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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헨리나우웬 저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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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의 삶과 사상이 깊은 우물이라면 이 책은 거기서 마시는 한 모금의 물이다. 나는 그가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귀향’에 비유했다는 사실이 참 좋다. 그가 부드럽게 일깨워 주듯이 귀향이야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일이고 생명을 주는 일이다.
드아드르 라누에 _「헨리 나우웬과 영성」 저자

평범한 일상이 힘 있는 예배가 되다!
시리즈로 만나는 ‘헨리 나우웬 영성’의 진수!


세계적인 영적 스승 헨리 나우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우리 일상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현대인을 위한 ‘영성 훈련’의 핵심을 압축해 담은 시리즈,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통찰력과 깊이를 겸비한 내용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표현해냈다. ‘영성’이나 ‘헨리 나우웬’에 막연히 거리감을 느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성 도서 분야에 입문해도 좋을 것이다. 각 권은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또한 곳곳에 일러스트를 배치해 헨리 나우웬의 글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용 도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용 도서로 환영받을 만하다.
이 시리즈는 저자의 삶이 살아 숨 쉬는 ‘일상의 증언’이다. 저자 자신이 평생 실천하며 체득한 제자도이기에 그 내용에 더욱 힘이 있으며, 이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줄 한 줄 밑줄 그으면서 읽게 되는 책!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란 ‘진짜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와서 보라!”(요 1:39) ‘풍성함으로의 초대’에 응하는 훈련

「삶의 영성」에 이은 시리즈의 두 번째 편, 「귀향의 영성」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집으로 돌아가는 ‘귀향’에 비유한 탁월한 책이다. 예수님은 오늘도 “와서 보라”시며 우리를 자신의 거처로 초대하신다. 그곳은 풍요의 집이며, 용서의 집이고, 회복의 집인 동시에 기쁨의 집이다.
헨리 나우웬은 우리와 ‘한 집’에 살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간절한 마음을 전하면서 우리의 일상에서 날마다 그 초대에 응하는 훈련을 소개한다. 함께 주님의 집으로 돌아가는 이 여정에서, 저자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듣지 못하게 막는, 혹은 들었으나 부르심에 응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우리 속의 두려움과 상처를 수면 위로 올린다. 그리고 나아가 그 두려움과 상처들을 처리하는 영적 지혜를 제시한다.
이 책이 그려내는 ‘귀향’의 영성을 가진 사람은 자신을 향한 부르심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 그리하여 어디에 살든 그곳을 집으로 삼을 줄 아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현실의 고통에 마음을 열어 그곳에 숨어 있는 참 기쁨을 발견한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단지 예수님을 외적으로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성육신이 되어 가장 나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이제 당신의 ‘참된 집’으로 돌아갈 때다! 예수님을 내 집으로 삼는 인생의 풍요로움을 경험하라!
평범한 일상이 힘 있는 예배가 되다!
시리즈로 만나는 ‘헨리 나우웬 영성’의 진수!


세계적인 영성 스승 헨리 나우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우리 일상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현대인을 위한 ‘영성 훈련’의 핵심을 압축해 담은 시리즈,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통찰력과 깊이를 겸비한 내용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표현해냈다. ‘영성’이나 ‘헨리 나우웬’에 막연히 거리감을 느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성 도서 분야에 입문해도 좋을 것이다. 각 권은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또한 곳곳에 일러스트를 배치해 헨리 나우웬의 글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용 도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용 도서로 환영받을 만하다.
이 시리즈는 저자의 삶이 살아 숨 쉬는 ‘일상의 증언’이다. 저자 자신이 평생 실천하며 체득한 제자도이기에 그 내용에 더욱 힘이 있으며, 이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줄 한 줄 밑줄 그으면서 읽게 되는 책!

내 것으로 촘촘하게 채운 삶,
이제 ‘하나님이 활동하실 공간’을 만들라.

고독 → 공동체 → 사역
제자도를 위한 3단계 영성 훈련!


