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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민 목사 2007~2009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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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준민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 판매가 : 39,500원35,550원 (10.0%, 3,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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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의뢰하는 당신,
언제나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위로는
가장 포기하고 싶은 그때,
나를 한 번 더 일어서게 합니다!”

세상 어려움 속에 던져진 당신, 
낙심하고, 절망하고, 상처 입고,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하나님은 끊임없는 격려와 사랑의 위로를 보내십니다.

개요
“세상에서 가장 큰 상처를 받으셨던 분, 우리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십시오.”
그 모양과 정황은 다르지만, 누구나 자기만의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 신음한다. 그러나 어디 가서 마음 따뜻한 위로나 격려를 받기는 쉽지 않다. 경제 불황, 실업, 강력 범죄, 잦은 자살 소식 등, 우리의 영혼과 심신을 절망과 근심으로 몰아넣는 소식들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요즘, 우리 개인사도 그리 녹녹치 않다. 우리의 심령이 위로받고 회복할 수 있는 안식처는 과연 어디인가?
이 책은 그처럼 험하고 모진 세상을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 삶이 뜻대로 되지 않아 아픔 가운데 눈물 흘리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따듯한 위로를 전한다. 낙심하고, 절망하고, 상처입고 쓰러져 삶이 버거운 사람들에게, 고난의 때는 오히려 하나님이 가장 가까이 계시는 때이며, 그래서 더 큰 은혜를 경험하는 기회임을 깨닫게 해준다.
누구보다 우리 마음을 가장 잘 아시는 분으로부터 오는 위로로 말미암아, 지금 겪고 있는 고난을 뚫고 나가기에 충분한 격려와 용기를 얻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독자 유익
-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고난을 이겨낼 위로와 격려를 받는다.
- 새롭게 시작하고 일어설 용기와 새 마음, 새 희망을 얻는다.
- 위로와 치유가 필요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에너지가 필요한 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된다.

누가 읽으면 좋은가?
- 절망과 낙심, 상처와 곤고함 등 수많은 어려움으로 인해 위로와 격려, 소망이 필요한 이들.
- 경제 불황, 시험 실패, 관계의 깨어짐 등 힘겨운 인생살이에 지쳐 새로운 용기와 전환이 필요한 이들.
- 어려움 속에 있는 성도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목회자, 상담자.
- 연령과 직분에 상관없이 누구나 읽을 수 있다.

서문에서
“주님 품에 상처를 묻으면 위로의 꽃이 핍니다”
위로에 관한 책을 읽기로 하신 것을 보니 당신에게도 많은 위로가 필요함에 틀림없습니다. 힘든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너무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저도 힘이 듭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힘든 싸움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살아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 자신을 대견하게 여길 수 있어야 합니다. 한 해를 더 살고 있다는 것은 남보다 더 많은 아픔을 견뎌내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잘 견디십시오. 견딤이 있어야 쓰임이 있습니다. 견딤이 있어야 미래가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고통 중에 있는 분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되길 소원합니다. 위로가 필요한 분들과 더불어 나누는 사랑스런 선물이 되길 소원합니다. 위로해 주고 싶지만 어떻게 위로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한 위로의 도구가 되길 소원합니다. 깊이 감추어진 상처마저 어루만져 치료하는 위로의 약이 되길 소원합니다. 쓰러진 분을 다시 일으키고, 멈춘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힘이 되길 소원합니다. -저자 서문 중에서

