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17% 83% 여자
교역자 52% 48% 성도
   
청년 43% 57% 장년
   
달라스 윌라드 저서 세트(전9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달라스 윌라드/윤종석,홍병룡,홍종락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139,000원125,100원 (10.0%, 13,900원↓)
  • 적립금 : 6,9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잊혀진 제자도(The Great Omission)

「하나님의 모략」의 저자 달라스 윌라드의 최신간!

“이 책은 또 하나의 걸작이다!” _리처드 포스터
* 옥한흠, 신국원, 유진 피터슨, 알리스터 맥그래스, 오스 기니스 추천!!

이미 우리 시대의 기독교 고전이 된 「하나님의 모략」에서 하나님 나라 복음의 진정한 의미와 예수의 가르침의 참된 본질을 파헤친 탁월한 그리스도인 사상가 달라스 윌라드가 예수의 제자됨을 역설한 2006년 신간이다.

이 책에서 윌라드는 현대 기독교가 직면한 실망과 비판은, “제자가 되어, 제자를 삼으라”는 예수의 지상명령에서 제자됨을 교회가 빠뜨린 데 원인이 있다고 진단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는 “그리스도인”으로 통하는 사람들이 제자가 될 때 비로소 예수께서 말씀하신 열매 맺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으며 지금 여기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삶에 들어설 수 있음을 구체적인 언어로 예리하게 짚어 낸다.


>> 출판서평
오늘날 기독교 신자들의 삶과 영향력에 대해, 그리고 기독교 신앙의 현실 인식에 대해 염려하고 실망하는 목소리들이 많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들대로 “자신들의 믿음이 통하지 않는” 현실을 자책하고, 기독교를 대적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인 기준과 예수께서 친히 제시하신 기준에 비추어 기독교를 비판한다. 한편에는 예수 안에 표현된 생명에 대한 희망―그 실체는 성경에 있고, 또 그분의 제자들 중에 많은 빛나는 모범들 속에 있는데―이 있고, 다른 한편에는 지금 그분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대다수 사람들의 일상 속의 행동과 내면 생활과 대인 관계가 있는데, 이 둘 사이에 괴리가 너무 뚜렷하다.

이 거대한 괴리의 원인은 무엇일까? 예수께서 인류에게 가져다주신 가르침과 영원한 삶에 뭔가 내재적인 문제가 있어서일까? 아니면 세월이 흐르면서 비본질적인 요인들이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개입해 문제를 일으킨 것일까? 달라스 윌라드는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것에 대한 작금의 실망에 대해 우리가 “영원한 삶”의 우리 쪽 역할을 전혀 배우지 않았거나 잘못 배웠을 수 있음을, 그래서 예수의 가르침에서 우리가 뭔가 중대한 것을 누락해 버렸음을 이 책에서 예리하게 짚어 나간다.

윌라드의 지적처럼,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제자가 되어 제자를 삼으라”고 하셨지만, “제자”가 되지 않고도 영원히 “그리스도인”일 수 있다는 가르침이 교회 안에 용인되고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사람, 돈, 건물, 프로그램, 교육이 아니라, 그분의 제자와 도제가 되어 인간 실존의 모든 구석구석에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사는 법을 그분께 배우는 것이다. 이 책에서 윌라드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삶의 실천과 의미를 구체적으로 짚어 준다.

윌라드가 제안하듯, 그리스도인으로 통하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좇아 그분의 제자로 살아간다면, 그들은 누가 보아도 모든 기대를 능가하는 삶의 열매를 확실히 맺게 될 것이다. 윌라드의 신작 「잊혀진 제자도」는 단언컨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도로 들어가는 하나의 전환점이 되어 줄 것이다.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50
우리 시대의 고전 『하나님의 모략』 50쇄 기념!
“놀라운 걸작이다.··· 내가 평생 찾던 책이다.”
- 리처드 포스터, 코넬리우스 플랜팅가 Jr., 옥한흠, 이동원, 이규현, 신국원, 김회권 추천
- Christianity Today, Christian Century, Sojourners 1999년 ‘올해의 책’ 선정

이 책에는 새로운 부흥의 불꽃이 타오르게 하는 위력이 있다.
늘 성경 옆에 두고 싶은 책이다!


