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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고전시리즈 세트 (전2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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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최고봉 한국어판은 도서출판 토기장이가 국내 유일의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출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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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성화는 일상에서 그리스도의 생명을 누리는 것!”
주의 형상에 이르기까지 치열하게 자라 가라


오스왈드 챔버스의 영성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로 살아가는 것이다. 챔버스는 늘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로의 삶을 말할 때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라는 표현을 애용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의 삶의 진수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챔버스는 성화론을 다룬다. 그는 칭의와 성화의 문제를 다루면서 그리스도의 생명을 누리는데 초점을 둔다. 즉 평범한 일상의 삶 가운데서 누리는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의 성화된 삶을 증거 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받은 후에 우리는 끊임없이 ‘예수님처럼’ 되기 위해 몸부림친다. 즉 주님을 닮고자 소망하지만 지극히 힘들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복음의 기적은 우리가 ‘주의 형상’을 본받아 성숙해갈 수 있는 조건을 하나님께서 친히 마련해주셨다는 점이라고 챔버스는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는 동시에 우리를 변화시키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챔버스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의 성화의 과정에 필요한 주제들을 치밀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기독교적인 사고에 많은 비중을 두면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변화가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깊이 고찰한다. 끊임없이 자아를 부인하며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사는’ 믿음의 수고에 힘써야 함을 강조한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무엇인지, 진정한 의미의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의 삶은 무엇인지 등을 다루면서 어떻게 우리가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해 갈 수 있는지를 다룬다.
영적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모든 삶을 새롭게 재조정하는 진통을 겪게 되는데 챔버스에 따르면 이 진통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동시에 자신을 겸손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당신 안에 내재하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당신의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라! 그리스도와 연합할수록 당신의 믿음이 삶속에서 구체적으로 증명될 것이다.
“산상수훈대로 살고 싶은가? 예수의 기질로 바꾸라!”
세상에 곁눈질하는 그리스도인을 향한 오스왈드 챔버스의 일침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는 20세기의 뛰어난 스코틀랜드 개신교 목사였다. 우리에게는 그의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저자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이 책 이외에도 그의 깊은 영성과 영적 폭발력 넘치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40여 권의 책이 더 있다. 토기장이 고전시리즈는 챔버스의 모든 책을 정식계약을 통해 양질의 번역과 현대인에게 맞는 편집으로 순차적으로 출간할 예정으로 현재 30여 권을 출간했다. 특히 오스왈드 챔버스는 고든 맥도널드가 영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도운 영적인 멘토이자 은사라고 추천의 글에서 고백하고 있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이 책에서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산상수훈의 메시지를 새로운 눈으로 볼 것을 도전한다. 예수님이 산 위에서 전하신 그 복음은 하나님의 영적 폭약이고 혁명적인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거듭나지 못한 자연인들에게 산상수훈의 메시지는 결코 지킬 수 없는, 절망과 좌절만 안겨주는 말씀이지만, 거듭나고 성령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주의 능력과 은혜로 능히 지킬 수 있고, 응당 순종해야 하는 말씀이다.
오스왈드 챔버스가 이 책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줄곧 강조하는 것은 순종의 삶이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거듭나고 성령 받았으면 우리의 기질과 성향이 바뀌어야 마땅하고, 그러면 산상수훈대로 살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그분 말씀에 순종하는 순간, 우리의 옛 사람의 기질은 예수의 기질로 바뀐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불분명한 가짜 그리스도인이 만연한 세상에서 오스왈드 챔버스가 전하는 예수님의 산상수훈은 진짜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떤 것인지를 통렬하게 일깨워준다. 산상수훈은 결코 만만하거나 쉬운 메시지가 아니지만 그 말씀을 전심으로 받고 순종할 때 우리가 누릴 영적인 축복은 엄청나다.
우리는 교리나 신조에 순종하는가, 주님의 인격에 순종하는가? 주님을 믿으면서 아직도 기질이 바뀌지 않아 나를 의지하고 나를 주장하며 살고 있지 않은가? 챔버스는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그분만 의지하는 삶을 강조하면서, 영적 폭발력을 지닌 산상수훈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 안일한 삶을 버릴 것을 강력하게 도전하고 있다.


*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 한국어판은 도서출판 토기장이가 국내 유일의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출간하고 있습니다.
“최상의 하나님께 나의 최선을 드립니다”
오스왈드 챔버스협회와 저작권 계약을 맺은 공식 한국어판!
빌리 그래함목사가 미국 대통령 취임 때마다 선물한 바로 그 책!

도서출판 토기장이는 고전시리즈로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를 기획출간하고 있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의 책 40여 권을 출간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미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로 30권의 책을 출간했다. 이 시리즈의 두 번째로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5년 전에 출간했고, 이제 새로운 디자인으로 개정출간을 했다.
오스왈드 챔버스의「주님은 나의 최고봉」에 대한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그의 깊은 영성과 탁월한 지성의 산물인 이 책은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여 년간 최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스테디셀러로 폭넓게 읽혀지고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한 고든 맥도널드 목사님이 영적인 수렁에 빠져 있을 때 그를 재기시켜 준 책이 바로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고 추천의 글에서 밝히고 있다. 한국에서는「그 청년 바보의사」의 저자 고 안수현 씨가 생전에 즐겨 묵상한 책으로 알려지면서 더 대중화되고 있다.
저희 토기장이는 독자들의 요구에 따라「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다양하게 편집해서 출간하고 있다.「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한글버전 2권과 한글과 영어를 함께 묵상할 수 있는「주님은 나의 최고봉 한영합본」2가지, 그리고「주님은 나의 최고봉 365 묵상 캘린더」,「큰글자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출간했고, 올 연말에「주님은 나의 최고봉 청소년판」을 출간할 예정이다.
365일 매일 아침, 그의 깊은 영성의 우물에서 생명을 길어 올리라! 당신의 영혼의 갈증이 해소되고 주님과 깊이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주님은 우리의 유용성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는지를 보신다고 한다. 이 험난한 현실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주님을 묵상함으로 주님의 사랑을 힘입는 것에 있다. 특히 가장 원문에 충실한 번역으로 새롭게 깊이 묵상해보라.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이나 친구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면, 1년을 가장 소중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을 선물하는 셈이 될 것이다.
"하나님 이 여인을 축복하소서!"
 잠언 31장의 현숙한 여인, 그 모범 B.C.
「주님은 나의 최고봉」편저자
오스왈드 챔버스 부인의 삶과 신앙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비롯해
오스오라드 챔버스의 모든 책을 엮은 비디 챔버스,

