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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 사람 마틴 로이드 존스 저서 세트(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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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마틴 로이드 존스의 창세기 3-12장 전도설교

“성경처럼 우리가 있는 현장,
곤경의 현장 속으로 찾아오는 책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각 사람의 삶을 올바르게 이해하려면 무엇보다
창세기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타락한 후에 그들을 주목하셨던 하나님,
동산으로 내려와 그들에게 말씀하셨던 하나님은
지금도 동일하시다는 것이 성경의 메시지입니다.”

이 책 「창세기에 나타난 복음」에서, 로이드 존스는 두 가지를 강조한다. 첫째, 우리는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 없이는 우리의 상태를 제대로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삶과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 삶의 실재를 다루는 유일한 책임을 거듭 강조한다. 둘째,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면 평안과 행복이 따라온다는 것이다. 반면에, 죄를 지으면 고통은 필연적인 것이다.
로이드 존스는 창세기 3-12장 본문을 통해 ‘인간과 세상이 왜 이 지경이 되었고, 이 상황을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는가’를 질문하면서, 현대세계가 안고 있는 문제의 원인을 밝히고 진단하며 유일한 해결책인 복음을 제시한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노아와 홍수, 바벨탑 사건, 아브라함의 부르심에 이르기까지 창세기 전반부를 하나님의 구속 사건으로 조명하면서, 인간이 생명을 잃어버린 상태라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만이 그 상실을 온전히 회복하실 수 있음을 역설한다. 오직 그분을 통해서만, 범죄한 인간이 자신을 가렸던 무화과나무 잎을 버리고 믿음의 길로 나아올 수 있다.
1955년 주일 낮에 런던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아홉 차례에 걸쳐 선포된 이 설교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인생의 근원적 질문들을 마주하는 신자들에게는 실제적인 답과 함께 크나큰 위로를 얻게 할 뿐 아니라, 불신자들에게는 하나님을 향한 냉담을 버리고 그분 앞에 나오도록 이끄는 귀한 메시지가 될 것이다.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창 3:15).
타락하여 정죄 받은 인간은 비참하고 무력합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하나님이 개입하십니다!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린 자리에 찾아오십니다. 인간을 찾아와 이름을 부르며 말씀하십니다. 인간이 반역한 그 순간에도 그들을 구원할 길이 있다고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은 뱀, 큰 원수, 우리가 도저히 처리할 수 없는 권세, 이 세상의 신을 정복할 그리스도를 여자의 후손으로 보내 주겠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창 6:8).
사도 베드로는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 물에서 구원받은 것처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 안에 들어가면 세상을 심판하시는 최후의 심판날 진노에서 구원받는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는 방주입니다. 구주입니다. 피난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이 방주를 지으셨습니다. 그를 믿고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세상이 다 타서 녹아내리고 하나님을 대적하던 모든 것이 그 목전에서 영원히 멸망할 때에도 안전히 거할 수 있습니다.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창 11:4).
하나님은 바벨탑에 내려와 언어를 혼잡하게 하심으로 사람들을 흩어 버리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죄를 벌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음을 알리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아무리 큰 성을 세우고 견고한 성벽을 쌓아도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지 않으면 안전치 못함을 알리시기 위해서였습니다. 그 성벽은 무너질 것입니다. 애써 쌓은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입니다.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창 12:4).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고, 장차 있을 일을 내다보았습니다. 하나님은 뱀과 뱀의 후손에게 치명타를 가할 구원자이자 궁극적인 메시아가 그의 허리에서, 즉 그의 자손 중에서 나올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희미하게 계시하신 약속, 아브라함이 멀리서 바라보았던 약속은 이렇게 성취되었습니다. 믿음은 계속적인 순종으로 나타납니다. 그렇게 믿고 순종했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벗이 된 것입니다. 죄에 빠진 세상을 거인처럼 성큼성큼 걸어 나가며 승리의 삶을 살아 낸 고상한 영혼이 된 것입니다.

특징
- 창세기 3-12장을 본문으로 전한 복음 설교
-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로이드 존스의 창세기 설교

독자 대상
- 인생의 근원적 질문들로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삶에 해답을 찾고 있는 비그리스도인
-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신학생
- 마틴 로이드 존스 애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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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야,
왜 그렇게 낙심해 있느냐?
너는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복음과 함께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서라!"

● 디모데후서 1:12을 기초로 한 11편의 전도설교
● 새로운 번역과 꼼꼼한 편집으로 재탄생한 정식 계약본
● 정근두, 김서택 목사 추천

디모데후서는 사도 바울이 자신의 아들과도 같은 믿음의 동역자 디모데에게 쓴 마지막 편지다. 로마 감옥에 수감되어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었던 노 사도는, 자신으로 인해, 그리고 교회의 위기를 직면하며 낙심해 있는 디모데를 향해 격려와 함께 결코 멈출 수도, 망설일 수도, 죽을 수도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진리의 복음을 다시금 간절하게 일깨운다. 이미 많은 자들이 믿음을 버리고 떠났고 바울마저 죽음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기질적으로 유약했던 디모데는 보이는 현실 앞에서 심히 움츠러들었다.