“지금 여기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간다”
저명한 선생이요 우리 시대의 가장 해박한 기독교 사상가 가운데 한 사람인 달라스 윌라드가, 가장 적절한 시기에 또 한 번의 영적 도전이 될 기독교 제자도의 참뜻의 회복을 부르짖고 나섰다. 이 책 『하나님의 모략』에서 윌라드는 성경의 교훈, 대중문화, 현대의 과학과 학문, 영성 등의 주제를 폭넓고도 깊이 있게 다루면서 우리의 인생관과 신앙관의 근본적 변화의 필요성을 피력하는 또 하나의 역작을 빚어내고 있다. 명목상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를 소중하되 저만치 먼 구주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는 이 시대에, 윌라드는 우리 실존의 모든 영역을 향하신 하나님의 구체적인 관여하심을 설득력 있게 역설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나타나는 핵심적인 통찰을 현대의 구도자들에게 맞는 신선한 감각으로 짚어 내는 달인의 면모로, 그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경험하는 혁신적 방법―하나님을 알되 내세의 요소로서만 아니라,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여기서 필수 요소로서 아는 것 ―을 찾아 발견할 길을 터 준다.
윌라드는 말한다.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일반적 현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분명한 가르침에 대한 이해와 순종이 자신의 삶에 진정 중요한 요소라는 확고한 의식이 없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그것이 삶의 본질이라는 생각은 아예 없다는 사실이다. 그런 순종은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을 뿐이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기독교의 주요 기능을, 단순히 천국으로 들어가게 해주는 길로 보고 있다고 그는 말한다. 그러나 윌라드의 분명한 지적처럼, 만족스런 내생은 보장하지만 지금 여기서의 삶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그런 믿음은 피상적인 “소비자 기독교”와 “광고문 신앙”에 지나지 않는다.
윌라드는 예수의 가르침의 참된 본질을 파헤침으로써 이런 “불 가운데 구원 얻는” 식의 사고방식을 논박한다. 예수의 의도는 당신을 따르는 자들이 제자가 되는 데 있었으며, 그분은 또한 우리가 그토록 내세로만 귀속시키려는 하나님 나라의 삶이, 실제로 지금 맛볼 수 있는 것이라 가르치셨다. 윌라드는 이 책에서 우리를 보다 진정한 신앙으로 불러들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닮을 수 있도록 하는 실제적 방안을 제시할 뿐 아니라, 기독교 제자도의 참뜻을 껴안을 것을 독려하고 있다

특징
- 현대의 고전이 된 『하나님의 모략』 저자, 달라스 윌라드의 마지막 책
- 온 세상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갈 제자(리더)들을 위한, 『하나님의 모략』 후속편
- 일터, 전공 분야, 학문 분야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실제적으로 제시
-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나눌 수 있는 스터디 가이드 수록

독자 대상
- 『하나님의 모략』『마음의 혁신』『잊혀진 제자도』 등 달라스 윌라드의 전작을 읽은 독자들
- 기독교 신앙을 자신의 직장, 전공 분야에서 실천할 길을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
- 신앙을 삶으로 살아 내는 길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목회자, 청년 사역자

「하나님의 모략」 달라스 윌라드의 2009년 최신작!
- 2010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Book Awards ‘신학, 윤리’ 부문 Award of Merit 수상
- 강영안, 리처드 포스터, 존 오트버그 추천

지식과 신앙이 어떻게 서로를 지지해 주는가

“하나님은 분별력이 별로 없는 사람들을 봐주시는 분이지만, 모든 사람이 자기에게 있는 분별력을 사용하기 바라신다. ‘착하고 상냥한 종이 되고, 영리할 수 있다면 그렇게 되라’가 아니라, ‘착하고 상냥한 종이 되라. 그뿐 아니라 네가 할 수 있는 한 영리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라’는 것이 모토다. 하나님은 어떤 일이든 엉성하게 하는 자를 싫어하듯이, 지적으로 태만한 자도 싫어하신다.”

이 책은 지식에 관한 책으로서, 삶과 기독교 신앙과 관련된 지식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신앙을 지식과 별개의 것으로 하찮게 여기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그분의 제자로서의 삶을 지식의 범주 바깥에 재배치함으로써 파괴적인 영향을 끼친 잘못된 풍조에 대해 논하는 글이다.

윌라드는 말한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든 아니든 관계없이, 지적으로 진지한 사람들이 신앙과 삶에서 지식이 필수불가결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아울러 그리스도인이든 아니든, 누구나 제대로 찾기만 하면 충분히 얻을 수 있는 기독교 특유의 지식이 존재한다는 점도 분명히 하고 싶다.” 복잡하고 깊이 있는 지식이 모두 그렇듯이, 이 지식도 그저 한 입에 삼킬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남에게 강요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이 지식은 누구든지 기꺼이 환영하는 사람만 소유할 수 있는 지식이며, 인격에 관한 지식이니 만큼 그것을 인식하는 자에게 그에 적합한 것을 요구한다. 하지만 그에 적절한 방식으로 찾는 이들은 누구나 얻을 수 있는 지식이다. 그리고 이 지식은 일단 이해하고 수용하고 나면 객관적인 시험이 가능하며, 인간의 유익을 위해 비길 데 없는 행동과 성품의 토대가 되는 지식이다. 

