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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은혜 관련 도서 세트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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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필립 얀시,도널드 맥컬로우/윤종석  |  출판사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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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출간 20주년을 맞아 다시 찾아온 IVP 베스트셀러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다. 하나님의 은혜에 새삼 놀라다!


“은혜의 삶에 대한 얀시의 글은 가히 그의 최고의 작품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_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우리말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표지와 본문으로 다시 출간된 베스트셀러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이번 20주년 기념판은 우리말 제목을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로 살짝 바꿈으로써 원작의 의미를 더 도드라지게 했다. 은혜의 생명력과 풍성함을 고스란히 담은 새로운 표지와 가독성을 높은 본문 디자인, 그리고 저자 필립 얀시가 우리나라 독자에게 보내온 서문이 실렸다. 우리 시대의 영적 멘토 필립 얀시의 대표작으로 은혜 없는 세상을 향한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은혜를 알고 깨닫고 실천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성경의 주제이자 신앙의 정점인 은혜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은혜의 참된 본질을 맛보게 한다.

저자는 생명력을 잃어버린 듯한 은혜를 현실로 이끌어내고 있다. 아울러 성경의 비유뿐 아니라, 자신이 직접 경험한 일상 속 예화를 통해 은혜만이 이 시대 마지막 남은 희망임을 밝혀내고 있다. 차갑고 완악한 세상에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은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전한다.


[출판사 서평]

기독교의 위대한 개혁은 새로운 것을 발견함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이미 있는 것을 전혀 다르게 보는 이가 있을 때 일어난다.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를 새롭게 봐야 할 때다.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필독서!
교회에서조차 은혜가 사라진 시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다시 만나다!

/
한국어판 출간 20주년 기념판!
ECPA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책'을 6회나 수상한 이 시대 최고의 복음주의 작가복음주의를 대표하는 필립 얀시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교회가 지닌 상투성을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역동적인 문체로 파헤치면서 그것에 대한 대안을 모색해온 저자는 생명력을 잃어버린 은혜를 현실로 이끌어낸다.

성경을 관통하는 주제이자 기독 신앙의 정점은 값없이 받은 ‘은혜’다. 그러나 국가, 인종, 계층, 세대 간의 대립과 분쟁, 교회 안까지 만연해 있는 비은혜의 실상은 이 시대에 여전히 은혜가 유효한 것인가 하는 의문을 품게 한다. 저자 필립 얀시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실화와 성경의 비유를 생생하게 되살려낸 이야기 등을 통해 마치 “당신이라면 과연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묻듯이 우리를 그 진지한 기로 앞에 서게 한다. 저자의 예리하고도 날카로운 필치와 빈틈없는 집요한 분석은 추상적인 단어로 전락해 생명력을 잃은 은혜를 현실로 이끌어내어 결국 은혜만이 이 시대 마지막 남은 희망이자 최고의 단어임을 밝혀낸다.

/
나는 이 책을 미국 남부에서 자라난 미국인 입장에서 썼습니다. 그곳에서 나는 인종차별주의 문화에 절어 있는 율법주의적인 교회에 다녔습니다. 나는 그 교회와 문화 모두에서 은혜가 사라진 삶, 즉 비은혜의 비극적인 결과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살던 지역은 남북전쟁 이후 남아 있던 뼈다귀를 물고 있는 개처럼 뻔히 보이는 불의를 계속해서 씹어 왔습니다. 백인은 자신들의 특별한 지위를 잃은 것을 원망했고, 흑인은 노예생활과 착취의 역사에 대한 원한을 품고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내가 출석했던 교회는 성적 순결에 대해서는 많은 말을 했지만, 그러한 상처를 치유하는 것에 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한국인이었다면, 나는 책을 다르게 썼을 것입니다. 물론 나도 한국에서 일어난 전쟁과 그에 뒤따랐던 공포와 위협들을 겪어야 했겠지요. 어쨌든 한국에도 비은혜가 분명한 갈등 이상으로 더 깊이 침투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한국 교회의 분열에서 그 비은혜를 봅니다. 한국 교회에 장로교 교단이 백 개가 넘는다고 하더군요. 미국과 마찬가지로 학위, 성공, 업적에 따라 개인의 가치를 매기는 한국의 신분 문화에서도 나는 비은혜를 봤습니다. 그 속에서는 이룬 것 없는 이들은 실패자라는 자괴감을 갖습니다. 또한 나는 학생들, 심지어 어린이들에게까지 적용되는 성공을 위한 길이라는 명분으로 등급을 매기는 압박에서 비은혜를 봤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한국, 미국, 러시아, 중국, 브라질 사람 모두가 은혜에 대한 보편적인 갈급함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들려주신 탕자 비유에 두 아들이 나옵니다. 한 명은 순종적이고 성실했지만, 다른 한 명은 인생을 탕진했지요. 은혜는 하나님이 값없이 주신 선물이지만, 선물을 받기 위해서는 손을 펴 내밀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물은 땅에 떨어져 버립니다. 예수님의 이야기에 나오는 형은 주먹을 쥐고 손을 펴지 않았습니다. 그의 손 안에는 원한이 쥐어 있었습니다. 반면에 무책임했던 동생은 자신이 저지른 행위에 대해 변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히려 손을 내미는 수밖에 없었지요.

