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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규장 성경적 자녀 양육 도서 세트(전2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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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차길영,김동호,권미나,최에스더, 그 외 13명/전의우,배응준  |  출판사 : 규장
  • 판매가 : 287,000원258,300원 (10.0%, 28,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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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길영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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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시는 꿈이 자녀의 가슴을 뛰게 한다!!”
50만 학생이 선택한 <세븐에듀>, <수학싸부>의 대표이자 ‘빛의 강사’로 부르심을 받은 차길영이 전하는 기도의 기적
수학 일타강사의 크리스천 학부모를 위한 신앙교육법
50만 수험생이 선택한 수학 스타강사
새롭게하소서 출연 다니엘기도회(유튜브 조회수 97만) 강사
tvN 어쩌다 어른, SBS 영재 발굴단 출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다!

어렸을 때는 돈만 있으면, 학벌만 좋으면, 인기와 명예만 있으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주님 없이는 모든 것이 모래 위의 성임을 깨달았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과 연합하여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연합하여 살아갈 때 하나님 아버지의 일이 곧 나의 일이고, 나의 일이 또한 하나님을 위한 일이란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수학 강의를 하나님은 사역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제가 잘나서 쓰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쓰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나를 위기에서 건지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어보니 하나님은 정말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내가 아무리 많은 죄를 지어도, 아무리 문제가 많아도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시면 나를 고쳐서라도 반드시 쓰십니다. 나의 능력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능력은 오직 하나님의 것이고, 나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시는 것이었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자녀의 꿈을 위해 기도해줄 사람은 부모밖에 없다!

우리 자녀들은 종일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 미디어의 발달로 아이들은 많은 유혹에 노출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생각에 빠지기 쉽다. 저자는 치열한 영적 전쟁터 한가운데 있는 연약한 자녀들을 부모가 기도로 지켜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녀를 위해 진정으로 기도해줄 사람이 부모 말고 누가 있겠는가? 여러 어려움을 겪으며 기도의 힘을 직접 경험한 저자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공부할 때도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많은 학생을 명문대에 진학시킨 수학 일타강사로 유명한 저자는 부모가 공부하는 자녀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고 어떻게 기도로 서포트해주어야 하는지를 전한다. 크리스천 부모로서 자녀의 미래가 걱정되지만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방향을 잡게 되길 바란다.



유튜브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에서 자녀교육 특별 강의
자녀교육 스테디셀러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2022년 개정판


『출판사 서평』
부모의 문제는 사랑하지 않음이 아니라 무지함이다!

많은 부모가 자녀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자녀와의 갈등이나 회복되지 않는 관계로 속 끓이며 살아간다. 사랑하는 만큼 자녀를 바르게 양육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마음처럼 되질 않는다. 저자는 이런 부모들을 향해 자녀를 성공적으로 교육하려면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자녀와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대부분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면서도 자녀교육과 자녀사랑에 무지하다. 자녀의 마음과 생각에 무지하고 그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모른다. 그래서 공부하고 훈련해야 한다. 이 책은 2001년 출판된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의 개정판으로, 목사이자 아버지로 세 아들을 키우며 얻은 저자의 경험과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책을 통해 부모가 가져야 할 자세와 자녀교육의 가장 중요한 원칙을 배우고 실천한다면 자녀를 제대로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초판 서문 중에서』
무지한 자식사랑이 자식 잡는다!
제대로 사랑하기 위해선 자녀사랑을 공부해야 한다

세상에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아마 없을 것이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부모는 자기 생명도 아끼지 않는다. 그만큼 부모는 자식을 사랑한다. 그런데도 자녀들에게 가장 고통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일등이 아마 부모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부모 때문에 행복한 자녀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뜻밖에 이 세상에는 부모 때문에 고통받는 자녀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모들이 자식을 사랑하는데도 자녀에게 원치 않는 고통과 불행을 주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지식과 지혜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지식 없는 사랑이 때때로 생사람을 잡기 때문이다.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정말 사랑한다면 공부해야 한다.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배워야 한다. 무지한 사랑은 흔히 무례한 사랑으로 이어지기 쉽다. 그리고 그러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주게 마련이다. 자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모든 부모들은 자녀교육과 자녀사랑을 공부해야 한다.



“하나님, 제힘으론 못 해요! 도와주세요!”
무능력과 밑바닥이 드러날 때마다 하나님을 부르며 울었다

나의 악함과 약함을 씻어내고 능력의 통로가 되는 눈물의 축복
《바보 엄마》 권미나 사모의 눈물콧물 육아, 그 두 번째 이야기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막막한 자녀 고난으로 소망과 격려가 필요한 분
· 하나님 앞에서 눈물이 마른 지 오래된 분
·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의 정보와 지혜를 찾는 분
·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기 원하는 부모와 교사
· 나 같은 양육자는 없는 게 낫다고 낙심하고 좌절한 분
· 주님이 내게 원하시는 엄마의 사명을 분명히 알고 싶은 분


하나님 앞에서 우는 엄마의 눈물은 능력이고, 사명이다!
세상의 울보 엄마들에게 나누는 눈물의 은혜와 소망의 메시지

“어머니, 두 번째 책 제목은 무조건 ‘울보 엄마’로 하세요!”
“맞아, 맞아! ‘울보 엄마’가 딱이야!”
“야! 그럼 어머니는 바보에다 울보냐? 너무하잖아~”
그런데 그 순간 아이들의 눈빛은 어머니가 속상해하셔도
그게 지금까지 자기들이 보아온 어머니의 모습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바보에다가 울보….’
이 말을 계속 되뇌는데 6남매의 엄마로 아이들을 키워오면서
어찌할 줄 몰라서 울고 또 울었던 지난 시간이 떠올랐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눈물’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싶은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자녀 양육에 관한 글을 쓴다는 것이 두렵기도 했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서 하나님께만 매달렸던 울보 엄마인 저에게
주님께서 친히 가르쳐주시고 깨닫게 해주신 것들, 그리고 가슴이 터질 것같이
저에게 외쳐달라고 부어주신 메시지들을 또 다른 울보 엄마들에게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눈물로 아이들을 키우는 은혜의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고, 소망이 있다고,
그리고 부족한 모습으로라도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다고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바보 엄마》의 기도에 가득했던 ‘눈물’의 이야기

출산과 입양으로 얻은 여섯 남매를 말씀 암송의 홈스쿨링으로 키운 권미나 사모의 자녀 양육 두 번째 이야기. 전작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통해 더욱 드러난 하나님의 지혜를 고백한 저자는 이번 책에서 늘 그의 기도에 가득했던 ‘눈물’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전한다. 그저 슬프고 힘들어서 흘린 눈물이 아니라 자녀를 살리는 능력과 기적과 소망이 된 눈물의 이야기이다.

아이를 키우는 것이 눈물 없이 되는 일이던가. 한 명 한 명, 어떤 자녀도 예외 없이 부모가 절박한 눈물로 기도해야 할 일들이 다 있다. 저자는 그 막막한 자녀 고난이 기실 ‘끝장’이 아니라 “지금!”이라는 하나님의 사인임을 알게 되었다. 고난이 하나님의 신호탄이라면 눈물은 부모가 하나님을 향해 쏘아 올리는 조명탄이다. 하나님은 캄캄한 고난 속에 엎드린 자를 그 눈물로 찾아내신다. 뒤틀린 자식 사랑으로 가정과 사회가 병들어가는 이 시대에 하나님은 진정 그분만을 의지하며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해 울어줄 자를 찾고 그를 통해 일하신다.

하나님이 저자인 울보 엄마를 통해 들려주신 많은 음성에는 그분의 안타까운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 아이를 향한 완벽한 계획이 바로 나에게 있는데 왜 묻지 않느냐”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어떤 이에게는 소망의 권면이 되고 어떤 이에게는 엄중한 책망으로 들릴 것이다. 특별히, 자녀를 위해 울어주기보다 성마르게 화를 내는 이들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하나님이 눈물을 통해 어떻게 일하시는지, 하나님이 왜 울보 엄마들을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이 내게 무엇을 그리도 깊이 안타까워하시는지 하나씩 깨달아질 때마다 영적 안구건조증으로 메말랐던 두 눈에 다시금 눈물이 솟구치고 말 것이다.









부모가 줄 수 있는 건 ‘사랑’뿐이다!

사랑을 잃지 않기 위해 신념도 정해진 규칙도 포기했다.
영원한 건 사랑이니까, 중요한 건 사람이니까.

베스트셀러 《성경 먹이는 엄마》
16년 후의 이야기


아이들을 기르고 인내하며 기다리는 동안
나는 없어지고 하나님의 참사랑만 남았다!


꽃이 되고 열매가 될 아이들을 생각하며
기꺼이 거름이 되고자 한 나를
하나님은 사랑하셔서
나도 꽃이 되고 열매가 되게 하셨다.
하나님은 내 아이들도 귀하게 키우시지만
나도 하나님의 귀한 딸이라는 것을 매 순간 가르쳐주셨다.

나를 버렸을 때 하나님은 나를 찾으셨고,
나를 지웠을 때 하나님은 내 이름을 부르셨고,
나를 하찮게 여겼을 때 하나님은 나를
소중하게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하셨다.
그리고 정성껏 키워주셨다.
나답게 자라게 해주셨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아이들이 비로소 내게 사랑을 알려주었다!”
아프지만 행복한 십자가, 자녀를 키우며 사랑을 배우고 하나님을 알다

베스트셀러 《성경 먹이는 엄마》 16년 후의 이야기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네 자녀를 17년간 홈스쿨로 양육하며 무엇보다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는 데 전부를 던진 최에스더 사모의 일곱 번째 책이다. 책 서두의 “안내서가 아니다. 고백록이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덤덤하지만 투명하고 세밀하게 쓴 육아 전쟁사이자 한 엄마의 자아 성장기이다. 또한 온전한 사랑이 깨어지고 뒤틀린 시대를 사는 아이들에게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은 부모로, 하나님이 날마다 베푸시는 은혜로 사는 선배 신앙인으로 살아내는 표본을 보여주는 책이기도 하다.



“자녀에게 믿음의 유산을 상속하세요!”
가장 강력한 믿음의 유산은 가정에서 부모가 전해주는 것이다
부모가 먼저 읽고 자녀에게 반드시 전해주어야 할 영적 양식

추천합니다
· 영적으로 바르고 굳건히 세워야 할 유소년 자녀들
· 자녀에게 어떻게 믿음과 격려의 말을 들려줄지 막막한 부모
· 영적 양식과 믿음의 삶에 관해 알기 쉽게 가르치기 원하는 교사
·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 하나님의 메시지를 듣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모든 그리스도인 부모는 자녀에게
강력한 믿음의 유산을
전해주어야 합니다


C.S. 루이스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후기에서, 자신은 악마의 입장이 되어 글을 썼으니 누군가가 천사장의 입장에서 쓰는 편지를 남기면 좋을 것 같다는 기대를 남겼습니다. 저는 큰 도전을 받았지만, 제게는 천사장과 같은 마음으로 편지를 쓸 자격이 없다는 걸 금방 깨달았죠.
그런데 제게도 자격이란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아빠’였습니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아빠’란 자격에 힘입어 조심스러우나 당당하게 아들과 딸을 향한 편지를 남기기로 했습니다.
사실 ‘아빠의 편지’는 어느덧 부모 말을 잘 듣지 않으려는 저희 아이들을 보며 ‘조만간 내 말이 닿지 않을 때가 오겠구나’ 싶은 마음에 시작된 글입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 아빠의 마음을 다 이해할 수 있을 때가 오겠지’ 하는 확신을 품고 적은 편지이기도 하지요.

_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영적 유산을 상속하려면 전해줄 유산이 있어야 한다

한국 교회 안에서 주일학교가 사라지고, 청소년 세대의 복음화율은 이미 미전도 종족 수준이라는 위기의식 속에 “다음세대에 믿음의 유산을 전해주어야 한다”라는 목소리가 높다. 그런데 혹시 ‘믿음의 유산이 전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물려줄 영적 유산이 없는 것’은 아닐까? ‘무늬만 교인’이 아닌 그리스도인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며 그들이 평생 올바른 신앙의 길을 걸어가도록 돕기를 원할 것이다. 프롤로그에서 저자가 언급하듯, A.W. 토저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신학자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신학자와 같은 자세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고, 온전히 알고, 교리적으로도 바른 분별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뜻이리라. 그저 열심만으로는 쉽지 않다. 부모가 경건하고 신실하게 준비해야 자녀에게 건강한 영적 양식을 먹여 키우며 든든한 믿음의 유산을 전해줄 수 있다.

부모의 특권으로 자녀에게 ‘줄 것’을 준비하라
부모에게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헤아려지는 특권,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의미를 생생하게 깨달을 특권, 그리고 내 삶을 통해 경험한 하나님과 믿음을 내 언어로 자녀에게 전할 특권이 있다. 코로나 시대, 교회의 대면 예배도 멈춰 서고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이때야말로 진정한 가정 교육과 신앙의 전수가 이루어질 절호의 기회다. 자녀에게 대답할 것을 준비하라. 어차피 교회학교 1시간으로는 부족하다. 이 악한 세상에서 우리 자녀가 흔들리지 않고 승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부모가 ‘줄 것’을 준비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믿음의 부모가 먼저 읽을 책
SNS와 갓피플 컨텐츠몰에서 ‘그림책아저씨’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이무현은 각종 성경교재와 교회자료를 통해 성경의 거의 모든 내용을 천여 컷의 그림으로 그려낸 저력 있는 성경 일러스트 작가다. 그가 ‘아빠’의 자격으로 자녀에게 전할 믿음의 유산을 선명하고 아름다운 그림과 따뜻한 사랑의 글에 담고, 아내인 권지인 캘리 작가가 성경 말씀을 힘 있는 캘리로 써서 함께 책으로 엮었다.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아빠의 자상한 음성으로 하나님과 믿음 생활과 승리하는 삶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책이다. 그러나 선물하기 전에 부모가 먼저 읽어볼 책이기도 하다. 자녀인 나를 향한 하나님 아빠의 마음을 듣고, 다른 부모는 자녀에게 어떻게 신앙을 전수하고 있는지 어깨 너머로 들여다볼 좋은 기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백은실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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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말씀 선생님은 엄마다!”


