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0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68% 32% 성도
   
청년 54% 46% 장년
   
IVP 모던 클래식스 양장 세트 (전1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278,000원250,200원 (10.0%, 27,800원↓)
  • 적립금 : 13,9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0/21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바울의 선교 vs. 우리의 선교 - IVP 모던 클래식스 008 (양장본)>는 품절로 세트 구성에서 제외되었으니 구매시 참고해주세요.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IVP 모던 클래식스의 첫 작품!

십자가에 관한 가장 존경받고 권위 있는 저작!

 
< 국내 유일 정식 계약 출간본 >
 
IVP가 오랜 기간의 준비 끝에 야심차게 내놓는
IVP 모던 클래식스 1권「그리스도의 십자가」.
 
출간 20년이 지난 지금 이 책은 가장 중요한 주제 가운데 하나인 십자가에 관한 가장 존경받고 권위 있는 복음주의 저서로 자리잡았다. 하나님의 구속 사역의 핵심인 십자가에 대해 다양한 신학적 입장과 역사적인 자료들의 조명을 통해 명쾌하게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영국 IVP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존 스토트에게 특별히 위촉해 저술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저자의 이력이 절정에 오른 65세 때 쓰인 그의 대표작이자 현대의 고전이다. 저자 평생의 신학적 정확성, 목회적 지혜를 넘치도록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출간 20주년을 맞아 저명한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해설이 첨가되어 그 면모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존 스토트의 탐구는 그 어느 누구도 감히 도달하기를 바랄 수 없을 만한 명확한 성경 해설과 정확한 신학적 분석이 특징이다. 그것은 지난 20년 간 그러했듯이, 현재도 십자가의 의미에 대한 모범적인 복음주의적 이해를 보여 주는 최고의, 가장 설득력 있는 글이다.”
- 알리스터 맥그래스, 해설 중에서
 
 
>> 특
- 우리 시대 가장 존경받는 성경 교사의 걸작.
- 십자가의 모든 측면과 우리 삶에서 차지하는 의미 탐구.
- 기독교 신앙의 정수에 관한 고전적 연구.
- 십자가에 관한 성경적, 전통적 현대적 탐구.
- 20주년 판 기념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해설.
- 1987 “이터니티”(Eternity) 올해의 책 선정.
- 1988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골드메달 상 수상.
- 각 신학교에서 ‘십자가’ 주제 강의의 필독서 채택으로, 교파를 넘어선 활용.
 
>> 책 속으로
“좋든 싫든 우리는 십자가와 연루되어 있다. 우리의 죄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으므로 십자가는 우리에게 듣기 좋은 말을 해주는 것은 고사하고 우리의 자기 의를 차츰 파괴한다. 우리는 오직 머리를 조아리고 가슴을 찢음으로써 그 앞에 설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거기에 남아 있다가 주 예수님이 우리를 용서하시고 받아 주신다는 말씀을 마음속에 들려주실 때, 그분의 사랑과 넘치는 감사에 사로잡혀서, 이 세상으로 나아가서 그분을 섬기는 삶을 살게 된다.”       
- 서문 중에서

 
 
>> 독자 대상
- 신학생, 신학 교수, 십자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 IVP 모던 클래식스>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
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 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반양장) 보러가기!
 

그리스도의 십자가(반양장)

불의의 시대, 기독교 사회참여 분야의 고전

“오 하나님, 굶주리는 자들에게는 빵을 주시고,
빵을 가진 우리에게는 정의에 대한 굶주림을 주소서”
-어느 라틴아메리카인의 기도

“사랑과 진실이 만나고, 정의는 평화와 서로 입을 맞춘다” -시편 85:10

세계적인 기독교 철학자 니콜라스 월터스토프의 기념비적인 1981년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에서의 카이퍼 강연이 마침내 한국어판으로 출간된다.
풍요를 구가하는 현대 세계가 안고 있는 불의와 빈곤의 비극을 목도한 기독교 학자가, 그리스도인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촉구한 고전적 저작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아브라함 카이퍼로 대표되는 신칼뱅주의와 해방신학의 접점을 긍정적으로 모색하고 통합하려는 의미 있는 시도를 한다.

특징
IVP 모던클래식스 제3권으로 선보이는 사회참여 분야의 고전. 정식 계약으로 출간!
복음주의 사회참여에 대한 원론적 텍스트로 최근까지 유효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책이 다루는 경제적 불평등, 민족주의, 도시 문제 등은 현 시점에도 충분한 시사점을 준다.
월터스토프 특유의 실천적 학문의 관점에서 기독교 학자가 가져야 할 태도를 제시한다.
2007년 저자가 한국어판에 붙인 두 번째 후기에서, 25년이 흐른 뒤 저자가 다시 보는 이 책의 의미를 만날 수 있다.

다원주의 문화에서 복음의 유효성을 입증하는 최고의 고전!


 

뉴비긴의 가장 중요한 업적은 교회가 근대 서구 문화를 향한 선교의 중요성을 각성하도록 크게 일깨운 역할이 아닐까 생각된다. 뉴비긴은 근대 서구 문화와의 선교적 조우가 선교학 의제 중 가장 긴급한 사항이라고 믿었다. 그는 근대 서구의 세계관에 젖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자신의 소명을 새롭게 깨닫게 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그런데 이 주제의 중요성은 서구 문화에 몸담은 이들을 넘어선다. 현재 진행되는 세계화의 추세는 이런 세계관을, 특히 도시를 중심으로 전 세계로 퍼뜨리는 중이다. 그러므로 한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의 교회들도 뉴비긴의 통찰력 있는 분석으로부터 귀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마이클 고힌, 해설 중에서


 

특징

- 20세기 가장 존경받은 선교 신학자의 대표작.
- 진보와 보수를 막론하고 복음과 문화를 논하는 열린 대화로 이끄는 탁월한 변증서.
- 뉴비긴 전문가 마이클 고힌의 해설
- 이해하기 쉬운 새로운 번역.
- 2000년 “크리스챠니티 투데이”지 “20세기를 대표하는 100권” 중 하나로 선정!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


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 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책 속으로

“여러 종교가 공존하는 상황에서 복음 전도라는 말을 사용하길 꺼린다는 사실은 우리 문화 저변에 깔려 있는 어떤 특징을 보여 주는 하나의 징조다. 우리 사회에서 복음을 개인적 신념으로 선전할 자유는 있으나, 그것을 사실로 단언하는 것은 한마디로 교만이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복음을 진리로, 즉 근대적 사고 방식에 편입시켜서는 안 되고 오히려 그런 사고에 도전하고 그것을 수정하도록 요구하는 그런 진리로 전파할 수 있을까? 이것이 바로 우리가 앞으로 논의할 주제다.”
- 1장 “다원주의 문화에서의 도그마와 의심” 중에서


 


 

* 반양장본도 있습니다


[개정판]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반양장본) - IVP 모던 클래식스 4탄




기독교와 문화의 관계를 다룬 독보적인 고전!
기독교와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 방법에 대한 니버의 신학적 고찰이 담긴 책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을 자신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자신이 몸담은 문화 사이에서 이중적으로 씨름하는 자의 모습으로 그리고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늘 제기되었던 ‘그리스도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문화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대한 전형적인 응답들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니버는 에른스트 트뢸치가 주창한 교회 유형과 분파 유형을 확장하여 ‘문화와 대립하는 그리스도’, ‘문화에 속한 그리스도’, ‘문화 위에 있는 그리스도’, ‘문화와 역설적 관계에 있는 그리스도’, ‘문화의 변혁자인 그리스도’라는 다섯 가지 유형을 제시한다. 

