것만은 틀림이 없는 것 같다. 지난 5년 동안 고통으로 몸부림치던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손에 들린 이 책을 보았다고 간증하는 것을 나는 자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작년에 워싱턴 D. C.에서 집회를 인도하고 떠나던 날 아침에 중년 부인 한분이 선물 박스를 한 개 전해 주었다. 집에 돌아와 열어 보니 예쁜 카드 하나가 들어 있었는데 그 내용을 지금 다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대충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

"목사님이 쓰신「고통에는 뜻이 있다」를 읽고 받은 은혜를 무엇으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너무 많이 읽어서 책장에 손때가 까맣게 묻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매우 견디기 어려운 곤경에 처해 허우적거리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목사님의 책을 통해 저에게 말씀하시고 위로하시고 힘을 얻게 하셨습니다."
- 서문 중에서
옥한흠 목사는 한마디로 제자훈련에 미친 사람이다.

그는 지난 30년 동안 제자훈련을 연구하고 전 세계 목회자들에게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전달하는 일에 전념해 왔을 뿐 아니라,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이후 25년간 수많은 평신도 사람들을 꾸준히 세워 왔다. 그리고 수많은 평신도 사역자들이 만들어 가는 사랑의교회는 제자훈련이 실제에 적용되어 많은 열매를 맺은 목회 모델로 국내외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 길은 좁은 길이다. 사람이 잘 다니지 않아 험하고, 심지어는 강도가 길머리 곳곳에서 기다린다.그러나 내게는 함께 걷는 형제들이 있다. 그리고 이 길 끝에서 기다리시는 그 분이 있다."
당신의 기도
'어떻게 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할까'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에는 그 '무엇'이 있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0,500 → 9,4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20
갱신 - 당신은 예외인가? 갱신은 설교를 뛰어나게 잘하는 목사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교회의 목사가 할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갱신은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자가 하는 것이다. 지금 양을 치는 당신의 성실함을 주목하시는 하나님이 교회의 갱신을 명하신다. "교회를 갱신하고 싶습니까? 작은 자를 주목하는 하나님의 눈을 가져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작은 자인가를 먼저 묻고, 나는 과연 하나님의 눈을 가지고 작은 자에게 주목하는지 물읍시다. 진실로 하나님의 소명에 귀 기울이면서 하루하루를 사는 사람은 한 분의 청중, 유일한 청중 앞에서 살아남는다고 했습니다. 그 유일한 청중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나를 불러 주신 주님이십니다. 소명자는 그분 앞에서 내가 누구냐를 물으면서 점검하고 채찍질하는 사람이지, 눈앞에 보이는 성도 숫자가 얼마냐를 가지고 자기를 점검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본문 중에서-
9,800 → 8,82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90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_ 신명기 1장 31절

하늘 아버지 품에 안긴 자녀로 살아가는 행복의 비결

광야 같은 인생길 눈물로 걸어도
하늘 아버지의 넒은 가슴에 안긴 자녀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깊은 슬픔에 잠겨 눈물조차 말라 버렸어도
꿈조차 가난하여 내일을 기대할 수 없다 해도

당신을 사랑하시는 아버지, 그 품에 안기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촉촉이 젖어오는 행복이 있기에...

인생을 살다보면 종종 혼자 걷는 길처럼 막막할 때가 있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하나님의 눈동자는 당신을 주목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따뜻한 품은 우리를 꼬옥 안고 계신다.

『안아 주심』은 세상이 힘겹고 삶이 두려운 이들에게
하늘 아버지의 안아 주심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옥한흠 목사는 하나님의 따뜻한 품에 안겨 걷는 인생길에서 발견하게 될 참 기쁨을 소개한다. 30여 년 목회 생활을 통해 성도들과 함께 고난과 승리의 삶을 경험한 그이기에, 지치고 상한 심령을 가진 이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자 그간의 설교를 묶은 것이다. 그의 글은 고통에 담긴 영적 원리를 밝혀주어 인생에 대한 거시적 안목과 자유함을 얻게 한다. 힘들 때일수록 붙잡아야 할 기본기를 다져주어 삶을 지탱할 힘을 얻게 한다.

