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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이기풍 목사의 삶과 신앙 SET(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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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하림  |  출판사 : JCR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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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최초의 선교사이자 천국 순례의 길을 걸어가신 순교자, 이기풍 목사님!
☞ 선교 한국의 처음 이야기를 전해줄 감동적인 기독 역사 만화
☞ 덕수교회 손인웅 목사, 예능교회 조건회 목사, 제주성안교회 황성은 목사, 뮤지컬 이기풍 연출 김민호 전도사 적극 추천

이 책은 2008년 제주선교 1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최초의 선교사인 이기풍 목사의 거듭남과 선교 사역 그리고 끝내 순교로 생을 마친 일대기를 만화로 제작한 것이다. 원작은 이기풍 목사의 막내딸인 이사례 권사의 순교보를 토대로 하였고 선교만화가 장하림 감독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화로 구성했다.

이기풍 목사님은 주기철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과 함께 초대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순교자이다. 제 1회 평양신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장로교회 최초로 안수를 받은 목사 7인 중의 한 분으로 순교신앙으로 제주도에 들어가 복음을 전하였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는 기독교와 선교사를 박해하며 한국의 영적아버지인 마포삼열(Samuel Austin Moffet) 선교사에게 돌을 던져 얼굴에 큰 상처를 입힌 일화로 유명하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마포삼열 선교사의 선교활동을 도우며 신학을 공부한 후 사도 바울과 같은 선교사가 되었다.

이기풍 목사가 목숨을 걸고 들어간 당시의 제주도는 미신과 우상숭배가 가득한 복음의 불모지였지만 지역 주민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렬한 기도로 복음을 전하였고 그 헌신의 열매로 많은 교회가 세워졌다. 1908년부터 1917년까지 제주, 금성, 삼양, 성읍, 조춘, 모슬포, 한림, 용수, 세화 등 많은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였다. 1938년 일제의 신사참배에 완강히 거부하며 반대 투쟁을 하다가 체포된 후, 심한 고문을 받아 병보석으로 출감하였으나 건강이 악화되어 1942년 6월 20일 우학리교회 사택에서 순교했다.

순교자 가족이 직접 전하는 이 만화에는 윤함애 사모님의 헌신과 이웃 사랑에 대해서도 감동적으로 담겨있다.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한국 초대 교회의 역사와 함께 순교 신앙으로 선교사로 헌신하여 하나님께 끝까지 충성을 다한 참 믿음의 본을 보여줄 것이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우리나라에 어떤 모습으로 임했는지 자녀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면 한국인 최초의 개척 선교사인 이기풍 목사님의 삶과 신앙을 그린 이 만화를 적극 활용해볼만하다.
이기풍 목사님은 한국교회사에서 반드시 주목해야할 위대한 믿음의 선진이십니다. 목사님은 하나님을 알지 못한 젊은 시절에 마포삼열 선교사에게 돌을 던져 얼굴에 깊은 상처를 입혔다는 일화를 비롯하여 연로한 몸으로 신사참배 반대를 주장하시다가 일제의 고문으로 순교하시기까지 이방인 선교사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한 사도 바울과 무척 닮으신 분입니다. 1885년에 한국에 선교사로 오신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부부처럼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제주도에 개척 선교사로 들어가 온갖 미신과 무속에 젖은 암울한 땅을 성경 말씀으로 변화시키셨습니다. 당시의 제주도는 낯선 이방인의 접근을 좋아하지 않았고, 외국 땅으로 생각되어 죄를 지은 사람들이 벌을 받는 유배지와 같은 곳이었습니다. 지금은 이기풍 목사님의 뜨거운 사랑과 열렬한 기도가 밑거름이 되어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교회가 곳곳에 서 있으며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했습니다. 제주도에 복음이 전해진 지 100년이 지난 오늘날,
이기풍 목사님의 전기를 통해 우리 자녀들이 선교를 받던 한국이 선교하는 한국으로 성장한 과정을 돌아볼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고 훌륭한 믿음의 조상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릴 수 있기를 소망하며 적극 추천합니다.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담임)

