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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전도 관련 도서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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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옛 이야기를 새로운 세대에 들려 줄 길을 찾다!
기독교에 회의적인 대학생들이 진정한 복음에 대해 알아가는 영적 여정이, 창조-타락-구속-완성이라는 하나님 나라 신학 관점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전반부에서는 복음과 상황 속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우리 시대 대학생들의 이야기가 등장하고, 이들의 멘토인 존스 교수를 통해 저자는 새로운 전도법을 소개해 준다. 후반부에서는 이 전도법을 실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다시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획기적인 다이어그램을 사용해서 복음 전도법의 새 지평을 연 저자는, 재미 한국인 2세로 MIT 출신의 미국 IVF 간사다. 캠퍼스에서 십수년 간 사역하면서 오래된 복음 이야기를 새로운 세대에게 어떻게 들려줄지 고민하던 그는, 마침내 다이어그램을 사용해 복음전도 도구의 계보를 이을 만한 “냅킨 전도”를 고안해 냈다. 포스트모던 시대에 적합한 내러티브를 통해 복음을 제시한 본서는, 사회변혁을 강조하는 새로운 전도 컨텐츠와 한눈에 들어오는 대안적인 전도법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독자 대상
-대학생 추구자들을 위한 추천 도서
-균형잡힌 복음을 새롭게 알아가고자 하는 청년 필독서
-선교단체 및 교회 대학청년부 전도 훈련 교재
-전도 훈련을 준비하는 지역 교회 목회자들

21세기를 위한 사영리!
-포스트모던 시대에 적합한 전도 패러다임 제시
-크리스채너티투데이 저자 인터뷰 기사 수록
-냅킨 전도 동영상, 비디오 클립 등을 활용한 전도 훈련 가능(유튜브 및 IVP 홈페이지 참조)

본문 중에서
내 문제가 무엇이었냐고? 복음이 너무 독단적인 것 같았다. 모든 길은 한곳으로 통한다고 말하는 종교다원주의가 만연한 세대에서, 예수님이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하는 기독교인들은 너무 교만해 보였다. 내가 보기에 기독교의 복음은 편협하고 배타적인 것 같았다. 이것은 요즘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금기 사항 아닌가. 기독교인이 하는 말이라고는 “이게 진리야”라는 말밖에 없었다.

저자 인터뷰
「냅킨 전도」에서 소개한 다이어그램은 다양한 복음 전도 도구의 계보를 잇습니다. 새로운 전도법을 개발해야겠다고 생각한 특별한 동기가 있으신가요?
대학생 시절 신앙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하면서 여러 가지 복음 전도법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제가 살던 기숙사에서 신앙 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은 제가 유일했습니다. 복음에 호기심이 있거나 술에 취해 관심을 나타내는 친구들에게 뭔가 해줄 이야기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이야기가 잘 풀리지 않는 날도 있었지만, 어떤 때는 이런 전도법이 먹혀서 난생 처음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단하는 친구들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전도하는 저나 전도받는 친구나 놀랄 일이었습니다!