그녀의 삶을 통해 오스왈드 챔버스의 영성을 만나라!

"Beloved Disciples"
'사랑받는 제자', 오직 주님만으로 만족했던 여인, 비디 챔버스.
잠언 31장의 현숙한 여인의 룰모델, 오스왈드 챔버스의 부인, 비디 챔버스의 헌신의 삶!

1차 세계대전 때 이집트의 자이툰에서 군목으로 섬긴 오스왈드 챔버스는 매일 밤 예배실 막사에서 전쟁에 참여한 군인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선포했다. 그 메시지는 죽음의 공포에서 군인들에게 평안과 안식을 주었고 주님을 영접하게 했다. 남편 곁에서 군인들에게 식사로 섬기던 그의 아내 비디 챔버스는 남편의 메시지를 부지런히 속기로 기록해두었다. 남편이 43세의 젊은 나이에 갑자기 소천한 후 전쟁터의 군인들은 챔버스의 메시지를 그리워했고 책으로 만들어주기를 간절하게 원했다. 비디 챔버스는 부지런히 속기를 풀어 남편의 메시지들을 인쇄해서 전쟁터의 군인들에게 영적인 양식을 공급해주었다. 이것이 그녀의 남편 오스왈드 챔버스의 영성이 전 세계로 퍼지게 되는 계기가 된 것이다. 그녀는 40여권에 달하는 남편의 책을 직접 엮어냈으면서도 자신의 이름은 그 어디에도 드러내지 않았다.

전쟁터에서 당한 갑작스런 남편의 죽음, 4살 된 딸아이를 둔 33세의 과부, 그러나 그녀는 평생토록 남편의 메시지를 책으로 엮어내며 하나님께 사랑받고, 축복받은 여인으로 살았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했을까? 지극한 고통을 이기게 만든 그녀의 하나님 사랑은 우리 모두를 겸허하게 만들 것이다. 남편이 붙여준 애칭대로 “Beloved Disciples” 즉, 주님께 사랑받는 제자로 살아간 비디 챔버스의 헌신된 삶을 만나보자
“당신은 어떤 사역자인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철저하게 준비되기 원하는 모든 사역자를 위한 매뉴얼!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는 토기장이 고전시리즈로 기획된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다. 특히 이 책은 사역자들을 위한 책으로 그 어느 책보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강한 도전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은 챔버스가 총장으로 있던 성경대학에서 강의했던 설교학강의로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의 길을 갈 것인지를 다룬 책이다. 즉 사역자란 누구인가? 사역자의 기본자격은 무엇인가, 사역자의 영적인 삶은 어떠해야 하나, 어떻게, 무엇을 설교할 것인가? 설교자의 의무는 무엇인가? 사역의 올바른 방향은 무엇인가, 언제나 배우는 학생의 자세로 임해라, 항상 자신의 영적인 상태를 진단하라 등 사역자로서 사역을 해나갈 때 필요한 모든 것의 가장 중요한 본질들을 다뤄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런 주제들의 본질을 아주 핵심적으로 터치하고 있어서 사역자들이 읽고 강하게 도전이 될 뿐만 아니라 실제로 사역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철저하게 준비되기 원하는 모든 사역자들을 위한 매뉴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챔버스는 이 책에서 우선 모든 사역자들에게 당신은 어떤 사역자인가를 질문한다. 즉 당신 스스로 선택한 사역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부르신 사역인가를 강하게 도전한다. 즉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라고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사역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르심을 철저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즉 “스스로 사역자가 되려고 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더 이상 사람을 향한 열정만으로 사역해서는 안 되기에 자신의 부르심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사역자인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청중인가, 하나님인가를 점검하도록 도전한다. 사람의 인정에 목말라하지 말고 하나님께 인정받기를 갈망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의 길은 때로 고독할 수 있지만 그렇기에 더 위대한 길이라고 챔버스는 말한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가 되길 원한다면 챔버스의 도전에 귀기울여보라! 당신의 사역에 중요한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당신을 완전하게 이해하는 유일한 분은 하나님이시다.”
기도로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부요함을 취하라


「오스왈드 챔버스의 기도」는 토기장이 고전 시리즈로 기획출간 되고 있는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이다.
챔버스 목사가 설파하는 기도의 본질은 우리를 상당히 낯설게도 하지만 그만큼 그의 기도론은 깊이가 있다. 그에 따르면 우리가 위로부터 거듭나면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이 우리 안에서 잉태되어 자라게 된다. 기도는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생명이 영양분을 공급받는 수단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가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생명이 고통을 당하는 것이다. 기도의 본질은 우리가 치러야 하는 대가가 아니라 우리가 기도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친히 치르신 대가에 있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는 것은 순전히 주님께서 고통을 치르셨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치르신 고통과 대가에 초점을 맞춰 기도하면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기도하는데 그는 믿음을 이렇게 정의한다.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완벽한 신뢰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만 확신할 때 우리는 믿음을 놓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절대로 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을 신뢰함으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챔버스 목사에 따르면 우리가 성령 안에서 기도할 때라야 하나님의 자원을 깨닫기 시작한다고 한다. 즉 그분이 우리의 완전하신 하늘 아버지시며 우리는 그분의 자녀됨을 신뢰하는 것이다. 즉 기도가 하나님으로부터 뭔가를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기 위한 과정인 것이다. 그래서 기도자체가 우리의 삶이 되는 것이다. 즉 기도는 우리의 삶이 우리의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임을 기억하는 것이다. 또한 기도를 통해 주님께서 하나님과 하나 되었듯이 우리도 주님과 하나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를 완전하게 이해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성품을 신뢰함으로 성령 안에서 기도할 때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부요함을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주님만 높이는 성령의 능력을 입으라!"