내가 먹은 말씀을 자녀에게 심고, 먹이라. 기도를 입히라.
믿음의 자녀로 키워내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될 것이다.


말씀 심는 엄마 백은실 사모가 전하는 믿음교육, 말씀교육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신명기 6장 6,7절



말씀 심는 엄마가 쓰는
말씀 먹는 아이들 이야기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
‘이 방법이 맞는 걸까?’
‘혹시나 내가 아이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 건 아닐까?’


이런저런 염려로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그렇다면 얼마만큼 완벽해야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얼마나 공부해야 제대로 양육할 수 있을까?

완벽한 부모가 훌륭한 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부족하고 연약하다. 실수투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부모로 세워주신 이유는 단 하나, 충성되다 여겨주셨기 때문이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는 일은 어렵지 않다. 여호와의 기업인 자녀들을 그분의 뜻과 방법대로 양육하기 위해 부모 된 우리가 먼저 날마다 말씀 앞에 머물고, 그 말씀을 흘려보내자.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뜻과 생각을 전달하고 복음과 은혜를 전수하기 위해 말씀의 작은 씨앗을 심는 것부터 시작하자. 적은 일을 통해 예수님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나는 여전히 아이들에게 말씀을 심고, 성경을 먹이며, 기도를 입히는 ‘말씀 심는 엄마’로 산다. 아이들을 믿음 안에서 잘 키워내는 것이 나에게 주어진 큰 사명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나 자신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말씀 먹는 엄마’로 남고 싶다.

_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말씀 심는 엄마 백은실 사모의
엄마표 일대일 맞춤 신앙교육

엄마는 자녀의 최고의 말씀 선생님이자 신앙의 선배요, 믿음의 홀로서기를 돕는 사랑의 조력자이다. ‘엄마표 신앙교육’이란 예수님이 일대일 제자훈련을 통해 사도들을 세우셨듯이, 엄마가 일대일 맞춤 양육으로 자녀를 예수님의 참 제자로 세워나가는 것이다.
이 책에는 말씀 심는 엄마 백은실 사모가 16년 동안 네 아이를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온 엄마표 내공이 꽉꽉 들어차 있다. 1부는 ‘말씀 심는 부모교육’으로 부모가 먼저 말씀을 먹고 믿음의 본을 보이는 삶의 중요성과 맡겨주신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부모의 사명을 강조한다.
2부 ‘말씀 먹는 자녀교육’에는 ‘신덕지체’(信德知體)를 신앙교육 4대 강령으로 제시한다. 진리의 말씀 위에 믿음을 뿌리 내려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며, 그 위에 올바른 지식을 쌓아 올리고, 순결하고 정결한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녀로 길러내는 전인적인 자녀 양육법이 실재적인 삶의 에피소드와 함께 녹아있다.
『바보 엄마』를 오디오북으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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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어떻게 해요? 도와주세요!”

막막한 육아, 일이 생기면 일단 울며 기도부터 시작했다!
주님 뜻 따라 여섯 아이를 출산, 입양하고 믿음으로 길러낸
바보 엄마 권미나 선교사의 눈물콧물 기도와 말씀 양육기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엄마로서 자신의 부족함을 절감하며 주님의 도움을 구하는 분
* 세상의 지혜 대신 주님의 뜻과 지혜로 자녀를 키우려는 부모
* 고단하고 힘든 육아의 여정에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분
* 입양 가족이거나 입양에 관심이 있는 분
* 아이를 양육하며 영적 침체 아닌 성장을 소망하는 분
*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좋은 엄마 되기를 소원하는 분




“바보 엄마라서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눈물과 절망의 자리에서 바보 엄마들을 일으키는 소망과 사명의 메시지

하나님께서 제게 책을 쓰라는 감동을 주셔서 쓰기 시작했을 때, 저는 저의 못남을 감추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런 자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들을 간증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야 지금도 바보 엄마 된 자신의 모습으로 신음하고 울며 절망하는 엄마들을 일으키고 살릴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보다 더 모르는 엄마도 있네?’
‘이런 엄마가 어떻게 여섯 아이를 키워왔을까?’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이 책을 세상에 내보내며 저의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다. 평범한 한 바보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두가 만나고 다시 한번 소망의 끈으로 붙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삶 가운데서 어리석고, 나약하고, 추한 모든 모습 속에서도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우리는 희망을 노래할 수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눈물과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나, 이제는 또 다른 사람을 살려내는 사명자들로 온전히 세워지는 일들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바보 엄마 이야기

엄마가 된다는 것은 어쩌면 세상과 격리되어 젖내 나는 골방에 머무는 일이다. 아기의 월령을 좇아가는 것은 매달 매년 계속되는 낯선 초행길이기에 몸은 고달프고 삶은 외롭고 마음은 확신 없이 두렵다. 그래서 책을 읽고 맘카페에 묻고 인터넷을 검색하며, 혼자 울다가 아이에게 화내다가 남편에게 짜증낸다. 출산 이전의 경력이 어떠하든, 엄마가 된다는 것은 나의 무력함과 끊임없이 대면하는 일이다.

그런 육아의 여정을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말고 육아의 ‘골방’에 하나님을 초청하라고 권면하고 싶다. 이 책은 무력하고 약한 바보 엄마가 하나님 앞에 눈물의 기도로 엎드리고 자녀들을 말씀으로 키우려고 애쓸 때 하나님과의 합동 육아 작전이 얼마나 멋지고 신나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그 자신도 엄마의 세밀한 보살핌과 가르침을 받지 못해 모르는 것투성이였고 성품은 더 다듬어져야 했지만, 그녀는 예배자였다. 육아의 노하우(Know-how)는 없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Know-where)는 분명히 알았다. 그곳은 하나님 앞이었다. 울며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도움을 구했다. 주시는 말씀에는 무조건 순종했고 기꺼이 몸과 수고를 주님께 드렸다.

세상이 다 웃을 그런 바보 엄마를 하나님이 들어 쓰셨다. 육아의 골방에 하나님이 함께하신 흔적이 가득해졌으며, 말씀 암송과 기도밖에 없었던 지극히 단순한 홈스쿨에서 자녀들은 하나님의 지혜로 자라났다. 출산과 입양으로 6남매의 화살이 가득한 복된 삶을 누리게 된 저자는 이제 더 힘들고 약한 이 땅의 ‘바보 엄마’들을 향한 긍휼을 품고 그들을 살리고 도울 사명자로 섰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바보 엄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바보 엄마들은 격려를 얻고 소망을 품게 될 것이다. 한편은 부끄러워질지도 모른다. 내가 자녀를 ‘못’ 키운 이유는 ‘돈과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과 능력으로 키우려고 해서’이며, 내가 ‘바보여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정말 바보가 되지 못해서’임을 깊이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용규 | 규장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자녀를 위해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가정과 자녀를 맡기고 한 걸음 물러서기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4명의 아이를 키우는
이용규 선교사(《내려놓음》의 저자)가 전하는 부부 관계와 자녀 양육


‘불안’과 ‘두려움’ 대신 ‘여유’와 ‘기대’로
사랑하는 자녀의 인생 설계 돕기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자녀를 키우겠다고 결단하고 나아가면서도 때로는 자녀에게 실망하고,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도 있을 것이다. 하나님 안에 있다고 해서 인간적인 눈으로 볼 때 실패라고 느껴지는 상황을 항상 피해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붙어있으면 망해도 망한 것이 아니다. 망한 것 같은데 앞날이 두렵지 않다. 망해도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고, 길이 막힌 것 같은데 또 다른 길이 예비되어 있음이 보일 것이다.
시험에 실패했다고,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이런 실패로 여겨지는 시기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내게 필요하다고 여기는 것을 공급하시는 시간이다. 그러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궁극의 승리와 기쁨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계속 나아가야 한다.


출판사 리뷰
부모라면 자녀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야 한다고 세상이 다그칠 때, “자녀를 위해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라고 고백하는 한 아빠가 있다. 선교사이며 베스트셀러 《내려놓음》의 저자인 이용규 선교사, 대학입학을 앞둔 큰아들부터 유치원생 막내까지 네 자녀를 키우는 아빠로서의 그의 모습은 어떨까?
그 또한 다른 이들처럼 좌충우돌하는 가장이며 아빠이기에 부부 관계와 자녀 교육에 대해 교회 선배처럼 편하게 조언해주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는 특별한 양육의 기술이나 요령이 없다. 단지 그가 가정의 문제를 겪을 때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지혜를 얻었고, 자신의 태도를 교정(敎正) 받았던 경험을 진솔하게 나눈다.
또한 부모가 자녀 양육의 목적을 점검하고, 아이들의 진로에 대해 좀 더 넓은 안목을 갖는다면 새롭고 유익한 기회가 많음을 보여준다. 그는 현재 세계 최대의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정부 공인 기독 초. 중. 고등학교와 대학교 설립에 헌신하고 있다.
여운학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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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미래에 등불이 되는
말씀사랑을 심어주라!

말씀을 사랑하는 자녀가 세상에서 승리한다
45년간 말씀암송의 삶을 살아온 303비전성경암송학교 여운학 장로가
하나님 안의 자녀 양육을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부모의 성실한 삶과 말씀암송의 모범을 통해
자녀에게 하나님 말씀사랑을 가르치라!


교육은 훈련으로 이루어진다.
어린시절에 어떤 훈련을 받고 자랐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격이 달리 형성된다.
기억력이 왕성하고 심성이 순수한 어린시절부터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인
신구약성경을 가감 없이 암송시켜라.
이를 날마다 반복하여 삶에 익히면
지혜가 자라고 성경 이해력이
놀라우리만큼 향상되는 것을 나는 많이 보아왔다.
30년 후 우리나라를 이끌어가고
세계 경쟁에서 승리해야 할 존귀한 자녀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키우기 위해서는
우선순위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것은 진리의 말씀을 가정에서
엄마 아빠의 성실한 삶과
말씀암송의 모범을 통하여 가르치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세상의 지식보다 말씀을 사랑하는 자녀로 키우고 싶은 부모
■ 아이들과 매일 기쁘게 가정예배를 드리기 원하는 부모
■ 자녀의 올바른 품성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
■ 새로운 교회교육의 기초를 다지기 원하는 교사와 사역자


출판사 리뷰

“말씀을 사랑하는 자녀가 세상에서 승리한다”

마흔 무렵에 믿음의 아내의 권면으로 시편을 접하며 신앙을 가진 후, 45년 동안 오로지 성경암송의 삶을 살아온 303비전성경암송학교 여운학 장로의 말씀 중심 자녀양육서이다. 그는 기억력이 왕성하고 심성이 순수한 어린시절부터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인 성경을 아이들이 매일 암송하면 놀랍게 지혜가 자라고 성경 이해력이 향상되는 것을 20년 동안 9,100여 명의 엄마들에게 암송교육을 시키며 알게 되었다.
이 책에는 말씀을 사랑하는 자녀로 양육하는 데 도움이 될 여러 실천 사례와 함께 말씀암송을 위한 많은 자료들도 소개되어 있다. 자녀들과 다음세대가 말씀을 사랑하며, 주님의 참제자의 성품을 갖춘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 부모들과 교회교육 사역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왕초보 불량 엄마’가
‘최고의 엄마’로 변했어요!


연년생 두 아이를 매일 QT와 13,000권 책육아로 키운 엄마,
화상의 상처를 딛고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이룬

이효진 대표예인건축연구소의 ‘말씀대로’ 육아 분투기!


일하는 엄마, 초보 엄마로 좌충우돌하며
‘내 맘대로’가 아닌 ‘말씀대로’ 하는 자녀양육!


모든 게 처음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마다 지혜를 구하며 했던 기도가 쌓여 어느새 7년이 되었습니다. 백지처럼 순수한 영혼에 엄마로 인해 상처가 나지 않을까, 엄마로 인해 아프지 않을까 기도하며 ‘하나님, 제가 잘하고 있나요?’ 확인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이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생각과 지혜와 뜻대로 키워야 하기에 그분께 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대책 없이 일을 저지르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실수가 없으시고 완전하신 분이기에 그분을 100퍼센트 신뢰하고 믿는 것만이 제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_본문 중에서


▒ 출판사 리뷰

‘하나님께서 내게 보내신 이 아이를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할까?’

훌륭한 믿음의 사람의 뒤에는 눈물로 기도하는 어머니가 있다. 눈물의 기도 스토리를 잘 안다고 하면서도 막상 내 아이를 바라볼 때는 기도 대신 걱정과 염려가 뒤덮는다. 기도의 자리를 대신 한 아이를 향한 나의 걱정, 염려를 어떻게 하면 넘어설 수 있을까? 이 책은 생후 18개월에 중화상을 입고 성령님을 만나서 변화된 이효진 대표가 결혼을 한 이후, 직장을 다니며 아이를 육아한 지난 7년 간의 기록을 담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이들에게 매일 먹이며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13,000권이라는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직접 양육했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아이들을 기도를 통해 양육하며 엄마가 먼저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고 치유되는 과정을 솔직히 나눈다. 또한 그를 통해 아이들이 말씀으로 성장하는 일상의 삶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녀를 양육하기 원하는 모든 엄마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나 유아기의 자녀를 둔 초보 엄마
직장 일과 자녀양육의 병행이 버거운 엄마
자녀의 신앙교육과 학습에 관심이 많은 엄마



“자녀가 말씀과 사랑에 빠지게 하라!”

