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41% 59% 여자
교역자 21% 79% 성도
   
청년 32% 68% 장년
   
프리셉트 클래식 시리즈 세트(전9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02,000원91,800원 (10.0%, 10,200원↓)
  • 적립금 : 5,1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D.L. 무디의 Secret Power - 프리셉트 클래식 시리즈 2」와「오스왈드 챔버스의 매일묵상」는 품절으로 세트구성에서 제외되었으니 구매시 참고해주세요^^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7 페이지]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앤드류 머레이의 최고의 영성을 맛보라!

>> 개요
“하나님의 손에 자신을 온전히 맡기겠는가?”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예”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대답하고 싶지만 아직 그럴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비참한 마음으로 그 대답을 하지 못한 채 능력 있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런 모든 마음을 알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우리 모두를 도우시길 기도한다. 온전한 순종으로 나아오라. 
- 앤드류 머레이

온전한 순종!(Absolute Surrender)
우리에게 온전한 순종이란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이 순종의 문제를 본서를 통해 열정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 특징
앤드류 머레이 전기 수록
19세기, 엄청난 교회 부흥이 전 세계를 휩쓸었고 수많은 영혼들이 그리스도께로 인도되었다. 1,800년대 중반기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네덜란드 개혁교회에서도 부흥이 일어났다. 그 운동의 배후에 중추적인 인물로 떠오르는 한 사람이 있다. 그의 이름은 앤드류 머레이.

우리에게는 정말 다행스럽게도, 그는 유명한 설교가에 복음 전도자일뿐만 아니라, 위대한 저술가이기도 했다……1917년 1월 18일, 88세의 일기로 소천했다.  그의 목소리는 잠잠해졌을지라도, 그의 사역은 책들과 논문 속에 살아 있어,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를 원하는 모든 이들의 영적 굶주림을 채워주고 있다. 머레이의 작품 속에는 예수님이 일어서서 우리를 오라고 손짓하고 계시며,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과 더욱 깊은 영적 교제를 나누도록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당신은 그의 최고이자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한 가지를 읽게 될 것이다. 『온전한 순종』에는 무수한 지혜와 사색이 풍요롭게 물결치고 있다. 이 책은 정말 몇 번이고 읽을 만한 가치가 있으며, 영적 순례에 대한 당신의 통찰력이 한층 더 깊어질 것이 분명하다.

>> 강점
1.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의 깊이 있는 영성이 담긴 고전이다.
2. 세련된 디자인에 양장제본으로 품격을 높였다. 
3. 독자층의 제한이 없다.

>> 본문 내용 중에서
…“하나님께 무조건 항복, 오로지 그것뿐입니다.”
이 말은 전에 없이 나를 강하게 사로잡았다. 그는 이유를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사역자들을 훈련하면서 이런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순종의 자세가 올바르게 되어 있는 자들은 비록 뒤처지는 감이 있더라도, 기꺼이 가르침을 받고 도움을 받으려고 한다. 그러다 보면 반드시 진보를 보인다. 반면에 순종의 자세가 바로 되지 못한 자들은 뒷걸음질을 치다가 결국 사역의 현장을 떠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완전한 축복을 얻게 되는 조건은 하나님에 대한 무조건적인 항복이라는 것이 그의 결론이었다.

지금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당신에게 이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은 열망에 사로잡혀 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당신이 이 한 가지 요구 조건만 만족시킨다면 당신을 축복해 줄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위한 당신의 기도제목에도 축복으로 응답해 주실 것이다.
 고전(古典) 중의 고전!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21세기 현대인들의 눈높이로 다시 만나다!

토마스의 자굼 중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라틴어로 기록된 「그리스도를 본받아(The imitation of Christ)」이다. 본래 독일어로 기록된 이 책은 수도원의 가르침과 지혜를 모아 놓은 것이다. ‘영적인 삶을 위한 조언’과 ‘내적 평화를 누리는 비결’, ‘성만찬’등의 내용으로 영혼을 훈련시켜 그리스도의 가치를 따를 수 있도록 인도하는 동시에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나눌 것을 강력히 권하고 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1427년에서 1450년경에 완성되어, 적어도 250권의 필사본이 만들어졌다. 사실 그것은 인쇄된 것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복사한 것이다. 최초의 인쇄 사본이 1471년경 아우구스부르크(Augsburg)에 출현한 이래로 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 이 책은 성경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광법위하게 읽히고 있다. 그것은 이 책이 가진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진리 때문이다. 이 책은 성경에 근거한 그리스도 중심의 가치관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변함없는 감동을 준다.
-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대하여 중에서

