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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살리는 존 비비어의 「순종」에 이은 화제작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영원을 믿는다!
내 인생의 의미를 찾아주는 책

존 비비어가 구원의 해답을 말한다!
당신의 받을 상급과 심판을 꿰뚫는다

오늘을 어떻게 살았는가가 영원을 결정한다. 입으로는 "주여, 주여"하면서 행위로는 주를 부인하고 있진 않은가? 보이는 것만 믿는 세상의 눈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영원의 눈으로 삶을 살라. 날마다 그분을 뜻을 묻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은혜를 구하라. 거룩한 두려움을 잃지 말고 영원한 상급에 소망을 두라. 그리하면 마지막 그날, 하나님 나라에 기쁨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와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 하신다


> 하나님은 요셉과 모세, 다윗의 경우처럼 우리에게 최종 그림을 보여주시되, 그것을 이루는 모든 과정과 단계들은 감추신다. 덕분에 우리는 논리가 아니라 믿음 안에 거하게 된다.

> 당신의 '끝'에 관한 이야기이자 '영원한 시작'에 관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눈앞의 삶에 급급하여 그 뒤의 일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마지막 날 그리스도 앞에 설 것이며, 반드시 자신이 땅에서 심은 대로 거둘 것이다.

> 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지 천국은 반드시 그 이상이다. 매순간 그분의 음성을 구하고 순종하라. 심판대 앞에서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영원한 상급을 향해 전진하는 삶을 누리라! 날마다 기쁨으로 심판을 기대하는 인생을 살라!



덥지도 차지도 않은 현대 크리스천들을 향한 메시지

거룩한 불을 구하라!
하나님을 향한 열정으로 타오르라!


당신 안의 애굽을 떨쳐 내고 그분의 임재를 준비하라
경외함으로 산에 오르는 순간, 당신의 삶은 완전히 변화된다


모세는 애굽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께 나아가 그분을 직접 대면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욕심을 떨치지 못하고 주님의 임재로부터 달아나 버렸다. 저자는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을 오늘날의 교회에 비하면서, 세상에 발 담근 채 입으로만 주를 고백하는 이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성토하고 있다. `나만의 하나님`을 만들어 놓고 편한 대로 믿으려는 크리스천들을 향해, 참 은혜를 받아 거룩한 삶을 살라는 격려와 경고를 동시에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불을 사모하게 되고 우리 심령이 활활 타오르게 되길 간구하게 된다.

■ 본문 속으로
안타깝게도 지금 교회에는 연한 마음 없이 경건의 모양만 지닌 교인들이 너무 많다. 그들의 마음은 더 이상 예수님을 위해 타오르지 않는다. 하나님을 향한 뜨겁디 뜨거운 사랑은 자기의 쾌락과 평안과 이득 밖에 모르는 냉랭한 자기애(自己愛)로 대치됐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그들은(딤전 6:5) 약속의 주체이신 그분을 배제한 채 약속의 득만 좇는다. 미혹된 그들은 세상을 즐기는 동시에 천국도 얻기를 바란다. 그들은 교회 내의 미지근한 자들이다. 그러나 야고보는 순전한 기독교란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약 1:27)이라고 경고한다. 예수님은 티나 불순물이 없는 순전한 교회를 데리러 오신다(엡 5:27). 세상 방식에 마음이 오염되지 않은 교회를!

■ 독자 포인트
- 오랜 신앙생활 가운데 신앙 매너리즘에 빠져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잊어버린 사람들
- 혼란스럽고 복잡한 오늘날, 자신에게 편리한 대로 믿고자 하는 유혹 앞에 놓인 사람들
- 하나님의 성품, 그분과의 관계, 우리의 믿음에 대해 재점검이 필요한 사람들

■ 저자 서문 중에서
진리가 우리 오감에 즐거워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라면, 온 세계가 그 문을 두드리고 들어갈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지 않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요 3:20-21)`.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만이 진리를 사랑한다.
오늘 이 시대는 우리에게 어려운 질문을 제기한다. 열정 없는 교인들이 왜 그토록 많은가? 우리는 여러 매체와 홍보와 기타 수많은 분야에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해 왔다. 그런데도 여전히 교회에 다니는 수많은 사람들이 세상 쾌락에 대한 욕심과 정욕으로 씨름하고 있는 까닭은 무엇 인가? 회심자들의 80% 이상이 어둠의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어떻게 중 생의 체험을 간증한 이들이 여전히 변화되지 않을 수 있는가? 나는 이 모든 질문의 답이 있다고 믿는다. 바로 하나님의 불과 열정이 없기 때문이다.
전교인이 함께하는 순종 훈련 교재
순종은 백퍼센트 엎드림이다!
하나님의 권위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으라

성령님과 함께하는 순종 훈련으로
백퍼센트 순종 체질로 거듭난다!

