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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신학, 현장과 학문의 간극을 좁혀 주는 ‘성경이해 시리즈’와 함께
영국 최고 복음주의 성경신학자들의 강의실로 초대받다!


여섯 권으로 구성된 ‘성경이해 시리즈’는 이제 갓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일차적으로 신학생을 위한 입문서 역할을 하지만 일반 독자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본문 곳곳에 독자가 이 책과 상호 작용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요소들을 두어, 단지 수동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독자 스스로 성경 본문을 다룰 수 있는 탐구 활동을 제시한다. 또한 적절한 수준에서 성경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배경 정보와 진일보한 신학적 사고, 성경 읽기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이 책은 『모세오경: 성경이해 3』의 리뉴얼 버전입니다.



[출판사 리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성서유니온의 성경이해 시리즈
한층 높아진 가독성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만나다


★‘성경이해 시리즈’의 특징은? 비평적인 눈과 복음적인 가슴
1.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비평’이라는 말만 들어도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일부의 닫힌 태도가 아쉽다. 그런 풍토에서 신학 수업을 받다 보면 열린 마음과 낯선 시각으로 성경을 보는 눈을 연마하기보다, 자기 신념을 확인하거나 도그마 속에 본문을 가둔 채 낯익은 패러다임에 길들여지는 사람이 되기 싶다. 이 시리즈의 저자들은 노련한 셰르파가 잘 닦인 등산로뿐 아니라 위험하고 험준한 주변 지형과 많은 이들이 실패하며 지나온 길까지 초보 등반가에게 보여 주듯이, 성경 본문(text)이 우리에게 허용하는 수많은 질문이 무엇인지 대신 던지며 또한 올바로 질문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특별히 각 본문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주제들을 ‘생각해 보기’와 ‘깊이 탐구하기’라는 연구문제 안에 정리하여 더 깊게 고민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단지 인상적으로만 읽지 않고 본문의 역사적·문학적·신학적 세계 속으로 들어가 1차 독자로서 본문을 대하려면 어떤 질문이 필요한지를 제시한다.

2. 필요한 배경 자료를 직접 선보였다.
본문을 향해 던지는 역사적·문학적·신학적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자료 가운데 중요한 것을 인용하여 수록하고 있다. 그리하여 신학교 도서관을 찾아가거나 원서들을 직접 찾아보지 않더라도 이 책을 통해 그 맛을 볼 수 있게 한다. 이는 단순한 개론서의 성격을 넘어 ‘성경이해 시리즈’가 더 깊은 연구를 돕는 교과서로 적절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다양한 자료들은 성경을 깊이 연구할 때 1차 자료(primary source)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그리고 성경이 신학적인 책일 뿐 아니라 역사적이고 문학적인 책이라는 사실을 드러내 줄 것이다.

3. 최신 연구 결과들을 소개한다.
저자들은 각 책을 집필할 시점까지 논의된 중요한 이슈들을 성실히 정리해 주고 있다.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주제까지도 제시하여 독자들도 논의에 참여하도록 초대한다. 신학을 공부하면서 어려운 점은, 어떤 저술이 각 분야에서 중요하고 어떤 논문이 신학적으로 중요한 기여를 했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전체적인 안목을 갖고 선택할 기회를 얻기보다 자신이 배운 견해와 기호에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의 입장을 강변하지 않고, 독자들에게 유력하고 다양한 최신의 견해를 소개하며 참여할 기회를 준다. 그런 점에서 우리가 다 읽을 수 없는 많은 신학 전문서와 논문들을 단 한 권의 책으로 폭넓게 스케치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성서유니온 성경이해 시리즈
1. 모세오경 (고든 웬함 지음 - 박대영 옮김)
2. 역사서 (고든 맥콘빌, 필립 세터드웨이트 지음 - 김덕중 옮김)
3. 시편과 지혜서 (어니스트 루카스 지음 - 박대영 옮김)
4. 예언서 (고든 맥콘빌 지음 - 박대영 옮김)
5. 복음서와 사도행전 (데이비드 웬함, 스티브 월튼 지음 - 박대영 옮김)
6. 서신서와 요한계시록 (하워드 마샬, 스티븐 트레비스, 이안 폴 지음 - 박대영 옮김)
19,000 → 17,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50
성경과 신학, 현장과 학문의 간극을 좁혀 주는 ‘성경이해 시리즈’와 함께
영국 최고 복음주의 성경신학자들의 강의실로 초대받다!


