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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셉트 클래식 시리즈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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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무디의 Secret Power - 프리셉트 클래식 시리즈 2」와「오스왈드 챔버스의 매일묵상」는 품절으로 세트구성에서 제외되었으니 구매시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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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의 최고의 영성을 맛보라!

>> 개요
“하나님의 손에 자신을 온전히 맡기겠는가?”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예”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대답하고 싶지만 아직 그럴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비참한 마음으로 그 대답을 하지 못한 채 능력 있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런 모든 마음을 알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우리 모두를 도우시길 기도한다. 온전한 순종으로 나아오라. 
- 앤드류 머레이

온전한 순종!(Absolute Surrender)
우리에게 온전한 순종이란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이 순종의 문제를 본서를 통해 열정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 특징
앤드류 머레이 전기 수록
19세기, 엄청난 교회 부흥이 전 세계를 휩쓸었고 수많은 영혼들이 그리스도께로 인도되었다. 1,800년대 중반기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네덜란드 개혁교회에서도 부흥이 일어났다. 그 운동의 배후에 중추적인 인물로 떠오르는 한 사람이 있다. 그의 이름은 앤드류 머레이.

우리에게는 정말 다행스럽게도, 그는 유명한 설교가에 복음 전도자일뿐만 아니라, 위대한 저술가이기도 했다……1917년 1월 18일, 88세의 일기로 소천했다.  그의 목소리는 잠잠해졌을지라도, 그의 사역은 책들과 논문 속에 살아 있어,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를 원하는 모든 이들의 영적 굶주림을 채워주고 있다. 머레이의 작품 속에는 예수님이 일어서서 우리를 오라고 손짓하고 계시며,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과 더욱 깊은 영적 교제를 나누도록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당신은 그의 최고이자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한 가지를 읽게 될 것이다. 『온전한 순종』에는 무수한 지혜와 사색이 풍요롭게 물결치고 있다. 이 책은 정말 몇 번이고 읽을 만한 가치가 있으며, 영적 순례에 대한 당신의 통찰력이 한층 더 깊어질 것이 분명하다.

>> 강점
1.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의 깊이 있는 영성이 담긴 고전이다.
2. 세련된 디자인에 양장제본으로 품격을 높였다. 
3. 독자층의 제한이 없다.

>> 본문 내용 중에서
…“하나님께 무조건 항복, 오로지 그것뿐입니다.”
이 말은 전에 없이 나를 강하게 사로잡았다. 그는 이유를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사역자들을 훈련하면서 이런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순종의 자세가 올바르게 되어 있는 자들은 비록 뒤처지는 감이 있더라도, 기꺼이 가르침을 받고 도움을 받으려고 한다. 그러다 보면 반드시 진보를 보인다. 반면에 순종의 자세가 바로 되지 못한 자들은 뒷걸음질을 치다가 결국 사역의 현장을 떠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완전한 축복을 얻게 되는 조건은 하나님에 대한 무조건적인 항복이라는 것이 그의 결론이었다.

지금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당신에게 이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은 열망에 사로잡혀 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당신이 이 한 가지 요구 조건만 만족시킨다면 당신을 축복해 줄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위한 당신의 기도제목에도 축복으로 응답해 주실 것이다.
 고전(古典) 중의 고전!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21세기 현대인들의 눈높이로 다시 만나다!

토마스의 자굼 중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라틴어로 기록된 「그리스도를 본받아(The imitation of Christ)」이다. 본래 독일어로 기록된 이 책은 수도원의 가르침과 지혜를 모아 놓은 것이다. ‘영적인 삶을 위한 조언’과 ‘내적 평화를 누리는 비결’, ‘성만찬’등의 내용으로 영혼을 훈련시켜 그리스도의 가치를 따를 수 있도록 인도하는 동시에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나눌 것을 강력히 권하고 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1427년에서 1450년경에 완성되어, 적어도 250권의 필사본이 만들어졌다. 사실 그것은 인쇄된 것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복사한 것이다. 최초의 인쇄 사본이 1471년경 아우구스부르크(Augsburg)에 출현한 이래로 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 이 책은 성경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광법위하게 읽히고 있다. 그것은 이 책이 가진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진리 때문이다. 이 책은 성경에 근거한 그리스도 중심의 가치관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변함없는 감동을 준다.
-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대하여 중에서

“천 번을 거듭해서 읽더라도 결코 만족을 얻을 수 없다. 그 일반 원리들은 묵상의 씨앗들로 거기에 담긴 내용들은 고갈되는 법이 없다.”
- 존 웨슬리





응답 받는 기도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있는지를 묻고 성령 충만한 기도는 하늘로부터 오는 축복과 능력을 선물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당신의 영적 생활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기도 생활의 기쁨을 맛보는 것을 돕는 책이다. 저자 앤드류 머레이는 우리가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영적인 성장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이 책을 통해 말한다. 평이하지만, 깊이 있는 문장으로 기도의 사람이 되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도전을 주며, 기도의 인물인 사도 바울, 조지 뮬러, 허드슨 테일러 등의 실례를 통해 기도의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하고 기도와 관련된 성경 말씀을 다각도로 풍부하게 인용하여 기도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돕고 있는 책이다.

