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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존 스토트 저서 세트 (전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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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IVP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우리가 그리스도를 찾은 것이 아니라,그리스도가 먼저 우리를 찾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삶의 문제들에 대한 해답과 진정한 자유를 주고자 우리게 오셨습니다.
그분 안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인간의 되고,삶의 정체성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 나.는.왜.그.리.스.도.인.이.되.었.는.가
전 생애에 걸친 하나의 질문, 위대한 해답!

진리의 본질과 인생의 혼란이 맞닿은 곳에서 그리스도를 만나다


수년 전 어느 고독한 소년이 하나님을 찾고자 작고 어두운 예배당으로 들어갔다. 훗날 그 소년은 마침내 그리스도께 자신의 삶을 내어 드리게 되었다. 그것은 그의 생애에서 가장 의미 있는 결정이었다. 그는 그리스도가 아니었다면 자신이 헛되고 버림받은 인생들의 쓰레기더미 위에 놓여 있었을 것이라고 고백한다. 이제 그의 인생은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을 새로운 삶으로 인도하는 데 쓰임받고, 우리를 살리고자 자신의 목숨을 내어 주신 그분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제 긴 생애를 돌아보면서, 저는 무엇이 저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했는지 종종 묻곤 했습니다. 이미 말한 것처럼 그것은 제 부모니의 양육이나 저 자신의 독립적인 선택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내 문을 두드리며 문 밖에 서 있는 자신의 존재로 관심을 돌리게 하신 그리스도 그분이셨습니다"

현대 사회가 직면한 이슈들에 대해 기독교는 어떤 답을 줄 수 있을까?

대략 1920년부터 50년간, 복음주의는 자유주의 신학의 공격에 맞서 역사적․성경적 신앙을 변호하고, 자유주의의 ‘사회 복음’에 반발하는 일에 몰두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이 전도의 책임과 함께 주신 사회적인 책임에 소홀하게 되었다. 그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던 존 스토트에게, 1978-1979년, 당시 올소울즈 교회의 담임목사였던 마이클 보겐이 “오늘날 영국이 직면한 문제들”이라는 제목으로 특별 설교를 부탁했다. 이 책의 몇 장은 당시의 설교 내용에서 비롯되었고, 이러한 주제들은 자연스럽게 존 스토트가 설립한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에서의 강의로 이어졌다. 그리고 1984년,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의 초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초판이 출간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이후 1990년에 2판, 1999년에 3판으로 개정을 거듭하며 많은 사람의 기독교적 사고에 영향을 끼친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2006년에 출간된 본 개정판(4판)은 “새로운 생명공학”이라는 주제를 보강하였고, 이미 다뤘던 주제들도 3판 출간 이후의 사회적 변화를 신학적으로 성찰함으로써 한층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수많은 가치가 공존하고, 진리를 인정하지 않는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은 생각의 좌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그러면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하나의 답을 제시할 것이다.

독자 대상
-복잡하고 다양한 현대의 이슈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알고자 하는 독자
-기독교 세계관으로 당면한 현실에 대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설교자
-기독교에 대한 지적 변증을 위한 안내서를 원하는 독자

IVP 모던 클래식스의 첫 작품!

십자가에 관한 가장 존경받고 권위 있는 저작!

 
< 국내 유일 정식 계약 출간본 >
 
IVP가 오랜 기간의 준비 끝에 야심차게 내놓는
IVP 모던 클래식스 1권「그리스도의 십자가」.
 
출간 20년이 지난 지금 이 책은 가장 중요한 주제 가운데 하나인 십자가에 관한 가장 존경받고 권위 있는 복음주의 저서로 자리잡았다. 하나님의 구속 사역의 핵심인 십자가에 대해 다양한 신학적 입장과 역사적인 자료들의 조명을 통해 명쾌하게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영국 IVP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존 스토트에게 특별히 위촉해 저술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저자의 이력이 절정에 오른 65세 때 쓰인 그의 대표작이자 현대의 고전이다. 저자 평생의 신학적 정확성, 목회적 지혜를 넘치도록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출간 20주년을 맞아 저명한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해설이 첨가되어 그 면모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존 스토트의 탐구는 그 어느 누구도 감히 도달하기를 바랄 수 없을 만한 명확한 성경 해설과 정확한 신학적 분석이 특징이다. 그것은 지난 20년 간 그러했듯이, 현재도 십자가의 의미에 대한 모범적인 복음주의적 이해를 보여 주는 최고의, 가장 설득력 있는 글이다.”
- 알리스터 맥그래스, 해설 중에서
 
 
>> 특
- 우리 시대 가장 존경받는 성경 교사의 걸작.
- 십자가의 모든 측면과 우리 삶에서 차지하는 의미 탐구.
- 기독교 신앙의 정수에 관한 고전적 연구.
- 십자가에 관한 성경적, 전통적 현대적 탐구.
- 20주년 판 기념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해설.
- 1987 “이터니티”(Eternity) 올해의 책 선정.
- 1988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골드메달 상 수상.
- 각 신학교에서 ‘십자가’ 주제 강의의 필독서 채택으로, 교파를 넘어선 활용.
 
>> 책 속으로
“좋든 싫든 우리는 십자가와 연루되어 있다. 우리의 죄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으므로 십자가는 우리에게 듣기 좋은 말을 해주는 것은 고사하고 우리의 자기 의를 차츰 파괴한다. 우리는 오직 머리를 조아리고 가슴을 찢음으로써 그 앞에 설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거기에 남아 있다가 주 예수님이 우리를 용서하시고 받아 주신다는 말씀을 마음속에 들려주실 때, 그분의 사랑과 넘치는 감사에 사로잡혀서, 이 세상으로 나아가서 그분을 섬기는 삶을 살게 된다.”       
- 서문 중에서

 
 
>> 독자 대상
- 신학생, 신학 교수, 십자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 IVP 모던 클래식스>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
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 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반양장) 보러가기!
 

