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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곤목사 저서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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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문희곤  |  출판사 : 예수전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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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모임에서 부른 곡 순서까지 똑같은데 우린 왜 안 되지?”
 
자유로운 복장에 기타를 멘 인도자, 거친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 가슴을 두드리는 드럼과 베이스, 설교 시간 외에는 전부 찬양으로 채워지는 예배 시간. | 똑같은 노래와 똑같은 콘티와 똑같은 악기를 똑같은 형식으로 사용해본다. | 하지만 화요모임에는 쉽게 따라잡을 수 없는 그 무언가가 있다. | 그것은 시행착오를 통해 배운 예배 사역의 노하우들이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낄 수 있는 곳’, ‘사람들이 정말로 찬양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드는 곳’, ‘찬양 가운데 말씀하시는 하나님과 만나는 자리’. 이는 사람들이 ‘화요모임’의 감동을 설명할 때 흔히 사용하는 표현들이다.

「예배는 콘서트가 아닙니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화요모임에서 그토록 강렬하게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는지 파헤친(?) 책이다. 대학생 시절부터 예수전도단 활동을 시작하여, 서울 화요모임의 예배 인도와 서울 지부장을 거쳐 한국 대표로 섬기고 있는 저자는 '예배의 콘서트화'를 날카롭게 지적한다.

'열린 예배'로 대표되는 예배의 현대화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하는 영적 갱신과 부흥의 불씨를 던지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대학ㆍ청년부에 찬양 예배 형식과 시스템을 도입하여 꾸준히 적용해온 여러 교회들도 좋은 열매들을 거두고 있다. 또한 요즘 청소년과 젊은 세대 안에서 ‘뜨고 있는’ 모던 워십의 바람이 한국 교회 찬양(또는 CCM? 뭐라 지칭하든 간에)에 또 한번의 젊은 피를 수혈하고 있음도 긍정적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시스템이나 기교 같은 외적 요소가 아니라, 예배 현대화의 기본 정신과 취지이다. ‘이 시대 속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예배할 것인가’라는 진지한 기도와 고민의 산고 없이, 진정한 예배의 현대화는 일궈낼 수 없는 것이다. 결국 남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예배, 하나님의 영광을 사람의 기교가 가로채는 ‘콘서트 예배’라는 껍데기뿐이다. 그래서 저자는 예배 현대화의 개척자로 섬겨온 예수전도단의 예배 사역자로서 ‘콘서트 예배’를 경계하라고 권면한다.

그렇지만 그가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나누기 원하는 것은 잘못된 예배에 대한 ‘비판’이 아니다. 저자는 하나님과 회중의 실제 만남이 있는 예배, 모든 그리스도인이 원하는 그런 예배가 곳곳에서 일어나기 소망하는 마음으로 예수전도단 예배의 대명사 ‘화요모임’의 모든 것을 열어 보이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잘 공개되지 않았던 예수전도단 예배의 실제 노하우가 적극적으로 다뤄진다는 것이다. 부끄러운 일도 아쉬운 일도 많았지만, 저자는 그동안 자신이 여러 동역자들과 함께 예배와 사역 속에서 느끼고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진솔하게 나눈다.

「예배는 콘서트가 아닙니다」에는 예배 인도와 찬양 인도의 구분이나 효과적인 예배 팀의 구성 같은 큰 영역의 주제에서부터 첫 곡을 어떻게 선정하고 콘티를 어떻게 짜는가 같은 예배 인도의 구체적인 부분에 이르기까지, 실제로 예배 사역을 감당해 온 사람이 아니면 나눌 수 없을 이야기들이 풍성하게 펼쳐져 있다. 또한 실제 사례에만 치우치지 않고, 찬양과 예배의 성경적 근거를 제시하여 성령의 인도와 진리를 따르는 예배의 균형을 잘 잡아낸 것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독자들은 ‘예수전도단 예배의 모든 것’이라는 표현에 무엇인가 거창하고 멋진 것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미 화요모임의 설교로 검증된(?) 특유의 재치와 위트로 쉽고 편안하게 ‘예배자의 마음’을 이야기한다. 예배는 유행이나 문화가 아니라 결코 변하지 않는 기본 위에 세워져야 한다고 말하면서, 우리 안에 알게 모르게 들어와 있는 콘서트와 예배의 잘못된 개념에다 일침을 가한다. “예배는 콘서트가 아닙니다!”

사운드와 시스템과 세션 기법은 점점 더 진보할 것이다. ‘우리도 한 번 해보자!’를 외치며 쉽게 찬양 예배를 시작했던 독자들.「예배는 콘서트가 아닙니다」는 그들이 바쁜 발길을 멈추고 다시 한 번 점검하도록 만들기 충분한 새로운 ‘예배 제안서’이다.