이 설교는 디모데후서 1:12 말씀을 기초로 한 전도설교다. 로이드 존스가 1964년 웨스트민스터 채플 주일예배에서 선포한 11편의 설교를 묶은 것이다. 그는 “복음적” 설교가 아니라 바로 “복음”을 설교하면서, 이천 년 전 감옥에서 유언처럼 고백하는 바울의 그 부끄러워하지 않는 “복음”이 현대를 살아가는 오늘 우리에게도 강력한 효력이 있음을, 예리한 영적 메스로 파헤친다. 사도 바울이 담대히 자랑하며 증거하는 복음의 능력은 어디서 오는가? 환란과 핍박, 죽음의 공포, 쓰라린 배신과 배교 앞에서도 그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는 그의 확신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 절체절명의 상황을 믿음의 승리로 견인하는 바울의 동력은 대체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당대와 현재를 풍미하던 철학적 사조의 힘인가, 위대한 종교성의 힘인가, 끊임없이 진보한다고 믿는 교육과 과학의 힘인가, 아니면 정치와 권력의 힘인가...... 로이드 존스는 망설이지 않고 반복해서 선포한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만 그것이 가능한 일임을. 그것이야말로 바울이 해일처럼 밀려드는 고난과 맞서 씨름할 수 있었던 원천적 힘이었던 것이다.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현저한 복음의 쇠퇴가 강단을 파고드는 오늘날에도, 바울의 고백은 여전히 강력한 효력을 지니고 있는가? 로이드 존스는 “그렇다!”고 답한다. 여러분은 어떠한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대신에 도덕과 윤리, 율법과 욕망을 부추기는 메시지가 여과 없이 전달되는 현실 앞에서, 로이드 존스의 이 설교는 복음의 유일성과 함께 그 능력을 생생히 대면케 할 것이다.

|특징|
- 디모데후서 1:12 말씀을 기초로 한 11편의 전도설교
- 복음의 유일성과 능력을 명징한 논리로 풀어낸 책
- 새로운 번역과 꼼꼼한 편집으로 재탄생한 정식 계약본

|독자 대상|
- 인생의 문제 앞에서 낙심하여 복음의 실효성과 능력을 의문하는 이들
- 복음의 핵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한 이들
-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전도자, 선교단체 간사

|책 속으로|
디모데후서 1:12에서 사도는 이처럼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복음을 탁월하게 요약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구절을 읽을 때마다 경탄을 금치 못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사도는 한 설교자에게 편지를 쓰면서 그 설교자가 낙담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그가 복음을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사도 바울은 젊은 설교자 디모데에게 궁극적으로 기독신앙의 기본 명제가 되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왜냐하면 참된 신앙을 소유하고 이 신앙에 헌신하며 복종하지 않는 한, 어느 누구도 삶과 죽음을 비롯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228쪽

「설교와 설교자」 40주년 기념증보판!


최고의 설교자에 의한 최고의 설교 교과서!

-
국내외 대표적 설교자 헌정의 글 수록
 존 파이퍼, 팀 켈러, 마크 데버, 브라이언 채플, 케빈 드영, 리건 던컨, 정근두, 김서택, 김남준


- 스터디 가이드 수록


“내게 있어 설교 사역은 그 무엇보다도
가장 고귀하고 위대하며 영광스러운 소명이다.“

- 마틴 로이드 존스


오직 설교라야만 한다!
역동하는 생명과 영향력을 점점 상실해 가고 있는 오늘날의 교회를 살릴 길은 무엇인가? 많은 이들이 여러 진단과 해법을 내놓고는 있으나 무기력하고 피상성에 젖어 있는 말씀의 강단을 회복시키고 살리는 데는 역부족이다. 이런 현실에서, “불붙은 논리”의 설교자 로이드 존스의 “오직 설교라야만 한다”는 명제는 더 이상 환영받지 못할 말이 되었다. 설교는 그만큼 낡고 구태의연한 방법으로 치부되고 있으며, 강단은 점점 교회 중심에서 밀려나고 있다. 로이드 존스는 바로 이러한 현실에서부터 논의를 시작한다. 설교는 오늘날에도 유효한 것인가? 설교는 성경과 교회사가 지지하는 유일한 해법인가?

이 책은 이 본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설교를 믿는 설교자들’을 구체적으로 도와줄 실용적인 고찰과 권면으로 나아간다. 로이드 존스는 설교자로서의 소명을 확인하는 문제, 설교의 형식을 결정하는 문제, 전달의 문제, 설교자 본인의 삶, 회중과의 관계 설정, 설교 원고를 작성하는 문제, 예화나 유머의 사용, 결단을 촉구하는 문제, 사람의 준비와 성령의 기름 부으심 등 설교자가 민감하게 고려해야 할 모든 측면을 꼼꼼히 짚어 나가면서 때로는 엄중하게 경고하며 때로는 세심하게 조언한다. 그 경고와 조언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은 그가 제시하는 명백한 성경의 근거와 교회사의 증거들, 40여 년에 걸친 설교자의 삶에서 나온 풍성한 경험과 예증들이다.