사랑하는 자녀에게 성경 말씀을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고,
게임보다 더 재미있게 읽어주는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


게리 토마스 추천


다음세대가 성경과 자연스럽고 즐겁게
사랑에 빠지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사랑을 물려주는 일이 아이스크림에 대한 사랑을 물려주는 일만큼 자연스럽고 즐겁다면 어떻게 될까? 케이스 페린은 그럴 수 있다고 믿는다. 다음세대가 틀림없이 성경과 사랑에 빠질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아이스크림에 대한 사랑이 한 세대에서 다음세대로 전해지는 방식과 놀랍도록 비슷하다.
다음세대에게 깊은 관심을 보이는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오늘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실제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자녀와 함께 말씀에 흠뻑 빠지길 원하는 부모
● 자녀에게 더 효과적으로 말씀을 들려주길 원하는 부모
● 말씀과 멀어진 장성한 자녀를 둔 부모
● 말씀 사랑을 가르치길 원하는 다음세대 사역자와 교사


아이들과 함께 맛있게 성경 읽기!말씀 사랑하기

우선 자신이 성경과 사랑에 빠져라. 그리고 자녀들이나 학생들과 성경을 얘기하라. 그런 후에 그들에게 성경이 생생해지게 하라. 성경이 그들을 누구라고 말하는지 일깨워라. 그들 주위에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두라. 성경에 관해 기도하라. 그들과 함께 성경을 읽어라. 성경을 창의적으로 전달하라. 마지막으로, 성경에 우선순위를 두라. 이제 이 책을 내려놓고 성경을 들어라. 아이와 함께 앉아 읽기 시작하라. 아이스크림 한 통을 곁에 두고 시작해도 좋겠다.

-에필로그 중에서
믿음의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미래자녀교육서

급변하는 세상을 따라가기만 해서는 세상을 주도할 수 없다
도전, 창의, 혁신으로 미래를 주도하는 하나님 자녀로 키워라!


기독교교육 전문가 오인숙 박사의 미래자녀교육

우리는 과연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미래는 더 많은 위협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다. 기계 기술의 놀라운 발달로 인간과 기계의 구분조차 모호해지는 날들이 오고 있다. 폭발적으로 부흥하고 있는 이슬람 세력, 안티 기독교의 공격 등의 문제뿐만 아니라 우리가 예상치 못한 공격들이 크리스천들을 대적해올 것이다.
그렇다고 기독교가 도전을 포기하고 숨어 있어서는 안 된다.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믿음’이다. 믿음은 어떤 좌절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일어서서 미지의 것을 향해 나가게 하는 원동력이며, 스스로 변화하고자 모험을 감행하게 하는 힘이다.
사울이 골리앗에게 도전할 수 없었던 것은 자신을 움직이는 에너지가 자신에게서 나온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다윗처럼 하나님의 이름이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다.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을 온 세상에 알리고자 하는 사람은 다윗과 같이 아름답다.

_ 본문 중에서

지인들이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라고 물으면, 나는 “미래에 대한 책을 쓰고 있어요”라고 대답한다. 그런데 그 대답을 들은 사람들은 썩 이해가 안 되는지 ‘미래’라는 단어가 낯설다는 표정을 짓는다. 그래서 재차 “미래요?”라고 묻거나 가까운 사람들은 농담처럼 “우리 같은 사람들은 오늘 해결할 일도 많아서 미래를 신경 쓸 여유가 없다”라며 웃는다.

사람들은 미래에 대해 오늘의 나와는 상관없는 먼 시간과 공간의 일이라고 여긴다. 미래는 지금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렇기에 미래는 항상 우리 앞에 열려 있는 길이고, 그 길을 가려면 방향표시판이 필요하다. 모르고 가는 것보다 알고 가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일이다.

미래학을 미래에 대해 미리 예측하는 학문으로만 단정 짓는 경우가 많은데, 그보다는 아주 실제적으로 우리 생활에 깊이 침투되어 있는 생활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 목적은 미래에 대해 탐구하여 개인이나 모든 집단에 정보를 줌으로써 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게 하고, 그 대안을 마련하도록 하는 것이다.

나는 요즘 TV에서 내가 어렸을 때는 전혀 인기를 얻지 못했던 직종의 사람들이 스타가 되어 있는 것을 본다. 그처럼 미래에 대해 알면 사라질 직종과 뜨는 직종을 알게 되고, 더 다양한 시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할 수 있으며, 교육의 방향이나 국가의 방향까지 제시할 수 있다.

뜻밖의 일로 미래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책을 쓰게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유익한 공부가 되었다. 누구나 자신의 삶을 위해 미래에 대해 알아야 하겠지만, 특히 리더들은 이 세대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가능성을 찾아 각자에게 맡기신 일을 하나님 뜻대로 하려면 더욱 그렇다.
이 책을 쓰게 되면서 나는 미래에 관련된 많은 책을 읽었고 강의를 들으며 나름대로 공부를 했다. 그리고 사회과학과 신학, 심리학 등을 연결 짓는 작업으로 고심해야 했다.
성경 사무엘상 17장의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에서 20개의 질문을 뽑아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다. 또 20개의 질문이 모두 다른 주제였기에 다양한 견해와 자료가 필요했다. 미래 예측에 관한 자료로는 박영숙 UN포럼 대표와 미래학자들의 공저 《유엔미래보고서 2025》, 《유엔미래보고서 2040》, 《미래는 어떻게 변해 가는가》를 중심으로 살펴보았고, 그밖에 미래 관련 서적들을 참조했음을 밝힌다.
나는 이 책에서 미래에 대한 어떤 대안을 제시하려 한 것이 아니다. 대안을 제시하려 해도 할 수도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미래에 대해 독자 각자가 받아들이는 입장과 환경과 위치가 다 다르고, 그에 따라 해석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 책을 통해 교회나 가정, 개인에게 미래에 대한 정보와 경고를 제시하고, 미래의 흐름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함께 생각해볼 기회가 되기 바란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이 세대를 향해 어떤 뜻을 갖고 계신지 분별하여 나를 개혁시키고, 미래를 위해 차세대를 어떻게 준비시켜 하나님께서 다윗처럼 사용하시게 할 수 있는가를 기도하며 방향을 정하길 원한다.
늘 무딘 펜을 갈아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
자녀를 돌아오게 하는 기도

하나님께서 내 아이를 만나주시는 변화의 순간을 기대하라
하나님을 만난 자녀만이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

《팬인가, 제자인가》, 《제자는 행동한다》 카일 아이들먼의 최신작

그는 일어나서,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먼 거리에 있는데,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서,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누가복음 15:20 새번역

당신의 자녀는 반드시 돌아온다!

하나님이 일하실 것을 믿고 의지하라.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기에 너무 늦은 시간이란 없다.


당신은 변화되지 않고 돌이키지 않는 자녀 때문에 불안하고 두려워서 숱한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안다. 무력감에서 비롯된 좌절이 무엇인지, 당신의 자녀가 ‘아하’를 체험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목숨이라도 기꺼이 내놓기를 원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는 데서 오는 좌절감이 무엇인지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당신은 기다린다. 소망한다. 걱정한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려고 애쓴다. 그러는 동안 계속 기도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며 언제나 일하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의 아들이나 딸을 향해 두 팔을 활짝 벌리고 당신과 함께 그들을 기다리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살진 송아지를 키우고 계시며 귀향을 환영하는 잔치를 준비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분에 넘치는 것들을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아버지이시다. 아하!

- 본문 중에서


[인트로]

당신의 자녀가
먼 나라에서 돌아올 때까지…


‘아하’(AHA)라는 단어는 “별안간의 이해, 인식 혹은 결단”이라 정의된다[AHA는 Awakening(각성), Honesty(정직), Action(행동)의 첫 글자를 조합해서 저자가 만든 단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뭔가 이해했거나 찾아냈을 때 ‘아하!’라고 내뱉는 감탄사이다. 저자의 책 《제자는 행동한다》(원제 AHA, 규장 역간)를 참조하라]. 이제부터 펼칠 우리의 논의에서 ‘아하’는 “별안간의 영적 이해, 인식 혹은 지속적인 변화를 낳는 결단”의 뜻으로, 초자연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영적 체험을 뜻한다.

어떤 점에서 ‘아하’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체험해야 한다. ‘아하’는 누군가의 삶에서 아름다운 충돌이 일어나는 순간이다. 제멋대로 인생길을 내달리던 누군가가 가장 적절한 때에 하나님의 순간을 체험한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과 충돌한다. 그 충돌로 그의 삶의 모든 것들이 변화된다.
그렇기 때문에 목회자인 나는 ‘아하’를 체험한 사람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기를 매우 좋아한다. 나는 현재 섬기는 교회에서 거의 매 주일 ‘아하’를 목격한다. 거의 매 주일 사람들은 자신이 체험한 영적인 각성에 대해 말하고 나는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이전에 그들은 길 잃은 양들이었지만 이제는 목자에게 발견된 양들이 된다. 눈이 멀었다가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나는 ‘아하’의 순간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걸어야 했던 험난하고 긴 여정에 관한 이야기들도 듣는다. 변화되기까지 그들의 여정은 종종 힘들고 고통스럽다. 그 길을 지나가는 당사자나 그를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 모두 힘들고 고통스럽기는 마찬가지이다.
나는 지난 오랜 세월을 목회자로 살아오면서 수백 명의 ‘아하’ 체험을 목격하고 들었으며, 성경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의 변화 체험도 연구했다. 그들의 ‘아하’ 체험에는 깜짝 놀랄 만큼 일관된 공통점 하나가 있다. ‘아하’가 언제나 다음 세 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1. 별안간의 각성(a sudden Awakening)
2. 가차 없는 정직(brutal Honesty)
3. 즉각적인 행동(immediate Action)

‘아하’가 발생하는 데에는 이 세 가지 요소들이 모두 필요하다. 각성과 정직은 있는데 행동이 없으면 ‘아하’는 발생하지 않는다. 각성과 행동은 있는데 정직을 간과하면 ‘아하’는 단명(短命)한다. 단,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이 이 세 가지 구성 요소들을 우리 삶 가운데 결합할 때 우리는 ‘아하’를 체험한다.

‘아하’는 보통 이야기를 통해 더 잘 이해된다. 예수님이 누가복음 15장에서 탕자에 관하여 말씀하신 비유가 가장 좋은 예이다. 당신이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다면[이 책의 원제는 《Praying for Your Prodigal》(탕자를 위해 기도하기)이다], 필시 누가복음에 기록된 탕자의 비유에 개인적으로 깊이 공감하기 때문일 것이다. 어쩌면 누가복음에 기록된 그 이야기가 당신의 이야기를 그대로 그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당신은 그 이야기에 나오는 아버지와 자신을 어렵지 않게 동일시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당신이 변화되지 않고 돌이키지 않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당신은 그 아버지의 고통과 계속되는 상실감을 이해할 것이다. 방탕한 자녀 때문에 불안하고 두려워서 숱한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안다. 무력감에서 비롯된 좌절이 무엇인지, 당신의 자녀가 ‘아하’를 체험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목숨이라도 기꺼이 내놓기를 원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는 데서 오는 좌절감이 무엇인지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당신은 기다린다.
소망한다.
걱정한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려고 애쓴다.
당신은 이런 감정들을 되풀이해서 경험하고 있다. 그러는 동안 계속 기도한다. 때로는 입을 열어서 말로 기도하고, 때로는 말을 초월하는 감정과 탄식과 갈망으로 기도한다.

만약에 당신이 그런 상황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얻기를 기도한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모두 실화이다. 각 장의 시작은 하나님과 멀어진 자녀들에게 보내는 부모의 편지이거나 그 자녀들에 대해 적은 것들이다. 그 편지들은 방탕한 자녀를 둔 부모의 실제적인 아픔과 깊은 실망감에 뿌리내리고 있지만 또한 실제적인 소망을 전한다. 사람들의 상황은 거의 비슷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 하나 똑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각각의 편지에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에 기록된 이야기들은 당신 혼자만 방탕한 자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준다. 이 책에 기록된 이야기와 기도 중에는 지금까지 계속 진행 중이거나 이미 이루어진 것들도 있다. 아직도 많은 아버지와 어머니들이 당신과 마찬가지로 방탕한 자녀가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가 하면, 어떤 부모들은 그들의 방탕한 자녀가 ‘아하’ 체험을 하는 것을 목격하는 복을 누리기도 했다. 그들의 자녀들은 하나님과 부모를 떠나 ‘먼 나라’(눅 15:13)에서 방황하다가 돌아왔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탕자 이야기를 더 자세히 살펴보면서, 지금까지 들었던 이야기보다 더 많은 것들을 얻을 것이다. 이런 논의를 통해 탕자를 사랑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 곧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방법대로 사랑하기 위한 방법을 알게 되리라 기대한다.