우리 시대의 탁월한 기독교 사상가 윌라드는, 아우구스티누스가 말한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이 우리 삶에서 어떻게 하나님 나라의 큰 그림을 채워 가는 과정이 될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감동적으로 일깨워 준다. 궁극적으로, 우리의 무지와 태만을 극복하고 나아가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삶을 다시 살아가라고, 우리가 능히 그 나라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도전하고 격려한다.
“지금 당신이 있는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알라!”

특징
- 현대의 고전이 된 「하나님의 모략」 저자, 달라스 윌라드의 2009년 최신간
- 신앙과 지식이 어떻게 서로를 지지해 주는지를 증명해 보여주는 탁월한 변증서
- 일터, 전공 분야, 학문 분야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실제적으로 제시
- Christianity Today 선정, 2010 Books Awards ‘신학, 윤리’ 부문 Award of Merit 수상

독자 대상
- 「하나님의 모략」「잊혀진 제자도」「마음의 혁신」 등 달라스 윌라드의 전작을 읽은 독자들
- 기독교 신앙을 자신의 직장, 전공 분야에서 실천할 길을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
- 신앙을 삶으로 살아 내는 길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목회자, 청년 사역자


책 속으로
현대 세계에서 참으로 그리스도를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를 구하고 거기에 들어가는 것을 통해 그 지식을 소유하고 있음을 확증한다. 현대 세계에서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은 곧 지금 당신의 세계에서 그분을 아는 것을 뜻한다. 지금 당신의 세계에서 그분을 안다는 것은 곧 당신의 일상에서, 당신이 있는 그곳에서 그분과 함께 교제하면서 사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 사는 영적인 삶이다. 그분은 사실 당신과 동시대인이고, 지금 이 놀라운 우주에서 인류를 그 운명에 이르도록 이끌어 가는 작업을 하고 계신다.
_본문 207쪽 중에서