가정?교회?직장?사회의 모든 권위자를 향한 하나님의 뜻 발견하기
‘순종’이라는 말만 들어도 거부감이 생기는가? 당신이 속한 가정이나 교회, 직장, 혹은 나라의 리더 때문에 상처받은 적이 있는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날마다 경험하고 싶은가? 
위의 물음에 한 가지라도 해당한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순종은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알고,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말로는 “주님 뜻대로 살고 싶어요!”라고 기도하지만, 정작 그분이 자신의 뜻을 알려주시면 그대로 행하지 않는다. 

매일매일 순종의 능력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을 돕는 탁월한 자기훈련서가 나왔다. 이 책은 전 세계 수많은 성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존 비비어의 『순종』을 소그룹별로 함께 공부하고 실습할 수 있게 만든 최적의 교재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법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권위를 위임하신 리더들에게 순종하는 법, 그 이유, 결과 등을 조목조목 명쾌하게 짚어준다. 능력 있고 부흥하는 공동체를 꿈꾼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자로 거듭나고 싶다면 『성령님과 함께하는 순종 훈련편』으로 훈련하라!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원하신 것은 순종이었지만, 그들은 논리의 원리를 따르다가 불순종의 죄를 범했다. 지금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도 여전히 논리가 아니라 순종이다. 순종할 때 우리는 가장 안전한 그분의 보호 아래 있게 된다. 진정한 보호하심 아래 머물 때 우리의 믿음은 깊어지고, 영혼은 참 자유를 얻게 될 것이다.

백퍼센트 순종하면
인생이 형통하다!
순종의 능력을 삶으로 체험한다!


이 책은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마다 개인과 공동체를 위한 8단계 맞춤 훈련 코스를 담고 있다. 각 단계를 성실하게 통과하고, 한 장 한 장 진심을 다해 익히는 동안 강한 순종의 군사로 거듭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각 장을 시작하는 ‘한절 묵상’은 그야말로 장을 대표하는 핵심 성경 구절이다. 한 절 한 절 외울 때마다 말씀 암송의 능력을 경험할 것이다. 이어서 나오는 ‘성령님과 함께’는 각 장의 주제에 대한 궁금증과 흥미를 주는 짤막한 글을 통해 닫힌 내 마음을 열어 주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다. ‘마음 열기’는 가벼운 마음으로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으로써, 개인적으로 예습한 후 소모임 시간에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사람들과 나누면 좋다. 

『순종』의 본문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순종 학습 I, II’은 순종에 관련된 풍부한 예화와 친절한 설명을 다루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순종을 배워 내 몸에 꼭 맞게 익히자. ‘성경 공부’는 각 장 주제의 기초가 되는 성경 본문이다. 성경 구절을 소리 내어 읽은 다음, 하나님께서 내 삶에 주시는 깨달음을 적는다. ‘집중하기’는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의 이해를 돕는 심도 있는 질문이다. 질문이 다소 어렵지만 넘어가지 말고,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며 답할 때 우리의 영육이 성장한다. 

순종 훈련의 백미는 실천이다. 100% 순종 체질이 되고 싶다면 아는 것을 반드시 행해야 한다. 각 장마다 캐낸 지혜와 지식 가운데 내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부분을 ‘실천하기’에 적는다. 많은 결단을 적지 말고 한 가지를 적더라도 기간을 정해 반드시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소그룹 모임이라면, 각 사람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결단을 나누고, 다음 모임 시작하기 전에 실천한 부분에 대해 칭찬하고 격려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순종하려는 결단이 선한 열매를 맺도록, 기도로써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끝맺는다.

이 순종 훈련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사탄이 당신의 훈련을 방해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순종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고 원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순종 훈련을 감당하는 사람은 반드시 달디 단 순종의 열매를 누리게 될 것이다.

>>본문중에서
8장. 복종의 능력을 체험하다

<한절 묵상>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잠 21:1).

<성령님과 함께>
지도자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지도자가 현명치 못한 결정을 내렸다고, 지도자가 자기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불평한다. 지도자가 뭔가를 약속만 해놓고 감감무소식이라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며 불평한다. 목사가 뭔가를 못 보고 있다고 확신하며, 이제 목사의 권위와 하나님의 권위가 별개라고 생각한다.

<마음 열기>
1. 내 경험상, 지도자가 잘못 판단하고 있을 때 그것을 지도자에게 일깨워 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이었는가?

<순종 학습 I>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자기 위에 두신 목사나 다른 지도자들을 그렇게 실패한 지도자로 판단한다. 하나님이 그들의 삶을 총지휘하시건만, 어쩌다 약간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라도 오면 ‘이게 다 지도자 잘못이야’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지도자 잘못이 아니다. 그 지도자에게 그만한 힘, 즉 우리의 삶을 망쳐 놓을 만한 힘이 있을 것 같은가? 요셉은 자기 형들에게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고 했다. 그런데 어리석은 요셉의 형들은 무어라 했는가? “우리가 그를 죽여서 그의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서 그를 끊어 놓자”(창 37:20 참조).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서 우리를 벗어나게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딱 한 사람 있기는 하다. 바로 자기 자신이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지도자에게 성내고 불평했다. 그래서 그들은 약속의 땅에서 끊겨졌다. 이것을 깨닫는 순간 자유를 누리게 된다. 