본문에서
“정녕 수고의 열매를 거둘 좋은 날이 있을 것입니다.”
심히 두렵고 답답합니까? 하나님께 나아가십시오. 야곱처럼 환도뼈가 깨어진 것같이 절뚝발이가 되어 절고 있습니까? 형편없는 모습으로 걷고 있습니까? 아직 낙심하지 마십시오. 약해진 모습 때문에, 깨어진 모습 때문에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십시오. 절뚝거리는 모습 때문에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귀히 쓰신 인물 중에 깨어지지 않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우리 주님도 십자가에서 깨어지셨습니다. 하나님이 수치스럽게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그 아픔과 수고는 부활의 열매로 나타났습니다.
수고의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고 조급해 하지 마십시오. 정녕 수고의 열매를 거둘 때가 있을 것입니다. 생각하지 않은 때, 뜻밖의 장소에서 그 열매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
더 이상 자신의 이름을 야곱이라 부르지 마십시오. 이스라엘이라 부르십시오. 우리는 얼마든지 변화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누구나 왕자입니다. 공주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새롭게 출발할 수 있습니다.
심히 두렵고 답답한 밤을 맞이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함께하길 빕니다. 정녕 머지않은 날,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해결되고, 장벽이 무너지는 날이 있을 것입니다. 형제와 화목하며 입 맞추는 날이 있을 것입니다.

“상처를 잘 가꾸면 소망을 싹 틔웁니다.”
메시아는 상처를 입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상처에 매이지 않고 다른 사람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상처를 치유 능력의 원천으로 삼았습니다. 상처가 상처를 치유할 수 있습니다. 상처 입은 자만이 상처 입은 자를 위로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상처는 상처 입은 자의 위로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상처에서 흘러나오는 피가 상처를 치유합니다. 예수님의 몸에서 흘러나온 물이 상처를 치유합니다. 예수님의 몸에서 흘러나온 성령님의 기름이 상처를 치유하고, 상처를 영광스럽게 만듭니다.
하나님은 이제 우리가 예수님처럼 살기 원하십니다. 그런 까닭에 우리에게 상처를 허락하십니다. 상처를 받아 본 경험이 없다면 우리는 상처 입은 사람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상처 입은 사람을 치유하기 위해 손길을 내밀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심지어 경멸하기까지 합니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 상처를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상처를 통해, 상처받은 사람을 이해하도록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상처를 영광스럽게 만들어, 상처 입은 사람들에게 소망을 갖도록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문제는 하나님 없이도 너무 강하는 것입니다.”
무리 지어 사슴을 쫓던 늑대들은 사냥감을 놓치면 처음 추격을 시작하던 자리로 돌아와 다시 추격을 시작합니다. 한번 사냥에 성공했다고 해서 다음번에도 사냥감에 대한 접근이 쉬워지고 일정 거리를 허용받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 했던 것처럼 모든 과정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원점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성공했어도 원점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원점이란 ‘처음부터’입니다. 실패했다면 과감하게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원점에서 다시 바라보고 시작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승리했어도 항상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급하다고 바늘허리에 실을 매고 바느질할 수는 없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는 ‘초짜 정신’과 함께 ‘약자 전략’이 필요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누구나 다 약자였습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다시 약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을 낮추어 약자가 되는 일만이 승자가 되는 길입니다. 우리의 문제는 너무 강한 데 있습니다. 엘리야의 문제도 너무 강한 데 있었습니다. 그런 까닭에, 순식간에 지쳐 쓰러졌던 것입니다. 엘리야에게 필요한 것은 약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할 줄 아는 것입니다. 자신의 약함을 챙길 줄 아는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가 경제적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럴 때는 더욱 자신을 낮추어야 합니다. 약자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대단히 위험한 일입니다. 작은 기회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만용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 교만하게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무모하게 힘을 써서는 더더욱 안 됩니다.

험한 세파 속을 힘겹게 걷고 있는 당신에게,
뜻대로 되지 않아 낙심한 당신에게,
하나님은 오늘도 위로해 주십니다.
“괜찮다, 괜찮다, 나는 다 알고 있다.
네 마음, 네 고통, 네 슬픔….”


TIP _「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들
1장. 하나님 품이 당신의 목적지입니다
나그네길 인생에는 늘 외로움과 고통이 찾아듭니다. 그 길을 하나님과 함께함이 가장 큰 복입니다. 하나님의 위로는 마음 달래 주는 것을 넘어 희망으로 이끕니다.
예수님도 가난한 나그네셨습니다. 그래서 가난한 자, 머리 둘 곳 없는 자의 마음을 아십니다. 가난 때문에 고통당하는 자의 마음을 아십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보다 더 큰 복은 없습니다. 그분이 함께하실 때 형통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당신과 함께하시고, 약속하신 것을 다 이루기까지 떠나지 않으십니다.