성령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하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령 충만을 갈망한다. 그러나 올바른 성령론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자칫 자기 유익을 얻고 자신의 능력을 돋보이기 위해 성령 충만을 구할 수 있다. 오스왈드 챔버스는「그가 나는 영화롭게 하리라」를 통해 우리가 잊어버렸거나 놓쳤던 중요한 사실을 일깨운다. 그것은 성령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조명하는 일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성령 세례를 통해 예수님의 증인이 되고, 예수님의 능력이 아니라 예수님 자체를 증거하게 된다. 온전한 기독교는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에 의해 예수 그리스도와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다. 따라서 우리는 주님의 능력이 아니라 주님과의 관계를 위해 성령 세례를 받아야 한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성령 세례로 참된 예수의 증인 되라!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내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의에게 알리시겠음이라" 요 16:13-14

*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 한국어판은 도서출판 토기장이가 국내 유일의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출간하고 있습니다.
“죄를 알면 세상을 이긴다!”
‘구원받은 죄인’에 머물 것인가?
거룩과 의의 높은 수준으로 나아갈 것인가?


죄는 무엇인가? 성경은 죄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죄와 싸워야 하는가? 죄에 대해 무감각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오스왈드 챔버스는 그의 탁월한 영적인 안목과 분별력으로 이 책 「죄와 구원」에서 죄를 철저하게 성경적으로 고찰한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죄와 구원의 복음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단지 ‘구원 받은 죄인’에 그칠 것이 아니라 ‘참된 거룩과 의의 높은 수준’에 이르기를 기대하며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온갖 죄의 끔찍한 결과들이 언제나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상황에서 ‘죄의 철학’은 영원히 우리의 관심을 끄는 주제일 수밖에 없다. 또한 경건하고 성숙한 신앙생활을 위해 ‘죄’에 대한 성경적 이해는 필수적이다.

「죄와 구원」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져야 하는 죄에 대한 복음적 인식과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에 대한 성경적 인식을 동시에 가져다준다. 결국「죄와 구원」은 독자들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에 다시 초점을 맞추게 한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방대하고 심오한 성경적 철학을 통해 죄의 문제를 다루면서 결국 우리를 십자가로 달려가게 만든다. 그래서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챔버스가 영원과 우주적 차원에서 죄와 구원에 대해 깨달은 그 오묘한 경지까지 경험하게 될 것이다. 성령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눈을 활짝 열어주신다면 챔버스가 깨달은 영적인 진리들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을 확신한다.

챔버스는 성경을 근거로 죄와 구원에 대해 깊이 있게 통찰하면서, 동시에 그리스도인들의 내면과 행동, 하나님과의 관계 등을 밀도 있게 다룬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죄’에 대한 영적 안목을 키울 뿐만 아니라 동시에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 것인지도 도전 받게 될 것이다.
“구속 이후, 영광에 이르도록 자라가라!”

오스왈드 챔버스의 명쾌하고 심오한 ‘기독교 심리학’


오스왈드 챔버스에 따르면 기독교 심리학은 일반 심리학에서 하는 것처럼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에 대한 깨달음과 함께 우리 안에 계신 그분의 생명에 대한 체험적인 이해에 기초를 둔다고 한다. 즉 인간적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아들로부터 오는 계시를 기독교 심리학의 모든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십자가의 구속」은 인간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 기초한 ‘기독교 심리학’을 다룬다.
기독교 심리학은 인간의 속성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구속을 통해 우리 안에 태어난 새 생명, 즉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에 관한 연구인 것이다. 오스왈드 챔버스에 따르면, 주님의 구속을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거듭날 때 우리 안에 새 생명이 태어난다. 즉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친히 형성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생명은 주님을 닮기까지 영광에 이르도록 자라나야 한다는 것이 챔버스의 주장이다.
챔버스 출판협회에서 챔버스의 부인 비디 챔버스와 함께 평생 오스왈드 챔버스의 책을 편집, 출간한 데이비드 램버트에 따르면「십자가의 구속」은 성경을 손에 들고 마음을 집중해서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겸허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읽으라고 말한다. 그만큼 이 책은 인간의 속성 안에서 ‘거룩’이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잘 보여주기 때문에, 지금 이 시대의 필요를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도 말한다.
챔버스는 구원 받은 것에만 만족한 채 세상 속에서 무기력한 그리스도인으로 살 것이 아니라 구원 받은 이후 ‘거룩하게 된 예수 생명’을 소유한 진정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이 책에서 강력하게 도전한다.
당신은 구원 받은 사실에 안주하고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자녀로 살겠는가, 아니면 구원 받은 당신 안에 거하시는 ‘예수 생명’을 온전히 드러내는 참 제자로 살아가겠는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당신은 영혼의 치유자로 부름받았다!”
하나님의 일꾼이 반드시 거쳐야 할 자기진단!