강영안 교수의 ‘추천의 글’
여러분이 읽으려고 손에 든 책은 우리에게 이제 이름이 익숙해지기 시작한 달라스 윌라드의 최근 저작입니다. 윌라드는 현대 유럽철학 가운데서도 현상학 분야를 연구한 철학 교수이며 동시에 리처드 포스터와 함께 영적 쇄신을 주도하고 있는 레노바레Renovarev 운동의 중요한 지도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단순한 영성 서적이 아닙니다. 영성을 지향하되, 그리스도인들이 현실을 철저하게 바로 보고, 바로 알고, 바르게 행동해야 할 이유를 조목조목 따진 책입니다. 주목할 만한 것이 많지만 저는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로 세 가지만 짧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이 책은 신앙과 지식의 분리가 왜 부당한지, 신앙에서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자유주의자들이나 복음주의자들이 다 같이 신앙과 지식을 분리해서 보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분리를 토대로 사회과학이나 자연과학적 지식을 중시하는, 성경을 이삼천 년 전의 낡은 문화와 세계관에 토대한 것으로 보며 또한 현실에 대한 지식의 원천으로 이해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복음주의자들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면서도, 막상 현실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지식의 원천으로 보기보다는 오히려 신앙의 영역에 제한해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책은 신앙과 지식의 분리가 왜 문제가 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사실,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이것과 저것을 구별하고 이것과 저것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달을 치즈라 주장하고 책상을 의자라 고집할 수 없습니다. 달이 치즈처럼 보이지만 달은 달이고 치즈는 치즈입니다. 책상을 의자처럼 걸터앉을 수는 있지만 책상은 책상이고 의자는 의자입니다. 그런데 거꾸로, 구별은 하되 분리해서는 안될 것들이 있는데, 오히려 분리해서 이해하는 경우가 자주 일어납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아마도 신앙과 지식을 마치 아무런 연관이 없는 것처럼 분리해서 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는 신앙을 가진 사람이나 갖지 않은 사람이나 대부분 쉽게 빠지는 오류입니다. 신앙은 지식과 무관하고, 지식은 신앙과 무관하다고 보는 것이지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신앙과 지식의 분리는 매우 불합리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지식은 무엇에 관해서 아는 앎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무엇에 관해서 아는 것은 직접 보아서 알거나, 들어서 알거나, 배워서 알거나, 여러 가지 통로를 통해서 발생합니다. 타인에 대한 신뢰, 나의 인식 기관(눈, 귀, 지성)이 정상이라는 믿음, 논리 법칙의 수용 등이 가능 조건으로 여기에 깔려 있습니다. 예컨대, 남이 연구한 결과를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고 해봅시다. 그렇다면 나는 그에 따른 연구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나의 인식 기관과 논리 법칙을 불신한다고 해보십시오. 그렇다면 내가 본 것, 들은 것, 읽은 것, 생각한 것을 모두 거부해야 합니다. 실제로 우리는 신뢰와 믿음, 근본적인 것들에 대한 수용을 통해 지식을 익히고 생산하고 타인에게 전달합니다. 
신앙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에는 신뢰하고 믿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믿고자 하는 의지뿐만 아니라 사물에 대한 인식과 이해, 곧 지식이 신앙에 핵심적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은 단순히 이렇게 또는 저렇게 되기를 바라는 생각에 그치지 않고, 궁극적이고 총체적 현실에 대한 헌신과 참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현실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개입됩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드러난 인격적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우리가 몸담고 있는 우주가 무엇이며, 인간이 무엇이며, 현실이 무엇인지, 이 우주와 현실이 어떻게 움직이고 돌아가는지에 대한 지식과 이해로 곧장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신앙은 신앙이고, 지식은 지식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윌라드는 어떤 것이 바람직한 방향인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두 번째, 윌라드의 책에서 주목할 것은 다원주의에 대한 논의입니다. 윌라드는 ‘다원주의’라는 용어를 배격하기보다는 오히려 수용하면서 ‘기독교적 다원주의’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 기독교는 ‘배제주의exclusivism’를 기본 입장으로 하고 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직 예수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고 그 외의 모든 종교는 구원의 가능성에서 완전히 배제하는 입장입니다. 여기에 반발하여 나온 것이 이른바 ‘종교 다원주의’입니다. ‘배제주의’란 이름은 다원주의가 출현하면서 붙여진 이름이지요. 어떤 종교라도 각각 구원의 길이 있을 수 있다는 입장을 종교 다원주의는 내세웁니다. 윌라드는 근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성경의 가르침으로 받아들이지만, 그 외에도 인간이 다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로 인해 우리가 알지 못하는 방법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점에서 ‘포용주의inclusivism’를 떠올릴 수 있으나, 가톨릭교회에서 말하는 포용주의와는 엄밀하게 구별됩니다. 미묘한 부분이기 때문에 숙고하면서 윌라드의 ‘기독교적 다원주의’에 대한 논의를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세 번째로, 윌라드의 책에서 재미있게 생각하는 부분은 마지막 장에 드러나 있는 목회자의 위치와 사명에 대한 부분입니다. 현재 목회자이거나 목회자로 안수 받을 이들은 윌라드의 말을 주의 깊게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목회자의 위치를 교회 안에서뿐 아니라 세상을 향한 적극적인 가르침에서도 찾고 있는 점이 특이하게 보일 것입니다. 그의 생각에 대체로 동의하면서도 저의 입장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목회자는 세상을 향해 가르칠 책임이 있지만 교회 공동체를 돌보는 일이 일차적이고, 세상을 향한 사역은 우선적으로는 성도에게 주어져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성도들이 삶의 각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는 일꾼으로 일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준비시키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의 현실을 보면 이 말이 맞지 않습니다. 대부분 교회 안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일하도록 성도를 훈련시키는 데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라도 저는 윌라드의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교회라는 테두리보다 훨씬 넓고,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구체적인 일상 속에서 이루어지며, 이 일상 속에서 체험해 가는 것이 하나님 나라임을 윌라드는, 이 책에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윌라드의 이 신간이 목회자와 신학자와 성도들과 청년들이 천천히, 그리고 깊이 생각하면서 숙독해야 할 책이라 믿고, 이 책을 마음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강영안 교수
서강대학교 철학과

달라스 윌라드가 남긴 마지막 책!
이 책은 크리스천 리더들을 위한 『하나님의 모략』 적용편이다!
- 이동원, 이규현, 손희영, 신국원, 김성원, 존 오트버그, 리처드 포스터 추천

이 땅에 실현하는 하나님 나라,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모략!


