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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 예배 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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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고형원,A. W. 토저,션 포이트,앤디 버드, 그 외 1명/이용복,양혜정,전의우  |  출판사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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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원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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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의 고형원이 고백하는
             참예배자의 비전과 하늘아버지의 마음!
 
하나님은 당신을, 황무한 이 땅의 부흥예배자로 부르셨다!
 
<부흥>에서 <부흥2006>에 이르기까지
민족과 열방을 가슴에 품고
하늘의 마음으로 찬양을 작사하고 작곡해온 고형원!
 
그에게 주신 노래와 함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마다
우리는 이 땅의 황무함을 하늘아버지께 고하고
한라에서 백두까지 백두에서 땅의 끝까지
모든 열방이 주를 보기를 소원하며 기도했습니다.
 
기쁜 찬송 소리 하늘에 가득한 그날을 갈구했으며
흰옷 입은 백성들이 하나 되는 통일과
개인과 교회와 민족과 온 세계가 되살아나는 부흥을
목 놓아 간구했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과 만나는 고독한 시간,
삶의 고난과 빈 들 가운데 찾아오셔서
기쁨의 노래를 주신 주님의 역사를 증거합니다.
 
그리고 엘리야가 간구한 참부흥의 불길, 여호와의 불!
무너진 이 땅을 애통하는 느헤미야의 눈물과 회개!
하나님을 사모하는 예배자 다윗의 마음을 전해줍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이 시대 우리를 향하신
   하늘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며
                진정한 예배 회복을 갈구하는
         부흥예배자의 길에 나섭니다.
 

 
부흥한국이란?
예배 음반과 콘서트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 예배와 회복을 경험한 사람들이 한반도와 열방 가운데 주님을 섬기는 하나님의 부흥예배자로 일어서도록 축복하며, 열방 중에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해 나가는 예배인도자들의 공동체이다. 북한의 회복과 한국교회의 부흥을 기도하며 예배드리고자 2006년 현재 매주 목요일 저녁마다 서울 사랑의교회 은혜채플에서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모임’을 가지고 있다. 
www.revivalkorea.org 부흥한국 홈페이지


※ 이 책의 인세는 저자의 뜻에 따라, 한국 예수전도단의 설립자이며 주한국 선교사로 헌신했던 오대원(David Ross) 목사의 북한선교 훈련사역을 위해 전액 기부됩니다.
  
오대원 목사
 
- 전 주한국 선교사.
- 한국 예수전도단 설립자.
- 현재 미국 시애틀 소재 국제 YWAM의 한인 사역인 AIIM(Antioch Institute for International Ministries)의 책임자이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성경쓰기&암송오픈 성령님 365 묵상

예배강단에서 ‘쇼’를 중단하라!!

예배드리러 왔는가? 쇼 보러 왔는가?

결한 예배가 쇼 기획 방식으로 기획되고 있다.
계산된 멘트, 감정을 조장하는 찬양, 입맛에 달콤한 설교…

껍데기 예배는 가라, 예배가 변질되면 모든 것이 망한다.
이 시대의 선지자 A.W. 토저의 애끓는 예배회복의 절규!!

▒ 예/배/인/가/쇼/인/가
 
기독교는 허영의 종교가 되고 말았는가!
 
복음주의적 교회는 ‘허영의 시장’(vanity fair)으로 변해버렸다. 경건의 강(江)은 없고 여
기저기 작은 경건의 웅덩이들만 있을 뿐이다. 그나마 그 웅덩이 안에는 대부분 벌레가 꿈
틀거리고, 가장자리에는 두꺼비들조차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강이 되기를 원하신
다.
 
우리가 강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올바른 소리를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귀는 허영
의 소리를 향해 열려 있다. 기독교는 허영의 종교가 되고 말았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높
아지기 위해서 부끄러움도 모르고 자기를 내세우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교회강단이 쇼무대로 변질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오늘날의 교회는 예루살렘보다는 할리우드에서 더 많은 영향을 받을 정도로 세상의 정신
및 세상적인 방법들과 맞닿아 있다. 젊은이들은 과거의 성인(聖人)들보다는 오늘날의 연
예계 스타들을 모범으로 삼는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전혀 합당하지 않는 저속하고
퇴폐적인 대중음악이 참기독교의 순결한 위엄과 반짝이는 순수성을 밀어내고 대신 그 자
리를 차지하였다. 복음주의적 교회가 쇼맨십으로 물들고 있다.
 