2장. 하나님과 함께하면 나그네 삶도 행복합니다
가장 어둡고 가장 외로울 때, 그때가 바로 가장 큰 위로가 임하는 때입니다. 하나님의 위로는 강한 빛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면 두려움은 저절로 사라집니다.
하나님은 당신 뜻대로 쓰시고 싶은 사람을 먼저 깨뜨리십니다. 깨뜨려져야 더  이상 자신의 강함을 자랑하지 않고 하나님께 붙들린 바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두려움의 그림자를 보고 두려워합니다. 하나님 한 분만 두려워하기로 결단하면 다른 모든 두려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3장. 용서는 과거를 풀고 미래를 열어 줍니다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은 과거에 묶여 있는 것입니다. 용서받고, 용서할 때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용서는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문을 열어 줍니다.
원한은 행복의 문을 닫아 버리는 나쁜 역할을 합니다. 상처를 극복하고 행복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원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원한을 푸는 유일한 길은 용서입니다.
용서는 상처에 대해 앙갚음하는 권리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복수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행복을 누릴 권리를 획득하게 됩니다.

4장. 고난이 깊을수록 하나님의 위로는 가깝습니다
가장 포기하고 싶은 그때, 한 번 더 일어서십시오. 기도의 양, 지식의 양, 헌신의 양, 고난의 양, 기다림의 양을 채우십시오. 하나님은 그 너머에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하셨습니다.
고난은 우리를 성장하고 성숙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고난의 양을 채우는 동안 훌륭한 인물로 빚어집니다. 하나님이 높이 세워 쓰실 인물일수록 깊은 고난을 통과하게 됩니다.
목자의 막대기가 강함과 단호함의 상징이라면, 지팡이는 부드러움과 온유의 상징입니다. 우리의 목자 되시는 하나님은 이 두 가지 면을 다 가지고 우리를 위로해 주십니다.

5장. 하나님은 상처마저도 선용하십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임할 때, 당신의 상처는 당신을 쓰러뜨리는 적이 아니라 당신을 돕는 친구가 됩니다. 그 상처 때문에 당신은 그만큼 성숙할 것입니다.
우리 안에 들어온 상처는 아름다운 진주가 될 수도 있고, 망측한 흉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상처에 반응하는 우리의 태도에 의해 결정됩니다.
상처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사명이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처조차도 낭비하시지 않습니다. 상처 때문에 당신이 얼마나 성숙했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6장. 잘 여문 상처는 향기를 냅니다
당신의 상처를 하나님 은혜 아래 가져갈 때, 하나님은 그 상처에 위로와 축복을 더해 아름답고 위대한 작품을 만들어 내십니다.
상처는 치유되지 않으면 썩습니다. 불쾌한 냄새가 납니다. 반면, 잘 치유된 상처에서는 향기가 납니다. 잘 치유된 상처를 가진 사람은 매력이 있습니다.
당신의 존재 가치는 행위나 성공, 인기나 평판과는 상관없습니다. 당신은 이미 가장 가치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들을 희생하실 만큼 가치 있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7장. 쓰러진 곳에서 새로운 사명을 주십니다
낙심한 자가 일어서기 위해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피곤하고 지쳤을 때 당신의 귀를 아무에게나 맡기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낙심하고 지쳐 쓰러진 당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다 아십니다. 공허감과 무력감으로 탈진하고 비전을 상실했다면 잠시 물러나 쉼을 누리는 것도 좋습니다.
하나님은 위기를 통해 새로운 일을 하게 하십니다.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게 하십니다. ‘초짜 정신’으로 다시 일어설 때 하나님은 당신을 통해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8장. 고난의 의미를 모르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통과했던 광야, 감옥, 동굴 등 고난의 현장은 하나님의 대기실이었습니다. 그곳에서 해야 할 일은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고난은 하나님의 자녀를 정결케 만드는 용광로입니다. 고난을 통해 죄를 버리고 거룩함에 이르게 됩니다. 고난을 통해 귀히 쓰임받는 깨끗한 그릇이 됩니다. 그래서 고난은 좋은 것입니다.
위대한 작품은 위대한 성품에서 나오고, 위대한 성품은 고난을 통해 형성됩니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우리에게 위대한 성품을 주시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십니다.

