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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 성경적 자녀 양육 도서 세트 (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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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에스더,오인숙,여운학,강동협, 그 외 3명  |  출판사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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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쓰기&암송오픈 성경엄마 365 묵상


엄마가 깨달아야 아들이 변한다!!


‘성경 먹이는 엄마’ 최에스더 사모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들 키우기


하나님의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이여,
성경으로 아들을 지키고 세우라!

아들이 길을 잃고 마는 세상이다.
보고 닮아야 할 아버지는 항상 바쁘고,
초등학교 선생님은 대부분 여자다.
거리는 흔들거리고 건들거리는 남자들로 가득한데,
욕하고 침 뱉는 형들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안타까운 엄마 마음으로 다가서지만
천방지축 아들이 벌이는 개구쟁이 짓을 뒷감당하기만도
여자인 엄마는 힘이 부친다.
어디에서 내 아들을 위한
가장 확실한 삶의 지도를 발견할 수 있을까?

답은 하나님 안에 있다. 성경 속에 길이 있다.
성경 인물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만나보며
내 아들이 누구와 비슷한지,
누구를 모델 삼아 키우고 싶은지 그림을 그려보자.
배울 것, 배우지 말아야 할 것을 가려서
내게 면류관으로 주신 귀한 아들에게 가르치자.

아들을 참 남자다운 남자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키우기 원하는 당신에게,
지혜와 통찰을 허락해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눈으로 아들의 미래를 바라보라!

말씀을 아들과 나 사이에 두고 좀 멀찌감치 바라보니,
내 아들은 정녕 나의 것이 아니었고,
여자인 나와는 정말 다른 존재였다.
아들을 바라보는 올바른 눈을 가진다면,
우리에게 주신 이 아들을 더 이상 버거워하지 않고
감사하며 기쁘고 지혜롭게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성경말씀에 의지해 아들 키우는 기쁨에 눈을 뜨라.
하나님 안에서는 정말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온다(시 126:5,6).
내 아들이 하나님께서 거두실 기쁨의 단이 되기까지,
우리에게 필연적으로 있어야 할 눈물과 고생을
이제는 기쁘게 받아들이고 열심히 키우자.
주님께서 도우신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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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매일 성경을 가르치고 아이와 함께 암송하는 '바보엄마' 최에스더 사모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엄마되기


세상의 엄마들은 자기 아이의 건강과 정서 발달에만 관심을 기울이지만, 크리스천 엄마들은 아이의 영혼에도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자녀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사람으로 키워내기 위해 노력하는 한 엄마의 이야기다. 단순히 성경대로 가르쳐야 한다는 당위성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말씀대로 아이들을 양육하며 부딪히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 기쁨과 감동,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이뤄내는 엄마와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담고 있다.

우리의 평범한 이웃이면서도 동시에 성경적인 자녀 교육의 산 모델이 되는 한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순종 훈련, 예배 훈련, 성품 훈련, 기도 훈련, 암송 훈련, 성교육 등 성경적인 자녀 교육에 있어서 실제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번역서가 주축을 이루는 자녀 교육서들 중에서 동시대를 사는 저자의 이야기는 훨씬 구체적이고 설득력이 있다. 무엇보다 이 과정들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겸손히 해 나가는 저자의 모습은 이 시대 크리스천 어머니들에게 큰 도전이 될 것이다.

본문 내용과 함께 성경 엄마의 기도문과 추천 도서, 자녀 교육에 있어서 아빠의 역할,9살 아이와 함께 한 300절 암송 실황 훈련 지침이 들어있어 엄마들이 직접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 대상]
1. 성경적인 자녀 양육에 관심이 있는 예비 엄마를 비롯한 크리스천 부모
2.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난감한 부모
3. 신앙교육은 일주일에 한 번 주일학교에만 의지하고 있는 엄마
4. 막무가내로 고집을 피우는 아이 앞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초보 엄마
5. 주일학교 예배와 교육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싶은 교역자와 선생님
오인숙 | 규장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당신의 자녀는 망해가고 있다!!”
세상이 요구하는 방법대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면 위험하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우리 아이들은 서서히 무너져가고 있다
부모가 자녀를 데리고 가야 할 곳은 바로 ‘예수님의 발 앞’이다

부모들은 너무 바쁜 나머지 하나님께 부여받은 자녀교육의 임무를 수행할 시간이 없다.
아버지는 물질 공급원으로 전락하고, 어머니는 학원으로 아이들을 내몬다. 
“남들 다 보내는데 우리 아이만 놀리는 게 불안해요.”
“집에서 놀리는 것보다 낫잖아요.”
가르칠 자신은 없고 안 가르치자니 불안하다는 것이다.
교회학교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직장에 묶여 있는 교사들은 바쁘다는 이유로 공과 공부를 준비해올 시간도
학생을 위해 드리는 기도의 시간도 없이 허겁지겁 아이들 앞에 선다.
학교교육은 벅찬 교육 과정 이수 때문에 마땅히 해야 할 인성교육은 뒷전이다.
과연 우리 아이들은 어디서 무엇을 배우고 자라야 하는 것일까?
후세대를 가르칠 책임을 다하지 못해 무너지는 가정과 민족의 이야기가 성경에 가득하다.
이제 부모들은 자신의 무능력함을 인정하고 아이의 손을 잡고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라고 하신 예수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깨달아야 한다.