나는 교회에서 쇼맨(showman),
즉 흥행사 흉내를 내는 사람을 즉시 알아볼 수 있다. 한
젊은이가 학교나 야외의 집회에서 하듯이 교회 강단 위로 펄쩍 뛰어올라와 찬양집회를 인
도한다. 그는 TV에 나오는 엠시(MC)와 조금도 다를 바 없다. 그는 엠시가 하는 방법을
 배워서 똑같이 흉내 낸다. 그는 느끼한 미소를 지으며 손뼉을 치면서 “자, 여러분, 이제
아무개 형제와 아무개 자매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찬양을 하겠습니다”라고 소리친다.
그는 이런 가증스러운 것을 세상에서 교회로 끌어들인 것이다. 이런 것을 볼 때 나는 하나
님께 그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한다. 나는 그가 어디에 있었는지 안
다. 그에게서 천국의 몰약(沒藥)이나 침향(沈香)이나 계피(桂皮)의 향기는 맡을 수 없다.
 그의 관심은 온통 TV와 영화뿐이다. 세속성은 우리의 삶의 방식의 일부가 되었다. 이제
 교회는 영적 분위기가 아닌 세상적 분위기를 풍긴다. 우리는 예배드리는 법을 잊어버렸
다. 우리는 ‘성도들’을 배출하지 못한다. 우리는 성공한 사업가, 연예계 및 체육계의 스타
들을 본받으려고 애쓴다. 우리는 현대 광고업자들의 방법을 빌려서 우리의 신앙적 활동들
을 전개하려고 한다. 우리의 가정은 극장이 되어버렸다. 그런데도 이렇게 잘못된 것들에
대해 아무도 문제 삼지 않는다. 복음주의적 기독교는 빠른 속도로 부르주아의 종교가 되
고 있다. 많은 부자들, 상류 계급, 유명한 정치인들, 사회적 명사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이
고 그들이 고급 승용차를 끌고 교회로 나오면 그것을 보고 너무 좋아서 입을 다물지 못하
는 우리의 교회 지도자들은 아마도 이런 든든한 교회 후원자들 대다수가 회심의 증거인
도덕적 변화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은 전혀 모르는 것 같다. 교회를 세운 거룩한 교
부(敎父)들 같았으면 이런 변화를 요구했을 것이며, 그들이 그런 변화를 보일 때라야 그
것을 회심의 증거로 받아들였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마이티 시리즈>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A.W. TOZER Mighty Series)

 
토저는 교인수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고, 거대 기업의 경영방식을 무차별 차용하고,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예배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가하였다. 그는 현대의 교회가 물량적 성장을 위해서라면 교회의 순결성을 포기하는 듯한 자세를 보일 때는 그것을 좌시하지 않고 언제나 선지자의 음성을 발하였다. 듣든지 안 듣든지 이스라엘 교회의 세속화를 준열히 책망했던 예레미야처럼, 토저도 시대에 아부하지 않고 하나님교회의 순정성(純正性)을 파수하기 위해 ‘강력한’(Mighty) 말씀을 선포했다. 그래서 토저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토저가 교회의 개혁을 위해 외쳤던 뜨겁고 강력한 메시지를 이 시대의 우리도 들어야 한다. 이제 우리도 말씀과 성령에 의한 개혁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기 때문에 규장에서 토저의 강력한 메시지들을 ‘A. W. 토저 마이티(Mighty) 시리즈’ 로 출간한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성경쓰기&암송오픈 성령님 365 묵상

교회의 잃어버린 보석, 참 예배를 찾으라!

 
진정한 예배, 참예배를 드리고 싶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산 제사 예배가 무엇인지
명확히 가르쳐주는 참예배 회복서
 
 
A. W. 토저는 참된 예배가 실종되어가는 것을 이렇게 개탄하였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인데도
복음주의적인 교회들에서 예배는 ‘잃어버린 보석’(The Missing Jewel)이 되고 말았다.


여기에 면류관이 있지만, 이 면류관에는 보석이 박혀 있지 않다.
지금 교회는 온갖 장식품으로 화려하게 빛나지만,
정작 빛나야 할 보석인 예배는 실종되었다.”


토저의 이러한 지적에서 오늘 한국교회도 피해갈 수 없다.

우리의 교회도 예배 횟수는 늘어나고, 곳곳에 떠들썩한 대형집회가 열리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넘쳐나지만 신령과 진정의 예배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예배는 희소하다.

여름철에 홍수가 나면 정작 먹을 수 있는 식수(食水)를 구하기 힘든 것처럼,
예배의 홍수가 난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을 만나는 참예배를 체험하지 못하여
영혼은 기갈로 헐떡이고 있다.

예배의 타락상에 대한 토저의 사자후(獅子吼)는 토저 당대의 교회들뿐만 아니라
오늘의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경청해야 할 선지자의 음성이다.
 
토저의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참예배를 회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심장이 격동될 것이다.
자신이 드리는 예배에 진리의 성령이 강림하기를 열망하게 될 것이다.


내 평생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하겠노라고 결단하게 될 것이다.


자 이제,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토저의 불덩이 같은 메시지를 경청하라!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중에서
 
<마이티 시리즈>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A.W. TOZER Mighty Series)
 
토저는 교인수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고, 거대 기업의 경영방식을 무차별 차용하고,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예배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가하였다. 그는 현대의 교회가 물량적 성장을 위해서라면 교회의 순결성을 포기하는 듯한 자세를 보일 때는 그것을 좌시하지 않고 언제나 선지자의 음성을 발하였다. 듣든지 안 듣든지 이스라엘 교회의 세속화를 준열히 책망했던 예레미야처럼, 토저도 시대에 아부하지 않고 하나님교회의 순정성(純正性)을 파수하기 위해 ‘강력한’(Mighty) 말씀을 선포했다. 그래서 토저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토저가 교회의 개혁을 위해 외쳤던 뜨겁고 강력한 메시지를 이 시대의 우리도 들어야 한다. 이제 우리도 말씀과 성령에 의한 개혁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기 때문에 규장에서 토저의 강력한 메시지들을 ‘A. W. 토저 마이티(Mighty) 시리즈’ 로 출간한다.

