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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규장 예배 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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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쓰기&암송오픈 성령님 365 묵상

예배강단에서 ‘쇼’를 중단하라!!

예배드리러 왔는가? 쇼 보러 왔는가?

결한 예배가 쇼 기획 방식으로 기획되고 있다.
계산된 멘트, 감정을 조장하는 찬양, 입맛에 달콤한 설교…

껍데기 예배는 가라, 예배가 변질되면 모든 것이 망한다.
이 시대의 선지자 A.W. 토저의 애끓는 예배회복의 절규!!

▒ 예/배/인/가/쇼/인/가
 
기독교는 허영의 종교가 되고 말았는가!
 
복음주의적 교회는 ‘허영의 시장’(vanity fair)으로 변해버렸다. 경건의 강(江)은 없고 여
기저기 작은 경건의 웅덩이들만 있을 뿐이다. 그나마 그 웅덩이 안에는 대부분 벌레가 꿈
틀거리고, 가장자리에는 두꺼비들조차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강이 되기를 원하신
다.
 
우리가 강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올바른 소리를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귀는 허영
의 소리를 향해 열려 있다. 기독교는 허영의 종교가 되고 말았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높
아지기 위해서 부끄러움도 모르고 자기를 내세우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교회강단이 쇼무대로 변질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오늘날의 교회는 예루살렘보다는 할리우드에서 더 많은 영향을 받을 정도로 세상의 정신
및 세상적인 방법들과 맞닿아 있다. 젊은이들은 과거의 성인(聖人)들보다는 오늘날의 연
예계 스타들을 모범으로 삼는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전혀 합당하지 않는 저속하고
퇴폐적인 대중음악이 참기독교의 순결한 위엄과 반짝이는 순수성을 밀어내고 대신 그 자
리를 차지하였다. 복음주의적 교회가 쇼맨십으로 물들고 있다.
 
나는 교회에서 쇼맨(showman),
즉 흥행사 흉내를 내는 사람을 즉시 알아볼 수 있다. 한
젊은이가 학교나 야외의 집회에서 하듯이 교회 강단 위로 펄쩍 뛰어올라와 찬양집회를 인
도한다. 그는 TV에 나오는 엠시(MC)와 조금도 다를 바 없다. 그는 엠시가 하는 방법을
 배워서 똑같이 흉내 낸다. 그는 느끼한 미소를 지으며 손뼉을 치면서 “자, 여러분, 이제
아무개 형제와 아무개 자매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찬양을 하겠습니다”라고 소리친다.
그는 이런 가증스러운 것을 세상에서 교회로 끌어들인 것이다. 이런 것을 볼 때 나는 하나
님께 그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한다. 나는 그가 어디에 있었는지 안
다. 그에게서 천국의 몰약(沒藥)이나 침향(沈香)이나 계피(桂皮)의 향기는 맡을 수 없다.
 그의 관심은 온통 TV와 영화뿐이다. 세속성은 우리의 삶의 방식의 일부가 되었다. 이제
 교회는 영적 분위기가 아닌 세상적 분위기를 풍긴다. 우리는 예배드리는 법을 잊어버렸
다. 우리는 ‘성도들’을 배출하지 못한다. 우리는 성공한 사업가, 연예계 및 체육계의 스타
들을 본받으려고 애쓴다. 우리는 현대 광고업자들의 방법을 빌려서 우리의 신앙적 활동들
을 전개하려고 한다. 우리의 가정은 극장이 되어버렸다. 그런데도 이렇게 잘못된 것들에
대해 아무도 문제 삼지 않는다. 복음주의적 기독교는 빠른 속도로 부르주아의 종교가 되
고 있다. 많은 부자들, 상류 계급, 유명한 정치인들, 사회적 명사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이
고 그들이 고급 승용차를 끌고 교회로 나오면 그것을 보고 너무 좋아서 입을 다물지 못하
는 우리의 교회 지도자들은 아마도 이런 든든한 교회 후원자들 대다수가 회심의 증거인
도덕적 변화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은 전혀 모르는 것 같다. 교회를 세운 거룩한 교
부(敎父)들 같았으면 이런 변화를 요구했을 것이며, 그들이 그런 변화를 보일 때라야 그
것을 회심의 증거로 받아들였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마이티 시리즈>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A.W. TOZER Mighty Series)