>>출판사 책 소개
부모의 눈물이 회복되게 하소서!
크리스천 부모들도 자녀교육 만큼은 대치동 이데올로기를 따라 간다. 학교교육에 대한 사교육은 한두 군데라도 부족하면서도 신앙교육은 교회학교의 한두 시간에 의존한다. 부모는 자녀가 구원의 감격과 기쁨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 채, 하나님을 발판 삼아 좋은 학교와 세상적인 성공 등만 구하고 있지 않은지 자신을 살펴야 한다. 만약 옆집과 같은 교육의 목표와 방법으로 하고 있다면 위험하다. 
부모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로 자녀들을 가르치고 훈련시켜야 할 거룩한 명령을 받은 자들이다. 그러나 많은 부모들이 자신이 하나님보다 자녀를 더 많이 사랑하는 것으로 착각한다. 그런 위장된 사랑과 물질이라는 미끼로 자녀교육의 시간을 뺏어가는 사단의 전략, 잘못된 교육풍조에 크리스천 부모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이제 부모들은 자신과 자녀를 위해 울어야 한다. 귀신 들려 파리해져 가는 아들을 예수님 앞으로 데려온 아버지처럼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주시옵소서” 하고 간청해야 한다.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하는 나약한 자세는 안 된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붙들어야 한다.

변하지 않는 교육의 기본, 성경
크리스천 자녀교육은 지식적으로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은 누구를 낳았나요?” 라는 질문에 “이삭이요” 하는 대답은 별 의미 없다. 그렇다고 몇몇 크리스천 부모들처럼 ‘하나님께 자녀를 맡겼다’고 하면서 가르치고 훈련해야 할 의무를 회피해서도 안 된다. 그것은 맡긴 게 아니라 내어버려두는 것이다.

크리스천 자녀교육은 하나님을 만나는 삶의 간증이어야 한다. 부모가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의 본을 보임으로서 자녀는 진리를 경험하게 된다. 영적인 부분이 감정과 육체와 함께 균형있게 성장해야 함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나 죄인 된 부모가 모든 삶에 본이 될 수는 없다. 자신이 받았던 상처를 아이에게 그대로 주기도 하고, 아이가 가진 장점들을 무시하기도 한다. 눈에 보이는 자녀의 행동은 규제할 수 있지만 내면까지 통제할 수는 없다. 이렇듯 부모는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겸손히 도우심을 구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은 지혜와 능력을 약속하시고, 그런 부모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를 성장시키신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에서 건져 올린 교육에 대한 말씀을 바탕으로 저자의 심리학과 교육학의 지식, 30년이 넘는 교사생활을 통해 얻은 현장에서의 체험이 잘 버무려진 역작이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에 다시 한 번 부모들의 눈물과 헌신을 촉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본문 속에서
크리스천의 자녀교육은 생명교육이므로 하나님은 먼저 생명을 요구하신다. 그러므로 부모가 먼저 산제사로 하나님께 드려져야(롬12:1) 한다. 부모는 그 자녀에게 구속의 하나님에 대해 확신 있게 말해주어야 한다. 즉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로부터 구원을 받은 사건과 그로 인한 감사와 기쁨을 자녀에게 반드시 가르쳐야 한다. -28p

참교육은 인간을 행복하게 할 책임을 갖는다. 인간의 행복은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나와 너와 우리의 관계 속에서 인간은 행복해지기도 하고 불행해지기도 한다. 그러므로 교육은 나를 다스릴 수 있는 가르침, 너와 나와의 관계,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나와 자연과의 관계 속에 화목을 이루어 나가는 실존적인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 삶 속에 생기는 수많은 갈등을 해결해주는 것은 수학의 방정식이 아니다. 그건 단지 매우 부수적인 생활의 편리를 도모할 수 있는 나사못 역할을 할 뿐이다. -109p

세상 교육은 독립심을 핑계삼아 아이들을 고독하게 한다. 인간의 본질이 의존적인 존재임을 모르고 홀로 서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크리스천 자녀교육에서의 독립심은 그 본질이 다르다. 크리스천 자녀교육에서의 독립은 하나님께의 의존이다. 크리스천 부모의 가장 큰 사명은 아이들을 하나님께로 이끌어가는 것이다. -137p

예수 그리스도와 자신과의 관계 속에서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있는 아이가 전도를 한다. 구주와 함께 날마다 동거하며 기쁜 삶을 체험하는 아이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므로 친구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소개하기에 주저하지 않는다. -272p
순도 100% 하나님 말씀으로 키우는 자녀교육

하나님의 말씀만이 내 자녀를 변화시킨다!!

‘말씀암송’과 ‘암송가정예배’의 지속이 기적을 낳는다

303비전성경암송학교 교장 여운학 장로의 암송교육 결정판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쓰는 가운데 교육됩니다.
특히 어릴 때 암송한 말씀은 평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와 양식이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암송의 달란트를 주셔서
사물의 이름과 새로운 지식을 쉽게 암기하고 오래 기억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점점 자라면서 그 암기력과 기억력을 거두어가시는 반면,
생각하고 분별하는 이해력과 사고력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말씀을 암송하게 하고,
날마다 말씀암송이 있는 아이 중심의 가정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려서부터 암송하면 처음엔 그 뜻도 모르고 외우지만
놀랍게도 말씀에는 신비한 권능이 있어서 그 아이의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깨닫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말씀암송, 이래서 좋습니다!!

* 말씀암송은 말씀이신 하나님을 내 안에 모셔들이는 영적 예배다. 요 1:1 ; 롬 12:1
* 말씀암송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 나를 주관하게 하는 순종훈련이다. 롬 8:2
* 말씀암송은 성령의 권능을 받기 위한 즐거운 영적 근력운동이다. 행 1:8
* 말씀암송은 성도에게 복을 내려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명령이다. 신 28:1-6
* 말씀암송은 온유한 자녀를 얻는 말씀암송태교의 핵심과제다. 시 139:13
* 말씀암송은 하나님 중심 자녀교육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잠 22:6
* 말씀암송은 성도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눈을 밝혀주는 영적 보약이다. 시 19:8
* 말씀암송은 천국시민권자에게 주어지는 자랑스러운 특권이다. 빌 3:20
* 말씀암송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과의 사귐을 위한 큐티의 필요조건이다. 수 1:8
* 말씀암송은 사모하는 마음과 갈급한 심령에게 크고 비밀한 상급이다. 시 107:9

자녀교육의 왕도( 王道) 는 말씀암송이다!
크리스천 자녀교육의 가장 큰 배움의 표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디모데의 어머니 유니게와 같이 그 자녀에게 어려서부터 말씀을 가르칠 때 그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된다’(딤후 3:15-17). 아이가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부터 오직 말씀으로 교육할 때에 영혼구원뿐만 아니라 그의 전인격이 온전케 되며, 평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와 양식이 된다.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쓰는 가운데 교육되어야 함을 알지만 부모들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른다. 무엇보다 엄마 스스로 교육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경우가 많다. 아이와 엄마 모두가 자신감을 가지되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는 길이 있다. 바로 성경암송이다.