오스왈드 챔버스는 이 책「하나님의 일꾼」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영혼의 치료자’로 부름 받았다고 단언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개인적 신앙 체험과 성령의 능력으로 상하고 목마른 영혼들을 치유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영혼의 치유자인 하나님의 일꾼 자신이 먼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 있어야 함을 강조하며 자신의 영적 상태를 철저하게 점검할 것을 권면한다. 그렇지 못할 때 다른 영혼을 치유하기보다 오히려 그 영혼의 질병에 전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모든 영혼을 대할 때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철저하게 의지하는 것을 기본적인 원칙으로 할 것을 강조한다.
챔버스는 이 책에서 구원 받지 못한 영혼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다룬다. 그리고 다양한 영적 질병으로 고생하는 그리스도인들 즉 비정상적인 영혼, 거듭나지 않은 도덕적인 영혼, 타락한 영혼, 이중인격의 영혼, 병든 영혼, 어리석은 영혼 등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를 성경적 원칙에 근거해서 다룬다. 여러 가지 문제의 영혼들을 다루는 방법을 「하나님의 일꾼」처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책은 아마 없을 것이다. 이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유용하고 의미 있는 책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우리 모두 영혼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그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는 것이 커다란 위기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의 문제들을 인식하게 되고 또한 주님 앞에 문제를 들어내서 치유 받을 수 있는 길들이 열리게 될 것을 믿는다.
또한 이 책은 교회 내에 다양한 영적인 질병이 파고드는 이 시대에 그러한 질병을 조기에 찾아내어 차단하는 역할을 해줄 것이다. 그래서 교역자를 비롯해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하나님께 온전히 항복한 사람, 오스왈드 챔버스의 순종”
어떻게 백여 년 전의 그의 메시지가 오늘, 이토록 생생하게 다가오는가?

우리에게 오스왈드 챔버스는 「주님은 나의 최고봉」으로 기억되는 사람이다. 이 책은 출간 이후 거의 백여 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크리스천들의 영성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정작 그의 삶은 우리에게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다. 이번에 출간된 그의 전기「오스왈드 챔버스의 순종」은「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영성이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는지를 알 수 있는 귀한 자료와 같은 책이며, 동시에 감동과 도전을 주는 책이다. 어떻게 백여 년 전의 그의 메시지가 지금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처럼 이토록 여전히 생생할 수 있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맥캐스랜드는 그 이유를 챔버스의 메시지와 성품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삶과 동떨어진 메시지가 아니라 삶 자체로 증거 하는 힘 있는 메시지이기 때문인 것이다.
고고학과 미술, 문학에 심취했던 그가 주님께 사로잡힌 이후, 평생을 “최상의 하나님께 나의 최선을 드립니다”라는 각오로 완전히 주님께 항복한, 순종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 런던에서 성경훈련대학과 성경통신 과정을 통해 수많은 청년들을 사역자로 키워냈고, 그즈음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YMCA 군목으로 지원했다. 이집트의 자이툰에서 그는 죽음의 공포 속에 있는 군인들에게 밤마다 막사에서 헌신적으로 말씀을 가르치며 전쟁이라는 비극적인 상황에서 오히려 수천 명의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했다. 그리고 전쟁의 현장에서 그는 43세에 갑작스레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평생 주님이 부르시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말씀을 전파하던 ‘복음의 방랑자’로서의 그의 삶은 결코 순탄하거나 안락하지는 않았지만 언제나 평안한 ‘순종의 길’이었음을 보게 된다.
챔버스가 남긴 일기와 편지, 아내인 비디 챔버스와 지인들의 증언 등을 기초로 쓰여진 이 전기는 가장 널리 사랑 받는 거의 전기이다.「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그 깊은 영성이 형성되기까지 처절한 자기와의 싸움의 과정을 통해 ‘온전한 순종’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챔버스가 걸어간 순종의 길, 우리도 걸어갈 수 있다!

당신의 삶속에 제자의 증거가 있는가?
오스왈드 챔버스의 핵심적인 제자훈련 여섯 가지


내적 훈련을 통해 세상속에서 결코 요동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참 제자로 살아가는 비결을 만나라!



영적으로 강건한 내면을 만드는 훈련을 받으라!
오스왈드 챔버스는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제자훈련을 받을 것을 도전한다.
이 책에서 그는 여섯 가지 핵심적인 제자훈련, 즉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훈련, 위험의 훈련, 고난의 훈련, 기도 훈련, 고독 훈련, 인내 훈련을 깊이 있게 다룬다. 챔버스가 강조하는 제자훈련의 핵심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는 각 훈련마다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철저하게 자기 내면을 점검하도록 이끈다. “나는 주님을 위해 어둠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가?”, “모든 위험 가운데 성도의 소명을 유지할 수 있는가?”, “주를 향한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견디며 이기는가?”. 한마디로 “우리 삶에 제자의 증거가 있는가?” 하는 물음이다. 우리의 신앙의 현주소를 들여다보게 만드는 이 책은, 각 훈련의 성경적 의미를 풀어주고 구체적인 삶의 적용 방법들을 제안한다. 또한 지금 어려움과 두려움과 외로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능력을 주며 참된 영적 승리의 비결을 알려준다. 오늘을 승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이라면, 챔버스의 제자훈련을 통해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라!




*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 한국어판은 도서출판 토기장이가 국내 유일의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출간하고 있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영적인 통찰력이 집약된 창세기 묵상!”