기획의도 - 주님을 닮아가는 거룩한 질문- What would Jesus do?
110년이 지난 오늘, 우리 자신에게 되물어야 할 질문이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In His Steps』는 1896년 저술된 이후 미국에서만 16개 이상의 출판사, 유럽과 호주 등에서 50여개 이상의 출판사에 의해 다양한 형태로 출간되었으며, 지난 110여 년 동안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동안 21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미국에서만 3천 만 권 이상, 전 세계적으로는 6천만 권 이상 팔린 장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프리셉트성경연구원은 본서를 시대의 공백과 무게를 뛰어넘는 편집과 각색으로 현대인이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주인공 헨리 맥스웰은 목회적 영역에서 존경과 사랑을 듬뿍 받고 사역하는 성공한 목회자였다. 그런데 어느 날, 한창의 나이 40대 중반에 회사 부도로 인한 실직을 당하고 사랑하는 아내와 딸과 헤어져 살게 되면서 큰 슬픔과 상실감에 빠진 남자를 만나게 된다. 결국 남자는 맥스웰 목사의 품에 안겨 죽고 맥스웰 목사는 남자가 죽기 전 교회에서 외친 소리를 통해 자기 신앙을 되돌아보게 된다. 맥스웰 목사는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소중히 여기고 살아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고, 그것은 “예수님이 나와 같은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으로 이어지면서 교인들의 삶까지도 확대되어 간다. 그리고 그 변화의 물결이 가져온 놀라운 결과들이 레이먼드 제일교회 성도들과 맥스웰 목사를 중심으로 소개되고 있다.

참된 목자가 없는 시대를 향한 간절한 외침!

거듭나지 않고 체험이 없는 목사들이 있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 되기도 전에 설교자와 리더가 되어 버렸다. 이것이야말로 현대 교회 가장 큰 재앙이며 불행이다. 자신이 전하는 그리그도와 하나님의 은혜를 마음 깊이 느끼지 못하는 감정없는 사역자들이 가득하다. 이 땅의 목사와 선생, 리더들은 길 잃은 양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여 온전하고 거룩하게 회복시키는 것이 바로 그들의 임무이다. 하나님의 것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것으로 끝마치라. 갈급한 심령에 마땅히 새겨져야 할 것들을 매일매일 이야기 하라. 갈급한 심령에 마땅히 새겨져야 할 것들을 매일매일 이야기하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은 실패하고 말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 개혁하기를 멈추지 않고 새롭게 거듭난다면, 반드시 수많은 영혼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할 수 있다. 지금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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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현대인이여, 죄를 죽여라!"
이 책은 청교도들 중에서도 손꼽히는 인물인 존 오웬의 작품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죄를 다루는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주장하고 있다. 죄악으로 기우는 본성을 붙잡고 씨름할 때 하나님의 방식대로 해야 열매를 거둘 수 있다는 말이다. 그는 하나님이 이미 말씀을 통하여 죄를 죽일 수 있는 길을 마련해 놓으셨다고 믿는다. 또한 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능력을 동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존 오웬은 이 책에서 자신의 내면을 살피지 않으려는 잡다한 변명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한다. 또한 인간의 열심으로 죄를 극복하려는 현대의 사조에도 동조하지 않는다. 반면, 그는 성도들의 거룩한 삶을 돕기 위한 일련의 원리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많은 작품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이 작품 또한 세대를 걸쳐 오늘날까지 널리 읽혀지고 있을 정도로 평판이 좋다.
이 책은 우리가 “성자”라고 부르지만 정작 자신은 스스로를 죄인이라고 고백했던 한 인간에 의해 쓰여진 매우 인간적인 책이다. 저자인 성 어거스틴은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실망과 실패, 진리 추구를 위한 방황과 자신의 죄, 그리고 하나님과의 만남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고 있다.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할 때 느끼는 불안하고 공허한 마음에서 비롯된 고통과 하나님으로 인해 충만해진 기쁨을 함께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에서 성 어거스틴은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았으므로,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 안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을 얻을 그날까지 편안할 날이 없다”라고 고백한다.
찰스 쉘던
미국 뉴욕 웰스빌에서 태어나 브라운대학과 안도버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되었다. 버몬트와 캔사스에서 목회생활을 하면서 설교 시리즈를 개발하던 중 “In His Step”의 뿌리가 될 원고들이 탄생했다. 어느 날 실직한 인쇄공으로 가장하여 여러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 중에서도 기독교인들의 냉대와 차별에 큰 충격을 받게 되었고, 그것이 설교의 중심 모티브가 되었다. 다양한 종류의 사회악과 구조적 빈곤에 따른 사회적 불균형을 자신의 소설로 표현하면서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사회·도덕적 문제에 대해 외면하지 않기를 바랐다. 크리스천 헤럴드 지의 편집장을 지냈고, 작고하기까지 자유기고가로 활동했다.
리처드 백스터