그리스도의 십자가(반양장)

존 스토트 | IVP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현대 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
성경에 뿌리 박은 ‘살아 있는 교회’를 꿈꾸다!


존 스토트는 이 시대 최고의 복음주의자이자 일생을 사역에 헌신한 목회자로서, 자신이 평생을 통하여 깨닫고 추구해 온 교회에 대한 진리를 소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교회의 본질, 예배, 전도, 사역, 교제, 설교, 연보, 영향력 등 각 영역에서 성경이 말하는 진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단호한 확신, 구체적인 적용점을 제시한다. 그뿐 아니라, 살아 있는 교회에 대한 소망을 지켜 온 자신의 인생 여정을 담은 내밀한 고백까지 덧붙임으로써, 이 거장은 우리 모두를 동일한 여정으로 초대한다.

[특징]
- 깊이 있는 성경 연구와 오랜 목회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간결하지만 심도 있는 교회론을 담고 있다.
- 평생을 목회자와 복음주의자로 살아온 저자의 삶과 목회적 소망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독자 대상]
- 존 스토트의 교회론에 대해 관심 있는 이들
- 교회란 과연 무엇인가, 교회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하는 이들.
- 오늘날 교회의 역할과 사명에 대하여 고민하는 이들.
- 목회자, 신학생

[본문 중에서]
나에게는 교회에 대한 꿈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다리는 교회로서, 교인들은 자신들이 이 땅에서 이방인들이요 순례자들임을 기억하기 때문에 결코 물질적 풍요나 편안함 속에 머물지 않을 수 있고,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을 기다리고 고대하기 때문에 더욱 충성스럽고 적극적이며, 어둡고 절망적인 세상 속에서 기독교적 희망의 불꽃을 계속 타오르게 하고, 그리스도의 날에 부끄러움으로 그분을 피하지 않고, 즐거이 일어나 그분을 맞이하는 교회입니다. 나에게는 기다리는 교회에 대한 꿈이 있습니다.
존 스토트 | IVP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오늘날의 성령에 사역에 대한 탁월한 입문서

성령이라는 약속된 선물은 성령 세례와 동일한 것인가?
한번 성령을 받으면 그것으로 충분한가?
어떻게 하면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가? 방언과 예언, 병고치는 은사만이 성령이 주시는 은사의 전부인가?

그리스도인의 모든 삶은 성령 안에서의 삶이다. 존 스토트 특유의 논리 정연함과 명쾌함이 돋보이는 본서는 성령의 약속, 충만, 열매, 은사라는 네 가지 개념을 중심으로 성령의 사역을 간결하고 명쾌하게 다루고 있다. 성령의 사역과 활동에 대한 다양한 가르침이 존재하는 이 시대에, 이 책은 성령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것이다. 그뿐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맺고 또 성령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들을 활용해야 하는 우리의 책임이 얼마나 중대한지를 더 분명히 깨닫게 할 것이다.
존 스타트 | IVP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책 소개]
“설교자의 사명과 역할, 정체성에 관한 불후의 명작”
그간 나온 설교 관련 책들이 대부분 설교자의 설교 기술이나 설교 방법을 다루고 있다면, 이 책은 설교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설교자 자신의 정체성과 자아상을 철저히 성경의 바탕 위에서 다루고 있다. 그 점이 바로 이 책을 지금까지도 대다수 설교자와 설교학자들이 손 꼽는 이유가 아닐까 한다. (이 책은 본디 1961년 미국 풀러 신학교의 페이튼 강연에서 강연한 내용을 확장하여 1964년에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거의 5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책의 영향력은 설교자들 사이에서는 변함 없을 정도다.)

이 책은 “설교자들의 스승”으로 불리는 존 스토트가 설교자를 청지기?사자?증인?아버지?종의 다섯 가지 은유로 풀어내는 신선하고도 실천적인 연구서다. 신약 성경에 계시된 설교자의 이상과 과업을 분명하고 명쾌하게 확립해 주는 책으로, 설교자의 메시지와 권위의 근원, 설교자의 올바른 덕성, 복음에 대한 경험, 설교자의 능력과 동기 등을 성경적 정확성과 명료한 문체로 고찰하고 있다. 이 책은 ‘성경적 설교자상’에 관한 고전이라 할 만하며, 이번에 IVP가 정식 저작권 계약을 거쳐 새롭게 번역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의 특징 & 대상 독자]
- 정식 저작권 계약을 통해 새롭게 완역 출간
- 설교 방법/기술이 아닌 설교자의 사명/역할을 다룬 책
- 설교자를 5가지 은유(청지기/사자/증인/아버지/종)로 고찰
- 국내 대표 설교자들과 설교학 교수들의 적극 추천
* 신학교 학부생, 신대원생, 설교 사역자
* 설교학 교수, 신학교 도서관

[밑줄 긋기 (책 속에서)]
청지기는 다른 사람의 재화를 맡은 관리자 혹은 분배자다. 이와 같이 설교자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다시 말해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위탁하셨고 그래서 지금 성경에 담겨진 하나님의 계시를 맡은 청지기다. 따라서 기독교 설교자의 메시지는 선지자 혹은 사도처럼 하나님의 입에서 직접 나오지 않고, 그렇다고 거짓 선지자들처럼 설교자 자신의 마음에서 나오지도 않고, 오직 일회적으로 계시되어 지금 현재 그가 고귀한 청지기로서 맡고 있는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다.
- 24쪽에서 -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청지기는 이와 같다. 말씀 연구와 설교에, 그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말씀 안에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권위를 느끼도록 하기 위해 충성을 다한다. 자신에게 일을 맡긴 집주인에게 충성을 다한다. 자신에게 양식을 의지하는 가족에게 충성을 다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믿고 맡겨진 위탁물에 충성을 다한다. 하나님, 우리를 충성스러운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 44~45쪽에서 -