믿음은 오직 살아있는 순종을 통해 조용히 역사한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창세기」는 오스왈드 챔버스가 1914년 9월부터 1915년 1월 까지 런던 성경대학에서 했던 구약 강의 중 창세기의 내용을 발췌한 책이다. 두 권의 원서를 하나로 묶은 책이다. 특히 이 책은 기존의 강해서와 달리 챔버스 특유의 깊은 영적인 통찰력이 배어있는 묵상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챔버스의 신학사상 전반을 살펴볼 수 있는 탁월한 책이기에 그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저자는 창세기 중에서 아브라함의 삶에 주목하면서 믿음의 실체,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의 정체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과연 우리가 믿음을 갖고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되새겨보게 만든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순종, 전적인 의탁, 권리 양도 등을 통해 이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그의 믿음을 본받아 온전한 제자로 살아갈 수 있을지를 배울 수 있는 영적인 안내서이다.
저자에 따르면 믿음은 우리가 하나님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주목하여 보시는 것이고, 어디로 이끌리는지 전혀 모른 채 오직 이끄시는 분을 알고 사랑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말씀을 붙드는 것이 아니라 말씀 안에 있는 생명이 우리를 붙드는 것이며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전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하기로 결단하고 주님의 성품을 믿고 의탁할 때 우리에게 믿음이 생기는 것이라고 한다. 믿음조차도 우리의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체가 된다는 것이다. 또한 믿음은 오직 살아있는 순종을 통해서만 조용히 역사하는 것임을 강조하면서 아브라함처럼 순종하고 아브라함처럼 축복을 누리는 비결도 결코 어렵지 않음을 가르쳐주고 있다.
궁극적으로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이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지를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배울 것이다. 챔버스의 자서전을 쓴 데이비드 램버트는 이 책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이르도록 은혜로 구원받은 자들을 위한 생명선”이라고 극찬했다.



*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 한국어판은 도서출판 토기장이가 국내 유일의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출간하고 있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간결하고도 핵심적인 제자도!”
당신은 그리스도와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가?

「제자도」는 챔버스의 신학사상을 압축적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특별히 이 책은 신앙의 핵심적인 주제들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서 챔버스의 ‘잠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제자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주제들을 챔버스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본질적인 접근방법으로 풀어주고 있다.
1부에서는 제자들을 향한 외침, 2부에서는 제자의 또 다른 이름인 사역자를 향한 외침 등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믿음의 실체, 성경을 읽는 방법,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성품, 영적인 체험, 성령, 인격적 관계 등을, 2부에서는 사역자들을 위해 메시지 준비와 연구, 하나님을 위한 사역자 등의 주제를 단순하면서도 밀도 있게 다룬다.
챔버스는 이미 출간된 「그리스도인의 제자훈련」에서도 제자훈련에 필요한 6가지 주제를 강도 있게 다룬 바 있다.
챔버스에 따르면 제자도의 주된 특징은 예수 그리스도의 ‘주인됨’을 인정하는 것이다. 즉 자신의 모든 권리를 부인하는 동시에 전적으로 주님께 맡기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핏값으로 산 존재’이기에 우리 삶의 소유권은 전적으로 주님께 있다는 것이다. 즉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완벽한 소유가 되기 위해 구원받고 성결하게 된 존재들이다. 따라서 온전한 주님의 소유가 되면 주님을 위해 삶의 모든 열정을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을 주께 내려놓고 순종할 때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됨’이라는 놀라운 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챔버스는 도전한다.
챔버스는 책속에서 주님의 참제자라면 주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가를 묻는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삶속에서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지를 묻는다. 나아가 우리 안에 예수를 믿은 이후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속성이 있는가를 묻는다. 예수 그리스도가 막연한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 삶의 주인으로서 우리 삶을 구체적으로 다스리는 존재임을 신뢰하라는 것이다.
무리 중에 하나로 머물겠는가? 참 제자로 살아가겠는가?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챔버스의 묵상을 통해 수정같이 맑은 생수를 들이켜라!

우리는 모두 이 땅에서 순례자이다!

시편 120편에서 134편은 ‘성전에 오르는 순례자의 노래’로 불린다.「순례자의 노래」는 챔버스가 그중 120편에서 128편까지를 깊이 묵상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챔버스는 대단히 논리적이고 깊은 영성과 지성의 사람이었지만 유난히 시를 좋아했다고 한다. 시를 좋아한 그에게 아무래도 시편 말씀은 더 각별한 의미가 있었을 것이다. 시편 중에서도 인생의 고난 길을 헤쳐 나가는 순례자의 노래들은 더더욱 챔버스에게 각별했을 것이다.
순례자의 노래라고 불린 이 시편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예루살렘 성전까지의 험난한 순례의 길을 걸으며 외워서 부른 노래들이다. 이 ‘순례자의 노래’에 해당하는 시편들은 하나님의 백성의 이야기이자 그들 내면의 비밀을 계시하는 노래들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백성은 자신이 이 땅에서 순례자라는 사실을 외적인 조건이 아니라 내면의 조건이 충족될 때 깨닫는다고 챔버스는 말한다. 거듭남을 경험하더라도 자신이 순례자라는 사실을 깨닫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챔버스는 이 시편들을 묵상하면서 우리가 이 땅에서 나그네요, 순례자임을 거듭 깨우쳐 준다. 순례의 길을 걸으며 말할 수 없이 다양한 고난과 두려움의 상황을 만나지만 그 속에서도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만을 붙잡으라고 말한다. 오직 우리의 도움의 근원이신 주님만 주목하고, 전능자이신 주님의 그늘, 그 어떠한 악도 우리를 헤칠 수 없는 그곳에서 안식하라고 위로한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기쁨이며 그 기쁨이 곧 우리의 힘이 됨을 명심하라고 말한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모든 출입을 지키시기에 우리가 결코 쓰러질 수 없다고 강조한다. 순례자의 노래들은 대체로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기를 도전하는 시들인데 챔버스는 역설적으로 우리의 고난이 오히려 우리의 노래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챔버스는 이 책에서 생수의 강에서 흘러넘치는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를 독자들에게 주고 싶은데 그것이 바로 시편 121편이라 말한다. 시를 사랑했던 챔버스가 묵상한 시편, 순례자의 노래들을 통해 우리는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로 넉넉하게 채움 받고 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 한국어판은 도서출판 토기장이가 국내 유일의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출간하고 있습니다.
“인생, 구속의 은총을 만날 때 비로소 알게 된다!”