시리즈는 ‘일상 한복판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하루’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삶의 영성」으로 시작한다. 「삶의 영성」은 날마다 빈틈없이 바쁜 일상을 살고, 바빠야 그나마 덜 불안해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헨리 나우웬은 숨 가쁘게 달려가는 우리 시대 크리스천들에게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그리고 계속 ‘제자답게’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적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고 도전한다. 영적 훈련을 통해 하나님이 활동하시고 말씀하실 수 있는 공간이 더 확장될수록 우리 삶에도, 세상에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훈련의 구체적인 방안은 바로 ‘고독’의 제자도, ‘공동체’의 제자도, ‘사역’의 제자도다. 저자 자신도 이 주기 속에 의지적으로 들어갔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가장 깊은 갈망을 채움받았다고 고백한다. 그는 고독 속에 들어가 일대일로 하나님과 만나는 기도 훈련을 했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었고, 사방에서 들려오는 세상의 절규에 긍휼로 다가갔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 훈련의 순서를 뒤죽박죽 바꾸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크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그가 평생 걸어간 길이 우리 모두에게도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리라 믿기에 이 삶을 세상에 내놓았다.
사랑과 소속감을 느끼고 싶은 당신, 사람들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싶은 당신, 다른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싶은 당신, 그리고 잘 살아보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당신, 이제 헨리 나우웬이 예수님의 삶에서 발견한 ‘삶의 영성’을 배우라. ‘풍성하게 열매 맺는 삶’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염려로 가득 찬 도시적 실존 한복판에서 영적 자유를 누리는 삶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라"

과연 염려 없는 삶이 가능한가? 영적 자유를 향한 갈망을 느끼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며, 알맹이 없는 분주함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향하여 나우웬은 염려 없는 삶, 모든 것이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묵상하고 이를 선포한다.
나우웬은 진정한 영적인 삶이란 염려가 없는 삶이라고 정의하며, 이는 바로 염려로 가득 찬 실존의 한복판에 성령이 활발하게 운행하시면서 우리를 진정한 자유인으로 재창조해 가시는 삶이라고 밝힌다. 따라서 어떻게 이런 삶이 가능하며 어떻게 이런 삶을 훈련하는지가 이 책의 구성을 이루고 있다. 구체적으로 먼저, 염려가 미치는 파괴적인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에 대응하여 예수님이 우리에게 제시해 주신 새로운 삶, 즉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삶은 무엇인지와 더불어 그 구체적인 훈련은 어떻게 하는가에 대해서 안내한다. 또한 성령의 새롭게 하시는 사역의 구체적인 훈련의 길로 고독의 훈련과 공동체 훈련을 제시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며 나우웬의 필생의 주제이기도 하다.

하나님과 막힘없이 소통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머릿속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오는 영성 훈련!

외양은 그럴 듯하지만 내면은 불안과 염려로 가득한 이 시대를 향한 헨리 나우웬의 성경적 위로와 권면을 담았다.
영성 계발이란 자신을 비우고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것, 인간의 삶 속에 하나님의 마음이 점차 계발되는 것, 제자도로 부름 받는 것이다. 영성 계발은 곧 마음의 계발이다. 이 책은 불투명, 망상, 슬픔, 원망, 두려움, 배척, 부정 등 인간이 경험하는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를 하나씩 파고들면서 하나님과의 더 깊은 만남의 자리로 우리를 초대한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깊이 들어가기 - 영성 계발을 위한 훈련 노트> 코너를 수록하여 개인이나 교회 내 소그룹 모임에서 함께 훈련할 수 있는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헨리 나우웬은 이 책에서 마음과 인생 성찰, 거룩한 독서, 침묵, 공동체 생활, 봉사 등 영성 계발을 위한 실천법에 대해 실제적인 조언도 들려준다. 또한 기도의 방향과 집중을 돕기 위해 그가 사용했던 거룩한 관찰법과 그 대상이 된 몇몇 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영성 계발에는 매일의 성찰과 의지적 연습이 필요하다. 마음을 열고 모든 일에 바로바로 성령님께 반응하면, 예기치 않은 때에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한 영성 계발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을 풍성하게 누리게 될 것이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최고의 리더 예수님을 따르라!


내 것을 내려놓으면 하나님의 것으로 채우신다!
예수님의 기도와 섬김을 배우라!
영혼의 멘토 헨리 나우웬의 하버드와 라르쉬를 넘나드는 영적 리더십의 진수

힘을 내려놓고 사랑을 택하라. 이제 크리스천 리더십은
권위와 통제의 리더십이 아니라 섬김과 겸손의 리더십이다.
가진 것을 움켜쥐는 리더십이 아니라 가진 것을 나누는 리더십,
바로 예수님의 리더십이다!


첫째, 기도하는 리더십 - 현실 지향에서 기도하는 삶으로
미래의 크리스천 리더는 하나님의 마음을 잘 알아야 한다.
날마다 기도하며 그분의 마음을 품고,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한다.
말씀을 바탕으로 조언하고, 전략을 개발할 때도 하나님의 뜻이 우선되어야 한다.