이 책은 우리 시대의 해박한 기독교 사상가이자 저명한 인문학자였으며, 무엇보다 그리스도의 제자 삼는 사람이었던 달라스 윌라드의 대표작 『하나님의 모략』의 후속편이다. ‘하나님의 모략’은 세상을 사랑과 정의와 진리로 정복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온 세상과 모든 인간 사회가 포괄된다. ‘이미’ 임했고 ‘아직’ 진행형인 하나님 나라는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 우리 곁에 있으며, 끝없는 미래로 이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들의 핵심 질문은 이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 나라라는 이 실체에 가장 잘 동참할 수 있는가?” 이 시대 그리스도의 제자들인 우리는 섬기는 리더십의 위치에서 세상을 안으로부터 변화시켜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라고 부름받은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 들어가 세상을 이끌고 섬기도록 부름받았다. 그럴 때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진다. 한 개인의 삶은 세상의 궁극적 선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소명으로 완성된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직업 속에서 실현해야 하고, 그분을 위해 소속 기관의 구조에 선한 영향을 미쳐야 한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지금’ 하나님 나라에서 진정 의미 있게 살아가는 법을 말해 준다. 초점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중요한 개념을 정치적·도덕적·문화적 리더십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교육과 경제와 정치 분야로까지 넓히는 데 있다. 하나님 나라가 견고히 세워지고 성장하려면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이 덕, 믿음, 지혜, 능력, 경건한 성품의 화신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이 책에서 강조하는, 계속되는 하나님의 모략이다.

특징
- 현대의 고전이 된 『하나님의 모략』 저자, 달라스 윌라드의 마지막 책
- 온 세상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갈 제자(리더)들을 위한, 『하나님의 모략』 후속편
- 일터, 전공 분야, 학문 분야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실제적으로 제시
-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나눌 수 있는 스터디 가이드 수록

독자 대상
- 『하나님의 모략』『마음의 혁신』『잊혀진 제자도』 등 달라스 윌라드의 전작을 읽은 독자들
- 기독교 신앙을 자신의 직장, 전공 분야에서 실천할 길을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
- 신앙을 삶으로 살아 내는 길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목회자, 청년 사역자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리는 마음이 있는 곳마다
그분의 음성이 들려온다.”


하나님의 인도에 관한 독보적 지침서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하나님의 음성」이 15년 만에 새옷을 입었다. ‘하나님의 음성 듣기 연습’ ‘하나님의 음성에 관한 핵심 질문과 대답’을 수록하는 등 더욱 알찬 구성으로 선보이는 이 책은, 하나님의 음성과 인도하심에 대한 탁월한 통찰과 실제적 지침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오랜 무지와 불신 그리고 숱한 오해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음성은 그분의 말씀에 진중하게 귀기울이는 모든 사람에게 임한다는 평범하고도 아름다운 진리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삶의 기로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갈망하는 당신께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최윤영 아나운서
* 이동원, 이찬수, 이태형, 리처드 포스터, 빌 하이벨스 추천

■ 출판사 리뷰

“누구나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말한다. 같은 날 각자 다른 음성을 듣기도 하고 때로는 잘못된 음성에 빠져 어리석은 길로 행하기도 한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과의 대화 없이도 살 수 있다는 듯 무미건조한 신앙생활을 반복한다. 또 다른 이들은 자격지심과 실패감에 빠져 겉으로는 그분의 음성을 구하지만 속으로는 이미 절망하며 믿음 없는 선택을 하곤 한다. 이처럼 하나님과의 대화는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루지만 그 음성에 대한 기준과 경계가 모호하여 많은 이들이 혼란에 빠지기 십상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가? 우리가 들은 것이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성경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지는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우리의 영적 스승 달라스 윌라드의 말에 귀기울여 보자. 뛰어난 철학자이자 목회자의 심장을 가진 저자는, 이미 고전이 된 그의 주옥같은 책들 중 이 책을 제일 먼저 읽어 보길 권했다. 논리적이면서도 친절한 문체와 분석적이면서도 따뜻한 필치로 하나님의 음성에 관한 우리의 오랜 궁금증을 차근차근 풀어주는 것이 이 책의 묘미다. 그중 일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사랑하는 자녀와 대화하기를 즐거워하시며 언제라도 우리의 음성에 귀기울시는 분이시다.
·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들을 것인가? 구체적 지침을 구하기보다 언제라도 들을 수 있는 조용한 내면의 공간을 가꾸라.
·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환경, 성령의 감화, 성경 말씀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말씀하신다.
·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시는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답은 경험으로 배운다는 것이다. 그 비결은 창조주와의 인격적 관계를 가꾸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개별적인 행동과 결정은 그다음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음성에 관한 성경적 통찰과 실제적 지침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결론적으로 창조주 하나님과 인격적 관계를 꾸준히 쌓아 가라고 권면한다. 하나님의 지시를 듣는 일은 풍성하고 상호적인 관계의 한 가지 측면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인도를 받는 일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의 일면일 뿐이라는 말이다. 그의 친절한 가르침에 귀기울이다 보면, 하나님의 음성에 대한 소망과 확신을 얻게 될 뿐 아니라 이 책이 수많은 영적 지도자들의 필독서로 자리잡은 이유를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가 생전에 참여했던 레노바레 연구소의 새로운 자료가 포함된 이번 확대 개정판에는 하나님의 음성에 관한 핵심질문과 대답, 영적 독서(lectio divina)로 성경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 듣기 연습 등이 수록되었으며 필요한 부분을 전면 보완했다.
달라스 윌라드가 남긴 마지막 강연의 기록
그가 평생에 걸쳐 가르친 천국 복음과 제자도를 한 권에 담다.