여섯 권으로 구성된 ‘성경이해 시리즈’는 이제 갓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일차적으로 신학생을 위한 입문서 역할을 하지만 일반 독자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본문 곳곳에 독자가 이 책과 상호 작용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요소들을 두어, 단지 수동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독자 스스로 성경 본문을 다룰 수 있는 탐구 활동을 제시한다. 또한 적절한 수준에서 성경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배경 정보와 진일보한 신학적 사고, 성경 읽기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이 책은 『시편과 지혜서: 성경이해 5』의 리뉴얼 버전입니다.



[출판사 리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성서유니온의 성경이해 시리즈
한층 높아진 가독성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만나다


★‘성경이해 시리즈’의 특징은? 비평적인 눈과 복음적인 가슴
1.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비평’이라는 말만 들어도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일부의 닫힌 태도가 아쉽다. 그런 풍토에서 신학 수업을 받다 보면 열린 마음과 낯선 시각으로 성경을 보는 눈을 연마하기보다, 자기 신념을 확인하거나 도그마 속에 본문을 가둔 채 낯익은 패러다임에 길들여지는 사람이 되기 싶다. 이 시리즈의 저자들은 노련한 셰르파가 잘 닦인 등산로뿐 아니라 위험하고 험준한 주변 지형과 많은 이들이 실패하며 지나온 길까지 초보 등반가에게 보여 주듯이, 성경 본문(text)이 우리에게 허용하는 수많은 질문이 무엇인지 대신 던지며 또한 올바로 질문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특별히 각 본문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주제들을 ‘생각해 보기’와 ‘깊이 탐구하기’라는 연구문제 안에 정리하여 더 깊게 고민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단지 인상적으로만 읽지 않고 본문의 역사적·문학적·신학적 세계 속으로 들어가 1차 독자로서 본문을 대하려면 어떤 질문이 필요한지를 제시한다.

2. 필요한 배경 자료를 직접 선보였다.
본문을 향해 던지는 역사적·문학적·신학적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자료 가운데 중요한 것을 인용하여 수록하고 있다. 그리하여 신학교 도서관을 찾아가거나 원서들을 직접 찾아보지 않더라도 이 책을 통해 그 맛을 볼 수 있게 한다. 이는 단순한 개론서의 성격을 넘어 ‘성경이해 시리즈’가 더 깊은 연구를 돕는 교과서로 적절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다양한 자료들은 성경을 깊이 연구할 때 1차 자료(primary source)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그리고 성경이 신학적인 책일 뿐 아니라 역사적이고 문학적인 책이라는 사실을 드러내 줄 것이다.

3. 최신 연구 결과들을 소개한다.
저자들은 각 책을 집필할 시점까지 논의된 중요한 이슈들을 성실히 정리해 주고 있다.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주제까지도 제시하여 독자들도 논의에 참여하도록 초대한다. 신학을 공부하면서 어려운 점은, 어떤 저술이 각 분야에서 중요하고 어떤 논문이 신학적으로 중요한 기여를 했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전체적인 안목을 갖고 선택할 기회를 얻기보다 자신이 배운 견해와 기호에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의 입장을 강변하지 않고, 독자들에게 유력하고 다양한 최신의 견해를 소개하며 참여할 기회를 준다. 그런 점에서 우리가 다 읽을 수 없는 많은 신학 전문서와 논문들을 단 한 권의 책으로 폭넓게 스케치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성서유니온 성경이해 시리즈
1. 모세오경 (고든 웬함 지음 - 박대영 옮김)
2. 역사서 (고든 맥콘빌, 필립 세터드웨이트 지음 - 김덕중 옮김)
3. 시편과 지혜서 (어니스트 루카스 지음 - 박대영 옮김)
4. 예언서 (고든 맥콘빌 지음 - 박대영 옮김)
5. 복음서와 사도행전 (데이비드 웬함, 스티브 월튼 지음 - 박대영 옮김)
6. 서신서와 요한계시록 (하워드 마샬, 스티븐 트레비스, 이안 폴 지음 - 박대영 옮김)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이 시리즈의 편집자들은 배경 자료, 입문 수준의 상세한 설명,
그리고 논쟁이 활발한 이슈 등을 개관하고 있다.  
요약과 예시의 조화, 정보 제공과 질문 제시와 심층적인 연구 과제의 제안 사이의 조화는
이제 갓 신학을 시작한 학생들에게 성경의 표면 아래까지 잘 이해하도록
필요한 모든 지식과 자극을 제공할 것이다.”
-제임스 던(James Dunn, Lightfoot Professor of Theology, University of Durham)

