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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헨리나우웬 저서 세트(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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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의 삶과 사상이 깊은 우물이라면 이 책은 거기서 마시는 한 모금의 물이다. 나는 그가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귀향’에 비유했다는 사실이 참 좋다. 그가 부드럽게 일깨워 주듯이 귀향이야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일이고 생명을 주는 일이다.
드아드르 라누에 _「헨리 나우웬과 영성」 저자

평범한 일상이 힘 있는 예배가 되다!
시리즈로 만나는 ‘헨리 나우웬 영성’의 진수!


세계적인 영적 스승 헨리 나우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우리 일상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현대인을 위한 ‘영성 훈련’의 핵심을 압축해 담은 시리즈,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통찰력과 깊이를 겸비한 내용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표현해냈다. ‘영성’이나 ‘헨리 나우웬’에 막연히 거리감을 느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성 도서 분야에 입문해도 좋을 것이다. 각 권은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또한 곳곳에 일러스트를 배치해 헨리 나우웬의 글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용 도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용 도서로 환영받을 만하다.
이 시리즈는 저자의 삶이 살아 숨 쉬는 ‘일상의 증언’이다. 저자 자신이 평생 실천하며 체득한 제자도이기에 그 내용에 더욱 힘이 있으며, 이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줄 한 줄 밑줄 그으면서 읽게 되는 책!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란 ‘진짜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와서 보라!”(요 1:39) ‘풍성함으로의 초대’에 응하는 훈련

「삶의 영성」에 이은 시리즈의 두 번째 편, 「귀향의 영성」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집으로 돌아가는 ‘귀향’에 비유한 탁월한 책이다. 예수님은 오늘도 “와서 보라”시며 우리를 자신의 거처로 초대하신다. 그곳은 풍요의 집이며, 용서의 집이고, 회복의 집인 동시에 기쁨의 집이다.
헨리 나우웬은 우리와 ‘한 집’에 살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간절한 마음을 전하면서 우리의 일상에서 날마다 그 초대에 응하는 훈련을 소개한다. 함께 주님의 집으로 돌아가는 이 여정에서, 저자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듣지 못하게 막는, 혹은 들었으나 부르심에 응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우리 속의 두려움과 상처를 수면 위로 올린다. 그리고 나아가 그 두려움과 상처들을 처리하는 영적 지혜를 제시한다.
이 책이 그려내는 ‘귀향’의 영성을 가진 사람은 자신을 향한 부르심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 그리하여 어디에 살든 그곳을 집으로 삼을 줄 아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현실의 고통에 마음을 열어 그곳에 숨어 있는 참 기쁨을 발견한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단지 예수님을 외적으로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성육신이 되어 가장 나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이제 당신의 ‘참된 집’으로 돌아갈 때다! 예수님을 내 집으로 삼는 인생의 풍요로움을 경험하라!
평범한 일상이 힘 있는 예배가 되다!
시리즈로 만나는 ‘헨리 나우웬 영성’의 진수!


세계적인 영성 스승 헨리 나우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우리 일상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현대인을 위한 ‘영성 훈련’의 핵심을 압축해 담은 시리즈,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통찰력과 깊이를 겸비한 내용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표현해냈다. ‘영성’이나 ‘헨리 나우웬’에 막연히 거리감을 느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성 도서 분야에 입문해도 좋을 것이다. 각 권은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또한 곳곳에 일러스트를 배치해 헨리 나우웬의 글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용 도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용 도서로 환영받을 만하다.
이 시리즈는 저자의 삶이 살아 숨 쉬는 ‘일상의 증언’이다. 저자 자신이 평생 실천하며 체득한 제자도이기에 그 내용에 더욱 힘이 있으며, 이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줄 한 줄 밑줄 그으면서 읽게 되는 책!

내 것으로 촘촘하게 채운 삶,
이제 ‘하나님이 활동하실 공간’을 만들라.

고독 → 공동체 → 사역
제자도를 위한 3단계 영성 훈련!


