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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삶의 실천 시리즈 세트 (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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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남준  |  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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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에 이어
내 삶에서 몰아내야할 또 하나의 적(敵)!  
당신은 무엇을 자랑하고 있는가?

 

한 나라의 왕인 저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거대 민족 앗수르의 군대를 물리치고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것도 제게는 감당할 수 없는 은혜였는데, 근자에 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승리의 감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죽을 병이 들어 면벽하고 기도드렸을 때 고침을 받았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수명을 15년이나 연장시켜 주신다고 약속하셨고, 그 징표로 해 그림자가 10도 물러가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때, 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들은 이웃나라 바벨론 왕이 편지와 예물을 보내 왔습니다. 기분이 어찌나 좋던지 그가 보낸 사자에게 보물고, 군기고, 내탕고 할 것 없이 다 열어서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어깨가 으쓱하여 한 일이긴 한데….

 

이스라엘의 히스기야 왕은 들뜬 마음에 적국이 될지도 모르는 바벨론 사신들에게 중요한 국가 정보를 다 흘렸습니다. 그의 자랑이 훗날 어떤 불행을 몰고 올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높아지기 위해, 때로는 인정받기 위해, 추종자를 얻기 위해 자기를 자랑합니다. 자랑하는 자의 마음 중심에는 하나님보다 자기를 높이려는 죄악이 깊이 뿌리 내립니다. 그렇게 뿌리 내린 ‘자기 자랑’은 성화의 삶을 방해하는 은밀한 대적이 됩니다.


이 책은 자신도 모르게 ‘자기 자랑’에 빠져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경종을 울립니다.

“하나님 자랑입니까? 자기 자랑입니까?”

394821

내 생의 가장 귀한것, 섬기는 삶!

세상의 갈채는 왕처럼 군림하는 사람의 것이지만,

하나님의 칭찬은 이름없이 빛도없이 섬기는 사람의 것입니다.

 

텅빈 교회 마당에 섰을때

모이는 성도들은 점점 많아졌지만, 일손은 더욱 부족하게 느껴지던 때였습니다.

성도들이 모두 집으로 돌아가고 난 후, 텅빈 교회 마당 한복판에 서 있는데 마음이 찢어지는 것처럼 아파왔습니다.

너무나 많은 성도들이 손님처럼 교회에 다니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상한 마음으로 저도 모르게 그 자리에서 기도를 시작했는데, 마음의 아픔은 점점 더하여만 갔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이것이 바로 이 교회 마당에 서 계신 주님의 마음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성도의 의무인 동시에 가장 큰 행복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통해 섬김을 받으시기를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많이 알고, 그 넓은 은혜의 세계를 많이 경험하며 살았던 성도들 중 나태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어디 있든지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겼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섬김속에서만 하나님가 진리를 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저자 서문중에서

김남준 목사의 신앙적인 관심사와
신학적인 탐구의 발자취를
가장 풍부하게 보여주는 책!


하나님을 향한 시자의 사랑은 자신의 영혼을 지배하고자 하는 죄에 항거하는 것으로 입증됩니다. 왜냐하면 영혼을 지배하고자 하는 죄에 대한 순종은 곧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신자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언제나 핏빛 사랑입니다.


흰눈이 온 천지를 뒤덮은 어느 해 겨울밤이었습니다. 어느 산골 마을에서 이 교리를 묵상하다가 한없이 울었습니다. 무지 가운데서 살아온 날들이 너무나 서러워서 울었고, 내 안에 있으나 내가 알지 못하던 많은 죄들 때문에 통곡하였습니다. 그때 제 손에는 17세기의 청교도 존 오웬이 쓴 60여 쪽의 작은 논문 한 편, A treatise of the Dominion of Sin and Grace가 들려 있었습니다.

존 오웬은 17세기 영국의 청교도였습니다.「천로역정」이라는 책으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존 번연과 같은 시대 인물이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크롬웰의 공화정과 왕정 복고의 시대를 살았던 사람입니다. 걸출한 청교도 설교자들이 풍비하던 시대였지만, 존 오왠은 그 경건한 열정과 학문적인 지성, 그리고 영적인 깊이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목회자 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청교도의 황태자라고 불립니다.

회심한 이래로 저는 늘 제가 다른 그리스도인들보다 더욱 특별한 죄인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설교나 성경을 통해서 듣는 신자의 당연한 모습과 저 자신의 모습 사이에 너무나 큰 격차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어떤 때는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것 같다가도, 또 어떤 때는 가장 사악한 자신을 발견하면서 스스로 많이 절망하였습니다. 그러다가는 나처럼 죄에 대하여 많이 고민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터무니 없는 자만에 빠지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작은 논문은 저와 복음의 약속들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보태지도 않고 감하지도 않은 그대로의 진실을.....

