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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 퓨리탄 북스 세트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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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토마스 왓슨,리처드 십스,존 플라벨/조계광  |  출판사 : 규장
  • 판매가 : 50,000원45,000원 (10.0%,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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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장 퓨리탄 북스

┃규장 퓨리탄 북스(Kyujang Puritan Books)┃

오늘 ‘값싼 은혜주의’로 ‘생명(구원) 얻는 회개’를 놓쳐 복음의 능력을 잃어버릴 위기에 처한 한국 기독교가 회복해야 할 신앙은, 회심(回心) 신앙에 깨어 있어서 회개의 열매를 강조한 퓨리탄(청교도) 신앙이다. 또한 청교도 신앙은 칭의(稱義)에는 반드시 성화(聖化)가 동반된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오늘 우리는 ‘입술만의 예수 영접주의’에 빠져 성도의 거룩한 생활을 상실했다.
그리하여 인격과 생활의 변화가 없는, 살았으나 죽은 신앙인이 되고 말았다. 16,17세기 영국의 썩은 신앙에 빛과 소금 역할을 하였으며, 초기 미국에 ‘새로운 하나님의 사회’(God’s New Society)의 기틀을 마련한 청교도 신앙을 오늘 한국에 되살리기 위하여 ‘규장 퓨리탄 북스’(총 20권 출간 예정)를 발간한다. 영미(英美)의 가장 권위 있는 청교도 서적 출판사라고 할 수 있는 Banner of Truth Trust 출판사와 Soli Deo Gloria 출판사의 양서들을 정식 계약을 맺고, 협력하여 펴내는 것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청교도 신앙의 사자후, 토마스 왓슨의 대표 고전  퓨리탄 1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 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는 참 기쁨의 삶

나의 기념책에 너를 기록하겠고 내가 특별히 너를 아끼리라!

하나님만을 높이고 섬기며 기뻐하는 사람을 위한 약속
하나님과 친밀하고 싶은가?
온 맘을 다하여 그분만을 높이라!

하나님이 가장 아끼고 찾으시는 사람은 바로,
주인되신 그분의 이름을 높이고 경외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을 항상 바라보며 그분의 광대하심을 묵상해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에게 율법을 주시고,
사람들의 양심을 속박하시며, 방백들의 심령을 꺾으신다.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위대하심을 묵상하면 마음에 경외심이 생겨난다.
엘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영광이 지나갈 때 얼굴을 가렸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그분의 위대하심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무엄하게도 하나님이 자기와 같은 줄로 안다.
기도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구하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지혜의 근본이자 경건함의 근원이다.
기도로 부귀를 구하는 사람도 있고 자식을 구하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간절히 구해야 한다.
_본문 중에서

그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
내가 나의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특별한 소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_말라기서 3장 16,17절



8,000 → 7,200원 (10.0%↓) 한정판매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지금 죽더라도, 천국 갈 자신이 있는가?
현재 당신의 삶이 천국 입성을 결정짓는다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하라”
주님께 이런 칭찬을 듣고 싶다면 이 땅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며 천국을 준비하라

의義의 면류관을 받을 그리스도인은 항상 천국을 소망하며 산다

거듭나서 하늘나라를 소유했다는 사람들이
왜 세상의 명예, 돈, 성공에 목말라하며 매달리는가?

위의 것을 구하지 않고 땅의 것을 구한다는 것은
천국에 대한 믿음이 없다는 증거이다.
천국을 소유한 하나님의 사람은 결코 세상 영광에 얽매이지 않는다.

어른이 된 이후의 삶이 어린 시절에 달려 있고, 보상이 노동에 달려 있고,
운동선수의 상과 군인의 훈장이 경기와 전투 결과에 달려 있으며,
상인의 소득이 그의 수고에 달려 있듯이, 세상에서의 삶이 천국행을 결정짓는다.
영원한 소유는 하늘에 있지만 준비는 세상에서 이루어진다.
장래의 보상과 징벌을 확신하고,
세상을 떠날 때 심판을 받는다는 사실을 믿는다면,
세상의 헛된 영광을 경멸하고 굳센 각오로
거룩하고 충만하고 영광스러운 삶을 부지런히 추구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자신의 영혼이 곧 영원한 세상을 향해 떠나게 되리라는 사실을 믿는 사람이
어떻게 대다수 사람들처럼 영원의 문 앞에서
사소하고 헛된 일을 일삼을 수 있단 말인가?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디모데후서 4장 7,8절

-본문 중에서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주님의 사랑

“나는 너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리라!!”

주님은 지친 당신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신다.

상하고 연약한 모습 그대로 나아오라. 주님이 두 팔 벌려 안아주신다.
주님의 자비 외에는 붙잡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
위로의 청교도 리처드 십스의 하늘 위로와 격려의 고전 퓨리탄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물은 당신의 상한 심령이다.
깨어지고, 낮아지고, 낙심한 당신을 결코 멸시하지 않으신다.