어떤 이들은 자신이 이스라엘 자손이라면 여호수아처럼 행동할 것 같다고들 자신한다. 하지만 사건이 모두 마무리되고 기록으로 남은 뒤에 뒤돌아보며 “나라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말하기는 정말 쉬운 법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나라면 여호수아처럼 분별했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여호수아는 분별력이 있어서 순종한 것이 아니라, 복종과 순종의 원리를 알았기에 순종한 것이다. 참된 분별은 거기서 나왔고, 모세가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임을 그가 알아본 것도 그래서였다. 

현대 교회에도 “내가 분별한다, 내가 분별한다, 내가 분별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실은 그저 비판일 때가 많다. 비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두 눈과 세상적인 머리만 있으면 누구나 비판할 수 있다. “내가 보기에 지도자의 선택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도자가 불행을 자초하고 있음을 뻔히 알면서도 순종해야 하는가? 그래도 나는 순종해야 하는가?”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잠 21:1). 권위 있는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의 손에 있어서 하나님이 임의로 인도하신다. 하나님은 “왕이 나쁜 영향을 받지 않는 한 또는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는 한 왕의 마음이 내 손에 있다”고 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서든 왕의 마음은 내 손에 있다”고 하신다.

<성경 공부>
1.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눅 12:48
- 권위를 맡기신 자들을 하나님은 장차 어떻게 심판하시는가?
- 권위의 자리를 구할 때 아주 겸손한 마음으로 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

<순종 학습 II>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test)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치 않으시는 일을 시키실 때가 있다. 우리가 순종하나 보려고 시키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시험하셨다. “네 아들을 데리고 모리아 산까지 사흘 길을 가서 그를 제물로 바치라”(창 22:1). 그래서 아브라함이 순종하여 칼을 들고 내려치려는데 하나님의 천사가 그를 막으며 말했다. “멈추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함을 이제 내가 아노라. 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아끼지 않았으니 모든 일에 내게 순종할 것을 내가 아노라.” 

고린도 교회의 권위요, 담임목사요, 사도였던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향해 이런 말을 했다. “너희가 범사에 순종하는지 그 증거를 알고자 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고후 2:9). 바울의 말을 풀어 보자. “내가 첫 번째 편지에 너희에게 뭔가를 하라고 명령을 주었다. 내가 그 명령을 준 이유는 한 가지인데 바로 너희가 순종하는지 보기 위해서다.” 왜냐하면 바울이 아주 어려운 명령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 자체에 뭔가 의미가 있다. 우리가 만일 하나님이 하라시는 가장 어려운 일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무엇이든 다 할 거라는 뜻이다. 

앞서 말한 셀 그룹 파티는 내게 8개월의 수고였고, 젊은이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옴을 뜻했다. 내가 그토록 간절히 보고 싶어 한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나는 네 사역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포기하기를 원한다.” 그분은 그 말씀을 하필 담임목사를 통해서 하셨다. 왜 그러셨을까? 내가 그 일을 하나님이 기도 중에 내게 명하신 일이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몇 달 후에 친히 담임목사에게 말씀하셔서 그 일을 막으실 것을 그분은 이미 알고 계셨다. 내가 담임목사의 음성에서 과연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것인지, 그분은 내게 보여 주시기 원하셨던 것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목적은 나를 시험하시는 것이었다. 그분은 내가 이삭을 포기하는지 보고자 하셨다. 고등부 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이었으므로, 내가 그 일에서 주님의 권위에 복종한다면 다른 모든 일에서도 복종하리라는 걸 그분은 아셨다. 그때 그분이 나를 시험하신 영역은 하나님이 위임하신 권위였다. 

하나님은 당신 삶의 그 두 영역 모두에서 당신을 시험하실 것이다. 그분은 그분께만 있는 권위에 대해서 당신을 시험하실 것이다. 그분이 당신에게 약속하셨고 당신이 고대했던 그것을 그분은 요구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스마엘을 제단에 바치라고 하지 않으셨다. “이스마엘은 네 육체로 낳은 자식이다. 나는 내가 너에게 약속했고 네가 25년을 기다렸으며 그래서 말할 수 없이 사랑하는 바로 그것, 이삭을 원한다.” 또한 그분은 그분이 위임하신 권위에 대해서 우리를 시험하신다. 우리가 그분이 위임하신 권위 속에서 그분의 권위를 보는지 보시려는 것이다.