이 책은 참된 신자가 되고 싶어하는 한 그리스도인의 구도의 흔적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존재가 되고 또 그러한 신자로 살아가기르 사모하던 구도의 길에서 깨닫고 체험하게 된 복음 교리들입니다.(그러나 저는 아직도 쉽게 넘어지고 깨어지는 부족한 죄인일 뿐입니다).

그 후 저 자신의 신앙적인 필요에 의하여 이 교리를 보다 집중적으로 탐구하였고, 거룩한 삶의 진보에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교리는 그후로 상당 기간이 지난 후에야 약 20여 주간에 걸쳐서 교인들에게 설교되었고, 많은 지체들이 저처럼 영혼의 어둠속에서 헤어 나오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제가 세상에 태어나서 하나님게로부터 받은 선물 중 구원 다음으로 소중한 것은 저의 신앙과 학문에 있어서 최고의 스승인 존 오웬이라는 청교도를 만난 것입니다. 저는 그분이 역사상 존재했던 모든 인간들 중 참된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를 가장 정확하고 해박하게 알았던 인물로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나 된것은' 모두 그분을 통해 베푸신 그리스도의 은혜라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 책을 꼬박 이태 동안 썼습니다. 신자 안에 있는 죄와 은혜의 지배에 관한 교리를 탐구하고, 그것을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설명하다 보니 이렇게 두꺼운 책이 되었습니다. 책을 쓰는 동안 많이 울었습니다. 때로는 이교리를 알게 하셔서 짐승같은 삶을 벗어 나게 하신 은혜 때문에, 그리고 때로는 이런 찬란한 계시의 빛을 받고서도 아직도 불순종하며 살아가는 저 자신의 부패성 때문에..."
- 저자 서문 중에서

터널식 세차기에서 세차를 할 때면, 우리는 차 위로는 물이 소낙비처럼 쏟아지지만 차 안에는 한 방울도 물이 들어오지 않는 것을 경험합니다. 기도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일 기도한다 할지라도 그 기도가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열렬한 기도가 아니라면, 우리 안에 있는 죄를 거의 죽일 수 없고 마음도 쇄신시킬 수 없습니다.

 

기도의 효능은 단지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하나님께 청구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의 실천을 통하여 우리의 마음을 쇄신하고 우리 안의 죄를 죽이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기도를 통하여 죄를 죽이는 성화의 작용 역시 그 기도 제목에 달린 것이 아니라, 그 기도가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열렬하고 지속적인 기도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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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聖化) : 구원받은 죄인을 죄의 부패에서

                 깨끗하게 하시며, 그의 전 본성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갱신하여 선한

                 일을 할 수 있게 하시는 성령님의

                 은혜롭고 계속적인 작요

    

거룩한 삶의 은밀한 대적 게으름!

게으름과 친숙한 그대에게
게으름은 단순한 인간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에 뿌리를 내린 그릇된 자기 사랑입니다.
진실한 신자가 되고 싶으십니까?
거룩하게 살고 싶으십니까?
진실한 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언제나 게으른 옛 본성과 싸워야 합니다.
게으름 죽임 없이는 거룩한 삶도 없습니다.


"이놈, 다시 오기만 해봐라"
게으르기로 소문난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 날도 역시, 모두 밭으로 일하러 가고 그 농부만이 집에 남아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잠결에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게슴츠레 눈을 뜨고 주위를 살피니, 어느 간큰 도둑이 대낮에 담을 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도둑의 출현에도 불구하고 농부는 마음으로만 "어, 도둑이네……. 저놈, 담장을 넘어 마당에 들어오기만 해봐라" 중얼거리며 다시 스스로 잠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이내, 다시 '쿵' 소리가 들렸습니다. 농부가 힘겹게 눈을 떠보니 도둑이 담을 뛰어내려 마당을 살금살금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농부는 무겁게 내려오는 눈꺼풀을 이기지 못하고 속으로만 중얼거릴 뿐이었습니다. "집안에 들어오기만 해봐라……."
농부가 깊이 잠든 줄로 안 도둑은 살금살금 집안으로 들어와 농부의 옆을 지나 안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농부는 잠에 취한 채 중얼거렸습니다. "저놈이 안방으로 들어가네……. 뭘 가지고 나오기만 해봐라……."

얼마 후, 도북은 안방에서 값이 나갈 만한 물건들을 한 보따리 짊어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대문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게으른 집주인은 대문을 열고 나가는 도둑의 뒷모습을 발견하면서 여전히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잠꼬대처럼 이렇게 중얼거렸습니다.

"이놈, 다시 오기만 해봐라"

- 본문 중에서

"이 진리를 몰랐더라면 죄 중에 엎드러졌을 것입니다"

거룩한 삶을 실천하는 일이 치열한 전쟁이라면, 마음 지킴의 교리는 날선 검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성화를 위한 싸움에서 말할 수 없는 위로와 용기,
그리고 유혹을 피하는 지혜와 죄악을 이기는 능력을 주던 진리들입니다.