달라스 윌라드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게 오늘을 사는 법을 탐색한다. 이 땅에서 사는 영원한 삶과 직결된 주제들인 삼위일체 하나님의 능력,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영성 훈련의 중요성, 교회와 공동체의 역할을 살핌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실재를 누리며 살라고 도전한다. 달라스 윌라드가 평생 가르쳐 온 천국 복음의 정수를 담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하나님 나라가 무엇이고 어떻게 그 나라를 추구하며 살아야 할지에 관한 깊은 깨우침과 울림을 경험할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는 달라스 윌라드가 쓴 모든 저작의 요점을 정리해 둔 보물 상자와 같다. - 유기성(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김기석(청파감리교회 담임목사), 박영선(남포교회 원로목사), 유기성(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리처드 포스터(『영적훈련과 성장』 저자) 추천!

- 2014년 Logos Bookstore 선정 영성 부문 최우수 도서
- 「리더십 저널」 선정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최우수 도서
- 미국 IVP ‘Readers’ Choice Award’ 수상

“영원한 삶은 이미 우리 앞에 와 있다.”
이 책은 달라스 윌라드가 주의 부르심을 받은 해인 2013년, 캘리포니아 주 산타바바라에서 열린 집회의 강연을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 우리 시대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이자 인문학자인 그는 이 집회에서 평생에 걸쳐 가르쳐 온 하나님 나라 복음과 제자도의 핵심을 개관하고 정리했다. 특히 존 오트버그와의 대담을 통해 그의 핵심 사상은 더욱 명확하게, 또 심화되어 전달된다.
달라스 윌라드는 지금, 여기에서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삶을 사는 법을 탐색한다. 그리고 영원한 삶이 이미 우리 앞에 있으니, 다만 이를 구하며 살라고 도전한다. 그의 도전은 삼위일체 하나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제자된 그리스도인이 실천해야 할 영성 훈련, 교회와 공동체의 역할 등 영원한 삶과 직결된 주제들을 짚어가며 구체화된다.

『하나님의 임재』는 달라스 윌라드의 저서들을 이미 읽은 사람들에게는 이 시대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가 마지막으로 남긴 강연을 기록한 책이자 그의 모든 사상을 집약한 종합판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그를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그의 핵심 사상을 개관하는 특별한 책이 될 것이다.


특징
-달라스 윌라드가 전한 모든 사상과 가르침의 집약판
-저자가 남긴 유언과도 같은 마지막 강연 기록
-존 오트버그와의 대담을 통해 심화되고 더욱 명확하게 전달되는 복음과 제자도
-성공적인 소그룹 모임을 위한 토론 가이드 수록

대상 독자
-하나님 나라 복음과 제자도의 참된 의미를 알고 싶은 독자
-달라스 윌라드의 저작을 읽고 사상의 핵심을 정리하고 싶은 독자
-달라스 윌라드의 방대한 저작들을 읽기 전 가이드가 필요한 독자
-제자 훈련과 영성 훈련 관심자
-제자도와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교회 지도자 및 리더, 신학생
4,000 → 3,6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00
사도 바울이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

- 2007년 9월 15일, ‘무한한 사랑’(No Greater Love)이라는 주제로 열린
미국기독교상담가협회 콘퍼런스에서 달라스 윌라드가 발표한 강연문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다 이룬 것입니다. 그 밖에 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모든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하는 말씀에 요약되어 있습니다. 사랑은 이웃에게 해를 입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롬 13:8-10).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처럼 사랑하라는 부르심을 받고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사랑을 추구할 때 우리가 세워야 할 목표는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이나 저런 상황에서 사랑을 베푸는 것도 아닙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건 벌어지지 않건 삶을 대하는 일반적 성품으로서의 사랑에 붙들린 사람이 되는 것, 바로 이것입니다. 그러한 일반적 성품을 가지고 이런저런 ‘경우’를 만나는 것입니다. 원수에게 가서 그들을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베푸는 사람으로 그들에게 다가가는 것입니다. 사랑은 뜻대로 틀거나 잠그는 수도꼭지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저나 여러분을 그냥 사랑하지 않으십니다. 그분 자신이 바로 사랑이십니다. 그분은 모든 선한 것을 추구하시는 창조의 의지이십니다. 이것이 그분의 정체이며, 개개인을 사랑하시되 그들이 마음에 들지 않으실 때조차도 사랑하시는 이유입니다.”


