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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남준,강영우  |  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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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목사의 거룩한 삶의 실천 시리즈 Best seller
28만 독자의 선택
"게으름과의 결별을 선언한 28만 독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게으름과 친숙한 그대에게
게으름은 단순한 인간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에 뿌리를 내린 그릇된 자기 사랑입니다.
진실한 신자가 되고 싶으십니까?
거룩하게 살고 싶으십니까?
진실한 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언제나 게으른 옛 본성과 싸워야 합니다.
게으름 죽임 없이는 거룩한 삶도 없습니다.


"이놈, 다시 오기만 해봐라"
게으르기로 소문난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 날도 역시, 모두 밭으로 일하러 가고 그 농부만이 집에 남아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잠결에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게슴츠레 눈을 뜨고 주위를 살피니, 어느 간큰 도둑이 대낮에 담을 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도둑의 출현에도 불구하고 농부는 마음으로만 "어, 도둑이네……. 저놈, 담장을 넘어 마당에 들어오기만 해봐라" 중얼거리며 다시 스스로 잠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이내, 다시 '쿵' 소리가 들렸습니다. 농부가 힘겹게 눈을 떠보니 도둑이 담을 뛰어내려 마당을 살금살금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농부는 무겁게 내려오는 눈꺼풀을 이기지 못하고 속으로만 중얼거릴 뿐이었습니다. "집안에 들어오기만 해봐라……."
농부가 깊이 잠든 줄로 안 도둑은 살금살금 집안으로 들어와 농부의 옆을 지나 안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농부는 잠에 취한 채 중얼거렸습니다. "저놈이 안방으로 들어가네. 뭘 가지고 나오기만 해봐라."

얼마 후, 도북은 안방에서 값이 나갈 만한 물건들을 한 보따리 짊어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대문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게으른 집주인은 대문을 열고 나가는 도둑의 뒷모습을 발견하면서 여전히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잠꼬대처럼 이렇게 중얼거렸습니다.

"이놈, 다시 오기만 해봐라"
- 본문 중에서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 수상
글로벌 시대형 인재 교육론 이제는 3C형 인간이다!
Competence, Character, Commitment

출판사 서평
핸디북 출간!
내 인생 어떻게 행복하고 의미 있게 살 것인가?
내 자녀…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최고의 교육으로 두 아들을 차세대 지도자로 우뚝서게 한 백악관 정책차관보 강영우 박사가
30년 동안 품어온 물음표에 종지부를 찍었다!

배운 것이 별로 없다고 열등감, 좌절감, 패배감에 사로 잡혀 있는가? 그것은 배움을 향한 열정과 발견에 대한 지적 흥분을 강렬하게 느끼게 하여 첫째 C, ‘실력’을 쌓는 데 필요한 자산이 된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환경을 탓하며 낙심하고 있는가? 고난과 역경은 둘째 C, ‘인격’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소중한 자양분이 된다. 죄악으로 가득 찬 세상을 어둡다고 불평하며 다른 사람들을 손가락질하고 있지는 않는가? 그때가 바로 셋째 C, ‘헌신’의 자세로 섬기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지게 할 때이다.

본서는 우리나라 중학교 영어 교과서에 ‘현대의 영웅’으로 소개되었던 강영우 박사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서 휴대하기 간편한 사이즈로, 현대 감각에 맞는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했다. 2004 제21회 일반신앙 국내도서 부문에서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대통령과 미국인들의 교육 철학, 배경 등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으며, 두 아들의 수기 등 내용이 매우 감동적이고 우수합니다.”라는 심사평을 받았다.

본문에서
모두가 승리하고, 모두가 성취자가 되어 하나님의 선한 뜻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세상. 누구나 이런 세상을 소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주신 능력을 최선을 다해 개발해서 자기 분야의 최고 실력자가 되면 인류 공통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3C, 즉 실력(Competence), 인격(Character), 헌신(Commitment)적 자세가 필요합니다.

배운 것이 별로 없다고 열등감, 좌절감, 패배감에 사로 잡혀 있습니까? 그것은 배움을 향한 열정과 발견에 대한 지적 흥분을 강렬하게 느끼게 하여 첫째 C, 실력을 쌓는 데 필요한 자산이 됩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환경을 탓하며 낙심하고 있습니까? 고난과 역경은 둘째 C, 인격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소중한 자양분이 됩니다. 죄악으로 가득 찬 세상을 어둡다고 불평하며 다른 사람들을 손가락질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그때가 바로 셋째 C, 헌신의 자세로 섬기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지게 할 때입니다.
 
 3C는 당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정상에 오르는 목적인 동시에 과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세계화 시대에 각자에게 주어진 독특한 시대적 사명을 능히 완수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지침이요, 기준입니다. 그동안 겪은 실패와 패배도, 현재의 약점도 모두가 당신의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들은 인간의 고귀한 가치인 끈기, 관용, 친절, 사랑을 배우게 함으로 3C를 강화하기 때문입니다.