둘째. 영혼을 섬기는 리더십 - 인기 관리서 진정한 목양으로
우리는 우리가 돌보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죄인이요, 깨어지고 연약한 자들이다.
우리의 제한적이고 조건적인 사랑이 하나님의 무제한적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여는 통로가 되도록 택함을 받았다는 데 영적 리더십의 신비가 있다.

셋째. 예수님을 따르는 리더십 - 인도하는 자리에서 인도받는 자리로
영적인 삶에서 힘이 없고 겸손하다는 것은 줏대 없이 끌려 다니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 아니다. 오히려 예수님을 깊이 사랑해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그분을 따를 준비가 되어있고, 예수님과 함께 생명을 찾을 것이라고 언제나 믿는 것을 말한다.
침몰하는 세상의 배에서 다 같이 익사할 것인가
헨리 나우웬에게 듣는 사막 교부 영성

모든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반드시 읽고 목양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책이 출간되었다. 헨리 나우웬이 예일대 신학부 교수 시절 쓴 시대를 뛰어넘는 수작, 《마음의 길》. 종말로 치닫는 이 시대, 넘쳐나는 유혹과 탈진, 두려움에서 마음을 지켜 그리스도의 힘찬 증인으로 서기 위한 길을 4세기 사막 교부 영성에서 찾다!
이 책의 원서 초판은 1981년 미국에서 출간되었고, 그 번역본이 국내에서 1989년 출간되었다. 1996년 헨리 나우웬이 소천했고, 그 후로도 20년의 세월이 흘렀으나 그가 이 책에서 던졌던 화두는 오늘날을 사는 사역자들에게 여전한 고민으로 남아 있다. 죄악이 더욱 관영해짐에 따라 이런 답 없는 세상에서 어떻게 사역해야 할지에 대한 의문도 더욱 커졌다. 무엇보다 그런 고민조차 할 겨를 없이 바쁜 일정에 잠식되는 사역자들이 늘어나는 게 더 큰 문제다. 이처럼 헨리 나우웬이 오래전 소개한 사막 교부들의 가르침이 이 시대의 긴급한 필요와 맞닿아 있기에,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이들을 4세기 사막 교부들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다시금 초대하고자 한다.


마지막 때를 사는 사역자들에게 꼭 필요한 세 가지
참 안식을 품고 격동의 세상 한복판으로!
사막 영성의 세 가지 핵심 ‘고독, 침묵, 기도’는 마지막 때를 사는 사역자들이 어디서 양분과 힘을 얻어야 하고, 어떻게 영적 갈급함과 목마름을 채워야 하는지 그 길을 제시한다. 헨리 나우웬이 말하는 영성 훈련은 비참한 현실에 눈감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 아니다. 오히려 일상에서 부단히 실천하는 고독과 침묵과 기도를 통해, 자멸로 치닫는 사회의 난파선에서 자신과 타인을 구원할 수 있으며, 강박적이고, 말이 많고, 사고 지향적인 세상에 압살당하지 않으려면 아주 강하고 끈질긴 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얇은 책이지만, 한 줄 한 줄 예리하고 충실한 조언을 담았다. 전반적인 무기력감에 너무 익숙해진 이들, 피로나 실망, 원망, 분노에 시달리거나 이유 없는 권태에 빠진 이들, 열심히 일하긴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보다 자기 이름으로 더 살아가는 사역자들을 일깨우고 격려하는 생명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상처로 신음하는 세상,
상처로 신음하는 세대,
상처로 신음하는 사람들,
상처로 신음하는 사역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책!



이 시대의 사역자는 ‘상처 입은 치유자’이다.
상처를 입은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상처를 볼 수 있다.


’상처 입은’ 사역자이자 ‘치유하는’ 사역자이다
이 시대의 사역자들은 예수님처럼 ‘상처 입은 치유자’로 부름 받았다. 그들은 예수님처럼 ‘상처 입은’ 사역자이자 ‘치유하는’ 사역자이다. 예수님 역시 자신의 몸이 찢기심으로써 친히 새생명의 길이 되어 주셨듯이, 우리 자신이 입은 상처들이 바로 다른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는 원천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사역자가 되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많은 사역자들의 물음에 답을 준다. 또한 섬김의 여정에 있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도 더할나위 없이 귀중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단절된 세상’, ‘흔들리는 세대’,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나우웬은 자신의 연구를 네 장으로 나누었다. 이 네 장은 우리 시대 사역의 문제점에 접근하는 네 가지 방식이다. 첫 번째 장은 고통받는 세상을 다룬다. 그는 세상을 ‘단절된 세상’으로 진단하며, 인간이 진정으로 추구하고 바라는 길을 제안한다. 두 번째 장은 고통받는 세대를 다룬다. 뿌리 없이 흔들리는 젊은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사역하는 길을 말한다. 세 번째 장은 고통받는 개인을 다룬다. 죽음 앞에서 두려워하는 초라한 인생을 섬기며 그들에게 내일의 소망을 주도록 한다. 네 번째는 외로움의 상처로 떨고 있는 사역자들에게 예수님의 본을 보여 준다. 고통을 통해 얻은 상처가 다른 사람을 치유하는 원천으로 이용되는 방법을 사역자가 깊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사역은 이루어질 수 없음을 거듭 강조한다.