특징
- ‘무한한 사랑’이라는 주제로 열린 미국기독교상담가협회 콘퍼런스에서
달라스 윌라드가 발표한 소논문을 편집한 책
- 사도 바울을 통해 배우는 사랑의 참된 성경적 의미와 그 실천


독자 대상
- 성경에 근거한 바른 사랑 개념을 갖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영적 훈련이나 상담을 이끄는 목회자와 평신도, 선교단체 간사와 리더
- 달라스 윌라드에 관심하는 독자
예수의 온유함으로 믿음을 변호한 윌라드의 마지막 메시지!
― 2016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즈 Award of Merit 수상!
― 이동원, 신국원, 이규현, 유진 피터슨, 오스 기니스, 존 오트버그, J. P. 모어랜드 추천!


“내가 자라난 기독교 문화에서는 ‘믿음의 변호’에 성경이 무기로 사용되었다. 누구든지 나의 믿음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적으로 취급당했다. 그러던 내가 성인이 되어 달라스 윌라드를 접하게 되었다. 한없이 온유하고 정중한 그는 우리 세대의 변증을 바꾸어 놓았고, 그리하여 우리 중 많은 사람이 ‘검과 방패를 내려놓았다.’“
_유진 피터슨


변증에 임할 때 우리는 예수의 제자로서 그러해야 한다. 그분이 하실 법한 방식으로 해야 한다. 무엇보다 이는 우리가 사람들 특히 도움을 원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하여 변증한다는 뜻이다. 그것이 성경에서 예수께서 하신 모든 일의 특징이다. 변증은 돕는 사역이다. 베드로전서 3:8-17의 맥락을 보면 전심으로 선에 힘쓰다가 박해받는 제자들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그런데도 그들은 예수께서 가르치신 대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반응을 보였다(마 5:12). 그러자 지켜보던 사람들은 제자들이 어떻게 그런 상황에서 기뻐하며 희망에 차 있을 수 있는지 묻는다. 기쁨 없이 분노하고 절망하는 세상에서 이는 당연한 질문이다. 그래서 베드로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권한다.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변호]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선한 양심을 가지라”(벧전 3:15-16).

설명과 변증도 이웃 사랑의 한 행위이므로 “온유와 두려움으로” 임해야 한다. 예수는 우리가 그 일을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게 해야 한다고 하셨다(마 10:16). 뱀의 지혜란 예의주시하다 적시를 놓치지 않는 기민함을 말하고, 비둘기의 순결함이란 속임수를 쓰거나 남을 오도할 줄 모른다는 뜻이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상대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면 우리도 그들을 조종하지 않고 정확히 관찰하게 되고, 동시에 그들이 살고 있는 우주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그들도 깨닫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게 된다.

우리의 변증은 온유해야 한다. 예수처럼 우리도 강요하지 않고 사랑과 겸손한 마음으로 상대에게 다가간다. 그러려면 우리의 변호를 온유하게 제시하는 길밖에 없다. 도움을 제의하되 예수의 방식대로 사랑으로 해야 한다.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다. 우리의 소통 방법이 온유해야 함은 우리가 소통하려는 주제 자체가 온유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변호하거나 설명하려는 내용은 곧 온유한 사랑의 목자이신 예수 자신이다. 기쁜 소식을 제시하는 방식이 온유하지 못하다면 어떻게 사람들이 우리가 가리켜 보이려는 온유한 사랑의 메시아를 만날 수 있겠는가?


특징
- 지적인 철저함과 성품의 온유함을 연결시킨 변증의 모범서
- 논쟁 중심에서 벗어나 실천적인 삶으로 보여주는 믿음의 변호
- 달라스 윌라드의 생전 강연 및 논문을 그의 딸이 생생하게 엮어 낸 책


독자 대상
- 지성과 온유한 성품의 균형을 통해 예수를 전하려는 그리스도인
- 신과 기독교에 대해 여러 가지 의문을 가지고 있는 구도자
- 신앙의 지적인 토대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을 지도하는 사역자
- 『하나님의 모략』『마음의 혁신』『잊혀진 제자도』 등 달라스 윌라드의 전작을 읽어 온 독자
심령의 변화를 통해 그리스도의 성품을 입으라!

