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이중수 목사 성경강해시리즈 세트(전5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중수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61,000원54,900원 (10.0%, 6,100원↓)
  • 적립금 : 3,0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1 페이지]
삼손은 자신의 소명에 가장 어울리지 않는 지도자로 평가된다. 삼손은 이스라엘의 사시였음에도 불구하고 생애의 대부분을 방탕한 삶을 탕진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주로 삼손 이야기를 도덕적인 잣대로만 평가하려는 시도로서 삼손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려고 하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시각이 결여된 평가다.
 
이제 우리는 삼손을 새롭게 평가해야 한다. 삼손 이야기를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의 관점에서 신학적, 신앙적으로 새롭게 조명해야 한다. 본서는 삼손 이야기에서 다음과 같은 측면에 강조점을 두고 있다. 첫째, 하나님은 삼손의 심각한 약점들을 주권적인 섭리로 사용하여 그이 소명이 성취되게 하셨다. 둘째, 성경은 삼손을 방탕한 영웅이 아닌, '믿음의 영웅'으로 평가했다. 셋째, 하나님은 넘어진 자들에게 관대하신 분이시다
 
삼손은 비참한 최후를 맞은 패배의 대명사가 아니다. 삼손은 하나님을 위해 자신을 희생시킨 믿음과 용장이었다. 그는 자신의 약점과 실족으로 눈이 뽑힌 자였지만 하나님과 은혜와 회복을 믿고 맷돌을 갈았던 믿음과 인내의 사람이었다. 그는 화를 자초한 자였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삼손의 재앙이 변하여 마침내 복이 되게 하셨다.
 
삼손 이야기는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게 한다. '화를 자초한 자들'에게 소망이 있을까? 그 대답은 분명히 '그렇다' 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 받은 성도임에 불구하고 많은 약점과 결점이 있으며 수시로 넘어지기 잘 하는 우리 모두에게 참된 희망과 용기 주는 메시지다.

 

이 세상에서 복음의 빛이 흐르는 교회보다 더 아름답고 행복한 곳이 있겠습니까?
우리 교회들이 예수님과 그분의 복음보다 ‘내 뜻과 내 복’을 앞세움으로써 지금 현재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고난과 순종을 통한 십자가의 승리가 강단과 신자들의 삶에서 사라지고 그 대신 세상적인 심리 치유와 자기계발이 교회 속으로 버젓이 들어와서 그것이 마치 복음인양 득세하고 있지 않습니까? 십자가의 복음이 우리를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아이디어로 생산된 십자가 없는 다른 복음들이 신자들의 구주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교인들은 세상 일에 형통하는 성공신화를 쫓아다니고 가벼운 심장 마사지에 지나지 않는 설교와 이벤트 위주의 공연적인 예배에 만족하며 삽니다.
교회 성장을 사람수와 교회당 건물의 사이즈로 평가하는 가치관이 표준이 된 이후로 어떤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까? 교회들 사이에 경쟁과 등급이 생기고 세속적 잣대가 목회자의 능력을 측정합니다. 교회에는 연출자들은 계속 등단을 하지만 주연은 보이지 않습니다. 주연처럼 행세하는 자들은 보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적힌 우리들의 참 주인공인 예수님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교회가 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러한 평가에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다고 하여도 우리들에게는 여전히 복음을 원색적으로 강해해야 할 목회자들과 성경 말씀을 배우는 일을 가장 중시해야 할 신자들의 필요성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바울과 같은 사도들로부터 복음을 직접 들었던 초대교회들도 그 같은 필요성이 있었다면, 우리들은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복음의 빛이 흐르는 교회보다 더 아름답고 행복한 곳이 있겠습니까?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이 항상 선포되고 구주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는 곳보다 더 나은 곳이 있겠습니까? 복음이 선포되는 곳에 성령이 계시고 복음이 교회의 첫 번째 우선순위가 되어 있는 곳에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생명과 능력이 드러납니다.
우리들이 주 예수의 가르침을 따라 교인들이 되고 교회 생활을 하게 되었다면 주님의 몸이 건강하게 유지되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드러나도록 전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 우리 각자의 소명입니다. 나는 어떻게 주님의 말씀을 배우고 있습니까? 나는 교회의 우선권을 어디에 두고 삽니까? 사도 바울은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가득 찬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더욱 힘써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사랑”(살전 4:9-10)하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나 자신과 우리 교회를 본다면 어떻게 권면했을 것 같습니까? 모범 교회에 대해서도 바울이 그렇게 말했다면 우리들에게는 얼마나 더 간곡하고 강력하게 말했겠습니까? 교회의 갱신과 우리 영혼의 복지는 바울을 통해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일에 달려 있습니다.