<집중하기>
1. 백성들은 자기들이 모세에게만 불복종하는 줄 알았지, 그 불복종이 어떤 식으로든 하나님과 관계있는 줄은 몰랐다. 자기들이 모세와 하나님을 보기 좋게 갈라놓은 줄 알았다. 순종의 원리가 아니라 인간의 논리를 따라 살았다. 시각과 환경에서 나오는 제한적인 논리대로 사는 사람들은 이미 미련한 길에 들어선 사람들이다. (「순종」 p.195에서 발췌)
- 때로 우리는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처럼 논리의 덫에 빠지는가? 그런 행동의 결과는 무엇인가?

<실천하기>
1. 권위에 있는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 있는 것이 나의 주관적인 분별 정도가 아니라 정말로 확실하다면, 지도가 나쁜 소문의 영향을 받았다는 구체적인 증거가 있다면,
나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다.

<기도하기>
복종과 순종의 참된 본질을 알게 하소서. 이해가 가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이 위임하신 권위에 따를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언제나 겸손한 태도를 잃지 말게 하소서.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그분의 날개 아래
하나님의 날개 아래 은밀한 처소가 있다. 그곳에 자유와 공급과 보호가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참된 보호를 누리지 못하는 신자들이 너무 많다. 그들은 하나님이 안 계신 세상에 서 자유와 안전을 구한다. 참되고 영원한 자유는 하나님의 권위 밖에 있다는 속임수를 믿고 있다.
신자들에 대한 사탄의 미묘하면서도 과격한 전술을 막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순종'이다. 우리에게는 당당히 그분의 권위 아래로 걸어 들어가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그것이 순종이다. 그런 의미에서 순종은 영원한 보호의 길이며, 안식의 길이다. 진정한 자유에 이르게 하는 축복의 길이다.
그렇다면 까다로운 지도자나 타락한 지도자에게도 순종해야 하는가? 그들 아래서 어떻게 보호를 얻을 수 있단 말인가? 눈앞에 있는 권위를 넘어 하나님의 권위에 순종하는 법을 배우라. 그분의 약속은 인간의 법을 초월한다.

이 책은
.진정 성경적인 복종과 순종
.철저히 옳으면서도 어딘가 잘못된 상태를 피하는 법
.부당한 대우에 대응하여 극복하는 법
.하나님의 권위를 세우신 이유
.순종을 통해 믿음이 자라는 과정 등 많은 내용을 가르쳐 준다.

믿음은 인격이고 교제다!
예수님처럼 존중하고 교제하라


「순종」의 저자 존 비비어가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성경 속 진리를 파헤친다. 이 책은 하나님과 리더, 가족과 이웃을 존중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예수님은 자신보다 우리를 존중하셔서 십자가를 지셨다. 예수님의 그 사랑으로 존중하고 교제하라! 믿음은 인격과 관계로 나타난다. 다른 이들을 존중하고 대우하는 방식은 당신의 영원한 상급을 결정한다!


인격적인 하나님을 닮아가는
인격적인 크리스천의 필독서!


「순종」의 저자 존 비비어가 형통한 인생의 비밀을 공개하는 「존중」. 크리스천의 얽힌 대인 관계를 푸는 해법과 행복한 영성의 비밀을 밝힌다.
  “나를 존중하는 사람들을 내가 존중할 것이고 나를 멸시하는 사람들을 나도 멸시할 것이다”(삼상 2:30, 우리말성경). 이 책은 하나님이 다른 이들을 존중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그분의 방법대로 보상하신다는 성경의 기본 원리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온전한’ 보상을 받기 위해 크리스천이 달려가야 할 길을 다양하고 흥미로운 예화를 통해 보여준다.
  저자는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것’이 존중이라고 말한다. 모든 크리스천이 정부와 사회, 교회와 가정의 리더십들을 존중해야 하는 성경적 이유와 구제적인 실천법을 다루고 있다. 존중을 실천하고 후히 보상받은 사람들의 탄탄한 간증과 감동적인 고백을 살펴본다.


모든 사람을 존중하는 이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보답하신다!


인생에서 결정적 순간이 올 때 사람들은 대부분 평소 습관에 따라 선택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권고에 귀 기울이는 습관을 미리 길러두어야 한다. 즉, 모든 사람을 존중하는 습관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을 존중한다. 그도 그럴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안다. 그들은 하나님이 사람들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을 알고, 무엇보다 그분이 성도 간의 존중을 기뻐하시는 것을 안다.
  이 책은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와 동료, 자신에게 맡겨진 사람들, 아내와 자녀, 또 일상에서 마주치는 모든 이웃들을 존중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그리고 많은 크리스천들이 직접 체험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존중의 능력과 열매를 증거한다.