“지금, 전 세계에서
예배하는 세대가 일어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분명한 손길을 보라
주님이 예배자들을 일으키고 계신다, 뜨거운 예배자들을 찾고 계신다!

YWAM 리더십 앤디 버드와 ‘Burn 24-7’ 설립자 션 포이트에게 부어주신 강력한 주 임재의 능력

로렌 커닝햄, 조이 도우슨 추천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말라기서 1장 11절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라,


그분이 부어주시는 압도적인 임재 가운데 예배하라!

찬양 작사가이자 개척자인 션 포이트와 국제예수전도단(YWAM) 리더 중 하나인 앤디 버드가 한 팀이 되어 이 책을 집필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진짜 삶으로 살아내는 젊은 2인조이다. 대단한 열정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추구하고 찾아내는 이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알아가면서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을 널리 알리고자 소원한다. 그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로렌 커닝햄 _국제예수전도단 설립자

나는 나의 친구 앤디 버드, 그의 인격의 참된 가치를 알기 때문에 그의 책을 추천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그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와의 지속적이고도 열정적인 관계에서 우러나 이 글을 썼다. 앤디는 하나님의 우선순위를 자신의 우선순위로 삼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 또한 생기와 도전으로 고동친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의 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준다. 멋진 책이다! 단, 어떤 이들에게는 너무 뜨거울지 모르겠다.  조이 도우슨 _《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의 저자

예배의 불이 온 땅을 덮고 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우리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예배의 불이 타오르고 있다.
하나님의 임재의 불이 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불을 활활 불태우고 사방으로 번지게 할
주께 헌신된 새로운 세대가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의 임재에 합당한 준비를 하고
그 임재를 누리고 그 임재를 뿜어내는 데
자기 삶의 우선권을 둔 새로운 세대를 상상해보라.
그 삶의 방향과 영향력이 모두
기도와 하나님의 임재에 잠기는 것과
예배와 중보의 용광로 속에 기초한 그런 세대 말이다.

이 새로운 세대들이 밝게 불타올라서,
그들이 그렇게도 사랑으로 시종일관 시선을 고정시켜왔던
하나님의 영광 자체를 발산하기 시작했다고 상상해보라.
거리와 고아원과 빈민굴로, 소외된 마을과 매춘 구역으로,
도심과 교외와 사회 모든 영역에
예수님을 전하려는 불타는 열정과
하나님의 마음을 섬기려는 전적인 헌신,
그들이 이 둘의 결합이 충만한 가운데 걷기 시작할 때
세상에서 가장 어둡고 굳게 닫혀 있으며
가장 현실에 안주하는 지역에 끼칠 영향을 상상해보라.

이 새로운 세대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그분의 임재를 세상에 전하려는
간절한 열망이라는 두 가치관,
곧 그분의 임재를 즐기고 또 내뿜는다는 가치관을 중심으로
모이기 시작한다면 어떤 일이 가능하겠는가?
그것은 경건과 선교, 친밀함과 전도,
친교와 파송, 바라봄과 나아감, 불과 향기이다!

_본문 중에서

[추천의 글]

하나님의 임재로 이끄는
영적 내비게이션!


이 책은 하나님의 내비게이션을 작동시켜 그분이 이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어느 목적지로 이끄시는지 발견하도록 한다. 이 책을 읽고 그 전하는 바를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끌려들어갈 것이고, 자기 자리와 소속을 찾기 원하는 당신 가슴속 깊은 열망이 이루어질 것이다. 또 당신은 당신의 형제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르는 자들과 함께 지역적이고도 세계적인 변화의 움직임 속으로 빠르게 들어갈 것을 도전받게 될 것이다.

마치 초음속 제트기가 소리의 장벽을 뚫고 지나가는 것처럼 예수님이 온 세상 전역에서 광속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새로운 움직임을 일으키고 계시며 부흥의 소리가 그분을 따르고 있다.
중독과 두려움, 불신과 불의에 갇힌 자들, 곧 거절당하고 매매당한 자들, 악(惡)의 병기고에 쌓아둘 온갖 고난을 겪고 있는 자들에게, 주님은 치유와 부흥의 소리, 그들을 어루만지는 사역의 소리를 증폭시키고 계신다. 원수에 대한 예수님의 진노가 역사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격렬하게 드러나고 있다.

