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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내적치유와 영적성숙을 위한 도서 세트 (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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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갉아먹는 부정적 비교의 덫에서 벗어나 완전한 자유를 누리는 삶으로!

누구나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며 산다. 건강한 비교는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되지만, 부정적인 비교는 열등의식과 질투의 원인이 된다. 지나친 경쟁과 순위 싸움에 익숙한 현대인들의 내면에는 인간관계를 왜곡하는 비교의 거울이 존재한다. 저자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글로 우리 안에 깃들어 있는 부정적인 비교 의식을 드러내면서 어떻게 하면 건강한 자존감과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로 하나님이 주신 목적과 소명을 이루어 갈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무언가를 이루어 내야만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다그쳐 온 우리에게 이 책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시선을 느끼게 해 준다.


[출판사 리뷰]

인간관계를 왜곡시키는 함정, 비교 의식에 대한 명쾌한 고찰과 건강한 삶을 위한 지혜로운 조언!


어린 시절부터 숨 막히는 경쟁 속에 던져져 끊임없이 비교하고 비교당하며 살아온 우리는 은혜의 세계에 들어선 이후에도 날카로운 비교의 잣대를 서로에게 들이대며 살아왔다. 우리는 성적, 외모, 재산, 직업, 집안 환경처럼 세속적인 조건뿐만 아니라 신앙생활마저 그 비교의 저울 위에 올려놓는다. 이 책은 모든 인간의 내면에 자리 잡은 강력한 감정인 비교 의식이 우리의 신체, 영혼, 인간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저자는 성경을 통해 비교의 폐해인 열등의식, 질투, 증오에 사로잡혀 자신의 삶은 물론이고 공동체의 운명까지 위태롭게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반대로 부정적 비교의 덫에서 벗어나 더 풍성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며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이루어 간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도 들려준다.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 있는 존재로서의 발견,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는 것처럼!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심리 현상들을 매우 쉽고 명쾌하게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성경에 나오는 여러 유형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내면에 뿌리박힌 부정적 비교와 비판적 성향을 어떻게 풀어 나갈 수 있을지 통찰을 제공한다. 저자는 자신을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인식하는 사람만이 타인을 너그럽게 바라볼 수 있음을 지적한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소명대로 하나님께 받은 재능과 은사를 펼쳐 갈 때에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아름답게 세워져 간다는 것을 일깨운다. 끊임없이 평가받고 비교당하며 위축당해 온 우리에게 이 책은, 우리가 하나님께 누구와도 결코 비교할 수 없는 가치 있는 존재라는 가슴 벅찬 깨달음을 준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바라보시는 것처럼 서로를 따듯한 긍정의 시선으로 바라볼 때 우리 모두가 하나님이 의도하신 값진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기독교가 가장 사랑한 상담가
폴 투르니에의 역작!


“투르니에의 책은 언제나 독자들에게 ‘희망의 등대’가 된다.”
_정동섭, 「어느 상담 심리학자의 고백」 저자


“이 책을 읽고 참된 자유의 기쁨을 누렸다.
자주 실패하고 두려워하는 나의 약한 심성을 강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통해 신앙과 인격의 성숙을 꾀하고 싶다.
늘 죄와 두려움 때문에 고민하고 자책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독자 서평 중에서

기독교가 가장 사랑한 상담자 폴 투르니에의 대표작인 본서는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힘이 지배하는 비극을 벗어나 진정한 자유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폴 투르니에는 강자의 불안과 약자의 절망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하고, 두 비극을 넘어서는 길은 오직 영적인 힘으로 가능하다고 말한다. 영적인 힘은 인간의 문제에 새로운 차원을 제시하며 인간의 본성을 변화시킨다. 인간의 모든 강하고 약한 자연적 반응의 악순환을 끊는 힘이며, 모든 두려움과 세상의 가장 강력한 존재도 무너뜨릴 수 있는 힘이다. 예기치 못한 승리와 실패가 뒤섞여 있고, 때로 방향을 잃고 헤매는 일이 반복되는 것이 우리 인생이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영적인 힘으로 사는 사람은 결코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기독교가 가장 사랑한 상담자 폴 투르니에의 대표작!
강자와 약자를 가르는 힘의 비극을 벗어나 자유와 희망의 길을 찾다!

세상에는 강자와 약자라는 두 부류의 사람이 따로 존재하는 것 같아 보인다. 강자의 반응은 비난과 허세와 폭력 등이고, 약자의 반응은 수치심과 강박감과 우울증 등이다. 그러나 인간은 모두 약하고 죄로 물들어 있으며, 깊은 내면에는 실패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자리 잡고 있다.