바울은 나중에 다시 그가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간절히 만나고 싶은 주된 목적은 무엇보다도 그들에게 복음을 더 가르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게 하려 함이라”(3:10).
바울은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처음 복음을 전할 때의 열정에 못지 않게 양육에도 헌신하였습니다. ……바울의 한결 같은 관심은 교인들에게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를 살피고 이를 채우기 위해 열성으로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회중으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아는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하는 것이 그의 사역의 목표였습니다(엡 4:13).
우리들도 말씀으로 양육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들은 다 합니다. 그런데 그 일에 바울처럼 투신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 행하지 않는 것들이 우리들의 삶에서 얼마나 많습니까? 그 중에서 복음을 아는 일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처럼 시급한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는 주께 헌신해야 한다는 것도 다 압니다. …. 그럼에도 아직까지 대다수 교인들이 자신들의 부족을 알지 못하고 성경을 가르치는 리더들도 이러한 부족을 채우려는 간절한 열망과 헌신이 결핍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믿음과 경배의 제단
아브라함은 일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계시로 새로운 영적 체험을 할 때마다 제단을 쌓고 하나님을 경배하였습니다(13:4, 18, 22:9). 그런데 그는 어떤 비상한 영적 계시를 받는 때에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벧엘 동편 산에서도 세겜에서와 같은 계시를 받았다는 시사는 없습니다. 그래도 그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경배하였습니다(21:33 비교).
믿음의 사람은 환상이나 계시나 어떤 특별한 은사의 체험에만 의존해서 주께 제단을 쌓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이 색다른 계시를 받지 않고서도 하나님을 꾸준히 경배한 사실은 그의 믿음 생활의 깊이를 말해 줍니다. 큰 계시나 환상이나 극적인 은사의 체험들을 한 후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를 드리며 경배하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이렇다 할 체험이 없는 평범한 나날 속에서 주님을 한결같이 섬기려면 크고 신선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단조롭기 짝이 없는 일과 속에서 제단을 쌓는 매일매일의 훈련이 있을 때, 우리는 작은 일에 충성하라는 예수님의 말씀 속에 함축된 진리의 한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이름”(8절)을 부른 것은 하나님의 신실하신 성품과 그의 약속에 소망을 두었다는 뜻입니다.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 무미건조한 나날일수록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기도와 믿음의 고백이 있어야만 순례의 길이 관광코스가 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이 통과하였던 가나안 땅은 제단으로 이어진 땅이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가나안은 약속의 땅일 뿐만 아니라 제단을 위한 땅이기도 했습니다.  그가 제단을 쌓은 곳은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그 땅을 확보했다는 일종의 외적 표식이었습니다. 이것은 후세대들에게 거룩한 백성들로서 살아야 할 땅이라는 것을 알리는 하나의 시각 교재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제단들을 보고 조상의 믿음을 생각하며 감화와 격려를 받게 될 것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장막을 옮길 때마다 남겨 둔 것이라고는 돌 제단 밖에 없었습니다. 그가 남긴 것은 돈도 명성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믿음의 제단을 후손들에게 유산으로 남겨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제단을 통해 가나안 땅이 언젠가는 하나님께 속하게 될 것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약속의 땅을 이미 경배의 장소로 사용했습니다. 제단은 그가 계속해서 하나님을 섬기며 헌신하겠다는 표현이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떠나지 않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과의 만남을 언제나 갈구하며 제단을 쌓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 성도들도 머지 않아 이 육신의 장막을 벗을 때가 올 것입니다(고후 5:1). 나의 신앙 생활도 아브라함처럼 제단으로 이어져 가고 있습니까? 우리 믿음의 후손들이 뒤따라 오면서 영감과 용기와 감사의 소재로 삼을 수 있는 믿음의 제단을 우리는 지금 쌓고 있습니까? 머지않아 우리들은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고후 5:10) 서게 될 것입니다. 그 때 내 생애에서 밝히 드러나야 할 것도 역시 믿음과 경배의 제단이어야 합니다.(본문의 내용 중에서)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본 강해서는 [양들의 식탁]이라는 월간 강해지에 실렸던 메시지 중에서 엘리사 부분을 정리한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 갱신의 필요성은 어느 때보다도 더욱 절실하다고 봅니다. 각 성도의 신앙생활도 복음의 가르침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되고도 남았습니다. 본 문서 사역이 복음의 궤도를 벗어난 현대 교회의 갱신과 복음의 향기를 잃은 성도들의 삶에 영적 활기를 불어넣는 데 조금이라도 이바지하기를 빕니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본 강해서는 [양들의 식탁]이라는 월간 강해지에 실렸던 메시지 중에서 엘리사 부분을 정리한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 갱신의 필요성은 어느 때보다도 더욱 절실하다고 봅니다. 각 성도의 신앙생활도 복음의 가르침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되고도 남았습니다. 본 문서 사역이 복음의 궤도를 벗어난 현대 교회의 갱신과 복음의 향기를 잃은 성도들의 삶에 영적 활기를 불어넣는 데 조금이라도 이바지하기를 빕니다.
이중수
이중수 목사는 1980년대 초부터 강해서를 집필하기 시작하였고 목회자들을 비롯하여 신학생들과 평신도들에게 성경 강해의 진면목을 알리는 데 기여하였다. 그의 강해는 본문을 입체적으로 설명하고 적용하며, 보기 드문 통찰력과 정갈한 문장력으로 영성과 감성에 깊이 호소한다. 그는 한국 성서유니온의 창립 이사를 역임하였고 영국의 Capernwray 신학교와 London Bible College를 졸업하였다. 런던, 글라스고, 파리, 로스앤젤스 등지에서 교회를 개척하였으며 현재는 월간강해지 <양들의 식탁>을 발행하면서(본서 뒷면 참조) 저술과 강해설교 세미나 강사로 섬기는 중이다. 저서: 「여백의 하나님」「하나님의 무지개」「믿음의 정상」「주님의 시선」「내 손을 붙드신 주님「하나님의 돈」「화가 복이 될 때까지」「하나님의 사람들(1,2)」「선지자의 침묵」 「근심하는 사람들」「슬픔이 변하여 춤으로」「주기도문」「시편 23편」「약점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 역서: ‘복음의 핵심’(마틴 로이드 존스), ‘구원의 핵심’(스펄전), ‘청교도들은 누구인가?’ 등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중수 / 부흥과개혁사
가격: 7,000원→6,300원
이중수 / 목회자료사
가격: 15,000원→13,500원
이중수 / 목회자료사
가격: 19,000원→17,100원
이중수 / 양들의 식탁
가격: 10,000원→9,000원
이중수 / 양들의 식탁
가격: 10,000원→9,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이중수 목사 성경강해시리즈 세트(전5권)
저자이중수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3-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중수)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