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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아더 영적 분별 시리즈 세트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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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존 맥아더/이용중,송용자,이심주  |  출판사 : 부흥과개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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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교회에 폭풍처럼 몰아닥친 은사주의 운동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의 빛을 비추는 책

 
은사주의 운동은 지구촌을 휩쓸며 빠른 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말 그대로 전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이 성경 시대 이래 유례가 없는 규모로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표적과 기사와 기적을 베푸신다고 믿고 있다. 또 그와 같은 온갖 주장이 검증은 고사하고 다 열거하기도 불가능할 만큼 급속도로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은사주의자들이 공통적으로 신봉하는 것은 하나의 체험, 즉 그들이 믿는 성령 세례다. 대부분의 은사주의자는 성령 세례를 구원 뒤에 오는 2차적 축복 체험으로 정의한다. 그것은 그리스도인들이 구원을 받을 때 경험하는 것과는 다른 그 이후의 어떤 중요한 체험이다. 성령 세례에는 보통 방언이나 그 밖의 은사주의에서 말하는 은사들을 받은 증거가 함께 나타난다고 그들은 믿는다. 그러나 경험은 성경적 진리의 판단 기준이 아니다. 오히려 성경적 진리가 경험에 대한 최종적 판단 기준이다. 이 책은 다른 어떤 주제보다도 바로 이 사실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 사실은 또한 은사주의 운동의 주장에 대한 우리의 답변에서 강조될 핵심 요점이기도 하다.


행위로 네 믿음을 보이라

모순 된 것처럼 보이는 사도 바울과 야고보 시대 이후로 그리스도인들은 믿음과 행위 사이의 올바른 긴장 관계를 규정하기 위해 노력했다.
바울은 구원은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엡 2:9)고 강조한다. 그러나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약 2:18)고 주장한다.

마음을 사로잡는 명백한 언어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 존 맥아더 목사는 다음과 같은 어려운 문제들을 다룬다. 그는 겉으로는 나누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두 개의 성경 진리를 실을 엮듯 하나로 엮으며 조화시킨다.

심리학과 실용주의, 그리고 신비주의라는 형태로 부활한 신 영지주의는 성경에서 분명히 말하고 있는 그리스도의 완전성과 충분성을 부인하며 오늘날 교회를 파괴시키고 있다. 따라서 성경을 깊이 사랑하며, 성경에 계시된 진리에 따라 하나님을 믿고 예배하기를 사모하는 모든 진실된 그리스도인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이 주어진다. ‘성경만으로 충분한가?’

저자 존 맥아더는 오늘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영적 자원의 완벽한 충분성에 대한 확신이 퇴조하는 현상을 다루면서 심리학과 실용주의와 신비주의가 오늘날 교회를 어떻게 오염시키고 파괴시키는지를 분석한다. 또 오늘날 이러한 거짓된 가르침에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고 오히려 모든 인본주의적인 것들을 추구하는 교회의 실상을 파헤친다. 그리고 바로 그러한 정직한 벌거벗음 위에서 성경의 충분성을 탁월하게 이야기한다.

“예수님은 갈보리에서 구속 사역을 성취하실 때 승리를 선언하듯 “다 이루었다.”고 크게 외치셨다(요 19:30). 구원 사역은 성취되고 완성되었다. 부족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구원을 받는 모든 사람에게는 그리스도를 아는 참된 지식을 통해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이 허락된다(벧후 1:3).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지혜와 의와 거룩함과 구원을 얻는다(고전 1:30). 그리스도의 은혜는 어떤 상황에서도 충분하다(고후 12:9).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신령한 복을 받았다(엡 1:3). 그리스도는 한 번의 제사로 우리를 영원히 온전케 하셨다(히 10:14).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부족함이 없다(골 2:10). 그 누가 여기에 무엇을 더할 수 있는가?
그러므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소유하면 곧 모든 영적인 원천을 갖게 된다. 모든 힘, 지혜, 위로, 기쁨, 평안, 의미, 가치, 목적, 소망, 인생의 성취는 이제부터 영원토록 그분께 달려 있다. 기독교는 부족함 없는 그리스도와의 부족함 없는 관계다.”
- 본문 중에서