거대한 두 움직임
성령은 이에 응하여 전략적이고 결정적인 두 움직임을 시작하고 계신다. 그 하나는 예배의 움직임인데, 예배의 멜로디가 지난 한 세기 이상 동안 알려진 그 어느 것에도 비할 수 없이 고조되고 있다. 또 하나는 기도의 움직임으로서 이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전례 없이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수백만의 젊은이들이 ‘전 세계 기도의 날’(Global Prayer Day)에 참여하고 있으며, 수많은 젊은이들이 미국 전역에 있는 ‘기도의 집’(houses of prayer)에, 유럽의 뜨거운 예배 모임인 ‘용광로’(Furnaces) 집회에, 그리고 세계 전역의 이와 같은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더 콜’(The Call)의 루 잉글(Lou Engle)이나 ‘Burn 24-7’(‘끊임없이 불태우라’는 뜻)과 함께 경배와 찬양과 기도의 움직임을 이끄는 션 포이트(Sean Feucht)와 같이, 장소를 이동하며 다니는 ‘트루바두르’(중세 유럽에서 봉건제후의 궁정을 찾아다니며 자신이 지은 시를 낭송하던 시인 - 역자 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 움직임들은 임박한 부흥의 맹렬한 불길에 기름을 들이붓고 있으며,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전 세계 디지털 세대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나님의 움직임을 담대히 선포하고 있다. 타이밍이 완벽하다.

만민에게 전해지는 복음
이 부흥에 불을 지피는 사회적, 기술적 요소들도 많다. 간편해진 해외여행, 인터넷, 광범위해진 무선통신의 사용, 사람들을 더 긴밀하게 하는 소셜 네트워(Social Networking) 때문에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서로 밀접하게 이어지고 있다. 사고방식, 마음가짐, 사용 가능한 기술 등을 통해 우리는 이 부흥에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이제는 이 지구상의 거의 모든 곳으로 몇 시간 만에 여행이 가능하다. 친구가 지구 어느 곳에 있든지 어느 때건 그와 이야기할 수 있다. 예수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막 16:15)라고 말씀하셨다. 이제는 제트기가 이전에 우리를 갈라놓았던 지리적 장벽을 극복했다.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의사소통과 정보의 기술은 바로 이 일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다윗의 주머니에 있던 돌처럼, 이제 지상명령을 완수할 실질적인 방법들이 갖추어졌고 ‘뱀의 머리’를 공격할 준비가 되었다. 그러므로 세상을 잡고 있는 사탄의 세력이 곧 짓밟힐 때가 되었다!

지옥에 충격을 주고 하늘에 기쁨을 안겨줄 마지막 하나님의 기습은 이 모든 도구와 움직임이 세계 선교의 움직임과 이음새 없이 온전히 연합되고 하나로 집중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젊었을 때 하나님께 받은 환상, 젊은이들의 파도가 온 세상을 덮은 그 환상이 실제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내 눈으로 보고 있다. 50년 전에는 들어보지조차 못한 현상, 곧 젊은이들이 선교의 세력이 되는 현상이 지금은 흔하다. ‘콜투올 넥스트 제너레이션’(Call2All Next Generation. ‘Call2All’은 CCC의 설립자 빌 브라이트와 YWAM의 로렌 커닝햄이 중심이 되어 시작된 세계 선교 완성을 위한 연합 운동)과 같은 움직임의 탄생은 단지 앞으로 일어날 일의 전조일 뿐이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살아내는 젊은이들의 모험
찬양 작사가이자 개척자인 션 포이트(Sean Feucht)와 국제예수전도단(YWAM) 리더 중 하나인 앤디 버드(Andy Byrd)가 한 팀이 되어 이 책을 집필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진짜 삶으로 살아내는 젊은 2인조이다. 대단한 열정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추구하고 찾아내는 이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알아가면서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을 널리 알리고자 소원한다. 그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화와이 코나에서 로렌 커닝햄
국제예수전도단(YWAM) 설립자

[들어가는 글]

새롭게 밀려오는
하나님의 파도를 타라!


지난 2천 년 동안 하나님의 나라는 연이은 사도적인 움직임이 매번 점점 크게 물밀듯 밀쳐 들어오면서 전진해왔다. 여러 면에서 볼 때 이런 움직임들은 해안에 계속해서 부딪쳐 들어와 마지막 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간의 마음에, 마지막 한 장소에 이르기까지 모든 지리적 장소에, 마지막 한 영역에 이르기까지 사회의 모든 영역에 도달해 영향을 미치는 파도에 비유해도 좋다.
이 하나님의 파도는 광대하여 어느 한 사람이나 조직이나 교파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광대한 하나님나라의 표현을 아우른다. 이 파도 속에서 우리는 죽어가고 있는 잃어버린 세상을 향한 모든 답과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으로 들어가려는 도전을 찾게 된다. 하나님은 이 지구를 그 아들의 재림을 위해 준비시키고 계시며, 부흥과 변화와 회복이 하나님의 마음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다.