이 책의 각 장은 탕자를 위한 기도와, 당신의 생각과 기도를 적을 수 있는 여백으로 끝난다. 그 기도문을 따라 기도하면서 지금 당신의 삶의 이야기 너머 그 이상의 무엇이 있다는 것을 상기하기를 바란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며 언제나 일하신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의 아들이나 딸을 향해 두 팔을 활짝 벌리고 당신과 함께 그들을 기다리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살진 송아지를 키우고 계시며 귀향을 환영하는 잔치를 준비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분에 넘치는 것들을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아버지이시다.
궁극적으로 누가복음 15장의 탕자 이야기는 순종하지 않은 두 아들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자녀를(당신과 나를 포함하여)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는 한 아버지(Father)에 관한 것이다.
아하!

당신의 자녀가 먼 나라에서 돌아올 때까지 당신이 믿음과 인내로 기도하면서 기다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흔들리지 않는 사랑과 신실하심으로 당신을 날마다 새롭게 해주시고 붙잡아주시기를 기도드린다.
『하나님 아이로 키워라』를 오디오북으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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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도대체 어떻게 키울까요?”

모든 이들의 부모이신 하나님께 물으라. 그분이 키우시면 다르다!
내 생각대로 키우는 ‘내 아이’가 아닌 말씀대로 키우는 ‘하나님 아이’ 양육하기

YWAM 국제 대학사역 리더 박현숙 간사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육아법

오대원, 홍성건, 최에스더 추천!

나보다 내 아이를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물어라!

세속 문화를 이기게 할 양육법
우리 부부는 사랑하는 박현숙 간사님을 아주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다. 그녀가 결혼을 하고, 자녀를 양육하며, 남편과 함께 기쁘게 사역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감동하고 응원하는 가운데 오늘에 이르렀다. 그들의 목회와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지 모른다.
나는 하나님나라의 맥락에서 자녀를 선물로 여기는 저자의 태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저자의 자녀들은 그들 부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임이 확실하다. 그들의 어린 자녀들이 커가면서 이제는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하나님께 드려지는 귀한 선물이 되고 있다.
저자의 양육법은 매우 성경적이며 영향력 있는 조언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자녀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조부모님과 어른들 그리고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가도록 양육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는 것은 분명 후에 세상에서 승리하는 비결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이루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을 탈선하도록 만드는 반신적인(anti-God) 세속적 문화와 사탄의 계획을 이겨내도록 돕는 무기가 될 것이다.
나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과 예비 부모들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사용하실 새로운 세대를 양육하기로 헌신한 모든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기에 확신에 찬 기쁨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_오대원 목사(한국 예수전도단 설립자)

하나님나라 군사를 세우는 부모
나는 저자와 지난 30년간 교제를 하였다. 저자와 저자의 남편 홍장빈 목사는 참으로 경건한 사람들이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며,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지를 아는 지혜가 있다.
저자의 세 자녀가 태어날 때부터 어느 정도 성장할 때까지 곁에서 지켜보았다. 아이들이 성장하여 한 명씩 제주 열방대학에 들어와 훈련을 받게 되었는데,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큰 위로를 얻었다. 그때 내가 열방대학에서 사역을 하고 있었기에 자녀들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께 반응하는지를 세밀하게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의 하나님나라를 향한 열정과 헌신 그리고 겸손함을 잃지 않는 모습을 통해 이들 부모의 수고를 여실히 볼 수 있었다.
이제는 결혼하여 어엿한 가장이 된 큰아들과 겉사람만큼이나 내면이 참으로 아름다운 딸 그리고 용사처럼 견고한 막내아들을 보고 있다. 나는 이 책이 발간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이 하나님나라의 군사를 세우는 일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여겨서 기꺼이 강력한 추천을 한다.
_홍성건 목사(NCMN 대표, 제주 열방대학 설립자)

이 가정이 평안하고 행복한 이유
십 년도 더 전이었다. 유치부 예배를 마친 큰아이를 데리러 가서 보니 옷은 다 삐져나와서 제멋대로 펄렁거렸고 양말은 벗어던진 채로 머리는 땀투성이가 되어 뛰어놀고 있다. 불러도 나오지 않고 계속 돌아다니는 아이를 그날따라 맥이 빠져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때 옆에서 어떤 분이 먼저 인사를 해오셨다. 밝고 따뜻한 미소, 부드럽지만 강한 눈빛, 안정감 있는 목소리의 낯선 분이었다. 이어서 놀라운 말씀을 하셨다. 우리 큰아이가 자신의 큰아들과 비슷한 것 같은데 이런 아이들에게는 홈스쿨이 좋은 것 같다고 하시고는 막내아들을 찾아서 데리고 사라지셨다.
내게 홈스쿨을 추천해주신 분이 바로 이 분, 이 책의 저자 박현숙 선교사님이다. 그때 그렇게 처음 만난 분에게서 우리 아이 진단과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제시받았는데, 나는 단박에 신뢰가 갔다. 이유는 글쎄, 그 눈빛 때문이었을까. 이제는 그녀를 좀 안다. 매우 진실하고 솔직한 여자다. 그렇다고 섣부르거나 성급하지 않고, 남다른 경험을 앞서 했다고 해서 매사에 가르치려 드는 사람도 아니다. 값진 진주를 얻기 위해 가진 것을 다 팔아버릴 배짱 있는 여자다.
이러한 그녀만의 특수성 위에 복음의 보편적 은혜가 듬뿍 입혀진 그녀만의 이야기가 책으로 엮어졌다. 나는 자주 이 책 속으로 산책을 나서보려고 한다. 어마어마해 보이는 그녀의 이야기 뒤에 가려진 인간적인 떨림을 찾아내고 그녀도 나처럼 약한 여자였던 순간과 그런 그녀를 이끄시고 지켜주셨던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고, 내 불안한 가슴을 진정시키고 싶다. 전능자의 사랑에 그녀가 기댔듯이 나도 기대고, 그녀가 위로받았듯이 나도 위로받고 싶다.
_최에스더 사모(《성경 먹이는 엄마》 저자, 남서울평촌교회 사모)

사랑하는 어머니의 글을 읽으며
자신이 살아온 배경을 알 수 있다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지난 몇 주간 어머니의 원고를 읽으면서, 제가 자라온 삶의 배경을 되짚어보고 지금의 내가 존재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님의 결정을 마음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우리 가족의 즐거운 삶의 비결을 깨달았습니다.
부모님께서 왜 우리에게 공부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았고, 왜 ‘메롱’ 같은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셨으며, 어떤 고민을 거쳐 홈스쿨을 택하셨고, 얼마나 성경을 중요하게 여기셨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나라를 이루어가신 부모님의 헌신을 보며 다시 한 번 하나님께 마음 깊이 우러나오는 감사를 드립니다.
“부모인 나보다 하나님이 내 아이들을 더 사랑하신다.” 이것이 어머니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그리고 이 책에 나타난 자녀양육에 대한 핵심 고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사실을 삶의 나침반으로 삼아 청소년기를 보내며, 날마다 제 마음속에 하나님의 우선되심을 되새기곤 했습니다. 제가 자라오면서 절절히 느낀 부모님의 사랑과 교육 철학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더욱 귀한 보배로 여겨집니다.
_홍영찬(막내아들, 제주 열방대학 부설 기독학교 고2)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이,
근심 없는 행복한 부모가 되는 비결!


‘왜 아이들을 잘 키우려고 하는가?’
가정의 대를 잇는 것, 부모의 명예를 지키는 것,
열심히 돈을 벌어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
부모를 공경하고 경제적 부양을 요청하는 것 등
많은 이유가 있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 이상의 높은 목적이 있다.
나에게 맡겨주신 자녀들이
하나님나라를 일으키는 하나님의 아이가 되어야 한다!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올바르게 키우면
아이들은 세상과 열방을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된다.
천하 만민은 우리의 자녀들을 통해 복을 받는다.
부모로서 스스로 돌아볼 때
헛되고 헛된 삶을 살았다고 느껴진다면
성경으로 돌아가면 된다.
자녀양육이 너무 힘들어서 잠이 오지 않는다면
이제라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된다.
‘하나님, 우리 가정에 찾아오셔서 세워주시고 지켜주세요.’
나는 하나님의 칭찬을 듣는 엄마가 되고 싶다.
그리고 이 땅의 엄마들이 같은 칭찬을 듣게 될 것을 믿는다.

착하고 충성된 엄마들아!
네가 자녀양육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부모로부터 직접 말씀을 먹고
자란 아이는 정말 다르다!"


말씀 먹는 부모가 자녀에게 말씀도 심을 수 있다
조이 10세 1,450절, 온유 8세 750절, 사랑 5세 100절, 시온 2세 1절, 엄마 700절, 아빠 550절 암송
온 가족이 똘똘 뭉쳐 암송하는 구절이 도합 3,551절
《말씀 심는 엄마》백은실 사모의 1,000절 말씀암송하는 아이로 키우는 실제적 말씀암송 자녀양육법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명기 6장 7절


맡겨주신 자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심어라
말씀으로 자란 아이가 하나님이 이끄시는 올바른 길로 간다

부모가 모범을 보이는 삶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는 것이다.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는 사람들의 실망스런 모습을 볼 때 넘어지지만 말씀으로 자란 아이들은 하나님을 보고 자라기에 그렇지 않다.

어떤 조기 교육보다 필요한 게 ‘말씀 조기 교육’이다. 그러려면 준비된 부모가 되는 것이 먼저이다. 지극히 성경적이고 성공적인 자녀 양육의 방법은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대로 말씀 가운데 준비된 부모가 말씀암송태교를 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성경적인 자녀 양육으로 이어가는 것이다.

이렇게 자라난 세대가 그다음 세대로 믿음과 말씀의 유업을 흘려보낼 때 믿음의 반석 위에 굳건하게 세워지는 가정과 나라가 될 것이다. 많은 가정들이 말씀 심는 가정으로 세워지길 소망한다.

- 본문 중에서


▒ 저자의 말

말씀의 반석 위에 세우는 가정

말씀에 순종하지 못한 죄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서울에 취업이 되면서 객지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수년 동안 살다 보니 크고 작은 선택과 결정을 혼자 해야 했고, 결혼 후에도 그런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 않았다. 반면에 남편은 매우 섬세한 사람이었다. 작은 것도 자신과 상의해주기를 바랐는데 나는 그것이 번거롭고 불편하게만 느껴졌다. 그래서 결혼 초에는 이런 일들로 종종 마음이 상했다.
그래서 서로 다른 부분들을 이해하기 위해 관련 서적도 읽고 대화도 했지만 생각의 차이를 쉽게 좁힐 수는 없었다. 어떤 때는 이해가 되는 듯하면서도 잘 되지 않는 상황을 여러 번 겪으며 깨달은 것은 둘 중 한 명이 틀린 게 아니라 다르다는 것이었다. 그것을 인정할 때 비로소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고 품을 수 있었다.
한 살 차이가 나는 우리 부부는 친구처럼 지냈고, 아이를 낳고서도 그랬다. 겉으로 보기에는 별 문제가 없는 가정이었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매우 부족할 수밖에 없었다. 우리가 생각하며 꿈꾸던 아름답고 이상적인 믿음의 가정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의 질서에 순종했을 때 한 발자국씩 다가갈 수 있었다.
둘째가 백일이 될 무렵이었다. 여느 날처럼 말씀암송을 하고 있는데 에베소서 5장 22-24절 말씀에서 멈춰졌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 말씀은 우리 부부가 결혼식 주례 때 받은 것이었다. 그동안 아이들을 키우고 살림을 하느라 까맣게 잊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곰곰이 생각했다.
‘남편에게 복종이라니…, 조선시대도 아니고 지금 세상에서 복종한다는 게 말이 되나! 나는 남편의 배필이자 조력자이지 복종하는 관계는 아니지. 지금처럼 사랑하고 아껴주며 살면 되지 더 이상의 노력은 무리야.’
그런데 에베소서 5장에서 6장으로 넘어가면서 뒤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것처럼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해야 하고, 자녀는 부모에게, 종은 주인에게 순종해야 한다고 나와 있는 게 아닌가! 내 아이들에게 순종을 가르치고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정작 나는 남편에게 복종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그때는 남편에게 복종하기는커녕 아이들을 말씀으로 양육하고 이끌고 있다는 이유로 남편을 내 마음대로 좌지우지했다. 그리고 남편에게 어떻게 복종해야 하는지도 잘 알지 못했다. 나는 우선 말씀대로 살지 못한 죄를 회개하며 성경의 말씀대로 순종할 수 있도록 지혜를 간구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요 7:17)

세 가지 결단
그 후 나는 가정에 세우신 질서와 영적인 권위에 관한 책들을 접하면서 성경에 나오는 세 가지 결단을 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영적 권위에 순종하기, 둘째는 존경과 신뢰로 영적 권위에 복종하기, 셋째는 자녀 앞에서 남편을 존중하고 세워주기였다. 그리고 남편에게 존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친구처럼 주고받던 말에 의식적으로 끝에 ‘요’자를 붙여 말했다. 처음에는 정말 어색하고 쑥스러웠다. “자기야, 식사해!”라고 했다가 잠시 후 “자기야, 식사해…요”라고 하는 웃지 못 할 상황이 벌어졌다.
꾸준히 언어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한 결과로 나중에는 존칭을 쓰는 게 자연스러워지고 편해졌다. 물론 말투만으로 남편을 존경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변화하기 위해 시도하고 노력하는 작은 행동을 통해 남편을 향한 내 태도가 많이 달라졌다.
처음에 남편에게 복종하기로 결단을 할 때는 ‘혹시라도 남편이 권위를 앞세워 나를 무시하거나 업신여기면 어떡하나’ 하는 염려가 내 안에 있었다. 그러나 내가 성경적인 방법으로 남편에게 순종했을 때 오히려 더 큰 사랑으로 나를 아껴주고 배려해주는 그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분의 교회를 위해 자신을 주심같이 남편도 자신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었다
(엡 5:25).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가정의 질서는 세상의 권위와는 다르다. 남편이 아내의 머리가 되는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고 하신다. 가정의 권위는 남편에게 있다. 권위를 가진 자는 축복의 통로 역할을 한다. 남편은 권위자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를 위임받아 아내와 가정을 지키고 보호하며, 생명과 축복의 통로가 되어 믿음의 아름다운 가정을 이뤄갈 수 있도록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위에 아내가 순복할 때 그분이 처음 가정을 세우신 목적대로 회복될 수 있다.