크리스천이란 치유의 사역자로 부름 받은 사람이다
나우웬은 우리에게 사역자가 된 것이야말로 자기 마음속에 있는 시대의 고통을 인식하고 그 인식을 섬김의 출발점으로 삼아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사역자의 부르심은 자신의 시대가 처한 고통을 그 마음으로 깨닫는 것이며, 그 깨달음으로부터 그의 사역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가 혼란한 세상에 동참하려 하거나, 강박적인 것 같은 동시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려 하거나, 또는 죽어 가고 있는 사람에게 말하려고 하는 등 그 모든 경우 그의 사역이 진실한 것으로 여겨지는 길은 자신의 마음으로 직접 경험한 고통을 말하는 것이다. 이 길은 단순히 성직자만의 길은 아니다. 이것은 우리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크리스천들을 향한 부르심인 것이다. ‘소외’와 ‘단절’과 ‘외로움’과 ‘죽음’ 앞에 고통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일은 성직자뿐 아니라 모든 크리스천들에게도 동일한 소명인 것이다.

나약해 보이는 상처가 치유가 되는 역설, 그리고 공동체의 전진
나약해 보이는 단어인 ‘상처’를 바로 보고, 인정할 때 진정한 치유가 일어남을 역설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땅을 살아가는 사역자로서 내면에 감춰 둔 상처를 드러내 보임으로 자신의 치유와 더불어 공동체의 치유와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늘 외로움과 싸워야 하는 그리스도인(사역자)들을 향한 그의 메시지는 연역함을 통해 완벽함을 이루신 그리스도의 모습을 투영한다. 더불어 이 책은 우리의 연약함과 상처를 만지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끼게 해 준다.


사역자의 개념을 완전 바꾸어 준 헨리 나우웬의 최고의 역작
《상처 입은 치유자》는 헨리 나우웬의 최고의 역작이라는 평을 받은 책으로, 이 시대 사역자의 진정한 의미를 규명하고 있다. 이 시대 사역자를 상처입은 치유자로 재정의하며, 크리스천은 자신이 입은 상처로 인해 다른 이들에게 생명을 주는 원천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깊은 통찰력, 해박한 지식과 경험에서 비롯된 풍부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혼란과 절망으로부터 빠져나오려고 애쓰는 사역자들에게 새로운 확신과 비전을 부여한다.



[개정판을 펴내며]

이 중요한 저작이 1972년에 처음 출간된 지 30년 이상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인기가 식지 않는 것은 복된 소식을 기다리는 이들을 직접 만나고 그들과 하나가 되는 것이 곧 사역이라는 헨리 나우웬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었다는 분명한 증거입니다.
나우웬의 글은 시대를 초월한 면이 있지만 출판사들과 헨리 나우웬 기념위원회(Henri Nouwen Legacy Trust) 관계자들은 현대 독자들에게 맞게 텍스트가 다듬어질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이를 위해 수고한 숀 멀루니(Sean Mulrooney)와 캐스린 스미스(Kathryn Smith)에게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나우웬이라면 이 책을 어떻게 다듬을까 깊이 고민한 끝에 통찰과 영감은 그대로 담아내면서 현대 독자들에게 맞게 다시 풀어냈습니다.
초판이 주로 사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면 이 개정판은 더 온전한 인간으로 가는 여정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귀중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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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이 남긴 시대의 걸작
일상의 안식과 영혼의 성숙을 위한 영적 이정표

“영적인 삶이란 ‘우리의 가장 깊숙한 자아로’
‘우리의 동료 인간들에게로’
그리고 ‘하나님께로’ 향하는 발돋움입니다.”


