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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와 페늘롱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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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마음 찾기>는 페늘롱의 사역과 편지들을 통해 이 시대를 향한 주님의 메시지를 세세하게 전하고 있다. 영성분야의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해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는 이 책은 주님을 갈망하고 그 분과의 교제가 더 깊이 이루어지길 소망하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생명수의 강이 될 것이다.
 
 
▒ 본문중에서
 
당신은 자기 사랑에서 자라난 불필요하고도 끊임없는 생각들로부터 자신을 분리해 내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당신 자신의 생각들을 물리칠 때 당신은 비로소 곧고 좁은 길 가운데 온전히 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때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누리는 자유와 평안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 충고를 저 역시 따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같은 방법만이 평안을 구하는 유일한 길임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같은 방법만이 평안을 구하는 유일한 길임을 알고 있습니다. 때때로, 당신이 고통을 당하는 것은 자기 본성이 살아 있는 것이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죽는다면 당신은 고통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옛 본성에 대해서 당신이 당신이 완전히 죽었다면 지금 당신을 괴롭히는 고통들 중 많은 부분을 더 이상 고통으로 느끼지 않게 될 것입니다....
내어드림[절판]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당신은 무엇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까?
 
혹시 당신이 지금 가족문제, 자녀문제,
그리고 직장에서의 문제로 고통 가운데 계신가요?
매일의 삶 가운데 닥치는 실망과 실패로 무너져 있진 않으신가요?
 
만약 삶에 있어서 우리를 덮치는 문제들을 하나님께 내어드린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평안과 기쁨 가운데 안식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당대의 영감과 통찰력으로 시대를 앞서 살아간 페늘롱 대주교는
우리에게 있어 현실의 벽에 부딪혀 좌절하고 있는 부분을
어떻게 하나님께 내어드릴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가르쳐 줄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갈등하고 계십니까?

가정문제나, 자녀 양육 문제, 또는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로 질식할 것 같은 고통을

느끼십니까?
날마다 개인적인 실패와 실망이 증가하고 있습니까?
당신을 괴롭히는 모든 근심을 떨쳐 버리는 방법을 발견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기쁨과 평안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것이 바로 바로 생명의 샘이 아닐까요?
놀라운 통찰력을 가진 인물 페넬론(Fenelon)은 인생이라는 산을 오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애롭지만 단호하게 그러한 집착과 고통에서 벗어나고 이탈하라고 말하면서 그 방법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책!


“긴 호흡으로 천천히 기도하는 자세로 읽어라!”
완전한 삶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들려주는 성화의 삶.
탁월한 영성의 소유자 페넬롱의 깊이 있고 지혜로운 영적 외침.

우리 신앙의 목적이며 최고의 선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라.
주저함이나 두려움 없이 당신의 의지까지 하나님께 맡겨라.