폴 투르니에는 약자의 절망과 강자의 불안 이면에 존재하는 인간의 동일한 본성을 지적하면서, 예리한 심리 분석적 통찰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통해 강한 반응과 약한 반응이라는 모든 부정적 반응에서 자유로워지는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하나님은 겉으로 드러나는 강함과 약함에 가려진, 우리 내면 깊은 곳의 고통에 응답하신다.”

사람들은 세상에 강자와 약자라는 두 부류의 사람이 따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진실로 강한 자는 아무도 없으며, 인간은 모두 죄로 물든 약한 존재다. 다만 비난과 허세와 폭력 등의 강한 반응을 하는 사람과, 수치심과 강박감과 우울증 등의 약한 반응을 하는 사람으로 나뉠 뿐이다. 그러나 이 두 반응 역시 인간 누구나 가지고 있는 동일한 근원적 고통에 대한 표현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현대인들은 자기 합리화와 타인의 행위에 대한 비난을 통해 죄책감을 억압하거나, 반대로 자기 잘못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죄책감은 가정과 사회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도 만연해 있다.

그리스도인 의사이자 저술가인 폴 투르니에는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이러한 죄책감의 양상과 그 파괴적 영향력을 심도 있게 분석한다.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본질적인 죄성을 인정하고 고백할 때라야 진정으로 죄책감에서 해방되어 은혜로 나아갈 수 있다고 역설한다.

죄책감에 대한 심오한 통찰과 은혜에 대한 열망이 어우러진 본서는 숨겨진 죄책감으로 고민하는 사람들과 그들을 돕고자 하는 의사, 목회자, 상담가를 위한 필독서이다.

특징
- 가정, 사회, 교회에 존재하는 비판과 억압의 이면에 존재하는 죄책감을 예리하게 통찰한다.
- 그리스도인 의사로서 죄책감의 문제를 조명하여 심리학과 신학의 통합을 모색한다.

독자대상: 죄책감의 문제로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그들을 돕고자 하는 의사, 목회자, 상담가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중독이란 무엇인가?
본인이 중독에 걸려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사람들은 왜 중독에 빠지는가?
어떻게 중독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가?

수년 동안 정신과 의사로 일해 온 저자는 중독 환자들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자신도 중독에 빠져 있음을 발견하는 한편, 치유받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고백하는 어떤 영적인 힘에 의문을 품고 연구를 시작했다.
저자는 자신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중독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사람들은 알코올이나 니코틴, 마약같은 물질에 중독되어 있을 뿐 아니라 일, 성(性), 책임감, 친밀감 등 흔히 중독이라고 인식하지 못하는 비물질들에 도 중독되어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
중독으로 고통받는 이들은 자신이 당명한 한두 가지 중독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 애쓴다. 하지만 중독의 근본적인 문제를 치유하지 않는다면 그저 한 가지 중독을 다른 한 가지 중독으로 대체할 뿐이다. 저자는 은혜의 힘으로 중독을 끊은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중독의 궁극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중독을 이해한다고 해서 중독에서 해방되는 것은 아니지만, 은혜를 깨닫도록 도와줄 것이다. 은혜는 억압과 중독 그리고 그 밖에 모든 인간의 마음의 자유를 억압하는 내적 혹은 외적 힘들을 능가할 수 있다. 은혜에 우리의 희망이 있다.... 중독은 어떤 의미에서 은혜의 적임에도 불구하고 , 또한 가장 강력한 은혜의 매개체일 수 있다."
6,500 → 5,8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20
진정한 간호는 환자의 영혼까지 어루만집니다.
영혼을 치유하는 간호


"난 죽는 것이 두려워요. 내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렇게 병든 내가 쓸모없는 존재라고 느껴져요."
"하나님은 내게 이런 고통을 주셨어요.
그런데 그분이 날 이해하신다는 말을 믿으란 말씀인가요?"

몸이 아픈 환자들의 독특한 영적 욕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다양한 방향으로 영적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오늘날 기독교적 차원에서의 영적 간호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신체적 질병은 환자의 정서적, 영적 부분까지도 침범하여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위기에 있는 사람들?都?독특한 영적 욕구가 분명 존재하며 간호 제공자가 그러한 욕구를 파악하고 채워줄 때 진정한 돌봄, 즉 전인적 간호를 베풀 수 있다. 저자는 오랜 간호사 실무 생활과 여러 가지 워크숍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인적 간호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환자들의 영적 욕구를 돌보는 원리와 방법을 설명한다. 독자들은 본서를 통해 그리스도인 환자의 영적 욕구를 돌보는 방법 즉, 예배, 공감하며 함께 있어 주는 것, 기도, 성경, 신체 접촉, 공동체의 사랑과 지지 등에 대한 조언을 풍부한 실례와 함께 얻게 될 것이다. 요즈음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대체 요법에 대한 조언도 실려 있으며 간호 제공자가 겪는 어려움과 그들을 돕는 방법도 세심하게 짚어 준다.