시리즈는 ‘일상 한복판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하루’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삶의 영성」으로 시작한다. 「삶의 영성」은 날마다 빈틈없이 바쁜 일상을 살고, 바빠야 그나마 덜 불안해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헨리 나우웬은 숨 가쁘게 달려가는 우리 시대 크리스천들에게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그리고 계속 ‘제자답게’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적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고 도전한다. 영적 훈련을 통해 하나님이 활동하시고 말씀하실 수 있는 공간이 더 확장될수록 우리 삶에도, 세상에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훈련의 구체적인 방안은 바로 ‘고독’의 제자도, ‘공동체’의 제자도, ‘사역’의 제자도다. 저자 자신도 이 주기 속에 의지적으로 들어갔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가장 깊은 갈망을 채움받았다고 고백한다. 그는 고독 속에 들어가 일대일로 하나님과 만나는 기도 훈련을 했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었고, 사방에서 들려오는 세상의 절규에 긍휼로 다가갔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 훈련의 순서를 뒤죽박죽 바꾸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크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그가 평생 걸어간 길이 우리 모두에게도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리라 믿기에 이 삶을 세상에 내놓았다.
사랑과 소속감을 느끼고 싶은 당신, 사람들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싶은 당신, 다른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싶은 당신, 그리고 잘 살아보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당신, 이제 헨리 나우웬이 예수님의 삶에서 발견한 ‘삶의 영성’을 배우라. ‘풍성하게 열매 맺는 삶’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섬김은 기도이며 기도는 섬김이다.
사역과 영성은 절대 분리할 수 없는 관계이며, 사역자는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책.

심오한 진리를 담았으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한 언어로 표현하는 헨리 나우웬은 가슴 깊은 곳에서 또한 자신의 경험에서 건져 올린 말로 사역자의 삶의 기쁨과 그 도전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이 책에서 사역은 영성과 절대로 분리될 수 없음을, 또한 누구든지 그리스도처럼 섬김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다 예수님의 치유하심과 붙드심과 인도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으로 행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나우웬은 이렇게 말한다.
사역자를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으로 논의하면서 나는 다음 세 가지를 강조하려고 했다. 첫째, 미래에 대한 우리의 희망은 우리의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 기억 위에 세워져 있다. 둘째, 현재의 안락함이라는 거짓된 망상을 벗겨 내고 사람들에게 본래의 비전을 기억 나게 할 때 진정한 안내자가 된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묵상하는 일을 통해 이런 비전이 우리의 살과 피가 된다.
-본문 중에서-

4,000 → 3,6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00
헨리 나우웬의 글의 위력은 자신의 개인적 경험 가운데서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개인적인 삶을 위한 의미와 영감들을 이끌어 내게 할 보편적 진리를 찾아내는 능력에서 언제나 흘러 나온다.

"이 작은 책자는 내가 당했던 한 교통 사고에 대한 영적인 이야기이다. 이 책을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쓰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그 사고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으며 거기서 하나님을 새롭게 경험하게 되었다. 만일 이것을 글로 쓰지 않는다면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임재를 선포해야 하는 나의 소명에 충실하지 못한 셈이 될 것이다."
-들어가는 말 중

염려로 가득 찬 도시적 실존 한복판에서 영적 자유를 누리는 삶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라"

과연 염려 없는 삶이 가능한가? 영적 자유를 향한 갈망을 느끼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며, 알맹이 없는 분주함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향하여 나우웬은 염려 없는 삶, 모든 것이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묵상하고 이를 선포한다.
나우웬은 진정한 영적인 삶이란 염려가 없는 삶이라고 정의하며, 이는 바로 염려로 가득 찬 실존의 한복판에 성령이 활발하게 운행하시면서 우리를 진정한 자유인으로 재창조해 가시는 삶이라고 밝힌다. 따라서 어떻게 이런 삶이 가능하며 어떻게 이런 삶을 훈련하는지가 이 책의 구성을 이루고 있다. 구체적으로 먼저, 염려가 미치는 파괴적인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에 대응하여 예수님이 우리에게 제시해 주신 새로운 삶, 즉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삶은 무엇인지와 더불어 그 구체적인 훈련은 어떻게 하는가에 대해서 안내한다. 또한 성령의 새롭게 하시는 사역의 구체적인 훈련의 길로 고독의 훈련과 공동체 훈련을 제시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며 나우웬의 필생의 주제이기도 하다.