참된 하나님의 사자는 우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위대한 구속 행위를 철저하고도 진중하게 선포해야 하며, 그런 후에 정직하고도 진지하게 사람들에게 회개하고 믿으라고 호소해야 한다.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둘 다 설교자의 의무다.
- 85쪽에서 -

‘청지기’는 가정사와 관련된 은유다. 그것은 우리를 한 집으로 데려간다. 거기서 우리는 청지기에게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고를 위탁하는 집주인에 대해 생각한다. ‘사자’는 정치적인 은유다. 그것은 우리를 야외로, 말하자면 시장터나 대로변으로 데려간다. 거기서 사자는 나팔을 불어 사람들을 모은 후, 왕을 대신하여 긴급하고도 기쁜 소식을 선포한다. 그런데 ‘증인’은 법적인 은유다. 그것은 우리를 재판정으로 데려간다.
- 90쪽에서 -

신약이 설교자를 ‘증인’으로 칭하고 설교자에게 ‘증언’을 기대하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인가? 여기에 투영된 상황에 대해 나는 다음과 같은 그림을 제안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재판에 회부되신다. 그러나 이번에는 산헤드린 앞이나 총독 본디오 빌라도 혹은 헤롯 안티파스가 아니라, 온 세상 앞에 선 공개 법정이다. 성경이 ‘세상’이라 일컫는 것, 즉 세속적인, 불경한, 비기독교 사회, 여전히 헌신되지 않은 적대적인 바로 그 세상이 재판관역을 맡는다. 세상은 끊임없이 예수님을 판단하며 갖가지 의견을 그에게 쏟아놓는다. 마귀는 추악한 거짓말로 그를 고발하고 그의 거짓 증인들을 수백 명씩 소집한다. 성령 하나님은 ‘파라클레토스’, 변호인으로서,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를 증인으로 소환하신다. 기독교 설교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그를 변호하고 옹호하며, 판결을 내리기 전에 세상이 반드시 듣고 고려해야 할 증거를 법정으로 가져옴으로써 예수님 편에서 증언하는 특권을 부여받았다.
- 90~91쪽에서 -

‘아버지’ 은유에서 설교자는 가족을 아끼고 돌보는 자로서 자신이 말씀으로 섬길 사람들과의 관계에 마음을 쏟는다. 설교는 설교자와 회중 사이의 인격적 관계 안에서 이루어진다. 설교자는 청중이 관객으로 머물러 있는 무대에서 혼자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배우가 아니다. 또한 왕과 백성 사이의 중개인으로서 저들도 나를 모르고 나도 저들을 모르는 상태에서 용마루에 올라가 왕의 명을 소리치는 사자도 아니다. 설교자는 자녀들의 아버지다. 사랑하는 가족 관계가 설교자와 청중 사이에 존재한 다. 그들은 서로에게 소속되어 있다. 그리고 설교 전후와 설교 중에도, 설교자는 이 관계를 의식하고 있으며 또한 그래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설교자에게 초면일 수밖에 없는 공개 전도 혹은 전도 집회에서는 이 관계가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고정된 회중을 섬기는 한량없는 특권을 가진 설교자에게 이것은 너무도 분명하다.
- 120쪽에서 -

설교의 목적은 듣는 이들에게 유익을 주는 것이지, 유희를 주는 것이 아니다. 설교는 그 형식으로 비판적으로 평가되어야 할 예술 창작물이 아니다. 설교는 “도구이지, 예술 작품이 아니다.” 설교는 결코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며, 목적을 위한 도구일 뿐이다. 그리고 그 목적은 ‘영혼 구원’이다. 설교에 관해 설교자를 ‘칭송’하는 회중, 그리고 사람들로부터 그러한 칭송을 은근히 기대하는 설교자는 모두 하나님을 모욕하는 자들이라고 나는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다. 인간은 자신을 설교하라고 부름받지 않고, 오직 구원자요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설교하라고 부름받았다(고전 1:23; 고후 4:5). 따라서 중요한 것은 선포되는 그리스도 그분이시지, 그를 선포하는 인간이 아니다. 이와 다르게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일일 뿐 아니라 설교자의 사역 전체를 위태롭게 하는 것으로써, 우선을 불신을 살 것이요 결국에는 패망할 것이다.
- 154쪽에서 -

우리가 묻고 답해야 할 마지막 질문이 여기에 있다. 설교자가 이 신적인 능력의 매개가 될 소망을 품을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 …우리가 어떻게 성령의 능력의 통로가 될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 안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는 예수님의 약속이 성취될 수 있는가?(요 7:38, 39을 보라) 나는 두 가지 근본적인 조건이 있다고 믿는다. 거룩함과 겸손.
- 182쪽에서 -

눈물, 감동, 확신의 고별 메시지
존 스토트가 말하는 제자도

“88세의 나이에 마지막으로 펜을 내려놓으면서, 독자들에게 조심스럽게 이 고별 메시지를 보냅니다.”


20세기의 탁월한 복음주의 지도자 존 스토트가 평생의 헌신을 마감하며, 양보할 수 없는 제자도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총 8장에 걸쳐 설명하는 제자의 자질은 존 스토트가 생각하는 온전한 제자상을 강렬하게 그려내고 있다. 존 스토트는 이 책을 은퇴한 뒤 머물고 있는 세인트바나바 칼리지의 공동체에서 썼다. 구순에 이른 나이에도 그만의 명쾌함과 힘찬 열정 그리고 죽음을 가까이 바라보는 영적 거인의 인간적인 면모가 곳곳에 배어 있어, 읽는 이의 심금을 깊이 울린다. 