이런 도구들이 분명 자동적으로 사람들을 예수님께 이끄는 요술 지팡이는 아닙니다. 하지만 복음을 분명하고, 또 기억하기 쉽게 설명하도록 돕는 훌륭한 도구임에 틀림없습니다. 긴장할 때는 미리 준비한 내용이 있으면 조리 있게 이야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실전에서 반드시 그 전도법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전도할 때 꼭 해야 할 이야기와 삼가야 할 이야기를 염두에 두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이 전도법들이 성상(聖像) 같다고 생각합니다. 문자를 사용하기 전의 기독교인들은 초자연적 세계를 현실에 나타내려는 목적으로 조형적 수단을 활용했습니다. 성화나 성상, 스테인드글라스 등을 사용해 성경의 이야기나 그 주제를 표현했습니다. 복음 전도 다이어그램도 비슷한 역할을 해서 신앙의 핵심 메시지를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이어그램은 이전에 나온 복음 전도법들과 강조점이 조금 다르다고 느껴지는데, 어떠신가요?
저는 예수님의 가르침 중에 가장 중요한 주제인 하나님 나라에 관한 이야기가 다른 전도법들에서 빠져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성경이나 최신 신학 서적에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내용을 많이 읽었지만, 막상 친구들에게 신앙의 핵심 메시지를 전할 때 사용하는 전도법에는 늘 그 부분이 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책이 아무리 많아도, 그 핵심 사항을 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줄 도구 즉, 어떤 아이콘이 없다면, 친구들에게 하나님 나라 이야기를 들려줄 수가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리 준비해 와서 하는 발표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예수님이 가르치신 복음의 큰 그림을 이해하려면 새로운 다이어그램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새로운 다이어그램에 종교계, 특히 대학생들의 변화도 반영을 했습니까?
대학생 사역에 몸담은 지 13년입니다. 학부 시절까지 포함하면 16년이 됩니다. 요즘 대학생들은 제가 대학에 다니던 시절과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1990년대 초반 대부분의 학생은 기독교에 깊은 불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캠퍼스 사역도 신뢰를 쌓는 데 집중했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멘토링 관계를 맺으려면 시간을 좀 내달라고 애걸해야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복음 전도도 확실성과 공동체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 시절 가장 중요한 영적인 질문은 “무엇이 실재하는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소위 ‘밀레니엄 세대’(Y세대)로 통하는 요즘 대학생들은 신뢰감이 훨씬 더 높아졌습니다. 신입생들은 제 발로 와서 멘토를 찾습니다. 또 이들은 시민 세대입니다. 스스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봉사 활동에도 적극적입니다. 과거 학생들보다 훨씬 낙관적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에이즈나 성매매 등 사회 문제를 다루는 접근법이 효과가 있습니다. 세계 이슈와 영성을 함께 다루는 것이 최선의 방책입니다. 많은 학생이 관심을 갖고 찾아옵니다.
오늘날 가장 중요한 영적인 질문은 이런 것들입니다. “무엇이 선한가?”,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을까?” 우리의 신앙이 오늘날에 영향력을 가지려면 이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동시에 캠퍼스 환경은 금세 또 변할 수 있습니다. 지난 5년 사이에 대학 문화는 반기독교적으로 변했습니다. 제 기억으로 1980년대 텔레비전 부흥사들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후 요즘처럼 사람들이 기독교에 부정적인 때도 없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이 기독교인들은 편협하고 지나치게 정치적이며 동성애를 혐오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런 이미지를 극복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아무리 작은 빛이라도 어둠을 밝힐 수 있다!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언어로 일상적인 관계 전도법을 소개하는 본서는,

전도에 대한 “난, 못해”라는 생각을 떨쳐 버리고

“난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회복하게 해준다.

 

저자의 진솔한 경험담과 영적인 통찰력 그리고 실제적인 조언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복잡다단한 오늘날을 살아가는 이웃과 친구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마음을 울리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알코올 중독자인 어머니, 이혼한 부모, 불임, 입양 등 험난한 가정사 속에서 녹록치 않은 여정을 통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시종일관 생기발랄하며 솔직담백한 자세로 자신의 삶을 활짝 열어 보여 준다. 옆집 아줌마에게 전도받기까지 자신의 정체를 좀체 드러내지 않던 저자가 들려주는 전도 이야기란 대체 어떤 걸까? 우리와 별반 다를 게 없는 소심한 아줌마가 어떻게 자신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작은 빛을 비추게 되었는지 귀기울여 보자. 관계 자체로 소박하게 전도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 모두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듬뿍 안겨 줄 것이다.


>>특징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대안서.

평생 전도한 사람을 한 손에도 꼽지 못할 저자의 솔직담백한 전도 체험담.

전도의 방법과 수단을 넘어서 현대의 추구자들과 마음을 나누는 지혜를 들려주는 에세이.

“작은 빛”의 힘에 대해 역설하는 평범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생활 전도 지침서.