9장. 하나님은 당신의 눈물을 보석처럼 다루십니다
주님 앞에서라면 마음껏 우십시오. 애통함으로 우는 자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은 세상 가장 따뜻한 위로로 당신의 눈물을 닦아 주십니다.
예수님도 때로는 우셨습니다. 그래서 눈물 흘리는 당신의 마음을 잘 아십니다. 상한 마음, 통곡으로 드리는 당신의 기도를 다 들으십니다.
예수님은 죄인의 눈물조차 보배처럼 여기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애통함을 다 헤아리십니다. 그분의 사랑만이 우리 눈에서 눈물을 닦아 주고 참된 위로를 줍니다.

10장.연약함은 은혜를 끌어오는 조용한 힘입니다
사람은 우리의 약점을 공격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약점을 통해 일하십니다. 우리의 문제는 약함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필요로 하지 않을 만큼 강한 것이 더 문제입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저주가 아니라 축복으로 바꾸십니다. 그분의 능력이 임하면 연약함 때문에 우리 인생이 비참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름다워집니다.
모자람은 기적을 창조하는 재료입니다. 모자람은 한계를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한계를 인정하지만, 한계에 매여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11장. 실패는 있어도 주저앉을 수는 없습니다
실패는 정지 표시가 아니라 방향 전환 표시입니다. 실패는 끝이 아니라 더 지혜롭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실패마저도 선용하십니다.
고통을 극복하는 길은 고통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느끼는 것입니다. 고통을 환영하고, 고통과 대화하고, 고통을 충분히 느낄 때 우리는 고통 앞에 담대해집니다.
다시 일어서는 한 실패는 없습니다. 많은 위대함이 실패 속에서도 다시 일어났을 때 만들어졌습니다. 성공을 결정하는 것은 다시 일어서는 능력입니다.

12장. 오래 쓰임받기 원하면 오래 견뎌야 합니다
환난을 견디는 것도 우리의 사명입니다. 오늘의 견딤이 내일의 쓰임을 창조합니다. 환난 중에 더 풍성한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는 것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의 사람의 표지는 고난을 잘 견디는 데 있습니다. 환난 중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모든 환경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데 있습니다.
오래 쓰임받기 원한다면 오래 견뎌야 합니다. 견딤의 기간이 쓰임의 기간을 결정합니다. 견딤이 승리를 창조합니다.

크리스천이라면 늘 곁에 두고 봐야 할 영성 고전!
예수님 닮기 원하는 이들을 위한
기독교 영성의 핵심과 실천
"예수님께 깊이 뿌리내린 영혼이 세상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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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깊이가 삶의 질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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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맺는 영혼 관리에 관한 탁월한 안내서

뿌리가 깊을 때 안정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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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을 추구한다는 것은
능력의 원천이신 예수님께 깊이 뿌리를 내리고,
거기서 예수님의 생명을 공급받는 것이다.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가는 것이다.