오늘날의 한국교회가 있게 한 믿음의 선조들을 후손들에게 알리는 일은 꼭 필요하고도 소중한 일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이기풍 목사님은 한국교회의 거름이 된 위대한 순교자 중의 한 분이십니다. 특히 장로교 최초로 안수를 받은 7인의 목사님 중의 한 분으로 제주도에 파송을 받은 최초의 선교사이시기도 합니다. 죽음을 무릅쓰고 신사참배 반대의 길을 걸으시다가 일본경찰의 모진 고문으로 순교하시기까지 민족의 고난과 교회의 범죄를 짊어지신 굳건한 신앙의 절개는 주기철, 손양원 목사님과 함께 우리들에게 많은 감동과 교훈을 남겨주셨습니다. 시간이 더 흐르기 전에 명확한 자료로 한국교회 믿음의 뿌리가 되는 분들의 책을 출간하는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요 한국교회가 성경적으로 바로 서나가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제주선교 100주년을 맞아 더 늦기 전에 이기풍 목사님의 만화가 새롭게 출간되어 우리 자녀들이 한국교회 믿음의 뿌리를 알고 참된 믿음 안에서 성장하도록 돕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추천합니다.
조건회 목사(예능교회 담임)

제가 담임하고 있는 제주성안교회는 1908년 이기풍 목사님에 의해 설립된 제주 최초의 어머니 교회입니다. 교회설립 100주년과 제주선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이기풍 목사님의 선교만화가 출간된 것에 대해 자녀로서 아버지의 책이 출간된 것처럼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100년 전 이 땅은 현재처럼 잘 살지도 또 깨어있지도 않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풍성함과 상식과 이성은 이 땅에 생명을 던진 선교사님들의 피땀 어린 기도와 헌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선교의 열매로 이기풍 목사님이 평양의 사도 바울이 되어 목숨을 걸고 제주도에 오셨고 우리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우리 교회는 목사님의 순교신앙을 이어받아 제주복음화와 세계복음화를 위한 사명을 묵묵히 감당해가고 있습니다. 이기풍 목사님을 제주도에 보내주신 하나님께서 영혼 구원을 위한 선한 도구로 우리의 자녀들을 사용해주시고 100년 전 조선과 같은 땅으로 우리의 관심과 발걸음을 옮겨주시리라 믿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은 우리 선진들의 믿음이 다음 세대에게 진실한 감동으로 전해지길 기대하며 이기풍 목사님이 남기신 복음의 열정이 길이길이 기억되길 소원합니다.
황성은 목사(제주성안교회 담임)

‘한국 최초의 선교사!’, ‘천국 순례의 길을 걸어가신 순교자!’, ‘곳곳에 많은 기도처와 교회를 세우신 목사!’ 등 이기풍 목사님에게는 많은 수식어가 있습니다. 한국의 기독교 역사를 말할 때면 누구나 이기풍 목사님을 떠올리게 됩니다. 어릴 적에 믿음의 선진들의 삶과 신앙을 경험하는 것은 인생의 보화를 쌓는 값진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번에 출간하는 <만화 이기풍>을 통해 어린이들은 이 믿음의 유산을 직접 경험하리라 믿습니다. 역사 속에 감춰져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어린이의 삶속에 파고들어 삶을 새롭게 할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이제, 또 하나의 수식어가 붙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신 이기풍 목사님!’ 그의 아름다운 믿음은 별과 같이 빛나고 있습니다.
김민호 전도사(뮤지컬 이기풍 연출)
장하림
장하림 감독은 동양화를 전공하였고, 만화와 애니메이션 제작을 시작한 후로는 여러 제작회사에서 작품 활동을 해왔습니다. <만화로 보는 나의 아버지 주기철 목사>(JCR KIDS), <깍두기 야구단>, <깡돌이 만화일기>(이상 두란노), <아스다롯을 대적하라>(국민일보사), <아기돼지 뚜뚜>(생명의말씀사) 등 영성과 재미가 담긴 수많은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깍두기 야구단>(두란노), <개미에게 배우라>(생명의말씀사)는 각각 ‘어린이베스트 권장도서’와 ‘어린이 권장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각종 캐릭터와 캐리커처, 플래시를 선보여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고, 여러 학교에서 만화계 후배들을 가르쳐왔습니다. 부천시 산하 인우영상 리더스 아카데미와 (주)장하림 프로덕션에서 온ㆍ오프라인 성경영상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장하림 / JCR KIDS
가격: 9,000원→8,100원
장하림 / JCR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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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만화로 보는 이기풍 목사의 삶과 신앙 SET(전2권)
저자장하림
출판사JCR KIDS
크기(189*257)mm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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