버려졌거나 뒤쳐졌다고 느끼는 독자, 즉 경쟁 사회에서 낙오됐다고 생각하는 독자가 있다면, 은혜는 바로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자축하며 다른 이들을 판단하려는 유혹을 받는 잘 나가는 이들이 있다면, 은혜는 바로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은혜를 아는 것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첫걸음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다”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은혜를 빼고 서는 당신은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_‘한국의 독자들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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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은혜의 방식으로 거침없이 살아가라!

“은혜가 그렇게 놀라운 것이라면, 우리는 왜 은혜를 싫어할까?” 이 책의 다소 생경한 원제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모자람의 위안」을 쓴 도널드 맥컬로우로서, 특유의 통찰과 경쾌한 위트를 가지고 은혜의 본질과 은혜를 대하는 인간의 내면을 예리하게 들여다본다. 저자는 자기 의와 자존심을 포기하지 못해 본질상 급진적이고 파격적인 은혜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간 심리를 일관되게 꿰뚫고, 나아가 그리스도인이 은혜를 겸손히 받아들이고 그 은혜가 실제적으로 삶에 영향을 미치도록 할 때 하나님과 자아 및 세상과 맺는 관계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보여 준다. 위안을 주기보다 ‘은혜가 이끄는 삶의 방식’을 제시하는 특별한 책이다.

독자 대상
은혜에 대한 무감각으로 무기력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 은혜의 더 깊은 본질을 깨닫고 세상 속에서 영향력 있게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본문중에서
“은혜를 적극 존중하라. 공식 고백 속에 안치하고 종교 예식으로 칭송하라. 단, 적당한 한계선 안에 두라. 멋대로 날뛰지 못하게 하라. 은혜를 제멋대로 두면 못된 짓이 너무 많아질 것이다. 늘 은혜를 한정하고 설명하라....

그러니 좋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를 신나게 부르라! 목청을 높이고 이웃들과 손을 잡고 눈물을 흘려도 좋다. 그러나 조심하라. 은혜가 노래에서 미끄러져 나와 당신의 세상 속으로 들어가면 모든 것을 뒤집어 놓을 것이다.”
-1장 중에서
한계가 주는 고통과 혼란 이면에는 삶을 향한 선물과 축복이 있다!
 
'적극적인 사고방식'의 철학은 틀렸다기보다 불완전하다.
아무리 결심이 단호해도 넘어설 수 없는 한계가 있다! 

 
 
삶에는 한계가 있다.
이 사실은 논쟁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혐오하거나 아예 부정하기 쉽지만,
아무리 발버둥 쳐도 바꿀 수 없는 것들이 있는 법이다.
 
이 책은 그러한 한계에 마주선 이들에게, 인생의 이야기란 사람마다 독특하며,
우리를 좌절케 하는 바로 그 한계들이 오히려 우리에게 자유와 새로운 성장을 가져다줄 수 있다고 말한다.
삶의 불가피한 한계에 숨겨진 보화를 찾고 있다면, 기지와 통찰력 넘치는 이 책에서 넘치도록 찾고 누리게 될 것이다.
 
 

*특징

1) 한 주제에 관하여 에세이 식으로 써 나가 읽기 쉬우며, 깊은 통찰과 위트 있는 감각이 돋보이는 책.