 
토저는 교인수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고, 거대 기업의 경영방식을 무차별 차용하고,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예배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가하였다. 그는 현대의 교회가 물량적 성장을 위해서라면 교회의 순결성을 포기하는 듯한 자세를 보일 때는 그것을 좌시하지 않고 언제나 선지자의 음성을 발하였다. 듣든지 안 듣든지 이스라엘 교회의 세속화를 준열히 책망했던 예레미야처럼, 토저도 시대에 아부하지 않고 하나님교회의 순정성(純正性)을 파수하기 위해 ‘강력한’(Mighty) 말씀을 선포했다. 그래서 토저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토저가 교회의 개혁을 위해 외쳤던 뜨겁고 강력한 메시지를 이 시대의 우리도 들어야 한다. 이제 우리도 말씀과 성령에 의한 개혁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기 때문에 규장에서 토저의 강력한 메시지들을 ‘A. W. 토저 마이티(Mighty) 시리즈’ 로 출간한다.

12,000 → 10,8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성경쓰기&암송오픈 성령님 365 묵상

교회의 잃어버린 보석, 참 예배를 찾으라!

 
진정한 예배, 참예배를 드리고 싶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산 제사 예배가 무엇인지
명확히 가르쳐주는 참예배 회복서
 
 
A. W. 토저는 참된 예배가 실종되어가는 것을 이렇게 개탄하였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인데도
복음주의적인 교회들에서 예배는 ‘잃어버린 보석’(The Missing Jewel)이 되고 말았다.


여기에 면류관이 있지만, 이 면류관에는 보석이 박혀 있지 않다.
지금 교회는 온갖 장식품으로 화려하게 빛나지만,
정작 빛나야 할 보석인 예배는 실종되었다.”


토저의 이러한 지적에서 오늘 한국교회도 피해갈 수 없다.

우리의 교회도 예배 횟수는 늘어나고, 곳곳에 떠들썩한 대형집회가 열리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넘쳐나지만 신령과 진정의 예배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예배는 희소하다.

여름철에 홍수가 나면 정작 먹을 수 있는 식수(食水)를 구하기 힘든 것처럼,
예배의 홍수가 난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을 만나는 참예배를 체험하지 못하여
영혼은 기갈로 헐떡이고 있다.

예배의 타락상에 대한 토저의 사자후(獅子吼)는 토저 당대의 교회들뿐만 아니라
오늘의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경청해야 할 선지자의 음성이다.
 
토저의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참예배를 회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심장이 격동될 것이다.
자신이 드리는 예배에 진리의 성령이 강림하기를 열망하게 될 것이다.


내 평생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하겠노라고 결단하게 될 것이다.


자 이제,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토저의 불덩이 같은 메시지를 경청하라!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중에서
 
<마이티 시리즈>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A.W. TOZER Mighty Series)
 
토저는 교인수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고, 거대 기업의 경영방식을 무차별 차용하고,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예배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가하였다. 그는 현대의 교회가 물량적 성장을 위해서라면 교회의 순결성을 포기하는 듯한 자세를 보일 때는 그것을 좌시하지 않고 언제나 선지자의 음성을 발하였다. 듣든지 안 듣든지 이스라엘 교회의 세속화를 준열히 책망했던 예레미야처럼, 토저도 시대에 아부하지 않고 하나님교회의 순정성(純正性)을 파수하기 위해 ‘강력한’(Mighty) 말씀을 선포했다. 그래서 토저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토저가 교회의 개혁을 위해 외쳤던 뜨겁고 강력한 메시지를 이 시대의 우리도 들어야 한다. 이제 우리도 말씀과 성령에 의한 개혁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기 때문에 규장에서 토저의 강력한 메시지들을 ‘A. W. 토저 마이티(Mighty) 시리즈’ 로 출간한다.

“지금, 전 세계에서
예배하는 세대가 일어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분명한 손길을 보라
주님이 예배자들을 일으키고 계신다, 뜨거운 예배자들을 찾고 계신다!