✔이 책의 특징은? 비평적인 눈과 복음적인 가슴
1.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비평’이란 말만 들어도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일부의 닫힌 태도가 아쉽다. 그들의 눈에는 이 시리즈의 저자들마저도 위태로워 보일 것이다. 그런 풍토에서 신학 수업을 받다 보면 열린 마음과 낯선 시각으로 성경을 보는 눈을 연마하기보다는, 자기 신념을 확인하거나 도그마 속에 본문을 가둔 채 낯익은 패러다임에 길들여지는 사람이 되기 싶다. 이 책의 저자들은 산전수전을 다 겪은 이들이다. 노련한 셰르파가 잘 닦인 등산로뿐 아니라 위험하고 험준한 주변 지형과 많은 등반가가 실패하며 지나온 길까지 초보 등반가에게 보여 주듯이, 본문(text)이 우리에게 허용하는 수많은 질문이 무엇인지 대신 던져 준다. 또 질문을 던지는 법을 가르쳐 주고, 특별히 각 본문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질문이 무엇인지는 ‘What do you think?’와 ‘Digging deeper’ 안에 정리하여, 더 오래도록 고민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단지 인상적으로만 읽지 않고, 본문의 역사적, 문학적, 신학적 세계 속으로 들어가, 마치 1차 독자들로서 그 본문을 대하듯 하려면 어떤 질문이 필요한지 가르쳐 주고 있다.

2. 필요한 배경 자료를 직접 선보였다.
본문을 향해 던지는 역사적, 문학적, 신학적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자료들 가운데 중요한 것을 본문에 인용하여 수록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나 유럽의 도서관까지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이 책을 통해 그 맛을 볼 수 있게 한다. 이런 점이 단순한 개론의 성격을 넘어서 이 책이 더 깊은 연구를 돕는 교과서로 적절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런 자료들은 성경을 더 깊이 연구할 때 1차 자료(primary source)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며, 성경이 신학적인 책만이 아니라 역사적이고 문학적인 책이라는 사실을 드러내 줄 것이다.

3. 최근의 연구 결과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들이 이 책을 집필할 시점까지 논의되고 있는 중요한 이슈들을 성실히 정리해 주고 있다.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것들까지도 제시하여,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이 논의에 참여하도록 초대하고 있다. 신학을 하면서 어려운 점은, 어떤 책이 각 분야에서 중요하고, 어떤 논문이나 소논문(articles)이 신학적으로 중요한 기여를 했는지 모른다는 점이다. 전체적인 안목을 갖고 선택할 기회를 얻기보다는 자기가 배운 교수의 견해와 기호에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앞서 언급한 대로, 저자 자신의 입장을 강변하지 않고, 독자들에게 최근의 유력한 다양한 견해를 소개하고, 직접 논의에 참여하도록 기회를 주고 있다. 그래서 외국에서 유학하지 않더라도, 폭넓은 신학을 이 한 권에서 대략적이나마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우리가 다 읽을 수 없는 많은 전문적인 책과 논문을 단 한 권의 책으로 스케치 할 수 있게 하는 장점이 있다.

학생들은 이 책에서 다음과 같은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학자들이 다루고 있는 문학 작품의 종류
◉ 선지서의 역사적 맥락과 배경
◉ 이 책에 관한 학자들의 연구에서 제기되는 주요한 질문들
◉ 각 책의 구조와 목적
◉ 각 책의 주요 주제와 신학
◉ 각 연구 영역에서 얻을 수 있는 우리 시대의 주요 이슈들