챔버스가 소천하기 2주전까지 혼신을 다해 설파한 전도서!

「오스왈드 챔버스의 전도서」는 챔버스가 1917년 10월, 1차 세계대전 당시 자신이 군목으로 섬기던 이집트의 자이툰 막사에 모인 장병들에게 전한 메시지이다. 챔버스는 군목으로 자원해서 섬기며 수많은 장병들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1917년 11월 급작스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바 있다. 이 전도서 강해는 그가 소천하기 2주전까지 전쟁의 현장에서 죽음의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장병들에게 전한 마지막 설교이자 챔버스가 이 땅에 남긴 마지막 메시지인 셈이다. 챔버스 영성의 완결판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죽음을 앞둔 챔버스가 전도서를 통해 보는 인생은 무엇인가? 죽음을 앞둔 그에게 전도서는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까? 챔버스는 이 책「오스왈드 챔버스의 전도서」에서 인생은 구속을 떠나서는 살 가치가 없다고 결론 내린다. 그래서 구속의 은총을 누리는 그리스도인에게 인생은 결코 허무하지 않다는 것이다. 챔버스에 따르면 오히려 전도서는 ‘구속함’을 받은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책이다. 즉 인생은 십자가의 구속을 떠나서는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결론이다. 물론 십자가의 구속밖에 있는 인생은 허무함이 그 본질이다. 구속의 사랑을 떠난 인생은 죄와 슬픔과 거짓과 잔인함, 지독한 이기심과 철저한 절망으로 가득찰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속함을 받은 우리 인생은 온전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길아래 있기에 좌절의 시간이나 형통할 때나 하나님의 손길아래에서, 하나님의 크신 영광을 바라보며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전도서는 지금, 바로 우리 시대를 위한 지혜서이다. 챔버스의 전도서 강해는 허무와 회의를 넘어 인생의 참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도록 우리를 이끌 것이다. 또한 하나님 없는 헛된 인생과 하나님 있는 참 인생의 가치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도울 것이다. 수많은 전도서 강해가 있지만 탁월한 영성의 챔버스 전도서 강해는 당신의 인생을 보다 근원적으로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창조주를 기억하라, 경외하라, 그리고 순종하라!” 챔버스의 마지막 외침이다.

*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 한국어판은 도서출판 토기장이가 국내 유일의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출간하고 있습니다.
“왜 의인이 고난을 당하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통찰!”
지금, 고난의 한가운데 있다면 챔버스의 욥기를 만나보라!


「주님은 나의 최고봉」다음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 온「오스왈드 챔버스의 욥기」는 1917년 봄에 챔버스가 이집트 자이툰에서 군인들에게 한 달간 욥기를 강의한 내용이다. 당시 제1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죽음의 공포에 떨고 있던 군인들은 밤마다 YMCA 막사에 모여 챔버스의 메시지를 진지하게 들었고, 고통 가운데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 같은 해 11월 갑작스럽게 남편을 잃은 비디 챔버스는 절망의 그 순간에 남편이 전한 욥기 메시지들을 떠올렸다. 그래서 자신이 매시간 속기로 기록해 놓은 욥기 강의를 모아「더 나은 싸움을 위한 좌절, Baffled to Fight Better」이라는 제목으로 챔버스의 첫 번째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이집트와 팔레스타인 군대에 보급되었으며, 특별히 챔버스에게 강의를 직접 들은 군인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쳤다고 한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이 책을 통해 수세기 동안 인류를 괴롭혀 온 문제 즉, “왜 의인이 고난을 당하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성찰을 다루고 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다루시는 것을 보면 당장에는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훨씬 많다. 그분은 우리를 극단적인 상황에까지 내몰기도 하시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겪게도 하신다. 이처럼 결코 합리적이지 않은 인생 가운데 나타나는 모든 문제들이 욥기에서 철저하게 조명되고 있다. 챔버스는 ‘사탄의 도전’에서부터 ‘욥의 회복’까지 시간의 흐름을 따라 전개해 나가면서 욥이 절망 가운데서도 지킨 유일한 소망이 무엇인지를 발견해나간다. 욥은 벼랑 끝에서 하나님만으로 족하다고 고백한다. “주께서 나를 죽이신다 할지라도 주님만을 신뢰하겠습니다!” 그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붙잡았다. 이처럼 우리도 모든 것을 완전히 잃게 될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밖에 의지할 곳이 없음을 인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챔버스의 깊은 영적 통찰력이 담긴 이 책을 통해 고난 가운데 있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위로와 소망이 전해지길 바란다. 인생 가운데 불의하게 보이는 수많은 사건들을 겪으며 ‘더 나은 싸움’을 싸워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무엇보다도 챔버스의 욥기는 우리의 구속자, 예수 그리스도를 더 집중해서 바라보도록 이끄는 책이다.
“거룩함과 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몸부림치라!”
성도라면 어떻게 성화를 이루어 가야 하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은 이후 우리는 끊임없이 주님을 닮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른 바 성화의 과정을 걸어가는 것인데 성화는 죽는 순간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이라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크리스천은 성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을 나타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오스왈드 챔버스는 잠시라도 그리스도의 완전하신 ‘거룩’을 놓치지 않으려고 애쓴 사람이다. 주의 거룩만이 우리가 추구하고 갈망하는 성화의 원천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다만 주의 거룩이 나의 거룩함이 되려면 그리스도의 생명이 내 안에서 역사해야 하는데, 챔버스는 바로 이 부분을 「거룩과 성화」에서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설파하고 있다.
「거룩과 성화」는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모든 삶의 영역에서 내가 아닌 주님이 사시도록 하기 위한 챔버스의 깊은 통찰력에서 나오는 조언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구원을 삶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끊임없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저자는 성도로서 우리가 행해야 할 의무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짚어 보도록 이끌어준다. 그 의무는 내가 죽고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사시도록 말씀과 기도를 통해 날마다 순종하는 것이다. 곧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거룩함에 이르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크리스천들이 그리스도의 온전한 분량까지 성장하고 싶은 거룩한 갈망을 갖게 될 것이다. 복음의 능력이 성령을 통해 나타남으로써 우리 삶 가운데 예수님의 성품이 드러나 진정한 성화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다. 거룩함과 성화에 대한 챔버스의 글은 참으로 신비하고 깊고도 웅장하다. 또한 메시지 곳곳에서 주님의 말씀이 희석되지 않게 하려는 그의 간절함과 긴장감까지 느껴진다. 그래서 성도들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이루며 그리스도의 생명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울 것이다.
“성도라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결코 이전과 같을 수 없다!