YWAM 리더십 앤디 버드와 ‘Burn 24-7’ 설립자 션 포이트에게 부어주신 강력한 주 임재의 능력

로렌 커닝햄, 조이 도우슨 추천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말라기서 1장 11절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라,


그분이 부어주시는 압도적인 임재 가운데 예배하라!

찬양 작사가이자 개척자인 션 포이트와 국제예수전도단(YWAM) 리더 중 하나인 앤디 버드가 한 팀이 되어 이 책을 집필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진짜 삶으로 살아내는 젊은 2인조이다. 대단한 열정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추구하고 찾아내는 이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알아가면서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을 널리 알리고자 소원한다. 그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로렌 커닝햄 _국제예수전도단 설립자

나는 나의 친구 앤디 버드, 그의 인격의 참된 가치를 알기 때문에 그의 책을 추천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그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와의 지속적이고도 열정적인 관계에서 우러나 이 글을 썼다. 앤디는 하나님의 우선순위를 자신의 우선순위로 삼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 또한 생기와 도전으로 고동친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의 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준다. 멋진 책이다! 단, 어떤 이들에게는 너무 뜨거울지 모르겠다.  조이 도우슨 _《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의 저자

예배의 불이 온 땅을 덮고 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우리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예배의 불이 타오르고 있다.
하나님의 임재의 불이 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불을 활활 불태우고 사방으로 번지게 할
주께 헌신된 새로운 세대가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의 임재에 합당한 준비를 하고
그 임재를 누리고 그 임재를 뿜어내는 데
자기 삶의 우선권을 둔 새로운 세대를 상상해보라.
그 삶의 방향과 영향력이 모두
기도와 하나님의 임재에 잠기는 것과
예배와 중보의 용광로 속에 기초한 그런 세대 말이다.

이 새로운 세대들이 밝게 불타올라서,
그들이 그렇게도 사랑으로 시종일관 시선을 고정시켜왔던
하나님의 영광 자체를 발산하기 시작했다고 상상해보라.
거리와 고아원과 빈민굴로, 소외된 마을과 매춘 구역으로,
도심과 교외와 사회 모든 영역에
예수님을 전하려는 불타는 열정과
하나님의 마음을 섬기려는 전적인 헌신,
그들이 이 둘의 결합이 충만한 가운데 걷기 시작할 때
세상에서 가장 어둡고 굳게 닫혀 있으며
가장 현실에 안주하는 지역에 끼칠 영향을 상상해보라.

이 새로운 세대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그분의 임재를 세상에 전하려는
간절한 열망이라는 두 가치관,
곧 그분의 임재를 즐기고 또 내뿜는다는 가치관을 중심으로
모이기 시작한다면 어떤 일이 가능하겠는가?
그것은 경건과 선교, 친밀함과 전도,
친교와 파송, 바라봄과 나아감, 불과 향기이다!

_본문 중에서

[추천의 글]

하나님의 임재로 이끄는
영적 내비게이션!


이 책은 하나님의 내비게이션을 작동시켜 그분이 이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어느 목적지로 이끄시는지 발견하도록 한다. 이 책을 읽고 그 전하는 바를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끌려들어갈 것이고, 자기 자리와 소속을 찾기 원하는 당신 가슴속 깊은 열망이 이루어질 것이다. 또 당신은 당신의 형제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르는 자들과 함께 지역적이고도 세계적인 변화의 움직임 속으로 빠르게 들어갈 것을 도전받게 될 것이다.

마치 초음속 제트기가 소리의 장벽을 뚫고 지나가는 것처럼 예수님이 온 세상 전역에서 광속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새로운 움직임을 일으키고 계시며 부흥의 소리가 그분을 따르고 있다.
중독과 두려움, 불신과 불의에 갇힌 자들, 곧 거절당하고 매매당한 자들, 악(惡)의 병기고에 쌓아둘 온갖 고난을 겪고 있는 자들에게, 주님은 치유와 부흥의 소리, 그들을 어루만지는 사역의 소리를 증폭시키고 계신다. 원수에 대한 예수님의 진노가 역사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격렬하게 드러나고 있다.