영성 깊은 사람의 진가는
시련과 역경 중에 더욱 빛을 발한다.
그는 환경을 능가하는 삶을 산다.
환경의 노예가 되지 않고 환경을 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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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은혜 안에서 존재의 변화와 성숙을 부르는 독서법!
읽은 것을 오래 간직하고 체화시키는 독서법!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읽은 대로 살게 하는 독서법
자신을 읽고, 사건을 읽고, 세상을 읽는 독서법
묵상의 깊이와 넓이를 심화, 확장하는 독서법
풍성한 삶을 누리고 복의 통로가 되는 거룩한 독서법
베스트셀러 저자, 강준민을 만든 독서법

>>개요
‘어떻게 하면 더 잘 읽을 것인가?’를 고민하고, 독서를 통해 환경을 넘어서는 존재의 변화와 성숙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실제적이고도 효과적인 독서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자신이 경험했던 독서를 통한 변화와 성숙의 축복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독서가 크리스천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유익한 훈련 도구인지를 역설하며, 특히 ‘천천히 깊이 읽는 독서법’에 대해 하나님 말씀인 성경 읽는 것을 중심으로 차근차근 설명해 줌으로써, 존재에 변화를 일으키고 예수님을 더 깊이 알게 하는 참된 독서로 이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물론 세상에 많은 책들을 읽을 때 꼭 염두에 두고 실천해야 할 귀한 지침이 가득하다.

책을 읽는 즐거움을 넘어 책에 읽혀지는 독서,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주님과 더 깊은 사랑과 친밀함을 나누는 삶으로 이끄는 이러한 독서법은 초보자는 물론, 나름대로 효과적인 독서를 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독자 유익
- 영적 독서 & 거룩한 독서(성경 읽기)의 필요와 유익, 올바른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읽은 것을 오래 간직하고 체화시키는 독서법을 배울 수 있다.
- 묵상의 깊이와 넓이를 심화시킬 수 있다.
- 지식에만 머무는 독서가 아닌, 복의 통로가 되고 존재의 변화와 성숙을 꾀하는 독서법을 알게 된다.
- 오늘날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명설교자인 강준민 목사를 있게 한 독서법을 통해 설교 준비와 글쓰기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누가 읽으면 좋은가?
- 성경 읽기, 영적 독서, 묵상에 관한 지침을 원하는 크리스천
- 읽기와 묵상 훈련을 하고자 하는 크리스천
- 독서 지도와 성경 읽기를 통해 성도의 성숙을 꾀하고자 하는 목회자, 리더십
- 존재의 변화와 성숙의 축복을 갈망하는 이들
- 책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

>>서문에서
천천히 깊이 읽는 독서법은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는 독서법입니다.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는 독서법입니다. 하나님을 닮아 가는 독서법입니다. 책을 올바로 읽으면 우리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한계 또한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 까닭에 책을 올바로 읽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우리는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면 배울수록 우리가 참으로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 자신이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은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됩니다. 더욱 깊이 있는 질문과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됩니다.

저는 어느 순간부터 학습법에 관심을 갖고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책 속에 담긴 학습법을 터득하기도 했고, 학습법에 관한 책들을 읽으면서 학습법을 익혔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저는 더욱 효과적인 학습법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어리석은 학습법을 과감하게 내려놓고 앞서간 분들에게 배운 탁월한 학습법을 제 것으로 취했습니다. 어떤 단계에 이르러서는 제 자신만의 독특한 학습법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책에 소개하는 학습법은 그동안 학습법을 공부하면서 배운 가장 좋은 내용들입니다 ….

이 책 속에 담긴 내용들은 훌륭한 스승들에게서 배운 것입니다. 좋은 책들을 통해 배운 것입니다. 또한 제 자신이 오랜 세월 동안 말씀 묵상을 통해 배운 것입니다. 글을 읽고 글을 쓰는 중에 배운 것입니다. 이 작은 책이 당신의 독서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깨닫고, 하나님을 체험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닮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본문에서
1부
독서의 깊은 경지는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책에게 읽혀지는 경지이며, 책을 붙잡는 것을 넘어 책에게 붙잡히는 경지입니다. 책에 읽히고 책에 붙잡히는 경지의 독서, 변화를 창조하는 독서가 되기 위해서는 천천히 깊이 읽어야 합니다.