독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근거 없이 하는 말이 아닙니다. 학문적으로 검증되고 저의 삶과 자녀들의 삶에서 체험적으로 입증된 것입니다. 후반부에 실린 저의 두 아들의 글이 이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3C로 도전하여 부름 받은 분야에 탁월하게 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기원합니다.  _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중에서

성공하는 삶을 위한 10가지 교육 원리

나는 ‘장애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장애를 통하여’ 승리했다!
역경을 도전의 기회로 삼으라!


절벽 가까이로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 끝에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 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까지 내가 날 수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출판사 서평

핸디북 출간!
실명이라는 어려움을 딛고 백악관 직속 국가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에 오른
강영우 박사가 제시하는 성공하는 삶을 위한 10가지 교육 원리!

우리나라 중학교 영어 교과서에 ‘현대의 영웅’으로 소개되었던 강영우 박사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로서 휴대하기 간편한 사이즈로, 현대 감각에 맞는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했다.
제18회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 일반신앙 부문 최우수상 수상, 2001 문서선교의 날 기념 올해의 베스트 10 도서로 선정, 일반 인터넷 서점 종교 부분 베스트셀러 진입한 바 있고, 국민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중앙일보, 한겨례신문 등에 소개되어 화제를 일으켰던 책이다.

이 책의 목적은 새로운 시대에 각자에게 주어진 독특한 사명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성공적인 자녀 교육방법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한 교육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교육에서 고난과 역경은 소중한 자산임을 보여주는 데 있다. 저자는 성공하는 삶을 위해 열 가지 이론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해 보려는 독자들을 위해 구체적인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맹인 아버지의 아들로 의학박사 안과 전공의가 된 장남 진석이와 변호사인 차남 진영이(현재는 2009년 1월에 취임한 오바마 대통령의 백악관 특별 보좌관으로 임명됨)의 이야기는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뿐만 아니라, 교육 이론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신앙의 역할을 확실히 전달하고 있다.


본문에서

사실 실명과 가난으로 인해 인생의 낮고 낮은 바닥에서 멸시와 천대를 받으면서 고난의 십자가를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한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고난의 십자가가 아니라 도전의 기회였으며 성공의 초석이었다. 실명과 언어의 이중 장애에도 불구하고 나는 모든 미국인 가운데 총 12만 명 정도가 실려 있는 『미국 명사 인명 사전』(Who’s who in America)은 물론 『세계 명사 인명 사전』(Who’s who in the World)에도 약력이 수록된 저명인사가 되었다.

고픈 배를 움켜쥔 채 캄캄하고 지루한 밤을 지새우며, 부모, 형제 자매와 살던 행복했던 가정이 그리워 울부짖었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선한 목자 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가운데 사랑하는 아내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자랑스런 두 아들을 양육할 수 있었다. 가슴에 푸른 꿈을 안고 28년 전 신혼부부로 도미 유학할 때 태중에 있던 장남 진석이는 이제 의학박사 안과 전공의가 되었다. 내가 한국 역사상 최초로 시각장애인으로서 박사가 된 지 2개월 후에 태어난 차남 진영이는 2001년 5월에 법학박사 변호사가 된다. 지난 여름 진영이는 미국 상원 보건, 교육, 노동, 연금 분과위원회에서 변호사 인턴을 했으며 차세대 지도자로서 대통령상도 수상한 바 있다. 두 아들이 직접 쓴 자신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내가 “하나님은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며, 고난과 역경은 우리의 관점에 따라 기회도 되고 축복도 될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입증해 주는 산 증인의 역할을 할 수 있다니 그저 감개무량하고 감사할 뿐이다. 증인의 역할은 생명이 짧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나는 그 증인의 사명을 지난 17년 동안 해왔고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되는 한 계속할 것이다. 그것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와도 관련된다.  _ ‘책의 앞머리에’ 중에서


신문소개

[저자가 교육현장에서 통계학적으로 검증된 것을 토대로 제시한 10가지 교육원리]
* 역경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보고 도전하는 것이 승리로 향하는 첫번째 단계다.
* "무엇이 되어 어떻게 사느냐"가 인생의 목적이 돼야 한다.
* 위기를 해결해가는 자신의 능력을 인식하면 삶의 새로운 의미와 목적을 발견할 수 있다.
* 비전은 분명할수록 성취도가 높으므로 구체적으로 세운다.
* 위인 중에 역할 모델을 찾아라. 또 부모는 자녀의 역할 모델이 돼야 한다.
* 세계화 시대에 알맞은 가치관을 정립하라.
* 남은 생을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것인가라는 분명한 목적 아래 신앙으로 맺어진
  친구를 만들어라.
* 최악의 상황에도 가슴에 간직한 희망과 꿈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 누구보다 잘하는 것을 개발하라 당신이 누구보다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가능하면
  희귀한 꽃을 피워라.
*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자신이 가진 최선의 것을 나눠주어라.
국민일보 [사람들] 2000.11.21