진실로 그러하다! 하나님은 “그의[그리스도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다(벧후 1:3).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 말이다.
저자의 말처럼 부족한 그리스도인이나 결핍한 그리스도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의 주와 구주가 되시는 분은 완전하시고 무한하시며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그리스도께서 부족하신가?
그리스도께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교회에서 행해지는 많은 것들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무엇보다 성경은 이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는가?
그리스도의 충분성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의 모든 유익과 행복은 무엇인가?
당신은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만’으로 ‘충분한’ 기독교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은 그리스도의 충분성에만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성경을 깊이 사랑하며, 성경에 계시된 진리에 따라 하나님을 믿고 예배하기를 사모하는 모든 진실된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주여, 주여’ 한다고 해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구원은 값없이 은혜로 얻지만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많은 대가를 요구한다. 이 책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무한한 가치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때 지불해야 할 비용에 대해서 생생하게 보여 준다. 독자들은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길과 가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길 사이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서론에서 보통 저자가 해야 할 일은 앞으로 등장할 책의 내용을 소개하는 일이다. 좋다.
당신은 당신의 모든 죄를 용서 받고, 심판과 영원한 형벌에서 해방되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사랑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원한 천국의 한없는 기쁨 가운데 기적과 놀라운 경험을 맛보며 영원히 넘치도록 풍성한 삶을 살고 싶은가? 이것이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이 질문에 “아니요”라고 대답했다면 이 책을 다른 사람에게 주어라. “예”라고 대답했다면 분명히 알아두기 바란다. 이 질문에 재빨리 “예”라고 대답하는 많은 사람들, 너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결코 받지 못할 것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 은혜, 용서, 복, 상상할 수 없는 하늘의 복을 원하지만―그것도 아주 간절히 원하지만―원하는 것을 결코 얻지 못할 수도 있다.
왜 그런가? 방법을 잘못 알고 있기 때문이다. 대체 이게 말이 되는가? 세상에는 천국행 열차를 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 그러나 그들은 큰 착각에 빠져 있다. 아마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천국이 자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그런데 특히나 안타까운 것은 복음적인 교회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잘못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직도 내 편이라면―그리고 당신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 진리를 알고 싶다면―이 책을 계속 읽어라. 그것은 나의 진리가 아니다. 내게는 어떤 구원의 진리도 없으며 하나님 외에는 다른 누구에게도 그런 진리는 없다. 바로 이 순간이 당신에게는 하나님께서 천국으로 가는 길에 대해 기록하신 진리를 들을 수 있는 가장 결정적인 기회다.
이 정도면 서론으로는 충분하다. 아직도 흥미가 있다면 진리를 찾아 자유를 얻을 준비를 하라.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다.
―존 맥아더

[책 소개]

더 이상 ‘회개’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vs. 선한 양심을 가진 그리스도인
‘죄’를 심리학적인 의미로 변질시킨 교회 vs. 거룩한 교회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회개’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단지 ‘사과’만 할 뿐입니다. 이들은 거룩하고 무한하신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지 않고, 단지 실수를 했거나 주변 환경 등에 의해서 어떠한 일을 당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하나님 앞에서 도덕적 죄책을 거부합니다. 오히려 이들은 하나님께 죄의 대가를 따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물론 이들도 때론 죄와 회개에 대해서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대부분 성경적인 의미가 아닙니다. 그것은 심리학적인 의미로 변질돼 버렸습니다.
이것은 거룩하시고 무한하신 하나님에 대해 사람들이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성경이 말하는 ‘죄’(과녁을 빗나가는 것, 과녁에 다다라지 못하는 것 등)의 의미를 사람들이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죄’와 ‘회개’의 문제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문제, 또는 시대적인 환경과, 세속적인 윤리 문제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죄는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문제이며, 영원한 문제이고, 절대적인 문제입니다. 죄는 그 기준이 사람들의 일반적인 인식과 무뎌지고 하향평준화된 가치관에 달려 있지 않고, 하나님께, 성경에 달려 있습니다.
죄를 죄로 인식하지 않는데, 어떻게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 수 있겠으며, 어떻게 그리스도를 높일 수 있겠습니까?