 

 

>>본문 중에서

난 못해.…내 빛은 너무 작은 걸. 내가 어떻게 변화를 일으킬 수 있겠어?
난 못해.…실패할지도 몰라. 전도한답시고 일을 망쳐버릴 거야.
난 못해.…남의 인생에 개입하고 싶지 않아. 남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위험부담도 크고 시간과 에너지 면에서도 비싼 대가를 치러야 하잖아.
난 못해.…남을 기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아. 군중 속에서 튀고 싶지도 않고. 사실, 신앙이란 개인적인 거 아냐?
난 못해.…남들에게 말할 만큼 극적인 간증 거리도 없잖아. 그거라도 있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말이야.
난 못해.…아직도 모르는 게 많거든. 상대방이 하나님에 대해 질문을 했는데 내가 답을 모르면 어떡해? 사실 전도는 목사님 같은 분들이 하는 거 아닐까?
난 못해.…나랑은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지 모르겠어. 게다가 성경도 안 믿는 사람들이 어떻게 나를 믿겠어?
 
전도가 하고 싶어 목까지 차오른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하지만 심령 안에 활활 타는 하나님의 빛을 지닌 우리는 그 빛을 남들과 나누라는 부탁을 받았다. 우리들 누구나 말이다.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에게 불가능한 걸 맡기시지는 않는다고 나는 확신한다. 우리는 복음 전도를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게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도 든다. 막상 어둡고 비참한 상황에 빠진 사람을 만나 보면, ‘난 못해’라고 생각했던 온갖 이유들이 실제로는 별 의미가 없으리라는 생각도 든다. 물론 그들 뒤에 숨어버릴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의 빛은 결국 우리의 존재를 뚫고 나올 것이다. 우리에게 정말로 인간적인 틈새가 있다면 말이다.
- p. 17-18 중에서

존 스토트 | IVP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세계적인 복음 전도자가 전하는 복음 전도의 모든 것!

"무전유죄(無傳有罪)? 전도하지 않는 것이 죄인가?"
"복음이 스스로 주장하는 대로 좋은 소식이라면,
그리고 그 복음이 우리에게 맡겨졌다면,
복음을 전하지 않는 것은 죄다."


교회와 전 세계 복음주의 학생 운동의 최전방에서 평생 동안 사역한 이 시대의 영적 거인이 들려주는 전도 입문서!
그는 오늘날 교회의 수많은 사역 중에서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하며 가장 영광스러운 사역인 복음 전도에 대해 각성할 것을 촉구한다. 전도하지 않는 요인을 밝히며 그에 대한 개선책을 제시하는 본서는, 복음 전도의 동기와 내용, 주체 그리고 원동력에 대해 고찰한다. 그리하여 간단명료하게 핵심을 잘 정리해 줌으로써 모든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사명인 복음 전도의 비전을 회복하고 실천하도록 돕는다.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어린 순종이 복음 증거의 첫 번째 동기라면 인간을 향한 애정어린 관심은 두 번째 동기라고 할 수 있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섬기는 것이다 인간에게는 사람이 주는 떡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더 깊은 배고픔이 있다 그 필요를 무시하면서 그를 사랑하라고 주장할 수는 없다는 말이다 무심함은 무책임한 범법 행위이다 침묵함으로써 좋은 소식을 억누르는 것은 죄를 짓는 것이다」
존 스토트 | IVP  
1,000 → 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

오늘날 기독교는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으며, 복음 전도는 단순히 교회가 채택하는 행동강령, 혹은 달성해야 할 단기적 목표가 되어 버린 것 같다. 저자는 교회가 다시금 전도라는 사명의 중대성을 인식하고 헌신할 것을 촉구하면서, 전도의 진정한 의미를 ‘동기와 방법’의 차원에서 고찰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전도에 대한 막연한 부담이 그리스도와 세상에 대한 사랑으로, 피상적인 방법론이 하나님과 사람과의 깊은 교제로 바뀌게 될 것이다.