  저마다 존중받고 싶은 기대는 크지만 먼저 존중을 실천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때로는 자존심이 상하고, 자신이 밑지는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참된 존중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다면 이후 당신의 삶의 지경은 한 차원 새롭게 확장될 것이다.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우리를 최고의 수준으로 존중하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지체들을 존중하도록 간구하라! 하나님은 이런 기도를 매우 기뻐하신다. 모든 사람을 존중하는 삶은 곧 그들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존중하는 일이다.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존중한다면 하나님은 천국에서뿐만 아니라 지금 발을 딛고 서 있는 이 땅에서 그분이 베푸시는 은혜와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한 장 한 장 꼼꼼히 마음에 새겨 읽어라!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후, 존중을 통해 복을 누린 바로 다음 주인공이 바로 당신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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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순종」의 저자 존 비비어의 최신간!
빛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려면
은혜에 눈을 떠라!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당신의 일생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소원이 있는가?

그러면 하나님이 임하실 것이다.
당신에게 주시는 비전이 보일 것이다.
확신이 생길 것이다.
낙담이 물러날 것이다.
길이 열릴 것이다.
열매가 맺힐 것이다.
하나님의 말로 다 할 수 없는 은혜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개요]


진실한 그리스도인은 돈을 벌고 재능을 발휘하고 명예를 얻고 권력을 부리는 것에 인생의 목적을 두지 않는다. 대신 마음 깊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 당신 속에 이러한 소원이 있다면 존비비어의 권면을 들어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빛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려면 ‘은혜’에 눈을 떠라! 빛나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사람의 힘으로 해낼 수 없을 때 은혜에 의해 시작된다.

빛나는 삶을 추구하라!
은혜의 위대한 가치를 발견하라!
믿음으로 은혜의 문을 열라!


[독자 타깃]
- 마음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소망이 있는 이들에게
- 초대교인들처럼 능력있는 삶을 살고 싶고, 그 비결을 알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싶어 하는 소원을 가진 이들에게
- 지금, 그 이상의 삶을 살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강력한 ‘은혜의 능력’으로 싸우고, 이기고, 전진하라.
예비된 상급은 끈질기게 완주한 당신의 것이다!


믿음의 전투에 지친 이들을 위한 존 비비어의 영적 해법

‘아, 다들 편안하고 여유롭게 사는 듯 보이는데, 나만 언제까지 세상 물살을 거스르는 치열한 싸움을 해야 할까?’ 한번쯤 이런 혼잣말을 되뇐 적이 있다면 주목하라. 여기 당신을 위한 책이 나왔다. 「순종」, 「구원」, 「존중」, 「은혜」 등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존 비비어의 화제의 신간, 「끈질김(원제: Relentless)」.
인생은 어떻게 시작하느냐보다 어떻게 끝내느냐가 더 중요하다. 이 땅에서의 짧은 생의 끝은 바로 ‘영원한 삶’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존 비비어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달려갈 길을 다 마치기 위한 영적 필수품을 성경 안에서 찾아냈다. 바로 ‘끈질김’의 패러다임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끈질김’은 단호하고, 타협하지 않고, 집요하고, 굽히지 않고, 변함없고, 멈추지 않고, 가차 없는 태도이다. 이는 근근이 참고 버티는 수준이 아니라, 강력한 ‘은혜의 능력’으로 모든 난관을 돌파하는 적극적인 삶의 자세이다. 그런 의미에서 ‘끈질긴 그리스도인’이란 어떤 역경이 닥쳐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순종과 소망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

모든 일에 ‘끈질김’으로 승부하라!
모든 상황은 당신을 멈추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하기 위한 것이다.

저자는 책의 서두에서 ‘끈질김’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개발해야 하는 미덕이라고 밝힌다. 그러면서 쉽게 포기하고 그만두기를 반복하던 자신을 30년 넘게 열정적으로 신앙의 길을 달려올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놀랍게 변화시켜 주신 간증을 나눈다. 더불어 일상의 작은 일에서도 쉽게 포기하고 싫증 내는 일이 다반사인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믿음의 싸움을 회피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끈질긴 신앙으로 승리할 것을 도전한다.
이 책은 성경 인물 및 저자가 직접 삶에서 실천하고 경험한 열매들, 그리고 저자가 사역 현장에 만난 이들의 풍부한 사례를 생동감 있게 그리면서 끈질긴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과 그들이 누릴 승리와 영광을 보여 준다. 또한 환난 가운데 고통당하는 이들에게 피상적인 위로 대신, 고난을 적극적으로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말씀에 근거한 용기와 도전을 준다. 모든 난관을 뚫고 전진할 수 있게 하는 7가지 영적 무기―끈질긴 믿음, 끈질긴 겸손, 끈질긴 내려놓음, 끈질긴 근신, 끈질긴 대적, 끈질긴 순종, 끈질긴 기도―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면서, 영적 무장으로 믿음의 전투에 지혜롭게 대비하도록 돕는다.
이 땅에 사는 동안은 영적 전쟁 중이기에, 인생에 역경과 고난이 필연적으로 찾아온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면 고난을 피할까’에 골몰하느라 고난을 통해 영혼을 튼튼하게 세울 수 있는 특권을 상실하고 있다. 끈질긴 태도와 믿음으로 역경에 잘 대처하면 점점 하나님의 통치권 안으로 들어가지만, 믿음의 노 젓기를 멈추면 금세 세상 물살에 떠내려간다. 이것이 바로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질서이자 원리이다. ‘은혜의 능력’으로 끝까지 삶을 다스리라! 하나님의 뜻을 끈질기게 추구할 때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권위로 승리할 것이다.
“너와 친해지고 싶단다!”
당신과 친해지길 원하시는 성령님의 갈망