하나님과 막힘없이 소통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머릿속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오는 영성 훈련!

외양은 그럴 듯하지만 내면은 불안과 염려로 가득한 이 시대를 향한 헨리 나우웬의 성경적 위로와 권면을 담았다.
영성 계발이란 자신을 비우고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것, 인간의 삶 속에 하나님의 마음이 점차 계발되는 것, 제자도로 부름 받는 것이다. 영성 계발은 곧 마음의 계발이다. 이 책은 불투명, 망상, 슬픔, 원망, 두려움, 배척, 부정 등 인간이 경험하는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를 하나씩 파고들면서 하나님과의 더 깊은 만남의 자리로 우리를 초대한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깊이 들어가기 - 영성 계발을 위한 훈련 노트> 코너를 수록하여 개인이나 교회 내 소그룹 모임에서 함께 훈련할 수 있는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헨리 나우웬은 이 책에서 마음과 인생 성찰, 거룩한 독서, 침묵, 공동체 생활, 봉사 등 영성 계발을 위한 실천법에 대해 실제적인 조언도 들려준다. 또한 기도의 방향과 집중을 돕기 위해 그가 사용했던 거룩한 관찰법과 그 대상이 된 몇몇 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영성 계발에는 매일의 성찰과 의지적 연습이 필요하다. 마음을 열고 모든 일에 바로바로 성령님께 반응하면, 예기치 않은 때에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한 영성 계발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을 풍성하게 누리게 될 것이다.
당신의 영성은 어떠십니까?
기독교 영성의 스승 헨리 나우웬의 영적 성장법


헨리 나우웬의 ‘영성 수업’을 들은 두 제자의 실제 노트
_ 하나님과 친밀해지기 위한 훈련법 3가지


세계적인 영성 상담자 헨리 나우웬의 명강의를 한 권에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그의 ‘영성 수업’을 직접 들은 두 제자의 실제 노트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적 지혜의 진수다.『영성 수업』은 영성 지도자들과 영성 수업을 받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영적인 삶의 성장과 성숙을 돕는다. 헨리 나우웬의 경험과 지혜, 묵상과 자기 고백을 진솔하게 담았다.  

헨리 나우웬이 말하는 영성 수업의 목표는 영성 개발, 즉 마음에서부터 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다. 이 수업을 통해 영적인 삶의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얻게 되며, 하나님을 친밀하게 만날 수 있다. 또한 영적 실천이 영성 수업에 유익하다고 말하면서 3가지 훈련법을 제시한다. 3가지 훈련은 첫째 마음 훈련, 둘째 독서 훈련, 셋째 공동체 훈련이다. 다시 말하면 개인을 위한 기도 훈련, 영적 성장을 위한 독서 훈련,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는 관계다. 이 훈련들은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순종하는 데 좋은 도구가 될 것이다.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다면 매일 1시간씩 구하라
_ 날마다 더 맑은 영성을 소유하기 위한 노력


자신의 영성을 날마다 새롭게 하려면 삶 속에 하나님을 위한 시간을 마련해 두어야 한다.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비워두면 하나님과 영적 우정이 깊어지고, 스스로 계획하거나 뜻하지 않았던 놀라운 방식으로 일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다.