✔성경이해 시리즈 완간
데이빗 웬함(David Wenham), 스티브 월튼(Steve Walton), 하워드 마샬(Howard Marshall), 스티븐 트레비스(Stephen Travis), 이안 폴(Ian Paul), 고든 웬함(Gorden Wenham), 어니스트 루카스(Ernest Lucas), 고든 맥콘빌(Gorden McConville). 여기, 하나같이 복음주의 성경신학의 어제와 오늘과 미래를 책임지는 쟁쟁한 저자들의 깊이 있는 성경이해 시리즈가 완성되었다.
성경이해시리즈(신약)①-②
1. 복음서와 사도행전
데이빗 웬함·스티브 월튼 지음󰠐박대영 옮김󰠐변형사륙배판󰠐15,000원
2. 서신서와 요한계시록
하워드 마샬·스티븐 트레비스·이안 폴 지음󰠐박대영 옮김󰠐변형사륙배판󰠐18,000원
성경이해시리즈(구약)③-⑥
3. 모세오경
고든 웬함 지음 󰠐 박대영 옮김 󰠐 변형사륙배판 󰠐 10,000원
4. 역사서
필립 세터트웨이트ㆍ고든 맥콘빌 지음 󰠐 김덕중 옮김 󰠐 변형사륙배판 󰠐 17,000원
5. 시편과 지혜서
어니스트 루카스 지음 󰠐 박대영 옮김 󰠐 변형사륙배판 󰠐 12,000원
6. 선지서
고든 맥콘빌 지음 󰠐 박대영 옮김 󰠐 변형사륙배판 󰠐 17,000원

성경과 신학, 현장과 학문의 간극을 좁혀 주는 ‘성경이해 시리즈’와 함께
영국 최고 복음주의 성경신학자들의 강의실로 초대받다!


여섯 권으로 구성된 ‘성경이해 시리즈’는 이제 갓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일차적으로 신학생을 위한 입문서 역할을 하지만 일반 독자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본문 곳곳에 독자가 이 책과 상호 작용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요소들을 두어, 단지 수동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독자 스스로 성경 본문을 다룰 수 있는 탐구 활동을 제시한다. 또한 적절한 수준에서 성경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배경 정보와 진일보한 신학적 사고, 성경 읽기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이 책은 성경이해 시리즈 『서신서와 요한계시록』의 개정2판으로, 이전 판 출간 이후의 연구 결과가 반영된 증보판입니다.



[출판사 리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성서유니온의 성경이해 시리즈
한층 높아진 가독성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만나다


*‘성경이해 시리즈’의 특징은? 비평적인 눈과 복음적인 가슴
1.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비평’이라는 말만 들어도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일부의 닫힌 태도가 아쉽다. 그런 풍토에서 신학 수업을 받다 보면 열린 마음과 낯선 시각으로 성경을 보는 눈을 연마하기보다, 자기 신념을 확인하거나 도그마 속에 본문을 가둔 채 낯익은 패러다임에 길들여지는 사람이 되기 싶다. 이 시리즈의 저자들은 노련한 셰르파가 잘 닦인 등산로뿐 아니라 위험하고 험준한 주변 지형과 많은 이들이 실패하며 지나온 길까지 초보 등반가에게 보여 주듯이, 성경 본문(text)이 우리에게 허용하는 수많은 질문이 무엇인지 대신 던지며 또한 올바로 질문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특별히 각 본문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주제들을 ‘생각해 보기’와 ‘깊이 탐구하기’라는 연구문제 안에 정리하여 더 깊게 고민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단지 인상적으로만 읽지 않고 본문의 역사적·문학적·신학적 세계 속으로 들어가 1차 독자로서 본문을 대하려면 어떤 질문이 필요한지를 제시한다.

2. 필요한 배경 자료를 직접 선보였다.
본문을 향해 던지는 역사적·문학적·신학적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자료 가운데 중요한 것을 인용하여 수록하고 있다. 그리하여 신학교 도서관을 찾아가거나 원서들을 직접 찾아보지 않더라도 이 책을 통해 그 맛을 볼 수 있게 한다. 이는 단순한 개론서의 성격을 넘어 ‘성경이해 시리즈’가 더 깊은 연구를 돕는 교과서로 적절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다양한 자료들은 성경을 깊이 연구할 때 1차 자료(primary source)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그리고 성경이 신학적인 책일 뿐 아니라 역사적이고 문학적인 책이라는 사실을 드러내 줄 것이다.