어릴수록 암송을 더 잘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도들은 잘못된 암송교육으로 인해 암송에 대한 편견과 잘못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어른도 힘든 암송을 아이가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것은 뭘 모르거나 해보지 않은 사람의 말이다. 하나님은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암송의 달란트를 주셔서 사물의 이름과 새로운 지식을 쉽게 암기하고 오래 기억하게 하셨다. 그러나 점점 자라면서 그 암기력과 기억력을 거두어가시는 반면, 생각하고 분별하는 이해력과 사고력을 주신다. 아이들이 엄마보다 암송을 잘하는 것은 예사이고, 7살 언니보다 3살 동생이 암송을 잘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말씀을 암송하게 하고, 날마다 말씀암송이 있는 아이 중심의 가정예배를 드림으로 아이에게 말씀을 먹일 수 있다. 성경적인 동화책이나 교재는 열심히 찾으면서 성경 자체를 먹이는 훈련을 게을리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아이들에게 성경공부나 큐티는 암송보다 더욱 어렵다. 아이에게 성경은 뜻을 풀어 가르치는 것이라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이는 것이다. 어릴 때 뜻도 모르고 암송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에는 신비한 능력이 있어서 그 아이의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깨닫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달라진다. 이 책에는 아이들의 말과 행동이 놀이가 부모가 이웃이 변화되는 놀라운 간증들이 넘친다. 부모와 자녀가 말씀을 중심으로 대화하고 형제애가 돈독해지며 세상의 풍조에 휩쓸리지 않으며 구원의 확신을 어릴 때부터 갖게 되는 그야말로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현장이 공개된다.

말씀암송가정예배의 놀라운 축복
암송교육의 관건은 지속이다. 누구나 말씀암송이 좋다는 것을 알지만 지속하는 것이 쉽지 않다. 저자는 10여 년 동안 3000여 명에 달하는 엄마들을 교육하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냈다. 바로 말씀암송가정예배이다. 기존의 가정예배는 일주일에 한 번 드리거나, 그나마도 부모님 설교 중심의 틀을 벗어나지 못해 아이들에게는 졸리는 시간이요, 부모님의 훈계를 듣는 시간일 뿐이었다. 부모는 나름대로 설교 준비에 대한 부담이 있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암송가정예배는 설교 대신 암송을 함으로서 이런 문제들이 해결된다. 또한 아이들 중심의 예배이므로 사회도 아이들에게 맡기고 찬양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곡으로 하게 되면서 예배를 즐거워하게 되고 발표력과 자신감이 생기는 효과도 얻게 된다.(책 안에 암송가정예배의 순서와 유의사항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이렇게 매일 드려지는 가정예배를 통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 말씀을 나누며 기도하며 부자간의 관계가 원만해지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등 예배하는 자에게 부어주시는 놀라운 축복들을 받게 된다.

말씀암송으로 이루는 신인류의 꿈
지금 우리 시대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코 교육이다. 과열되어 폭파 직전인 사교육과 아이들의 예의와 도덕성의 부재 등. 이대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으나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은 보이질 않는다. 이것은 크리스천 가정이나 교회학교에서도 다를 바 없다. 교육은 예로부터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 하여 백 년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시야가 필요하다. 그래야 이 민족이 근본부터 새롭게 변화될 수 있고, 그때서야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다. 303비전은 바로 그런 꿈이다. 한 세대 30년이 말씀암송을 생활화하여 3대(三代, 즉 할아버지와 아들과 손주대에 이르는 3대)에 이르면 말씀으로 삶과 인격이 변화된 크리스천 문화민족이 되는 꿈이다. 벌써 수 십 가정에서 매일 암송가정예배가 드려지고 있다. 말씀을 마음과 영혼에 새기고 그 말씀을 매일 묵상하며, 기도하고, 실천하는 삶을 사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듯 303비전은 진실하고, 아름다운 꿈이다. 온전한 진리의 말씀을 꾸준히 자녀에게 먹이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지켜보라.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므로 당신의 자녀를 온전케 만들어 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성도가 성경말씀대로 사는 것을 가리켜 ‘말씀의 생활화’라고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내 안에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 안에 모시고 살기 위한 첫 단계가 암송입니다. _p 40

왜 이렇게 세상이 어두워져만 갈까요? 이대로 가다가는 30년 안에 이 민족은 멸망의 늪으로 빠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 후손이 제대로 사람답게 살려면 이 세상은 바뀌어야 합니다. 세상이 바뀌려면 구성요소인 사람이 바뀌어야 합니다. 사람이 바뀌려면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올바른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암송으로 잘 훈련받아야 합니다. _p 83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늘 암송 묵상한다면, 그 태아의 영적 건강은 최상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 증거를 유니게과정을 마치고 말씀암송태교를 성실하게 하여 태어난 수십 명의 자녀에게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말씀암송태교로 낳은 자녀들은 한결같이 여간해서 잘 울지 않고, 늘 방글방글 잘 웃을 뿐 아니라 지혜도 뛰어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_p 133

오늘날 거의 모든 교회학교의 주보를 보면 ‘이번 주 암송 요절’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이 매주 다른 요절로 바뀝니다. 1년간의 주보만을 보면 아이들이 수십 절의 말씀을 암송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실상은 어떻습니까? 담당 교역자도, 교사도, 학생도 암송 과제가 무엇이었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런 무모한 교육을 우리는 예사로이 하고 지나갑니다. 이는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행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_p 211
강동협 | 규장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어려서부터 성경을 안 자녀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자랍니다!