우리는 이 모습 이대로 살려고 거듭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주변을 둘러보며 영적 성숙이 없는 동료 신자들 모습에 놀란 적이 얼마나 많던가? 그리스도인 부부의 이혼율 급증이 그 산 증거다. 일반 신자는 물론 심지어 목사들 중에도 포르노 상용자 비율이 높다. 교계 유명 지도자의 성범죄나 부정직한 회계 관리가 밝혀질 때도 많다. 어쩌면 당신도 자신의 성품 문제로 수년, 수십 년씩 별 성과 없이 고민해 왔을지 모른다. 그러나 기쁜 소식이 있다.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몰라보게 성장할 수 있다. 습관적 죄를 떨칠 수 있다. 갈수록 그리스도의 성품을 입을 수 있다. 우리 시대 탁월한 그리스도인 사상가 달라스 윌라드는 심령의 변화를 통해 그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그가 말하는 심령의 변화란 " 우리 존재의 모든 요소를 안으로부터 밖으로 점차 하나님의 뜻 또는 하나님 나라에 일치시켜 가는 신령한 과정이다." 심령의 변화를 통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
저자의 말처럼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 진심으로 신자 되기를 원합니다"라고 부르짖고 있다.

당신 마음에도 그런 부르짖음이 있다면, 분명 이 책은 당신이 내면으로부터 진정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한 걸음 더 깊이 이끌어 줄 것이다.
달라스 윌라드

달라스 윌라드(Dallas Willard, 1935-2013)는 기독교 사상가이자 복음주의 지성으로 오늘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인문학적 통찰과 목회자의 심정을 갖춘 그는 철학, 신학, 윤리학을 제자도와 그리스도인의 일상생활에 통합시키는 데 천착해 왔으며, 베리타스 포럼의 강사로도 참여했다.

남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철학과 교수로 40년 넘게 논리학과 인식론을 가르치는 동안 교수들의 교수로 불렸으며, 회의론자인 학생들과 교수들에게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1984년에는 올해의 교수로 뽑히기도 했다. 테네시 템플 대학교와 베일러 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UCLA와 콜로라도 대학교에서도 가르친 바 있다. 평생 몸담은 교수 사역과 아울러 제자도와 영성에 관한 설교와 강연으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에 큰 도전을 주다가 2013년 77세를 일기로 주의 부르심을 받았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모략』(The Divine Conspiracy), 『마음의 혁신』(Renovation of the Heart), 『잊혀진 제자도』(The Great Omission, 이상 복있는사람), 『영성 훈련』(The Spirit of the Disciplines, 은성), 『세상이 묻고 진리가 답하다』(A Place for Truth, 공저, IVP), Living Christ’s Presence(IVP 근간) 등 30여 권의 책이 있다. 하나님 나라와 참된 제자도를 설파하는 그의 주옥같은 저서들은 많은 이들의 신앙 경험 방식을 바꿔 놓았다.

1935년 미주리 주 버팔로에서 태어나서 1955년 제인 레이크스와 결혼한 뒤 1965년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남캘리포니아에 거주했다. 자녀로는 존과 레베카가 있으며 손녀 래리사가 있다.

저자 홈페이지 http://www.dwillard.org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달라스 윌라드 / 복있는 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달라스 윌라드 / 복있는 사람
가격: 25,000원→22,500원
달라스 윌라드 / 복있는 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달라스 윌라드,게리 블랙 Jr. / 복있는 사람
가격: 20,000원→18,000원
달라스 윌라드 / IVP
가격: 16,000원→14,400원
달라스 윌라드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달라스 윌라드 / 복있는 사람
가격: 4,000원→3,600원
달라스 윌라드 / 복있는 사람
가격: 12,000원→10,800원
달라스 윌라드 / 복있는 사람
가격: 18,000원→16,2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다행이 아직 판매중이시네요 문의 드리고 싶은건 이 9권이 저자분이 쓰신책의 전부인건가요? 그리고 일반 양장본인지 히드커버판인지도 궁금합니다!! [수정]

샬롬~

'달라스 윌라드'로 검색하시면 세트에는 포함되지 않은 도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예: 영성훈련 /은성)
저서 세트의 경우 도서출간과 품절 여부에 따라 그때마다 구성이 변경될 수 있으며
세트 하단에 구성품 내역에서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세트의 경우 여러 출판사의 저서를 묶는 세트여서 책 크기와 제본방식은 일괄적으로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양장본(하드커버)와 반양장(일반본)일 섞여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 되세요~

 2016-08-25 13:22
제목과 같습니다

010-3254-0023 [수정]
샬롬~ 강재영 고객님^^
세트 구성품중 품절 도서가 있어서 판매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품절도서 입고되면 다시 판매될 에정이구요.  3월중에 입고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 2010-03-19 17:44

도서명달라스 윌라드 저서 세트(전9권)
저자달라스 윌라드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7-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달라스 윌라드)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