이 책은 1969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6주에 걸쳐 강의한 원고 내용을 엮은 것이다. 평생토록 설교에 헌신했던 이 강력한 설교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이 영광스러운 직무의 엄중한 부담감과 성령의 능력에 대한 간절한 갈망으로 외치게 될 것이다.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특징
- 로이드 존스가 ‘설교와 설교자’를 주제로 16회에 걸쳐 전한 강의
- 우리 시대 설교론의 고전
- 출간 40주년 기념증보판
- 국내외 대표적 설교자 헌정의 글, 스터디 가이드 수록

독자 대상
- 설교자로 부르심을 받은 그리스도인, 신학생, 목회자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교회 지도자, 선교단체 간사
- 설교에 관심을 갖고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마틴 로이드 존스 애독자
"부흥이란 영광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이고,
 그분께 돌아가는 것이며, 그분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다른 모든 책은 덮어두고 이 책부터 읽으라!
 
| 이제 새로운 번역, 새로운 장정으로 「부흥」을 읽는다.
| 정근두, 옥한흠, 김남준, 김서택, 박영선 목사 추천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교회뿐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은 부흥에 목말라 했습니다.
 
특히 깊은 어둠과 영적 혼돈의 시대, 하나님 말씀이 부재(不在)하고 거짓 선지자들에
의해 그 현실이 호도될 때, 하여, 주의 영광이 사라진 듯하고 주의 능하신 행동이
멈춘 듯하여 깊이 탄식하고 염려할 때, 하나님은 당신의 숨겨진 거룩한 친백성들을
찾아오셔서 꺼져 가는 “금빛 나는 횃불”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 불꽃이 타올라 주의 몸된 교회를 살리셨고, 마침내는 그 “구원의 횃불”로 열국을
환하게 비추셨습니다. 참과 거짓이 드러나고, 사람마다 죄로 인한 영혼의 고통으로
몸부림치고 신음하며 너무나 강한 성령의 임재를 체험합니다.
종국에는 성령의 능력이 개인을 넘어 한 마을을 삼키고 한 나라를 삼켜 버렸습니다.
 
이러한 부흥의 역사(歷史)는 초대교회 이후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役事)하심에
따라 주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일어났습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에게 있어 "부흥Revival"은, 하나님의 영광이 정오의 태양처럼
온 세상에 비추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했던 그의 필생의 화두였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 「부흥」은 로이드 존스의 대표 저서 가운데 하나라는 의미를 넘어서는,
그의 당대에 그토록 보기를 소원했으나 보지 못했던 참된 부흥에 대한 목마름의 기록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그가 강단에 설 때마다 항상 거룩한 부흥의 불길에 대한 소망을
가슴에 품고 이 메시지를 전했음을 절절하게 느낄 것입니다.
1859년 웨일스를 필두로 영국뿐 아니라 미국에까지 파급되었던 부흥 100주년을 기념하여
로이드 존스가 런던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연속적으로 전한 이 메시지는,
1907년 평양 대부흥 100주년을 맞는 한국교회에 각별한 의미가 있음을 확신합니다.
최선을 다한 새로운 번역과 새로운 장정으로 다시 태어난 이 책 「부흥」이,
한국교회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영광과 그 능력을 증거하는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 표지 책제목에 쓰인 "부흥"과 본문 24장 전체의 장제목은
   동경감리교인쇄소에서 인쇄된 <1906년판 신약젼셔>에서 집자한 것이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로이드 존스 후기 설교사역의 진수를 만나다!
-새로운 표지로 다시 만나는 로이드 존스의 『하나님께로 난 사람』
-박영돈, 박영선, 손희영, 이찬수, 김서택, 류응렬, 화종부 추천!



“그는 마치 노련하고 섬세한 외과의사처럼, 우리 마음을 경화시키는
율법주의의 각질과 은혜를 헐값으로 남용하는 반율법주의의 병폐를
예리하게 도려내고, 놀라운 구원의 확신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의 마음에서 새 생명의 속살이 돋아나게 한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가 1962년 10월부터 1963년 6월까지, 요한복음 1장을 본문으로 주일 아침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32회에 걸쳐 전한 강해설교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요한복음 1장 강해』는, 그의 설교사역 후기의 진면목을 살펴볼 수 있는 저작이다. 로이드 존스는 탁월하고 철저한 분석으로 요한복음 1장의 중요한 두 가지 영역, 곧 율법과 은혜의 역할 및 그 관계 그리고 구원의 확신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신구약성경의 수많은 구절들을 잇대어 내용을 명확하고 풍성하게 하면서, 얼핏 요한복음 1장에만 한정된 것같이 보이는 이 32편의 설교는 결국 성경 전체의 큰 교훈과 이어진다. 바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이 누리는 삶에 관한 이야기다. 로이드 존스는 성경의 교훈을 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삶에 적용할지 명쾌하게 제시해 준다. 하나님의 자녀 된 삶을 살지 못하고 고민하고 있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자신의 문제를 올바로 진단하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나오는 생명으로 말미암아 능력 있는 삶을 살도록 위로하며 도전하는 책이다.
1962년 10월, 로이드 존스는 요한복음 1장 앞부분에 대한 연속설교를 시작하며 회중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의 문제가 어디 있다고 생각합니까? 제가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리 중 누구도 참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충분히 모른다는 데 있습니다. 요한은 말합니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다. 그가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셨는지, 그래서 우리에게 무슨 일이 가능해졌는지 알아야 한다.’”