주님은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고
오히려 불꽃이 활활 타오르도록 불씨를 입으로 후후 불어주신다.
꺼져가는 등불은 불빛이 희미하고, 불꽃을 제대로 피우지 못하고 연기만 뿜어댄다.
하나님의 자녀 역시 처음 회개하고 나서 가진 첫 믿음은 연약하기 그지없다.
그들의 영혼은 마치 연기를 뿜어내는 등불처럼
여전히 온갖 부패에 찌들어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꺼져가는 등불과도 같은 그들을 외면하지 않으신다.

처음의 은혜가 미약하다고 해서 낙심하지 말고
거룩하고 흠이 없는 존재가 되기 위해 선택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우리의 불완전한 시작을, 겸손한 마음을 유지하며
완전을 향해 나아가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배려로 받아들이자.
낙심될 때는 주님이 우리를 소중하게 여기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주님은 마땅히 되어야 할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시며,
우리를 택하실 때 주님의 전적인 은혜로 택하신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 본문 중에서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_ 이사야서 42장 3절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너는 내 것이니,
내가 반드시 너를 지켜주리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놀라운 약속 

당신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녀로 살아가고 있는가?
그렇다면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라!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주실 주님만을 신뢰하라!
청교도 신앙의 기수, 토마스 왓슨의 힘 있는 위로의 고전 퓨리탄 4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안을 것이요 품을 것이요 구하여 내리라

그 무엇도 하나님의 자녀를 해치지 못한다.
이 사실을 아는 데서 위로가 시작된다.
인생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고난이 축복으로 변하고,
환난의 소낙비가 시들어가는 은혜의 뿌리를 촉촉이 적셔
더욱 힘찬 가지를 내뻗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마음 한가득 기쁨이 흘러넘치게 된다.

하나님은 거룩한 섭리를 통해 불순물에서 정금을 추출하신다.
그분은 혼돈에서 질서를, 혼란에서 조화를 창조하신다.
하나님은 희망을 거의 포기한 상황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미시고,
우리가 보기에는 망하는 길이 분명한데도 그것을 통해 구원을 베푸신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사람이라면,
세상만사가 모두 합력하여 유익한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확신해도 좋다.

이제,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의 강장제를 통하여 새 힘을 얻으라!
- 본문 중에서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로마서 8장 28절 -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주님께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생각할수록 신비롭고 감사할 수밖에 없는 주님의 인도하심

주님은 결코 당신 인생을 버려두지 않으신다.
완전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고 기대하라.
기독교 역사상 ‘하나님의 섭리’를 다룬 책 중 최고의 명작 퓨리탄5

하늘에서 쏟아지는 은혜의 빗줄기,
섭리의 은총을 허락하시는 주님께 감사하라!

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역사의 수레바퀴를 주관하시며,
가장 부패한 생각과 반역을 일삼는 우리 인간을 다스려
복되고 행복한 상태로 인도하신다는 사실은
세상에서 괴로움을 당하는 성도에게 참으로 큰 위로와 은혜가 된다.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의 삶에 큰 은혜를 베풀고 우리의 짐을 가볍게 해준다.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깊은 묵상으로 가득 채우자.
별 하나도 참으로 아름다운데,
신비롭게 펼쳐진 별 무리를 본다면 얼마나 아름답겠는가?
하나의 섭리만으로도 황홀하기 그지없는데,
우리 영혼의 눈에 모든 섭리가 한꺼번에 드러난다면 얼마나 황홀할 것인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살피기 위해 베푸신 특별한 섭리를 생각하면,
우리가 받은 은혜가 더욱 귀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세상에 재앙이 닥치더라도 우리는 섭리의 은총을 통해
하나님의 날개 아래 안전히 거할 수 있다.

환난의 때에 하나님의 주권을 기억하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고 섭리하신다!