3. 최신 연구 결과들을 소개한다.
저자들은 각 책을 집필할 시점까지 논의된 중요한 이슈들을 성실히 정리해 주고 있다.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주제까지도 제시하여 독자들도 논의에 참여하도록 초대한다. 신학을 공부하면서 어려운 점은, 어떤 저술이 각 분야에서 중요하고 어떤 논문이 신학적으로 중요한 기여를 했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전체적인 안목을 갖고 선택할 기회를 얻기보다 자신이 배운 견해와 기호에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의 입장을 강변하지 않고, 독자들에게 유력하고 다양한 최신의 견해를 소개하며 참여할 기회를 준다. 그런 점에서 우리가 다 읽을 수 없는 많은 신학 전문서와 논문들을 단 한 권의 책으로 폭넓게 스케치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성서유니온 성경이해 시리즈
1. 모세오경 (고든 웬함 지음 _ 박대영 옮김)
2. 역사서 (고든 맥콘빌, 필립 세터드웨이트 지음 _ 김덕중 옮김)
3. 시편과 지혜서 (어니스트 루카스 지음 _ 박대영 옮김)
4. 예언서 (고든 맥콘빌 지음 _ 박대영 옮김)
5. 복음서와 사도행전 (데이비드 웬함, 스티브 월튼 지음 _ 박대영 옮김)
6. 서신서와 요한계시록 (하워드 마샬, 스티븐 트레비스, 이얀 폴 지음 _ 박대영 옮김)
성경과 신학, 현장과 학문의 간극을 좁혀 주는 ‘성경이해 시리즈’와 함께
영국 최고 복음주의 성경신학자들의 강의실로 초대받다!


여섯 권으로 구성된 ‘성경이해 시리즈’는 이제 갓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일차적으로 신학생을 위한 입문서 역할을 하지만 일반 독자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본문 곳곳에 독자가 이 책과 상호 작용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요소들을 두어, 단지 수동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독자 스스로 성경 본문을 다룰 수 있는 탐구 활동을 제시한다. 또한 적절한 수준에서 성경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배경 정보와 진일보한 신학적 사고, 성경 읽기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성서유니온의 성경이해 시리즈
한층 높아진 가독성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만나다


*‘성경이해 시리즈’의 특징은? 비평적인 눈과 복음적인 가슴
1.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비평’이라는 말만 들어도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일부의 닫힌 태도가 아쉽다. 그런 풍토에서 신학 수업을 받다 보면 열린 마음과 낯선 시각으로 성경을 보는 눈을 연마하기보다, 자기 신념을 확인하거나 도그마 속에 본문을 가둔 채 낯익은 패러다임에 길들여지는 사람이 되기 싶다. 이 시리즈의 저자들은 노련한 셰르파가 잘 닦인 등산로뿐 아니라 위험하고 험준한 주변 지형과 많은 이들이 실패하며 지나온 길까지 초보 등반가에게 보여 주듯이, 성경 본문(text)이 우리에게 허용하는 수많은 질문이 무엇인지 대신 던지며 또한 올바로 질문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특별히 각 본문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주제들을 ‘생각해 보기’와 ‘깊이 탐구하기’라는 연구문제 안에 정리하여 더 깊게 고민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단지 인상적으로만 읽지 않고 본문의 역사적·문학적·신학적 세계 속으로 들어가 1차 독자로서 본문을 대하려면 어떤 질문이 필요한지를 제시한다.

2. 필요한 배경 자료를 직접 선보였다.
본문을 향해 던지는 역사적·문학적·신학적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자료 가운데 중요한 것을 인용하여 수록하고 있다. 그리하여 신학교 도서관을 찾아가거나 원서들을 직접 찾아보지 않더라도 이 책을 통해 그 맛을 볼 수 있게 한다. 이는 단순한 개론서의 성격을 넘어 ‘성경이해 시리즈’가 더 깊은 연구를 돕는 교과서로 적절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다양한 자료들은 성경을 깊이 연구할 때 1차 자료(primary source)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그리고 성경이 신학적인 책일 뿐 아니라 역사적이고 문학적인 책이라는 사실을 드러내 줄 것이다.