*독자 대상
-제자 훈련을 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선교단체 간사와 리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길잡이가 필요한 이들

존 스토트 | IVP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우리 시대의 영적 거장 존 스토트가
세속화되고 회의적인 현대 사회에서
기독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것, 그 믿음과 확신을 정의한다!


오늘날과 같은 시대에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가?
그리스도인은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왜 그것을 믿어야 하는가?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대답으로서, 존 스토트는 기독교의 핵심과 올바른 신앙 생활의 기초를 간명하게 제시한다. 신앙의 기초를 견고하게 하며, 영적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 지침까지도 보여주는 이 책은 초신자나 자신의 신앙의 뿌리를 다시 한 번 점검하려는 이들에게 꼭 알맞도록 집필하였다. 각 장 뒤에는 연구 및 토론 문제와 추천 도서가 실려 있어 개인이나 그룹으로 공부할 수 있으며, 교회의 새신자반과 입교 준비를 위한 공부용으로 유익하다.

“당신이 영적 성숙의 과정 가운데 어느 단계에 속해 있든지 간에, 이 책이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는’(베드로후서 3:18) 데 도움이 되기만을 기도할 뿐이다.” - 존 스토트

현대 복음주의의 거장 존 스토트가 말하는 기독교 신앙의 토대와 핵심!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고 그분의 삶을 따르기로 결단하는 이들이,
순례의 여정 고비고비에서 맞닥뜨리는 질문과 의문들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 여기에 있다.

●기독교의 본질은 무엇인가?
- 그것은 신조도, 행동 규범도, 의식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무엇인가?
- 그것은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다.

●오늘날과 같은 시대에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의 뜻과 영광에 온통 마음을 쏟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들의 행복을 위해 마음을 쏟는 것이다.

3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스테디셀러가 새로운 편집과 장정으로 독자를 만난다.
혼란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향한 근원적 부르심
인격·소명·참여·윤리·선교


제자도의 기초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하는 존 스토트의 명강의를 만나다!

1980년 영국에서 개최된 그리스도인 의대생을 위한 국제 대회. 이 대회에서 존 스토트는 다섯 차례에 걸쳐 온전한 그리스도인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따듯한 애정을 품고 담대하게 도전하는 이 강의를 통해 그는, ‘인격, 소명, 참여, 윤리, 선교’의 5가지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부름받는 것의 의미를 설명한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도는 평화의 시대보다 불의와 혼란의 시대에 더욱 절실히 요청된다. 그러므로 그의 강의는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변함없이 강력한 도전을 주고 있다.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존 스토트의 강의 중 유일하게 한국어로만 출판된 강의이며, 1986년 처음 번역 출간된 이후 수십 년간 제자도와 제자 훈련의 필독서로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인격_“우리의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예수님의 사랑의 통치 아래 복종시킨다.”
소명_“우리는 위대하게 되라고 부름받은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섬김을 위해 부름받는다.”
참여_“우리는 이웃의 몸과 영혼, 그리고 그들의 공동체의 복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윤리_“예수님은 우리를 더 큰 의, 더 넓은 사랑, 더 깊은 경건, 더 고상한 야망으로 부르신다.”
선교_“우리는 우리의 팔로 세상을 감싸 안을 수 있을 때까지 자라야 한다.”

■ 출판사 리뷰

30년이 지나도 여전히 유효한, 온전한 그리스도인에 대한 지침!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존 스토트의 강의 중 유일하게 한국어로만 출판된 강의이며, 1986년 처음 번역 출간된 이래 16쇄, 1996년 개정판으로 선보인 이래 20쇄가 발간될 정도로, 30년 가까이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는 책이다.

이 강의에는, 성경과 삶의 근본적인 주제들을 심오하면서도 명료하게 조명하는 존 스토트의 탁월한 은사가 유감없이 드러나고 있다. 무엇보다 그는 ‘인격, 소명, 참여, 윤리, 선교’의 5가지 영역에서 부름받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의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첫째,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그리스도의 주되심 아래 복종시킨 온전한 인격을 갖춘 사람을 의미한다. 온전한 인격이란 개인적· 사회적 맥락에서의 통합을 의미한다. 개인적 통합이란, 말과 됨됨이가 분리되지 않았으며, 인격의 서로 다른 부분들이 동일한 것에 대한 충성심 아래 상호 조화를 이루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사회적 통합이란, 서로 다른 인종이나 부족 또는 계급이 어떤 국가나 민족에 대한 충성심을 공유함으로써 하나가 되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게 되는 것을 말한다.
둘째, 온전한 그리스도인이란 소명이 단순히 우리의 직업이 아닌, 우리의 성품과 우리가 어떠한 사람인가 하는 것에 관련된 것임을 알며, 그러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성취하고, 공동체에게는 유익을, 하나님께는 영광을 가져오며, 다른 사람을 섬기는 자다.
셋째,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복음 전도와 사회적 책임 둘 다로 부름받았음을 알고, 사회의 소금과 빛으로서 부패를 방지하는 보존적 기능과 어둠에 빛을 비추는 계몽적 기능을 하는 사람이다.
넷째,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우리 주위의 세상과 구별된 자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더 큰 의인 마음의 의로, 원수까지도 포함하는 더 넓은 사랑으로, 하나님과의 참된 교제인 더 깊은 경건으로 부르신다. 또한 하나님의 통치와 의인 더 고상한 야망으로 부르신다.
다섯째,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다. 하나님은 선교의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은 선교의 그리스도이시며, 성령은 선교의 영이시고, 교회는 선교하는 사회이며, 천국은 세계 선교의 열매들이 모이게 될 선교적 천국이다. 그러므로 선교를 피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성경의 기독교는 우리를 협소한 자기 중심성으로부터 끌어내어, 섬기고 증거하도록 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세계로 투입한다.