하지만 니버가 “머리말”에서 밝히듯, 유형론은 기독교 안에 있는 무한히 다양한 창조적 도덕성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며, 기독교 윤리의 유형들은 결코 가치의 척도가 아니다. 이는 각 개인이나 운동은 유형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독특한 개성을 지니기 때문이다. 후기의 해석자들 가운데 다소 이견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마지막 장인 “결론적인 비과학적 후기”에 나타나듯 니버는 자신이 제시한 유형들 중 특정 유형을 지지하지는 않는다.

>>특징
- 기독교와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 신학적 고찰을 담아낸 고전
- 50주년 기념판을 완역한 국내 유일의 정식 계약본
- 마르틴 마티와 제임스 구스타프슨의 서문 수록
- 저자의 사회윤리 사상을 체계적으로 잘 서술한 책
- 문화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잘 정리한 고전적 작품
- 선교적 관점에서 문화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도움을 주는 책

>>독자 대상
- 기독교와 문화의 관계에 관심이 있는 그리스도인
- 기독교 사회윤리에 관심이 있는 그리스도인
- 타 문화권 선교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
- 문화 사역에 관심이 있는 그리스도인

>>책 속으로
“우리가 신앙 안에서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어느 한 인물이나 집단이나 시대도 보편 교회와 동일시될 수 없음을 유념하면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동시에 우리에게는 우리가 그 안에 몸담으면서 부분적인 일, 상대적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교회,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그런 신앙의 교회도 존재한다는 것을 유념하면서 결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교회의 머리가 되실 뿐 아니라 세상의 구속자가 되셨다는 사실을 유념하면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그것은 문화의 세계(인간의 업적)가 은혜의 세계(하나님의 나라) 안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유념하면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 제7장 “결론적인 비과학적 후기” 중에서(p. 394)

“리처드 니버는 일생을 통해 어떻게 하면 우리가 역사 안에서의 사회적 책무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기독교 신앙의 통전성을 유지할 수 있겠는가의 문제와 씨름했다. 「그리스도와 문화」는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고백의 통일성과 문화적 응답의 다양성을 절대적인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충성, 즉 신앙 안에서 이해하며 조화시키려 했던 역사적 모색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다원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배타적 신앙을 포괄적 삶으로 표현하고자 애쓰는 21세기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귀중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 임성빈 교수의 해설 중에서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
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 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출간 도서 및 근간 도서
1권 _ 그리스도의 십자가 | 신학·영성 | 존 스토트
2권 _ 창조자의 정신 | 예술·영성 | 도로시 세이어즈
3권 _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 | 세계관·사회참여 ㅣ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4권 _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 | 선교·문화 | 레슬리 뉴비긴
5권 _ 예수의 정치학 | 기독교 윤리 | 존 하워드 요더
6권 _ 그리스도와 문화 | 기독교 윤리 | 리처드 니버
7권 _ 하나님을 아는 지식(근간)  | 신학·영성 | 제임스 패커
8권 _ 서바울의 선교 vs. 우리의 선교(근간)  | 선교 ㅣ 롤런드 앨런
9권 _ 회심(근간)  | 사회참여·제자도 | 짐 월리스
10권 _ 소비 사회와 그리스도인의 책임(근간)  | 문화·사회참여 ㅣ존 카버나흐
기독교 복음의 정수를 명료하게 전하는 현대의 고전
국내 유일의 정식 계약본 !

1973년 초판이 나온 이후로 30여 년 동안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애독한 ‘현대의 고전’으로, 수많은 기독교 지도자들로부터 ‘성경 다음으로 중요한 책’이라는 격찬을 받고 있는 책이다. 하나님의 속성과, 그 속성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성경적 교리를 우리 시대의 필요에 맞추어 새롭게 풀어 쓴 탁월한 성경 주해로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경이로움과 영광, 기쁨을 누리는 큰 감동을 전해 준다. IVP 모던 클래식스의 일곱 번째 책으로, 본문을 더 읽기 좋게 손질하고 디자인도 전면 개정하여 새롭게 펴낸다.

“신성을 연구하는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을 더 잘 아는 것이 되어야만 한다. 우리의 관심사는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교리들만이 아니라 그 속성을 지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더 잘 아는 것이 되어야만 한다.”
- 제임스 패커

특징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책에 수여하는 ECPA 플래티넘 도서상 수상!
-2006년 “크리스챠니티 투데이” 선정 복음주의 형성에 영향을 끼친 책 50선(5위) 선정!
-깊은 이해와 실천적 적용을 돕는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짐 월리스 | IVP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회심의 총체성과 사회적 제자도를 모색한
예언자적 외침!

"나는 회심에 대한 이해가 오늘날 교회에 진정으로
핵심적인 문제라는 점을 점차 그리고 꾸준히 확신하게 되었다.
역사와 별개로 또는 역사 바깥에서 이해된 회심은 다시 그 역사와의
직접적인 관계 속에서 받아들여지고 이해되어야 한다."

우리는 회심해야 한다.
방향을 바꿔야 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영적 변화가 필요하다.

신앙과 정치의 교차로에 서 있는 우리 시대의 선도적인 음성이 예언자적 호소를 발한다. 부자와 가난한 자 사이의 점점 더 벌어지는 격차를 대면하는 시대, 스트레스 강도를 증가시키는 국가 안보 경고에 의해 포격을 받는 시대, 전쟁에다 수십억 달러를 소비하는 정부에 세금을 징수당하는 시대에 우리는 어디에서 희망을 찾을 것인가? 고전이 된 자신의 책을 개정 증보한 이 책에서, 짐 월리스는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오늘날의 문화와 정치를 비판하고, 우리의 사고방식을 변환하고, 당면한 사회적이고 정치적인 딜레마에 대한 해결책을 가리키는 이야기들로 우리에게 영감을 불어넣는다.

삶의 형태를 빚어내는 교회의 역사적 논쟁들은 항상 있었고, 복음은 그 논쟁들에 대한 우리의 반응에 달려 있었다. 역사적인 구체성을 띨 때, 제자도는 세상을 철저하게 변혁하는 급진적 힘이 된다. 그러나 먼저 각 세대의 신자들은 자신이 믿는 기독교가 예수와 진정으로 관련을 맺을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예수와 관련을 맺을 때라야 그들의 기독교 신앙은 당대의 역사적 실체와 연관성을 갖는다. 왜냐하면 예수는 역사 속으로 뚫고 들어오신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유일한 소망은 회심이다. 우리가 대면하는 모든 질문은 회심을 가리킨다. 조금이라도 회심에 이르지 못한 것은 충분할 수 없다.
- 서문 중에서


“초대교회 시대 이래로 모든 갱신 운동에서, 회심의 참된 본성은 세상이 부과하는 비좁은 제한과 제약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었고 회심의 전체성(wholeness)을 회복했다. 복음 전도의 힘이 회복되고, 복음은 다시 사물을 전복하는 메시지가 된다. 복음 전도자의 과제는 복음을 편한 것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분명하게 전하는 것이다. 복음 전도는 그저 지식을 전달하거나 경험을 나누어 주는 대신, 행위와 생활 방식의 철저한 변화를 요청하는(그리고 기대하는) 것이어야 한다.”
-1장. 부르심 중에서


특징
-복음의 개인적 측면뿐 아니라 사회적 측면까지 총체적으로 제시한다.
-믿음이 단지 이론적이 아니라 실제적임을 보여 준다.