하나님의 이정표
이 새로운 물결이 계속해서 전 세계를 향해 움직여가는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예언적 이정표들을 세워주심으로써 하나님나라의 전체적인 측면에서 잊혀졌거나 경시된 영역들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주신다.
1500년대에는 모든 신자들의 제사장 직분을 회복시키셨다. 하나님은 1600년대에는 세례를 받고 하나님을 따르려는 개개인의 선택을 회복시키셨다. 1700년대에는 선교의 움직임이 모라비안들(Moravians, 18세기 보헤미아에서 등장한 복음주의로 세계 선교에 적극적이었다) 사이에서 다시 시작되었으며, 오늘날에도 존재하는 세계 선교의 움직임을 초래했다. 1800년대에는 윌버포스(William Wilberforce, 1759~1833. 영국 정치가이자 자선사업가로 노예무역 폐지운동의 지도자) 및 다른 많은 이들이 노예제도 폐지를 통해 사회개혁을 추구했고, 자유가 복음으로부터 나가는 절대적인 흐름이 되었다. 또한 성경적 교육은 복음이 사회 모든 영역으로 퍼져 들어갈 기초를 닦았으며, 복음은 여러 나라와 정부들 전체의 기반이 되었다. 1900년대 초에는 하나님께서 치유의 부흥을 일으키시어 몸과 영혼을 치유해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 세계 ‘그리스도의 몸’에게 상기시켜주셨다.
이 ‘예언적 말씀’ 중 어느 것도 그 자체만으로 큰 사도적 진보는 아니었으나 모두가 전 세계 하나님의 신부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고 역사적으로 그 시대를 향한 해결책을 보여주는 분명한 이정표였다.
그리스도의 몸이 이 예언적 이정표들에 유의하여 함께 걸을 때 전 세계 하나님의 신부 안에 충만함의 어떤 요소가 방출되어 흘러들어간다. 그리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반응은 하나님나라의 막대한 보고(寶庫)를 풀어낸다.

선교와 기도의 결합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하늘 보좌에서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막 11:17)라고 선포하고 계신다. 교회는 어느 정도 늘 기도해왔으며, 우리가 칭하는 소위 ‘기도 운동’은 하나님나라만의 표현이 아니라 오히려 그리스도의 몸에 주어지는 시기적절한 예언적 말씀이다.
주님의 임재가 해결책이 되어야 한다. 그분의 임재가 모든 믿는 이들의 주목적이 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주님의 임재를 가장 흠모할 때 그분의 영광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 그 임재가 바로 2천 년 동안 이 땅에 침노해온 하나님나라 주님의 임재의 세계적 파도의 핵심이다.
오늘 이 시기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의 온 생애를 통해 우리의 강렬한 열망이 됨에 따라 우리가 어떻게 그 임재를 살아내고 실천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가르치고 계신다. 주님의 임재의 언어는 기도이며 그 리듬은 예배이다. 주님의 임재의 열정은 중보이고 그 표출은 복음 전도의 급진적 성취이다. 선교와 기도의 결합은 교회를 신약의 뿌리와 기초로 다시 되돌리는 일이다.

주님의 임재 안에서 영광의 열쇠를 발견하라
이 책이 읽는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흘러들어가 예언적 말씀이 되기 원한다. 첫사랑으로 돌아오라는 이 전 세계적 나팔 소리는 하나님이 교회를 다시 바로 세우기 위해 사용하고 계시는 도구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이 사도적 파도가 움직여왔고 움직이고 있는 다양한 모든 방법들을 다루려는 것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 주님의 임재를 추구하고 갈망하는 한 이정표를 세우고자 한다.
우리는 주님의 임재에 사로잡힘으로써 그로부터 궁핍한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 그 자체가 되라는 부르심을 받았다.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많은 표현들과 이 사도적 파도의 여러 분야들 중 어느 것 하나도 결코 그 가치를 무시하고 싶지 않으며, 오히려 이 세계적 이정표를 통해 그 모든 일에 가치를 더욱 부여하고 싶다. 이 구원 역사의 시기에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서둘러 듣지 않으면 안 된다. 그분의 음성을 듣고 동의함으로써 우리는 인간 역사에서 가장 큰 영혼의 추수를 여는 열쇠, 교회가 지금껏 그 안에서 걸어온 영광 중 가장 밝게 빛나는 영광을 여는 바로 그 열쇠를 발견하게 된다.

“주님 얼굴 간절히 구합니다”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하나님을 만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
하나님을 만나는 카이로스의 순간을 놓치지 말라!

‘레위지파’ 스캇 브래너 목사의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


하나님을 찾는 사람,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예배 행위를 찾으시는 게 아니라 예배자를 찾으신다.
하나님의 눈은 세상을 살피면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기 원하는 자들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주님을 찾는 자들에게
자신을 적극적으로 나타내신다.
진정한 예배는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참 예배를 통해 우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다면
우리는 변화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는 영적 변화를 일으킨다.

-프롤로그 중에서


당신과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예배자로 부름을 받았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는 하나님 앞에 진실해야만 한다.
모든 예배자는 예배 중에 하나님께 진실하고 진심어린 반응을 보여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마음을 완전히 쏟아 예배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마음을 신뢰하는 것조차 하나님은 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성령의 능력을 온전히 신뢰하기를 원하신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것이 카이로스 속에서 산다는 뜻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카이로스에 들어갈 때, 우리는 자기중심적인 목적을 버리고
하나님이 정하신 목적을 추구하게 된다.
우리의 뜻을 하나님의 뜻에 굴복시키며 아버지의 뜻에 합심하여
하나님이 우리의 걸음을 정하시도록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셔야만
우리가 죄의 권세를 이기며 자유롭게 걸어갈 수 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성품이 빚어지고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힘을 얻게 된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_ 요 4:24

- 본문 중에서


[프롤로그]

살아 계신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예배자가 돼라


4년 전쯤, 평소 친분이 있던 규장 출판사의 여진구 대표가 ‘예배’를 주제로 책을 써보지 않겠느냐고 내게 권유했다. 나는 그 제안을 놓고 한동안 기도한 후에 승낙했다. 책을 쓰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감지했기 때문이다.
그때부터 나는 예배를 주제로 다양한 초안을 쓰기 시작했고, 지금도 집필에 큰 열정을 품고 있다. 그 책들도 순차적으로 출간되리라 믿는다. 하지만 나는 당시에 쓴 원고가 처음으로 출간할 책은 아니라고 말씀해주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여러 번 느꼈다. 그래서 한창 작업 중이던 원고 작업을 뒤로 미루게 되었다.