엄마아빠가 교회에서 들은 설교 말씀을 그대로 자녀에게 가르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교회에 맡긴다고 해도 실제로 자녀들이 제자훈련을 받는 시기는 대부분 대학교에 들어간 이후입니다.
중고등부 때는 공부를 해야 하고,초등학교 때는 아직 어리다는 인식 때문에 기회가 잘 주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암송은 가정에서 자녀가 아주 어릴 적부터, 더 나아가 태아일 때부터 할 수 있는 제자훈련입니다.
따로 배우지 않아도 자녀를 제자로 키워야 한다는비전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요.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히 전수될 수 있도록 부모가 먼저 말씀을 암송하고 자녀에게 암송훈련을 시키는 것이 자녀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본문 중에서 -

[출판사 서평]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 하늘 자녀교육법
서점에서 자녀교육서를 뒤적이다 보면 딜레마에 빠진다. 자녀를 키우는 방법이 이렇게 많은데, 어떤 것을 믿고 적용하란 말인가? 이때, 진정 현명한 부모라면 더는 헤매지 않고 ‘성경’을 선택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직접 명령하신 자녀교육법에는 오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부모가 먼저 마음에 말씀을 새긴 다음 자녀에게 그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명령하셨다. 그리고 그것이 ‘자녀를 복 있는 사람으로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약속하셨다(신 6:4~24). 그럼에도 많은 크리스천 부모들이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세상의 방법을 좇아, 옆집 엄마가 하는 대로, 매스컴이 좋다는 대로 따라 하는데 급급하다. 이런 악순환에서 벗어나려면 ‘내 자녀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라는 진심 어린 고백이 필요하다. 자녀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곧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하나님의 마음임을 헤아려 말씀이 이끄시는 대로 자녀를 가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자훈련은 교회 몫이 아니라 부모의 몫이다!
-가정에서 먼저 시작하는 제자훈련 세 가지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 때부터 여러 차례 부모에게 자녀를 가르치라고 말씀하셨다(창 18:18,19). 하지만 많은 크리스천 부모들은 성경을 잘 모른다는 이유와 사역자들이 더 잘 가르칠 거라는 막연한 확신으로 교회에 그 책임을 전가한다. 그리고 자녀가 불신자가 되면 목사를 원망하면서 뒤늦게 후회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경적 자녀교육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세 자녀를 홈스쿨링으로 키우는 경험을 잘 버무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복음을 전하는데 주저함이 없는 진정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자녀를 키우는 세 가지 제자훈련 방법을 소개한다.
 
첫째,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는 성경암송훈련’은 성경암송태교부터 시작해, 성경암송으로 자녀의 머리와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는 것이다. 저자가 암송훈련을 하면서 겪은 시행착오가 진솔하게 담겨 있으며, 아이들과 성경암송예배를 드리며 울고 웃었던 이야기가 엄마의 일기를 통해 생생하게 드러나 있다. ‘영유아를 위한 단계별 암송법’이나, ‘알아두면 좋은 암송 요령’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다. 둘째, ‘열 살 전에 해야 할 인격훈련’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인격의 으뜸임을 강조하며, 가정에서 부모와 자식 간에, 형제간에 배려하고 순종하는 법을 소개한다. 셋째, ‘온 가족이 행복해지는 전도훈련’은 자녀의 구원의 확신을 점검하고, 자녀에게 전도의 방법을 전수하는 대화법을 수록했다. 실제적인 성경적 자녀교육법에 대해 목말라 했던 부모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말]
자녀를 키우는 감격과 기쁨을 아는 부모

교회가 부흥하려면 청년부를 살려야 한다고들 말합니다. 어떤 교회에서는 청소년부를 살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교회학교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근본적으로 교회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신혼부부와 아기 엄마들에게 관심을 두고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교회나 예배의 사각지대는 아기 엄마들입니다. 교회가 그들을 위해 해주는 것이라고는 자모실을 만들어놓고 아기와 함께 고립(?)시키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예배다운 예배를 드리는 엄마는 거의 없습니다. 한 명을 낳으면 최소한 3년을, 두 명을 낳으면 최소한 6년을, 세 명을 낳으면 최소한 9, 10년간을 예배를 예배답게 드리지 못합니다. 엄마들의 영적 수준이 거의 바닥을 치는 것이지요.
결혼하기 전 청년 시절보다 못한 영적 수준으로 아이를 양육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예배다운 예배를 거의 드리지 못하는 상황의 엄마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합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아기 엄마들의 영적 갈급함을 해결하는 문제가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따라서 아기 엄마들이 진실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녀교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교회가 부흥할 수밖에 없습니다. 엄마아빠가 변화되면 자녀를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하게 되고, 엄마아빠가 자녀교육에 자신감이 생기면 자녀를 많이 낳기 때문입니다.

책을 낸다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더욱이 자녀교육과 관련된 책을 내는 것은 더욱더 두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도전했습니다. 저의 경험보다는 성경에 근거한 자녀교육의 원리를 설명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신혼부부, 아기 부모, 청년들을 생각하면서 썼습니다. 저는 결혼을 앞둔 청년들을 만나면 행복한 가정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미친 듯이 말합니다. 그리고 결혼 전에 암송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지요. 또 임산부를 만나면 성경암송태교를 소개합니다.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심방해서 설교를 할 때는 하나님의 자녀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엄마아빠들이 자녀들은 아주 소중한 존재이며, 자녀들의 미래가 자신들에게 달려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청년의 시기에 미리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자 하는 청년들도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고자 하는 거룩한 열망을 가진 크리스천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진실로 이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를 훈련할 수 있는 부모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모들이 많지 않다는 데 저의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마도 자녀교육을 새롭게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 것입니다. 사실 이 책에는 자녀교육의 모든 것이 담겨 있지 않습니다. 다른 자녀교육서와 함께 읽으면서 서로 보완할 수 있으면 이 책의 목적은 다 이루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303비전이 궁금해지신 분들께는 ‘303비전성경암송학교’를 추천합니다. 303비전성경암송학교에서 여운학 장로님의 강의를 듣고 성경암송 실전에 임하여 자녀교육에 접목한다면 자녀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모두가 자녀교육이 어렵다고 말하는 이 시대에 자녀를 키우는 감격과 기쁨을 당당하게 외치는 부모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립니다.