무조건 순종하기
남편에게 존칭을 사용하면서 시행에 옮긴 또 하나의 결단은 남편의 뜻에 무조건 순종하기였다. 나는 결혼 전에는 우겨서라도 내 뜻대로 결정을 했다. 그래서 결혼 준비를 하면서 남편과 자주 다퉜다. 신혼살림을 구입할 때도 남편은 실용적인 것을, 나는 보기 좋고 예쁜 것을 선호해서 둘 사이에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팽팽했다. 결국에는 남편이 내 의견에 맞춰주는 걸로 마무리가 되었다. 그러면 나는 마치 내 뜻이 옳은 양 기세등등했다.
이런 상황에서 늘 주도권은 내게 있었고, 결혼 후에도 여전히 남편의 권위는 내 아래에 있었다. 그랬던 내가 내 생각과 다른 일에 무조건 순종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 순종은 내 뜻과 생각이 달라도 무조건 따르는 것이다. 남편의 뜻에 순종하는 건 처절한 나와의 싸움이었다. 내 뜻을 굴복시키고 내 안에 있는 자아를 끊임없이 죽이며 십자가 앞에 나를 내려놓아야 했다.
내 마음에서는 엄청난 전쟁이 일어났다. 순종하자니 자존심이 상하고, 불순종하자니 말씀에도 불순종하게 되는 것이라 매번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것 자체가 괴로웠다. 하지만 나는 모든 권위의 자리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정말 어려웠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것을 점점 알게 되었다. 남편도 그런 내 마음을 헤아려주고 보듬어주며 최고로 멋진 권위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그때마다 남편을 신뢰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생겨나고, 가정의 질서가 바로 세워져 말씀의 반석 위에 굳건히 서 가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의 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세 번째 결단은 아이들과 가족들 앞에서 남편의 권위를 세워주는 것이다. 주말 부부로 5년 동안이나 지내다 보니 아이들은 아빠보다 나와 시간을 더 많이 보내게 되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빠보다는 나를 더 신뢰했다. 남편이 아이들에게 뭔가를 요구하면 아이들은 내게 와서 그것을 할 것인가를 꼭 물었다. 그래서 내가 아이들에게 말했다.
“우리 집의 대장은 아빠란다. 아빠가 말씀하시면 무조건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해.”
그리고 아빠가 된다고 하면 되는 것이고, 안 된다고 하면 안 되는 거라는 걸 아이들 앞에서 내가 먼저 순종함으로 본을 보였다. 아이들에게도 그동안 뒤바뀌어 있었던 권위의 자리가 바로 섰고, 이 과정을 통해 부모와 자녀들의 관계에도 자연스럽게 영향을 미쳤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 광고 문구처럼 가정의 질서도 여자하기 나름이다. 아내로서 엄마로서 세워주신 권위의 자리에 말씀대로 순종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최고의 권위자로 친히 그 가정을 축복의 자리로 이끄신다. 모든 축복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기 때문이다.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엡 6:1-3)

부모의 권위
부모에게 주신 권위도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하나님께서 부모를 통해 자녀에게 가르치는 첫 번째 덕목은 ‘순종’이다. 하나님은 자녀들이 그분의 질서에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아내의 머리에 남편이 있듯이 자녀들의 머리에는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인 부모가 있다.
어느 날 온유가 내게 물었다.
“엄마, 우리 집의 대장은 누굴까요?”
“당연히 아빠지.”
“땡! 아니에요. 우리 집의 대장은 당연히 하나님이시죠. 몰랐어요?”
나는 남편의 권위를 세우고자 늘 아빠를 대장이라고 말했는데, 아이들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아빠보다 더 높으신 하나님을 알고 있었다.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 12:9

하나님은 육신의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을 통해 영의 아버지께 복종하도록 하신다. 부모의 권위에 순종하며 자신의 이기심과 욕심을 내려놓고 결국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질서를 세우셨다. 부모가 하나님의 위임자로서 그분을 경외하고 세우신 질서에 먼저 순종하는 삶을 보이며 자녀들을 말씀으로 인도할 때, 자녀들은 존경과 공경으로 부모에게 순종하며 신앙과 인성과 영적인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믿음의 아이들로 자라게 될 것이다.
믿음의 가정에서 누릴 수 있는 온전한 은혜와 축복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와 권위에서 오는 것임을 깨닫고 순종할 때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아름다운 가정으로 세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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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사모님, 도와주세요!”


네 아이를 성경으로 양육하는 최에스더 사모가

자녀양육에 지칠 대로 지친 크리스천 엄마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명쾌한 조언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다!!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성경 먹이는 엄마》 최에스더 사모의 최신작



크리스천 엄마들의 다양한 고민에 대한 명쾌 한 답변!!


· 소리 지르고 물건 던지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 자모실에서 예배에 집중이 안 되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 홈스쿨을 하면 사회성이 떨어지지 않나요?
· 강한 순종 훈련을 시키면 기가 죽지 않을까요?
· 체벌은 꼭 해야만 할까요?
· 게임과 TV 시청은 어느 정도까지 허용해야 할까요?
· 형제간 다툼은 어떻게 하나요?


(이 책은 저자의 첫 책 《성경 먹이는 엄마》의 초판 발행(2006년 2월) 이후부터 2012년 4월까지

저자 인터넷 카페에 올려진 750여 개의 질문에 답한 내용을 중심으로 새롭게 집필된 것입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자녀교육의 정답이


성경에 다 있다!


이 책은 그 정답을 발견한 자의 경험담입니다.
한 사람의 경험이기에 폭이 넓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답을 발견하고 얻은 확신과
그 확신이 가져다 준 자유는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각자 내주신 문제가 다르므로
제가 찾은 이 정답이 모두에게 정답이 될 순 없지만,
정답이 적힌 해답지는 오직 하나,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정답을 찾아낸 제가 아직 찾지 못한 자들에게
이렇게 말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정답이 분명히 거기에 적혀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찾으세요.
믿고 찾으세요. 어서 문제를 풀고 저와 같이 이 자유를 누리세요!’

이것이 제가 이 책을 세상에 내놓으려고 마음먹은 이유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내 아이를 사랑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말씀을 암송하는 자녀가 하나님을 만난다
내 아이의 가슴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긴다

303비전성경암송학교 비전맘들의 암송교육, 그 기쁨의 현장 고백서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수 1:8

아이를 키우는 행복,
말씀암송으로 더욱 풍성히 누린다!

우리는 가정예배를 통해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신앙인이라면 주님 안에서 감사와 기쁨을 누릴 본분이 있습니다.
우리 자녀는 행복하게 자라야 할 특권이 있고,
부모 된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선물로 받은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를
감사함으로 여겨 기쁘고 즐겁게 양육할 사명이 있으며,
그렇게 이 사명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신 성경을 끼고 삽니다.
성경을 읽고 성경공부를 하고 암송하고 묵상하기를 삶의 우선순위로 삼습니다.
특히 은혜 되는 말씀 먹기를 좋아하고, 이를 수시로 즐겨 암송합니다.
따라서 젊은 엄마와 기억력이 왕성한 어린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정해진 시간에 함께 암송하면서
암송가정예배를 드린다면
최고의 가정교육이자 정서교육이며 신앙교육을 하게 됩니다.
부모의 모범과 지혜를 통해 믿음, 예절, 성실, 꿈을 자녀에게 심어주어
빛과 진리 되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기쁨과 감격의 삶을 살게 합니다.

[저자의 글]

올바른 자녀 사랑의 길,
말씀암송

그리스도인의 몸을 가리켜 ‘하나님의 성전(聖殿)’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그렇다면 그 성전에는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이 내주하셔야 하리라.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의 몸을 지어주신 이는 하나님이시거니와 그 성전 안에 하나님의 말씀을 모셔 들이는 일은 오직 우리 그리스도인의 몫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셔 들인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할까?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여 이 말씀을 수시로 묵상함으로써 삶의 지혜를 얻고 어려움을 이겨나갈 힘을 얻으며, 참 자유와 참 기쁨을 누리는 것이 아니겠는가. 읽고 배우고 쓰는 것으로는 말씀이 잠시 쉬어갈 수는 있을지언정 항상 내주하실 수 있는 길은 오직 암송 묵상밖에 없다고 본다.

문제는 말씀을 암송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며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지속이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사모하는 마음으로 암송하면 오히려 즐겁고 기쁘기만 하다. 나의 경우는 마흔이 넘어 늦깎이로 예수님을 영접하였다. 처음부터 요한복음과 시편에 매료되어 주야로 암송하며 이를 묵상하다 보니, 건망증 환자처럼 기억력이 거의 소실된 주제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고 30여 년 동안 천 절 이상을 암송하게 되었다. 만일 어려서부터 나의 어머니가 말씀을 암송시켰다면, 아마도 몇 천 절은 거뜬히 암송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요한복음 15장 전장 27절을 6개월만에야 제대로 암송할 수 있었으니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참으로 놀랍고 신비한 능력이 있다. 암송한 말씀은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신다(살전 2:13). 말씀을 암송한 사람에게는 이를 즐겨 묵상하는 중에 보혜사 성령께서 모든 것을 깨닫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신다(요 14:26). 암송한 말씀은 성령의 검(劍)이 되어 세상의 유혹과 대적을 담대히 물리칠 수 있다(엡 6:17). 암송한 말씀은 언제나 마음에 평화를 주고 감사와 기쁨으로 넘치게 한다(요 14:27).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눅 1:37). 비록 어린이가 뜻도 모르고 암송했을지라도, 그 말씀이 어린이에게 지혜와 명철을 심어주셔서 경건함과 사려 깊음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채우신다. 또한 명철과 지혜의 눈을 뜨게 하신다(잠 1:7).

뿐만 아니라, 사모하는 마음으로 즐겨 말씀을 암송한 사람에게는 불면증, 우울증, 신경통, 류머티즘까지 깨끗이 낫는 치료의 은사가 주어지기도 한다. 자신감, 집중력, 자제력, 창의력을 허락하신다. 십 대의 갈등, 방황, 저항 대신 안정, 경건, 순종을 가져온다. 평소에 신경질을 피우던 주부는 말씀을 암송하면서 음성이 온유해지고 만면에 웃음꽃이 피기 시작한다. 항상 긴장이 감돌던 가정 분위기가 따뜻하고 밝아진다. 자녀 중심 암송가정예배를 날마다 드리면서 엄마와 자녀 사이, 아빠와 엄마 사이, 형제자매 사이가 얼마나 다정해지는지 모른다. 이 모든 증언을 이 책에 실은 엄마들의 암송일기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어려서부터 말씀을 암송시키고 날마다 암송가정예배를 드리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교육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이 나라는 30년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로 가득해질것이다. 크리스천 가정마다 말씀암송태교로 셋 이상의 자녀를 낳아서 조기 암송교육으로 양육한다면, 30년 후부터는 이 나라 이 민족의 복음화는 물론이려니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은 슈퍼 신인류들로 이루어진 엘리트 CEO들이 우리나라와 온 세계를 이끌어가게 될 것이다. 이 황홀한 꿈이 곧 303비전이다.

이 황홀한 꿈, 303비전을 실천하기 위한 성경암송 유니게 과정이 수도권, 부산, 대구, 대전, 평택 등지의 깨어 있는 목회자가 섬기는 교회에서 거의 반년 혹은 1년 전에 예약 순서에 따라 매주 쉴 틈 없이 개최되고 있다. 7주 과정 1,2단계 혹은 3단계를 수료한 엄마들은 계속하여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말씀을 암송하고 날마다 암송가정예배를 드리도록 강권하고 있다. 그들에게 신선한 도전과 지혜와 사랑의 격려를 주기 위해 ‘303비전 편지’를 매주 갓피플 303비전성경암송학교 사이트에 띄워왔고 앞으로도 그리할 것이다. 이 책은 최근 3년 동안 띄웠던 바로 그 편지들을 간추려 엮은 것이다. 이를 기획 편집한 규장의 편집부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빌려 고마움을 전한다.

졸저(拙著) 《말씀이 너무너무 좋아서》와 《말씀암송 자녀교육》에 이어 이제 《자녀 사랑은 말씀암송이다》를 상재(上梓)하면서, 자녀를 말씀으로 키우고자 애쓰시는 부모님들, 교회학교 선생님들을 비롯하여 말씀암송을 사모하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_사 43:19a

2010년 12월
여운학 장로

순도 100% 하나님 말씀으로 키우는 자녀교육

하나님의 말씀만이 내 자녀를 변화시킨다!!

‘말씀암송’과 ‘암송가정예배’의 지속이 기적을 낳는다

303비전성경암송학교 교장 여운학 장로의 암송교육 결정판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쓰는 가운데 교육됩니다.
특히 어릴 때 암송한 말씀은 평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와 양식이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암송의 달란트를 주셔서
사물의 이름과 새로운 지식을 쉽게 암기하고 오래 기억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점점 자라면서 그 암기력과 기억력을 거두어가시는 반면,
생각하고 분별하는 이해력과 사고력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말씀을 암송하게 하고,
날마다 말씀암송이 있는 아이 중심의 가정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려서부터 암송하면 처음엔 그 뜻도 모르고 외우지만
놀랍게도 말씀에는 신비한 권능이 있어서 그 아이의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깨닫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말씀암송, 이래서 좋습니다!!