위와 같이 저자는 5가지 영역에서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의미를 명료하게 정의하였다. 불의와 혼란이 편만한 시대일수록,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도는 더욱 절실히 요청된다. 그러므로 30년 전 영국의 의대생을 향한 존 스토트의 요청은 지금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여전히 유효하다.
존 스토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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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잡힌 성경적 그리스도인을 위한 기독교 고전!
20쇄 기념 전면 개정판!
『현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IVP 모던 클래식스로 돌아오다


“기독교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_김회권, 숭실대 기독교학과 교수
“탁월하게 좋은 책이다.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스토트가 남긴 지상 설교라 할 만하다!”
_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진정한 복음이란 무엇인가?
순종하는 제자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어떻게 성경을 현대 사회에 온전하게 관련시킬 것인가?
교회의 부르심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성취할 것인가?
세상 한가운데서 교회의 선교란 무엇인가?

‘이미’와 ‘아직’의 긴장 속에 사는 그리스도인이 직면하는 질문들에
복음주의 교사 존 스토트가 답하다!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는 호소력을 잃고 있고, 기독교가 시대와 동떨어졌다는 인식도 퍼지고 있다. 정말 기독교는 시대와 함께 걸을 수 없는 종교인가? 존 스토트는 분명히 말한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이 책을 통해 ‘현대적인 기독교가 실재함’을 보여 주겠다고 밝힌다. 그는 복음주의자의 견지에서 십자가와 부활, 제자도와 성경 해석과 적용, 교회론과 선교론 등을 종합적으로 논하며, 그리스도인이 고수해야 할 복음의 본질과 그것이 우리가 사는 시대와 맺는 연관성을 규명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시대 한가운데서 살아야 한다는 면에서 현대적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확고히 붙잡는다는 면에서 성경적”인, “하나님의 계시를 지키는 면에서 보수적이며, 그 말씀을 적용하는 면에서 급진적”인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요청한다.

▒ 출판사 리뷰 ▒

IVP 모던 클래식스 12번째 책. 이 책은 1993년에 출간되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현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20쇄를 기념해 새로운 제목을 달고 현재 독자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다시 펴낸 전면 개정판이다. 오래도록 읽힐 만한 우리 시대의 고전이기에 IVP 모던 클래식스에 포함시켰다.
존 스토트가 이 책을 쓰면서 품었던 문제의식은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기독교가 시대와 함께 걷고 있는가?’ 또는 ‘그럴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여전히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은 갈수록 기독교를 거부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등을 돌리거나 순응하며 살아간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려면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스토트는 말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뿐 아니라 세상에도 귀를 기울이도록 부름받았기(이중 귀 기울임) 때문이다. 그렇기에 진정한 제자로 살아가려면 이중 귀 기울임을 훈련해야 한다. 스토트는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에 적용하고 복음을 참되게 전파하기 위해 그리스도인이 갖추어야 할 필수 덕목이라고 강조한다.
저자 스스로 이 책과 한 쌍을 이룬다고 밝힌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IVP)이 사회윤리 문제를 다뤘다면, 이 책은 교리와 제자도의 영역, 즉 복음·제자·성경·교회·세상이라는 주제를 스물한 개의 장에 펼쳐 놓고 넓고도 깊게 파고든다. 존 스토트는 하나님의 계시로서 성경을 지키는 면에서 그리스도인의 보수적인 태도를 강조하며 그 말씀을 시대와 삶의 문제에 적용하는 면에서는 급진적인 태도를 요청한다. 복음과 성경의 권위에 도전하는 다원주의와 자유주의의 주장을 치밀한 논리로 반박하는 한편, 세상과 교회를 갈라놓은 해묵은 이원론과 체제에 순응하고 사회문제를 방관한 교회의 불신을 꼬집는다. 부활의 역사성과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옹호하고 구원의 배타성을 보편성으로 승화시킨다.
‘말씀을 조옮김하기’는 이중 귀 기울임과 함께 존 스토트가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요청하는 덕목이다. 말씀을 조옮김한다는 것은 주어진 계시인 하나님의 말씀을 고대 이스라엘의 문화적 배경 안에서 바르게 해석하고 그것을 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의 문화적 용어로 다시 옷 입히는 것이다. 존 스토트는 성경의 가르침을 인위적이고 기계적으로 따르지 않고, 현대 문화로 조옮김할 때 그리스도인의 순종은 현대적이며 의미 있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성경과 교회사에 대한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폭넓은 인문학적 교양을 바탕으로 기독교 신앙과 삶의 진수를 담아낸 이 책은 성경과 세상,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이의 긴장 속에서 ‘균형 잡힌 성경적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려는 이들에게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특히 책의 핵심 내용을 복습하고 다른 사람들과 토론하며 공부할 거리를 담은 연구 문제는 교회나 단체의 소그룹 모임에서 서로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 가는 데 유용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 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리더들의 리더, 존 스토트를 멘토로 만나다

“리더십의 진수! 부드럽고도 강력하게 각인되어 심장을 고동치게 한다!”
“나는 늘 스토트의 책을 통해 또 다른 회심을 경험한다!”
진재혁 목사(지구촌교회), 황병구 본부장(한빛누리재단), 마크 래버튼 총장(풀러 신학교) 외 추천

★★★★★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존 스토트의 명강의!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의 리더 존 스토트가 분투하며 길을 찾는 리더들에게 리더십의 핵심 원리를 전해 준다. 그는 한 번이라도 리더의 위치에 서 보았던 사람이라면 절감하는 어려움의 본질을 짚어 내며, 탁월한 성경 주해와 진솔한 경험 사례, 흥미로운 예화 등을 통해 압박감을 견뎌 내는 ‘낙심 극복’의 원리, 영적인 생기를 유지하는 ‘자기 훈련’의 원리, 사람들을 존중하는 ‘관계’의 원리, 젊은 나이에 리더가 되는 ‘권위’의 원리 등 리더가 직면하는 여러 문제를 돌파해 나갈 4가지 원리를 제시한다. 짧지만 알찬 이 책은 오늘의 그리스도인 리더들에게 꼭 필요한 지혜와 용기를 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