거대한 두 움직임
성령은 이에 응하여 전략적이고 결정적인 두 움직임을 시작하고 계신다. 그 하나는 예배의 움직임인데, 예배의 멜로디가 지난 한 세기 이상 동안 알려진 그 어느 것에도 비할 수 없이 고조되고 있다. 또 하나는 기도의 움직임으로서 이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전례 없이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수백만의 젊은이들이 ‘전 세계 기도의 날’(Global Prayer Day)에 참여하고 있으며, 수많은 젊은이들이 미국 전역에 있는 ‘기도의 집’(houses of prayer)에, 유럽의 뜨거운 예배 모임인 ‘용광로’(Furnaces) 집회에, 그리고 세계 전역의 이와 같은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더 콜’(The Call)의 루 잉글(Lou Engle)이나 ‘Burn 24-7’(‘끊임없이 불태우라’는 뜻)과 함께 경배와 찬양과 기도의 움직임을 이끄는 션 포이트(Sean Feucht)와 같이, 장소를 이동하며 다니는 ‘트루바두르’(중세 유럽에서 봉건제후의 궁정을 찾아다니며 자신이 지은 시를 낭송하던 시인 - 역자 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 움직임들은 임박한 부흥의 맹렬한 불길에 기름을 들이붓고 있으며,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전 세계 디지털 세대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나님의 움직임을 담대히 선포하고 있다. 타이밍이 완벽하다.

만민에게 전해지는 복음
이 부흥에 불을 지피는 사회적, 기술적 요소들도 많다. 간편해진 해외여행, 인터넷, 광범위해진 무선통신의 사용, 사람들을 더 긴밀하게 하는 소셜 네트워(Social Networking) 때문에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서로 밀접하게 이어지고 있다. 사고방식, 마음가짐, 사용 가능한 기술 등을 통해 우리는 이 부흥에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이제는 이 지구상의 거의 모든 곳으로 몇 시간 만에 여행이 가능하다. 친구가 지구 어느 곳에 있든지 어느 때건 그와 이야기할 수 있다. 예수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막 16:15)라고 말씀하셨다. 이제는 제트기가 이전에 우리를 갈라놓았던 지리적 장벽을 극복했다.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의사소통과 정보의 기술은 바로 이 일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다윗의 주머니에 있던 돌처럼, 이제 지상명령을 완수할 실질적인 방법들이 갖추어졌고 ‘뱀의 머리’를 공격할 준비가 되었다. 그러므로 세상을 잡고 있는 사탄의 세력이 곧 짓밟힐 때가 되었다!

지옥에 충격을 주고 하늘에 기쁨을 안겨줄 마지막 하나님의 기습은 이 모든 도구와 움직임이 세계 선교의 움직임과 이음새 없이 온전히 연합되고 하나로 집중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젊었을 때 하나님께 받은 환상, 젊은이들의 파도가 온 세상을 덮은 그 환상이 실제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내 눈으로 보고 있다. 50년 전에는 들어보지조차 못한 현상, 곧 젊은이들이 선교의 세력이 되는 현상이 지금은 흔하다. ‘콜투올 넥스트 제너레이션’(Call2All Next Generation. ‘Call2All’은 CCC의 설립자 빌 브라이트와 YWAM의 로렌 커닝햄이 중심이 되어 시작된 세계 선교 완성을 위한 연합 운동)과 같은 움직임의 탄생은 단지 앞으로 일어날 일의 전조일 뿐이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살아내는 젊은이들의 모험
찬양 작사가이자 개척자인 션 포이트(Sean Feucht)와 국제예수전도단(YWAM) 리더 중 하나인 앤디 버드(Andy Byrd)가 한 팀이 되어 이 책을 집필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진짜 삶으로 살아내는 젊은 2인조이다. 대단한 열정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추구하고 찾아내는 이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알아가면서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을 널리 알리고자 소원한다. 그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화와이 코나에서 로렌 커닝햄
국제예수전도단(YWAM) 설립자

[들어가는 글]

새롭게 밀려오는
하나님의 파도를 타라!