헨리 나우웬은 이 책에서 테레사 수녀를 만났던 일화를 소개하며 자신의 경험을 고백한다.  
몇 년 전 나는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를 만날 기회가 있었다. 당시 많은 문제로 고민하던 나는 그 기회를 살려 테레사 수녀의 충고를 듣기로 했다. 자리에 앉자마자 나는 내 모든 문제와 고민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한없이 복잡한 문제임을 납득시키려 했다! 10분 동안 장황하게 늘어놓은 뒤 마침내 내가 입을 다물자 테레사 수녀는 조용히 나를 쳐다보며 말했다.

“글쎄요. 하루 한 시간씩 주님을 사모하며 보내고, 잘못인 줄 아는 일을 일절 하지 않는다면, 아무 문제없을 것입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불현듯 테레사 수녀가 내 복합한 신세타령의 커다란 풍선을 터뜨려 내게 자신을 벗어나, 참된 치유의 자리를 보게 해 주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지만 결정적인 그 만남을 돌아보면서 내 질문은 아래에서 났고 그녀의 대답은 위에서 난 것임을 깨달았다. 처음에는 동문서답처럼 보였지만 점차 나는 그녀의 대답이 내 불평의 자리에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리에서 온 것임을 알게 되었다.

>>본문 중에서
영적인 삶의 훈련들 중 하나로 일기 쓰기가 있다. 당신이 지금 읽고 있는 성경말씀, 기도 생활, 영성 지도자에게서 경험한 것, 소그룹 토의에 참여한 일, 하나님이 당신의 삶 속에 하고 계신 일 등과 관련하여 개인적인 묵상을 기록하라. 일기를 쓰고 묵상하는 일은 귀찮은 일이 아니라 영적 성장을 목표로 한 활동이다. 시간이 갈수록 일기 쓰기는 영성 개발의 꾸준한 훈련이 된다.
- ‘마음을 다스리다’ 중에서

기도하는 법을 배우노라면 도중에 어디선가 우리는 내 필요를 가지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를 경험하게 되는데, 이것은 독백이며 일방적인 일이다. 기도란 하나님과 함께 느끼고 말하고 생각하고 대화하는 것 이상이다. 무엇보다도 기도란 주로 경청과 기다림이다. 우리는 열린 마음, 겸손한 정신, 고요한 영의 자세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우리의 생각을 가슴으로 내려가게 하여, 거기서 하나님의 임재 안에 선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서서 끊임없이 기도하는 한 가지 길은 예수님 기도를 가지고 묵상하는 것이다.
- ‘성경으로 기도를 배우다’ 중에서

집이라고 언제나 편한 것은 아니다. 공동체 안에는 인간성의 훌륭한 면과 아픈 상처가 모두 드러난다. 공동체 생활은 쉽지 않다. 비록 쉽지 않은 일이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신앙과 헌신의 한 가족으로서 함께 살도록 부르신다.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고 서로 용서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배운다. 공동체가 없으면 우리는 개인주의적이다 못해 때로 자기중심적이 되기 때문이다. 공동체는 어렵지만 영적인 삶에서 선택사항이 절대 아니다. 공동체는 고독에서 비롯되며, 공동체가 없이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불가능하다. 우리는 각자 따로따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식탁으로 함께 부름 받았다.
- ‘영적 공동체 만들기’ 중에서
8,500 → 7,6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20
헨리 나우웬의 영적인 삶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발돋움
일상의 안식과 영혼의 성숙을 위한 해답을 얻어라

 
내 영혼의 동반자로 평생을 함께하는 책
한 줄 한 줄 아껴 읽는 즐거움에 빠져보라
 
「영적 발돋움」은 이제까지 쓴 다른 어떤 책보다 친근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내가 품고 있는 가장 개인적인 생각과 감정을 분명히 표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감사의 글' 중에서
 
첫번째_자아를 향한 발돋움 
외로움에서 고독으로 : 마음의 고독이 없으면 우정과 결혼과 공동체 생활의 친밀감은 창조될 수 없다. 그 관계는 쉽사리 빈곤해지고 욕심을 내어 무엇인가 바라게 되며, 집착하고 매달리며 의존하게 된다. 사랑의 신비는 상대방이 홀로 있는 것을 지켜주고 존중해주는 것 속에 있다. 그가 느끼는 외로움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고독으로 바꾸게 한다.
 