그리스도인 리더들이 겪게 되는
늘 새롭고 오래된 어려움

그리스도인 리더들은 곧잘 한계에 직면한다. 사명은 크고 무겁지만 이를 감당할 능력은 보잘것없다. 크든 작든 누군가를 이끄는 위치에 선 리더에게 사역은 여간 녹록하지가 않다. 다른 사람을 지도하기는커녕 제 한 몸 건사하기도 힘겹다. 리더들을 옥죄는 수많은 문제들에 시달리다 보면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염려와 불안이 엄습한다.
그러나 리더들이 겪게 되는 어려움이 단지 연약한 개인의 부족함 때문만은 아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리더의 위치에 선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다루어야 하는 영속적인 도전이다. 한때 한국교회의 리더로 세간의 주목을 받던 이들 중에 이러한 도전에 잘 대응하지 못하고 실망스럽게도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추락한 인물이 적지 않다. 이토록 오래되고 날마다 새로운 난제들을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까?

리더들의 리더, 존 스토트
그는 어떻게 존 스토트로 살 수 있었을까?

존 스토트는 겨우 29살의 나이에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의 관할 사제로 임명받아 30여 년간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으며, 반평생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의 리더라고 불리며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면서도 어떠한 오점도 남기지 않았다. 존 스토트는 어떻게 한결같이 진정한 리더의 면모를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었을까?
그 비결을 『리더가 리더에게』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1985년 에콰도르 키토에서 열린 국제복음주의기독학생회(IFES) 남미 지역 간사 수련회에서 존 스토트가 했던 일련의 강연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귀중한 강의안은 30년 만에 새롭게 발굴되어 2014년에야 영어로 처음 출간되었으며, 이번에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존 스토트는 리더가 직면하는 실제적인 어려움을 4가지로 짚어내고, 탁월한 성경 주해와 진솔한 경험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예화를 더하여 리더에게 닥쳐오는 문제를 돌파해 나갈 리더십의 핵심 원리를 제시한다. 이에 더해 존 스토트의 디모데였던 마크 래버튼과 코리 위드머의 이야기는 존 스토트의 가르침과 실천이 실제로 얼마나 통합되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하는 생생한 증언이다. 또 부록에는 존 스토트가 사역, 리더십, 섬김이라는 주제로 쓴 글이 발췌되어 보다 섬세한 논지도 볼 수 있다.

리더가 부딪히는 실제 문제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존 스토트는 그리스도인 리더가 맞닥뜨리는 문제들을 4가지로 좁히고 이를 풀어 나갈 원리와 방안을 제시한다. 즉 압박감을 견뎌 내는 ‘낙심 극복’의 원리, 영적인 생기를 유지하는 ‘자기 훈련’의 원리, 사람들을 존중하는 ‘관계’의 원리, 젊은 나이에 리더가 되는 ‘권위’의 원리를 전한다.
이 4가지 원리는 책상 위에서 쓰인 추상적인 원리가 아니다. 존 스토트 자신이 리더로서 몸소 겪은 난관을 통해 성경과 씨름하고 고민하며 체득한 현장에서 나온 원리다. 가령 존 스토트는 원리를 예증하며 호주의 집회에서 감기에 걸려 목이 잠겼던 사례나 29살에 목회자로 사역하기 시작하면서 막중한 책무에 긴장한 나머지 ‘설교자의 악몽’(강단에 올라서 설교 준비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는 꿈)을 꾸기도 했다는 일화 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리더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이 겪는 어려움에 당황하거나 좌절하는 대신, 그것이 심지어 존 스토트조차 고투했던, 리더라면 다루어야 하는 영속적이고 본질적인 문제임을 깨닫고 위로와 공감을 느낄 것이다. 또한 문제를 타개하기 위한 존 스토트의 성경적인 원리를 통하여 각자 자신의 문제를 헤쳐 나갈 지혜와 영감을 넉넉하게 얻을 것이다.
버나드 램 | IVP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과학과 성경의 통합 가능을 다각도에서 조명한 우리 시대의 고전!

“이 책의 출간은 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한 최근 역사에서 전환점이 되는 사건이었다!”
_ASA(미국 과학 연맹)

“근본주의자들 그룹 안에서 가장 큰 소동을 일으킨 책 중 하나다.”
_조지 마스덴(노터데임 대학교 역사학 교수)

송인규(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 조직신학 교수), 박희주(명지대 인문교양 교수),
우종학(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추천!!


저자 버나드 램은 과학과 성경의 통합을 위해 노력한 20세기 기독교 지성의 대표적 인물이다. 그는 과학과 성경 간의 진정한 대화를 위해서는, 과학의 객관적 성과조차 수용하지 않는 초정통주의나 성경과 사실의 연관성을 부인하는 자유주의가 기독교를 대표해서는 안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그리고 복음주의 진영이 과학과 성경 둘 다를 존중하는 19세기의 탁월한 전통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전제에서 출발한 이 책은 성경 자료와 과학 지식의 관계를 보여 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그 범위는 천문학, 지질학, 생물학, 인류학 등 폭넓은 과학 분야를 아우른다. 과학과 성경의 통합을 위한 논의의 초석을 놓은 이 책은 과학과 신앙 문제를 놓고 고민하는 독자들을 위한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한 기독교 역사 속에서 과학과 성경의 대화가 어떻게 이뤄져 왔는지, 그래서 오늘날 교회의 과학 이해가 과연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파악하고, 앞으로 어떻게 과학과 성경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해 나갈지를 논의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고전으로 자리 매김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

한국 교회의 과학 이해,
그 논의 방향을 정립할 지혜를 제공하는 우리 시대의 고전!