워십 인카운터
2008년 5월, 내가 사역하는 레위지파 미니스트리에서 ‘워십 인카운터’Worship Encounter라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워십 인카운터는 예배의 스타일이나 기술적인 면을 가르치기보다는 진정한 예배의 성경적, 영적 기반에 중점을 둔 컨퍼런스였다.
예배적 관점에서 ‘인카운터’는 “삶이 변화되는 하나님과의 대면”을 뜻한다. 워십 인카운터의 목적은 예배 가운데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체험하는 데 있었다. 그래서 참가자들이 하나님과의 친밀한 만남을 통해 진정한 영적 변화를 경험하기 원했다.
하나님의 예배자는 참으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성삼위聖三位 하나님(성부, 성자, 성령)께 초점을 맞추어 그분과의 관계를 깊이 살필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 아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예수님이 성취하신 일과 예수님을 믿으라는 부르심, 구별된 제자로서 그분을 따라야 한다는 것도 이해하게 된다. 또한 성령을 받고 우리의 삶 가운데 성령님이 행하시는 새로운 일을 이해하게 되며 성령님의 인도와 권고를 따르게 된다.

워십 인카운터 집회의 반응은 뜨거웠다. 많은 사람들이 이 컨퍼런스가 자신들의 삶의 전환점이 되었다고 말했다. 나 역시 살아 계신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나는 이것이 우리의 노력으로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계시가 임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또 나는 성령님께서 이 기간에 전한 말씀을 바탕으로 첫 책을 쓰도록 인도하시는 것을 강하게 느꼈다. 이 책은 사흘간 진행된 컨퍼런스 중 이틀 분량의 강의 내용을 담고 있다. 성령님께 초점을 맞춘 마지막 날 강의는 두 번째 책으로 준비 중이다.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이시기에 성령님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나님을 대면하는 예배
진정한 예배란 무엇인가?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 4:23,24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하셨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는 반드시 영과 진리로 예배해야 한다.
‘예배’worship란 어떤 사람이나 사물에 가치worthiness를 돌리는 행위를 포함한다. 파스칼Blaise Pascal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만이 채우실 수 있는, ‘하나님이 빚은 빈 공간’God-shaped void을 인간 속에 두셨다고 했다. 따라서 우리에게 예배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인위적으로 학습된 행위가 아니라 타고난 행위이기 때문이다. 본디 인간은 궁극적인 대상을 예배하게 되어 있다.
사람은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시간과 자원과 에너지를 어디에 사용할지 그 우선순위를 정한다.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대상을 예배하는 것이다. 따라서 예배는 우리의 종교적 가치관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가치관까지, 모든 실제적인 의미를 포함하는 행위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 6:21

그러므로 예배에는 우리의 마음이라는 보물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자신이 사랑하고 귀히 여기는 대상에게는 쉽게 마음을 연다. 만일 우리가 예배를 강요당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예배가 아니다. 억지로 드리는 예배란 우리가 마음속으로 진짜 믿는 것에 반反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진정한 예배는 우리가 무엇을 믿는지 보여준다.
수가 성의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께 예배에 대해 물었다.
“예배는 어디에서 드리는 것이 옳습니까? 또 어떤 형식과 방법으로 드려야 하나요?”
예수님은 이 질문에 특정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살아 계신 하나님과 대면하는 진정한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이미 예수님 자신이 이 땅에 오셨기 때문에 그때가 성취되었다고 설명하셨다.


하나님을 찾는 사람,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예배 행위를 찾으시는 게 아니라 예배자를 찾으신다. 하나님의 눈은 세상을 살피면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기 원하는 자들을 찾으신다(시 14:2 ; 대하 16:9 ; 잠 15:3). 하나님은 전심으로 주님을 찾는 자들에게 자신을 적극적으로 나타내신다.
진정한 예배는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참 예배를 통해 우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다면 우리는 변화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는 영적 변화를 일으킨다.
사도 바울은 이런 변화 과정을 하나님과 얼굴을 맞대는 만남으로 표현한다.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고후 3:18

하나님은 진정한 예배자에게 자신을 나타내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참모습 그대로 볼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신의 형상으로 변화시키신다. 우리가 계속해서 하나님을 바라볼 때 점점 더 깊고 친밀한 관계를 맺게 된다. 하나님을 아는 것, 이것이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신을 성삼위일체로 계시하셨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형상을 분명히 나타내신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알면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위대하거나 귀한 것은 없다. 주님이 생명의 근원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인간의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러 오신 예수님을 우리가 알 때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게 된다.
예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우리의 가장 귀한 보물로 여기고 사랑하고 높이는 것이야말로 아버지를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나를 따르라”라고 명령하신다. 참되신 예수님을 섬길 때, 우리는 주님을 따르게 되고 그분이 우리의 진정한 보물이 되신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예수님을 구속자救贖者요 주인으로 볼 때, 예수님은 우리를 변화시키시며 우리 속에 자신의 성품을 심으신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따를 때 성령으로 태어난다.