국내 최초의 맹인 박사 강영우(56) 노스이스턴 일리노이대 특인 교수가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생명의말씀사)라는 제목의 책을 냈다. [역경을 도전의 기회로 삼으라] [인생의 장기적인 목적을 설정하라]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는 집단에 속하라] 등의, 말로는 쉽지만 실천은 어려운 [성공 십계명]이 적혀 있다. 책에는 이런 교육원리를 실천해 성공한 인물들의 생생한 사례가 강 박사 자신의 이야기와 함께 담겨 있다. 중학교 시절 눈을 다쳐 시력을 잃었지만, 28세에 연세대 문과대를 차석으로 졸업하고 32세에 교육학 박사 학위를 딴 강 박사의 인생은 「강인한 심력 교육」으로 성공을 일군 좋은 본보기다. 
조선일보 [사람들] 2000.11.27

김남준 목사의 신앙과 은혜 경험 시리즈 Steady seller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며 사는 길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버려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불길은 변함없이 타오릅니다. 그 사랑의 불은 불순종이라는 물로도, 불신앙이라는 모래로도 꺼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그날은 제가 무너진 날이었습니다.
돌아보건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단 한번도 의심해 보거나 회의에 바져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한권의 책을 통하여 하나님은 내가 지니고 있던 사랑의 참된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것은 도처에서 넘처나는 값싼 사랑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몇 번이나 기도하다 말문이 막혔습니다. 차마 "사랑합니다."라는 고백이 입에서 떨어지질 않아 몇 번이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이 책은 나에게 사랑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 주었습니다. 이제 갓난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처음부터 다시 내 영혼을 하나님의 순결한 신부로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사랑에 눈이 멀어서 이 미련한 딸을 사랑해 마지않으시는 하나님 앞에 수줍은 모습으로 비쳐드릴 만한 순전한 사랑을 갖고 싶습니다.
- 독자의 글

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석좌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조국 교회에 바르고 깊이 있는 개혁신학적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연구와 설교, 집필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를 비롯하여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자기 깨어짐』,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교사 리바이벌』,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돌이킴』, 『싫증』 등 다수가 있다.

강영우
1944년 경기도 양평에서 출생한 강영우 박사는 중학교 시절 사고로 실명하였고, 뒤이어 모친과 누나를 잃고 일찍이 맹인 소년 가장이 되었다. 그러나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신앙과 굳은 의지로 1972년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였고, 미국에 유학하여 1976년에는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피츠버그대학교, 교육학 철학박사)가 되었다. 미국 대통령이 임명하고 상원의 인준을 받는 고위 공직자 500명 중 한 명인 백악관 국가 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이며, 둘째 아들 강진영 변호사가 2009년 1월에 취임한 오바마 대통령의 백악관 특별 보좌관으로 임명되어 부자가 대를 이어 백악관에 입성하는 진기록을 만들었다. 국제로터리 장학생으로 공부한 빚을 갚기 위해 로터리클럽 회원이 되어 활동하는 그는, 1992년 재단 창립 75주년을 기념해 선정한 75명의 봉사의 촛불 중 한 명으로, 2008년에는 120만 회원 가운데서 한 명에게 주는 ‘지구촌 인원 박애 봉사상’ 수상자가 되어 참석한 수만 명을 대상으로 감동적인 연설을 하기도 했다. UN세계장애위원회 부의장과 루스벨트 재단 고문으로 6억 5천만 세계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강영우 박사는, UN 창립 50주년, 루스벨트 타계 50주년 기념으로 제정된 루스벨트 국제 장애인상의 첫 수상국으로 한국이 선정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그의 노력은, 2006년 케네디, 레이건, 클린턴 등의 미국 대통령과 코피 아난 UN 사무총장, 록펠러, 맥아더 장군 등과 함께 127인의 위인으로 선정되어 루스벨트 홍보센터 강당의 기념 의자에 기록되는 것으로 공인받았다. 모국인 한국은 물론, 세계를 무대로 누비며 활약하는 그는 『미국 명사 인명 사전』과 『세계 명사 인명 사전』에 각각 2000년, 2001년부터 수록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중학교 영어 교과서에 ‘현대의 영웅’으로 소개되었다. 그의 영문판 자서전인 『빛은 내 가슴에』(A Light in My Heart)가 미국 장로교 출판사인 존 낙스 프레스에 의해 1987년 출간되어 6개 국어로 번역되었으며, 미국의회 도서관에서 녹음 도서로 보급하였다. 그 외에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도전과 기회: 3C 혁명』,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 『교육을 통한 성공의 비결』, 『어둠을 비추는 한쌍의 촛불』(아내 석은옥과 공저), 『아버지와 아들의 꿈』 등 다수가 있다. 이 중 『어둠을 비추는 한 쌍의 촛불』은 1995년 방송 대상을 받은 MBC 특집극 ‘눈먼 새의 노래’와 영화 ‘빛은 내 가슴에’로 제작되어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7,000원→6,300원
강영우 / 생명의말씀사
가격: 6,800원→6,120원
강영우 / 생명의말씀사
가격: 9,000원→8,1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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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핸드북 시리즈 미니북 세트 A (전4권)
저자김남준,강영우
출판사생명의말씀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02-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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