“출판된 지 반세기가 넘었지만 내용의 상당 부분이 여전히 적실하며 오늘의 문제를 풀어 갈 중요한 단서들을 제공한다. 복음주의 학자들 사이에서 이 책이 꾸준히 고전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에서일 것이다.”
- 박희주 명지대학교 인문교양 교수

“잘못된 과학적 지식을 신앙으로 포장함으로써 스스로 자상을 입은 한국 교회의 미래를 바꾸어 줄 훌륭한 지혜를 선물할 것이다.”
- 우종학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과학과 성경의 관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이 책은 과학과 성경의 통합에 대한 버나드 램의 통찰과 연구가 집약된 결과물로서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전반부에 해당하는 1-4장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장 “기독교와 과학이 조화를 이루어야 할 긴급한 필요성”에서는 과학과 성경 둘 다를 존중하면서 양자의 조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말한다. 양자의 갈등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모색해 간다. 2장 “신학과 과학의 충돌에 대한 분석”에서는 신학자와 과학자 사이에 발생하는 충돌에 대해 고찰한다. 그 각각의 정당한 연구 영역과 방향은 무엇인지를 세밀하게 점검한다. 3장 “기독교와 과학의 근본 문제들”은 성경의 언어 및 자연관을 밝힌다. 성경의 특징적인 표현 방식과 자연 이해를 이해하고 논의가 진행될 때라야, 쓸데없는 오해와 편견이 제거될 수 있다. 4장 “성경에 예기된 과학적 사실”에서는 현대 과학의 비밀을 알려 주는 듯한 성구 해설들이 실은 근거가 부실함을 밝힌다. 오랫동안 성경의 과학적 정확성을 지지한다고 주장되어 온 이야기들의 진위를 흥미롭게 파헤친다.

과학과 성경의 오랜 난제들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책의 후반부에 해당하는 5-8장은 성경 자료와 여러 과학 분야의 관계를 상세하게 보여 주는 데 집중한다. 5장 “천문학”에서는 우주 창조의 목적·기원·연대의 문제, 여호수아의 긴 하루, 아하스의 해시계, 베들레헴의 별 등을 다룬다. 6장 “지질학”에서는 창조의 6일에 대한 9가지 이론을 소개하고, 노아의 홍수가 국지적 홍수라고 판정한다. 7장 “생물학”에서는 생명의 기원, 진화론, 유신 진화론을 다루면서, 램 자신은 유신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지만 진화론이 기독교 형이상학의 체계에 반대하지 않는 한 반기독교적이라고 볼 필요는 없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동정녀 탄생과 요나의 사실성을 옹호한다. 마지막 8장 “인류학”에서는 인류의 단일성, 인류의 존속 기간, 인류의 기원 등을 논하고 낙원·타락·저주, 인종과 언어의 기원, 노아 홍수 이전의 장수인들 문제도 언급한다.

역사적 논의에 대한 생생한 증언과 문제 해결을 위한 지혜의 보고
한국교회탐구센테와 IVP가 협력하여 번역·출간하는 이 책은 기독교 과학철학 정립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고 성경와 과학 각 분야의 관계를 다각도에서 조명함으로써 과학과 신앙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더 나아가 기독교계와 과학계의 거시적 대화를 위해서도 흔들림 없는 나침반 역할을 해 줄 것이다. 특히 이 책의 해설에서 송인규 교수는 이 책이 어떤 역사적 배경 속에서 등장했는지, 버나드 램이 어떤 문제의식 속에서 이 책을 저술했는지, 당대의 논의에서 이 책이 어떤 중요성을 지니는지 설명한다. 또한 이 책 이후 과학계와 신학계에서 각각 어떤 발견과 논의가 있었는지를 간략하게 설명하고, 이 책이 한국 교회의 실정에서 어떤 중요성을 갖는지를 제시한다.

램은 자신의 책이 과학과 성경에 관한 최종적 저술이라고 주장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간주되기를 바라지도 않았다. 다만 당대의 과학적·신학적 한계 속에서도 정직한 복음주의자의 양심과 신앙을 가지고 성경과 세상과 역사를 탐구하고자 분투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책으로부터 필요한 내용을 배우고 도전받고 되새기는 동시에 건전한 비판 의식도 함양할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의 내용을 디딤돌로 삼아 과학과 신앙에 관한 자기 나름대로의 주관을 확립하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19-20세기의 과학과 성경의 관계에 대한 이 심도 깊은 탐구는 한국 교회의 모습을 비추어 볼 훌륭한 거울로 그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 ‘IVP 모던 클래식스’ 시리즈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모든 설교자가 이 책을 읽고 성실과 근면과 인내로 빚어지는
평범한 비범함을 누리기 바란다.”

박영선 남포교회 원로목사

설교의 중요성은 교회사 전체에 걸쳐 인정되어 왔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설교의 시대는 끝났고,
설교는 이제 쓸모없는 소통 수단이며 사라져 버릴 기술이라고 말한다.
이런 말은 설교자를 의기소침하게 만들고, 설교자의 입을 다물게 한다.
이 책은 설교에 대한 신념에 도전하는 시대의 흐름에 저항하며,
설교를 하나님의 말씀을 오늘의 현실과 연결 짓는 다리 놓기라고 정의한 뒤,
어떻게 하면 설교자들이 성경적 설교를 할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설교의 신학적 기초, 설교 작성 원리, 설교자의 삶 전체를 망라하는 설교자들의 교과서라 할 수 있다.

★ 이승장 목사(성서한국 공동대표), 김운용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예배·설교학),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채경락 교수(고신대학교 신학과), 릭 워렌(『목적이 이끄는 삶』 저자), 브라이언 채플(『그리스도 중심의 설교』 저자) 추천!