3. 최신 연구 결과들을 소개한다.
저자들은 각 책을 집필할 시점까지 논의된 중요한 이슈들을 성실히 정리해 주고 있다.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주제까지도 제시하여 독자들도 논의에 참여하도록 초대한다. 신학을 공부하면서 어려운 점은, 어떤 저술이 각 분야에서 중요하고 어떤 논문이 신학적으로 중요한 기여를 했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전체적인 안목을 갖고 선택할 기회를 얻기보다 자신이 배운 견해와 기호에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의 입장을 강변하지 않고, 독자들에게 유력하고 다양한 최신의 견해를 소개하며 참여할 기회를 준다. 그런 점에서 우리가 다 읽을 수 없는 많은 신학 전문서와 논문들을 단 한 권의 책으로 폭넓게 스케치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성서유니온 성경이해 시리즈
1. 모세오경 (고든 웬함 지음 _ 박대영 옮김)
2. 역사서 (고든 맥콘빌, 필립 세터드웨이트 지음 _ 김덕중 옮김)
3. 시편과 지혜서 (어니스트 루카스 지음 _ 박대영 옮김)
4. 예언서 (고든 맥콘빌 지음 _ 박대영 옮김)
5. 복음서와 사도행전 (데이비드 웬함, 스티브 월튼 지음 _ 박대영 옮김)
6. 서신서와 요한계시록 (하워드 마샬, 스티븐 트레비스, 이얀 폴 지음 _ 박대영 옮김)
고든 웬함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고(M.A.),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신명기의 구조와 신학에 대한 연구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이후 벨파스트의 퀸즈 대학교와 챌튼햄의 글로스터셔 대학교에서 구약을 가르쳤고, 현재는 영국 브리스틀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구약을 가르치고 있다. 오경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여 창세기, 레위기, 신명기 등에 관한 주석을 집필했으며, 그 외에도 수많은 책과 논문을 저술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WBC 창세기 상하』(솔로몬), 『NICOT 레위기』(부흥과개혁사), 『구약성경의 토라 이야기』, 『토라로서의 시편』(이상 대서)이 있고, 공저로 『IVP 성경주석』(IVP), 『구약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창세기 원역사 논쟁』(이상 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어니스트 루카스
영국 켄트 대학교에서 화학을 전공하고(Ph.D.) 생화학 연구소에서 일하다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침례교 목사로 안수를 받았다. 이후 리버풀에서 목회하면서 리버풀 대학교를 다니며 다니엘서 연구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브리스틀 침례신학교의 부학장을 역임하면서 구약을 가르치고 브리스틀 대학교에서 신학·종교학 명예 연구원으로도 활동했으며, 『AOTC 다니엘』(부흥과개혁사)을 비롯해 잠언 주석(THOTC), 에스겔 및 다니엘 배경 주석(ZIBBC), 과학과 신앙의 관계에 대한 논문 등 다양한 책을 저술하고 있다.
고든 맥콘빌
고든 맥콘빌(Gordon McConville)은 캠브리지 대학에서 현대어(Modern Languages)를 공부했고, 그후 에든버러와 벨파스트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그는 현재 글루스터셔 대학(University of Gloucestershire)에서 구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 이전에는 브리스톨과 옥스퍼드에서 구약을 가르치기도 했다. 맥콘빌은 신명기와 예언서 분야에서 , 그리고 최근에는 구약의 정치신학(Old Testament political theology) 분양에 많은 책들을 집필했다.
하워드 마샬
교수 생활의 대부분을 보낸 아버딘 대학교의 신약학 명예연구교수. 영국 신약학회, 유럽 복음주의 신학자 협회, 틴데일 성경연구 협회의 회장을 역임한 마샬은, 누가복음과 사도행전, 목회서신 연구에 주된 관심이 있고, 그중에서도 특히 신학자이자 역사가로서의 누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많은 저서가 있지만, 그중 2005년 복음주의 출판협회 금메달 수상작인 『신약신학』(크리스챤다이제스트)을 비롯하여 성경이해 시리즈의 『서신서와 요한계시록』(공저, 성서유니온), 신약의 구약 사용 주석 시리즈의 『사도행전, 로마서』(공저, CLC) 등이 국내에 소개돼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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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고든 웬함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6,000원→14,400원
어니스트 루카스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9,000원→17,100원
고든 맥콘빌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8,000원→16,200원
하워드 마샬,스티븐 트레비스,이얀 폴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30,000원→27,000원
데이비드 웬함,스티븐 월튼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26,000원→2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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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성경이해 시리즈 세트(전5권)
저자고든 웬함,어니스트 루카스,고든 맥콘빌,하워드 마샬,스티븐 트레비스,이얀 폴,데이비드 웬함,스티븐 월튼
출판사성서유니온선교회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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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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