“주님, 도대체 어떻게 키울까요?”

모든 이들의 부모이신 하나님께 물으라. 그분이 키우시면 다르다!
내 생각대로 키우는 ‘내 아이’가 아닌 말씀대로 키우는 ‘하나님 아이’ 양육하기

YWAM 국제 대학사역 리더 박현숙 간사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육아법

오대원, 홍성건, 최에스더 추천!

나보다 내 아이를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물어라!

세속 문화를 이기게 할 양육법
우리 부부는 사랑하는 박현숙 간사님을 아주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다. 그녀가 결혼을 하고, 자녀를 양육하며, 남편과 함께 기쁘게 사역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감동하고 응원하는 가운데 오늘에 이르렀다. 그들의 목회와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지 모른다.
나는 하나님나라의 맥락에서 자녀를 선물로 여기는 저자의 태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저자의 자녀들은 그들 부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임이 확실하다. 그들의 어린 자녀들이 커가면서 이제는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하나님께 드려지는 귀한 선물이 되고 있다.
저자의 양육법은 매우 성경적이며 영향력 있는 조언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자녀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조부모님과 어른들 그리고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가도록 양육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는 것은 분명 후에 세상에서 승리하는 비결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이루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을 탈선하도록 만드는 반신적인(anti-God) 세속적 문화와 사탄의 계획을 이겨내도록 돕는 무기가 될 것이다.
나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과 예비 부모들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사용하실 새로운 세대를 양육하기로 헌신한 모든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기에 확신에 찬 기쁨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_오대원 목사(한국 예수전도단 설립자)

하나님나라 군사를 세우는 부모
나는 저자와 지난 30년간 교제를 하였다. 저자와 저자의 남편 홍장빈 목사는 참으로 경건한 사람들이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며,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지를 아는 지혜가 있다.
저자의 세 자녀가 태어날 때부터 어느 정도 성장할 때까지 곁에서 지켜보았다. 아이들이 성장하여 한 명씩 제주 열방대학에 들어와 훈련을 받게 되었는데,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큰 위로를 얻었다. 그때 내가 열방대학에서 사역을 하고 있었기에 자녀들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께 반응하는지를 세밀하게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의 하나님나라를 향한 열정과 헌신 그리고 겸손함을 잃지 않는 모습을 통해 이들 부모의 수고를 여실히 볼 수 있었다.
이제는 결혼하여 어엿한 가장이 된 큰아들과 겉사람만큼이나 내면이 참으로 아름다운 딸 그리고 용사처럼 견고한 막내아들을 보고 있다. 나는 이 책이 발간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이 하나님나라의 군사를 세우는 일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여겨서 기꺼이 강력한 추천을 한다.
_홍성건 목사(NCMN 대표, 제주 열방대학 설립자)

이 가정이 평안하고 행복한 이유
십 년도 더 전이었다. 유치부 예배를 마친 큰아이를 데리러 가서 보니 옷은 다 삐져나와서 제멋대로 펄렁거렸고 양말은 벗어던진 채로 머리는 땀투성이가 되어 뛰어놀고 있다. 불러도 나오지 않고 계속 돌아다니는 아이를 그날따라 맥이 빠져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때 옆에서 어떤 분이 먼저 인사를 해오셨다. 밝고 따뜻한 미소, 부드럽지만 강한 눈빛, 안정감 있는 목소리의 낯선 분이었다. 이어서 놀라운 말씀을 하셨다. 우리 큰아이가 자신의 큰아들과 비슷한 것 같은데 이런 아이들에게는 홈스쿨이 좋은 것 같다고 하시고는 막내아들을 찾아서 데리고 사라지셨다.
내게 홈스쿨을 추천해주신 분이 바로 이 분, 이 책의 저자 박현숙 선교사님이다. 그때 그렇게 처음 만난 분에게서 우리 아이 진단과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제시받았는데, 나는 단박에 신뢰가 갔다. 이유는 글쎄, 그 눈빛 때문이었을까. 이제는 그녀를 좀 안다. 매우 진실하고 솔직한 여자다. 그렇다고 섣부르거나 성급하지 않고, 남다른 경험을 앞서 했다고 해서 매사에 가르치려 드는 사람도 아니다. 값진 진주를 얻기 위해 가진 것을 다 팔아버릴 배짱 있는 여자다.
이러한 그녀만의 특수성 위에 복음의 보편적 은혜가 듬뿍 입혀진 그녀만의 이야기가 책으로 엮어졌다. 나는 자주 이 책 속으로 산책을 나서보려고 한다. 어마어마해 보이는 그녀의 이야기 뒤에 가려진 인간적인 떨림을 찾아내고 그녀도 나처럼 약한 여자였던 순간과 그런 그녀를 이끄시고 지켜주셨던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고, 내 불안한 가슴을 진정시키고 싶다. 전능자의 사랑에 그녀가 기댔듯이 나도 기대고, 그녀가 위로받았듯이 나도 위로받고 싶다.
_최에스더 사모(《성경 먹이는 엄마》 저자, 남서울평촌교회 사모)