로이드 존스는 기쁨도 없고 확신도 없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이유, 불신자들이 기독교를 불행하고 비참한 종교로 오해하는 이유가 그리스도인들이 기독교의 진리를 제대로 모르는 데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진리를 아는 지식, 곧 바른 지식과 바른 믿음에서 나오는 삶을 강조했다. “교리가 출발점입니다. 교리에서 생명이 나오고, 체험이 나오며,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나옵니다.”

이 책에 실린 32편의 설교들은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주일 오전에 선포된, 로이드 존스의 뛰어난 후기 설교 가운데 일부다. 그는 이 강력한 설교를 통해 요한복음 1장의 핵심적인 두 가지 주제, 곧 율법과 은혜(17절)와 구원의 확신(12-13절)에 초점을 맞춘다. 율법이 고리타분하고 심지어 은혜를 가로막는 것으로 여겨지는 시대를 향해 오히려 율법이 더욱 필요함을 설파하고, 율법 속에 담긴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를 소리 높여 외침으로써 율법과 은혜는 대립하는 것이 아니며 어느 하나도 경시될 수 없는 것이라 확언한다. 또한 ‘하나님께로 난 사람’, 곧 하나님의 자녀 된 자로서의 확신을 굳게 붙잡을 수 있는 훌륭한 시금석들을 넘치도록 제시해 준다. 그렇게 함으로써 로이드 존스는 연약한 그리스도인, 그저 틀에 박힌 신앙생활을 버텨 나가는 그리스도인들을 살려 낼 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자녀답게 기쁘게 사는 길,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답게 힘 있게 사는 길로 우리를 이끌어 간다.
시대를 넘어, 낙담과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선포하는 위로와 권면의 메시지!

- 홍정길, 박영선, 김남준, 김서택, 정근두 추천
- 『기쁨의 삶』『평안의 삶』 합본

마틴 로이드 존스가 전하는,
‘상황을 초월한 기쁨’과 ‘모든 지각에 뛰어난 평강’에 이르는 길!


“주 안에서 기뻐하고 있습니까? 살든지 죽든지, 죄를 지었든지 아니든지, 실패했든지 아니든지,
무슨 일이 닥치고 어떤 상황이 벌어지든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의 평강을 누리고 있습니까? 기도와 간구와 감사함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아뢰십시오.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평강으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편안하고 평안하게 지켜 주실 것입니다.”
_마틴 로이드 존스


마틴 로이드 존스가 빌립보서 1-4장을 본문으로, 1947년 11월부터 1948년 7월까지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전한 이 설교는 오늘날에도 똑같이 유효하다. 무엇보다 이 설교를 듣던 당시의 회중이나 현재의 우리나 그 마음은 하나도 다를 것이 없다. 인간은 언제나-2천 년 전 빌립보에 살았던 사람들이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나-동일하다는 것이 로이드 존스가 전한 메시지의 핵심이었다. 그는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흠 없는 말씀이 제시하는 영원한 진리를 선포했으며, 그 진리를 논증하고자 했다. 1세기 로마 감옥에서 처형을 기다리던 한 유대인 바울의 서신이 2천 년 후 참혹한 세계대전을 경험하고 낙담과 혼란에 빠져 있는 런던 사람들에게도 진리로 다가갈 수 있었던 것은 시대가 바뀌어도 인간은 동일하기 때문이다. 바울은 오늘날 내면의 기쁨과 평안을 구하는 모든 이에게 자신의 비결, 곧 자기 삶 속에 그리스도를 모심으로써 기쁨과 평안을 얻는 비결을 알려 준다.
로이드 존스는 역사상 가장 끔찍한 전쟁이 끝난 지 2년 만에 이 빌립보서 강해설교를 시작했다. 회중은 전쟁을 고스란히 경험한 사람들이었고, 그가 시무하던 웨스트민스터 채플이 폭격을 받아 부서지는 광경 또한 목격한 사람들이었다. 1947년은 세계가 이미 냉전체제에 돌입한 해였는데, 그는 이 책의 ‘평화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라는 설교에서 제3차 세계대전의 발발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로이드 존스는 이 책, 빌립보서 강해를 통해 다시 한 번 우리의 유일한 참 소망인 그리스도의 복음을 지목한다. 참 평화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죄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나는 것뿐이라는 것이 로이드 존스의 변함없는 복음의 메시지다. 그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기쁨과 하나님의 평안’이 무엇인지를 우리 눈앞에 펼쳐 보이며 우리 삶의 현실을 직시하고 난관을 극복해 나갈 용기와 힘을 불어넣어 준다. 큰 시련 속에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바울, 승리의 삶을 살았던 그 노사도의 모습이, 이 설교를 통해 오늘 우리 삶에서도 생생히 증거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 특징
- 빌립보서 1-4장 강해설교
- 로이드 존스 초창기 강해설교
- 새로운 번역과 장정으로 재출간한 정식 한국어판