지난 2천 년 동안 하나님의 나라는 연이은 사도적인 움직임이 매번 점점 크게 물밀듯 밀쳐 들어오면서 전진해왔다. 여러 면에서 볼 때 이런 움직임들은 해안에 계속해서 부딪쳐 들어와 마지막 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간의 마음에, 마지막 한 장소에 이르기까지 모든 지리적 장소에, 마지막 한 영역에 이르기까지 사회의 모든 영역에 도달해 영향을 미치는 파도에 비유해도 좋다.
이 하나님의 파도는 광대하여 어느 한 사람이나 조직이나 교파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광대한 하나님나라의 표현을 아우른다. 이 파도 속에서 우리는 죽어가고 있는 잃어버린 세상을 향한 모든 답과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으로 들어가려는 도전을 찾게 된다. 하나님은 이 지구를 그 아들의 재림을 위해 준비시키고 계시며, 부흥과 변화와 회복이 하나님의 마음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다.

하나님의 이정표
이 새로운 물결이 계속해서 전 세계를 향해 움직여가는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예언적 이정표들을 세워주심으로써 하나님나라의 전체적인 측면에서 잊혀졌거나 경시된 영역들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주신다.
1500년대에는 모든 신자들의 제사장 직분을 회복시키셨다. 하나님은 1600년대에는 세례를 받고 하나님을 따르려는 개개인의 선택을 회복시키셨다. 1700년대에는 선교의 움직임이 모라비안들(Moravians, 18세기 보헤미아에서 등장한 복음주의로 세계 선교에 적극적이었다) 사이에서 다시 시작되었으며, 오늘날에도 존재하는 세계 선교의 움직임을 초래했다. 1800년대에는 윌버포스(William Wilberforce, 1759~1833. 영국 정치가이자 자선사업가로 노예무역 폐지운동의 지도자) 및 다른 많은 이들이 노예제도 폐지를 통해 사회개혁을 추구했고, 자유가 복음으로부터 나가는 절대적인 흐름이 되었다. 또한 성경적 교육은 복음이 사회 모든 영역으로 퍼져 들어갈 기초를 닦았으며, 복음은 여러 나라와 정부들 전체의 기반이 되었다. 1900년대 초에는 하나님께서 치유의 부흥을 일으키시어 몸과 영혼을 치유해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 세계 ‘그리스도의 몸’에게 상기시켜주셨다.
이 ‘예언적 말씀’ 중 어느 것도 그 자체만으로 큰 사도적 진보는 아니었으나 모두가 전 세계 하나님의 신부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고 역사적으로 그 시대를 향한 해결책을 보여주는 분명한 이정표였다.
그리스도의 몸이 이 예언적 이정표들에 유의하여 함께 걸을 때 전 세계 하나님의 신부 안에 충만함의 어떤 요소가 방출되어 흘러들어간다. 그리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반응은 하나님나라의 막대한 보고(寶庫)를 풀어낸다.

선교와 기도의 결합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하늘 보좌에서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막 11:17)라고 선포하고 계신다. 교회는 어느 정도 늘 기도해왔으며, 우리가 칭하는 소위 ‘기도 운동’은 하나님나라만의 표현이 아니라 오히려 그리스도의 몸에 주어지는 시기적절한 예언적 말씀이다.
주님의 임재가 해결책이 되어야 한다. 그분의 임재가 모든 믿는 이들의 주목적이 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주님의 임재를 가장 흠모할 때 그분의 영광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 그 임재가 바로 2천 년 동안 이 땅에 침노해온 하나님나라 주님의 임재의 세계적 파도의 핵심이다.
오늘 이 시기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의 온 생애를 통해 우리의 강렬한 열망이 됨에 따라 우리가 어떻게 그 임재를 살아내고 실천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가르치고 계신다. 주님의 임재의 언어는 기도이며 그 리듬은 예배이다. 주님의 임재의 열정은 중보이고 그 표출은 복음 전도의 급진적 성취이다. 선교와 기도의 결합은 교회를 신약의 뿌리와 기초로 다시 되돌리는 일이다.