사랑하는 어머니의 글을 읽으며
자신이 살아온 배경을 알 수 있다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지난 몇 주간 어머니의 원고를 읽으면서, 제가 자라온 삶의 배경을 되짚어보고 지금의 내가 존재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님의 결정을 마음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우리 가족의 즐거운 삶의 비결을 깨달았습니다.
부모님께서 왜 우리에게 공부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았고, 왜 ‘메롱’ 같은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셨으며, 어떤 고민을 거쳐 홈스쿨을 택하셨고, 얼마나 성경을 중요하게 여기셨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나라를 이루어가신 부모님의 헌신을 보며 다시 한 번 하나님께 마음 깊이 우러나오는 감사를 드립니다.
“부모인 나보다 하나님이 내 아이들을 더 사랑하신다.” 이것이 어머니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그리고 이 책에 나타난 자녀양육에 대한 핵심 고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사실을 삶의 나침반으로 삼아 청소년기를 보내며, 날마다 제 마음속에 하나님의 우선되심을 되새기곤 했습니다. 제가 자라오면서 절절히 느낀 부모님의 사랑과 교육 철학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더욱 귀한 보배로 여겨집니다.
_홍영찬(막내아들, 제주 열방대학 부설 기독학교 고2)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이,
근심 없는 행복한 부모가 되는 비결!


‘왜 아이들을 잘 키우려고 하는가?’
가정의 대를 잇는 것, 부모의 명예를 지키는 것,
열심히 돈을 벌어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
부모를 공경하고 경제적 부양을 요청하는 것 등
많은 이유가 있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 이상의 높은 목적이 있다.
나에게 맡겨주신 자녀들이
하나님나라를 일으키는 하나님의 아이가 되어야 한다!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올바르게 키우면
아이들은 세상과 열방을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된다.
천하 만민은 우리의 자녀들을 통해 복을 받는다.
부모로서 스스로 돌아볼 때
헛되고 헛된 삶을 살았다고 느껴진다면
성경으로 돌아가면 된다.
자녀양육이 너무 힘들어서 잠이 오지 않는다면
이제라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된다.
‘하나님, 우리 가정에 찾아오셔서 세워주시고 지켜주세요.’
나는 하나님의 칭찬을 듣는 엄마가 되고 싶다.
그리고 이 땅의 엄마들이 같은 칭찬을 듣게 될 것을 믿는다.

착하고 충성된 엄마들아!
네가 자녀양육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믿음의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미래자녀교육서

급변하는 세상을 따라가기만 해서는 세상을 주도할 수 없다
도전, 창의, 혁신으로 미래를 주도하는 하나님 자녀로 키워라!


기독교교육 전문가 오인숙 박사의 미래자녀교육

우리는 과연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미래는 더 많은 위협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다. 기계 기술의 놀라운 발달로 인간과 기계의 구분조차 모호해지는 날들이 오고 있다. 폭발적으로 부흥하고 있는 이슬람 세력, 안티 기독교의 공격 등의 문제뿐만 아니라 우리가 예상치 못한 공격들이 크리스천들을 대적해올 것이다.
그렇다고 기독교가 도전을 포기하고 숨어 있어서는 안 된다.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믿음’이다. 믿음은 어떤 좌절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일어서서 미지의 것을 향해 나가게 하는 원동력이며, 스스로 변화하고자 모험을 감행하게 하는 힘이다.
사울이 골리앗에게 도전할 수 없었던 것은 자신을 움직이는 에너지가 자신에게서 나온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다윗처럼 하나님의 이름이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다.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을 온 세상에 알리고자 하는 사람은 다윗과 같이 아름답다.

_ 본문 중에서

지인들이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라고 물으면, 나는 “미래에 대한 책을 쓰고 있어요”라고 대답한다. 그런데 그 대답을 들은 사람들은 썩 이해가 안 되는지 ‘미래’라는 단어가 낯설다는 표정을 짓는다. 그래서 재차 “미래요?”라고 묻거나 가까운 사람들은 농담처럼 “우리 같은 사람들은 오늘 해결할 일도 많아서 미래를 신경 쓸 여유가 없다”라며 웃는다.

사람들은 미래에 대해 오늘의 나와는 상관없는 먼 시간과 공간의 일이라고 여긴다. 미래는 지금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렇기에 미래는 항상 우리 앞에 열려 있는 길이고, 그 길을 가려면 방향표시판이 필요하다. 모르고 가는 것보다 알고 가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일이다.

미래학을 미래에 대해 미리 예측하는 학문으로만 단정 짓는 경우가 많은데, 그보다는 아주 실제적으로 우리 생활에 깊이 침투되어 있는 생활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 목적은 미래에 대해 탐구하여 개인이나 모든 집단에 정보를 줌으로써 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게 하고, 그 대안을 마련하도록 하는 것이다.

나는 요즘 TV에서 내가 어렸을 때는 전혀 인기를 얻지 못했던 직종의 사람들이 스타가 되어 있는 것을 본다. 그처럼 미래에 대해 알면 사라질 직종과 뜨는 직종을 알게 되고, 더 다양한 시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할 수 있으며, 교육의 방향이나 국가의 방향까지 제시할 수 있다.

뜻밖의 일로 미래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책을 쓰게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유익한 공부가 되었다. 누구나 자신의 삶을 위해 미래에 대해 알아야 하겠지만, 특히 리더들은 이 세대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가능성을 찾아 각자에게 맡기신 일을 하나님 뜻대로 하려면 더욱 그렇다.
이 책을 쓰게 되면서 나는 미래에 관련된 많은 책을 읽었고 강의를 들으며 나름대로 공부를 했다. 그리고 사회과학과 신학, 심리학 등을 연결 짓는 작업으로 고심해야 했다.
성경 사무엘상 17장의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에서 20개의 질문을 뽑아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다. 또 20개의 질문이 모두 다른 주제였기에 다양한 견해와 자료가 필요했다. 미래 예측에 관한 자료로는 박영숙 UN포럼 대표와 미래학자들의 공저 《유엔미래보고서 2025》, 《유엔미래보고서 2040》, 《미래는 어떻게 변해 가는가》를 중심으로 살펴보았고, 그밖에 미래 관련 서적들을 참조했음을 밝힌다.
나는 이 책에서 미래에 대한 어떤 대안을 제시하려 한 것이 아니다. 대안을 제시하려 해도 할 수도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미래에 대해 독자 각자가 받아들이는 입장과 환경과 위치가 다 다르고, 그에 따라 해석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 책을 통해 교회나 가정, 개인에게 미래에 대한 정보와 경고를 제시하고, 미래의 흐름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함께 생각해볼 기회가 되기 바란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이 세대를 향해 어떤 뜻을 갖고 계신지 분별하여 나를 개혁시키고, 미래를 위해 차세대를 어떻게 준비시켜 하나님께서 다윗처럼 사용하시게 할 수 있는가를 기도하며 방향을 정하길 원한다.
늘 무딘 펜을 갈아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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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부부로 오래 살기”