“천 번을 거듭해서 읽더라도 결코 만족을 얻을 수 없다. 그 일반 원리들은 묵상의 씨앗들로 거기에 담긴 내용들은 고갈되는 법이 없다.”
- 존 웨슬리





응답 받는 기도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있는지를 묻고 성령 충만한 기도는 하늘로부터 오는 축복과 능력을 선물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당신의 영적 생활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기도 생활의 기쁨을 맛보는 것을 돕는 책이다. 저자 앤드류 머레이는 우리가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영적인 성장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이 책을 통해 말한다. 평이하지만, 깊이 있는 문장으로 기도의 사람이 되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도전을 주며, 기도의 인물인 사도 바울, 조지 뮬러, 허드슨 테일러 등의 실례를 통해 기도의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하고 기도와 관련된 성경 말씀을 다각도로 풍부하게 인용하여 기도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돕고 있는 책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설교의 거장 찰스 H. 스펄전이 전하는 감동과 회복의 구원 메시지!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 십자가, 구원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드는가? 혹시, 아무런 감동이 없지는 않은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사랑이 어느 샌가 값싼 은혜로 전락해 버린 듯한 현대인들의 신앙생활을 볼 때면 참으로 안타깝다. 이에 본서는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믿음과 은혜를 선사하고, 오랜 신앙생활에 익숙해져 생기가 없는 이들에게는 믿음의 회복과 구원의 감격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 책에서 스펄전은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이고, 그 은혜가 어떻게 전달되며, 어떤 능력을 발휘하는가를 그의 놀라운 성경적 해석과 자신만의 독특한 비유로 담아낸다.

>> 특징
■ 프리셉트 클래식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다.
■ 본서의 모든 성경구절은 개역개정 성경을 사용하였다.
■ 본문 2도 인쇄로서, 깔끔한 편집을 엿볼 수 있다.
■ 찰스 스펄전의 일대기를 수록하여 독자들이 스펄전을 이해하는 데 유익하다.
■ 찰스 스펄전의 삶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화보를 수록하여 저자를 가    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 본서는 초신자뿐만 아니라 익숙한 신앙생활에 생기를 잃은 성도들에게 구    원의 감격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획의도 - 주님을 닮아가는 거룩한 질문- What would Jesus do?
110년이 지난 오늘, 우리 자신에게 되물어야 할 질문이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In His Steps』는 1896년 저술된 이후 미국에서만 16개 이상의 출판사, 유럽과 호주 등에서 50여개 이상의 출판사에 의해 다양한 형태로 출간되었으며, 지난 110여 년 동안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동안 21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미국에서만 3천 만 권 이상, 전 세계적으로는 6천만 권 이상 팔린 장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프리셉트성경연구원은 본서를 시대의 공백과 무게를 뛰어넘는 편집과 각색으로 현대인이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주인공 헨리 맥스웰은 목회적 영역에서 존경과 사랑을 듬뿍 받고 사역하는 성공한 목회자였다. 그런데 어느 날, 한창의 나이 40대 중반에 회사 부도로 인한 실직을 당하고 사랑하는 아내와 딸과 헤어져 살게 되면서 큰 슬픔과 상실감에 빠진 남자를 만나게 된다. 결국 남자는 맥스웰 목사의 품에 안겨 죽고 맥스웰 목사는 남자가 죽기 전 교회에서 외친 소리를 통해 자기 신앙을 되돌아보게 된다. 맥스웰 목사는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소중히 여기고 살아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고, 그것은 “예수님이 나와 같은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으로 이어지면서 교인들의 삶까지도 확대되어 간다. 그리고 그 변화의 물결이 가져온 놀라운 결과들이 레이먼드 제일교회 성도들과 맥스웰 목사를 중심으로 소개되고 있다.

 “가장 위대한 기독교 고전을 현대어 완역본으로 만난다!”

어거스틴의 참회록은 397년경에 쓰여졌다.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한 지 10여 년, 즉 6여 년 동안 사제의 신분으로 있다가 주교로 봉직한 지 2년 만에 이 책을 집필하였다. 그가 참회록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이 책을 쓰도록 감동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나서였다. 하지만 참회록은 책이라기보다는 그 자체가 하나의 ‘기도’다.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열정적이고도 은밀한 장문의 기도를 통해 우리가 그 기도를 엿들었으면 하는 것이 어거스틴의 바람인 것이다.

어거스틴의 참회록은 어거스틴처럼 철학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던 다른 지성인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다. 오랜 세월 진리를 찾아 방황하던 자들이 이 책을 읽고 하나님을 만났다. 어거스틴의 참회록이 오랜 세월을 초월하는 강력한 호소력을 지닐 수 있는 이유는, 한 인간의 연약함이 믿음의 여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진실하게 그려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독교 고전 중 가장 위대한 작품에 전 세대가 좀 더 쉽게 매료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평생 꼭 한번은 읽어야 할 ‘책’임이 틀림없다.