독자 대상
-온전한 제자도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
-기독교의 사회참여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는 모든 이
30년간 복음주의의 사회적 양심을 일깨워 온 현대의 고전!
2006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복음주의 형성에 영향을 끼친 책 50선(7위) 선정!

“우리 시대에 하나님을 따른다는 것은, 가난한 자들의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과 조화된 공동 생활 양식을 구현하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면에서 공정한 사회 구조를 건설하기 위해 희생적으로 헌신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은 세계 도처에서 굶주리고 있는 십 억의 이웃과, 그들을 의식적ㆍ무의식적으로 억압하거나 무시하며 풍요롭게 살아가는 소수의 사람들이 극명히 대조되는 현상에 대한 현실적 묘사로 시작되며, 필연적으로 제기되는 질문, ‘성경은 재산과 소유, 경제 정의의 문제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는가?’에 대한 성경적 해답을 탐구한다. 나아가 시장 경제와 국제 무역의 현대적 논리 아래 숨은 구조적 불의를 파헤쳐 경제적 불의가 전 지구적으로 어떻게 가난한 자들의 삶을 착취하고 있는지를 보여 주고,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더 검소하고 더 양심적인 방식으로 이러한 부정의에 대항할 수 있는 구체적 삶의 방식을 제안한다.

1977년 초판 출간 당시부터 보수적 개신교 진영에서 많은 비판을 받은 동시에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도서 100권의 반열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고, 이후 30년간 급진적 메시지로 복음주의의 사회적 양심을 일깨우는 예리한 목소리가 되어 온 역작이다.
  
“출간된 지 30년이 지난 지금, 나는 사이더의 책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다. 세상엔 여전히 극심한 가난이 존재하고 사이더의 신학적 통찰과 명제는 그 핵심에 있어 아무런 변화가 없기 때문이다. 실로 한국 교회는 희년의 자유를 선포하라는 사명을 잊어버린 지 오래다. 그나마 자유를 선포하겠다고 나선 소수의 사람들마저 지금 많이 지쳐 있다. 그러기에 나는 이 탁월한 책이 한편으로는 한국 교회에 울리는 힘찬 경종이 되기를,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박득훈, 해설 중에서

26,000 → 23,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300
“이 책은 정치 신학 분야에 중대한 기여를 하는 역작이다.” _위르겐 몰트만

정의를 위한 투쟁, 그리고 궁극적 화해에 이르는 길에 대한 신학적 탐구

「배제와 포용」(Exclusion and Embrace)은 예일 대학교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대표작이다.
1996년에 출판된 이 책은 우리 문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신학적 관점을 제시한 작품으로서 세상을
놀라게 하였고, 볼프는 일약 세계적인 신학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그는 오늘날 우리 문명이
직면한 중대한 문제 중 하나인 ‘정체성(identity)과 타자성(otherness)’의 문제를 탐구한다. 페미니즘,
해방신학,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과 폭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우리의 상호 배제의
문명이 타자의 포용을 통해 궁극적 화해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책 100권 중 하나!”_ 크리스채너티투데이
“지난 25년 동안에 저술된 것 중 가장 중요한 신학 작품!”_ 크리스천센튜리



「배제와 포용」(Exclusion and Embrace)은 예일 대학교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대표작
이며, “오늘의 종교 사상을 형성한 20세기의 고전”(Christianity Today), “지난 25년 동안
저술 된 것들 중 가장 중요한 신학 작품”(Christian Century)이라는 칭송을 받은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

볼프의 고향은 1990년대 ‘인종 청소’라는 용어가 처음 생겨나게 할 정도로 참혹한 전쟁을
경험했던 땅, 동유럽 크로아티아이다. 그는 짓밟힌 동족의 울부짖음과 억압 받는 이들의
신음 소리에 쫓겨 이 치열한 신학적 탐구를 시작했고, 이 책은 그 여정이 남긴 결실이다.
1996년에 출판된 이 책은 우리 문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신학적 관점을 제시한 작품으로서
세상을 놀라게 하였고, 볼프는 일약 세계적인 신학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그는 오늘날 우리 문명이 직면한 중대한 문제 중 하나인 ‘정체성(identity)과
타자성(otherness)’의 문제를 탐구한다. 페미니즘, 해방 신학,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과 폭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우리의 상호 배제의 문명이 타자의 포용을 통해
궁극적 화해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 출판사 리뷰

정의를 위한 투쟁, 그리고 궁극적 화해에 이르는 길에 대한 신학적 탐구

“내 동족은 짐승처럼 짓밟히고 있었으며, 나는 십자가에 달리신 메시아를 따르는 사람으로서 적합한 반응을 생각해 내야만 했다. 십자가의 메시지와 폭력의 세상 사이에 있는 긴장…이 책은 지적 투쟁의 이야기인 동시에 나의 영적 여정의 기록이기도 하다.”(머리말 에서)

다르다는 것, 이 단순한 사실은 역사 속에서,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이웃을 미워해야 하는 이유로, 때로는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되는 악으로 간주되고 있다. 민족간 분쟁과 종교간 계급간 갈등이 끊이지 않는 오늘날의 세계는 다른 이(the other)에 대한 배제가 얼마나 근원적인 죄로서 작용하고 있는지를 증거하고 있다. 과연 인류는 폭력과 악과 절망의 뿌리에 자리잡은 정체성(identity)과 타자성(otherness)의 문제를 극복하고 문명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까?

볼프는 드러난 문제의 심층을 보게 하며, 우리 문명의 미숙한 뿌리에 기인하는 이 정체성과 타자성의 문제를 직면하도록 이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나를 중심에 두고 타자를 주변화하며, 타자를 정복하여 통합하려 하거나 배척하며 제거하려고 한다(모더니즘적 기획). 이를 미워한다면, 반대로 우리는 타자와의 연결을 끊고 고립하며 실용주의적인 공존 상태에 머무르고자 할 수도 있다(포스트모더니즘의 해결책). 하지만 볼프는, 타자와의 관계는 통합이나 단절이 아닌, 우리의 정체성을 재조정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무엇보다도 놀라운 것은, 정체성과 타자성, 성 정체성, 정의, 진리와 지식, 폭력과 화해의 문제 등, 우리 시대에 화두가 되었던 묵직한 이슈들을 두고 볼프의 지성이 벌이는 엄청난 지적 씨름이다. 때로는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의 목소리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며 그들의 통찰을 유감 없이 흡수한다. 그리고 때로는 그들의 주장을 강력하게 비평하면서 새로운 사유의 길을 개척해 나간다. 그의 사유가 불붙은 장소는 학자의 책상이나 거실의 안락한 소파가 아니라 짓밟힌 동족의 울부짖음이 생생한 억압과 배제의 땅이었기에, 이 땅의 독자들의 가슴에도 그의 메시지가 크게 울린다.

존 스토트 | IVP  
26,000 → 23,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300
균형 잡힌 성경적 그리스도인을 위한 기독교 고전!
20쇄 기념 전면 개정판!
『현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IVP 모던 클래식스로 돌아오다


“기독교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_김회권, 숭실대 기독교학과 교수
“탁월하게 좋은 책이다.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스토트가 남긴 지상 설교라 할 만하다!”
_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진정한 복음이란 무엇인가?
순종하는 제자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어떻게 성경을 현대 사회에 온전하게 관련시킬 것인가?
교회의 부르심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성취할 것인가?
세상 한가운데서 교회의 선교란 무엇인가?