2) 한계가 주는 고통 이면의 축복, 즉 한계의 역설적인 역할을, 다양한 일상 및 예화를 통하여 긍정하고 성찰하는 책.

3) 체념적이고 수동적인 받아들임이 아닌,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받아들임, 최상의 의미 발견으로서의 ‘받아들임의 영성’을 말하는 책.

4) 실용주의와 유사 인본주의, 승리, 성공, 번영 신학의 환상에 젖어 영성 훈련이란 이름으로 자기 개발 논리에 빠져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사고의 변혁을 도전하는 책.
 
 
*독자 대상
과거에 즐기던 것들을 더 이상 즐길 수 없게 되는 나이
(소위 중년 혹은 노년)에 들어선 사람들/ 한계와 상실과 절망에 마주한 사람들/
늘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며 낙심하는 완전주의적 성향이 있는 사람들/
적극적, 긍정적 사고방식 류의 접근법에 한계를 느낀 그리스도인들/
뿌리 깊은 영성을 사모하는 그리스도인들
 
 

<추천의 글>
 
                     - 김영봉/ 와싱톤한인교회 담임목사, 「사귐의 기도」(IVP) 저자
 
 
   몇 년 전에 신경 치료를 했던 왼쪽 어금니가 자꾸 붓고 시큰거렸다.
의료비가 비싼 미국에서 치과 치료를 한다는 것이 여의치 않아 차일피일 미루다가,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치과 의사를 찾았다. 엑스레이를 찍고 나서 치과 의사는 고개를 저었다. 이를 뽑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신경 치료를 다시 하여 살리는 수는 없겠느냐고 물었더니, 정 원하면 하기는 하겠는데, 성공 확률이 10퍼센트도 안 된다고 했다.
일순간 돈을 절약하느냐 어금니 없이 사느냐를 두고 판단해야 했다. 나는 돈을 버리더라도 치료를 해 보자고 했다. 나이 48세에 어금니 없이 사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이다(나보다 젊은 독자들 가운데 벌써 치아 몇 개를 포기하고 사는 분들이 있을 텐데, 그분들은 나를 용서하시길. 그분들도 처음으로 치아를 포기할 때 나와 같은 느낌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신경 치료는 결국 실패했고, 나는 마침내 어금니 하나를 포기해야 할 상황에 처했다.

   나도 안다. 이 나이쯤이면 하나씩 포기할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을.
하지만 내 마음은 아직 내 육체의 나이를 인정하는 일에 어려움을 느낀다. 어릴 적, 48세 된 어른은 무덤에 꽤 가까이 있다고 느꼈었는데, 이제 그 나이가 된 나는 아직도 무덤에서 멀리 있다고 느끼고 있다. 이 무슨 모순이란 말인가! 머리로부터 가슴까지의 거리가 제일 멀다더니, 머리로 아는 것과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 이렇게 다르단 말인가!

   병상에서 투병하는 노인들을 방문할 때면, 나는 자주 샤르댕 신부가 쓴 다음의 기도문을 읽고 위로해 주곤 했다. 몸에 하나 둘 나이 먹은 흔적이 생길 때--그리고 이 흔적들이 내 마음을 흔들어 놓을 때, 나를 조금씩 움츠러들게 하고 쇠약하게 하는 질병이 몸 안팎에서 생겨날 때, 나도 병들고 늙어 간다는 사실을 문득 깨달으며 두려움 속에 빠져들 때,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를 만들어 왔던, 알지 못하는 위대한 힘들의 손길 안에서 자신을 잃어 가고 있으며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마침내 느낄 때! 이 모든 암울한 순간에, 오 하나님, 저로 하여금 알게 하소서.
그 모든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제 존재의 중심으로 들어와 저를 하나님께로 데려가기 위해 저를 조금씩 분해시키는 과정임을! 그 과정에서 하나님께서도 저만큼이나 아파하고 계시다는 것을!     _ 「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 중에서
 
   아마도 이 기도문을 읽으면서 ‘나는 아직 이 기도와 상관없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토록 정신없는 나에게, 이제 곧 내 몸에서 떠날 왼쪽 어금니는 “이제 당신도 이 기도를 드려야 할 때임을 아시라!”라고 말하고 있다.
이제는 놓는 연습, 포기하는 연습을 할 때임을 가르치고 있다. 그렇게 연습하면서 “아, 옛날이여!”를 노래하지 않고, 아픔으로 혹은 상실로 위장하고 찾아오는 하나님의 복을 발견하라고 요청하고 있다.