참된 목자가 없는 시대를 향한 간절한 외침!

거듭나지 않고 체험이 없는 목사들이 있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 되기도 전에 설교자와 리더가 되어 버렸다. 이것이야말로 현대 교회 가장 큰 재앙이며 불행이다. 자신이 전하는 그리그도와 하나님의 은혜를 마음 깊이 느끼지 못하는 감정없는 사역자들이 가득하다. 이 땅의 목사와 선생, 리더들은 길 잃은 양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여 온전하고 거룩하게 회복시키는 것이 바로 그들의 임무이다. 하나님의 것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것으로 끝마치라. 갈급한 심령에 마땅히 새겨져야 할 것들을 매일매일 이야기 하라. 갈급한 심령에 마땅히 새겨져야 할 것들을 매일매일 이야기하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은 실패하고 말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 개혁하기를 멈추지 않고 새롭게 거듭난다면, 반드시 수많은 영혼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할 수 있다. 지금 시작하라.

본회퍼는 독일 고백교회(Bekennende Kirche) 소속의 「목사후보생 교육기관」(Vikar Predigerseminar)에서 공동생활을 계획한 바 있는데, 1937년 9월 게쉬타포(Gestapo)가 「목사후보생 교육기관」을 봉쇄조치하자 이 책을 저술하기로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938년 9-10월경, 본회퍼는 괴팅겐(Göttingen)에서 사는 쌍둥이 누이동생 자비네 라이프홀츠(Sabine Leibholz) 집에서 한 달간 휴가를 보내는 중에 이 책을 순식간에 집필하였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교회와 목사들, 심지어 순결한 신앙을 고집했던 독일 고백교회 소속 목사들조차 히틀러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상황 속에서 본회퍼는, 참된 그리스도의 성도들이 추구해야 할 순결한 삶의 실체는 공동체 안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열망을 품고 이 책을 저술하게 된 것입니다.
독일의 ‘행동하는 양심’으로 불렸던 본회퍼의 역작 「성도의 공동생활」을 통해 독자들의 삶에 큰 변화와 축복이 임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기획의도

"현대인이여, 죄를 죽여라!"
이 책은 청교도들 중에서도 손꼽히는 인물인 존 오웬의 작품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죄를 다루는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주장하고 있다. 죄악으로 기우는 본성을 붙잡고 씨름할 때 하나님의 방식대로 해야 열매를 거둘 수 있다는 말이다. 그는 하나님이 이미 말씀을 통하여 죄를 죽일 수 있는 길을 마련해 놓으셨다고 믿는다. 또한 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능력을 동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존 오웬은 이 책에서 자신의 내면을 살피지 않으려는 잡다한 변명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한다. 또한 인간의 열심으로 죄를 극복하려는 현대의 사조에도 동조하지 않는다. 반면, 그는 성도들의 거룩한 삶을 돕기 위한 일련의 원리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많은 작품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이 작품 또한 세대를 걸쳐 오늘날까지 널리 읽혀지고 있을 정도로 평판이 좋다.
토마스 아 켐피스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a Kempis, 1379~1471)는 평생 그리스도를 묵상하며 그리스도를 본받는 거룩한 삶의 길을 걸은 사람이다. 오늘 우리의 현실은 그리스도를 이용해 자기 이름을 내려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위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섬기는 사람은 희소하다. 예수님은 가시 면류관 쓰셨으나 우리는 황금 면류관을 쓰려고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조롱받으셨으나 우리는 사람들의 인정과 인기에 연연해한다. 그러니 오늘의 기독교는 십자가 없는 기독교가 될 위험에 처하고 말았다.
토마스 아 켐피스는 평생 복음서의 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하여(히 3:1) 그리스도의 마음을 본받아(빌 2:5)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막 8:34) 삶을 살았다. 그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은 자’(갈 2:20)라는 은혜의 신분에서 늘 떠나지 않는 묵상의 삶, 기도의 삶을 살았다. 그의 글은 십자가의 교리는 있지만 십자가의 삶은 살지 않는 우리에게 회개의 경종과 믿음생활의 지침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게 하여 십자가의 길로 인도하는 그의 대표작들만을 규장에서 정선하여(대부분 한국에 전혀 소개되지 않은 글들이다) ‘토마스 아 켐피스 마이 로드(My Lord) 시리즈’로 출간한다.
그는 평생 어거스틴 수도회의 수도사로 지냈으나 루터 종교개혁의 몽학선생 역할을 한 측면이 있다. 루터도 젊은 시절 어거스틴 수도회의 수도사였던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이때 루터의 선생들은 토마스 아 켐피스의 감화를 받은 ‘디보티오 모데르나’(오늘의 헌신) 운동 출신들이었다. 이것은 평신도 경건운동이었으며,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영성운동이었다. 토마스 아 켐피스의 회심에 대한 강조, 십자가 중심성, 다른 어떤 인간 중보자 없이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점 등은 루터의 종교개혁 사상의 맹아(萌芽) 역할을 하였다.