‘이미’와 ‘아직’의 긴장 속에 사는 그리스도인이 직면하는 질문들에
복음주의 교사 존 스토트가 답하다!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는 호소력을 잃고 있고, 기독교가 시대와 동떨어졌다는 인식도 퍼지고 있다. 정말 기독교는 시대와 함께 걸을 수 없는 종교인가? 존 스토트는 분명히 말한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이 책을 통해 ‘현대적인 기독교가 실재함’을 보여 주겠다고 밝힌다. 그는 복음주의자의 견지에서 십자가와 부활, 제자도와 성경 해석과 적용, 교회론과 선교론 등을 종합적으로 논하며, 그리스도인이 고수해야 할 복음의 본질과 그것이 우리가 사는 시대와 맺는 연관성을 규명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시대 한가운데서 살아야 한다는 면에서 현대적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확고히 붙잡는다는 면에서 성경적”인, “하나님의 계시를 지키는 면에서 보수적이며, 그 말씀을 적용하는 면에서 급진적”인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요청한다.

▒ 출판사 리뷰 ▒

IVP 모던 클래식스 12번째 책. 이 책은 1993년에 출간되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현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20쇄를 기념해 새로운 제목을 달고 현재 독자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다시 펴낸 전면 개정판이다. 오래도록 읽힐 만한 우리 시대의 고전이기에 IVP 모던 클래식스에 포함시켰다.
존 스토트가 이 책을 쓰면서 품었던 문제의식은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기독교가 시대와 함께 걷고 있는가?’ 또는 ‘그럴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여전히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은 갈수록 기독교를 거부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등을 돌리거나 순응하며 살아간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려면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스토트는 말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뿐 아니라 세상에도 귀를 기울이도록 부름받았기(이중 귀 기울임) 때문이다. 그렇기에 진정한 제자로 살아가려면 이중 귀 기울임을 훈련해야 한다. 스토트는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에 적용하고 복음을 참되게 전파하기 위해 그리스도인이 갖추어야 할 필수 덕목이라고 강조한다.
저자 스스로 이 책과 한 쌍을 이룬다고 밝힌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IVP)이 사회윤리 문제를 다뤘다면, 이 책은 교리와 제자도의 영역, 즉 복음·제자·성경·교회·세상이라는 주제를 스물한 개의 장에 펼쳐 놓고 넓고도 깊게 파고든다. 존 스토트는 하나님의 계시로서 성경을 지키는 면에서 그리스도인의 보수적인 태도를 강조하며 그 말씀을 시대와 삶의 문제에 적용하는 면에서는 급진적인 태도를 요청한다. 복음과 성경의 권위에 도전하는 다원주의와 자유주의의 주장을 치밀한 논리로 반박하는 한편, 세상과 교회를 갈라놓은 해묵은 이원론과 체제에 순응하고 사회문제를 방관한 교회의 불신을 꼬집는다. 부활의 역사성과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옹호하고 구원의 배타성을 보편성으로 승화시킨다.
‘말씀을 조옮김하기’는 이중 귀 기울임과 함께 존 스토트가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요청하는 덕목이다. 말씀을 조옮김한다는 것은 주어진 계시인 하나님의 말씀을 고대 이스라엘의 문화적 배경 안에서 바르게 해석하고 그것을 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의 문화적 용어로 다시 옷 입히는 것이다. 존 스토트는 성경의 가르침을 인위적이고 기계적으로 따르지 않고, 현대 문화로 조옮김할 때 그리스도인의 순종은 현대적이며 의미 있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성경과 교회사에 대한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폭넓은 인문학적 교양을 바탕으로 기독교 신앙과 삶의 진수를 담아낸 이 책은 성경과 세상,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이의 긴장 속에서 ‘균형 잡힌 성경적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려는 이들에게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특히 책의 핵심 내용을 복습하고 다른 사람들과 토론하며 공부할 거리를 담은 연구 문제는 교회나 단체의 소그룹 모임에서 서로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 가는 데 유용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 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IVP 모던 클래식스 2탄!!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창조적 걸작!

삼위일체 신학에 관한
가장 창조적이고 풍성한 통찰!

 
 
"세이어즈는 세르반테스나 셰익스피어, 몰리에르와 같은 성실한 작가가 되기 원했고
실제로 그런 작가였다. 그녀는 이들과 함께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 C.S. 루이스
 
 
“신학과 문학은 동일한 경험을 기술하는 각각 다른 두 표현이다.”
도로시 세이어즈는 이 한마디를 통해 「창조자의 정신」을 압축적으로 설명해 주었다.
 
천재적 작가인 그녀는 창조주 하나님의 삼위일체가 인간 창조자 특히 예술가의 정신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놀라운 방식으로 보여 준다. 바로 창조적 아이디어(성부), 물질로 구체화되는 창조적 에너지(성자), 작품의 의미 혹은 작품에 대한 반응(성령)이다. 저자는 이 3요소를 가지고 자유 의지와 기적, 악의 문제 등 다양한 신학적 주제를 넘나들며 신학과 문학의 차원을 한데 묶는다.

 
  본서는 “기독교 교리는 결코 따분한 것이 아니며,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야 한다”는 저자의 신념이 탁월하게 표현된 작품으로, “현대적 언어를 사용하여 삼위일체에 관한 가장 발전적이고 유용한 유비(類比)를 제공”하였으며, “빈약한 현대 지성을 풍성하게 해주는 삼위일체 신학”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특징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으로 선정된 깊이 있는 고전(윌리엄 피터슨).
번득이는 창조성을 통해 삼위일체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놀랄 만큼 확장한 예언자적 작품.
창조성의 삼위일체에 대한 통찰이 깃든 문학 비평으로 예술가와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
 
*IVP 모던 클래식스는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을 표방하며 복음주의라는 신학적 스펙트럼을 통해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기획물입니다.
버나드 램 | IVP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과학과 성경의 통합 가능을 다각도에서 조명한 우리 시대의 고전!

“이 책의 출간은 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한 최근 역사에서 전환점이 되는 사건이었다!”
_ASA(미국 과학 연맹)

“근본주의자들 그룹 안에서 가장 큰 소동을 일으킨 책 중 하나다.”
_조지 마스덴(노터데임 대학교 역사학 교수)

송인규(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 조직신학 교수), 박희주(명지대 인문교양 교수),
우종학(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추천!!


저자 버나드 램은 과학과 성경의 통합을 위해 노력한 20세기 기독교 지성의 대표적 인물이다. 그는 과학과 성경 간의 진정한 대화를 위해서는, 과학의 객관적 성과조차 수용하지 않는 초정통주의나 성경과 사실의 연관성을 부인하는 자유주의가 기독교를 대표해서는 안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그리고 복음주의 진영이 과학과 성경 둘 다를 존중하는 19세기의 탁월한 전통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전제에서 출발한 이 책은 성경 자료와 과학 지식의 관계를 보여 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그 범위는 천문학, 지질학, 생물학, 인류학 등 폭넓은 과학 분야를 아우른다. 과학과 성경의 통합을 위한 논의의 초석을 놓은 이 책은 과학과 신앙 문제를 놓고 고민하는 독자들을 위한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한 기독교 역사 속에서 과학과 성경의 대화가 어떻게 이뤄져 왔는지, 그래서 오늘날 교회의 과학 이해가 과연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파악하고, 앞으로 어떻게 과학과 성경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해 나갈지를 논의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고전으로 자리 매김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

한국 교회의 과학 이해,
그 논의 방향을 정립할 지혜를 제공하는 우리 시대의 고전!