하나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살기 원하는 부부라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필요를 채워주며 끝까지 사랑하라!

크리스천 부부 필독서 《하나님 부부로 살아가기》의 실전편


▒ 출판사 리뷰

사랑하는 누군가가 있거나 믿음의 아름다운 가정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래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길 원한다. 그러나 각자 살아온 환경과 다른 경험들로 인해 어려움을 만날 때, ‘왜 이 사람은 나를 이렇게 대하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하게 수도 없이 하게 된다.
이 책은 《하나님 부부로 살아가기》의 저자 홍장빈·박현숙 부부가 실생활에서 겪은 삶의 이야기를 읽고 강의 영상을 보며 부부 혹은 커플들이 함께 묵상하며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필요를 채워주며 끝까지 사랑하는 부부를 꿈꾸는 이들에게 매우 실제적이고 세밀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청년과 예비부부
믿음의 가정을 막 시작한 신혼부부
하나님 부부로 끝까지 잘 살기 원하는 모든 부부
부부와 가정에 대한 상담을 담당하거나 준비하는 사역자
여운학 | 규장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360
자녀의 미래에 등불이 되는
말씀사랑을 심어주라!

말씀을 사랑하는 자녀가 세상에서 승리한다
45년간 말씀암송의 삶을 살아온 303비전성경암송학교 여운학 장로가
하나님 안의 자녀 양육을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부모의 성실한 삶과 말씀암송의 모범을 통해
자녀에게 하나님 말씀사랑을 가르치라!


교육은 훈련으로 이루어진다.
어린시절에 어떤 훈련을 받고 자랐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격이 달리 형성된다.
기억력이 왕성하고 심성이 순수한 어린시절부터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인
신구약성경을 가감 없이 암송시켜라.
이를 날마다 반복하여 삶에 익히면
지혜가 자라고 성경 이해력이
놀라우리만큼 향상되는 것을 나는 많이 보아왔다.
30년 후 우리나라를 이끌어가고
세계 경쟁에서 승리해야 할 존귀한 자녀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키우기 위해서는
우선순위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것은 진리의 말씀을 가정에서
엄마 아빠의 성실한 삶과
말씀암송의 모범을 통하여 가르치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세상의 지식보다 말씀을 사랑하는 자녀로 키우고 싶은 부모
■ 아이들과 매일 기쁘게 가정예배를 드리기 원하는 부모
■ 자녀의 올바른 품성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
■ 새로운 교회교육의 기초를 다지기 원하는 교사와 사역자


출판사 리뷰

“말씀을 사랑하는 자녀가 세상에서 승리한다”