■이런 내용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영적 간호의 의미와 중요성
-환자의 영적 욕구를 평가하는 방법과 도구들
-예배 공동체가 환자의 필요를 돕는 방법
-말씀과 기도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가정에 환자가 있는 사람들 및 간호 제공자들을 돕기 위한 제안
-영적 간호 사역을 위해 사람들을 모으고 팀을 발전시키는 방법

독자대상: 영적 간호에 관심 있는 간호사, 의사, 간병인, 호스피스 사역자 등 의료계 종사자/ 가족 중 돌보아야 할 환자가 있는 그리스도인/ 아픈 사람을 돌보는 일에 관심 있는 목회자, 상담가, 평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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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관계 속에서 좌절을 경험한다."
'마음을 닫기 시작한 지점'으로 돌아가, 다시 사랑할 수 있도록 회복의 비전을 주는 안내서!
 
모든 관계의 가면에는 공통된 핵심이 있다. 그것은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근저에는 우리 마음의 일부만을 선택적으로 하나님께 열어놓고 그분과 관계를 맺으려는 성향이 있다.
 
다양한 관계 속에서 자기도 모르게 갖게 된 당신의 가면은 무엇인가?
 
*회피자 가면
"나도 어쩔 수 없어. 지난 일을 다시 들추고 싶지는 않아."
*비껴가는 자 가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 없잖아? 적당히 넘겨. 인생 다 거기서 거기야."
*자기 비난자 가면
"난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없어. 이렇게 될 줄 진작에 알았어야 하는데..."
*구세주 가면
"걱정하지 마. 내가 하면 되니까. 다른 사람의 도움은 필요 없어."
*공격자 가면
"따라오든지 아니면 비켜!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든지 상관없어."
*영적인 해석자 가면
"기도하고 성경 읽으면 어떤 문제도 생기지 않을 거야."



“나는 왜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관계의 변화와 풍요로운 삶을 갈망하는 이들을 위한 과학적이고 영적인 열쇠
신경 과학과 영성을 통합한 뇌의 영성 설명서!


김금미(다움심리연구소 대표), 노상헌(남서울예수교회 담임 목사), 박영식(서울신학대학교 교수), 이종천(캘리포니아 침례대학교 교수), 전우택(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외 추천!


관계를 개선하기 원하는가? 긍정적 변화가 지속되기를 원하는가? 마음속에 감추어진 놀라운 변화의 청사진을 발견하고 싶은가? 정신과 의사 커트 톰슨이 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뇌의 패턴을 변경함으로써 우리가 하나님이 의도하신 존재가 되고, 우리 마음을 다시 배선하는 일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영적 실천과 성경의 상호작용, 다른 사람들과의 연결을 통해 어떻게 뒤틀린 관계가 바뀔 수 있는지도 보여 준다. 하나님의 기적적인 피조물 중 하나인 뇌를 들여다봄으로써 우리의 삶과 관계, 주변 세계를 놀랍도록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삶과 관계를 변화시키는 신경 과학과 영적 훈련 사이의 놀라운 연관성을 파헤치다!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신경 과학은 단순히 뇌의 물리적 구조와 생리학을 다루는 학문으로만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들어 뇌의 구조와 기능들이 개인의 신체적·정신적 성장에 밀접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뛰어난 정신과 의사이자 헌신된 그리스도인인 커트 톰슨은 인간의 신체 중에서도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신경 과학의 세계를 과학과 성경의 렌즈로 함께 들여다본다. 그는 뇌가 단순히 우리 몸의 한 부분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신체와 마음, 관계, 영성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하나님의 기적적인 창조물로 본다. 따라서 환경에 의해 왜곡되고 편향된 우리 뇌의 배선도 영적인 훈련을 통해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재편될 수 있음을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과학과 종교계의 어느 한쪽에 편중된 시각이 아니라, 생물학, 의학, 신학, 뇌 과학, 심리학과 영성을 통합해 우리의 마음을 해석하는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제공한다.