주님의 임재 안에서 영광의 열쇠를 발견하라
이 책이 읽는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흘러들어가 예언적 말씀이 되기 원한다. 첫사랑으로 돌아오라는 이 전 세계적 나팔 소리는 하나님이 교회를 다시 바로 세우기 위해 사용하고 계시는 도구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이 사도적 파도가 움직여왔고 움직이고 있는 다양한 모든 방법들을 다루려는 것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 주님의 임재를 추구하고 갈망하는 한 이정표를 세우고자 한다.
우리는 주님의 임재에 사로잡힘으로써 그로부터 궁핍한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 그 자체가 되라는 부르심을 받았다.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많은 표현들과 이 사도적 파도의 여러 분야들 중 어느 것 하나도 결코 그 가치를 무시하고 싶지 않으며, 오히려 이 세계적 이정표를 통해 그 모든 일에 가치를 더욱 부여하고 싶다. 이 구원 역사의 시기에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서둘러 듣지 않으면 안 된다. 그분의 음성을 듣고 동의함으로써 우리는 인간 역사에서 가장 큰 영혼의 추수를 여는 열쇠, 교회가 지금껏 그 안에서 걸어온 영광 중 가장 밝게 빛나는 영광을 여는 바로 그 열쇠를 발견하게 된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예배는 형식에 갇힌 노래가 아니라
사랑하는 분을 향한 마음의 넘침이다.
이제, 당신의 사랑을 보이라!


우리는 단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으로 만족해선 안 된다. 우리는 이 말을 지겹도록 해왔다. “나는 거듭났습니다. 나는 거듭났습니다.” 물론, 나도 안다. 당신은 거듭났다.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렇지 못했다면 그분의 나라를 볼 수 없을 테니.
하지만 날마다 성장하고 잠들기 전까지 세상에서 바쁘게 무언가를 하는 것은 태어난 지 하루 된 아기도 하는 일이다. 어린양을 따르며 왕을 예배하는 자들이라 주장하면서 미지근하고 냉담하며 시들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시기만 바라고 있지는 않은가?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이제 성령의 충만함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손과 발과 목소리와 존재와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께 내어드리고, 그분의 사랑의 불로 가득해져야 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창백한 얼굴로 죽어가는 인류를 찾아내셨다. 그분은 우리의 죽음을 모두 짊어지고 3일 만에 부활하셨다. 이제 우리는 사랑하는 이의 품에 안겨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걸어가고 있다. 우리는 더 이상 불쌍하고 가련한 은둔자가 아니다.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그분의 신부는 빛 가운데서 성도들과 함께하기 위해 단장한 모습이다. “그는 네 주인이시니 너는 그를 경배할지어다”(시 45:11).
_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A. W. 토저의 ‘인사이트(INSIGHT)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성도의 신앙생활 가운데 중요한 핵심 주제들에 대한 토저의 글들을 묶은 이 시리즈는 ‘기도, 예배, 제자도, 예수, 교회, 천국 시민’의 주제를 담은 6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예배 WORSHIP》는 인사이트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예배’를 다룬다.
시대를 일깨웠던 명설교자,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의 존재 목적이 무엇인지를 파고든다. 즉 그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지음 받은 그리스도의 교회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질문하며, 다시금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길 촉구한다.
A. W. 토저의 《예배 WORSHIP》는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보고 예배해야 할 대상이 누구신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란 무엇인지가 궁금한 이들에게 명료하게 하나님의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A. W. 토저 인사이트(INSIGHT) 시리즈