세상살이는 참으로 고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따뜻한 품을 제대로 누리는 사람은 세상이 알 수 없는 평안이 그 마음에 흘러넘친다. 저자는 바로 이 비밀을 나누고 싶은 것이다. ‘눈물 흘리는 이를 주목하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품’에 안겨본 사람이야말로 삶이 곤고한 이들에게 아버지의 그 품을 전해 줄 수 있기에.

<안아주심>은 위로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복음의 본질을 드러내며, 현실의 고통을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전한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안아 주심을 능동적으로 누리는 삶이 아니겠는가.

구성
제1부 삶에 지친 당신에게
크리스천이라고 예외일 수 없는 현실의 문제들. 경제위기, 가족상실, 인간관계, 신앙위기, 국가위기 등을 다루는 5편의 글이 실려 있다. 현실의 암담한 문제들로 지치고 낙망한 자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의 말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부 마음이 상한 당신에게
1부가 현실에서 비롯된 고통의 문제를 다룬다면, 2부는 타락한 인간 내면에서 솟아오르는 본질적인 고통을 다룬다. 두려움, 피곤, 우울, 공허, 절망 등을 다루는 5편의 글이 실려 있다. 상하고 깨진 마음으로 고통당하는 자들에게 구원의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함으로 얻을 수 있는 평안을 전한다.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당신의 가정은 예수 믿는 가정입니까?

행복을 유지하는 부부의 황금률을 지키십시오.
믿음 없는 부모 밑에 믿음 없는 자식이 나옵니다.
부모의 믿음 없는 행동에 당신의 자녀들이 길들여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자, 이제 당신의 가정을 예수에 길들이십시오!

행복한 사람 바울이 에베소에 보낸 '복'福 이야기

복’ 혹은 ‘형통’이라고 하면 흔히 세상에서 잘되는 복을 떠올린다. 그래서 ‘하나님을 잘 믿는다 = 세상에서 복을 받는다’는 공식이 자연스러워 보인다. 구약 성경에서도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장수와 건강과 물질과 번영을 받을 것이라 약속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나 정말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복이 그런 것일까?
옥한흠 목사는 하나님이 자기 자녀에게 주는 복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제시한다.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그 복이 우리에게 어떠한 감격을 주는지, 하나님의 복을 소유한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말한다. 하나님을 믿기에 받는 고난을 복으로 여기는 사람들, 삶의 진정한 목적과 의미를 붙잡고 살아가는 사람들, 온전한 자유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는 사람들만이 아는 "진짜 복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타깃 독자
★ 하늘의 복과 세상의 복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한 사람들

★ 하늘에 속한 복이 주는 기쁨과 감동을 누리며 살고 싶은 사람들

지금 우리는 거친 세상을 살 수 있게 하는 힘, 주저앉은 나를 벌떡 일어나게 하는 힘, 세상 누구 앞에서도 절대 기죽지 않게 하는 힘, 비틀거릴 때 나를 붙들어 주는 강한 손, 어떤 형편에든지 자족하며 감사할 수 있게 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내 안에 없는 힘, 밖으로부터 오는 힘이 필요합니다. 어디서 이 힘을 얻을 수 있을까요?
...
십자가 앞에 나아가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 그 힘이 생깁니다.

“너는 스스로, 잘나지 못하고 경쟁에도 뒤처지고 쓸모없는 존재라고 여기며,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지? 그러나 나는 네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 너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을 만큼 내가 너를 사랑해. 네 인생의 짐이 너무 무겁다고? 그래 나도 안다. 하지만 네 인생은 거기서 끝이 아니야. 내가 네게 준 하늘의 영광, 하늘의 복은 세상의 모든 고통과 슬픔을 넉넉히 이겨낼 힘이 된단다.”

