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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와 페늘롱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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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마음 찾기>는 페늘롱의 사역과 편지들을 통해 이 시대를 향한 주님의 메시지를 세세하게 전하고 있다. 영성분야의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해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는 이 책은 주님을 갈망하고 그 분과의 교제가 더 깊이 이루어지길 소망하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생명수의 강이 될 것이다.
 
 
▒ 본문중에서
 
당신은 자기 사랑에서 자라난 불필요하고도 끊임없는 생각들로부터 자신을 분리해 내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당신 자신의 생각들을 물리칠 때 당신은 비로소 곧고 좁은 길 가운데 온전히 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때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누리는 자유와 평안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 충고를 저 역시 따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같은 방법만이 평안을 구하는 유일한 길임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같은 방법만이 평안을 구하는 유일한 길임을 알고 있습니다. 때때로, 당신이 고통을 당하는 것은 자기 본성이 살아 있는 것이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죽는다면 당신은 고통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옛 본성에 대해서 당신이 당신이 완전히 죽었다면 지금 당신을 괴롭히는 고통들 중 많은 부분을 더 이상 고통으로 느끼지 않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갈등하고 계십니까?

가정문제나, 자녀 양육 문제, 또는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로 질식할 것 같은 고통을

느끼십니까?
날마다 개인적인 실패와 실망이 증가하고 있습니까?
당신을 괴롭히는 모든 근심을 떨쳐 버리는 방법을 발견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기쁨과 평안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것이 바로 바로 생명의 샘이 아닐까요?
놀라운 통찰력을 가진 인물 페넬론(Fenelon)은 인생이라는 산을 오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애롭지만 단호하게 그러한 집착과 고통에서 벗어나고 이탈하라고 말하면서 그 방법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랑소아 페넬론(c. 1651-1715)은 프랑스 남부 카오르(cahors)와 파리에서 수학했고, 1675년에 사제가 되었다. 1688년에 마담 기욘과 만남으로써 “고요한 기도와 순수한 사랑으로서 신인연합에 대한 이해”를 가지게 되었다.

페넬론은 1695년에 캉브레(Cambrai)의 대주교가 되었으나, 1695년에 보슈에의 주도 하에 그의 영적 동반자 마담 기욘을 정죄하면서 논쟁에 휘말리게 되었다. 그는 마담 기욘의 영성이 가톨릭적인 영성이라는 것을 변호하는 과정에서 정적주의라는 의심을 받게 되었으며, 그는 교황청의 결정에 따라 루이 14세가 정한 주교구에서 여생을 보냈다. 그의 말년에 인격과 저술의 매력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하나님의 사심 없는 사랑을 강조하는 영성생활을 육성하려는 갈망은 고교회, 감리교회, 퀘이커로부터 인정과 존경을 받은 결과 알렉산더 녹스(Alexander Knox)는 “가톨릭 신자로서 개신교 전통에서 페넬론 만큼 존경받았던 사람은 없다”고 평하기까지 하였다.

이 책은 페넬론에게 영적 지도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로부터 받은 편지에 화신한 내용들을 간추린 것들이다. 이 책은 5백 년이라는 시간을 넘어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유익한 지도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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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를 넘어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17세기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성직자 프랑수아 드 페늘롱의 영성에 관한 조언을 엮은 책이다. A. W. 토저는 자주 가던 중고서점에서 이 책을 우연히 발견하였는데, 절판된 뒤에는 너무나 소중히 여겨 아무에게도 빌려 주지 않고 자기 서재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필사하는 것만 허락할 정도였다고 한다.

페늘롱은 이 책에서 영적 멘토가 되어 완덕을 향해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여정을 돕는다. 그의 깊은 영적 통찰에는 치밀한 철학적 논증과 체화된 실천적 지혜가 한데 어우러져 있다. 인간 심리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해부는 인간 내면의 진실한 욕망과 조우하게 하며, 동시에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식하고 수용하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갈망하게 한다.

가장 권위 있는 프랑스어 판본(베르사유/파리 판)과 주석을 바탕으로 원작의 형태와 내용을 충실히 되살린 본서는, 최애리 번역자의 유려한 번역이 더해져 페늘롱 본연의 숨결을 느끼며 그의 삶과 사상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한다. 그와 더불어 작품의 이해를 돕는 해설과 연보를 수록했다.