소그룹을 위한 ‘성령님에 대한 묵상과 토의 질문’ 수록

《순종》, 《구원》, 《존중》, 《은혜》 등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작가 존 비비어가 성령님에 대한 깊은 이해와 그분과의 친밀한 관계를 돕는 《성령님》(원제: The Holy Spirit)을 내놓았다. 이 책은 말씀의 여정을 통해 성령님의 성품과 갈망, 그분이 좋아하시는 것과 싫어하시는 것, 성령님과 함께 일하며 소통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사람들은 늘 “예수님이 내 마음속에 계신다”고 말한다. 하지만 성경에 분명히 나와 있듯이 그분은 하나님 오른편에 앉아 계신다. 실제로 우리 마음속에 거하시는 분은 성령님이다. 성령님은 막연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예수님이 그러하셨듯이 우리를 가르치고 도우시고 지도하실 능력과 갈망이 있는 전지전능한 분이다. 그분은 우리와 친해지길 간절히 원하신다.

성령님에 대한 관점을 바꾸라.
그분은 물체가 아니라 존중해야 할 실체이시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성령님에 대해 오해한다. 우리가 성령님을 잘못 이해하고 있으면 우리의 삶 속에서 그분의 임재와 능력이 제한된다. 그 중 한 예가 많은 사람이 성령님을 생각할 때 즉각 비둘기를 연상한다는 것이다. 사복음서를 보면 하나님의 영인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예수님 위에 임하셨다고 나온다. 우리가 “그 사람은 바람같이 달린다”든지 “그 사람은 황소같이 강하다”라는 말을 종종 쓸 때 그가 바람이나 황소라는 뜻이 아니듯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임하셨다”는 말도 그분이 비둘기라는 뜻이 아니다.
또 흔히 저지르는 잘못이 있다. 성령님을 인격으로 알기 전에 그분의 역사(役事)와 능력부터 알려고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과연 성령님을 인격체이신 하나님으로 믿고 있는지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령님을 인격적인 분으로 믿는다면 경외심으로 그분께 엎드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분께 나를 더 드릴 수 있을까?”라고 말할 것이다. 반면에 그분을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어떤 힘이나 영향력으로 본다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나는 성령을 더 원한다”

성령님과 친해야 예수님과 친해질 수 있다.
방언은 예수님과 깊이 연결해 준다.


성령님과 친해야 예수님과 친해질 수 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서로 목적이 같으시다. 토저(A. W. Tozer)는 이렇게 말했다. “성자가 어떠하면 성령도 그러하시고 성부가 어떠하면 성령도 그러하시다. 성령은 예수님과 같다. 아버지를 알면 예수님을 알 수 있고, 예수님을 알면 성령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성령님을 통해 당신과 가까워지기 원하신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깊은 생각과 비밀, 갈망을 알려 주신다. 성령님은 우리가 하나님과 더 깊은 교제로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

존 비비어는 이 책에서 마지막 두 장을 성령님의 언어인 방언에 대해 대폭 할애하고 있다. 방언은 하나님과 더 깊이 연결시켜 주고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알도록 하나님의 자녀들을 연합해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방언의 은사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을 긍정적인 반응으로 바꿔 주며, 방언의 종류와 유익, 성령님 안에서 기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명쾌하게 들려준다.

성령님에 대해서는 알지만 삶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강력한 영향력, 성령님과의 교제와 소통에서 멀어진 사람, 혹은 성령님을 초청하거나 구하거나 의지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각 장과 주제마다 소그룹을 위한 ‘성령님에 대한 묵상과 토의 질문’이 있어서 목회자나 인도자가 성령님에 대해 가르치고 배우기에 유용하다.
존 비비어가 초청하는 하나님의 결혼 학교
이런 결혼 지침서는 처음이다!
존 비비어 부부와 함께하는 결혼 묵상 30일

“하나님의 처음 계획을 발견한 순간,
나의 결혼생활은 달라졌다.”

“결혼의 풍랑 앞에 쉽게 배를 버리지 말라.
결혼은 우리가 아닌, 하나님의 작품이다.”