- 본문 중에서

故 옥한흠 목사가 1980년대 초, 사랑의교회 예배당을 지어가던 시기에 설교한 사도행전 강해를 묶어 정리한 책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고 성령이 오심으로 잉태, 탄생된 초대교회는 내부의 진통과 외부의 핍박에 부딪히면서 다양한 변화를 겪으며 성장해 간다. 이 책은 그 과정을 담담히 따라가면서 오늘날 교회가 참된 교회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지 점검하며 세상을 이기는 교회가 되기 위한 성경적 통찰을 제시한다. 각 장의 핵심 부분을 QR코드를 통해 40대 옥한흠 목사의 카랑카랑한 육성으로 들어볼 수 있다.

▶ 출판사 서평

1980년대 초반, 40대 젊은 옥한흠 목사가
사랑의교회 예배당을 지으며 씨름했던 주제,
교회의 정체성과 본질을 ‘사도행전’에서 찾다!


이 책 속에는 한 사람이 부들부들 떨고 있다. 행여나 자신의 결점이 하나님의 교회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젊은 옥한흠 목사.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은 그런 태도야말로 ‘이기는 비결’이라고 강조한다. “세상을 이길 힘은 자신감이 충만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아주 약함을 알고 부들부들 떠는 사람을 통해 나타납니다.” 1980년 초반, 40대였던 젊은 옥한흠 목사가 2012년 한국 교회에 전하는 도전과 격려의 메시지다.
『교회는 이긴다』는 옥한흠 목사가 사랑의교회 예배당을 짓던 당시, 수요예배 때 설교했던 사도행전 강해 64편을 모아 엮은 책이다. 예배당 건축을 진행하며 옥 목사가 붙들고 씨름했던 주제는 바로 ‘교회의 정체성과 본질.’ 교회란 무엇이며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놓고 고민한 흔적이 사도행전 강해설교에 선명하게 드러난다.
옥 목사는 “초대 교회 역시 현재 한국 교회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한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목도했고, 성령의 역사를 직접 체험했지만 그런 그들 역시 구제 문제로 교회 내 분파가 갈려 갈등을 겪었고, 사도들에게 사역이 가중되어 교회의 본질적인 사역에 집중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초대교회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은 교회가 아니라,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것을 함께 고민하고 성령이 이끄시는 방향대로 선하게 해결해 나간 교회였다. 이것이 바로 초대교회가 복음으로 로마 전체를 통째로 집어삼키고, 세계 각지로 뻗어나가게 된 원동력이었다.
곧 옥한흠 목사 추모 2주기가 돌아온다. 그는 떠났지만, 그의 메시지와 삶은 한국 교회의 유산으로 오롯이 남아 여전히 도전과 질책, 격려와 위로를 그치지 않는다. 모델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든든하고 행복한가. 그는 자신의 메시지와 평생의 삶으로 이미 증명해 보였다. 한국 교회가 이기는 길은, 하나님과 말씀 앞에 부들부들 떨고 두려워하는 것임을.
“하나님은 핏값을 치르고 사신 교회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자신이 정하신 방향대로 교회를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그 뜻에 순종하겠다는 겸손한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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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무엇인지를 잘 모르는 사람은 신앙생활을 바로 이해한다고 말할 수 없다.

신앙생활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것은 시험을 성공적으로 극복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신앙생활 자체가 곧 시험과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주를 섬기면서 자주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은혜를 적게 받아서가 아니다.
받은 은혜를 쉽게 쏟아버리기 때문이다.

은혜를 도둑맞지 않으려고 뒷문 단속을 잘하는 것,
이것이 충만한 신앙생활의 비결이다.
옥한흠 | 은보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50
누구나 닮고 싶고 따르고 싶은 영적 멘토 옥한흠 목사가
주님의 길을 따르려는 동역자들에게 들려주는 미공개 메시지!!

흉금을 터놓고 전하는 한 마디 한 마디를 통해 그의 사역 전체를 꿰뚫었던 한 가지 소원이 무엇인지, 그가 왜 평생 복음이 주는 은혜에 갈급해 하며 살았는지 그 진짜 이유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소명을 향해 달려가는 동역자라면 두고두고 경계로 삼아야 할 소중한 잠명(箴銘)이다.