▒ 독자 대상
- 빌립보서를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
- 복음 메시지를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신학생
- 마틴 로이드 존스 애독자
- 인생의 근원적 질문들로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이며
그분의 의로 다스리시는 나라입니다.
당신은 그 나라 안에 있습니까, 밖에 있습니까?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 1:15).

하나님 나라’는 이 세상에 오신 주님께서 복음을 선포하며 가장 먼저 다루신 주제이자 신약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다. 마가는 주님이 세상에 오셔서 맨 먼저 선포하신 주제가 바로 ‘하나님 나라’였다고 증언하며, 다른 공관복음서 기자들 역시 예수께서 일관되고 중요하게 ‘하나님 나라’를 설교하셨음을 전한다. 그뿐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께서 지상에 계신 마지막 40일 동안 집중해서 선포하신 주제 또한 ‘하나님 나라’였으며, 요한이 역사의 궁극적인 성취로서 계시록에서 그려 낸 주제 역시 ‘하나님 나라’였다. 이 책에서 로이드 존스는, 예수와 그 제자들이 전한 ‘하나님 나라’ 주제를 이어받아, 이 땅에 임한 하나님 나라의 의미와 그 나라에 들어가야 하는 우리의 절박한 필요를 강력하게 “선포”한다.

그는 분명한 성경말씀을 앞에 두고도 복음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현대인들, 많은 지식과 교양은 가졌으되 기독교와 성경에 대해서는 잘못 알고 있는 현대인들을 향해, 기독교의 복음은 인간이 탐구해 발견한 지식이 아니라 “왕의 선포”임을 분명하고 명쾌하게 설명해 낸다. 성경의 메시지는 진리를 찾아보라는 촉구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요구이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일지라도 그 왕의 선포를 들어야 하는 입장은 2천 년 전과 아무 차이가 없음을 하나하나 짚어 낸다. 그리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선포되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에 상응하는 반응을 보이는 것임을, 그는 뜨거운 확신과 논리로 역설한다.

1963년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12회에 걸쳐 선포된 이 연속 설교는,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지 우리 눈앞에 펼쳐 보이며 우리가 그 나라에 들어가야만 하는 절박한 필요를 다시금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그의 설교를 읽는 동안, 예수께서 선포하신 ‘하나님 나라’의 메시지가 다시 한번 우리 시대에 선포되기를 소망한다.

특징
- 로이드 존스가 하나님 나라를 주제로 12회에 걸쳐 전한 강해설교
- 성실한 번역, 꼼꼼한 편집, 새로운 장정

독자 대상
- 복음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그리스도인
- 성경과 기독교 신앙의 불변성, 시의성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는 그리스도인
-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전도자, 신학생

책 속으로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이며, 하나님의 다스림입니다. 이것은 의가 도래하며 평안이 온다는 뜻입니다. 악이 제어되고 패배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빛을 쬔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며 우리에게 영원한 복락의 소망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38쪽)


지난 50년간 수많은 성도들의 영혼을 회복시킨, 마틴 로이드 존스의 대표작을 새롭게 만나다!
-이동원, 박영돈, 김서택, 김지찬, 이찬수, 화종부, 박태현, 정근두, 존 파이퍼, 티모시 켈러, J. I. 패커, 존 스토트, 존 맥아더, 케빈 드영 추천!

“로이드 존스의 『영적 침체』는
영혼의 고통에 관한 훌륭한 처방이자, 탁월한 명저名著이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의 대표작이자, 지난 50년 동안 수많은 성도들의 침체한 영혼을 회복시킨 고전 『영적 침체』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로이드 존스가 설교했던 당시뿐 아니라, 초대교회 성도들과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영적 침체’는 매우 흔한 현상이다. 침체를 경험하거나 침체에 빠진 이들을 만날 때, 우리는 “기독교가 정말 좋은 소식이라면 왜 그리스도인들은 불행함을 느끼는가?”, “참된 그리스도인도 침체에 빠질 수 있는가?” 등의 해소되지 않는 의문들로 씨름하게 된다. 이 책 『영적 침체』에서 로이드 존스는 이 근본적인 주제에 명확하게 초점을 맞추어, 그리스도인들에게 영적 건강을 가져다주는 실제적인 처방을 제시하고 있다.

주일 오전 웨스트민스터 채플로 모여든 성도들을 보며, 로이드 존스는 ‘영적 침체’라는 주제로 설교할 필요성을 느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과 그 이후의 사회적 격변으로 불행하고 침체한 그리스도인들이 너무도 많았기 때문이다. 침체에 빠진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올바로 대변할 수 없기에, 그는 의사의 경험과 탁월한 성경 해석을 결합하여 ‘영적 침체’의 근본 원인과 치료 방법을 파헤치고 있다. 여기 실린 21편의 설교는 성도들의 영적 건강을 염려하는 영혼의 의사의 감동적인 모습을 잘 보여준다.