* 말씀암송은 말씀이신 하나님을 내 안에 모셔들이는 영적 예배다. 요 1:1 ; 롬 12:1
* 말씀암송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 나를 주관하게 하는 순종훈련이다. 롬 8:2
* 말씀암송은 성령의 권능을 받기 위한 즐거운 영적 근력운동이다. 행 1:8
* 말씀암송은 성도에게 복을 내려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명령이다. 신 28:1-6
* 말씀암송은 온유한 자녀를 얻는 말씀암송태교의 핵심과제다. 시 139:13
* 말씀암송은 하나님 중심 자녀교육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잠 22:6
* 말씀암송은 성도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눈을 밝혀주는 영적 보약이다. 시 19:8
* 말씀암송은 천국시민권자에게 주어지는 자랑스러운 특권이다. 빌 3:20
* 말씀암송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과의 사귐을 위한 큐티의 필요조건이다. 수 1:8
* 말씀암송은 사모하는 마음과 갈급한 심령에게 크고 비밀한 상급이다. 시 107:9

자녀교육의 왕도( 王道) 는 말씀암송이다!
크리스천 자녀교육의 가장 큰 배움의 표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디모데의 어머니 유니게와 같이 그 자녀에게 어려서부터 말씀을 가르칠 때 그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된다’(딤후 3:15-17). 아이가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부터 오직 말씀으로 교육할 때에 영혼구원뿐만 아니라 그의 전인격이 온전케 되며, 평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와 양식이 된다.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쓰는 가운데 교육되어야 함을 알지만 부모들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른다. 무엇보다 엄마 스스로 교육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경우가 많다. 아이와 엄마 모두가 자신감을 가지되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는 길이 있다. 바로 성경암송이다.

어릴수록 암송을 더 잘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도들은 잘못된 암송교육으로 인해 암송에 대한 편견과 잘못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어른도 힘든 암송을 아이가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것은 뭘 모르거나 해보지 않은 사람의 말이다. 하나님은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암송의 달란트를 주셔서 사물의 이름과 새로운 지식을 쉽게 암기하고 오래 기억하게 하셨다. 그러나 점점 자라면서 그 암기력과 기억력을 거두어가시는 반면, 생각하고 분별하는 이해력과 사고력을 주신다. 아이들이 엄마보다 암송을 잘하는 것은 예사이고, 7살 언니보다 3살 동생이 암송을 잘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말씀을 암송하게 하고, 날마다 말씀암송이 있는 아이 중심의 가정예배를 드림으로 아이에게 말씀을 먹일 수 있다. 성경적인 동화책이나 교재는 열심히 찾으면서 성경 자체를 먹이는 훈련을 게을리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아이들에게 성경공부나 큐티는 암송보다 더욱 어렵다. 아이에게 성경은 뜻을 풀어 가르치는 것이라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이는 것이다. 어릴 때 뜻도 모르고 암송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에는 신비한 능력이 있어서 그 아이의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깨닫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달라진다. 이 책에는 아이들의 말과 행동이 놀이가 부모가 이웃이 변화되는 놀라운 간증들이 넘친다. 부모와 자녀가 말씀을 중심으로 대화하고 형제애가 돈독해지며 세상의 풍조에 휩쓸리지 않으며 구원의 확신을 어릴 때부터 갖게 되는 그야말로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현장이 공개된다.

말씀암송가정예배의 놀라운 축복
암송교육의 관건은 지속이다. 누구나 말씀암송이 좋다는 것을 알지만 지속하는 것이 쉽지 않다. 저자는 10여 년 동안 3000여 명에 달하는 엄마들을 교육하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냈다. 바로 말씀암송가정예배이다. 기존의 가정예배는 일주일에 한 번 드리거나, 그나마도 부모님 설교 중심의 틀을 벗어나지 못해 아이들에게는 졸리는 시간이요, 부모님의 훈계를 듣는 시간일 뿐이었다. 부모는 나름대로 설교 준비에 대한 부담이 있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암송가정예배는 설교 대신 암송을 함으로서 이런 문제들이 해결된다. 또한 아이들 중심의 예배이므로 사회도 아이들에게 맡기고 찬양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곡으로 하게 되면서 예배를 즐거워하게 되고 발표력과 자신감이 생기는 효과도 얻게 된다.(책 안에 암송가정예배의 순서와 유의사항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이렇게 매일 드려지는 가정예배를 통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 말씀을 나누며 기도하며 부자간의 관계가 원만해지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등 예배하는 자에게 부어주시는 놀라운 축복들을 받게 된다.

말씀암송으로 이루는 신인류의 꿈
지금 우리 시대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코 교육이다. 과열되어 폭파 직전인 사교육과 아이들의 예의와 도덕성의 부재 등. 이대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으나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은 보이질 않는다. 이것은 크리스천 가정이나 교회학교에서도 다를 바 없다. 교육은 예로부터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 하여 백 년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시야가 필요하다. 그래야 이 민족이 근본부터 새롭게 변화될 수 있고, 그때서야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다. 303비전은 바로 그런 꿈이다. 한 세대 30년이 말씀암송을 생활화하여 3대(三代, 즉 할아버지와 아들과 손주대에 이르는 3대)에 이르면 말씀으로 삶과 인격이 변화된 크리스천 문화민족이 되는 꿈이다. 벌써 수 십 가정에서 매일 암송가정예배가 드려지고 있다. 말씀을 마음과 영혼에 새기고 그 말씀을 매일 묵상하며, 기도하고, 실천하는 삶을 사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듯 303비전은 진실하고, 아름다운 꿈이다. 온전한 진리의 말씀을 꾸준히 자녀에게 먹이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지켜보라.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므로 당신의 자녀를 온전케 만들어 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성도가 성경말씀대로 사는 것을 가리켜 ‘말씀의 생활화’라고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내 안에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 안에 모시고 살기 위한 첫 단계가 암송입니다. _p 40

왜 이렇게 세상이 어두워져만 갈까요? 이대로 가다가는 30년 안에 이 민족은 멸망의 늪으로 빠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 후손이 제대로 사람답게 살려면 이 세상은 바뀌어야 합니다. 세상이 바뀌려면 구성요소인 사람이 바뀌어야 합니다. 사람이 바뀌려면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올바른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암송으로 잘 훈련받아야 합니다. _p 83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늘 암송 묵상한다면, 그 태아의 영적 건강은 최상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 증거를 유니게과정을 마치고 말씀암송태교를 성실하게 하여 태어난 수십 명의 자녀에게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말씀암송태교로 낳은 자녀들은 한결같이 여간해서 잘 울지 않고, 늘 방글방글 잘 웃을 뿐 아니라 지혜도 뛰어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_p 133

오늘날 거의 모든 교회학교의 주보를 보면 ‘이번 주 암송 요절’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이 매주 다른 요절로 바뀝니다. 1년간의 주보만을 보면 아이들이 수십 절의 말씀을 암송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실상은 어떻습니까? 담당 교역자도, 교사도, 학생도 암송 과제가 무엇이었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런 무모한 교육을 우리는 예사로이 하고 지나갑니다. 이는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행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_p 211

구별된 아이로 키우는 자녀교육법

어린 시절 심은 말씀이 내 아이를 평생 인도한다!

지혜와 명철이 탁월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녀로 키우라


이 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말씀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하고 있는 한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이론이나 설득이 아닌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의 경험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그 속에서 함께하신 하나님을 간증했기에 더 은혜가 되고 의미가 있는 책입니다.
김삼환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명성교회 담임목사)

이러한 귀한 지혜를 책으로 엮어내게 되었으니,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의 섭리에 감사하며, 수많은 이 땅의 젊은 엄마들에게 큰 도전과 도움이 될 줄 믿습니다.
여운학 장로 (303비전성경암송학교 교장)

말씀이 심어진 아이는 잘못될 일이 없다!

성경은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며 갈 6:7 , 좋은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는다고 마 7:17 말한다. 당신의 자녀가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다운 성품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구원의 열매를 맺기 원한다면 말씀을 심어야 한다. 어려서부터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암송하게 하는 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 자녀의 마음에 말씀의 씨앗을 심는 눈물의 수고를 한 부모는 하나님나라의 리더로 우뚝 선 자녀의 모습을 기쁨으로 맞이하게 될 것이다.

[저자의 말]
영어 하나만으로도 어릴 때부터 엄청나게 아이에게 공을 들이고 노력하는 엄마들의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게시판을 둘러보고 나오는 말은 “정말 대단하다” 였다. 여기저기 사이트를 둘러보니 교육열 1위인 나라답게 엄마들의 욕심과 아이들을 향한 포부가 도를 넘어 있는 건 사실이었다. 영재가 나와도 수천 명은 나올 것 같았다. 그걸 보면서 몹쓸 욕심이 순간 생기기도 했지만 이내 마음을 접었다.
이런 환경 가운데에서 어떻게 이기고 헤쳐나갈 것인가 생각하니 ‘한 가지에 미치는 것’만이 해결책이었다.
다행이도 그것이 ‘말씀’이라는 진리는 이미 깨달았다. 이제는 완전히 미치는 것이 관건이다. 역시 해답은 ‘단순한 삶(Simple life)’이다. 말씀만 바라보고 가면 불필요한 잔가지들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세상 사람이든 믿음의 사람이든 똑같은 시작 선에 서 있다. 하지만 결승선에 이르렀을 때 최후의 승자는 이미 나와 있다.


[ 출판사 책 소개 ]

구별되는 아이
조이는 평범한 이웃집 아이다. 하지만 그 안에 살아 있고 능력 있는 말씀이 심어져 있고, 오늘도 매일 말씀을 듣고 배우고 암송하고 있기에 하나님 앞에 구별된 삶을 살고 있다. 다섯 살 조이는 성경 160절을 암송하고 있다. 자신이 가정예배를 인도하기도 하고, 벅찬 감격으로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고백도 드린다. 사랑하는 동생에게 축복기도를 하고, 아픈 사람을 보면 아픈 부위에 손을 얹고 기도를 해주는 그리스도의 작은 제자로 살아가고 있다. 조이 동생 온유는 엄마 배 속에서부터 매일 엄마와 형의 암송 소리를 듣고 함께 기도하며 찬양하며 자랐다. 그래서인지 말씀을 너무 좋아하고 항상 기쁨과 평안이 넘친다.

어떤 엄마라도 가능한 ‘성경 과외 선생님’
저자는 자신을 ‘성경 과외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결혼 전부터 자녀에게 성경을 깊이 있게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자신이 그 선생님이 되리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하지만 암송을 시작하고 나서 말씀만 붙드는 삶을 결단하자 모든 것이 한꺼번에 해결되었다. 암송 중심의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말씀과 기도와 찬양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가르치게 되었고, 암송한 말씀으로 순종 훈련과 성품 훈련을 했다. 둘째 아이 태교도 성경암송을 했고, 엄마의 신앙도 더욱 굳건해졌다. 책 안에는 성경암송태교의 경험과, 아이에게 말씀을 심는 실질적인 방법, 가정예배의 구체적인 조언들이 있어 처음 암송을 접한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말씀 심는 엄마
아이 안에 심어진 하나님 말씀은 아이의 영과 생각을 하나님 중심으로 조금씩 바꾸어간다. 예배드리는 것이 너무 기쁜 아이, 기도의 응답을 경험하는 아이,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는 아이,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자녀에게 심는 것이다. 암송태교로 씨를 뿌리고, 성경암송 훈련으로 싹을 틔우며, 매일 예배로 꽃을 피우고, 성품 훈련으로 말씀의 열매를 확인하자. 하나님은 오늘도 눈물로 씨앗을 뿌리는 부모를 부르신다. 그리고 분명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두리라고 약속하신다.


[본문 중에서]
“온유야, 축복해. 엉아(형아)가 말씀해줄게.”
하루는 조이가 신명기 6장 5절 말씀을 암송해주었더니 온유가 들리는지 속에서 난리가 났다.어찌나 힘 있게 차는지 얼른 조이 손을 대주었더니 조이도 깜짝 놀랐다.
“엄마, 엄마 배 ‘아야’ 해요.”
조이는 처음으로 태동을 느끼고는 울먹였다.
“조이가 온유한테 암송해주니까 온유가 좋다고 그러는 거야. 온유가 되게 좋은가보다. 그치?”
“응.”
계속해서 내가 고린도전서와 신명기, 시편 말씀을 암송해주었다. 암송을 다 하고 조이와 온유에게 “이 말씀과 같은 축복이 조이와 온유의 삶에 가득 넘치길 기도해요” 했더니 신기하게도 조이는 ‘응’으로 온유는 발차기로 동시에 대답을 했다. 이것이 성경암송태교의 묘미가 아닐까 싶었다. - 20 p


“엄마! 저기 하늘 좀 봐요.”
“왜? 뭐가 있는데?”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하늘에서 상이 클 거예요!”
조금은 엉뚱한 말이었지만, 당시 아이들과 씨름하느라 지쳐 있던 내 마음에 큰 위로가 되었다.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조이를 통해 위로해주시고 다시금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마치 꾹 누르면 “사랑해” 하고 말하는 인형처럼 아이들의 입에서 말씀이 튀어나오기를 기도했다. - 73,74p


조이가 커가고 온유도 태어나면서 두 아이와 함께 성경암송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조용한 분위기를 포기한 건 오래다. 그 대신 즐거움과 기쁨이 넘치는 예배가 되었다. 집 전체가 들썩들썩한 예배를 드린다. 교회에서 이렇게 예배를 드렸다가는 아마도 여러 번 퇴장 당했을 것이다.
가정이라는 우리만의 울타리 안에서 가능한 예배이다.
조금은 어수선하더라도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께 기쁨으로 드리는 축제가 될 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기쁘고, 우리가 주님을 사랑함으로 찬양해서 기쁘고, 말씀이 선포되어서 기쁜, 예배의 기쁨을 아이들이 가정예배를 통해 배우길 원한다. -98 p


“조이야, 예수님 만나고 싶어?”
“네.”
“예수님 만나면 뭐 하고 싶은데?”
“사랑한다고 말할 거야.”
어찌 예수님이 어린아이들을 사랑하지 않으실 수 있을까. 저 어린 입술의 고백에 내 마음이 이리 기쁘고 설레는데…. 예수님이 들으시고 얼마나 기뻐하실까 생각하니 가슴이 벅찼다. 아이의 찬양이 계속되는 동안 나도 함께 ‘예수님 사랑해요’를 맘속으로 함께 고백하며 기도했다.
‘예수님 우리 조이 꼭 만나주세요.’ -11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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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성경을 안 자녀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자랍니다!