하나님을 만나라는 초청장
이 책은 예배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관계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라는 초청장이다. 당신의 가장 깊은 곳에 그리스도를 계시해달라고 성령님께 기도하며 이 책을 읽어보라. 하나님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자신을 나타내신다고 약속하셨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렘 29:13

이 책이 열매 맺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고 동역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한다. 항상 내 곁에서 격려해준 아내 성희 브래너에게 특히 고맙다. 또 원고 정리에 도움을 준 박해인 자매,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아 애써준 영석 형제와 상아 자매, 컨퍼런스 기간에 신실하게 기도하고 섬겨준 지체들에게도 감사한다. 또 이 책에 아낌없는 사랑과 지지를 보내준 나의 좋은 친구 규장에 특별한 감사를 전한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주님이자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영생의 선물과 그분을 믿는 모든 이에게 주려고 준비해두신 놀라운 유업에 감사한다!

스캇 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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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브래너 목사 사역 안내

레위지파 미니스트리 인터내셔널
Tribe of Levi Ministries International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헌신하는 비영리 복음선교단체로 컨퍼런스, 예배학교,
음반 발매 등을 통해 활발한 예배 사역과 복음전파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www.tribeoflevi.org 

주님의 교회 The Lord’s Church 

담임 목사: 스캇 브래너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소재
www.thelord.or.kr 

라이프라인 성경공부 LifeLine Bible Study

일시: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장소 안내: www.leviworship.com
인도: 스캇 브래너 목사(통역: 성희 브래너)

고형원
흰옷 가득한 이 땅에 보혈의 복음이 스며들고 ‘평양대부흥’으로 기록된 성령의 큰 역사가 일어난 지 100여 년이 가까울 무렵, 성령께서는 그를 부르시고 그에게 노래를 주셨다. 그 노래들이 불릴 때마다 예배자의 메마름을 은혜의 단비로 흠뻑 적시는 부흥의 회복이 임했다. 하늘에서 임하는 엘리야의 불을 구하고, 느헤미야의 눈물로 기도하며, 다윗의 마음으로 예배케 하셨다. 이 땅의 황무함을 돌아보시며 긍휼을 베푸시기 원하는 하늘아버지의 마음을 노래하게 하셨다. 고형원은 이 일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다. 예배 회복과 민족 부흥, 북한과 열방을 향한 선교의 정신으로 사역하는 ‘부흥한국’의 워십리더로서, ‘부흥’, ‘비전’, ‘땅 끝에서’, ‘물이 바다 덮음같이’,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등 한국인의 영적 서정(抒情)에 어울리는 수십 곡의 찬양을 작사하고 작곡해왔다. 그가 작사·작곡한 노래를 중심으로 <부흥>, <부흥2000>, <부흥2003>, <부흥2006> 앨범이 나왔다. 해외선교를 위해 러시아어와 몽골어로 녹음한 <부흥 러시아>, <부흥 몽골> 앨범도 냈다. 1981년 고려대학교 건축학과에 입학해 예수전도단에서 DTS(예수제자훈련학교) 과정을 거쳤으며, 1987년 전임간사로 헌신, 자필로 악보집을 편집하고 외국 찬양을 번안 소개하면서 예수전도단 찬양팀을 인도했다. 10년간 캐나다에서 예수전도단 간사로 섬기며 신학대학교(Northwest Bible College)를 수료했다. 국내 전역과 북미는 물론, 중국,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등 선교지에서도 그가 속한 ‘부흥한국’ 팀이 섬기는 ‘부흥콘서트’의 물결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흥2003> 앨범 수록곡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를 부른 송은경 씨 사이에 네 명의 자녀가 있다.
A. W. 토저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그는 크리스천들의 오염된 신앙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있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했다. 그는 기독교가 세상과 절충하여 타협된 복음을 전하는 것에 대하여 경고의 나팔을 불었다. 회개 없는 그리스도 영접, 십자가 없는 성공 처세술을 전하는 것은 사이비 기독교임을 고발한다. 또한 그는 예배가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여 쇼엔터테인먼트의 길로 나아가는 것을 볼 때에 선지자의 경고의 음성을 발하였다. 그는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눈물의 기도와 함께 깊이 있는 말씀이해와 박식한 신학이해로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에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신앙개혁과 부흥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한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토저 사후(死後)에 이런 말을 했다. “토저 같은 사람이 또 나와야 하는데, 그럴 것 같지가 않다. 토저 같은 사람이란 학교에서 배운 사람이 아니고 성령님께 배운 사람이다.” 토저는 정규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그러나 그만큼 성경을 깊이 보고 신학일반에 달통(達通)한 사람은 흔하지 않다. 그의 설교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써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그가 속한 교단 잡지의 주간(主幹)을 역임하여 필명(筆名)을 떨치기도 했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션 포이트,앤디 버드
션 포이트 (Sean Feucht)는 주님의 임재에 압도당하여 그 임재 안에서 찬양하고 예배하고 기도하며, 오직 주님의 얼굴만 구하는 거룩한 예배의 불을 세계 열방에 퍼뜨리는 예배자이다. 그의 일생의 비전은 세계 열방 가운데서 불타는 가슴을 지닌 세대가 일어나 새로워진 믿음과 비전으로, 아무것도 계산하지 않는 순전한 내어드림과 온전한 희생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열렬히 추구하는 움직임을 목도하는 것이다. 음악가이자 부흥운동가인 그는 대중의 움직임으로 일어난 세계적인 예배와 기도와 선교 공동체인 ‘Burn 24-7’(‘끊임없이 불태우라’는 뜻)의 창시자이다. 그는 현재 아내 케이트(Kate)와 딸 케투라 리브(Keturah Liv.)와 함께 펜실베니아에 살고 있다.