앤드류 머레이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1828~1917)는 기도 분야에서 최고의 대가 가운데 한 명이다. 남아프리카의 선교사였던 그는 영성 깊은 삶에 대하여 왕성한 저술활동을 하였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나를 믿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규장), 《겸손》(좋은씨앗), 《영적 능력의 비밀》(브니엘), 《앤드류 머레이의 하늘문을 여는 기도》(프리셉트) 등이 있다.
챨스 스펄젼
1834년 6월 19일, 영국의 경건한 신앙인의 가정에서 태어난 스펄전은 1850년 1월의 차가운 주일날 아침, 강한 폭풍우로 우연히 들어간 어느 교회에서 극적인 회심을 경험한다. 16세의 어린 청년 스펄전은 노방설교를 통해 설교가로서 두각을 나타내다가, 결국 ‘설교의 왕자’라 불려질 만큼 탁월한 설교가로 이름을 떨치게 된다. 그는 1861년 당대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인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 교회를 건축하여 침체된 영국 교회를 깨우며, 수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훌륭한 목회자였다. 또한 스톡웰 고아원을 운영하고, 1856년 Pastor’s College(목회자 대학)를 설립하여 복음 사역자가 되려는 젊은이들을 양성하는 등 그의 사역의 장은 끝이 없었다. 뿐만 아니라, 월간지 및 그의 설교집들을 모아 출판하는 등 저술가로서 스펄전이 남긴 유산은 후대 목회자와 신학자들에게 큰 유익이 되고 있다. 1892년 1월 31일, 59세의 나이로 마침내 안식을 누리게 된 스펄전은, 그의 주옥같은 설교와 저서들을 통해 그의 생전의 사역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며,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찰스 쉘던
미국 뉴욕 웰스빌에서 태어나 브라운대학과 안도버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되었다. 버몬트와 캔사스에서 목회생활을 하면서 설교 시리즈를 개발하던 중 “In His Step”의 뿌리가 될 원고들이 탄생했다. 어느 날 실직한 인쇄공으로 가장하여 여러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 중에서도 기독교인들의 냉대와 차별에 큰 충격을 받게 되었고, 그것이 설교의 중심 모티브가 되었다. 다양한 종류의 사회악과 구조적 빈곤에 따른 사회적 불균형을 자신의 소설로 표현하면서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사회·도덕적 문제에 대해 외면하지 않기를 바랐다. 크리스천 헤럴드 지의 편집장을 지냈고, 작고하기까지 자유기고가로 활동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9,500원→8,550원
토마스 아 켐피스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0,500원→9,450원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1,000원→9,900원
챨스 스펄젼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0,000원→9,000원
찰스 쉘던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1,000원→9,900원
성 어거스틴,성 어거스틴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4,000원→12,600원
리처드 백스터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2,000원→10,800원
디트리히 본회퍼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1,000원→9,900원
존 오웬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프리셉트 클래식 시리즈 3번이 왜 빠져있나요?
이번 주문에 빠져 있고  주문 내용에도 보니 빠져있어서
저는 주문할때에 셋트구성이라고 해서 모든 시리즈가 다 있는줄
알았는데.... [수정]

샬롬~ 최기용 고객님^^
<오스왈드 챔버스의 매일묵상 - Precept Classic 시리즈 3>은 절판으로 세트구성에서 빠져 있습니다. 제품 특이사항에 안내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

 2010-02-19 10:05

도서명프리셉트 클래식 시리즈 세트(전9권)
저자토마스 아 켐피스,앤드류 머레이,챨스 스펄젼,찰스 쉘던,성 어거스틴,리처드 백스터,디트리히 본회퍼,존 오
출판사도서출판 프리셉트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3-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토마스 아 켐피스) 신간 메일링   저자(앤드류 머레이) 신간 메일링   저자(챨스 스펄젼) 신간 메일링   저자(찰스 쉘던) 신간 메일링   저자(성 어거스틴) 신간 메일링   저자(리처드 백스터) 신간 메일링   저자(디트리히 본회퍼) 신간 메일링   저자(존 오)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프리셉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