2부
천천히 깊이 읽는 독서는 우리의 삶을 읽고, 사건을 읽고, 우리 자신을 읽을 수 있게 해줍니다. 그뿐 아니라 천천히 깊이 읽는 독서는 변화를 일으키는 하나님의 은혜의 도구입니다. 우리의 언어, 행동, 습관, 인격 그리고 영원한 운명까지 변화시켜 줍니다.

3부
천천히 깊이 읽는 이유는 깊은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깊은 것을 통달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은 모든 것에 통달하시고,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는 분입니다.

4부
영적 안내자 가운데 가장 훌륭한 안내자는 성령님입니다. 예수님입니다. 성경 자체도 우리를 인도해 주는 영적 안내자입니다. 더 나아가, 사람도 영적 안내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영적 안내자와 그들이 쓴 책을 통해 우리를 깊은 신앙의 세계로 인도하셨습니다.

5부
생각하는 데 기술이 필요하고 글을 쓰는 데 기술이 필요하다면 천천히 깊이 책을 읽는 데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벤저민 디즈레일리는 “사고하는 데 필요한 기술, 책을 쓰는 데 필요한 기술뿐 아니라 독서하는 데도 필요한 기술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독서의 즐거움은 대화의 즐거움입니다. 책의 저자를 만나는 즐거움입니다.
글맛을 아는 즐거움입니다. 책에게 읽혀지는 즐거움입니다. 겸손의 덕을 쌓는 즐거움입니다.

책을 잘못 선택하는 것은 상한 음식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먹는 것이 우리 건강을 결정하듯이, 우리가 읽는 책이 우리 영혼의 건강을 결정짓습니다.

깊이 있는 사람은 경청을 잘합니다.
경청을 통해 상대방의 언어를 읽고 그 언어 속에 담긴 감정까지 읽어 냅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언어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천천히 깊이 읽는 독서법은 책이 들려주는 언어를 잘 경청하는 독서입니다. 

천천히 깊이 읽을 때 변화를 창조하는 깨달음에 이르고, 지성, 감성, 덕성, 영성이 조화를 이룬 예수님 닮은 온전한 사람으로 자라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생수의 은혜만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다!
생수 되신 예수님의 능력이 임하면 날마다 부흥을 경험한다!


 

세상 모든 상처를 치유하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 생수의 은혜 안에 거하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는 우리 삶과 신앙을 근근이 유지하는 얕은 은혜가 아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형통하고 번성케 하며, 열국을 치유하는 풍성하고 강력한 은혜다.


 


 

생수의 은혜가 임하면 교회와 영혼은 끊이지 않는 부흥을 경험한다!
에스겔 47:1-12을 통해 배우는 생명수 되신 하나님의 은혜


 

에스겔이 환상을 통해 본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는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수처럼 작게 그리고 조용히 시작되지만 결국에는 큰물과 같이 놀라운 역사를 일으킨다. 그 어떤 절망이라도 희망으로 바꾸고, 그 어떤 비참한 인생이라도 형통하고 번성케 하며, 이 땅의 모든 교회와 천하만국을 치유하는 은혜의 강물이 된다.


이 책은 에스겔 47:1-12의 환상을 통해 그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한다. 생수 되신 하나님과 예수님 안에 예비된 축복, 그 축복을 마음껏 누리는 방법을 소개하며, 그 은혜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인도한다. 이 과정을 통해 성도와 교회는 진정한 부흥을 향해 한 걸음 더 내딛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에스겔 47장 1-12절을 통해 크리스천에게 필요한 영적 생수의 의미와 능력을 알려 준다.
- 절망 중에 있는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영적 에너지를 공급해 준다.
- 메마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이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와 치유의 기쁨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 날마다 개인과 교회의 치유와 부흥을 사모하고 준비하는 삶을 살게 한다.