엄마아빠가 교회에서 들은 설교 말씀을 그대로 자녀에게 가르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교회에 맡긴다고 해도 실제로 자녀들이 제자훈련을 받는 시기는 대부분 대학교에 들어간 이후입니다.
중고등부 때는 공부를 해야 하고,초등학교 때는 아직 어리다는 인식 때문에 기회가 잘 주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암송은 가정에서 자녀가 아주 어릴 적부터, 더 나아가 태아일 때부터 할 수 있는 제자훈련입니다.
따로 배우지 않아도 자녀를 제자로 키워야 한다는비전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요.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히 전수될 수 있도록 부모가 먼저 말씀을 암송하고 자녀에게 암송훈련을 시키는 것이 자녀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본문 중에서 -

[출판사 서평]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 하늘 자녀교육법
서점에서 자녀교육서를 뒤적이다 보면 딜레마에 빠진다. 자녀를 키우는 방법이 이렇게 많은데, 어떤 것을 믿고 적용하란 말인가? 이때, 진정 현명한 부모라면 더는 헤매지 않고 ‘성경’을 선택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직접 명령하신 자녀교육법에는 오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부모가 먼저 마음에 말씀을 새긴 다음 자녀에게 그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명령하셨다. 그리고 그것이 ‘자녀를 복 있는 사람으로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약속하셨다(신 6:4~24). 그럼에도 많은 크리스천 부모들이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세상의 방법을 좇아, 옆집 엄마가 하는 대로, 매스컴이 좋다는 대로 따라 하는데 급급하다. 이런 악순환에서 벗어나려면 ‘내 자녀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라는 진심 어린 고백이 필요하다. 자녀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곧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하나님의 마음임을 헤아려 말씀이 이끄시는 대로 자녀를 가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자훈련은 교회 몫이 아니라 부모의 몫이다!
-가정에서 먼저 시작하는 제자훈련 세 가지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 때부터 여러 차례 부모에게 자녀를 가르치라고 말씀하셨다(창 18:18,19). 하지만 많은 크리스천 부모들은 성경을 잘 모른다는 이유와 사역자들이 더 잘 가르칠 거라는 막연한 확신으로 교회에 그 책임을 전가한다. 그리고 자녀가 불신자가 되면 목사를 원망하면서 뒤늦게 후회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경적 자녀교육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세 자녀를 홈스쿨링으로 키우는 경험을 잘 버무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복음을 전하는데 주저함이 없는 진정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자녀를 키우는 세 가지 제자훈련 방법을 소개한다.
 
첫째,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는 성경암송훈련’은 성경암송태교부터 시작해, 성경암송으로 자녀의 머리와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는 것이다. 저자가 암송훈련을 하면서 겪은 시행착오가 진솔하게 담겨 있으며, 아이들과 성경암송예배를 드리며 울고 웃었던 이야기가 엄마의 일기를 통해 생생하게 드러나 있다. ‘영유아를 위한 단계별 암송법’이나, ‘알아두면 좋은 암송 요령’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다. 둘째, ‘열 살 전에 해야 할 인격훈련’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인격의 으뜸임을 강조하며, 가정에서 부모와 자식 간에, 형제간에 배려하고 순종하는 법을 소개한다. 셋째, ‘온 가족이 행복해지는 전도훈련’은 자녀의 구원의 확신을 점검하고, 자녀에게 전도의 방법을 전수하는 대화법을 수록했다. 실제적인 성경적 자녀교육법에 대해 목말라 했던 부모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말]
자녀를 키우는 감격과 기쁨을 아는 부모

교회가 부흥하려면 청년부를 살려야 한다고들 말합니다. 어떤 교회에서는 청소년부를 살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교회학교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근본적으로 교회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신혼부부와 아기 엄마들에게 관심을 두고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교회나 예배의 사각지대는 아기 엄마들입니다. 교회가 그들을 위해 해주는 것이라고는 자모실을 만들어놓고 아기와 함께 고립(?)시키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예배다운 예배를 드리는 엄마는 거의 없습니다. 한 명을 낳으면 최소한 3년을, 두 명을 낳으면 최소한 6년을, 세 명을 낳으면 최소한 9, 10년간을 예배를 예배답게 드리지 못합니다. 엄마들의 영적 수준이 거의 바닥을 치는 것이지요.
결혼하기 전 청년 시절보다 못한 영적 수준으로 아이를 양육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예배다운 예배를 거의 드리지 못하는 상황의 엄마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합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아기 엄마들의 영적 갈급함을 해결하는 문제가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따라서 아기 엄마들이 진실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녀교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교회가 부흥할 수밖에 없습니다. 엄마아빠가 변화되면 자녀를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하게 되고, 엄마아빠가 자녀교육에 자신감이 생기면 자녀를 많이 낳기 때문입니다.

책을 낸다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더욱이 자녀교육과 관련된 책을 내는 것은 더욱더 두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도전했습니다. 저의 경험보다는 성경에 근거한 자녀교육의 원리를 설명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신혼부부, 아기 부모, 청년들을 생각하면서 썼습니다. 저는 결혼을 앞둔 청년들을 만나면 행복한 가정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미친 듯이 말합니다. 그리고 결혼 전에 암송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지요. 또 임산부를 만나면 성경암송태교를 소개합니다.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심방해서 설교를 할 때는 하나님의 자녀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엄마아빠들이 자녀들은 아주 소중한 존재이며, 자녀들의 미래가 자신들에게 달려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청년의 시기에 미리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자 하는 청년들도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고자 하는 거룩한 열망을 가진 크리스천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진실로 이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를 훈련할 수 있는 부모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모들이 많지 않다는 데 저의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마도 자녀교육을 새롭게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 것입니다. 사실 이 책에는 자녀교육의 모든 것이 담겨 있지 않습니다. 다른 자녀교육서와 함께 읽으면서 서로 보완할 수 있으면 이 책의 목적은 다 이루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303비전이 궁금해지신 분들께는 ‘303비전성경암송학교’를 추천합니다. 303비전성경암송학교에서 여운학 장로님의 강의를 듣고 성경암송 실전에 임하여 자녀교육에 접목한다면 자녀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모두가 자녀교육이 어렵다고 말하는 이 시대에 자녀를 키우는 감격과 기쁨을 당당하게 외치는 부모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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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쓰기&암송오픈 성경엄마 365 묵상


엄마가 깨달아야 아들이 변한다!!


‘성경 먹이는 엄마’ 최에스더 사모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들 키우기


하나님의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이여,
성경으로 아들을 지키고 세우라!

아들이 길을 잃고 마는 세상이다.
보고 닮아야 할 아버지는 항상 바쁘고,
초등학교 선생님은 대부분 여자다.
거리는 흔들거리고 건들거리는 남자들로 가득한데,
욕하고 침 뱉는 형들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안타까운 엄마 마음으로 다가서지만
천방지축 아들이 벌이는 개구쟁이 짓을 뒷감당하기만도
여자인 엄마는 힘이 부친다.
어디에서 내 아들을 위한
가장 확실한 삶의 지도를 발견할 수 있을까?

답은 하나님 안에 있다. 성경 속에 길이 있다.
성경 인물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만나보며
내 아들이 누구와 비슷한지,
누구를 모델 삼아 키우고 싶은지 그림을 그려보자.
배울 것, 배우지 말아야 할 것을 가려서
내게 면류관으로 주신 귀한 아들에게 가르치자.

아들을 참 남자다운 남자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키우기 원하는 당신에게,
지혜와 통찰을 허락해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눈으로 아들의 미래를 바라보라!

말씀을 아들과 나 사이에 두고 좀 멀찌감치 바라보니,
내 아들은 정녕 나의 것이 아니었고,
여자인 나와는 정말 다른 존재였다.
아들을 바라보는 올바른 눈을 가진다면,
우리에게 주신 이 아들을 더 이상 버거워하지 않고
감사하며 기쁘고 지혜롭게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성경말씀에 의지해 아들 키우는 기쁨에 눈을 뜨라.
하나님 안에서는 정말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온다(시 126:5,6).
내 아들이 하나님께서 거두실 기쁨의 단이 되기까지,
우리에게 필연적으로 있어야 할 눈물과 고생을
이제는 기쁘게 받아들이고 열심히 키우자.
주님께서 도우신다. - 본문 중에서
홍민기 | 규장  
8,500 → 7,6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20

부모님들, 기뻐하세요!!

드디어, 자녀교육의 대로가 열렸습니다.
금쪽같은 내 아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으로 키우는 법


세상의 방법, 세상의 기준으로 키운 자녀는  
분명 그의 인생을 망칠 것이다.

세상 따라 키우면 세상 자녀 된다.
하나님 없는 성적지상주의는 아이에겐 독약이다.
부모의 거룩한 고집이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자녀를 만든다.
오직 하나님의 방식만이 내 자녀를 살린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우리 자녀들을 잘 키울 수 있을까?”


자녀를 진정으로 위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으로
키우는 것인지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보다

어떻게 하면 내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울 수 있는가 하는
세상적인 방법을 따르고 있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하나님만이 우리 아이들을
이 세상에서 우뚝 세워주실 수 있습니다.
세상적인 교육법과 가치관을 버리면
그제야 하나님이 보일 것입니다.

이 책을 쓰며 하나님의 강한 음성을 듣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믿는 사람다운 자녀교육을 원하십니다.

아무것도 믿지 마십시오.
어느 학원 선생에 대해 침을 튀기며 말하는
옆집 엄마의 말도 믿지 마십시오.
 

지금 우리의 자녀는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주님을 만나게 하는 부모가 되는 것,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부모가 변하든지 자녀를 망치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

 

“부모는 아이의 거울입니다.”

 

“자식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배웁니다.”

 

당신의 자녀가 지금 당신의 모습을 고스란히 닮는다면
과연 그 모습이 스스로 만족스러워할 만한 모습일지
상상해보라.

 

가정의 제일순위가 하나님으로 회복되지 않은 가정,
부모의 일상과 신앙생활이 일치하지 않는 가정에서는
부모가 어떠한 훈계를 하더라도 통하지 않는다.
그 자녀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올바로 자라날 수 없다.

 

진정한 부모가 된다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다.
부모는 저절로 되지 않는다.

 

그런데 진정한 부모, 지혜로운 부모라면
자식의 성공을 바라보는 눈부터 바뀌어야 한다.
세상의 성공을 지향하며 자식을 떠받드는 부모,
자식이 과연 그 부모를 존경할까?

 

우리의 삶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 땅에서 아무리 잘되고 아무리 성공해도
영원한 삶에서 실패한다면 그것은 성공이 아니듯이
당신의 자녀가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부터 될 수 있도록 도우라.

 

저자는 하나님 앞에서 그분이 보시기에 참 좋은 부모 되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리스도인으로 내 자녀 기르기,
그래서 참 좋은 가정 만들기의 시작이
말씀과 예배로 나아가는 것임을 역설한다.

 

내 자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임을 인정하라.
자식의 문제보다 부모 자신의 문제에 집중하라.
완벽한 부모를 꿈꾸기보다
하나님을 아는 지혜로운 부모가 돼라.

 

하나님께서는 예수 믿는 사람다운
거듭난 자녀교육을 강력히 원하신다.

 

하나님의 은혜로 부모부터 변화를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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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매일 성경을 가르치고 아이와 함께 암송하는 '바보엄마' 최에스더 사모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엄마되기


세상의 엄마들은 자기 아이의 건강과 정서 발달에만 관심을 기울이지만, 크리스천 엄마들은 아이의 영혼에도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자녀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사람으로 키워내기 위해 노력하는 한 엄마의 이야기다. 단순히 성경대로 가르쳐야 한다는 당위성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말씀대로 아이들을 양육하며 부딪히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 기쁨과 감동,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이뤄내는 엄마와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담고 있다.

우리의 평범한 이웃이면서도 동시에 성경적인 자녀 교육의 산 모델이 되는 한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순종 훈련, 예배 훈련, 성품 훈련, 기도 훈련, 암송 훈련, 성교육 등 성경적인 자녀 교육에 있어서 실제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번역서가 주축을 이루는 자녀 교육서들 중에서 동시대를 사는 저자의 이야기는 훨씬 구체적이고 설득력이 있다. 무엇보다 이 과정들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겸손히 해 나가는 저자의 모습은 이 시대 크리스천 어머니들에게 큰 도전이 될 것이다.