“우리도 이 결혼을 끝내고 싶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 하나님께 접속한 순간,
우리의 결혼은 생명나무가 되었다.”

만약 어떤 사람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훼손했다면 세상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상상이 가는가? 모든 뉴스가 그 이야기를 다룰 것이다. 그 장본인은 사회의 지탄을 받을 것이며 어쩌면 남은 생을 감옥에서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 감히 누가 인류의 가장 위대한 예술 작품을 모독할 수 있단 말인가?
결혼은 영원한 것이었다. 그것은 한 남자와 한 여자를 함께 엮어 주는 언약이었다. 이 결합은 두 사람을 더 강하고, 더 고귀하게 만들었으며, 창조된 본 모습이 더 생생하게 나타나게 해주었다. 그들은 혼자 살 때보다 같이 있는 것이 더 좋았다.
결혼식은 시작에 불과했다. 그것은 이후로 죽 행복하게 살기 위한 관문이었다. 각각의 선택과 행동은 그들의 연합이 나타내는 삶을 만들어가게 되어 있었다. 남편과 아내는 창조주의 사랑을 나타내기 위해 서로 연합된 마음과 손과 목소리를 가지고 거대한 미지의 세계로 걸어 들어갔다.
우리는 어떻게 하다가 이 심오한 사랑 이야기와 접속이 끊기고 말았을까? 이 책에서 존 비비어 부부는 하나님의 처음 계획을 다시 발견하라고 당신을 초청한다. 당신이 결혼을 했든, 독신이든, 약혼을 했든 간에, 당신의 이야기는 하나님 이야기의 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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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 양심? 도덕? 법률? 내가 혹은 우리가 얻을 유익?
우리는 무엇으로 ‘Good’(선하다, 좋다)을 판단하는가


선으로 위장한 악에서 떠나라!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것들이 즐비한 세상이다. 그런데 누가 봐도 선해 보이는 것, 나와 우리가 막연하게 좋은 것이라 생각하는 그 숱한 것들이 과연 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일까? 《순종》, 《존중》 등으로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존 비비어 목사가 신간, 《Good or God? 무엇이 선인가》를 통해 선의 가면을 쓴 악한 세상에서 매일같이 선악과 주위를 맴도는 이 시대 크리스천들의 속 실상을 살펴본다.
성경은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던 사건처럼, 사람의 눈에 옳고 합리적이고 현명하고 유익해 보이지만 결국에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수많은 선택과 길이 있음을 보여 준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세상이 좋고, 지혜롭다 여기는 것들을 여과 없이 선한 것이라고 받아들이고, 심지어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인정하신다고 당연시한다. 존 비비어는 이 책의 서두에서 실제로 선과 악은 겉으로는 명백하게 구별할 수 없다고 밝힌다. 사탄은 선의 가면을 쓴 ‘가짜 선’의 모습으로 우리 생활에 치밀하게 스며들고 있고, 우리 마음을 빼앗기 위해 틈을 노리고 있다.

날마다 선악과를 먹고 사는 이 세대에게 묻다
‘누가 내 인생의 주인인가?’

이 책은 무엇이 최선인지를 하나님보다 내가 더 잘 안다는 착각이, 선악을 혼동하는 삶을 낳는다고 경고한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하는 판단은 시시각각 변한다. 내 기호와 입맛, 이익에 따라 어제는 선이 아니었던 것이, 내일은 선이 되는 모순이 빈번하게 생기는 것이다. 계속해서 ‘내 삶’을 주장하는 한 ‘가짜 선’에 휘둘릴 수밖에 없다. 무엇이 최선인지를 가장 잘 아시고,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예수님을 참 주인으로 모셔 들이지 않는 한 출구는 없다.
겉보기에 세상은 세월이 흐를수록 진보하고 발전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선의 기준이 흐려지고, 점점 더 하나님의 권위에서 멀어지고 있다. 존 비비어는 내 나름, 우리 나름으로 세운 막연하고 어렴풋한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하신 뜻, 성경으로 돌아가야 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 말씀을 취사선택하지 말고 실제로 성경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는 경건한 삶을 지킬 것을 종용한다. 그것만이 갈수록 불법이 심해지는 이 세상에서 개인과 공동체는 물론, 전 세대를 살리는 길이다. 이제 그 삶을 시작하라! 진짜 선한 삶은 우리를 옥죄는 의무가 아니라 인생을 자유롭게 한다. 한계 없는 그분의 선하심을 받아 누리라!

《순종》, 《구원》의 저자 존 비비어가
더 깊이 있고, 아름다운 영적 성숙을 이루어 돌아 왔다!



무기력한 신앙에서 온전한 신앙으로!

“크리스천은 하나님께서 죄악된 세상의 구원을 위해 보내신 영웅이다!”

그러나 크리스천에게도 하나님이 주신 힘과 인격을 무력화하는
‘크립토나이트’(영적 무기력)가 존재한다.