이미 반세기 전에 출간된 이 고전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여전히 적실하다. 섬세하고 끈질기게 환자를 살펴 마침내 질병의 근본 원인을 알아내는 훌륭한 의사와 같이, 그가 세밀하게 분석해 내는 침체의 원인들은 지극히 현실적이며 현대적이다. 또한 그가 제시하는 치료법과 최종해결책은 구체적이며 실제적이어서,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향해 달려가도록 우리 영혼을 일으키기에 모자람이 없다. 영적으로 곤고하고 낙심한 이 땅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로이드 존스의 『영적 침체』는 충만한 회복을 선포할 것이다.

▒ 특징
- 지난 50년간 수많은 성도들의 침체한 영혼을 회복시킨,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의 대표작.
- 로이드 존스의 의사로서의 경험과 탁월한 성경 해석이 조화를 이루어, 영적 침체의 근본 원인을 예리하게 진단하고 실제적인 치료법을 제시한다.
- 새로운 번역, 새로운 장정으로 소개되는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 한국 독자들을 위한 해설의 글 수록.

▒ 독자 대상
-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영적 침체를 경험했거나, 그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해 관심이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
- 영적 침체에 관한 주제로 설교하거나 상담하려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 로이드 존스 애독자.
“회개하지 않은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된 적은 없습니다.
당신의 삶에 회개의 특징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표를 떼어 버리는 것이 낫습니다”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집 4권을 리디자인한 ‘다시 만나는 마틴 로이드 존스’. 작고 얇은 책 속에 로이드 존스의 핵심적이고 깊이 있는 설교가 담겨 있는 이 4권의 시리즈는, 독자들이 훨씬 더 친근하고 가깝게 그의 설교를 다시 만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 가운데 첫 책인 『마틴 로이드 존스 회개』는 시편 51편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49년)에서 4주간 전한 설교로, 참된 기독교적 체험의 진수라 할 수 있는 회개의 본질을 명확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돕고, 그럼으로써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위대한 참회시 시편 51편을 강해한 이 책은 1949년 10월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4주에 걸쳐 설교한 것이다. 시편 51편에는 참된 기독교적 체험의 진수라 할 수 있는 회개의 본질적 내용들이 매우 명확하게 기술되어 있다. 이 책은 죄에 빠진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위해 준비해 두신 해결책이 어떠한 것인지를 다소 충격적이리만큼 잘 묘사하고 있다.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는 그 무엇과도 대체할 수 없으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만나는 법을 아는 일이다. 그 비결이 완벽하게 제시되어 있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가까이 알게 될 것이며, 죄와 타락의 깊은 구렁텅이에 빠졌던 사람이라도 새로 태어나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다시 만나는 마틴 로이드 존스
회개│강봉재 옮김·116쪽
시편 51편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49년)에서 4주간 전한 설교. 참된 기독교적 체험의 진수라 할 수 있는 회개의 본질을 명확하게 깨달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끈다.

능력│김종호 옮김·124쪽
로마서 1장을 본문으로 영국 에든버러의 자유 교회 대학(1941년)에서 전한 다섯 편의 강의. 인간의 빈약한 영적 현실과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을 대조하며 복음으로 돌아가야 할 절실한 필요를 직면하게 한다.

위로│정상윤 옮김·172쪽
요한복음 14장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51년)에서 전한 여덟 편의 설교. 삶의 두려움과 불안의 실체를 조명하고 참된 위로와 평안을 주는 유일한 해결책인 복음의 진리를 강력히 선포한다.

영광│정상윤 옮김·224쪽
이사야 40장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54년)에서 전한 아홉 편의 설교.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본성과 그분이 단번에 이루신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힘차게 노래한다.



특징
- 기존 로이드 존스 설교집의 묵직한 이미지를 탈피하여, 가까이 두고 언제든 읽을 수 있는 친근한 설교집.
-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누구에게 선물하기에도 적절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보급판.
- 로이드 존스 설교집의 하나의 시리즈를 구축할 수 있는, 연속성 있는 편집과 디자인으로 구성.


독자 대상
- 깊이 있는 설교를 통해 신앙을 성숙하게 하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복음을 선포하며 사역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소그룹 리더.
- 로이드 존스 애독자.
“여호와, 전능하신 주 하나님이라는 말보다
더 높고 크고 강력한 단어는 없습니다
이제 우리를 가장 잘 알고 우리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만 바라보십시오”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집 4권을 리디자인한 ‘다시 만나는 마틴 로이드 존스’. 작고 얇은 책 속에 로이드 존스의 핵심적이고 깊이 있는 설교가 담겨 있는 이 4권의 시리즈는, 독자들이 훨씬 더 친근하고 가깝게 그의 설교를 다시 만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네 번째 책인 『마틴 로이드 존스 영광』은 이사야 40장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54년)에서 전한 아홉 편의 설교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본성과 그분이 단번에 이루신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힘차게 노래한다.