주체할 없는 구령의 열정을 간직한 청교도적 설교자이며 신학자이다. 1636년 독학으로 성공회의 신부 자격을 획득하고, 1641년에 키더민스터의 신부가 되었다. 청교도 혁명 때는 의회파에 속하여 크롬웰 군의 군목이자 고문으로서 일했다. 상아탑 속에 갇힌 점잖은 신학자가 되기를 언치 않았던 그는 자신의 해박한 성경지식과 학문적 소양을 모두 동원하여 인생을 구언하고 주의 나라를 견고히 하는데 온힘을 쏟았다. 특히 습관적인 신앙생활을 버리고 거듭나야 한다는 개혁의 삶을 촉구하였다. 그는 권력과 기득권 앞에서 자신의 신앙을 타협하지 않은, 의를 위해 핍박을 받은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타협을 거부한 탓에 설교권을 박탈당하기도 했고, 노년에는 질병으로 쇠약해졌지만, 끝까지 부요한 삶을 택하지 않았다.

존 오웬

John Owen(1616-1683)

1616년 영국 옥스퍼드 주 스타드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4남 1녀 중 둘째인 그는 아버지에 대해 이렇게 언급한 적이 있다. “나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의 보살핌 속에서 성장했다. 아버지는 주님의 포도원을 가꾸느라고 평생을 헌신한 사람이었다.” 존 오웬은 27살에 목회에 발을 디뎠고, 그 이듬해에 매리 룰과 결혼을 했다. 이후 31년 동안 결혼생활을 하면서 11자녀를 낳았다. 이 중 10명의 자녀들이 어릴 때 죽었고 딸 하나만 성장했는데, 그 자녀도 역시 존 오웬보다 먼저 죽었다. 그는 30년의 결혼생활 중 3년마다 가족을 하나씩 잃는 슬픔을 겪었고, 나중에는 아내마저 먼저 보내야 했다.

 

그는 많은 책을 저술했으며 신학적 논증에도 깊이 관여했다. 영국의 호국경이었던 올리버 크롬웰의 보좌관을 지냈을 정도로 정치에도 관심이 많았다. 청교도 시대의 신학과 신앙을 연구하는 많은 이들이 존 오웬을 가리켜 ‘최후의 청교도 신학자’라고 말한다. 그는 행정에도 탁월한 능력을 보여 옥스퍼드 그리스도 교회의 감독, 옥스퍼드대학교의 부총장을 지냈다.

 

가정적으로는 불우한 인생이었지만, 70여년의 전 생애를 학문연구와 목회로 일관했다. 그러다가 말년에는 담석증과 천식으로 고생하던 중, 1683년 8월 24일에 소천하였다.

성 어거스틴
성 어거스틴 St. Augustine(354-430)
성 어거스틴은 354년 11월에 타가스테에서 태어났다. 그는 신앙심 좋은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자라났지만, 어머니의 기대와는 달리 방탕한 삶을 보내며 하나님을 외면한 채 살았다. 그리고 10년간 매료돼 있던 마니교의 교리가 거짓임을 깨닫고, 그곳에서 떠나 로마에서 수사학을 가르치는 데 열중한다. 그때 어거스틴은 암브로시우스 주교의 설교를 듣게 되는데, 크게 감명을 받아 마침내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이후 그는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며, 397년에 히포 지역의 주교가 된다. 어거스틴은 목회 생활과 함께 마니교를 포함한 잘못된 진리를 가르치는 곳에 반박하는 글을 쓰며 방대한 양의 저술을 남긴다. 그리고 430년 8월, 어거스틴은 히포로 몰려온 전쟁 피난민들을 돌보다가 열병에 걸려 76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한다. 그가 생전에 남긴 여러 저술과 업적은 마틴 루터, 존 칼빈 등과 같은 종교 개혁자들뿐만 아니라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까지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9,500원→8,550원
토마스 아 켐피스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0,500원→9,450원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1,000원→9,900원
찰스 쉘던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1,000원→9,900원
리처드 백스터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2,000원→10,800원
존 오웬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3,000원→11,700원
성 어거스틴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9,000원→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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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프리셉트 클래식 시리즈 세트(전7권)
저자앤드류 머레이,토마스 아 켐피스,찰스 쉘던,리처드 백스터,존 오웬,성 어거스틴
출판사도서출판 프리셉트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12-1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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