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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브리 작은책 세트(전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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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떠한 가정생활을 해야 하며 미래를 기다려야 합니까?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것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반복해서 이야기하지만 과연 주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지 창세기로 우리는 돌아가 들어야 합니다.
개혁주의 신앙의 생명은 바른 성경의 이해이며, 성경 연구, 즉 신학의 목적은 바른 설교이다. "사람이 성경을 연구하면 성령이 그를 사용하신다"라는 투철한 성경 중심 사상과, "신학의 최후 언어는 설교이다"라는 바른 설교관이 개혁주의 목회의 토대와 척주이다.
겸손은 자기 자신을 싫어하거나, 경멸하거나, 조소적인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도 조소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은 한 사람의 마음과 삶 속에서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아시기에 결코 우리 인간들을 경멸하지 않습니다. 겸손은 우리가 주님 앞에서 어떠한 존재인가를 인정하고 다른 사람들의 종이 되고자 준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상식이란? 우라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바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삶의 연속성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삶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악을 악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기도가 핵심임을 아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역사와 지역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진리'입니다. 이 진리야말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온갖 문제에 대한 탁월하고도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의 위안을 얻기 위해서만 성경을 다룰 것이 아니라 진리로서 다루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이며 우리의 삶에 의미를 부여해 주는 것입니다. 죽음이 아닌 생명으로서 말입니다. 이것이 제가 기독교를 믿는 이유이며 불신자들과 대화하는 하나의 길입니다.
세계적인 최고의 팝스타라는 정의 이상의 의미가 마돈나에게 있다. 그녀는 절대적인 진리를 상실한 이 시대의 전형이다. 이제 실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었고 모든 것은 이미지화되어 가고 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이미지의 변신을 요구하고 있으며 놀랍게도 마돈나는 이러한 대중이 요구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과연 이 시대에 객관적인 진리와 실재는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우리는 기독교 안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낯선 곳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바른 이정표가 필요합니다. 길도 없는 바다를 항해하기 위해서는 레이더가 필요합니다. 만약 이정표나 레이더가 잘못되면 실패와 낙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기독교인들의 인생 길에 있어서는 '영성(靈性, Spirituality)이 중요합니다. 영성 즉 '영적 체험의 성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기독교의 기본적인 물음입니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신앙생활이 혼란한 시대에는 더욱 중요한 물음이며, 이것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예수님과 사도 바울이 마주쳤던 청중들의 문제이기도 한 것입니다.
'세상사람들 대 기독교인'이라는 벽을 쌓지 맙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복음서를 보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와는 전혀 다른 식으로 하셨음을 볼 수 있습니다. 범죄자들, 창녀들, 그리고 세리들, 즉 당시에 사회적으로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이들과 함께 식사도 하고 술자리도 같이 하셨습니다. 그분은 세상을 정죄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신 것입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행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 모든 가르침을 단 하나의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비판에 대처해야 한다면, 그 길은 오직 하나 은혜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은 은혜이며, 고통, 상처, 자기 정죄, 굴욕감, 그리고 두려움에 직면했을 때 여러분 자신에게 내리는 은혜이고, 하나님밖에는 하실 수 없는, 즉 여러분을 비판한 이들을 위하는 은혜이며, 그리고 다른 이들에 대한 여러분의 모든 말을 다스리는 은혜입니다.
과거나 현대에나 타락한 인간이 자력으로 자율적인 실체를 창조하려는 시도인 '성공'에 관한 거짓말 철학과 신학들은 헛된 것에 그들의 희망을 두고 있다. 그것들은 근본적으로 비현실적인 것이다. 전도서는 그러한 사상들에 대항하여 우리가 올바른 지성을 갖도록 일깨우며 진정한 현실주의자가 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타락한 세상에서 고난과 여러 가지 어려움들, 그리고 혼돈된 상황들을 직면할 때, 삶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하며 사는 것이 '성공'이다. 하나님을 필요로 하고 우리의 실패를 인정하며 겸손하고 신실하게 걷는 것을 배우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성공이다."