“거룩한 사랑은 보고, 느끼고, 행동한다. 그것은 관찰하고 동정하며 실천적이다. 만약 우리가 동료들의 엄청난 영적 필요를 보고, 느끼고, 구원하기 위하여 애쓰지 않는다면 결론은 단 하나다. 바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명령에 불순종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제임스 정
제임스 정(James Choung)은 미국 시카고 링컨 파크에서 한국인 부모 슬하에 태어났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MIT에 진학했지만, 외국인 출신 조교들이 알쏭달쏭한 미적분 공식을 칠판에 가득 적어 놓고 도무지 알아듣기 힘든 억양으로 설명해 주는 것을 멍하니 바라보며 세월을 보냈다. 본인이 엔지니어가 아니라는 사실에 날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1995년에 MIT 경영과학 전공 졸업장을 손에 넣었다. 이후 신학교에 진학하여 1999년에는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학위(M.Div.)를 받았다. 하지만 신학교를 졸업하면서 오히려 입학 전보다 더 하나님에 대해 혼란스러워진 저자는 풀러 신학교에 진학, 현명한 멘토들과 자유롭게 교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 2008년 포스트모던 리더십 개발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D. Min.)를 받았다. 그 사이 학교 밖에서도 사역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MIT 아시아 기독학생회에서 6년 동안 간사로 사역했고, 사회적 정의를 표방하는 다인종 교회인 케임브리지 커뮤니티 펠로십 교회를 개척해서 목사로 사역했다. 또 서울에 있는 온누리 교회의 인턴 목사로, 청소년부와 대학부, 외국인을 위한 영어 예배를 섬겼다. 현재는 미국 IVF 샌디에이고 지역 디렉터로, 16개 캠퍼스 22만여 명의 학생들을 방문하며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또한 샌디에이고 베델 신학교에서 리더십과 전도에 대해 강의하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본서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문고판 [트루 스토리](한국 IVP 역간)를 쓰기도 했다. 2003년 어바나 선교대회에서 만난 아내와 갓 태어난 아들과 함께 캘리포니아 주 라호야에 살고 있다. 저자 홈페이지는 jameschoung.net이다.
엘리사 모건
엘리사 모건(Elisa Morgan)은 1989년부터 36개국 4,000여 회원을 둔 국제취학전아동어머니협회(MOPS International)의 CEO로 활약중이다. 그녀가 진행하는 일일 라디오 프로그램 MomSense는 미국 전역 700개 이상의 방송국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텍사스 대학에서 심리학을, 덴버 신학교에서 상담학을 공부했고, 웨스턴 신학교와 콜로라도 기독교대학교에서 학장으로 섬겼다. 여성, 모성, 가정 분야 사역자이며 이 분야에 관한 수많은 책을 쓴 인기 작가이자 유명 강사로서, 현재 가족과 함께 콜로라도 센터니얼에서 살고 있다. 저서로는 [내 마음의 과일나무], [작은 빛이 멀리 간다](IVP 역간), Mom to Mom, Meditations for Mothers가 있고, Mom’s Devotional Bible을 편집했으며 Real Moms, What Every Child Needs, What Every Mom Needs, Children Change a Marriage, Make Room for Daddy 등의 공동 저자다.
존 스토트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빌리 그레이엄)로 불릴 만큼 전 세계 교회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 자신의 맡은 바가 ‘말씀을 지키고 연구하며 적용하고 순종하는 것’이라 여겼던 그는 성경에 대한 믿음은 보수적으로, 그 진리를 실천할 때는 예수의 급진적 제자의 모습으로 살았고, 또 그렇게 가르쳤다. 생각과 행동, 복음과 사회적 책임, 교회를 섬기는 마음과 세상을 품는 마음 등 모든 부분에서 균형 잡힌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나 논쟁적인 교리에 대해서도 성경적인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분명한 목소리를 내는가 하면, 사랑과 겸손과 온화함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맡은 청지기’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다. 아흔을 바라보는 지금도 기도와 연구, 글쓰기와 강연, 그리고 노동으로 꽉 찬 하루를 살고 있다.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고, 어릴 적부터 다닌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에서 30여 년간 섬겼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 지도자로서 로잔언약 입안자로 참여해 적극적인 운동을 펼쳤으며 런던현대기독교 연구소 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International 소장을 지내며 제3세계를 위한 지원 사역을 했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ham Partnership International 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 나가고 있다.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 《기독교의 기본 진리》,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자도》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으며 500편이 넘는 기사와 에세이를 썼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제임스 정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엘리사 모건 / IVP
가격: 8,000원→7,2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8,000원→7,2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1,000원→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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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IVP 전도 관련 도서 세트 (전4권)
저자제임스 정,엘리사 모건,존 스토트
출판사IVP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04-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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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제임스 정) 신간 메일링   저자(엘리사 모건) 신간 메일링   저자(존 스토트) 신간 메일링   출판사(IVP)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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