우리는 왜 그토록 타인에게 알려지기를 욕망하는가?
성경과 뇌를 거치는 새로운 깨우침의 여정

커트 톰슨은 신경학적으로 뇌를 들여다보면서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설명한다. 우리 사회는 오랫동안 무언가를 아는 ‘지식’을 추구해 왔고 실제로 많은 지식을 쌓아 왔다. 그러나 그 어느 때보다 고립되고 소외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아진 까닭은 무엇일까? 저자는 서로 알려지도록 자신을 열고 헌신하셨던 삼위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 사역에 ‘알려짐’을 향한 깊은 열망이 드러나 있음을 지적한다. 서로 알고 알려지는 유기적 관계에 능하신 삼위 하나님의 본성을 닮은 존재인 우리가 하나님과 타인에게 심도 있게 알려질 때만이 대인 관계에서 느끼는 우리 내면의 깊은 공허와 갈증이 해소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예수님을 비롯해 성경 속 여러 인물의 예를 들어, 우리 안에 내재된 이런 알려짐의 욕구를 영성의 언어로 설명한다. 신경 과학을 연구한 의사로서 톰슨은 이런 ‘알려짐’의 측면에 뇌의 기능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상세히 알려 주고, 그것이 우리의 대인 관계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뇌와 영혼의 상호작용에 관한 놀라운 통찰!
신경 과학과 애착의 언어를 길잡이로 활용한 새로운 방식의 삶

톰슨은 오랜 기간 신경 과학의 영역이었던 뇌를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그것이 우리 마음과 타인과의 관계에 미치는 결과를 보여 준다. 또한 편중된 뇌 기능으로 우리가 자각하지 못한 채 대인 관계에서 저지르는 반복된 실패와 실수를 영적인 훈련과 실천을 통해 바로잡을 수 있음을 자신의 실제 상담 사례들을 통해 보여 준다. 애착과 암묵 기억 같은 신경 과학의 용어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면서, 뇌가 마음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해설해 준다. 잘못 배선된 뇌의 신경세포들이 성경과의 상호작용과 영적 훈련, 다른 사람과의 의미 있는 연결을 통해 새로운 정신화 과정을 거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그는 우리가 실제로 응용해 볼 수 있는 여러 방식의 훈련도 제안한다. 뇌에 대한 과학적 발견을 영적 관점과 통합함으로써 실패로 점철되었던 삶을 바로잡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의도하신 정의와 자비를 구현하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이 책은 보여 준다.


[주요 독자]

- 긍정적 관계를 세워 가고 싶은 개인과 공동체
- 뇌 과학을 토대로 삶을 개선하고 싶은 독자
- 부정적 행동 패턴을 가진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
- 기독교 상담가, 목회 상담가

분노 ․ 두려움 ․ 질투 ․ 절망 ․ 경멸 ․ 수치
부정적인 감정은 부정적이기만 한가?
나 자신과 이웃과 하나님을 보다 온전히 사랑하도록
하나님이 택하신 신비로운 길, 감정!

권위 있는 심리학자 댄 알렌더와 구약학자 트렘퍼 롱맨 3세, 성경과 심리학을 통해 오래된 감정의 비밀을 풀다! 사람들은 감정을 억누르거나 무시하는 것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자세라고 여긴다. 그러나 저자들은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은 우리 자신의 내면과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값진 경험으로 이끈다고 말한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은, 하나님과 나 자신의 관계에 대해 근원적인 물음을 던지는 영혼의 외침이므로 귀 기울여야 한다고 설명한다. 우리의 부정적인 감정은 왜곡되기는 했지만 결코 무가치하거나 무의미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날마다 직면하는 고통스러운 여섯 가지 감정에 초점 맞춘 이 책은, 인간의 왜곡된 감정과 하나님의 의로운 감정을 대조하되, 부정적인 감정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통해 인간과 하나님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이끈다. 특히 인간의 내면과 하나님의 마음을 투명하게 비추어 주는 시편을 통해 하나님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과 감정적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을 보여 준다.

나 자신의 미성숙한 감정은 완전하고 선하신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가는 영적 성숙의 길이 될 수 있다. 독자들은 여섯 가지 감정을 성경적으로 이해하고, 감정에 대한 태도와 감정 표현이 달라지며, 고통스러운 감정 속에서도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의 뜨거운 사랑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나 자신과 이웃과 하나님을 보다 온전히 이해하고 사랑하는 또 하나의 길이 활짝 열려 있다.

* 최고의 심리학자와 성서학자가 함께 쓴, 감정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
* 심리학과 신학적 지식을 넘어서는 영성적 통찰이 빛나는 책.


3. 독자 대상
■ 분노, 두려움, 질투, 절망, 경멸, 수치 등 부정적인 감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
■ 감정적으로 성숙하며 모든 관계에서 하나님을 닮기 원하는 이들.
■ 시편을 통해 인간과 영성 체험을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

자존감의 딜레마,
프로이트와 예수가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할까?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자신을 절대 긍정적으로 보아야 하는가?
아니면 날마다 "자신을 죽여야" 하는 무가치한 죄인으로 보아야 하는가?
자존감은 오늘날 기독교계에 중대한 관심사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잡힌 성경적 통찰이 필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본서는 그리스도인의 자존감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근거한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일반 심리 치료의 통찰을 탁월하게 통합한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과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돌보심이 자존감에 의미하는 바, 나아가 그와 관련한 공동체의 역할을 모색한다.