   이 음성을 들은 것은 「모자람의 위안」 덕분이었다.
출판사에서 이 책에 대해 추천의 글을 써 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는 휴가를 며칠 앞둔 시점이었다. 나는 ‘휴가를 위한 하나님의 배려’일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응낙을 했고, 휴가를 시작하자마자 원고를 출력하여 읽기 시작했다. 모처럼 책 읽기의 즐거움, 깨달음의 기쁨을 만끽했다. 무엇보다도, 왼쪽 어금니가 죽어가면서 내게 남기고 싶어했던 유언을 선명하게 들을 수 있었다. 참으로 성숙한 신앙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했고, 백절불굴의 믿음이 어떤 것인지를 재고하게 되었다. 인생의 각 단계에는 그 단계에 맞는 기쁨과 복이 있다고 믿어 온 나였지만, 이 책은 나의 이 생각을 세밀하게 확인시켜 주었다.

   이 책은 과거에 즐기던 것들을 더 이상 즐길 수 없게 되는 나이(소위 중년 혹은 노년)에 들어선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픈 책이다. 장기간 투병해야 하는 교인들을 방문할 때마다 ‘뭐 좋은 책 없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이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아직 건강하고 젊고 앞날이 창창한 사람들에게는 상관없는 책이라고 생각하지 말기 바란다. 한계와 상실과 절망에 마주서기 전에 이 책을 읽고 깨닫게 된다면, 그 어려운 과정을 지나기가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그래서 뿌리 깊은 영성을 사모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꼭 한 번 읽고 묵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참으로 유쾌하고, 깊이 있고, 건강한 책이다. 쓰레기 같은 책들의 홍수 속에서 건져낸 아주 귀한 보화다.  
 

 
필립 얀시
그는 다른 사람이라면 마음속으로 접어버리는 질문들을 들고 나온다. 어렵기도 하거니와 딱히 답도 내놓을 수도 없는 그런 물음들에 대해 그는 치열한 고민과 글쓰기로 맞선다. 그렇지만 그의 지향점은 늘 같다. 땅 위에 사는 우리들의 관점에서 시작하지만 결론은 언제나 삼위 하나님께 있다. 그는 또한 우리의 '고정시각 타파수'로 나선다. 뻔한 답변을 앞세운 채 얀시의 글을 읽다가는 뒤통수를 한 대 얻어맞기 십상이다. 무엇보다 그가 자신의 고민을 풀어나가는 과정은 자못 구도자답고 배울 점이 많다. 그는 이 시대를 함께 호흡하며 이 땅에서 하나님나라를 세워가는 우리들을 동료이자 멘토이다. 1977년 첫 책이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되어 1400만부 이상이 팔렸다. ECPA가 수여하는 '올해의 베스트셀러'를 두 차례나 수상하고, 미국 기독교도서 우수 저서상을 여섯 번이나 받는 등 그의 글쓰기는 이미 수많은 사람들의 검증을 거쳤다. 그의 책은 한국에서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를 비롯하여 「아, 내안에 하나님이 없다」. 「내 눈이 주의 영광을 보네」, 「내 영혼의 스승들 1,2」(이상 좋은씨앗),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하나님 나는 당신께 누구입니까」(이상 요단출판사),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생명의말씀사),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등은 이미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의 필독서들로 자리잡았다.
도널드 맥컬로우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 대학교에서 조직 신학(Ph. D.)을, 풀러 신학교에서 목회학(M. Div.)을 공부했다. 미국 장로교회의 안수 목사이며, 샌프란시스코 신학교에서 신학과 설교를 가르쳤고, 총장을 역임했다. 모자람의 위안 (The Consolations of Imperfection, IVP), The Wisdom of the Pelicans, Say Please Say Thank You 등 여덟 권의 책을 저술했고, “크리스챠니티 투데이”지의 편집자를 역임하면서 많은 잡지에 기고했다. 현재는 솔트레이크 신학교 총장으로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필립 얀시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도널드 맥컬로우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도널드 맥컬로우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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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IVP 은혜 관련 도서 세트 (전3권)
저자필립 얀시,도널드 맥컬로우
출판사IVP
크기(153*225)mm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2-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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