“A. W. 토저가 사랑한 책”
17세기 기독교 영성의 빛나는 고전
프랑스어 원전 완역본 국내 최초 출간
- 김기석, 김회권, 손은실 추천


페늘롱은 프랑스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절대 군주였던 루이 14세 시대에 이상적인 군주 및 정치를 제시했던 사상가이자, 신구교의 대립을 넘어 참된 신앙의 길을 모색하고 실천했던 성직자이다. 왕자의 스승으로서 바람직한 국가란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준 저서 『텔레마코스의 모험』은 20세기 초까지도 프랑스 중등학교의 필독서였으며, 신앙적 권면을 청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쓴 글들은 여러 형태로 편집되어 아직도 애독되고 있다. 본서는 페늘롱의 전작집 중 “윤리 및 영성에 관한 저작” 중 하나로 실려 있는 『그리스도인의 완전 및 윤리에 관한 다양한 문제에 관한 지침과 조언』을 옮긴 것이다.

페늘롱의 방대한 저작은 사후 종손자 페늘롱 사제가 자료 수집을 시작하여 1787-1792년에 발간되기 시작했다. 프랑스 혁명으로 잠시 중단되었다가 1820년부터 10년에 걸쳐 최초의 전집인 베르사유 판이 완성되었고, 1848-1852년에 파리 판이 수립되어 널리 인정받는 판본이 되었다. 20세기 말에 2권으로 발간된 플레이아드 판은 그중에서 가려 뽑은 주요 저작을 싣고 있다. 본서는 베르사유/파리 판을 번역 대본으로 했고 플레이아드 판과 대조했다. 베르사유/파리 판은 일반적 주제에서 영성적 주제로 나아가는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본서는 베르사유/파리 판이 심화되어가는 내용을 이해하기에 더 적절하다고 생각되어 그쪽을 따랐고, 소제목 역시 플레이아드 판의 새로운 제목보다 널리 알려진 대로 옮겼다.

이 책이 시대와 국가를 초월하여, 그리고 가톨릭뿐 아니라 개신교에 속한 독자들에게서도 호응을 얻는 것은 그의 영성이 신구교의 그 모든 차이를 떠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순수한 사랑’, 자기애를 완전히 버린 사랑의 극한으로, “설령 영생에서 제외된다 하더라도 하나님만을 사랑하겠다”고 하여 이단 시비까지 무릅썼던 페늘롱의 끝없이 순수하고 강직한 신앙, 그러면서도 소박하고 단순한 실천적 지침들은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는…말세의 고통하는 때”(딤후 3:1-5)에 마음을 정화하는 거울이 되어 준다.
- 옮긴이의 글 중에서


[특징]

-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영적 통찰과 실천적 지혜가 담긴 기독교 영성 고전
- 프랑스어 원전 번역으로 원작의 형태와 내용을 되살렸다.
- 가장 권위 있는 판본(베르사유/파리 판)을 대본 삼고, 플레이아드 판의 주석을 더했다.
- 작품의 이해를 돕는 해설 및 연보 수록


[대상 독자]

- 고전을 통해 내면의 참된 자아와 인생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이들
- 프랑수아 드 페늘롱의 삶과 영성 사상을 탐구하고자 하는 이들
- 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참된 의미에 대해 관심하고 숙고하는 이들
-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자 고민하며 씨름하는 그리스도인
페늘롱의 52주 묵상집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깨닫는 것은 대단히 큰 유익입니다.
하지만 약함이 인간의 본성과 분리될 수 없는 속성이라도
약함을 과장하지 마십시오. 참된 힘의 근원에서 떨어지게 됩니다.
오직 내면을 주님께 귀기울이고, 비열한 것들을 담대히 경멸하십시오."

프랑소와 페늘롱은 무엇보다도 하나님 사랑하기를 갈망했습니다.
바로 그 사랑으로부터 십자가의 빛 가운데 거하는 삶의 진리를
나누고자 하는 열망이 나온 것입니다.
페늘롱의 글들은 창조주의 사랑을 통해 진리를 발견하고자 하는 열망의 증거입니다.
이러한 증거들이 모여 영적 여정의 기록을 담은 걸작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십자가의 왕도(王道)>는 흔들림 없는 정직함으로 기록되어
당대에 널리 퍼져 있던 어두운 주지(主知)주의와 구별된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시대의 명작 <십자가의 왕도>는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손을 발견하여
"십자가를 향한 왕도"가 무엇인지 깊이 깨달은 한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지금 무엇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평강과 안식으로 들어가는 방법

이 책은 가족, 자녀 그리고 직장 문제 등
매일의 삶 가운데 계속되는 실망과 실패로 무너져 있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삶의 문제들을 하나님께 내어 드릴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평안과 기쁨 가운데 안식할 수 있다.