“출판된 지 반세기가 넘었지만 내용의 상당 부분이 여전히 적실하며 오늘의 문제를 풀어 갈 중요한 단서들을 제공한다. 복음주의 학자들 사이에서 이 책이 꾸준히 고전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에서일 것이다.”
- 박희주 명지대학교 인문교양 교수

“잘못된 과학적 지식을 신앙으로 포장함으로써 스스로 자상을 입은 한국 교회의 미래를 바꾸어 줄 훌륭한 지혜를 선물할 것이다.”
- 우종학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과학과 성경의 관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이 책은 과학과 성경의 통합에 대한 버나드 램의 통찰과 연구가 집약된 결과물로서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전반부에 해당하는 1-4장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장 “기독교와 과학이 조화를 이루어야 할 긴급한 필요성”에서는 과학과 성경 둘 다를 존중하면서 양자의 조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말한다. 양자의 갈등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모색해 간다. 2장 “신학과 과학의 충돌에 대한 분석”에서는 신학자와 과학자 사이에 발생하는 충돌에 대해 고찰한다. 그 각각의 정당한 연구 영역과 방향은 무엇인지를 세밀하게 점검한다. 3장 “기독교와 과학의 근본 문제들”은 성경의 언어 및 자연관을 밝힌다. 성경의 특징적인 표현 방식과 자연 이해를 이해하고 논의가 진행될 때라야, 쓸데없는 오해와 편견이 제거될 수 있다. 4장 “성경에 예기된 과학적 사실”에서는 현대 과학의 비밀을 알려 주는 듯한 성구 해설들이 실은 근거가 부실함을 밝힌다. 오랫동안 성경의 과학적 정확성을 지지한다고 주장되어 온 이야기들의 진위를 흥미롭게 파헤친다.

과학과 성경의 오랜 난제들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책의 후반부에 해당하는 5-8장은 성경 자료와 여러 과학 분야의 관계를 상세하게 보여 주는 데 집중한다. 5장 “천문학”에서는 우주 창조의 목적·기원·연대의 문제, 여호수아의 긴 하루, 아하스의 해시계, 베들레헴의 별 등을 다룬다. 6장 “지질학”에서는 창조의 6일에 대한 9가지 이론을 소개하고, 노아의 홍수가 국지적 홍수라고 판정한다. 7장 “생물학”에서는 생명의 기원, 진화론, 유신 진화론을 다루면서, 램 자신은 유신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지만 진화론이 기독교 형이상학의 체계에 반대하지 않는 한 반기독교적이라고 볼 필요는 없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동정녀 탄생과 요나의 사실성을 옹호한다. 마지막 8장 “인류학”에서는 인류의 단일성, 인류의 존속 기간, 인류의 기원 등을 논하고 낙원·타락·저주, 인종과 언어의 기원, 노아 홍수 이전의 장수인들 문제도 언급한다.

역사적 논의에 대한 생생한 증언과 문제 해결을 위한 지혜의 보고
한국교회탐구센테와 IVP가 협력하여 번역·출간하는 이 책은 기독교 과학철학 정립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고 성경와 과학 각 분야의 관계를 다각도에서 조명함으로써 과학과 신앙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더 나아가 기독교계와 과학계의 거시적 대화를 위해서도 흔들림 없는 나침반 역할을 해 줄 것이다. 특히 이 책의 해설에서 송인규 교수는 이 책이 어떤 역사적 배경 속에서 등장했는지, 버나드 램이 어떤 문제의식 속에서 이 책을 저술했는지, 당대의 논의에서 이 책이 어떤 중요성을 지니는지 설명한다. 또한 이 책 이후 과학계와 신학계에서 각각 어떤 발견과 논의가 있었는지를 간략하게 설명하고, 이 책이 한국 교회의 실정에서 어떤 중요성을 갖는지를 제시한다.

램은 자신의 책이 과학과 성경에 관한 최종적 저술이라고 주장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간주되기를 바라지도 않았다. 다만 당대의 과학적·신학적 한계 속에서도 정직한 복음주의자의 양심과 신앙을 가지고 성경과 세상과 역사를 탐구하고자 분투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책으로부터 필요한 내용을 배우고 도전받고 되새기는 동시에 건전한 비판 의식도 함양할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의 내용을 디딤돌로 삼아 과학과 신앙에 관한 자기 나름대로의 주관을 확립하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19-20세기의 과학과 성경의 관계에 대한 이 심도 깊은 탐구는 한국 교회의 모습을 비추어 볼 훌륭한 거울로 그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 ‘IVP 모던 클래식스’ 시리즈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세이비어 교회는 한국 교회 미래 목회의 가장 중요한 대안 모델이다!”

“이 책은 전설을 실체로 만나게 하는 동시에,
그 전설의 원전을 읽는 감동을 준다!”

“엘리자베스는 자신이 그토록 아름답게 표현한 일을 직접 체험했다.
직접 체험하지 못했다면, 근본 진리를 그토록 뜨거운 마음으로 써 내려가지 못했으리라.
나는 엘리자베스가 쓴 글의 적잖은 부분이 산문으로 된 시(詩)라고 늘 생각한다.”

★★★★★ 「크리스채너티투데이」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100권의 책” 선정!

김범석 목사(높은뜻브리즈번교회),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대학원대학교),
김영봉 목사(와싱톤사귐의교회), 유성준 교수(『미국을 움직이는 작은 공동체, 세이비어 교회』 저자),
이태후 목사(필라델피아 노스센트럴 빈민가 목회자) 추천!!
세상 한가운데서 이웃을 섬기는 가장 역동적인 공동체, 세이비어 교회의 온전함을 향한 여정!
세이비어 교회는 작지만 미국 사회에서 가장 역동적인 공동체로 알려져 있다. 세이비어 교회는 안으로는 깊이 있는 영성을 훈련함으로써 자신과 이웃과 하나님과 소통하고, 사회를 향해서는 죄로 인해 고통당하고 상처받은 이웃을 섬김으로써 화해의 사역을 감당해 왔다. 세이비어 교회의 핵심 멤버로서 직접 공동체 사역에 참여했던 작가 엘리자베스 오코너는 이 책에서 실제로 겪고 살아 낸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공동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복구 지원팀, 포터스하우스, 언약 공동체, 아이 사랑 선교회 등 그들만의 독특한 공동체 사역을 통해 어떻게 신앙을 실천했는지를 소개한다. 150명 규모의 작은 공동체인 세이비어 교회가 어떻게 지역사회를 바꾸어 왔고 미국 사회에 혁신적 희망을 불러일으켰는지를 감동적으로 보여 주는 이 책은 실제적 갱신을 간절히 바라는 한국 교회에 가장 적실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

20세기 미국 사회의 가장 영향력 있는 공동체 세이비어 교회의 헌신
1947년 고든 코스비와 몇몇 사람이 모여 창립한 세이비어 교회는 자신의 시간과 재정을 기꺼이 영적 훈련과 특수한 사역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소규모 공동체 교회다. 이미 유명해진 새들백 교회나 윌로크릭 교회 같은 대형 교회는 아니지만 세이비어 교회는 70년 동안 미국 사회를 실질적으로 바꾸는 사역을 해 왔다. 정부도 손을 놓은 워싱턴 빈민가에서 이웃들을 위한 주택 임대 사업을 벌이고, 거의 방치되다시피 한 아동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하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워싱턴 지역 최초의 커피하우스인) 포터스하우스 사역 등을 하면서, 우리가 발을 디디고 사는 실제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좋은 소식’을 선포해 왔다. 오늘날 여덟 개의 소규모 공동체로 흩어진 세이비어 교회는 교인수가 150명을 넘은 적은 없지만 매년 2천만 달러(약 200억 원)가 넘는 선교비를 집행하면서 타인을 위한 삶이라는 목표를 실행해 왔다.