이 책은 1954년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이사야 40장을 본문으로 전한 아홉 편의 설교다. 이사야 40장은 한 폭의 웅장한 그림이자 한 자락의 힘찬 노래다. 풀과 꽃 위에 부는 세찬 기운으로, 선지자의 호령과 같은 외침으로, 어린양을 품에 안은 목자의 온기로, 세상 권세자들을 초개같이 흩어 버리는 거센 입김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그리고 노래한다. 로이드 존스는 이 책에서 이러한 하나님의 본성을 드러내면서, 그가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인간의 모든 문제, 곧 죄와 곤고와 환난과 궁핍과 염려와 의심을 해결하고 충족시키셨음을 강조한다. 다른 주제가 아닌 오직 ‘하나님’을 전하는 로이드 존스의 이 설교는, 하나님을 참으로 알고자 하는 우리의 가장 큰 필요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다시 만나는 마틴 로이드 존스
회개│강봉재 옮김·116쪽
시편 51편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49년)에서 4주간 전한 설교. 참된 기독교적 체험의 진수라 할 수 있는 회개의 본질을 명확하게 깨달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끈다.

능력│김종호 옮김·124쪽
로마서 1장을 본문으로 영국 에든버러의 자유 교회 대학(1941년)에서 전한 다섯 편의 강의. 인간의 빈약한 영적 현실과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을 대조하며 복음으로 돌아가야 할 절실한 필요를 직면하게 한다.

위로│정상윤 옮김·172쪽
요한복음 14장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51년)에서 전한 여덟 편의 설교. 삶의 두려움과 불안의 실체를 조명하고 참된 위로와 평안을 주는 유일한 해결책인 복음의 진리를 강력히 선포한다.

영광│정상윤 옮김·224쪽
이사야 40장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54년)에서 전한 아홉 편의 설교.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본성과 그분이 단번에 이루신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힘차게 노래한다.


특징
- 기존 로이드 존스 설교집의 묵직한 이미지를 탈피하여, 가까이 두고 언제든 읽을 수 있는 친근한 설교집.
-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누구에게 선물하기에도 적절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보급판.
- 구약 이사야서에 예시된 복음을 깊이 있게 다룬 강해설교.


독자 대상
- 구원과 회복의 메시지가 필요한 모든 이들.
- 복음을 선포하며 사역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소그룹 리더.
- 로이드 존스 애독자.
“참으로 죄는,
하나님도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해결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집 4권을 리디자인한 ‘다시 만나는 마틴 로이드 존스’. 작고 얇은 책 속에 로이드 존스의 핵심적이고 깊이 있는 설교가 담겨 있는 이 4권의 시리즈는, 독자들이 훨씬 더 친근하고 가깝게 그의 설교를 다시 만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두 번째 책인 『마틴 로이드 존스 능력』은 로마서 1장을 본문으로 영국 에든버러의 자유 교회 대학(1941년)에서 전한 다섯 편의 강의로, 인간의 빈약한 영적 현실과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을 대조하며 복음으로 돌아가야 할 절실한 필요를 직면하게 한다.


이 책은 1941년 영국 에든버러의 자유 교회 대학에서 로마서 1장을 본문으로 전한 다섯 편의 연속 강의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겪으면서도 여전히 인간의 이성이 이루어 낸 성취를 자랑하며 미래에 대한 낙관론에 빠져 있던 당시 영국인들을 향해, 로이드 존스는 그 엄청난 진보와 화려한 업적 뒤에 가려진 인간의 빈약한 영적 현실을 직시할 것을 도전한다. 오직 성경에 기초한 이 강력한 메시지는 시대를 초월해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도 호소력 있게 다가온다. 단순하고 확신에 찬 그의 설교를 읽어 가다 보면, 우리는 하나님을 거역하던 죄악된 본성에서 돌이켜, 죄를 깨닫게 하고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인 복음으로 돌아가야 할 절실한 필요와 직면하게 될 것이다.

다시 만나는 마틴 로이드 존스
회개│강봉재 옮김·116쪽

시편 51편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49년)에서 4주간 전한 설교. 참된 기독교적 체험의 진수라 할 수 있는 회개의 본질을 명확하게 깨달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끈다.

능력│김종호 옮김·124쪽
로마서 1장을 본문으로 영국 에든버러의 자유 교회 대학(1941년)에서 전한 다섯 편의 강의. 인간의 빈약한 영적 현실과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을 대조하며 복음으로 돌아가야 할 절실한 필요를 직면하게 한다.

위로│정상윤 옮김·172쪽
요한복음 14장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51년)에서 전한 여덟 편의 설교. 삶의 두려움과 불안의 실체를 조명하고 참된 위로와 평안을 주는 유일한 해결책인 복음의 진리를 강력히 선포한다.

영광│정상윤 옮김·224쪽
이사야 40장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54년)에서 전한 아홉 편의 설교.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본성과 그분이 단번에 이루신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힘차게 노래한다.