》》》자존감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우리 자존감의 원천이 되는가?
》》》자존감에 대한 현대 심리학적 접근은 기독교적 접근과 화해할 수 있는가?
》》》죄, 구원, 자기 부인의 주제는 자존감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기독 공동체 안에서 건강한 자존감을 어떻게 도모할 수 있는가?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McGrath)는 옥스퍼드 대학교 역사신학 교수이자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 학장이다. 그의 아내 조애나(Joanna)는 옥스퍼드 대학교와 런던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옥스퍼드에서 자문 임상심리학자로 일하고 있다.
l '자존감 성경 공부'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ㅣ







보듬지 못한 성폭력의 상처, 정의로운 회복을 위한 공동체적 애가
★★「퍼블리셔스 위클리」 2020년 종교 부문 올해의 책 ★★


“자신에게 일어난 끔찍한 사건을 실존적·성서신학적으로 조명하면서
#미투 운동을 하나님 나라 정의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도의 관점에서 다룬다.”
류호준 목사, 전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교회 내 성폭력이라는 어둠을 밝히는 한 줄기 빛과 같은 치유의 메시지가 담긴 책이다. #미투는 더는 교회 밖의 일이 아니다. 저자 루스 에버하트는 성폭력에 대하여 침묵과 은폐로 일관하는 교회 문화에 용감히 맞설 뿐 아니라 성폭력 생존자인 자신을 포함하여 오늘날 피해자들의 이야기와 그에 대응하는 성경의 이야기를 엮어서, 이해와 해석의 지평을 넓힌다. 이 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 우리는 교회가 놓친 불편한 진실을 마주할 뿐 아니라 정의를 경유하여 마침내 치유에 이르게 하는 신앙적이고 공동체적인 길을 찾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성폭력 생존자가 내뱉는 치유의 비망록
정의를 따라 마침내 회복에 이를 때까지
공동체의 끈질긴 애통을 위한 실제적 지침서


“청중에게 감동을 주는 영적으로 깊은 경고다. 이 책은 기록되어야만 했다!”
니콜라스 월터스토프(예일 대학교 철학신학 노아 포터 명예 석좌 교수)

“이 책은 생존자들, 피해자를 돌보지 못한 교회, 우는 자와 함께 울고자 하는 사람들,
정의를 사랑하고 치유와 회복을 가져오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크리스틴 코브스 듀 메즈(캘빈 대학교 역사 및 젠더학 교수, A New Gospel for Women 저자)

“궁극적으로 희망적이며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지혜로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데비 블루(목사, Consider the Women 저자)

오늘날 정의를 호소하는 자들의 이야기가
그에 상응하는 성경 본문과 만나, 확장되는 해석의 지평

교회 안에서 권력자들의 성범죄는 계속되고 있다. 그런 사건들이 묵인되고 가해자가 저지른 잘못에 합당하게 처벌하지 못하는 교회의 현 상황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체제, 카리스마 지도자, 성공 혹은 가부장적 남성성과 같은 권력을 우상 숭배하는 영적 상태를 여실히 드러내는지도 모른다. 희생자들은 성폭력의 수치와 트라우마라는 그늘 아래 가려져 있다. 다른 누군가가 귀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의 목소리는 힘을 잃었다. 가려진 피해자들을 빛으로 끌어내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며, 저자 루스 에버하트는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기록하는 일을 한걸음 먼저 시작했다.
저자는 자신의 성폭행 경험과 이후 치유의 과정을 담은 회고록을 출판했고, 그런 그녀에게 교회 안에서 여러 형태의 성폭력을 경험한 피해자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피해자는 성인 여자뿐 아니라 나이 어린 청소년들과 남자를 포함한다. 그들의 정의를 요구하는 목소리는 각각에 상응하는 성경 이야기와 엮인다. 저자는 성경 본문 안에서 축소되고 소거된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확성기를 통해 우리에게 들려준다.
성폭력 피해자인 다말과 밧세바의 목소리, 용기를 내어 치유를 구한 혈루증 여인의 행동, 정당한 자신의 몫을 요구하는 슬로브핫의 다섯 딸들, 시편에 담긴 애통의 말과 같은 본문에 저자는 우리를 주목시킨다. 이러한 시도는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안의 #미투 문제를 성경에 기반하여 이해하고 해석하도록 확장된 관점을 제공할 것이다. 성폭력이라는, 있어서는 안 되는 그러나 이미 벌어진 슬픈 일에 함께 직면하며 이 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면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라는 정체성을 따라 치유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성폭력 생존자와
그들을 돌보는 믿음의 공동체에게