이 책은 이 땅에서 천국을 향해 나그네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이루어나가야 할 성화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온전함을 위한 페넬롱의 심오한 묵상 앞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그로 인해 다시 한 번 스스로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가 된다. 특히 이 책에는 페넬롱이 오랜 묵상의 결과들을 몸소 실천하는 과정이 담겼기에 그의 인품과 인격이 고스란히 묻어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그의 저서에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인격적인 관계를 강조했다. 그는 그 관계에서 자신에 대한 집착은 교만이라는 놀라운 통찰력을 보여주었다. 같은 맥락에서 페넬롱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강조하면서 전적인 헌신과 온전함을 위해서는 자아에 얽매여서는 안 되며, 오직 스스로를 자아에게서 떼어내라고 권면한다. 그것이 또한 하나님 사역의 핵심이라 강조하면서.
하지만 자아에게서 스스로를 떼어낸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여기서 자아란 자신에 대한 집착, 이기적인 생각, 더 나아가 세상을 향한 욕망을 포함한다. 페넬롱은 우리의 자아보다도 우리에게 더 가까운 자아는 바로 하나님이기에 우리 자신을 세속적인 자아에서 떨어뜨리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따라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고 그것을 무아지경에서 하나님과 같은 신성을 갖는다고 이해하는 것은 오해이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피조물이며 피조물의 한계를 지니고 있다.
페넬롱의 또 다른 통찰은 하나님의 목적에 올바로 서 있는 사람은 결코 교만해질 수 없다는 것이다. 그는 겸손해지려고 노력한다는 것은 이미 높아졌음을 전제하기 때문에 온전한 겸손이 아니라는 역설적인 진리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가 말하는 진정한 겸손은 자신이 아무런 존재도 아님을 직시하고 그 자리에서 높아지려거나 낮아지려고 하지 않는 상태이다. 그러한 겸손의 상태에서는 무엇을 자기 것으로 삼으려는 생각이 자리 잡을 수 없다. 겸손한 사람이라면 세상 안에 자신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사물이 아무것도 없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은혜나 은사나 상급을 받을 때 그것을 마치 공로의 대가로 소유하려는 생각은 비성경적이다. 페넬롱은 우리가 하늘에 있는 면류관을 사모해야 하는 것은 그 면류관 자체를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것을 사모하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의 관심은 어디까지나 하나님 자신이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깊이 있고 지혜로운 영성으로 가득하기에 기도하는 자세로 읽어야 한다. 기도하는 자세로 읽을 때 비로소 우리는 페넬롱의 말과 그 의미에 민감해질 수 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이 성자가 하나님이 당신에게 보내주신, 당신의 가장 깊이 있는 영적인 친구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천천히 읽어야 하는 책이다. 오늘날 빠르고 분주한 삶으로 인해 ‘긴 호흡으로 천천히’ 헌신을 위한 자세로 책 읽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서둘러 읽게 된다면 이 책에 간직된 진리들을 온전히 수용하고 음미할 수 없을 것이다. 페넬롱이 이 책을 통해 들려주는 그리스도인의 완전한 삶에 이르는 깊이 있는 영적인 지혜들을 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긴 호흡으로 천천히 음미하며 읽기를 권한다.
프랑소아 페넬론(c. 1651-1715)은 프랑스 남부 카오르(cahors)와 파리에서 수학했고, 1675년에 사제가 되었다. 1688년에 마담 기욘과 만남으로써 “고요한 기도와 순수한 사랑으로서 신인연합에 대한 이해”를 가지게 되었다.

페넬론은 1695년에 캉브레(Cambrai)의 대주교가 되었으나, 1695년에 보슈에의 주도 하에 그의 영적 동반자 마담 기욘을 정죄하면서 논쟁에 휘말리게 되었다. 그는 마담 기욘의 영성이 가톨릭적인 영성이라는 것을 변호하는 과정에서 정적주의라는 의심을 받게 되었으며, 그는 교황청의 결정에 따라 루이 14세가 정한 주교구에서 여생을 보냈다. 그의 말년에 인격과 저술의 매력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하나님의 사심 없는 사랑을 강조하는 영성생활을 육성하려는 갈망은 고교회, 감리교회, 퀘이커로부터 인정과 존경을 받은 결과 알렉산더 녹스(Alexander Knox)는 “가톨릭 신자로서 개신교 전통에서 페넬론 만큼 존경받았던 사람은 없다”고 평하기까지 하였다.

이 책은 페넬론에게 영적 지도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로부터 받은 편지에 화신한 내용들을 간추린 것들이다. 이 책은 5백 년이라는 시간을 넘어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유익한 지도서가 되고 있다.
프랑소아 페넬롱

글쓴이 프랑소아 페넬롱은 파리의 예수회 학교인 카홀대학과 성 술피스신학교를 마쳤으며, 1675년에 서품을 받았다. 그는 1689년부터 1697년까지 루이 14세의 손자인 버건디 공작의 가정교사를 지냈으며, 1695년 그의 영향력이 절정에 달했을 때, 캄브래의 대주교가 되었다. 그러나 정적주의자 귀용 부인과의 관련으로 정죄를 받기도 했다. 또한 페넬롱의 글 중에서 역사 상 가장 잘 알려진 <텔레마쿠스그>가 1699년 그의 허락 없이 출간되면서 힘든 고난의 시기를 보내기도 했다. 그 책은 원래 왕의 손자를 위해 쓴 책이었는데, 거기서 그는 왕들은 신하들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전쟁을 비난한 죄로 당시 국왕이었던 루이 14세로부터 직위를 박탈당하고 유배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영성과 하나님을 향한 열정은 많은 사람들에게 보낸 영적 서신을 통해 그 당시뿐 아니라 3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쉼, 위로와 평안을 주는 하나님의 마음> 외에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프랑소와 페늘롱 / 순전한 나드
가격: 8,000원→7,200원
[절판] 내어드림
프랑소와 페늘롱 / 순전한 나드
가격: 7,000원→6,300원
프랑소와 페늘롱 / 은성
가격: 4,000원→3,600원
프랑소아 페넬롱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800원→11,520원
프랑소아 페넬론 / 은성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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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프랑소와 페늘롱 저서 세트(전5권)
저자프랑소아 페넬롱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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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02-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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