내적 여정과 외적 여정의 균형을 이룬 소그룹 공동체의 기적들
세상의 변화를 이야기하지만 기도와 성경 공부에만 몰두하고 어떤 행동도 하지 않는 교회들이 있다. 반대로 너무나 시급한 세상의 필요에 압도되어 기본적인 영성 훈련을 소홀히 하는 교회도 있다. 그러나 세이비어 교회는 70년간 내적 여정인 영성 훈련과 외적 여정인 이웃 섬김을 똑같이 중요하게 여겨 왔다. 세이비어 교회의 정교인은 이 두 가지 여정에 모두 철저히 헌신해야 한다. 이들은 내적 여정인 영성 훈련을 통해 자신을 점검하고 자신의 은사를 발견하는 한편, 그 은사에 따라 구체적인 사역으로 섬김으로써 외적 여정에 참여한다. 소수이지만 이들의 사역이 효과적으로 지역사회를 회복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이런 강도 높은 훈련에 기인한다. 이들은 소수의 헌신된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실제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고 일했으며, 실제로 하나님이 그 열매를 주시는 것을 경험했다.

오늘날 교회는 어떻게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세상을 섬길 것인가
한국 교회는 그동안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대형 교회의 모델을 주로 추구해 왔다. 검증된 시스템과 프로그램으로 교회를 운영하는 것이 아마도 더 효과적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교회는 어느새 새롭고 기발한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잡으려 애를 쓰는 기업처럼 변질되었고, 어떤 점에서 유행에 따라 비슷비슷한 모습을 띠곤 한다. 좋은 프로그램을 갖춘 교회로서 더 많은 그리스도인 고객(?)을 모으지만 그것이 교회 밖 이웃을 실질적으로 섬기는 일로는 잘 이어지지 않았다. 워싱턴의 빈민가에 자리한 세이비어 교회는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들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갔다. 지역 주민의 필요에 맞는 공동체를 세우고 그들의 이웃이 되어 주었다. 하나님과 이웃 앞에서 수십 년간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질문하며 순종의 삶으로 깊은 영성을 드러낸 이 작은 공동체는 교회 혁신의 의미를 시대를 한 발 앞서 온몸으로 보여 준다. 그리고 21세기 한국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세상을 섬길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선명한 비전을 제시한다.

한국 교회의 미래를 보여 주는 오래된 실험!
이 책의 해설을 쓴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의 조성돈 교수는 이 책을 다음과 같이 추천한다. 전설적인 소문들로 회자되던, 세이비어 교회의 실제 모습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특히 독자들은 미션얼 처치의 선구자이자 전형인 세이비어 교회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 교회의 미래상을 그려 보게 될 것이다. 작은 교회, 민주적이고 바닥 중심적인 리더십, 사회적 책임과 섬김을 통한 지역 사회와의 소통 등 세이비어 교회의 특징을 단지 이론만이 아니라 그 구체적 사역으로 보여 주고 있어서 커다란 도전을 주고 상상력을 자극한다.
또한 그러한 교회 형태와 사역 아래 있는 원동력이 무엇인지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세이비어 교회의 교인이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훈련을 받으며 어떤 정신을 공유하는지, 또 교인 정회원의 연례 갱신은 무엇인지를 이야기하면서,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본질과 형태를 과연 어떤 식으로 구현할 수 있는지 좋은 실례와 실마리를 제공한다. 무엇보다도 그 바탕에 이 책의 원제인 “내적 여정과 외적 여정”이 있다. 그동안 교회는 내적 영성과 조직에 치중하든지, 아니면 외적 활동과 참여에 치중하든지 하면서 결국 치우친 모습과 부족한 섬김으로 곧잘 이어졌다. 세이비어 교회는 그 두 여정이야말로 교회의 본질적 특성으로서 어느 한쪽만 강조해서는 안 되며, 또한 서로를 더욱더 풍성하게 만드는 필수 요소임을 강력하게 입증한다. 행함(Doing) 이전에 존재함(Being)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준다.
지난 20세기에 기독교에 가장 큰 영향을 준 100권의 책으로 선정된 바 있고, 이제 한국 IVP의 모던클래식스 시리즈 제14권으로 선보이는 이 책은 한국 교회의 현실 속에서 고민하며, 미래를 상상하고 일구어 나가길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성경 속의 좁을 길을 함께 걷도록 용기를 북돋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 한국의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은사를 찾아 헌신하고 주님의 공동체를 이룰 뿐 아니라 소금과 빛이 되라는 소명을 실제로 이뤄 가는 진정한 제자도를 회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남을 것이다.

독자 대상
성경적인 생생한 순종이 있는 참된 제자도와 교회를 꿈꾸는 교인
교회·선교단체 혁신에 관심 있는 목회자와 사역자
한국 교회 미래 목회 방향을 고민하는 교회 지도자
균형 잡힌 사회 참여 사역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
교회의 영성과 조직과 활동의 성경적·실천적 모델을 찾는 독자

‘IVP 모던 클래식스’ 시리즈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100 Christian Books That Changed the Century)선정도서!


"바울의 모든 관행 아래 깔린 원리는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그는 율법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었고,
그리스도에게 자리를 마련해 주기 위해 회심자들로부터 물러난 사람이었다."
- 롤런드 앨런

바울의 선교원리를 파고드는 선교 분야의 고전!

"한국 교회와 선교단체들이 많은 선교사를 동원하고 교육하고 파송하고 재파송하는 오늘의 한국 상황에 앨런의 책은 중요한 문제들을 검토하게 한다. …많은 재정과 시간을 쏟으면서 이뤄지는 선교지 교회나 학교 또는 다른 프로젝트에 현지인 지도자를 세워 성령의 능력과 인도하심과 지도하심에 기쁘게 맡기고 다른 선교지로 갈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지를 자문하게 한다. …따라서 선교하는 교회나, 파송을 받고 나가는 선교사나, 후원하는 단체의 지도자들은 다시 한 번 이 책을 읽으면서 제기되는 질문에 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 전재옥, 해설 중에서

"오늘날의 선교 방법에는 분명 문제가 있지만, 많은 사람이 이 사실에 동의하면서도 대안은 내놓지 못하는 현실이다. 「바울의 선교 vs. 우리의 선교」는 오래 전에 저술된 선교의 고전과 같은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당면한 선교적 문제를 조명해 보게 하고, 성경적 원리로 돌아가는 선교가 무엇인지 해법을 제공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유병국, WEC 국제 선교회 한국 본부장

"나는 바울의 모든 활동 배후에 있는 특정한 원리들, 곧 그의 성공의 열쇠라고 볼 수 있는 것들을 주목하라고 요청할 것이고, 오늘날 그 방법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몇 가지 방안을 보여 주고자 한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 IVP 모던 클래식스>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
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 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존 캐버너 | IVP  
19,000 → 17,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50
소비사회라는 놀이터에 떨어진 예언자적 굉음!
“기독교와 소비문화의 관계를 탐구한 고전적 연구서”


“존 캐버너는 우리 시대의 황폐함을 향해 울부짖는 목소리다. 그 목소리를 들어야 마땅하다.”
“한국교회 대다수는 상품생산과 소비를 숭배하는 극단적 자본주의에 철저히 중독되어 있다. 이 책은 그런 교회를 흔들어 깨우는 예언자의 강렬한 외침이다.”