시대를 일깨웠던 토저. 언제나 명료하고 도전적이었던 그의 설교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시대를 뛰어넘는 명설교였다. Moody Publishers에서는 토저의 명설교 중에서도 주옥같은 글들을 주제별로 모아 ‘INSIGHT’(통찰력) 시리즈로 출간했는데, 규장에서 이 시리즈를 한국 독자에게 번역, 소개한다. 하나님은 토저의 통찰력을 통해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치시며, 우리의 영혼에 빛을 비춰주셨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설교라도 그것이 우리의 삶에 적용되어 열매를 맺을 때에야 진정한 가치를 발하는 법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토저에게 배우고 자신을 점검하며 하나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되기를 기대한다.
A. W. 토저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그는 크리스천들의 오염된 신앙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있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했다. 그는 기독교가 세상과 절충하여 타협된 복음을 전하는 것에 대하여 경고의 나팔을 불었다. 회개 없는 그리스도 영접, 십자가 없는 성공 처세술을 전하는 것은 사이비 기독교임을 고발한다. 또한 그는 예배가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여 쇼엔터테인먼트의 길로 나아가는 것을 볼 때에 선지자의 경고의 음성을 발하였다. 그는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눈물의 기도와 함께 깊이 있는 말씀이해와 박식한 신학이해로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에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신앙개혁과 부흥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한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토저 사후(死後)에 이런 말을 했다. “토저 같은 사람이 또 나와야 하는데, 그럴 것 같지가 않다. 토저 같은 사람이란 학교에서 배운 사람이 아니고 성령님께 배운 사람이다.” 토저는 정규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그러나 그만큼 성경을 깊이 보고 신학일반에 달통(達通)한 사람은 흔하지 않다. 그의 설교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써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그가 속한 교단 잡지의 주간(主幹)을 역임하여 필명(筆名)을 떨치기도 했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션 포이트,앤디 버드
션 포이트 (Sean Feucht)는 주님의 임재에 압도당하여 그 임재 안에서 찬양하고 예배하고 기도하며, 오직 주님의 얼굴만 구하는 거룩한 예배의 불을 세계 열방에 퍼뜨리는 예배자이다. 그의 일생의 비전은 세계 열방 가운데서 불타는 가슴을 지닌 세대가 일어나 새로워진 믿음과 비전으로, 아무것도 계산하지 않는 순전한 내어드림과 온전한 희생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열렬히 추구하는 움직임을 목도하는 것이다. 음악가이자 부흥운동가인 그는 대중의 움직임으로 일어난 세계적인 예배와 기도와 선교 공동체인 ‘Burn 24-7’(‘끊임없이 불태우라’는 뜻)의 창시자이다. 그는 현재 아내 케이트(Kate)와 딸 케투라 리브(Keturah Liv.)와 함께 펜실베니아에 살고 있다.

앤디 버드 (Andy Byrd)는 24시간 하나님을 향해 불타오르는 열정으로 가득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는 국제예수전도단(YWAM)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University of the Nations)의 리더십 가운데 한 명이다. 기도와 선교의 하나 된 흐름 속에 살아가는 세대를 일으키고자 하는 비전을 품고 ‘불과 향기 예수제자훈련학교’(Fire & Fragrance Discipleship Training School) 사역을 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하나님의 임재 중심의 삶’에 헌신되어 세계 수많은 나라를 여행하며 하나님의 불을 전하고 있다. 아내 홀리(Holly)와 세 자녀 아셔(Asher), 하다사(Hadassah), 레이마(Rhema)와 함께 하와이 코나에 살고 있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이 세대 위에 부어주시는 그분의 압도적인 임재의 능력과 하늘의 관점, 전 세계에서 일으키고 계시는 예배와 선교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예배자들이 일어나고 있다. 강력한 예배의 향기가 온 땅을 뒤덮고 있다. 세계의 가장 어두운 곳에서 잃어버린 영혼들이 돌아오고 있다. 예배와 기도, 선교와 부흥은 서로 다른 두 영역이 아니다. 그 둘은 ‘불과 향기’처럼 함께 피어오르며 열방을 향해 퍼져 간다. 우리가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열렬히 예배할 때, 잃어버린 영혼이 주께로 돌아온다. 이 책은 새로운 세대를 향한 강렬한 부르심이다. 이제 주께서 행하고 계신 일들을 보라! 열렬한 예배자로 일어나라!

A. W. 토저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예배’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분을 예배하기보다 사람을 위한 극장이 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향해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바란다. “분명히,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라고 증언할 수 있는 교회들로 다시 서게 되기를!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A. W. 토저 / 규장
가격: 12,000원→10,800원
A. W. 토저 / 규장
가격: 12,000원→10,800원
션 포이트,앤디 버드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A. W. 토저 / 규장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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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규장 예배 도서 세트(전4권)
저자A. W. 토저,션 포이트,앤디 버드
출판사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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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1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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