초대 교회에 나타났던 하나님의 능력을
나와는 별개의 일로 느끼는가?
성경 속 하나님의 기적과 이적을 영화 속 이야기로 받아들이는가?
우리는 제대로 알지 못했을 뿐이다. 우리의 정체성과 능력과 사명을!
슈퍼 영웅에게도 존재하는 크립토나이트를 제거해 본래의 모습으로 살아가자!


책을 읽기 앞서 이 책에서 다룰 여러 질문들
· 크립토나이트란 무엇인가?
· 크립토나이트는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가?
· 크립토나이트는 크리스천 개인과 교회 전체에 어떤 악영향을 미치는가?
· 크립토나이트는 비신자들을 향한 전도를 어떻게 방해하는가?
· 크립토나이트의 영향력 아래서 우리는 무엇을 잃어버리는가?
· 크립토나이트는 어째서 스스로를 그렇게 쉽게 위장할 수 있는가? 외면하고 싶었던 내면의 문제들을 밖으로 끄집어 내자.


저자는 이 책에서 크리스천을 새롭게 정의한다. 어떤 장애물도 간단히 뛰어넘고 적을 쉽게 제압하는 슈퍼맨처럼 크리스천에게는 모든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초자연적인 힘이 있다. 하지만 문제는 슈퍼맨처럼 크리스천에게도 힘을 쓰지 못하게 만드는 크립토나이트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크립토나이트의 영향 아래 들어가면 슈퍼맨도 평범한 인간처럼 약해진다. 마찬가지로 크리스천도 크립토나이트의 영향력 아래 있을 때 하나님이 주신 절대적인 힘을 사용하지 못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절대적인 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크립토나이트를 제거해야만 한다. 저자는 크립토나이트는 무엇이며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해야 할 것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통해 말해 준다.

이 책은 이미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는 익숙하고도 친밀한 존 비비어의 스무 번째 책이다. 그는 이 책을 쓰며 몇 차례 그만둘 것을 고민했다고 한다. 이유는 외면하고 싶은 삶 속의 문제들을 계속해서 밖으로 끄집어내야 했기 때문이다. 저자가 외면하고 싶었던 문제들은 우리들도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 문제들일 것이다. 개인의 문제 해결에만 주목하는 것이라 개인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공동체의 문제들을 밝은 빛 가운데로 가지고 나와 영적 문제로 받아들이고 해결까지의 여정에 대해 소개한다.

네 개의 파트와 스물 여덟 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바쁜 현대인을 위해 하루에 15분을 내어 4주 간에 걸쳐 읽을 거리를 제공한다. 일주일에 한 장씩 읽으면 대략 6개월 정도가 소요 된다. 저자는 세밀한 부분까지 고민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영적 성숙을 이룬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 교회와 성도의 영성이 살아나 다시 한번 영적 부흥을 이루길 기대할 수 있다.
존 비비어
1979년, 퍼듀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할 당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했고, 당시 몸담고 있던 사교클럽 학우들을 시작으로 캠퍼스 전역에서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전했다. 학창시절 그의 계획은 졸업한 후 하버드대학교에 진학해 MBA(경영학 석사)를 하고, 멋진 여자와 결혼을 하고, 좋은 기업에 취직하는 것이었으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역자’로 부르셨고, 그는 순종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담대함과 열정을 가지고, 타협 없는 진리를 선포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의 아내 리사와 함께 1990년에 ‘메신저 인터내셔널’(Messenger International)을 세웠다. 미국, 호주, 영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이 단체는 지역교회가 부흥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언어, 재정 상태와 상관없이 다양한 사역자들에게 사역에 필요한 여러 자원을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그의 책과 각종 교재 커리큘럼이 9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수백만 부가 전 세계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십들에게 전해졌다.
강연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탁월한 강사이자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순종》, 《순종 훈련편》, 《열정》, 《구원》, 《존중》, 《은혜》, 《끈질김》, 《성령님》, 《결혼》, 《무엇이 선 인가》(이상 두란노), 《분별력》, 《승리》, 《회개》, 《친밀감》(이상 순전한 나드), 《경외》, 《음성》(이상 터치북스), 《관계》(NCD)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이 책에서는 초대 교회에 나타났던 하나님의 능력을 오늘날 왜 그토록 많은 크리스천들이 경험하지 못하는지 그 이유를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의 신앙을 무력화시키는 영적 크립토나이트가 무엇이며 그것이 어떻게 우리의 공동체들을 약화시키는지, 그리고 이것의 속박에서 어떻게 벗어날지를 알려 준다. 이 책은 힘들더라도 변화의 길을 걸을 용기를 내려는 제자들을 위한 진지한 진리를 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비비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존 비비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존 비비어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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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존 비비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존 비비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존 비비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존 비비어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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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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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7,000원→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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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존 비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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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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