본서는 성경이 말하는 죄의 의미를 회복시켜줍니다. 죄가 단지 심리적인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거룩하시고 무한하신 하나님 앞에서 도덕적인 문제임을 성경을 통해 잘 보여줍니다. 그리하여 죄의 지배 아래서 신음하고 고통하고 있는 성도가 죄를 죄로 인정하고, 죄와 싸우며, 하나님 앞에서 회개할 때 진리와 은혜 아래서 참 자유를 누릴 수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이 책은 오늘날의 흐름과는 달리, 하나님께서 죄를 죄로 다루시는 것처럼 성도들도 죄를 죄로 다루도록 강하게 도전하며, 더 나아가 죄와 싸워 이기도록 권면합니다. 본서를 통해 독자들은 무엇보다도 저자가 말한 것처럼 세상적인 가치들을 거부하고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딤전 1:5)을 잘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창세기 1~3장을 통해 본 창조와 진화 논쟁
자연주의를 현재 서구 사회의 가장 중요한 종교로, 진화론은 자연주의의 가장 중요한 교리로 인식하고 있는 저자는 서론에서 먼저 자연주의와 진화론이 결코 과학이 아니라 하나의 신념이자 종교라는 것을 그것들의 핵심들을 짚어가면서 간단하게 보여줍니다.
그렇게 저자는 근대 자연주의가 종교적 신념을 참된 과학으로 어떻게 착각했는지를 설명하며, 자연주의의 실체의 껍질을 하나하나 벗겨내면서 자연주의의 결국은 절망과 무의미라고 단언합니다. 그는 자연주의자들의 책과 글, 말을 분석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입증합니다.

또한 자연주의의 발생은 근대 사회에 도덕적 재앙을 몰고 왔음도 보여줍니다. 이것은 누구나 조금만 생각해 보아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자연주의는 절대적 개념과 원리가 없기에 그렇습니다. 이에 대해 저자는 매우 유명하고 19~20세기에 큰 영향을 미쳤던 작가, 철학자, 대중운동가들을 간략하게, 핵심적으로 비판하면서 자연주의의 본질을 폭로합니다. 저자는 현대 인간 사회가 실제로는 성경적 세계관이 주는 수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저자의 이야기를 계속 듣게 되면, 자연주의적 세계관에 따라서는 결코 그 누구도 행복하게 살 수 없으며, 그것을 기반으로 살지 않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저자는 자연주의가 주장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이 성경이 말하는 창조와 과학과 얼마나 동떨어져 있으며, 반대에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자연주의는 우주에 작용하는 모든 법칙과 힘이 도덕적이거나 영적인 혹은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자연적이라고 보기 때문에 현대의 자연주의적 세계관, 자연주의 과학을 자연주의적 범신론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고 하면서 자연주의와 진화론의 전제들과 종교적 신념들은 모두 하나님을 거부하고, 성경의 가르침을 반대하며, 인간중심적이라고 비판합니다.

그런데 저자가 정말 안타까워하면서 말하는 진짜 문제는 현대 교회가 우주와 인간의 기원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수호하려는 의지를 상실해 가는 듯하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현대 교회가 자연주의 세계관과 진화론을 일부 수정하여서 아무런 비판 없이 성경의 가르침에 적용하여 무엇보다 성경의 무오성을 상하게 한다고 말합니다. 또 바로 그와 같은 전적 수용 및 일부 수정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여 해석하는 성경(특히 창세기 1~3장)에 의하면 인간의 죄와 타락,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무한하심 등을 설명할 길이 없기에 이에 대해 크게 한탄해합니다.