- 본문 중에서 -

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 시편 57편 2절  -
토마스 왓슨
토마스 왓슨(Thomas Watson, 1620~1686)은 뜨거운 청교도 신앙의 불길로 활활 타오르는 활화산과 같은 인물이었다. 영국국교회와의 타협을 거부하여 자신이 16년 동안 목회했던 성 스데반 교회의 목사직에서 파직당하기도 했다. 그는 목사직에서 쫓겨나 숲 속, 헛간, 외양간을 전전하며 설교하기도 했다. 그는 ‘의(義)를 위해서 핍박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의 피와 눈물로 복음을 사수(死守)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가르침은 안온한 목사관의 서재에서 작성한 펜과 잉크의 설교와는 질적으로 다르다. 그의 설교에는 피와 살이 튀는 메시지에 성령의 기름 부음이 있다. 또한 토마스 왓슨은 대중이 아주 알아듣기 쉽게 설교한 사람이었다. 그의 글에는 재치 있는 비유, 대조법, 잠언 등이 넘쳐난다. 그래서 ‘설교의 황제’ 찰스 스펄전도 토마스 왓슨을 설교의 스승으로 삼았다. 17세기 청교도 신앙의 기수(旗手)라고 할 수 있는 토마스 왓슨은 그 자신이 환난의 질곡을 뚫고 나온 자로서 참으로 능력 있는 위로로 우리를 굳게 세운다. 그는 로마서 8장 28절을 하늘 위로의 보고(寶庫)로 여겨 그 보물들을 우리에게 풍성하게 펼쳐놓는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왓슨, 그는 진정한 위로의 전령(傳令)이다.
리처드 십스
리처드 십스(Richard Sibbes, 1577~1635)는 케임브리지대학 교회의 설교자로, 트리니티대학 교수로, 케임브리지 캐더린 홀의 설교자로 사역한 대학자였지만, 강의실의 고루한 이론에 파묻혀 지낸 선비가 아니라 상심한 양들을 다독일 줄 아는, 주님의 심령을 가진 온유한 목자였다. 그는 연약한 양들을 위해 울 줄 아는 긍휼의 목자였다. 십스는 영국국교회주의자의 핍박을 받아 목회직과 설교권을 박탈당하기도 했다. 사람이 의(義)를 위해 핍박을 당하게 되면, 그 마음이 경직되기가 쉽지만 십스는 핍박을 당할수록 온유한 설교자, 긍휼의 목자가 되었다. 그에게는 고난과 핍박으로 인한 마음의 독(毒)이 없었다. 그는 청교도 개혁의 투쟁기에 다른 목회자들에게도 교인들을 함부로 대하지 말고, 교인들에 대해 오래 참고 긍휼의 마음을 가질 것을 역설하였다. 고난과 핍박을 많이 겪은 십스에게서 나오는 메시지는 죄인들에 대해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상한 갈대, 꺼져가는 등불조차도 보호해주시는 주님의 온유하심과 사랑이었다. 그는 연약한 모든 그리스도인들, 낙심한 모든 성도들에게 하늘로부터 오는 참된 위로를 주어 현실을 돌파하는 진정한 힘과 용기를 심어준다. 1630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은 거의 400년 동안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주님의 심령으로 어루만진, ‘위로’의 고전 중의 고전이다. 리처드 백스터, 찰스 스펄전, 로이드 존스 등이 그의 마니아였다.
존 플라벨
어느 청교도 신학자들과 마찬가지로 비국교도에 대한 박해 속에 추방과 연금을 거듭 당하면서도 그를 따르는 양떼를 영적으로 양육하라는 일에 65세의 일생을 불꽃처럼 뜨겁게 태우고 간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존 플라벨을 경건한 사람으로 양육했던 그의 아버지 리챠드 플라벨 목사 역시 금지된 비국교도의 예배를 인도했다는 죄로 당시 페스트 전염 지역의 감옥에 고의적으로 수감되어 결국 부부가 함께 페스트에 걸려 순교한 참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저자 플리벨은 일찍이 옥스퍼드 대학을 나와 23세에 목사 안수를 받고 영국의 항구 도시 다트마우스에서 그의 목회 사역을 꽃피웠습니다. 그의 대설교자로서의 명성을 듣고 런던의 큰 교회가 그를 애써 초빙하려 했지만, 그는 그의 사랑하는 양떼를 위해 사역지를 옮기지 않았습니다. 복음주의적 비국교도에 대한 거듭되는 박해 속에 추방된 신분으로서의 저자는 엄한 처벌도 두려워하지 않고 비밀리에 그의 사역지에 잠입하여 예배와 성례를 집전하는 담대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토마스 왓슨 / 규장
가격: 10,000원→9,000원
리처드 백스터 / 규장
가격: 8,000원→7,200원
리처드 십스 / 규장
가격: 9,000원→8,100원
토마스 왓슨 / 규장
가격: 10,000원→9,000원
존 플라벨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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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품절인데. 출판사에서 일정을 빨리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샬롬 고객님^^ 문의하신 도서는 재입고 예정이 없는 제품입니다. 문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5-28 17:17
지금 품절로 나오는데 

퓨리탄북스세트를 구매하고 싶어요

재입고 좀 해주세요^^















상품문의에는 상품의 특성 등 상품 자체에 대한 문의를 남겨주세요^^

혹시 주문에 대한 요구사항이나 배송문의 등의 급한 처리와
응대가 필요한 주문문의는 꼭! 마이페이지의 1:1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거나 쇼핑몰 하단에 안내되어 있는 연락처로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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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문의에서는 제품 소개 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는 설명 외에 더 알고 싶으신 궁금한 점을 문의해 주세요~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정]

샬롬~ 고객님^^
아쉽게도 문의주신 세트 제품 대부분이 품절입니다.
출판사에서 아직 재입고 일정이 나오지 않아서 빠른시일내에는 재입고 어려울것 같은데요,
고객님의 의견 출판사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3-02-01 17:08

도서명규장 퓨리탄 북스 세트 (전5권)
저자토마스 왓슨,리처드 십스,존 플라벨
출판사규장
크기(135*190)mm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06-0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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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토마스 왓슨) 신간 메일링   저자(리처드 십스) 신간 메일링   저자(존 플라벨)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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