독자 포인트

1. 지역 교회 또는 사역 단체에서 찬양 예배를 섬기는 사람. 특히 워십 디렉터 또는 찬양 인도자
2. 찬양 팀을 위한 북 세미나 또는 훈련 교재
3. 지역 교회 청년ㆍ대학부 담당 교역자
 
 
 
■ 추천평 - 김두식 (한동대 법학부 교수, 변호사)

제가 중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기타를 맨 찬양인도자가 강단에 서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불과 20여년 만에 대부분의 교회들이 예배의 상당한 시간을 찬양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대학 시절 찬양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와의 인격적인 만남을 가졌던 저에게, 이러한 변화는 참으로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러나 과거에 제가 “찬양하라 내 영혼아, 찬양하라 내 영혼아,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찬양하라”는 간단한 가사와 함께 눈물 흘리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던 때와는 달리, 찬양 인도자들의 기타 실력과 청중을 이끄는 기술의 엄청난 향상에도 불구하고,
찬양 중에 느끼는 감격은 날로 줄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요?
한국 예수전도단 대표 문희곤 목사의 책 <예배는 콘서트가 아닙니다>는 바로 이런 저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25년간 예수전도단 모임에서 체험한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에 대한 설득력 있는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미덕이라면, 첫째, 저자가 독자들 위에 군림하려 하지 않습니다. 신앙서적들의 경우 "나는 이렇게 잘했는데, 너는 왜 그것밖에 못하냐"는 식의,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저자의 시각이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안 그렇습니다.
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나도 그런 잘못을 한 때가 있었다", "나는 지금도 그런 유혹을 느끼고 있다"는 표현을 자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문희곤 목사의 개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부분 아닌가 싶습니다. 저자의 이처럼 겸손한 시각은 책 읽는 사람의 마음을 참 편하게 합니다.
둘째, 무척이나 실용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찬양에 대해서 무슨 대단한 이론을 늘어놓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볍고 쉽게 읽히는 문장 속에, 담아야 할 내용들은 다 담고 있습니다.
SMILED PIG로 정리된 '예배 팀이 조심해야 할 거룩의 적들'은 재미있으면서도 날선 검 같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찬양 인도자가 멘트를 너무 많이 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은 저 역시 소리 높여 외치고 싶던 것이었습니다.
셋째, 찬양 뿐만 아니라 신앙에 대한 본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가 곳곳에 깔려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제가 처음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던 그 감격적인 순간을 기억해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는 찬양(또는 예배) 인도자가 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눈물을 흘리며 찬양을 드려본 것이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많은 믿음의 형제자매들에게도 일독을 권합니다.



예수전도단(YWAM) 대표 문희곤 목사가 전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이 책은 한국 예수전도단의 대표인 문희곤 목사가 들려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에 관한 내용이다. 일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영적으로 우월한 소수만의 이야기이며, 자신과는 동떨어진 이야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며, 또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예수전도단 사람들이 겪은 실수와 착각, 오해를 진솔하게 풀어냄을 통해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단순명쾌하게 보여준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는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독자 대상|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 가능한지 의문이 생기는 그리스도인
-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하지만, 하나님의 음성인지 자신의 생각인지
  헷갈리는 사람들
- 예수전도단의 하나님 음성 듣는 삶이 궁금한 사람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무조건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하는 게 충성일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충성
‘의무’가 아닌 ‘마음의 표현’이다!

<책으로 만나는 예수전도단 DTS “충성과 위탁” 강의>

성경은 하나님이 보시는 충성이 ‘마음’에 있다고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행위만으로 그것이 충성인지 아닌지를 판단하시지 않고 우리의 마음을 살피신다.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는가’보다, ‘어떤 마음으로 그 일을 하는가?’를 중요하게 보시는 것이다. 사람들 앞에서는 얼마든지 근사하고 충성스러운 모습으로 포장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깊은 동기를 아신다.
2005년도에 출간된《얼음 냉수》의 확대개정판인 이 책은 예수전도단 전 대표이자 현재 높은뜻 푸른교회를 맡아 사역하고 있는 문희곤 목사가 오랜 사역 경험을 바탕으로 충성에 대한 우리의 오해와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또한 삶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고민과 갈등, 판단하기 애매했던 문제들에 적용하고 도움을 얻을 만한 유익한 언급들을 담아냈다.
이 책은 무엇이 충성이며 무엇이 충성이 아닌지, 충성이 정말로 행위와 성과로만 평가되는 것인지, 보이기 위해 일하는 태도를 어떻게 해야 버릴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충성스런 일꾼이 될 수 있는지 실제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번 확대개정판에는 ‘참된 충성’이라는 구판의 핵심적인 내용을 기반으로, 우리가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충성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돕는 매우 실제적인 내용이 추가된 것이 큰 특징이다. ‘내가 다니는 직장이 주일에도 출근할 것을 강요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공동체의 권위자와 내 성향이 너무 달라서 힘들어 죽겠는데, 무작정 버티고 있는 게 능사인가?’ 등, 직장 및 신앙 공동체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을 고민에 대해 성경적 관점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 책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서 ‘인생 결산’을 할 때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말씀을 듣기를 소망하게 하고, 그 소망을 품고 믿음의 경주를 해 나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 독자 대상 |
- 신앙 공동체, 직장과 사회에서 제대로 충성하고 싶은 사람
- 자신의 섬김과 직분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원하는 사람
- 새로운 직분과 책임을 맡게 된 이를 위한 선물을 찾는 사람