서론에서 저자는 성경이 창조에 대해서 가르치는 바를 검증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비록 성경의 진리가 과학적 완벽함을 지닌다고 확신하지만, 창조론에 대한 과학적인 방어는 가장 전문적인 과학 지식을 소유한 이들에게 맡기고, 자신은 주로 우주의 기원과 인류의 타락에 대해 성경의 가르침을 검증하여 왜 그런 가르침이 자연주의자의 신념과 진화론자의 이론과 양립할 수 없는지를 밝히는 데 본 저서의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다만 성경이 창조에 대하여 무엇을 가르치는지 검토하며, 최근의 진화론적 사유에 대한 반론을 펼치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저자는 우주의 기원과 관련된 심오한 과학적 논쟁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성경적 창조론이 가져오는 윤리적, 영적, 그리고 영원한 결과들을 들여다봄으로써 그것이 오늘날 세상 사람들과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1장부터 10장까지의 내용은 바로 그와 같은 저자의 성경적 변증입니다. 저자는 성경이, 창세기 1~3장이 말하는 온전한 의미들을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중간중간 자연주의와 진화론의 주장들의 허점들을 다룹니다. 그러나 주된 내용은 창세기 1장부터 3장까지 성경이 진실로 말하고 있는, 있는 그대로의 진리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즉, 앞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천지창조의 역사성과 진실성, 그리고 인간의 지위, 죄, 타락, 오염, 그 결과 등을 있는 그대로 보여줍니다. 오늘날 흔히 오해하거나, 거젓된 가르침으로 인해 왜곡할 수 있는 것들을 그때그때 조금씩 짚고 넘어가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엄밀하게 말하면 이 책은 논쟁서는 아닙니다. 그러나 창세기 1~3장의 진리성에 대한 매우 탁월한 변증서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책은 위대한 복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리스도가 이 책의 주인공이며,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이 이 책의 절정이자 최종 목표입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서 바로 성경이 말하는 창조와 타락 가운데서 주어진 ‘완전한 복음’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창세기 1~3장을 성경이 말하고 있는 그대로 믿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창세기 1~3장을 성경이 말하는 있는 그대로 믿는 사람들에게는 오늘날의 현상들을 이해할 수 있는 눈을 갖게 되며, 이렇게 절망스러운 세상에서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인해 소망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창세기 1~3장을 조금이라도 자연주의 및 진화론 등과 같은 거짓된 교훈에 맞추어 수정하거나, 아예 거부한다면 종교적 신념으로도 충분치 않을뿐더러, 인간의 존재의 의미도 결코 건강하게 말할 수 없으며, 이 세상의 상태와 미래에 대해서는 무의미와 절망으로 일관할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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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아더

존 맥아더는 수백만 명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해준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다.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나 사역을 하는 동안 말씀을 전하는 일에 헌신했다. 그의 설교는 사람 중심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뜨거운 목회자적 심장을 잃지 않는 설교, 시대를 분별해 내는 거시적 통찰력과 예리한 시각, 변명의 여지가 없도록 만드는 강력한 적용을 담은 설교로 평가 받고 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그레이스 커뮤니티(Grace Community) 교회의 목사이자 매스터 대학 및 신학교(The Master's College and Seminary) 총장이기도 한 그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그레이스 투 유(Grace to You)」의 진행자로서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존 맥아더의 저서로는 『존 맥아더의 Truth 시리즈』, 『담대한 복음전도』, 『하나님이 선택한 비범한 여성들』,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교회』,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친절한 척하지 않은 예수,』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진리 전쟁』, 『성경의 핵심을 꿰뚫어라』(이상 생명의말씀사)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맥아더 / 부흥과개혁사
가격: 18,000원→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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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맥아더 영적 분별 시리즈 세트 (전6권)
저자존 맥아더
출판사부흥과개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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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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