두번째_동료 인간을 향한 발돋움
적대감에서 따뜻한 환대로 : 낯선 사람에게 다가가서 그들을 우리의 삶 속으로 맞아들이는 것은 기독교 영성의 핵심이다. 하지만 낯선 사람에 대한 우리의 감정은 아주 양면적이다. 두려움과 염려는 은근한 적대감이 되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아 그들을 환대하지 못하게 한다. 환대의 의미가 무엇인지 충분히 음미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낯선 사람이 되어 보아야 한다.
 
세번째_하나님을 향한 발돋움
환상에서 기도로 : 환상에서 기도로 향하는 움직임은 영적 삶의 핵심이다. 이것은 외로움에서 고독으로 향하는 움직임과 적대감에서 환대로 향하는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거짓 확신'에서 '참된 불확신'으로 '손쉬운 버팀목'에서 '위험한 순종'으로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된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최고의 리더 예수님을 따르라!


내 것을 내려놓으면 하나님의 것으로 채우신다!
예수님의 기도와 섬김을 배우라!
영혼의 멘토 헨리 나우웬의 하버드와 라르쉬를 넘나드는 영적 리더십의 진수

힘을 내려놓고 사랑을 택하라. 이제 크리스천 리더십은
권위와 통제의 리더십이 아니라 섬김과 겸손의 리더십이다.
가진 것을 움켜쥐는 리더십이 아니라 가진 것을 나누는 리더십,
바로 예수님의 리더십이다!


첫째, 기도하는 리더십 - 현실 지향에서 기도하는 삶으로
미래의 크리스천 리더는 하나님의 마음을 잘 알아야 한다.
날마다 기도하며 그분의 마음을 품고,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한다.
말씀을 바탕으로 조언하고, 전략을 개발할 때도 하나님의 뜻이 우선되어야 한다.

둘째. 영혼을 섬기는 리더십 - 인기 관리서 진정한 목양으로
우리는 우리가 돌보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죄인이요, 깨어지고 연약한 자들이다.
우리의 제한적이고 조건적인 사랑이 하나님의 무제한적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여는 통로가 되도록 택함을 받았다는 데 영적 리더십의 신비가 있다.

셋째. 예수님을 따르는 리더십 - 인도하는 자리에서 인도받는 자리로
영적인 삶에서 힘이 없고 겸손하다는 것은 줏대 없이 끌려 다니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 아니다. 오히려 예수님을 깊이 사랑해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그분을 따를 준비가 되어있고, 예수님과 함께 생명을 찾을 것이라고 언제나 믿는 것을 말한다.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하나님이 만지시면 고난이 환희의 춤으로 변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고난을 겪든, 당신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하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그 고난은 한 동작 한 동작 환희의 춤으로 변할 것이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 5:4)"

예수님은 우리 슬픔으로 들어와 우리 손을 부드럽게 잡아 일으키며 춤을 청하신다.
우리가 모두 겪는 고난에는 물론 말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영적인 말이라도 그렇다.
우리의 사무친 아픔은 화려한 언변으로 달랠 수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고난을 통과하도록 우리를 인도하고 이끌어 주는 것이 있다. 우리 귀에 초청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애통이 변하여 치유의 터가 되게 하고, 슬픔이 변하여 고난에서 춤으로 가는 길이 되게 하라는 초청이다.

우리는 상실을 피하지 않고 온전히 들여다보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부정 아닌 다른 것으로 삶의 고통을 맞이할 때 우리는 뜻밖의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을 내 곤경 '속에'모셔 들일 때 우리 삶은 슬픈 순간일지라도, 기쁨과 희망을 딛고 선다.