하루에도 몇 번씩 변덕을 부리는 ‘좌충우돌’ 내 마음,
내 상태에 ‘안성맞춤’인 하나님의 이름을 붙들라!


이럴 땐 이런 이름, 저럴 땐 저런 이름,
지금 내가 불러야 할 하나님의 이름이 따로 있다! 

삶에서 직면하는 여러 가지 상황과 문제들, 그 앞에서 망연자실하고 있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명함을 내미신다. 명함에 박힌 하나님의 이름에는 그분의 능력과 은혜가 담겨 있다. 표리부동하고 이율배반적인 우리와는 달리,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나 그분의 이름에 걸맞는 속성과 능력과 성품대로 신실하고 정직하게 행하신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복 주시는 것은 우리의 어떠함, 즉 ‘상태’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분의 이름에 담겨 있는 ‘약속’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언약과 약속이 삶에서 이루어지기를 믿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붙들어야 한다.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그 이름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을 불러야 하는 것이다.

당신이 만난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각 사람의 체질과 성정에 맞게 일하시며, 각 사람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이름을 제시해 주신다. 따라서 사람에 따라 자신이 만난 하나님의 이름은 다를 것이다. 평생 붙들어야 할 하나님의 이름, 특정한 시기에 붙들어야 할 하나님의 이름, 지금 이 순간 붙들어야 할 이름은 무엇인가? 당신이 만난 하나님의 이름을 소중히 간직하라. 즉, 당신이 만난 하나님의 이름을 붙들라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은 이름값을 하시는 분이다. 단, 그 이름의 능력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자들에게만 이름값을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를 충만하게 체험하고, 문제를 지혜롭게 풀어 나갈 축복의 통로를 마련해 주기 원하신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이름의 능력이다. 이 책을 통해 스물네 개의 이름에서 배어나는 하나님의 ‘진면목’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교회의 리더,목자,임원,셀장으로 섬기는 이
- 변화무쌍한 시절을 보내는 청년기의 그리스도인
- 자신의 상태와 감정을 다스리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
- 삶의 갈피를 못 잡는 지인(멘티)을 격려하고 싶은 이(멘토)


[하나님의 속성 관련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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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곤
문희곤 목사가 성경에서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충성’이다. 이 단어는 언제나 그의 가슴에 뜨거운 열정의 불을 지펴서, 그로 하여금 평생 이 단어를 붙들고 사역하게 했다. 그래서 그는 범접하기 어려운 신앙의 높은 경지보다는, “먼저 행하고 가르친다”(DO FIRST, THEN TEACH)는 예수전도단의 기본 정신을 삶의 모토로 삼아, 지금까지 치열한 믿음의 경주를 해 왔다.
또한 그는 진솔하고 유쾌한 화법으로 회중이 하나님의 말씀에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하는 은사를 지닌 동시에, 끊임없이 말씀에 비추어 자신을 세워 가는 저력이 있는 설교자다. 그래서 그의 저서와 설교에는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일으키는 영향력이 있다.
앞서 출간한 《예배는 콘서트가 아닙니다》에서는 예배자의 마음과 참된 예배의 본질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은사가 아닙니다》에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근본적인 이유와 방법을 나누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충성’에 대해 나누려 한다.
경기고를 나와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을,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983년 DTS(DISCIPLESHIP TRAINING SCHOOL)를 수료하고 1987년 예수전도단 전임간사로 위탁하여, 홍천 DTS 간사와 본부 사무실 및 서울 지부 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 예수전도단 대표로 사역했다. 현재 높은뜻 푸른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르고 있다. 예수전도단에서 만난 아내 김혜경 사이에 2녀 1남(수연,수진,호균)을 두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문희곤 / 예수전도단
가격: 8,800원→7,920원
문희곤 / 예수전도단
가격: 13,000원→11,700원
문희곤 / 예수전도단
가격: 11,000원→9,900원
문희곤 / 예수전도단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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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문희곤목사 저서 세트 (전4권)
저자문희곤
출판사예수전도단
크기(140*220)mm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12-0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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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문희곤) 신간 메일링   출판사(예수전도단)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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