앤디 버드 (Andy Byrd)는 24시간 하나님을 향해 불타오르는 열정으로 가득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는 국제예수전도단(YWAM)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University of the Nations)의 리더십 가운데 한 명이다. 기도와 선교의 하나 된 흐름 속에 살아가는 세대를 일으키고자 하는 비전을 품고 ‘불과 향기 예수제자훈련학교’(Fire & Fragrance Discipleship Training School) 사역을 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하나님의 임재 중심의 삶’에 헌신되어 세계 수많은 나라를 여행하며 하나님의 불을 전하고 있다. 아내 홀리(Holly)와 세 자녀 아셔(Asher), 하다사(Hadassah), 레이마(Rhema)와 함께 하와이 코나에 살고 있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이 세대 위에 부어주시는 그분의 압도적인 임재의 능력과 하늘의 관점, 전 세계에서 일으키고 계시는 예배와 선교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예배자들이 일어나고 있다. 강력한 예배의 향기가 온 땅을 뒤덮고 있다. 세계의 가장 어두운 곳에서 잃어버린 영혼들이 돌아오고 있다. 예배와 기도, 선교와 부흥은 서로 다른 두 영역이 아니다. 그 둘은 ‘불과 향기’처럼 함께 피어오르며 열방을 향해 퍼져 간다. 우리가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열렬히 예배할 때, 잃어버린 영혼이 주께로 돌아온다. 이 책은 새로운 세대를 향한 강렬한 부르심이다. 이제 주께서 행하고 계신 일들을 보라! 열렬한 예배자로 일어나라!

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워십 인카운터’(Worship Encounter)를 추구하는 하나님 예배자. 워십 인카운터는 예배의 스타일이나 테크닉 면에 치중하지 않고 진정한 예배의 성경적, 영적 기반에 중점을 두는 것을 말한다. ‘인카운터’는 “삶이 변화되는 하나님과의 대면”을 뜻하는데, 그는 사람들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친밀히 만나 진정한 영적 변화를 체험하기를 소원한다. 오늘 이 시대의 모든 예배자에게 요구되는 것은 ‘성삼위 하나님을 대면하여 아는 지식’이라고 그는 역설한다. 그는 이 책에서 J. I. 패커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A.W. 토저의 《GOD》와 비견될 정도로 깊은 신론(神論)을 전개한다. 그렇지만 그의 신론은 도그마가 아니다. 그가 교제하고 체험한 하나님에 관한, 즉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안’(시 34:8) 생생한 지식을 근간으로 한 ‘하나님 고백록’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의 피의 고백이요 그의 살점의 고백이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써 하나님 얼굴의 광채 안으로 들어가도록 힘써 격려한다. 예수님을 만나면 극적이고 영적인 변화를 체험해 그분에 대해서 결코 중립적일 수 없게 되고, 그리스도를 알면 알수록 자신을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자신의 목적과 부르심과 사명을 알게 되어, 예배란 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드리는 제사임을 아는 하나님 예배자가 됨을 역설한다. 스캇 브래너 목사는 ‘다윗의 장막’ 찬양팀의 리더였고, 현재는 ‘레위지파’의 찬양 사역자로 우리에게 더욱 친숙하다. 2006년 그의 아내 성희 브래너와 함께 복음주의 영적 각성 운동이자 제자도 운동인 레위지파 미니스트리 인터내셔널을 설립했다. 그는 누구보다 열정적인 예배자이다. 매해 새해 첫날부터 50시간을 멈추지 않고 드리는 ‘어웨이크 성회’, ‘워십 인카운터’ 등의 집회를 꾸준히 열고 있다. 그는 수원에 주님의교회를 개척하여 성령과 진리로 예배하기를 소원하는 예배자들과 함께 매주 뜨거운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는 미국 리버티 대학교를 졸업하고 위티어 칼리지 로스쿨에서 JD 학위를 받았다. 아내 성희 브래너와의 사이에 두 자녀 조슈아와 에스더가 있다. 저자 연락처 levi@tribeoflevi.org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고형원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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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 토저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A. W. 토저 / 규장
가격: 12,000원→10,800원
션 포이트,앤디 버드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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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규장 예배 도서 세트(전5권)
저자고형원,A. W. 토저,션 포이트,앤디 버드,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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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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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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