교회문학만을 문화와 예술의 가능성이라고 한다면 이 세상은 얼마나 빈약할까? 아니 영광의 복음은 얼마나 천박한 것이 될까? 그럴 수 없다. 그것은 거의 기형적이다. 여기에서 탈피하는 것이 쉐퍼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논거의 본질이다. 비록 쉐퍼의 논지가 충분치 못하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목회자적인 애정을 가지고 복음과 예술을 조화시켜 보려는 쉐퍼의 태도를 존중하고 계승해야만 한다. 예술의 탄생이 이성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겠지만 예술가 자신이 갖고 있는 경험과 세계관이 작품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그것의 효과적인 전달여부가 작품평가의 기준이 된다는 쉐퍼의 주장은 그리스도인 예술가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용기와 책임감을 심어준다.
우리 모두는 삶 속에서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에 대한 증오와 적의로 고통받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들 각자는 이런 도전들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더한 괴로움 속에서 살 것인가? 그 대신에 어렵지만 용서라는 기독교적인 길을 선택할 것인가? 성경의 해답은 골로새서 3;13 에 다음과 같이 나와 있다.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하나님의 다 같은 일꾼이지만 특별히 말씀을 전적으로 사역하는 사역자로서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면 "너 얼마나 성취했느냐"라는 질문이 아니고 "내가 네게 준 달란트를 얼마나 충실히 사용했느냐, 얼마나 정지갛게 목회를 하였느냐"하고 아마 예수께서 물으실 것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는 목회자, 지도자들이 먼저 인격적인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창의력이란 것은 자연적으로 생긴 것으로 우리는 창의력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성경에서는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계속 읽으면서 창조력을 가진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한제호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졸업 총신대학 신학연구원졸업 미국 웨스트 민스터 신학대학원 수료 Hawaii International College and Graduate School 목회학 박사 성일교회, 동산교회, 후암교회 시무 현재 안양대학교 신학연구원교수
제람 바즈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미국 커버넌트신학교 신학과 졸업 영국과 스위스 라브리 간사 역임 현재 미국 커버넌트신학교 교수(선교학, 변증학) 현재 프란시스 쉐퍼 연구소 소장
양혜원
1959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났습니다. 1990년 <문학과 비평> 가을호에 시<길들기, 맞서지 않기> 외 아홉편을 발표하며 등단했습니다. 그림책 <꼴찌로 태어난 토마토>로 제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한때 서울에서 살다가 울진으로 이사해, 통도산 골짜기에서 살고 있습니다.
성인경
설악산 기슭에 있는 라브리선교회 한국 대표로서 아내 박경옥과의 사이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국내외 청년 대학생들을 전도하고 가르치는 목사로서, 한동대학교에서 '성경과 문화'를 강의했고, 월간 「복음과 상황」편집위과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문화전략위원, 낙태반대운동연합의 실행위원으로 섬기기도 했다. 저서로는 「대답은 있다」,「프랜시스 쉐퍼 읽기」「진리는 살아 있다」(이상 예영커뮤니케이션), 「아담과 문화를 논할 때」(낮은울타리)등이 있다.
베리 시그린
전 스위스 · 영국 라브리 간사 국제장로교회 목사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신디아 김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00원→630원
한제호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00원→630원
제람 바즈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00원→630원
양혜원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00원→630원
제람 바즈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00원→630원
조크 맥그리거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00원→630원
성인경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00원→630원
제람 바즈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00원→630원
제람 바즈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00원→630원
존 캔달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00원→630원
이승훈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00원→630원
베리 시그린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00원→630원
김북경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00원→630원
신디아 김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00원→6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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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라브리 작은책 세트(전14권)
저자신디아 김,한제호,제람 바즈,양혜원,조크 맥그리거,성인경,존 캔달,이승훈,베리 시그린,김북경
출판사예영커뮤니케이션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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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1997-03-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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