이 책에는 1999년에서 2009년에 이르기까지 교역자 회의와 교역자 수양회, 훈련 사역자 특강 등 옥한흠 목사가 부교역자들에게 전한 모든 메시지를 빠짐없이 다 담고 있다. 한마디로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한 메시지다. 그래서 때로는 더없이 엄격하고 철저하다. 그들 한 명 한 명 뒤에 수십 명, 수백 명에 이르는 영혼들의 생사가 걸려 있기 때문이다.

▒ 출판사 서평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는 옥한흠 목사의 목회서신!

이 책은 단순한 목회 회고록이 아닌 저자 자신의 삶과 목회철학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뼈 있는 목회적 권면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옥한흠 목사 바로 곁에서 그와 함께 일했던 부교역자들의 가슴에 불꽃을 일으킨 말씀들로 구성되어 있다. 군더더기가 없이 핵심을 찌르는 그의 메시지는 그가 육성으로 외치던 그 때도 또 지금도 여전히 강렬하게 읽는 이의 가슴을 울린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치는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데에 있다. 옥한흠 목사가 부교역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내밀한 심정을 공개한 미공개 설교와 가르침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비록 이 책의 제목은 '옥한흠 목사가 목사에게'이지만 비단 이 책은 목사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교회 내에서 한 사람의 영혼이라도 책임지는 평신도 사역자라면 그 사람은 이미 한 명의 '작은 목사'이다. 그리고 그 사람은 옥한흠 목사가 영혼을 책임지는 사람에게 외치는 이 메시지를 들어야 한다. 옥한흠 목사가 '목사'인 당신에게 외치는 이 메시지 앞에 서야 한다.'

▒ 예상 독자

현직 목사, 전도사 및 목회자
신학의 길을 고민하는 예비 목회자
교회 내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평신도 지도자
바른 목사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를 궁금해하는 모든 사람
옥한흠 | 은보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한 영혼을 위해 들려줄 수 있는 최후의 메시지!

한 사람 철학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건 광인(狂人) 옥한흠 목사이기에 그의 전도 설교에는 남다른 숨결이 있다. 복음 설교의 정석으로 일컫는 옥한흠 목사가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전한 메시지와 복음에로의 초대가 전부 담겨 있다.
날마다 변화하는 소멸의 시대에 변하지 않는 불멸의 복음을 전하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복음 앞에 다시 서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아니 복음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꼭 들어야 할 이 시대의 복음서다.

[예상 독자]
-담임교역자 및 부교역자
-선교사 및 모든 복음 전도자
-복음에 대해서 듣고 싶은 모든 성도
제자훈련 지도자와 훈련생들의 필독서

제자훈련 광인(狂人) 옥한흠 목사가
평생의 헌신과 연구, 경험과 깨달음을 담아
한국 교회에 내놓은 단 한 권의 책



시대가 변해도 달라지지 않는
검증된 사역 원리와 목회철학의 진수


1984년 출간 이래, 35년 동안 150쇄를 거듭하면서 그 깊이와 넓이와 실용성을 함께 증명한 옥한흠 목사의 《평신도를 깨운다》 전면 개정판. ‘제자훈련’으로도 얼마든지 성장과 성숙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음을 보여준 제자훈련 분야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단지 ‘섬겨야 하는 대상’이었던 평신도가 아닌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섬기는 동역자’로서 평신도를 재발견하도록 눈을 열어주고, 목회 현장에서 깨달은 바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까지 알려주면서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있다.


출구가 보이지 않는 치열한 목회 현장,
아직도 충분히 계발되지 않은 신세계가 있다!