놀라운 영감과 통찰력으로 시대를 앞서간 페늘롱 대주교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좌절하고 낙망해 있는 자들에게
단호하지만 부드러운 어조로
하나님께 내어 드리는 법을 가르쳐 준다.
프랑소와 페늘롱
프랑소와 페늘롱 1651년 프랑스 남서부 지역 2류 귀족의 가정에서 출생하였다. 당시 유럽 전역에서 프랑스의 불어와 과학, 문화는 수준 높게 평가 되었고 루이 14세 통치 시절에 어린 시절을 보낸다. 싸를라의 주교였던 그의 삼촌을 따라 사제의 길 을 선택하여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신학자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사제 임명 후 1677년 박사학위를 마치면서 설교자와 작가로서의 명성을 쌓아가기 시작한다. 루이 14세로 인해 개신교를 믿는 전례에 대해 허락하는 법안을 철회함으로, 많은 개신교도들이 나라를 떠나야 했고 남은 자들은 카톨릭으로 개종해야 했던 혼란스런 시절, 그의 재능은 빠르게 두각을 나타냈고, 파리에서 개종자들을 카톨릭으로 인도하는 수도원장으로 임명이 된 후 프랑스에서 가장 탁월한 설교가로 알려지게 된다. 그리고 38세의 젊은 나이에 페늘롱은 왕의 손자들, 공작들의 개인교사가 된다. 또한 1688년 자신이 갖고 있던 하나님과의 관계에 혁명을 일으키는 가르침을 준, 잔느 귀용 부인을 만나게 된다. 그후 그녀가 루이14세에 의해 이단논쟁으로 투옥되는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 의로운 편에 서서 옹호하기도 한다. 1695년 캉브레 대주교로 임명되고 그는 풍요롭게 안락한 삶을 살 수 있었으나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길을 선택하며, 불우한 이들을 위한 섬김의 삶을 자청하게 된다. 당시 종교계에서 영향력을 갖고 있던 보쉬에 주교와의 논쟁을 통해 또한 루이 14세를 비판한 무모하지만 용감한 성직자로 역사상 알려져 있다. 자신이 선택한 일로 인해 쏟아지는 비난과 부당한 추방령에도, 페늘롱은 담담하게 그것을 받아들였으며, 그의 감독 관구내의 가난한 농민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일에 종사했고 갈급함이 있는 자들과 함께 구도자의 길을 걸었다. 자신 삶의 마지막 해가 된 1715년까지 왕궁에서 자신이 길러낸 영적 자녀들과의 서신 교환을 계속했다. 페늘롱이 사는 동안 그리고 수 세기가 지난 후에도 수많은 카톨릭, 개신교의 크리스천들이 그가 쓴 하나님과의 친밀하고도 깊은 교제에서 흘러나온 진정한 격려로 인해, 영혼이 소성케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영혼을 꿰뚫는 그의 충고와 권면은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고전부문의 스테디셀러로 널리 읽혀지고 있다.
프랑소아 페넬론