 



 

>>서문에서

절망의 바이러스는 다양한 이름으로 우리를 공격합니다. 실패라는 이름으로 찾아오기도 하고, 실수라는 이름으로 찾아오기도 합니다. 절망이라는 바이러스는 인간관계의 갈등이라는 이름으로 찾아오고, 우울증으로 찾아오기도 합니다. 때로는 영적 침체라는 이름으로 찾아오기도 합니다. 우리는 절망을 경계해야 합니다. 그러나 너무 두려워하지는 마십시오. 우리에게는 절망의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의 생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에스겔의 말씀을 읽을 때마다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수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언젠가는 생수에 관해 집중적으로 묵상하고 싶은 소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소원을 들어주셔서 생수에 관해 묵상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지금 세상은 떡 전쟁이면서 동시에 물 전쟁입니다. 예수님은 떡 문제와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 


절망을 이겨낼 수 있는 생수의 원천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 가면 생수를 마실 수 있습니다. 생수의 원천은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은 생수로 오셨습니다. 생수가 임하면 죽은 땅이 살아납니다. 죽은 바다가 소생합니다. 생수는 병든 것을 치유합니다. 생수는 회복시켜 주고, 번영케 합니다.


물이 흐르는 곳에 식물이 자라듯이 생수가 흐르는 곳에 영혼이 소생합니다. 우리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는 길은 생수 되신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지혜란 생수의 원천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혜란 원천에 머무는 능력입니다. 인생의 문제가 복잡해 보이지만 뿌리로 들어가 보면 죄 문제입니다. 인생의 문제가 복잡해 보이지만 해결책은 단순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 문제, 그리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문제의 원인만 제거하면 문제는 쉽게 해결됩니다.


하나님은 이 책을 손에 잡은 당신의 형편을 아십니다. 당신은 생각보다 더 많은 아픔 속에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미소라는 가면 아래 많은 상처를 감추고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짙은 화장 밑에 어둠을 감추고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너무 부끄러워하거나 당황해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우리 모두의 모습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희망입니다. 희망의 생수가 필요합니다. 그것도 날마다 필요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격려의 생수를 마셔야 합니다. 날마다 희망의 생수를 마셔야 합니다. 이 책은 당신에게 희망의 생수를 소개해 주고, 희망의 생수를 마시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예수님은 목마른 사람들을 초청하십니다. “내게로 와서 생수를 마시라”고 초청하십니다.


저는 확신을 가지고 이 책을 썼습니다. 저의 확신은 제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말씀 속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 안에 있습니다. 제가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저를 벼랑 끝에서 날게 하신 하나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주신 하나님께 있습니다. 저의 소원은 이 책을 읽는 동안 제가 경험한 하나님을 당신이 만나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있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저는 모든 만남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 만남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있습니다. 책 한 권의 만남도 우연이 아닙니다. 섭리입니다. 이제 이 책을 읽고 어떻게 반응할 것이냐는 당신의 몫입니다.


 

>>본문에서


 

1장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복음으로 영원한 성전을 세우셨습니다. 이 성전에서 신비한 생수가 흘러넘칩니다. 이 생수는 영혼을 살리고, 사람을 치유하고, 교회를 굳건하게 세워 줍니다. 생수가 닿는 곳마다 다시 사는 부흥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2장
하나님의 은혜는 성전에서 흘러나온 생수처럼 작게, 조용히 시작되지만 결국에는 큰물같이 놀라운 역사를 일으킵니다. 그 어떤 절망이라도 희망으로 바꾸고, 그 어떤 비참한 인생이라도 형통하고 번성케 하며, 천하만국을 치유하는 은혜의 강물이 됩니다.


 

3장
치유하시는 하나님은 절망의 골짜기에서, 절망의 광야에서 생수를 부어 주십니다. 절망의 광야에서 샘물이 솟고 시내가 흐르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마십시오. 어느 순간 하나님이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4장
예수님으로 말미암는 생수가 흐르는 곳에는 번식과 형통의 은혜가 넘칩니다. 하나님은 그 깊고 충만한 은혜와 축복의 바다로 우리를 부르셔서 마음껏 누리고 형통하게 하십니다.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않게 하십니다.