마흔 무렵에 믿음의 아내의 권면으로 시편을 접하며 신앙을 가진 후, 45년 동안 오로지 성경암송의 삶을 살아온 303비전성경암송학교 여운학 장로의 말씀 중심 자녀양육서이다. 그는 기억력이 왕성하고 심성이 순수한 어린시절부터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인 성경을 아이들이 매일 암송하면 놀랍게 지혜가 자라고 성경 이해력이 향상되는 것을 20년 동안 9,100여 명의 엄마들에게 암송교육을 시키며 알게 되었다.
이 책에는 말씀을 사랑하는 자녀로 양육하는 데 도움이 될 여러 실천 사례와 함께 말씀암송을 위한 많은 자료들도 소개되어 있다. 자녀들과 다음세대가 말씀을 사랑하며, 주님의 참제자의 성품을 갖춘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 부모들과 교회교육 사역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최에스더
예쁜 딸 진수를 얻기까지, 자신을 제외하고는 식구가 모두 남자인 집에서 ‘갱상도 사나이’인 남편(강신욱 목사, 남서울평촌교회 담임목사)과, 하루에 적어도 한 시간씩 운동하며 땀을 흘리지 않으면 온몸에서 가시가 돋는 큰아들 진석이, 온갖 실내놀이를 고안해 집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기술을 가진 작은아들 은석이와 함께 살았다. 큰아들을 낳고서 어떻게 키울지 몰라 울기만 했던 초보엄마 시절을 거쳐, 홈스쿨링(자택학습)으로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지만, 아들을 둔 여느 엄마들이 겪는 일들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집 안과 온 동네를 누비고 다니는 아들의 힘을 감당하느라, 그것도 아들 둘을 키우면서 더하기 2가 아니라 곱하기 20이 되는 에너지와 소음을 감내하느라 허리가 휘는 세월을 보냈다. 딸아이들 엄마처럼 아이의 손을 잡고 조용하고 우아하게 걷는 소박한 꿈을 가졌지만, 현실은 “아이가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아닌지 병원 한번 데려가보라”는 소리를 듣고 대성통곡하는, 아들을 둔 엄마들의 마음이 바로 그녀의 마음이다. 성경을 계속해 읽으면서, 아들과 함께 만났던 성경의 남자 인물들을 통해, 남자에 관한 시각이 많이 교정되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다. 남자인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여자인 자신과는 다른 아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해야 할지, 그 아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 남자다운 남자, 참 신실한 일꾼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엄마들과 함께 성경에서 받은 은혜와 지혜를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슬비성경암송학교 유니게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암송학교 강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저서에 「성경 먹이는 엄마」가 있다. 최에스더 사모의 ‘바보 엄마’ 카페 cafe.godpeople.com/sillyoldmom
오인숙
문제가 많은 이 나라 교육에 고심하며 대안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라는 생각으로 오늘도 주님 앞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일에 열정을 바치고 있다. ‘죽은 영혼을 키우면 무슨 소용인가’ 라는 성령님의 감동에 따라 미션스쿨이 아니었던 서울 우촌초등학교에서 20년간 아이들과 함께 아침마다 예배를 드렸다. 학교 안의 유일한 크리스천 교사였던 저자와 아이들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은 그곳을 미션스쿨로 변화시키셨다. 이후 서울의 큰 초등학교의 제의를 거절하고, 아펜젤러 선교사가 세운 인천 내리교회 산하의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초등학교인 영화초등학교로 갔다. 우리나라 기독교 부흥의 족적이 남겨져 있는 이 학교의 교장으로 부임한 후,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학교의 모델을 만드는 일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강릉교대와 서울교대 미술과, 감리교총회신학교를 졸업하고 국민대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했다. 교사 시절 문화교육부 장관상(학습지도 부문)을 수상했으며 국정교과서 집필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교육학, 신학, 심리학의 전공을 살려 기독교 치유상담원 교수, 아세아연합신학대와 광운대, 연세대 사회교육원 등에서 심리학 강의로 치유 사역을 하고 있고, 한국스트레스협회 이사, 극단 우물가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 출연을 비롯해 다수의 신문과 잡지의 칼럼을 연재했으며, 2009년 현재 극동방송 <사랑의 뜰안>에서 매주 금요일 자녀교육에 대한 방송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15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를 비롯하여 《현명한 부모가 되라》, 《생각을 바꾸시는 하나님》 등 다양한 분야에 약 40여권이 있다.
여운학
그의 모든 세포조직에는 말씀암송 DNA가 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온통 말씀으로 가득 차 있어, 그를 건드리기만 해도 말씀이 출렁거려서 넘쳐흐를 것 같다. 그가 여든을 바라보면서도 매일 기쁨과 열정으로 말씀암송에 매진하고 있는 이유는 말씀이 곧 그리스도시요 생명이기 때문이다(요 1:14; 6:68). 생명의 그리스도와 더불어 거룩한 로맨스에 빠졌기 때문에 자신의 생명으로써 말씀암송에 일로매진하는 것이다. 그는 말씀암송을 이렇게 정의(定義)한다.

“말씀암송은 말씀이신 하나님을 내 안에 모셔 들이기 위한 거룩한 작업이며, 기쁘고 보람된 영적(靈的) 근력운동이다.”

그의 꿈은 모든 가정마다 말씀태교로 자녀를 3~5명씩 낳아서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말씀암송을 가르치고 날마다 말씀암송 가정예배를 드림으로 말씀의 생활화가 절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그 혈액에 말씀이 흐르는 3대가 확립될 때에 세상이 변화된다는 이른바 ‘303비전’의 사명으로 산다. 아이가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부터 말씀암송으로 교육할 때에 “내 발에 등(燈)이요 내 길에 빛(시 119:105)”인 하나님 말씀을 ‘인생 내비게이션’으로 자녀의 뼛속 깊이 정착시킬 수 있다고 그는 역설한다. 그는 303비전을 품고 달려가는 엄마들에게 매주 한 통씩 보내는 ‘303비전맘들에게 보내는 사랑의편지’ 내용을 골라 이 책을 엮었다. 그리고 303비전성경암송학교에서 만난 엄마들의 양육일기를 통해 엄마들이 자녀들과 함께 암송가정예배를 드리는 현장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암송을 지속해나가야 할지 알려준다. 우리는 실제 사례를 살펴봄으로 엄마와 자녀와 그 가정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깨달을 수 있다.

그는 규장문화사 설립자, 지하철사랑의편지 발행인, 303비전장학회 대표이며 이슬비전도학교 교장으로 사명을 다하면서 보혜사 성령님이 주신 지혜로 독창적이며 탁월한 전도법과 암송법을 개발했고, 다수의 전도편지와 책을 집필했다. 현재 303비전성경암송학교 교장으로 우리나라와 세계 각처에서 말씀암송의 불씨를 퍼뜨리고 있다.

저자 블로그  http://blog.daum.net/yowh47

303비전성경암송학교  http://cafe.godpeople.com/honeybee

강동협
신학대학원 1학년 말에 303비전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인생의 멘토 여운학 장로를 만났다. 여운학 장로를 통해 암송훈련을 받고 자녀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은 뒤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날마다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신명기 6장 4~9절 말씀을 자녀교육의 신조로 삼고,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아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최우선으로 가르치기 위해 아내와 합심하여 홈스쿨링을 시작했다. 아이 셋을 양육하는 아내를 돕기 위해 시작한 설거지와 빨래 널기가 오히려 자신의 기쁨과 행복이 되었다는 그는 자칭 ‘가정이 깨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가정사역자’이다. 그래서 오늘도 청년들이나 신혼부부, 어린아이를 둔 부모를 만나면 침을 튀기며 성경암송과 자녀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다닌다. 가족으로는 아내 이정미 사모와 아들 빈, 딸 조이, 늘봄이 있다. * * * 제주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동안교회 청년부 전임 전도사를 거쳐 현재 마산 문창교회 부목사로서 행정, 교구 및 전도폭발훈련을 담당하고 있다. 303비전성경암송학교에서 유니게 과정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신대원 입시생을 위한 사복음서 비교연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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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에스더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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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에스더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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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숙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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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학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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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협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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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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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학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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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규장 성경적 자녀 양육 도서 세트 (전9권)
저자최에스더,오인숙,여운학,강동협,박현숙,홍장빈,박현숙
출판사규장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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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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