이 책의 독자는 성폭력 생존자가 아니며 그래서도 안 된다. 성폭력의 상처는 ‘우리’에게 깊이 새겨졌다. 가해자의 폭력은 순간의 일탈이라서 더는 피해자가 없을까? 그가 교회 안에서 자신의 존재를 포장하고 현란한 외양을 뽐내는 동안 우리의 아이들은 무엇을 배웠을까? 카리스마 목회자가 폭력 사건을 해결하는 모든 절차를 자신의 통제 아래 두는 것, 관련 정보가 소수 엘리트의 전유물이 되는 것과 가해자만큼 피해자가 보호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지켜보는 회중들은 교회를 안전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을까?
우리 모두의 상처가 치유되기 위해 저자는 애통하라고 말한다. 정의를 베푸실 수 있는 분의 보좌 앞으로 함께 나아가야 한다. 공동체가 폭력 상황에 대해 침묵을 택하고, 때 이른 화해를 종용하는 대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러하셨던 것처럼 피해자들에게 긍휼을 베풀고, 마땅히 돌려받을 정의를 추구하는 일에 함께해야 한다. 이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공동체가 신앙과 삶에서 참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도록 하는 유일한 방편이기 때문이다.

정의로운 회복을 위해
의식과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실제적인 지침서

어떤 이들은 침묵을 치유의 지표로 읽는다. 그래서 폭력 사건을 그냥 넘기지 못하고 정의를 구하는 피해자들의 행동이 아직 치유받지 못한 데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치유가 단순히 순간의 감정이 아니며 정의를 추구하는 중에 얻는 것이라고 말한다. 성폭력 사건에 대응하는 교회 문화는 어떤 점에서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점에서 더 나아질 수 있는지 이 책은 구체적으로 다룬다.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과 교회 직원들, 지도자 위치에 있는 성도들과 교회 학교 교사들을 포함하여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더 나은 대응의 모습을 제시한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미투 상황을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서도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각 장 끝에 공동체와 함께 답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이 달려 있다. 교회라는 공간에서 성폭력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것만으로도 성도들은 안전함을 선물 받는다. 본문 곳곳에 대화, 대응, 치료를 위한 실제적인 지침들이 담겼고 마지막 10장에서는 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을 밝힌다. 이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의식에서 정의와 긍휼을 향한 감각이 살아날 것이며 마침내 자연스럽게 행동의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주요 독자]

- 교회 안의 성폭력 희생자를 돌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
- 교회 안의 성폭력 문제를 예방하고 제대로 다루고자 하는 목회자와 소그룹
- 성폭력을 경험한 모든 사람
수치심에 물들지 않은 영혼은 없다!

“수치심에 직면하여 희망을 찾고 있다면,
생명을 불어넣는 이 책에서 시작하면 된다.”
김상일(‘서평쓰는남자’ 블로그 운영자), 월터 브루그만(콜럼비아 신학교 구약학 교수),
댄 알렌더(시애틀 신학및심리학대학원 상담심리학 교수), 랍 몰(‘크리스채너티투데이’ 대기자) 등 추천!


수치심은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날 때부터 우리 삶의 이야기에 끼어들 기회를 노린다. 그리고 우리 내면의 그늘에 몸을 숨긴 채 우리로 하여금 타인과 하나님을 외면하고 고립된 상태에 이르도록 만든다. 이러한 수치심의 영향력은 개인을 넘어서 공동체, 지역 사회, 국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 퍼져 수많은 문제와 갈등을 일으킨다.
그리스도인이자 정신과 의사인 커트 톰슨은 성경과 신경생물학을 통해 우리 삶의 이야기를 교묘하게 왜곡하는 수치심의 정체를 폭로한다. 그의 예리한 통찰과 섬세한 조언을 통해 우리는 수치심의 올가미에서 벗어나 공동체 그리고 하나님과 기쁨이 충만한 관계를 누리고 이 세상에 선함과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 The Gospel Coalition 선정 2015년 올해의 책
* Hearts & Minds 선정 2015년 올해의 책
* Outreach Magazine 선정 2016년 올해의 자료

모든 사람의 내면에 자리 잡은 수치심을 발견하다
이 책에서 커트 톰슨이 일차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수치심의 보편성이다. 에덴동산을 거닐던 아담과 하와부터 수많은 현대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의 내면에는 수치심이 숨어 있다. 그리고 개인 차원에서 해결되지 못한 수치심은 기하급수적으로 세력을 확장하여 결국 가정, 지역 사회, 국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 퍼져 수많은 문제와 갈등을 일으킨다. 이렇게 커트 톰슨은 수치심의 보편성이 낳는 치명적 결과를 강조한다. “수치심은 어디에나 있으며, 삶의 구석구석으로 서서히 침투한다. 수치심은 치명적이며, 우리의 생각뿐 아니라 감각, 심상, 느낌 그리고 물론 궁극적으로 행동에도 만연하게 된다.”