평신도 운동은 20세기 들어 교회에 새로운 빛을 던진 영적 각성 운동이며, 일각에서는 20세기에 나온 평신도의 재발견은 그 크기나 박력으로 보아 16세기 종교개혁과 맞먹을 정도라고까지 평가받는다. 종교개혁이 ‘하나님을 위한’ 참 교회상 회복에 의의가 있었다면, 평신도 운동은 ‘세상을 위한’ 참 교회상을 회복하는 데서 의의를 찾는다.
사실 신약 시대와 그 후 2세기 동안 교회는 평신도 중심이었다. 교회에서 평신도가 제구실을 하던 기간은 매우 짧아 얼마 못 가 암흑기를 맞았지만, 개혁과 부흥의 시대는 대개 평신도가 재기(再起)하는 때였고 침체와 타락의 시대는 성직자가 횡포하는 때였다.
따라서 평신도를 재발견하는 일은 어떤 선교 기관이나 조직에 맡길 문제가 아니다. 지역 교회에서 눈물과 땀을 쏟으며 헌신하는 목회자가 짊어져야 할 시대적 소명이다. 이 책은 목회의 대상일 뿐이던 평신도를 소명자요 동역자로 초청해서 상호 사역하고 증거하는 공동체로 키워가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평신도를 재발견해야 한다는 주장은 어떤 일시적인 신학 사조나 교회 성장을 위한 방편이 아니라 성경 말씀이 보여주는 교회의 본질과 소명에 일치하는 근본적인 과제임을 강조한다. 평신도를 깨워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게 하는 데 제기되는 거의 모든 궁금증을 다루면서 하나하나 성경에 기초한 대답을 들려준다. 한국에서 제자훈련 하는 목회자가 알아야 할 모든 원리가 빠짐없이 담겨 있다.


평신도를 깨우기 전에
지도자를 먼저 깨우는 책


저자는 평신도를 깨우고, 이들의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일은 그저 마음에 드는 목회 방법론 하나를 도입하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이것은 평신도에 대한 새로운 각성과 의식 수준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므로 목회자는 종교개혁에 버금가는 헌신과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특히 이런 새로운 안목은 먼저 지도자 자신의 전면적인 개혁을 전제해야만 열리는 것이므로 교회의 개혁 이전에 지도자의 개혁을 먼저 요구한다.
이 책은 리더에게는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성도에게는 삶의 목적과 걸어갈 길을 깨닫게 하고 순종할 동기와 용기까지 주고 있다. 교회에서 본격적으로 제자훈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그 무게중심과 방향을 확실히 잡아줄 것이다.
옥한흠
복음주의 진영의 장형(長兄)이었던 그는 선교단체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제자훈련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여 교회에 성공적으로 적용시킨 장본인이다. 그는 교회 중심적이었고, 교회라는 동굴 속에서 제자훈련에 집중했다. 교회 밖 집회와 타이틀에 대한 야망도 경계하며, 자신을 억제했던 그를 하나님께서는 야망지향적인 삶보다 더 큰 삶으로 인도하셨다. 한 영혼에 집중했던 그는 제자훈련을 통해 사랑의교회를 살렸고, 한국 교회를 살렸으며, 세계 교회를 섬겼다. 또한 그는 부패와 분열로 사회적 비판을 받고 있던 한국 교회를 바라보며,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와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를 창립해 한국 교회 개혁과 일치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감당했다.
故 옥한흠 목사는 1938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의 칼빈신학교(Th.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동 신학교에서 평신도 지도자 훈련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D.Min.)를 취득했다. 한국 교회에 끼친 제자훈련의 공로를 인정받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수여하는 명예신학박사 학위(D.D.)를 받았다.
2010년 9월 2일, 주님과 동행했던 72년간의 은혜의 발걸음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너른 품에 안겼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9,000원→8,10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6,000원→5,40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7,000원→6,30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0,500원→9,45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9,800원→8,82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7,000원→6,30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8,000원→7,20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20,000원→18,00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7,000원→6,300원
옥한흠 / 은보
가격: 25,000원→22,500원
옥한흠 / 은보
가격: 14,000원→12,60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6,000원→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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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옥한흠 목사 저서 세트(전12권)
저자옥한흠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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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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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옥한흠)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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