“영성은 곧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시대 영성의 큰 스승 헨리 나우웬은 영성의 세 가지 방향인 자아와 이웃, 그리고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가 어떻게 한평생 움직여 나갈 것인가를 조용하고 낮은 목소리로 설득하고 있습니다. 그의 음성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일 수 있다면 우리 마음에 고요히 임재하시는 성령의 행복한 인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 목사)

첫 번째_ 자아를 향한 발돋움
외로움에서 고독으로:

마음의 고독이 없으면 우정과 결혼과 공동체 생활의 친밀감은 창조될 수 없다. 그런 관계는 쉽사리 빈곤해지고, 욕심을 내어 무언가를 바라게 되며, 집착하고 매달리고 의존하게 된다. 사랑의 신비는 상대방이 홀로 있는 것을 지켜주고 존중해 주는 것 속에 있다. 그가 느끼는 외로움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고독으로 바꾸게 한다.

두 번째_ 타인을 향한 발돋움
적대감에서 따뜻한 환대로:

낯선 사람에게 다가가서 그들을 우리의 삶 속으로 맞아들이는 것은 기독교 영성의 핵심이다. 하지만 낯선 사람에 대한 우리의 감정은 아주 양면적이다. 두려움과 염려는 은근한 적대감이 되어 우리 마음을 사로잡아 그들을 환대하지 못하게 한다. 환대의 의미가 무엇인지 충분히 음미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낯선 사람이 되어 보아야 한다.

세 번째_ 하나님을 향한 발돋움
환상에서 기도로:

환상에서 기도로 향하는 움직임은 영적 삶의 핵심이다. 이것은 ‘외로움에서 고독으로 향하는 움직임’과 ‘적대감에서 따뜻한 환대로 향하는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거짓 확신’에서 ‘참된 불확신’으로, ‘손쉬운 버팀목’에서 ‘위험한 순종’으로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된다

경건의 허울을 벗고 진정한 영적 발돋움을 시작하려는 이들을 돕는 책
이 책 전반에서 보여 주고 있는 헨리 나우웬의 영성의 관점은 관계적이다. 《영적 발돋움》에 흐르고 있는 주제나 형식들을 정리하면 정체성의 문제, 소명의 문제, 소속의 문제다.
현대인들이 직면한 가장 큰 장애물들은 ‘분주함과 생산성, 능률의 노예가 되는 것, 소음으로 가득 찬 문화’이다. 이에 대해 헨리 나우웬은 현대인들을 ‘자아를 향한 영적 여정’, ‘타인을 향한 영적 여정’, ‘하나님을 향한 영적 여정’으로 이끈다. 즉 자신의 정체성을 외적인 성취가 아닌 내적 중심으로 향하게 하며, 자신의 동료를 경쟁자로 여기는 적대감에서 따스한 환대로 바꾸어 가게 하며, 자신 안에 파묻혀 환
상 속에 빠져 사는 것에서 벗어나 하나님께로 나아가도록 한다. 이 책을 통해 고독과 따뜻한 환대와 기도의 삶을 향해 발돋움하려는 우리의 마음이 깊어지고 분명해지기를 소망한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하나님이 만지시면 고난이 환희의 춤으로 변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고난을 겪든, 당신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하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그 고난은 한 동작 한 동작 환희의 춤으로 변할 것이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 5:4)"

예수님은 우리 슬픔으로 들어와 우리 손을 부드럽게 잡아 일으키며 춤을 청하신다.
우리가 모두 겪는 고난에는 물론 말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영적인 말이라도 그렇다.
우리의 사무친 아픔은 화려한 언변으로 달랠 수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고난을 통과하도록 우리를 인도하고 이끌어 주는 것이 있다. 우리 귀에 초청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애통이 변하여 치유의 터가 되게 하고, 슬픔이 변하여 고난에서 춤으로 가는 길이 되게 하라는 초청이다.

우리는 상실을 피하지 않고 온전히 들여다보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부정 아닌 다른 것으로 삶의 고통을 맞이할 때 우리는 뜻밖의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을 내 곤경 '속에'모셔 들일 때 우리 삶은 슬픈 순간일지라도, 기쁨과 희망을 딛고 선다.

- 서문에서
헨리 나우웬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클리닉에서 종교학과 정신의학을 통합하는 공부를 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 심리학부에서 객원교수를 시작했고, 신학을 공부한 후에는 예일대학교 신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얻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였다.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그의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 《돌봄의 영성》,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 《예수님의 이름으로》 등 영적 삶에 관한 헨리 나우웬의 40여 권의 수작은 22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www.henrinouwen.org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헨리 나우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8,000원→7,200원
헨리 나우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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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두란노 헨리나우웬 저서 세트(전9권)
저자헨리 나우웬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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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9-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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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헨리 나우웬)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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