 

5장
예수님의 생수의 강가는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열려 있습니다. 상처받아 괴로울 때, 아파서 고통스러울 때, 억울하고 원통할 때, 우울하고 의욕이 없을 때, 실연의 고통과 아픔으로 눈물지을 때, 그 어느 때라도 나아가십시오. 우리의 모든 상처를 다 경험하신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이 치유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깊고 충만한 은혜의 강으로
목마른 영혼을 부르신다!
그 은혜의 깊은 물 속에서
희망, 치유, 형통을 약속하셨다!


 

예수님으로 말미암는 생수가 흐르는 곳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넘쳐 난다.
하나님은 그 깊고 충만한 은혜와 축복의 바다로 우리를 부르신다.
생명수 되신 예수님은 그 축복의 원천이자 그 은혜에 이르는 길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수 되시는 예수님을 통해 영혼을 소성시키시고 치유하시며 형통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은혜는 작게 그리고 조용히 시작되지만,
결국에는 큰물같이 놀라운 역사를 일으킨다.
그 어떤 절망이라도 희망으로 바꾸고,
그 어떤 비참한 인생이라도 형통하고 번성케 하며,
이 땅의 모든 교회와 천하만국을 치유하는 은혜의 강물이 된다.


 

>>누가 읽으면 좋은가?

- 영적 부흥을 갈망하는 모든 크리스천
- 침체와 어려움, 좌절과 절망, 열등감과 패배감 속에서 일어서길 원하는 크리스천
- 교회와 성도의 부흥을 갈망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
- 안일한 신앙생활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기 원하는 성도


 

강준민
강준민 목사는 말씀 묵상의 목회자요, 기도하는 목회자다. 자신이 묵상하고 기도하며 얻은 깨달음을 성도들에게 나누며, 끊임없이 성도들의 영적 성숙을 위해 고민하는 목회자다. 그래서 개인과 교회의 부흥을 갈망하는 이 땅의 영혼들에게 말씀과 기도가 부흥의 열쇠임을 역설한다.
강준민 목사는 서울신학대학 졸업(B. A.) 후 아주사 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 M. A./ M. Div.), 탈봇 신학교(Talbot Theological Seminary, Th. M.)를 마쳤다. KOSTA(국제 복음주의 학생 연합회)와 미주 두란노서원의 큐티 세미나 강사로 섬기며, 미국 LA 소재 로고스 교회, LA 동양선교교회에 이어 현재 새생명비전교회(New Life Vision Church)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기쁨의 영성」「바라봄의 능력」「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표현의 능력」,「풍부의 법칙」,「천천히 깊이 읽는 독서법」「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하나님의 은혜」,「마른 뼈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성품 속에 담긴 축복의 법칙」,「벼랑 끝에서 웃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무대 뒤에 선 영웅들」,「관계의 법칙」,「영적 거장의 리더십」,「뿌리 깊은 영성」,「꿈꾸는 자가 오는도다」,「꿈꾸는 자가 알아야 할 21가지 믿음의 법칙」,「묵상과 영적 성숙」,「달란트와 영적 성숙」,「독서와 영적 성숙」,「자아 발견과 영적 성숙」,「뿌리 깊은 영성으로 세워지는 교회」,「사랑과 열정으로 쓴 목회 서신」,「잡초 같은 인생에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성경 암송의 축복」,「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기도의 능력」,「가슴 아픈 소리를 내는 사람들의 행복」,「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지혜」,「인생을 역전시키는 하나님의 은혜」,「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형통의 원리를 상속하라」,「말씀 묵상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기적을 창조하시는 예수님의 은혜」, 「자람의 법칙」,「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어머니의 기도」,「복음 받은 사람의 행복」(이상 두란노)이 있고, 공저로는 「삼색 영성」,「삼색 기도」, 역서로는 존 맥스웰의 「리더십의 법칙」(비전과 리더십)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강준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강준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강준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8,500원→7,650원
강준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9,000원→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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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강준민 목사 2007~2009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강준민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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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9-03-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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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강준민)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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