프랑소아 페넬론(c. 1651-1715)은 프랑스 남부 카오르와 파리에서 수학했고, 1675년에 사제가 되었다. 페넬론은 1695년에 킹브레의 대주교가 되었으나, 1695년에 보슈에의 주도하에 그의 영적 동반자 마담 기욘을 정죄하면서 논쟁에 휘말리게 되었다. 그는 마담 기욘의 영성이 카톨릭적인 영성이라는 것을 변호하는 과정에서 정적주의라는 의심을 받게 되었으며, 그는 교황청의 결정에 따라 루이 14세가 정한 주교구에서 여생을 보냈다. 그의 말년에 인격과 저술의 매력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특히 램지의 저술과 번역본을 통해서 18세기까지 기독교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프랑수아 드 페늘롱
17세기 프랑스 대주교이자 사상가로서 정치·사회·교육·신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당대 및 후대에 사상적 영향을 미쳤다. 1651년 프랑스 남서부 페리고르 지방의 유서 깊은 귀족 가문에서 출생한다. 1663년 12세에 카오르 대학에서 수사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1665년 신학 공부를 위해 파리 플레시 학교로 옮긴다. 1672년 파리 생쉴피스 신학교에서 고등교육을 받기 시작한다. 1677년 카오르 대학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고, 곧이어 생쉴피스 신학교에서 사제 서품을 받는다. 1679년 누벨 카톨리크 교장으로 임명되어 10년간 봉직한 후, 1688년 왕자 부르고뉴 공작의 가정교사로 발탁된다. 1693년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으로 선출되고, 1695년 캉브레 대주교로 임명된다. 1697년 정적주의 혐의로 배척을 당하던 마담 귀용을 옹호하는 입장을 천명하다가, 루이 14세와 대립하게 된다. 1699년에는 그의 대표작이자 18세기 프랑스 정치 이론에 큰 영향을 미친 『텔레마코스의 모험』이 출간되며 부르고뉴 공작의 가정교사 지위마저 박탈당한다. 이후 캉브레의 주교이자 영주로서 사목과 치리에 여생을 바치고 1715년 6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다. 그 밖의 저서로는 『소녀교육론』, 『내적 생활에 관한 성인들의 금언 해설』 등이 있다.
프랑소와 페늘롱(Francois Fenelon)
프랑소와 페늘롱_Francois Fenelon
1651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신학원 졸업 후 1675년에 사제가 되는 등 중요한 자리를 거쳐 스물일곱에 누벨 가톨릭 공동체의 지도자로 임명되었고, 1688년 이후 프랑스 전역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는 왕실 사회에서도 잘 알려진 잔느 귀용과 만나면서 그녀의 영성과 가르침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래서 종교회가 그녀를 이단으로 의심하고 정죄할 때 의로운 편에 서서 그녀를 옹호했다.
1695년 캉브레 대주교로 임명되면서 풍요롭고 안락한 삶을 살 수 있었지만,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길을 선택하여 불우한 이들을 위한 섬김의 삶을 살았다. 당시 종교계에서 영향력이 있는 보쉬에 주교와 논쟁을 벌이고 루이 14세를 비판하는 등 무모하지만 용감한 성직자로 잘 알려져 있다. 자신이 선택한 일에 쏟아지는 비난과 부당한 추방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자신이 감독하는 관구 내의 가난한 농민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일에 힘쓰면서 갈급함이 있는 자들과 함께 구도자의 길을 걸었다. 그가 전하는 하나님과의 친밀하고도 깊은 교제에서 흘러나온 진정한 격려는 지금까지도 수많은 영혼을 소성시키고 있다. 영혼을 꿰뚫는 그의 충고와 권면은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고전 부문의 스테디셀러로 널리 읽히고 있다.
프랑소와 페늘롱
1651년 프랑스 남서부 지역 2류 귀족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싸를라(Sarlat)의 주교였던 삼촌을 따라 사제의 길을 선택하면서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신학자의 길이 열렸고, 사제 임명 후 1677년에 박사학위를 마치면서 설교자와 작가로서의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38세의 젊은 나이에 왕의 손자들, 공작들의 개인교사가 되었고 수도원장에도 임명되었다. 1688년에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혁명적 가르침을 준 영적 멘토 잔느 귀용 부인을 만났는데, 그녀가 루이 14세에 의해 이단 논쟁으로 투옥되었을 때 의로운 편에서 옹호했다. 1695년 캉브레 대주교로 임명되면서 풍요롭고 안락한 삶을 살 수 있었으나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길을 택하여 불우한 이들을 위한 섬김의 삶을 자청했다. 하나님과의 친밀하고도 깊은 교제에서 흘러나온 그의 글을 통해 당대 사람들 뿐만 아니라 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카톨릭 신자들과 크리스천들의 영혼이 소성케 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영혼을 꿰뚫는 그의 충고와 권면은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고전부문의 스테디셀러로 널리 읽히고 있다. 주요 저서로 《내어드림》, 《예수님 마음 찾기》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프랑소와 페늘롱 / 순전한 나드
가격: 8,000원→7,200원
프랑소와 페늘롱 / 은성
가격: 4,000원→3,600원
프랑소아 페넬론 / 은성
가격: 10,000원→9,000원
프랑수아 드 페늘롱 / 복있는 사람
가격: 18,000원→16,200원
프랑소와 페늘롱(Francois Fenelon) / 순전한 나드
가격: 9,000원→8,100원
프랑소와 페늘롱 / 순전한 나드
가격: 7,000원→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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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프랑소와 페늘롱 저서 세트(전6권)
저자프랑소와 페늘롱,프랑소아 페넬론,프랑수아 드 페늘롱,프랑소와 페늘롱(Francois Fenelon)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5-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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