- 서문에서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사역자의 개념을 완전 바꾸어 준 헨리 나우웬의 최고의 역작

헨리 나우웬의 최고의 역작이라는 평을 받은 책으로, 이 시대 사역자의 진정한 의미를 규명하고 있다. 이 시대 사역자를 상처입은 치유자로 재정의하며, 크리스천은 자신이 입은 상처로 인해 다른 이들에게 생명을 주는 원천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깊은 통찰력, 해박한 지식과 경험에서 비롯된 풍부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혼란과 절망으로부터 빠져 나오려고 애쓰는 사역자들에게 새로운 확신과 비전을 부여한다
침몰하는 세상의 배에서 다 같이 익사할 것인가
헨리 나우웬에게 듣는 사막 교부 영성

모든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반드시 읽고 목양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책이 출간되었다. 헨리 나우웬이 예일대 신학부 교수 시절 쓴 시대를 뛰어넘는 수작, 《마음의 길》. 종말로 치닫는 이 시대, 넘쳐나는 유혹과 탈진, 두려움에서 마음을 지켜 그리스도의 힘찬 증인으로 서기 위한 길을 4세기 사막 교부 영성에서 찾다!
이 책의 원서 초판은 1981년 미국에서 출간되었고, 그 번역본이 국내에서 1989년 출간되었다. 1996년 헨리 나우웬이 소천했고, 그 후로도 20년의 세월이 흘렀으나 그가 이 책에서 던졌던 화두는 오늘날을 사는 사역자들에게 여전한 고민으로 남아 있다. 죄악이 더욱 관영해짐에 따라 이런 답 없는 세상에서 어떻게 사역해야 할지에 대한 의문도 더욱 커졌다. 무엇보다 그런 고민조차 할 겨를 없이 바쁜 일정에 잠식되는 사역자들이 늘어나는 게 더 큰 문제다. 이처럼 헨리 나우웬이 오래전 소개한 사막 교부들의 가르침이 이 시대의 긴급한 필요와 맞닿아 있기에,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이들을 4세기 사막 교부들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다시금 초대하고자 한다.


마지막 때를 사는 사역자들에게 꼭 필요한 세 가지
참 안식을 품고 격동의 세상 한복판으로!
사막 영성의 세 가지 핵심 ‘고독, 침묵, 기도’는 마지막 때를 사는 사역자들이 어디서 양분과 힘을 얻어야 하고, 어떻게 영적 갈급함과 목마름을 채워야 하는지 그 길을 제시한다. 헨리 나우웬이 말하는 영성 훈련은 비참한 현실에 눈감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 아니다. 오히려 일상에서 부단히 실천하는 고독과 침묵과 기도를 통해, 자멸로 치닫는 사회의 난파선에서 자신과 타인을 구원할 수 있으며, 강박적이고, 말이 많고, 사고 지향적인 세상에 압살당하지 않으려면 아주 강하고 끈질긴 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얇은 책이지만, 한 줄 한 줄 예리하고 충실한 조언을 담았다. 전반적인 무기력감에 너무 익숙해진 이들, 피로나 실망, 원망, 분노에 시달리거나 이유 없는 권태에 빠진 이들, 열심히 일하긴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보다 자기 이름으로 더 살아가는 사역자들을 일깨우고 격려하는 생명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헨리 나우웬
Henri J. M. Nouwen, 1932-1996
헨리 나우웬은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클리닉에서 종교학과 정신의학을 통합하는 공부를 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 심리학부에서 객원교수를 시작했고, 신학을 공부한 후에는 예일대학교 신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이런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그 무렵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민중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찾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여주었다.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 영적 삶에 관한 헨리 나우웬의 40여 권의 명저는 22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활발히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그는 외로움과 불안, 상처 등 마음의 감옥에 갇혀 있는 현대인들을 말씀으로 위로하고, ‘내적 자유’의 길을 제시했다. 책 속에 자기 마음속 고뇌와 성찰을 활짝 열어 보인 그는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헨리 나우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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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두란노 헨리나우웬 저서 세트(전12권)
저자헨리 나우웬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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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12-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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