★★★ 25주년 기념판 ★★★

박득훈(새맘교회), 박총(재속재가수도원 신비와저항), 톰 보든(산타클라라 대학교),
리처드 로어(새 예루살렘 공동체), 말콤 맥기(기독교와문화연구소) 추천!


욕망 충족과 자기중심성에 익숙해진 소비사회에 던지는 통렬한 분석, 예방과 경고의 메시지!

IVP 모던 클래식스 시리즈 15권. 1981년에 출간된 존 캐버너의 『소비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 25주년 기념판이다. 이 책은 미국 사회가 자기 삶의 방식에 대한 확신과 자부심에 도취되어 있을 때, 미국 사회를 향해 캐버너가 던진 도전의 메시지였다. 미국 사회가 소비주의, 곧 물신숭배주의라는 우상숭배에 빠져 있다는 무서운 경고이기도 했다. 예수회 사제이자 미국 세인트루이스 대학의 교수인 캐버너는 미국 사회가 인간의 몸과 영혼까지 상품으로 간주하여 사고파는 최악의 소비사회가 되었다고 탄식한다. 그러면서 미국 사회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은 거룩한 저항, 자발적 소외와 고립,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 실천에 바탕을 둔 문화 변혁적 삶과 문화 창조에 있다고 주장한다. 자비와 정의 대신 욕망 충족과 자기중심적 권력 사용에 익숙해진 미국 사회에 대한 캐버너의 진단과 분석은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을 일깨우는 강력한 예언자적 경고이자 메시지가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

물질이 인격을 압도하는 소비주의 사회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란 무엇일까

오늘날 미국 문화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역설적 상황에 처해 있다. 명목상으로는 기독교 문화라고 하지만, 사회의 가치는 점점 더 복음의 가치에 적대적으로 변하고 있다. 물질적 대상이 인격적 실체를 압도하며, 문화는 어느새 복음이 되어 인간 존재와 삶의 모든 측면에 영향력을 미친다. 그러는 동안, 기독교 신앙은 무기력해지고 소비주의라는 우상에 길들여졌으며, 우리는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에 대한 열정, 인간의 예속과 소외에 대한 도덕적 분노도 잃어버렸다. 소비사회로 대변되는 오늘날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란 무엇일까?

인격 상실의 시대, 물신 숭배의 사회 속에서 찾는 참된 신앙과 구원의 길
캐버너는 이 책에서, 참된 신앙이란 우리의 개인적 삶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 속에서 표현되고 구체화되는 정의에 의해 구성된다고 주장한다. 또한 신앙의 실천과 사랑의 실천은 본질적으로 필수적인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이 책은 크게 ‘상품 형식’과 ‘인격 형식’이라는 표제가 붙은 2부로 나뉘어 있으며,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에서는, 미국 사회를 물건을 소비하고 소유하는 데서 유사 구원감을 맛보는 소비주의 우상숭배 사회로 규정하고 분석한다. 즉 미국 사회가 사람을 대체할 수 있고 사고팔 수 있는 상품으로 보는 ‘상품 형식’을 따르고 있다는 것이다. ‘상품 형식’에 따라 인간이 자신과 타인을 사물로 인식할 때, 폭력과 두려움과 소외의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저자는 구체적이고 다양한 사례와 통계 자료를 들어 고도 소비주의 사회로 전락한 미국의 사회적·정치적·경제적 악의 핵심에 자리한 영적 위기를 드러낸다.
2부에서는, 물신 숭배로 전락해 가는 미국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성서적·신학적 토대를 제시하고 구체적 실천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는 그리스도의 인격 안에 계시된 인식과 가치 그리고 삶에 관한 ‘인격 형식’을 소개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이 사회적·정치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보여 준다. 더불어, 성례전과 기도와 공동체 등을 통해 ‘그리스도인-활동가’의 삶을 살아갈 방법을 제안한다. 결국 그리스도의 길이 물신 숭배적 우상숭배의 길에서 구원해 줄 자유의 길이며, 미국의 주류 소비주의 문화에 대항하는 길이다.

오늘날 한국 사회를 흔들어 깨우는 예언자의 강렬한 외침
예수회 사제이자 철학자인 캐버너가 미국 사회를 향해 던진 예언자적 경고는 오늘날의 한국 사회를 향한 것이기도 하다. 그리스도인들이 믿고 있는 신앙은 사회적·문화적으로 결코 이원화될 수 없다. 빈부의 양극화, 자본주의의 폭력과 모순, 높은 이혼율과 자살률, 낙태, 군사주의와 전쟁의 위협 등 오늘날 우리 사회가 겪는 모든 부조리는 정치나 경제 영역에 국한된 것이거나, 개인의 호불호나 사적 도덕성의 문제일 수 없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인간성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 어느 때보다 사회적 신음과 고통이 짙어가는 이 때, 소비주의 가치 체계와 물질문명에 현혹되어 자기 정체성을 잃고 비인간화된 사회를 향해 던졌던 캐버너의 영적 호소는 더욱 절실하게 다가온다. 그의 날카로운 분석과 절박한 권유는 물질 숭배라는 우상숭배에서 돌이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열망을 우리 안에 다시금 불러일으킬 것이다.


▒▒ 특징 ▒▒
- 소비 사회에 만연한 인간소외 현상에 대한 통찰을 통해 ‘소비’라는 현대인들의 우상, 그 실체를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한 책
- 소비문화 현상에 대한 현학적 분석과 문제제기가 아닌 구체적인 실천과 대안 제시
- 25년의 세월을 통해 검증된 소비 사회에 관한 기독교 현대고전
- 깊이 있는 해설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한 풍부한 추천 도서 목록 수록