수치심의 정체는 무엇인가
톰슨은 이어서 수치심이 단순히 인간의 감정 상태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그는 수치심이야말로 악이 우리의 영혼과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파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무기라고 역설한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수치심은 “하나님의 창조 세계에 대한 악의 적극적 습격의 근원이자 결과일 뿐만 아니라, 역사의 완결 지점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이 나타날 때까지 악이 버티려 애쓰는 방법이다.”

수치심을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
이렇게 강력한 수치심의 영향력을 물리치는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역설적이게도, 톰슨은 우리가 가장 숨기고 싶어하는 내면의 취약한 부분을 타인에게 노출하는 행동이 수치심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말한다. 공동체에, 그리고 하나님께 우리의 약한 부분을 드러냄으로써 우리는 회복에 필요한 공감을 얻고 삶을 괴롭히는 갖가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식하지 못하는 수치심의 보편성, 악의 무기로써 사용되는 수치심의 정체, 수치심을 치유할 수 있는 역설적인 방법 등 수치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 가득한 이 책은 수치심으로 인해 남몰래 고민하는 수많은 이들의 마음에 깊은 반향을 일으킬 것이다.


[출간 이후 이 책에 쏟아진 언론의 수많은 찬사!]

“브레네 브라운의 작품을 인상적으로 읽은 독자라면 『수치심』도 당신에게 유익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미셀 반 룬, Patheos, 2015년 11월호

“모든 목회자가 이 책을 깊이 알아야 하고, 모든 부모가 자녀의 유익을 위해 이 책을 공들여 읽어야 하며,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이 이 책을 접해야 한다.”
랜디 하드만, Seedbed, 2015년 12월호

“『수치심』은 목회자들과 상담가들로 하여금 타락한 이 세상에서 수치심이 근본적 문제임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주님의 백성을 돌보는 일에 진지하게 임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다.”
브래드 호프스, Outreach Magazine’s Resources of the Year, 2016년 4/5월호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드류 포플턴, Journal of Spiritual Formation Soul Care, 2016년 봄호

“톰슨의 글에서, 성경 구절은 생명력을 얻고 구원의 드라마는 의미를 갖추어 우리의 경험을 이해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한다.”
바이런 보거, Book Notes, September 14, 2015


[독자 대상]

* 수치심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성도들의 수치심을 치유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유지하고자 하는 목회자
* 내담자의 수치심을 심도 있게 다루는 그리스도인 상담가 및 신경 정신과 의사
* 자녀의 심리적 안정과 정신 건강을 돕고자 하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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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평범함의 껍질을 부수고 창조적인 삶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기독교가 가장 사랑한 상담자 폴 투르니에의 마지막 작품이자
창조적 고통에 대한 탁월한 통찰


고통에 관한 책은 무수히 많다. 그러나 이 책은 고통을 특별히 창조성과 연관시킨다. 저자는 고통 자체가 축복이며 은혜라고 말하는 입장이기보다는, 고통에 대한 용기 있는 반응이 창조적 에너지를 낳는다고 말한다. 좋은 날씨를 진정으로 누리기 위해서는 그에 앞서 나쁜 날씨가 계속되어야 하듯이 고통과 창조성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고통이 있다고 반드시 성숙하거나 창조성을 획득하는 것은 아니지만, 창조적인 삶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고통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상실과 시련으로 인해 오히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삶으로 들어가는 과정을 폴 투르니에만큼 섬세하고 치밀하며 인격적으로 묘사한 저자는 찾기 힘들 것이다.

■ 책의 특징
- 폴 투르니에의 마지막 작품으로 일생의 연구와 경험이 잘 정리된 작품
- 고통에 대한 신학적 접근이라기보다 임상적, 체험적 접근
- 연륜 있는 선배로서 동료 의사들에게 환자들과의 인격적 관계를 독려하는 편지와 같은 글
- 정서적으로 고통에 대해 공감적이면서도, 논리적 근거가 충분한 글