설교의 시대는 끝났다?
설교의 중요성은 교회사 전체에 걸쳐 인정되어 왔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설교의 시대는 끝났고, 설교는 이제 쓸모없는 소통 수단이며 사라져 버릴 기술이라고 말한다. 이런 말은 설교자를 의기소침하게 만들고, 설교자의 입을 다물게 한다. 이 책은 설교에 대한 신념에 도전하는 이 시대의 흐름에 저항하며, 설교를 하나님의 말씀을 오늘의 현실과 연결 짓는 다리 놓기라고 정의한 뒤, 어떻게 하면 설교자들이 성경적 설교를 할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설교의 신학적 기초, 설교 작성 원리, 설교자의 삶 전체를 망라하는 설교자들의 교과서라 할 수 있다.

강해 설교를 하라
존 스토트는 설교의 비결은 어떤 기술을 온전히 익히는가가 아니라, 어떤 확신에 온전히 지배되는가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즉, 방법론보다 신학이 중요하다. 성경적 설교를 위해서는 다섯 가지 신학적 확신이 필요한데, 하나님, 성경, 교회, 목회직, 설교에 대한 확신이 그것이다.
특히, 설교는 강해 설교여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강한 확신이다. 흔히 강해라는 단어를 성경의 긴 단락을 한 절씩 설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강해’는 설교의 방식이 아니라 설교의 내용이다. 성경을 ‘강해한다’는 것은 본문 안에 있는 것을 꺼내서 드러내는 것이다. 본문은 단어가 될 수도 있고 구절, 문장이 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본문 자체가 가감이나 왜곡 없이 말하도록 본문을 열어두는 것이다.

말씀과 현실 사이에 다리를 놓는 설교를 하라
모든 위대한 설교자들은 하나님에게 받은 메시지를 동시대인에게 전달했다. 즉, 말씀과 현실 사이에 다리를 놓는 역할을 탁월하게 수행했다. 다리 놓기에서는 인간의 존재 목적을 다뤄야 한다는 점이 중요한데, 그렇기에 모든 인간 소망의 성취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설교해야 한다. 또한 우리가 사는 사회에 영향을 주는 윤리적·사회적 문제를 다뤄야 한다. 복음은 구원뿐 아니라 성화에 관한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개인, 교회, 가족, 인류의 구성원인 인간에 대한 다층적 차원의 이슈를 설교해야 한다.

설교 준비 전 과정에 대한 섬세한 제안과 도전
이 외에도 스토트는 설교를 실제로 준비하는 전 과정을 꼼꼼하게 다루면서,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설교 준비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5장)하고, 설교자로서 갖춰야 할 인격적 자질(6,7장)에 대해서도 도전한다. 부록에서 전하는 설교의 중요성에 대한 교회사적 의의는, 설교자들이 설교자로서의 부르심에 대해 다시 한번 무릎을 꿇고 겸손히 자신의 사역을 돌아보게 한다.
존 스토트
존 스토트는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이며,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자신의 모교회였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담임 목사로 30여 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빌리 그레이엄은 존 스토트를 “세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성직자”라고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 품에 안겼다.
버나드 램
버나드 램은 1916년 미국 몬태나 주 뷰트에서 태어났으며 1992년 캘리포니아 주 어바인에서 생을 마감했다. 어린 시절 과학에 관심이 많던 그는 대학에 입학하기 직전에 형의 영향으로 즉각적이고 철저한 회심을 경험한다. 워싱턴 대학교(B.A.)에서 화학과 과학철학 등의 수업을 들었으며, 이스턴 뱁티스트 신학교(B.D.)에 진학해 본격적으로 신학을 공부 했다.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M.A.)와 박사 학위(Ph.D.)를 받았으며,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바젤 대학교, 베이루트의 니어이스턴 신학교에서도 연구 활동을 했다. 주로 서부 아메리칸 뱁티스트 신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그 외에도 바이올라 대학교, 베일러 대학교, 풀러 신학교, 메노나이트 성경학교, 베이루트의 하이가지안 칼리지, 싱가포르 바이블 칼리지 등에서 교수 활동을 했다. 계몽주의의 파괴적 영향 속에서 복음주의적 기독교 신학을 추구했던 탁월한 신학자이자 변증가로 평가받는 램은 성경 해석학, 종교와 과학, 기독론, 변증학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였고, 강의와 저술을 통해 복음주의 신학계와 교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성경 중심의 신학을 현대 지식과 연관 짓는 작업을 수행했던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책” 중 하나로 꼽히는 본서를 비롯하여 『성경 해석학』(Protestant Biblical Interpretation), 『복음주의 신학의 흐름』(The Evangelical Heritage), 『기독교의 증거』(Protestant Christian Evidences, 이상 생명의말씀사), 『복음주의 기독론』(An Evangelical Christology, 소망사), 『변증학의 본질과 역사』(Varieties of Christian Apologetics, 나단), 『현대신학의 용어 해설』(A Handbook of Contemporary Theology, 보이스), 『근본주의 이후』(After Fundamentalism) 등이 있다.
그레그 샤프
그레그 샤프(Greg Scharf)는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목회학 교수다. 존 스토트에게 배웠고, 스토트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인물로 꼽히는 그는, 스토트와 함께 올 소울즈 교회와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동역했다. 지은 책으로 Let the Earth Hear His Voice, Prepared to Preach, Relational Preaching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스토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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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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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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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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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IVP
가격: 7,000원→6,300원
존 스타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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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IVP
가격: 8,000원→7,200원
존 스토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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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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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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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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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램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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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그레그 샤프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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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IVP 존 스토트 저서 세트 (전13권)
저자존 스토트,버나드 램,그레그 샤프
출판사IVP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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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12-1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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