오스왈드 챔버스가 평생에 설파한 메시지의 핵심이 이 책 속에 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기독교의 진리와 거듭난 성도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챔버스의 깊은 묵상을 주제별로 편집을 한 책이기 때문이다. 이 시대, 기독교에 던지는 그의 날카로운 메시지는 성도들을 흔들어 깨워 진리를 마음에 새기고 삶으로 살아내도록 도전한다. 진리에 닿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며 그 길은 순종할 때 환하게 보인다고 챔버스는 말한다.
오늘날 크리스천들도 자기 자신과 가족 이외에는 별 관심이 없는 듯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소명에 대한 아무런 감각 없이 그저 상황에 맞춰 살아가기에 급급하다. 물론 현실이 그만큼 어렵고 답답하기도 하다. 하지만 진리이신 예수님을 만난 크리스천들은 결코 이전과 같이 살아갈 수 없다. 모든 진리는 하나,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이 책에서 챔버스는 주제별로 다루고 있다.
우리가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돌아서면 혼돈은 질서로, 분노는 사랑으로, 근심은 평강으로 변화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진리를 마음에 새기고 삶으로 살아내라! 기독교 진리의 핵심은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해 사시도록 나를 온전히 내어드리는 것이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기독교의 진리와 영적 성장에 대해 이 책에서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다룬다.

“당신은 진정, 그리스도인입니까?”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영이 임한 사람이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토기장이 고전시리즈로 기획된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 일곱 번째 책이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정확히 갖고 있지 않다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없기 때문에 이 책에서 “당신은 지금, 그리스도인답게 살고 있는가?”라고 강하게 도전한다.
그가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우선 “그리스도의 영이 임한 사람이다”. 그리스도의 영이 임한 사람의 주된 관심은 하나님일 수밖에 없고 또한 그의 마음은 그리스도와 일치되어 있다. 나아가 전인격인 믿음을 갖고 기쁨으로 살아가게 된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저항할 수 없는 제자훈련을 통해 언제나 있는 곳에서 지금, 하나님의 은혜를 길어내는 사람들이다. 이것이 오스왈드 챔버스가 정의내리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다.
챔버스는 이 책에서 ‘믿음’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통해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갖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믿음 이후의 제자로서의 삶은 어떤 것인가 등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져야 할 가장 근본적인 질문부터 그에 따른 답변과 나아가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까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각 질문에 대한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답변을 풀어감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에 대해 심도 있게 질문하게 만들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도전한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선 하나님께 뭔가를 받아야 하는데 챔버스는 이를 ‘위로부터의 거듭남’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위로부터의 거듭남’을 경험해야 한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영이 충만한 상태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즉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당신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인가?” 이 책을 통해 당신의 믿음을 점검해보고 당신이 갖고 있는 믿음대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역동적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라! 챔버스의「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자기점검 가이드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당신의 인생에 도움이 절실하지 않은가?”
「주님은 나의 최고봉」, 「산상수훈」에 버금가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역작


토기장이 고전시리즈로 기획된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 세 번째 책「도움의 장소, The Place of Help」가 개정, 출간되었다. 도서출판 토기장이는 독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를 개정출간하고 있다.
챔버스 시리즈를 기획하고 출간준비를 하면서 토기장이 편집팀은 끊임없이 그의 영성에 앞도당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책을 진행하면서 수시로 무릎 꿇고 하나님께 예배하며 진행해야 했다. 이 책 <도움의 장소>도 예외가 아니었다.
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 정작 하나님을 믿는 ‘신실한 사람들’을 더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기보다 하나님 주변의 것들에 도움을 구하는 것은 아닌가? 라고 챔버스는 우리에게 질문한다. 그러나 우리의 궁극적인 도움의 장소는 ‘십자가’임을 그는 이 책에서 거듭 강조한다.
시편 121편에서 시인은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라고 고백한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이 고백 속에 영적인 진리의 핵심이 있다고 강조한다. 하나님께서 이루신 ‘위대한 것’들이나 ‘신실한 사람’들로부터 도움이 오는 것이 아니며, 오직 하나님으로부터만 우리의 도움이 온다! 이것이 진리이다. 이 진리를 마음에 깊이, 분명하게 새긴다면, 유한한 이 땅의 삶 속에서 헛된 이상을 좇는 어리석은 일도, 꿈과 소망을 잃고 낙담하여 쓰러지는 일도 없을 것이다. “지금 곧 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메시지를 받으라! 마치 생수의 강에서 흘러넘치는 수정처럼 맑은 물 한잔을 마시라”고 챔버스는 이 책에서 우리를 일깨운다.
당신이 온전히 주님으로부터만 도움을 구할 때 주님께서 그분의 품안에 당신을 꼭 안으시고 세상의 모든 난리와 소란으로부터 당신을 지키시며 이 세상이 결코 빼앗아갈 수 없는 한없는 평강으로 당신의 영혼을 채우실 것이다. 세상이 주는 ‘거짓 도움’을 떨치고 주님이 주시는 ‘참된 도움’을 받지 않겠는가?
“당신을 말씀에 순종하게 만들,
영혼의 중추신경을 흔드는 챔버스의 예리한 묵상!”