본문 내용과 함께 성경 엄마의 기도문과 추천 도서, 자녀 교육에 있어서 아빠의 역할,9살 아이와 함께 한 300절 암송 실황 훈련 지침이 들어있어 엄마들이 직접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 대상]
1. 성경적인 자녀 양육에 관심이 있는 예비 엄마를 비롯한 크리스천 부모
2.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난감한 부모
3. 신앙교육은 일주일에 한 번 주일학교에만 의지하고 있는 엄마
4. 막무가내로 고집을 피우는 아이 앞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초보 엄마
5. 주일학교 예배와 교육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싶은 교역자와 선생님



“당신은 하나님 아버지를 닮은 참 멋지고 좋은 아빠입니다!”

언제나 늘 곁에 있어 주는 든든한 아빠, 질문에 항상 답해주는 선생님 아빠,
날마다 자녀에게 말씀을 심고 실행하는 아빠 이형동 목사(말씀심는교회 담임)의 자녀와 소통하기



하나님 아버지를 닮은 참 멋지고 좋은 아버지 남편은 “나는 이런 책을 쓸 자격이 없는데…”라며 염려했다. 오랜 시간 가장 가까이에서 남편이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해 몸부림치며 애쓰는 모습을 지켜봤기에 그 누구보다 이런 책을 쓰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다.
백은실(아내, 《말씀 심는 엄마》 저자)

아버지를 통해 계획하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아버지의 집필 소식을 듣고 함께 기도하면서 우리와 함께한 이야기가 아닌 아버지 한 사람의 간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말씀 심는 아빠》는 우리와 아버지를 통해 계획하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하고 싶다.
첫째 조이(19세)

아버지, 우리 집 신앙 파수꾼 아버지는 내게 친구이고 선생님이자 이야기책이다. 내 아버지지만 내가 겪어보지 못한 인생, 누군가의 삶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아버지는 우리 가정의 파수꾼이다. 우리 집의 신앙과 행복을 지키려고 누구보다 안간힘을 쓰신다.
둘째 온유(17세)

든든한 기둥 같은 아빠 기둥이 무너지면 건물 전체가 무너지듯 아빠가 없으면 난 뭐든 오래 버티지 못했을 거다. 감사하다는 표현을 더 많이 못 해서 항상 죄송하지만 난 항상 아빠를 엄청 사랑한다.
셋째 사랑(14세)

아빠가 있으니까 괜찮아 아빠가 항상 “아빠가 있으니까 괜찮아”라고 말씀하시는데, 난 그 말을 들을 때 안심이 되고 참 좋다.
넷째 시온(11세)


[출판사 서평]

“아빠가 심어주신 신앙이 없었다면 지금 내 삶은 어땠을까?”

십 대인 사 남매의 아빠이자 개척교회의 목사이며 ‘말씀 심는 엄마’ 백은실 사모의 남편인
이형동 목사(말씀심는 교회)의 간증과 ‘하나님을 닮은 아빠 되기’ 안내서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로 인해 불우한 가정 환경 가운데 고학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자신과 같은 믿음의 1대인 아내를 만나 사 남매를 낳고 기르며 분투한 이야기다. 네 자녀의 ‘아버지’라는 이름이 그에겐 너무나 귀하고도 무거웠다. 늘 가족을 괴롭히기만 했던 육신의 아버지 모습을 답습하지 않고, 자녀에게 복음을 가르치며 말씀을 심어주는 아빠로 사는 게 결코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시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깊고도 넓은 그 사랑에 힘입어, 자신도 그런 아빠가 되길 소원하며 아이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믿음을 키워간 이야기를 담았다.
“아버지는 내게 친구이고 선생님이자 이야기책이다. 내 아버지지만 내가 겪어보지 못한 인생, 누군가의 삶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아버지는 우리 가정의 파수꾼이다. 우리 집의 신앙과 행복을 지키려고 누구보다 안간힘을 쓰신다.” 이형동 목사의 둘째 아들 온유가 바라보는 아빠의 모습이 그간의 그의 분투와 열매를 말해준다.



학부모 노릇에 지친 부모를 향한 확실한 도움
“부모는 저절로 되지 않는다. 부모도 배워야 한다!”
하나님이 자녀 안에 심어두신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하는 기쁨
한홍 목사 · 송태근 목사 · 박상진 교수 · 이정숙 교수 · 김인자 소장 추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몰라 막막한 초보 부모
★ 자녀와 좀처럼 대화가 통하지 않아 괴로운 청소년 부모
★ 자녀에게 하나님의 사명을 찾아주고픈 크리스천 부모
★ 자녀 양육과 부모 교육에 관심 있는 예비 부모
★ 성도를 양육하고 길러야 하는 사역자와 사모


“당신은 어떤 부모입니까?
아직도 학부모로 살고 있습니까?”


자녀에게 하나님을 가르치고 보여주고 전하는 부모로 사는 법



[출판사 서평]

이 땅의 많은 부모들이 ‘학부모’로만 살아간다. 저자는 부모에게는 양육자, 상담가, 코치, 영적 리더 등 하나님이 맡기신 다양한 역할이 있고, 이를 감당하기 위해 ‘부모 됨’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일깨운다. 그러면서 “부모에게도 면허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사명을 가진 자녀를 부모에게 맡기셨고, 큰 권한을 위임하셨다. 그렇기에 부모는 그 힘을 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법을 배워야 하며, 이것이 바로 ‘부모 면허’의 기본 의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경적이고 전문적인 부모 교육과 훈련을 통해 구체적인 의사소통 기술과 관계와 소통의 면허를 취득하라고 강권하며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한 초보 부모는 물론 자녀와 대화가 도무지 안 통한다는 사춘기 자녀의 부모에게 이 책이 확실한 도움의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차길영
세븐에듀 대표이자 인기 수학 강사. 자신의 수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강의뿐 아니라 방송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그는 대학 시절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과외를 하며 수학을 가르치는 일에 열정을 느끼고 그 일을 자신의 달란트라 여기게 되었다. 이후 수학 콘텐츠를 개발하고 가르치는 일에 집중하며 수학으로 유명해졌지만, 그를 위해 중보기도해온 할머니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큰 위기를 겪게 되었다. 사업적으로, 개인적으로 힘든 일들을 겪으며 인생의 바닥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하나님은 그를 기도하게 하셨고 말씀을 보게 하셨다. 가장 힘들고 바빴던 시기에 하나님을 깊이 만난 그는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경험하며 하나님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 수 없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며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명도 응답받을 수 있었다. 하나님은 그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빛의 강사’가 되길 바라셨다. 그는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빛을 드러내는 빛의 강사로서 역할을 잘 감당하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공학 석·박사과정을 밟았고, EBS와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에서 많은 수강생을 보유하며 인기 강사로 떠올랐다. 현재 세븐에듀, 차수학, 수학싸부 대표이며 극동방송에서 〈차길영의 교육칼럼>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차길영의 마으겔로쉬》 시리즈, 《차길영의 수능적 발상》 시리즈, 《개념끝》, 《유형끝》, 《계산끝》 시리즈와 《교실 밖으로 꺼낸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 《나의 수학 사춘기》 등이 있다.

유튜브 차길영의 세븐에듀
인스타그램 kilyoungcha_
세븐에듀 sevenedu.net
수학싸부 mssabu.net
김동호
믿음으로 사는 모습을 삶으로 보여주며 세 아들을 키워낸 믿음의 아버지이자 목사. 세 아들을 키우며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믿음으로 사는 것이었다. 믿음으로 살아야 비굴하지 않은 아버지가 될 수 있고, 그래야 자녀를 교육할 수 있는 권위와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에겐 ‘제법 친한’ 세 아들이 있다. 그는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은혜도 크지만, 자식이 아비에게 준 기쁨도 그에 못지않게 크다는 것을 자식을 낳고 키우며 깨달았다. 그리고 자식의 은혜를 알아줄 때 자식도 부모의 은혜를 알아준다는 것을 경험하며, 자녀교육의 가장 중요한 원칙을 이 책에 풀어 담았다. 그의 큰아들은 서울대학교 교수로, 둘째 아들은 영화감독으로(그가 아버지의 유튜브 영상 편집을 도맡아 하고 있다), 셋째 아들은 빈티지숍을 운영하는 특별한 목사로 각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20여 년 전 처음 나온 이 책을 그의 유튜브 채널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에서 새롭게 강의하면서 개정판으로 출간한다.

승동교회 담임목사, 영락교회 교육담당 협동목사, 동안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 이사, 학원복음화협의회 전국연합 대표, KOSTA 국제 부이사장으로 섬겼다. 은퇴 후 사단법인 PPL(People & Peace Link) 재단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2020년 에스겔선교회를 세웠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동대학원 신학과 및 기독교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맥코믹신학교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날기새2: 엑소더스 엑소더스 엑소더스》, 《날기새: 힘든 세상에서 천국 살기》, 《마하나임: 하나님의 군사》, 《페이스북, 믿음의 책: 로마서 이야기》, 《크리스천 베이직》, 《크리스천 스타트》 등 다수가 있다.

페이스북 : dongho222
유튜브 :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권미나
전편에서 수많은 독자를 탄식하게 한 ‘바보 엄마’가 한술 더 뜬 ‘울보 엄마’로 돌아왔다. 이 책의 제목은 늘 곁에서 엄마를 지켜본 자녀들이 지어줬다. 아이들 눈에 비친 엄마는 죄를 회개하며 울고, 엄마의 삶을 사명으로 살아내기 위해 울고, 감당하기 힘든 자녀의 사건들 앞에서 울며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세상은 무능력한 울보를 조롱하지만, 하나님은 그분 앞에서 우는 울보를 사랑하고 주목하신다. 자녀의 틱(tic) 등 막막한 고난을 만난 울보 엄마는 자기연민과 한탄 대신 하나님만 하실 수 있다는 절대적 신뢰의 눈물로 기도했고, 그 눈물은 자녀를 살리는 생명의 물줄기가 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 눈물의 양육에서 맛보는 열매 맺는 기쁨, 울보 엄마에게 주님이 친히 가르치고 깨닫게 해주신 것들, 이 세대를 향해 외치라고 부어주신 메시지를 가득 담아 울보 엄마만이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눈다. 독자들 또한 고통과 고난 가운데서만 깨닫고 발견할 수 있는 ‘감사의 보석’을 캐내기를 응원하면서.
부경대학교 영어영문학부와 경성대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시절 기독교동아리 SFC에서 만난 황사무엘 선교사와 결혼해 출산과 입양으로 5남 1녀를 두었으며, 2016년 말레이시아로 파송받아 선교사들을 돕는 MSM(Missionary Support Mission) 사역을 하다가 안식년을 맞아 귀국했다. 미혼모들을 돕고, 이 땅의 엄마들이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자녀를 제자 삼는 선교사가 되기를 하나님의 마음으로 꿈꾸며 기도하고 있다.
최에스더
저자의 일곱 번째 책이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각을, 그리고 글을 주셨다. 호모 사피엔스, 생각하는 사람으로 태어나 호모 나랜스, 어느새 그녀는 글을 통해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었다. 《성경 먹이는 엄마》 출간 이후 그 집의 사 남매가 어떻게 자랐는지 16년 동안의 자녀양육 이야기를 썼다. 그런데 다 자라지 못해 아이들과 같이 성장하느라 고군분투했던 한 엄마의 자아 성장 이야기이기도 하다. 우선은 자신에게, 너라도 너의 이야기를 잊지 말라고. 다음은 자식들에게, 자기 이야기는 이렇게 소중한 거라고. 다음은 독자들에게, 당신이 쓰고 있는 당신의 이야기를 사랑하라고 저자는 이 책을 준비했다. ‘사랑’이라는 십자가를 지고 가는 우리 모두에게 응원이 되기를 바라면서.
저서로 《사랑으로 산다》, 《성경으로 키우는 엄마》, 《엄마의 선물, 기독교》, 《성경으로 아들 키우기》, 《성경 먹이는 엄마》(이상 규장), 《가족》(새물결플러스)이 있다.
이무현
성경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복음을 전하는 일이 가장 즐거운 ‘그림책아저씨’.
스무 살, 전공자는 아니지만 그림을 너무 좋아하던 청년은 교회 트리니티 성서연구 교재의 삽화를 맡게 되었다. 성경을 깊이 있게 배워가며 기쁨과 충성됨으로 일을 감당한 그에게 하나님은 디자인과 그림을 배우고 훈련할 길을 열어주셨다. 서른 살, 교단 본부의 성경 공과부터 각종 성경공부 교재 및 성경 일러스트 작업에 참여하며 이후 십여 년간 성경의 거의 모든 부분을 천여 장의 예배 및 교육용 삽화로 그려냈다.
결혼 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그는 자녀를 통해 비로소 깨닫게 된 하나님의 마음, 그리고 믿음의 아비로서 자녀가 평생 하나님과 동행하며 세상에서 승리하는 길을 자녀와 다음세대에 믿음의 유산으로 전하고자 그림과 글로 이 책에 담았다.
인하대 일어일본학과를 졸업했고, 정철영어성경학교(JEBS)의 《English Story Bible》등 다수의 성경공부 교재 및 〈프뉴마 성경〉의 삽화를 그렸으며, 갓피플만화와 컨텐츠몰에서는 ‘그림책마을’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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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규장 성경적 자녀 양육 도서 세트(전25권)
저자차길영,김동호,권미나,최에스더,이무현,캘리 늘샘 권지인,백은실,이용규,여운학,이효진,케이스 페린,오인숙,카일 아이들먼,박현숙,강동협,홍민기,이형동
출판사규장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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