▒▒ 독자 대상 ▒▒
- 현대 사회가 앓고 있는 모순과 문제점에 대한 객관적 분석과 기독교적 해석이 필요한 그리스도인
- 물질문명과 소비주의 사회 속에서 대안을 찾고자 하는 목회자, 평신도, 기독교 시민 단체 운동가
- 기독교 신앙을 실천할 세상의 작동 원리와 대응 논리를 알고자 하는 기독교 단체의 지도자 또는 평신도
- 가톨릭교회의 영적 흐름을 파악하고자 하는 에큐메니칼 운동 관심 독자
- 가정 경제의 소비를 책임지며 무자비한 소비주의적 삶의 방식을 경계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IVP 모던 클래식스’ 시리즈 ▒▒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존 스토트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빌리 그레이엄)로 불릴 만큼 전 세계 교회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 자신의 맡은 바가 ‘말씀을 지키고 연구하며 적용하고 순종하는 것’이라 여겼던 그는 성경에 대한 믿음은 보수적으로, 그 진리를 실천할 때는 예수의 급진적 제자의 모습으로 살았고, 또 그렇게 가르쳤다. 생각과 행동, 복음과 사회적 책임, 교회를 섬기는 마음과 세상을 품는 마음 등 모든 부분에서 균형 잡힌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나 논쟁적인 교리에 대해서도 성경적인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분명한 목소리를 내는가 하면, 사랑과 겸손과 온화함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맡은 청지기’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다. 아흔을 바라보는 지금도 기도와 연구, 글쓰기와 강연, 그리고 노동으로 꽉 찬 하루를 살고 있다.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고, 어릴 적부터 다닌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에서 30여 년간 섬겼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 지도자로서 로잔언약 입안자로 참여해 적극적인 운동을 펼쳤으며 런던현대기독교 연구소 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International 소장을 지내며 제3세계를 위한 지원 사역을 했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ham Partnership International 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 나가고 있다.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 《기독교의 기본 진리》,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자도》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으며 500편이 넘는 기사와 에세이를 썼다.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1932년 미네소타 비글로우의 네덜란드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캘빈 칼리지(B.A.)를 거쳐 하버드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Ph.D.), 이후 모교인 캘빈 칼리지에서 20년 넘도록 가르치면서 또 다른 기독교 철학의 거장인 알빈 프랜팅가(Alvin Plantinga)와 함께 “기독교 인식론”을 정립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프린스턴, 미시간, 시카고, 노틀담 대학의 초빙교수와 네덜란드 자유 대학의 카이퍼 석좌교수, 예일 대학에서 노아 포터 석좌교수를 역임했고 미국 철학회 회장(1991)과 미국 기독교 철학회 회장(1992-1995)을 지냈다. 또한 옥스퍼드 대학의 와일드(Wilde) 강연(1993)과 종교철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기포드(Gifford) 강연(1995)에 연달아 초빙되기도 했다.
미학, 존재론, 인식론, 교육 철학, 신학, 기독교 철학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저술을 발표해 왔으며 2005년 예일대 교수직을 은퇴한 후 현재까지도 미국 전역을 방문하며 강연과 강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 번역 소개된 저술로는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Until Justice and Peace Embrace, IVP 역간), 「종교의 한계 안에서의 이성」(Reason Within the Bounds of Religion, 성광 역간),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Lament for a Son, 좋은씨앗 역간) 등이 있다.

레슬리 뉴비긴
(Lesslie Newbigin, 1909.12-1998.1) 레슬리 뉴비긴(Lesslie Newbigin)은 1909년 영국 뉴캐슬에서 태어났다. 케임브리지를 졸업하고,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우에서 기독학생회(SCM) 총무로 섬겼으며, 케임브리지의 웨스트민스터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936년 스코틀랜드 국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같은 해 헬렌 헨더슨과 결혼하여 스코틀랜드 교회의 선교사로 파송받아 첫 11년을 인도 칸치푸람에서 사역한다. 1947년 회중교회, 성공회, 장로교회, 감리교회의 교인들로 구성된 남인도 교회의 주교로 임명되어 12년 동안 마두라이의 주교로 일한다. 1959년 국제선교협의회(IMC)의 총무로 선출되고, 세계교회협의회와의 병합을 위한 최종 협상을 수행하는 책임을 맡는다. 1962년 세계 교회와 복음화 분과의 초대 대표가 되고, 세계교회협의회의 부총무로 선출된다. 1965년 다시 남인도 교회로부터 마드라스의 주교로 임명받아 10년을 더 사역한다. 1974년 인도에서의 35년 간의 선교 사역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영국이 선교지보다 더 사역하기 어려운 이교도 사회임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는다. 그의 책들과 강연은 이런 이교적인 영국 사회와의 격렬한 부딪힘 가운데서 쏟아져 나왔다. 199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영국 버밍엄에서 저술과 강연, 목회 사역으로 매우 왕성한 노년을 보냈다. “20세기 후반에 선교의 성경적․ 신학적 기초를 닦은 사람으로서 그에 필적할 만한 동시대 인물은 거의 없을 것”이라는 평을 받은 레슬리 뉴비긴. 그는 서구 사회를 선교사의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선교적이며 분석적인 질문들을 제기했고, 세상을 떠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신학자, 선교학자, 기독교 사상가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쳐 온 인물이다. 저서로, 「레슬리 뉴비긴의 요한복음 강해」,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포스트모던 시대의 진리」(이상 IVP 역간), 「변화하는 세상 가운데 살아 숨쉬는 소망」(서로사랑 역간), The Other Side of 1984, Proper Confidence 등 다수가 있다.
리처드 니버
헬무트 리처드 니버(Helmut Richard Niebuhr, 1894-1962)는 미국의 중서부 지역인 미조리 주의 라이트 시에서, 독일계 이민 1세대 목사였던 구스타프 니버와 독일계 이민 2세대인 리디아 호스토의 5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리처드 니버는 그와 함께 미국 신학의 큰 맥을 이룬 형 라인홀드, 맥코믹 신학교에서 기독교교육학 교수로 일생을 바친 누이 훌다 등과 함께 독일복음주의 교회의 영향력 아래서 교육을 받았다. 이는 니버가 그 교단에서 운영하는 엘름허스트 대학에서 4년간 신학 교육을 받고, 졸업한 후에 역시 그 교단에 속한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이든 신학교를 졸업한 데서 알 수 있다. 그는 1918년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워싱턴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그리고 1924년 예일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1931년부터 생을 마칠 때까지 예일 대학교에서 신학과 기독교윤리학을 가르친, 미국 신정통주의의 좌파를 대표하는 학자였다. 예일 대학교 동료인 한스 빌헬름 프라이와 함께, 그의 신학은 종종 “예일 학파”라 불리는 후기 자유주의 신학의 주 원천이 되었고, 제임스 구스타프슨과 스탠리 하우어워스와 같은 대표적 윤리학자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그는 그리 많은 책을 남기지 않았지만, 남긴 책들은 모두 뚜렷한 공헌을 했다. 저서 중 The Meaning of Revelation(1941), 「그리스도와 문화」(Christ and Culture, 1951), Radical Monotheism and Western Culture(1957년 강의를 기초로 하여 쓴 책) 등이 그의 3대 주요 저술이며, 그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와 문화」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이와 더불어 그 밖의 모든 저작은 그의 통합적인 시각과 유형론 제시의 은사를 뚜렷이 보여 준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스토트 / IVP
가격: 24,000원→21,600원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 IVP
가격: 21,000원→18,900원
레슬리 뉴비긴 / IVP
가격: 20,000원→18,000원
리처드 니버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제임스 패커 / IVP
가격: 22,000원→19,800원
짐 월리스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로날드 사이더 / IVP
가격: 22,000원→19,800원
미로슬라브 볼프 / IVP
가격: 26,000원→23,4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26,000원→23,400원
도로시 세이어즈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버나드 램 / IVP
가격: 22,000원→19,800원
엘리자베스 오코너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롤런드 앨런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존 캐버너 / IVP
가격: 19,000원→17,1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IVP 모던 클래식스 양장 세트 (전14권)
저자존 스토트,니콜라스 월터스토프,레슬리 뉴비긴,리처드 니버,제임스 패커,짐 월리스,로날드 사이더,미로슬라브 볼프,도로시 세이어즈,버나드 램,엘리자베스 오코너,롤런드 앨런,존 캐버너
출판사IVP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1-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존 스토트) 신간 메일링   저자(니콜라스 월터스토프) 신간 메일링   저자(레슬리 뉴비긴) 신간 메일링   저자(리처드 니버) 신간 메일링   저자(제임스 패커) 신간 메일링   저자(짐 월리스) 신간 메일링   저자(로날드 사이더) 신간 메일링   저자(미로슬라브 볼프) 신간 메일링   저자(도로시 세이어즈) 신간 메일링   저자(버나드 램) 신간 메일링   저자(엘리자베스 오코너) 신간 메일링   저자(롤런드 앨런) 신간 메일링   저자(존 캐버너) 신간 메일링   출판사(IVP)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