이 책은 오스왈드 챔버스가 1912년부터 1914년까지 런던에 있던 성경훈련대학(Bible Training College)에서 강의한 내용을 묶은 것이다. 그 후 1941년부터 1944년까지 <성경훈련과정BTC Journal>에 열세 편의 기사로 출간된 적이 있다.
이 책은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서를 장별로 분석한 전반적인 강해서가 아니다.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통찰력으로 주님께서 깨닫게 해 주시는 구절들에 담긴 영적인 교훈들을 풀어내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챔버스의 예리하고도 깊은 영성으로 풀어낸 이 메시지들은 시대를 초월해서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강력한 울림과 교훈을 던져 준다. 그래서 때로는 말씀을 깨닫는 기쁨이 충격으로 다가오기도 하며, 그로 인해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결단하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을 편집한 데이비드 램버트는 챔버스가 많은 시간을 들여 연구하며 고민해서 얻은 이 묵상들은 가히 폭발적이라고 서언에서 말한다. 그는 심지어 어린아이처럼 깨끗한 챔버스의 마음에 하나님이 부어 주신 내용이라고까지 이야기한다. 그래서 이 메시지가 처음 선포되었을 때처럼 지금도 여전히 새롭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결국 챔버스의 묵상은 우리 영혼의 중추신경까지 가닿으며 우리를 자극하여 말씀에 순종하게 하고, 진리를 터득하게 돕는다고 말한다.
챔버스는 이 책의 서론에서 우리는 선지자들이 말한 것을 깊이 묵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도전한다. 하나님의 영이 선지자들에게 임해서 선포하게 된 이 메시지들은 자신들도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챔버스는 우리 역시 하나님을 위해 일하기 시작하면 거칠고 험한 상황 가운데 처하게 되지만, 그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받게 된다고 말한다. 삶의 훈련을 거치며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을 받아들이는 만큼 조금씩 계시를 알려 주시는데, 이 과정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다루시는지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다.
오스왈드 챔버스
오스왈드 챔버스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했다. 에딘버러(Edinburgh)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스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훈련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그는 1차 세계대전 당시 1915년 10월에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소천했지만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 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다.
이번 「도움의 장소」에서도 챔버스 특유의 깊은 영성과 지성이 빚어내는 메시지는 우리에게 강력한 도전을 던진다.
마르다 크리스천
캐나다에서 사는 시인인 저자는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묵상하다가 이 책의 서문에 있는 B.C라는 이름을 보고 오스왈드 챔버스의 부인 비디 챔버스의 머리글자임을 알게 된다. 그 후 영궁에 사는 챔버스라는 성을 가진 여성을 무작위로 찾아 전화하다가 오스오라드 챔버스의 유일한 혈육인 캐스린 챔버스와 연결된다. 그 후 전화와 편지를 통해 B.C. 즉 비디 챔버스의 삶을 추적한다. 저자는 마침 잠언 31장에 나오는 현숙한 여인의 룰모델을 찾아 책을 쓰려고 준비하던 때였고 비디 챔버스는 저자가 찾던 바로 그 현숙한 여인있어다. 비디는 Beloved Disciples 즉 '사랑받는 제자'라는 뜻으로 오스왈드 챔버스가 부인에게 붙여준 애칭잉었따. 남편이 붙여준 애칭답게 비디챔버스는 사랑받는 제자였고 현숙한 여인이었따. 1차 세계대전 당시 이집트의 자이툰의 군목으로 가있던 남편 곁에서 죽음의 두려움에 휩싸여 있는 군인들에게 식사와 차를 대접했고, 남편이 갑자기 43세의 젊은 나이에 전쟁터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자 남편이 해오던 영적인 교사의 역할을 비디가 충실하게 감당했다. 이 모든 정보를 그녀의 딸인 캐스린과의 교제를 통해 얻어 귀한 책 「비디 챔버스를 찾아서」를 쓰게 되었다.
데이빗 맥캐스랜드

데이빗 맥캐스랜드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작품에 관한 한 현재 최고의 권위를 가진 사람이다. 그가 쓴 오스왈드 챔버스의 자서전 「순종의 길」(Abandoned to God)은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출판협회(ECPA)에서 금메달을 받았다. 그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삶과 사역을 담은 이 전기를 쓰기 위해 영국, 미국, 이집트 등 현장을 다니며 철저한 연구와 조사를 병행하였다.
그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모든 작품을 한 권으로 묶은 방대한 「오스왈드 챔버스의 전집」(The Complete Works of Oswald Chambers)을 편집하였고, 「오스왈드 챔버스의 전집」에서 중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다시 「오스왈드 챔버스의 명언 인용집」(The Quotable Oswald Chambers)을 편집하였다. 특히 전기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그는 에릭 리델의 전기도 쓴 바 있다. 현재 그는 미국 디스커버리하우스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오늘의 양식」(Daily Bread) 정기 기고자이기도 하다. 아내 루안과 네 딸을 둔 그는 현재 텍사스 리버티 힐에서 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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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1,000원→9,900원
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2,000원→10,800원
마르다 크리스천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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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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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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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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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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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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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맥캐스랜드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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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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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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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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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4,000원→12,600원
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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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오스왈드 챔버스 고전시리즈 세트 (전22권)
저자오스왈드 챔버스,마르다 크리스천,데이빗 맥캐스랜드
출판사도서출판 토기장이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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