■ 독자대상
-환자와의 인격적 관계에 관심 있는 의사, 상담
-내면 치유에 관심 있는 목회자, 상담 관련자,
-그 외 고통과 상실감을 겪고 있는 이들
코넬리아 마크
코넬리아 마크 Cornelia Mack
1955년 독일 태생으로 사회교육학을 전공했다. 정신의학 분야의 유명한 저자이자 인기 있는 강사이며, 목사의 아내이자 네 자녀의 어머니로서 교회 안의 여성 사역에도 힘쓰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완벽주의에 작별을 고하다」(토기장이)가 있다.
폴 투르니에
스위스 제네바의 내과 의사이자 정신의학자. 태어난 지 3개월 만에 아버지를, 여섯 살에는 어머니마저 여의면서 외삼촌 집에서 성장했다. 외롭고 불안정했던 10대에 고등학교 교사인 쥘 뒤부아를 만나면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폐 성향을 극복하였으며, 인격적 만남의 중요성에 눈뜨게 되었다. 1923년, 제네바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파리에서 1년의 인턴 과정을 거친 후 일반내과 의사가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국제 적십자사의 대표로 오스트리아에 파견되어 전쟁 포로들의 본국 귀환 및 아동 복지를 위해 일했다. 기술적인 의학만 존재하던 시기에, 의술과 인간 이해와 종교가 결합해야만 전인적 치유가 가능하다는 ‘인격 의학’을 주창하였다. 또한 심리학과 성경적 기독교의 통합을 시도했다는 점,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동료 의사들이 환자에게 좀더 인격적인 관심을 가지고 치료하도록 자극한 점, 과학에 환멸을 느끼고 합리적 분석을 피곤해하는 사람들의 마음속 갈증을 해소하는 데 노력한 점은 그가 우리에게 남긴 가장 빛나는 유산이다.
그는 널리 사랑받는 그리스도인 의사였으며, 20세기 후반 가장 영향력 있는 저술가이자 강연자로 꼽힌다. 그가 남긴 여러 저서들은 18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다. 저서로는「고독」,「고통보다 깊은」,「모험으로 사는 인생」,「비밀」,「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여성, 그대의 사명은」,「죄책감과 은혜」(이상 IVP) 등이 있으며, 그의 생애와 사상을 조명한 책으로는 게리 콜린스의 「폴 투르니에의 기독교 심리학」(IVP)이 있다.
폴 투르니에
폴 투르니에(Paul Trurnier,1898-1986)는 스위스 제네바의 내과의사이자 정신의학자였다. 그는 어려서 만남들을 통해 자신의 자폐성향을 극복하고 제네바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다.기술적인 의학만이 존재하던 시기에 의사와 환자가 인격적으로 만남으로써 의술과 인간 이해,종교가 결합해야만 전인적 치유가 가능하다는'인격의학'을 주창하여 수많은 환자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왔으며,현대 심리학과 기독교를 통합시키는 데 크게 공헌했다. 그의 심오하고도 실제적인 사상은 여러 저서들과 강연을 통해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변화시켰다. 특히 20세기 후반에 가장 영향력 있는 저술가이며 강연자로 꼽히는 그의 저서들은 18개 국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다.국내에 번역된 책들로는 <성서와 의학><인생의 네 계절><삶에는 뜻이 있다><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현대인의 피로와 휴식><강자와 약자><여성,그대의 사명은><모험으로 사는 인생><비밀><고독><인간 장소의 심리학><귀를 핥으시는 하나님><선물의 의미>등이 있으며,미국의 게리 콜린스 박사가 폴 투르니에 생애와 사상을 총망라 하여 그의 심리학,신학,방법론,통찰력을 집대성하여 <폴 투르니에의 기독교 심리학>을 출간한 바 있다.
제랄드 메이
제랄드 메이(Gerald May, 1940-2005)는 미시간 주 웨인 주립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1988년까지 정신과 의사로 일한 바 있다. 1973년에는 미국 샬렘 연구소에 합류하여 영성과 치유, 영성 지도 분야에서 일하였고 ‘관상 신학과 심리학’ 분야 수석 연구원을 지냈다. 저서로는 「중독과 은혜」, 「영성 지도와 상담」(이상 IVP 역간) 등 영성과 심리학에 관한 책들이 다수 있다.
주디스 앨런 셸리
주디스 앨런 셸리(Judith Allen Shelly) 주디스 앨런 셸리는 미국 기독간호사협회(NCF)에서 자료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기독 간호 저널"(Journal of Christian Nursing)의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또한 노스파크 대학의 조교수이기도 하다. 저서로 Called to Care(한국NCF역간)등 10여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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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코넬리아 마크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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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투르니에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폴 투르니에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제랄드 메이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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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앨런 셸리 / IVP
가격: 6,500원→5,850원
러셀 윌링엄Russell Willingham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커트 톰슨 / IVP
가격: 27,000원→24,300원
댄 알렌더,트렘퍼 롱맨 3세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조애나 맥그래스 / IVP
가격: 10,000원→9,000원
루스 에버하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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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톰슨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폴 투르니에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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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내적치유와 영적성숙을 위한 도서 세트 (전12권)
저자코넬리아 마크,폴 투르니에,제랄드 메이,주디스 앨런 셸리,러셀 윌링엄Russell Willingham,커트 톰슨,댄 알렌더,트렘퍼 롱맨 3세,알리스터 맥그래스,조애나 맥그래스,루스 에버하트
출판사IVP
크기(153*225)mm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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