특징
- 기존 로이드 존스 설교집의 묵직한 이미지를 탈피하여, 가까이 두고 언제든 읽을 수 있는 친근한 설교집.
-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누구에게 선물하기에도 적절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보급판.
- 로마서 1장을 본문으로, 인간의 죄와 구원의 문제의 핵심을 담고 있다.
- 로이드 존스의 사역 초기의 설교 핵심을 맛볼 수 있다.


독자 대상
- 복음의 핵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한 대학생, 청년.
- 복음을 선포하며 사역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소그룹 리더.
- 로이드 존스 애독자.
“삶과 생존의 문제에 짓눌린 채 헤매는 모든 이들이여,
무엇이 원인이든 개의치 말고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십시오
그분은 불안에서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이요,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 여러분에게
능히 안식과 평화를 주시는 분입니다”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집 4권을 리디자인한 ‘다시 만나는 마틴 로이드 존스’. 작고 얇은 책 속에 로이드 존스의 핵심적이고 깊이 있는 설교가 담겨 있는 이 4권의 시리즈는, 독자들이 훨씬 더 친근하고 가깝게 그의 설교를 다시 만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세 번째 책인 『마틴 로이드 존스 위로』는 요한복음 14장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51년)에서 전한 여덟 편의 설교로, 삶의 두려움과 불안의 실체를 조명하고, 참된 위로와 평안을 주는 유일한 해결책인 복음의 진리를 강력히 선포한다.


이 책은 1951년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요한복음 14장을 본문으로 전한 여덟 편의 설교다. 당시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서구세계 전체가 새로운 전쟁의 가능성과 많은 위협이 상존하는 가운데 마음의 평안을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이 책에서 로이드 존스는 요한복음 14장을 주의 깊게 살펴 나가면서, 삶의 본질적인 두려움과 시대가 주는 불안의 실체를 조명하고, 참된 평안을 주는 유일한 해결책은 불변하는 복음의 진리임을 제시한다. 실제로 로이드 존스는 노년에 병상에서 죽음의 상황을 준비해야 할 때, 자신이 설교한 이 위대한 본문 말씀을 붙들면서 마음의 평안과 영혼의 안식을 누렸다. 이 땅에서 삶의 문제와 씨름하며 근심하는 모든 이들에게 흔들림 없는 위로와 평안을 전해 줄 것이다.


다시 만나는 마틴 로이드 존스
회개│강봉재 옮김·116쪽
시편 51편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49년)에서 4주간 전한 설교. 참된 기독교적 체험의 진수라 할 수 있는 회개의 본질을 명확하게 깨달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끈다.

능력│김종호 옮김·124쪽
로마서 1장을 본문으로 영국 에든버러의 자유 교회 대학(1941년)에서 전한 다섯 편의 강의. 인간의 빈약한 영적 현실과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을 대조하며 복음으로 돌아가야 할 절실한 필요를 직면하게 한다.

위로│정상윤 옮김·172쪽
요한복음 14장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51년)에서 전한 여덟 편의 설교. 삶의 두려움과 불안의 실체를 조명하고 참된 위로와 평안을 주는 유일한 해결책인 복음의 진리를 강력히 선포한다.

영광│정상윤 옮김·224쪽
이사야 40장을 본문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1954년)에서 전한 아홉 편의 설교.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본성과 그분이 단번에 이루신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힘차게 노래한다.


특징
- 기존 로이드 존스 설교집의 묵직한 이미지를 탈피하여, 가까이 두고 언제든 읽을 수 있는 친근한 설교집.
-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누구에게 선물하기에도 적절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보급판.
- 요한복음 14장을 본문으로 연속적으로 전한 복음 설교.
- 마음의 평안을 갈망하는 이들을 위한 로이드 존스의 희망의 메시지.


독자 대상
- 성경에서 비롯된 참된 위로를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
- 복음을 선포하며 사역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소그룹 리더.
- 로이드 존스 애독자.
마틴 로이드 존스
30년 동안 런던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사역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0세기 최고의 강해설교자이자 탁월한 복음주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사 자격을 취득하고 당시 왕립 주치의였던 호더 경의 수석 어시스턴트가 될 정도로 촉방받는 청년 의사였으나, 거룩한 부르심에 순종해 뭇 심령을 구하는 ‘영혼의 의사’로서 평생을 설교자로 전심전력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되고 피상성에 머물러 있는 현대 교회의 상황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강단에서 역설하고 실천했다. 강해설교의 정수를 보여준 그의 설교는 세계의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졌다. 그는 “죽어서도 설교하는” 진정한 하나님 말씀의 대언자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3,500원→12,15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6,000원→14,4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25,000원→22,5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9,500원→17,55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32,000원→28,8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28,000원→25,2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6,000원→14,4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9,500원→17,55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7,000원→6,3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0,000원→9,0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7,000원→6,3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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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복있는 사람 마틴 로이드 존스 저서 세트(전12권)
저자마틴 로이드 존스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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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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