청교도들이 제게 건네 준 이 좋은 한 토막의 나무를 탐구와
실천의 칼로 다듬어 지팡이로 만들었습니다.

제게 이 진리들이 없었다면, 저는 마음을 지키지 못하고 곤고한
모습으로 순례의 길에 엎드러졌을 것입니다.
이제는 일평생 이 진리의 지팡이 없이는 거룩하게 살 수 없을 것 같기에
주님께 빚진 심정으로 여러분에게 들려드립니다.

부디 온전하고 거룩한 길을 가는 참 신자가 되소서.

- 저자 김남준 -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30

30만 독자가 선택한 김남준 목사의 『게으름』 후속작!

거룩한 삶을 갈망해 왔지만 냉랭해진 마음에
고민하는 신자들을 위한 철저한 자기 점검서


신앙의 무기력증에 빠진 그대에게
모든 게으른 삶의 뿌리, 싫증은
하나님에 대해 열렬하지도 그렇다고 미워하지도 않는 영적 권태감입니다.
이 싫증은 반감으로, 반감은 죄악으로 커져 점점 침륜에 빠지게 할 것입니다.
지루함에 감염된 영혼이 은밀하고 교활한 죄의 계략에 더 빠져들기 전에
하나님을 향한 불붙는 마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

[출판사 서평]
구원받은 신자의 마땅하고도 기꺼운 의무는 성화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이 땅에 머무는 동안 신자는 여전히 죄의 영향력 가운데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부단한 분투 없이는 그 성화의 삶을 이룰 수 없다.
이 책은 성화의 삶을 방해하는 요인 중 가장 먼저 본색을 드러내는 간교하고도 은밀한 대적, 싫증에 관해 다룬다. 영혼의 싫증은 곧 영적인 권태감으로서, 신앙생활에 있어서 열렬함이 사라진 상태, 즉 시들해져 게으름에 빠진 형편을 가리킨다. 이 싫증은 싫증에서 끝나지 않고 하나님께 대한 반감으로 발전하여 우리로 죄와 손잡게 하고 종국에는 헤어 나올 수 없는 파멸로 인도한다.
영혼의 싫증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생명력을 잃어버린 무기력한 신자가 더 나아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역하는 데로 가는 디딤돌이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의 원대한 계획 가운데 가장 교활한 계략이라고 볼 수 있다. 때문에 성화의 과정에서 싫증을 퇴치하는 것은 신앙생활을 비옥하게 하고 참 생명과 풍성한 삶을 누리며 살아가는 데 있어 필수 불가결한 일이다.
저자 김남준 목사는 이와 같이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노도와 같이 덮쳐드는 싫증의 무서운 정체와 유래를 설명하고 그 치명적인 파괴력을 경고하는 한편, 형식적인 생활의 반복으로 하나님과 거룩한 의무들에 대해 시큰둥해진 신앙을 진단하고 생명력을 잃은 영혼의 문제와 원인을 되짚어보며 긴급 처방을 내린다. 그리하여 신자로 하여금 한걸음 한걸음 영원에 잇대어 사는 삶, 거룩한 성화의 삶을 앙모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끈다.

▣ 특징
-  2003년에 출간된 이래 3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게으름』의 자매 도서 격인 책이다. 7년여의 세월이 무색하게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게으름』과 논리와 필풍이 흡사하면서도 참신한 논제와 내용을 전하고 있는 만큼 기대되는 신작이다.
-  총 7개의 장, 70개가 넘는 소제(小題)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에서도 김남준 목사는 예의 분석적인 집필 방식으로 신자의 성화의 삶의 필연성과 이를 훼방하는 요인을 격퇴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지속적인 영적 순수성과 거룩한 삶을 지향하는 신자라면 읽지 않을 수 없는 책이다.
-  이와 같이 구원받은 신자의 마땅한 의무인 성화의 삶과 위기 요인에 대해 다루되 저자가 직접 체험한 일화나 흥미로운 고사(古事) 등을 적절하게 싣고 의도적으로 심플하고 쉬운 문체를 써서 연령, 사회적 위치 및 입장 등을 막론하고 또한 평신도, 목회자 구분 없이 신도 전체가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석좌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조국 교회에 바르고 깊이 있는 개혁신학적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연구와 설교, 집필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를 비롯하여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자기 깨어짐』,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교사 리바이벌』,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돌이킴』, 『싫증』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9,000원→8,1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9,000원→8,1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24,000원→21,6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6,000원→14,4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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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거룩한 삶의 실천 시리즈 세트 (전7권)
저자김남준
출판사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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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6-09-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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