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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목사 저서 세트 (전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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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우리 교회 이찬수 목사 추천!
교회를 떠나게 하는 장애물을 건너 함께하심으로 나아오라.

그들은 왜 떠날까?
“신앙의 목적은 성취가 아니라 동행이다!”
어렵사리 교회를 찾아왔으나 돌아서게 만드는 교회내 장애물 넘기.
보이는 사람의 사랑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임재로 함께하는 법!

“은사를 받았어요. 놀라운 체험을 더 하고 싶어요.” _기적의 장애물 넘기
“말도 안돼요. 도대체 이런 인간이 교회에 있다니” _인간관계의 장애물 넘기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교회는 꽉 막혔어요.”_문화의 장애물 넘기
“도대체 얼마를 내야하는 건가요?”_헌금의 장애물 넘기
“교회도 세상처럼 합리적이어야 하지 않나요?” _판단의 장애물 넘기
“왜 제겐 복을 주시지 않는 거죠?” _기복신앙의 장애물 넘기

그들이 왜 떠나는가? 새신자 정착율 12%. 한국교회는 하락세의 길을 걷고 있다. 어렵사리 교회를 찾아왔지만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이들, 정착해보려 노력했지만 어려움 앞에 돌아간 이들, 오래 머물러왔지만 끝내 뿌리박지 못하고 떠난 이들, 때론 실망하고, 때론 분노하며, 때론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하게 그들이 떠나고 있다. 왜 일까?
이 책은 우리가 교회에서 흔하게 겪지만 쉽게 대답하거나 대처하지 못하는 장애물들을 “삶의 이야기”로 쉽게 풀어내었다. 각각의 상황 속에서 나의 모습과, 이웃의 모습과, 우리 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그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과정을 함께 읽다보면 우리 삶과 교회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쉽게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각 교회와, 가정과, 성도들 각자에게 우리가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영위하는 목적이 어떤 소원을 이루고 축복을 받기 위해서가 아닌, 너와 내가,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이라는 사랑의 방식으로 머무르기 위함임을 가슴 따뜻하게 이해할 것이다.

|본문에서|
“네가 30점으로 내게 와도 좋다. 난 너의 최종 점수로 너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얼마나 변했는가로 너를 바라볼 것이다.”

“무슨 뜻이야?”

“하나님께서는 내가 어디서 시작했느냐 보다, 얼마나 변했는가로 나를 보신다는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내 친구가 50점으로 시작해서 60점으로 생을 마친다 해도 내가 0점으로 시작해서 30점으로 마친다면 하나님은 나를 더 수고했다 인정해주신다는 의미지요. 숫자로 하니까 좀 이상하지만, 말하자면 획일적인 기준으로 사람을 보지 않으시고 그 개인의 출발점부터 그 사람이 얼마나 몸부림치며 애썼는지를 봐주신다는 거예요.”

|추천독자|
- 교회 등록을 망설이는 새가족들에게 필요한 책을 찾는 사람.
- 교회의 여러 가지 문제점 때문에 교회오기를 꺼리는 태신자에게.
- 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믿음의 기반이 약해 자꾸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신앙 문제를 나누고 양육할 책이 필요한 소그룹에서
- 새신자와 흔들리는 성도, 교회에 비판적인 불신자들에게 답변을 해주고 싶은 이들

|차별점|
1. 쉽다. 그러나 본질을 담았다!
광고카피는 누구나 공감하며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다. 그러나 그 표현은 본질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현상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통찰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이 책은 그처럼 교회에서 흔히 벌어지지만 표현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낸다.
2. 따뜻하다. 그러나 해답도 있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누구나 낼 수 있다. 그러나 딱딱한 해결책에 사랑을 담아 전하긴 쉽지 않다. 이 책은 따뜻한 삽화와 함께 읽는 내내 누군가가 나를 보듬어 안고 지켜주는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3. 편하다. 그러나 원칙은 지킨다!
교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나, 심하게는 비판적이거나 회의적인 사람들에게 교회를 이해시키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은 그들에게 전하기 편하다. 하지만 하나님이 교회에 두신 신앙의 본질과 핵심을 전하는 원칙은 놓치지 않았다. 
<그 외 차별점>
4. 사소하지만 넘어지기 쉬운 교회생활 걸림돌을 다룬 책은 처음이다.
5. 새가족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책이다.
6. 태신자부터 새가족까지 교회 등록을 돕는 책이다.

오래 전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준비해 두신 선물입니다.
그리고, 저 역시 당신에게 가장 주고 싶었던 선물입니다.
이 선물을 통해 당신이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 출판사 서평

“제가 경험한 이 놀라운 기쁨을 당신께도 선물하고 싶습니다.”

무뚝뚝한 남자 성도들이 강의를 듣다 눈물을 흘리며 회심을 경험한다는
참맛 살린 신선한 복음이야기!

꾸준히 사랑받은 선물용 도서 베스트, 개정판 출간!

어떻게 하면 종교적인 용어를 빼면서도 복음의 참맛에 감칠맛을 더할 수 있을까?
복음은 쉽고, 흥미롭고, 즐겁고, 행복한 것인데, 그 복음을 둘러싸고 있는 종교적인 용어와 문화가 때론 복음을 기피하게 만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저자는 종교적인 용어를 빼면서도 어떻게 하면 복음의 참맛에 감칠맛을 더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분당우리교회 새가족 강의를 담당하면서 이 해답을 현실화하였다. 이 책은 김민정 목사의 강의를 들었던 불신자들과 초신자들 그리고 기존 신자들이 자신들만 듣기에는 너무 아까운 강의라고 생각해 적극적으로 출판을 권유해 나오게 되었다. 무엇보다 기독교 용어와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그들의 눈높이에 맞게 하나님과 복음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복음이라는 참맛에 일상이라는 감칠맛을 더해 그 맛을 극대화하였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가장 귀한 선물, 당신도 받으시겠습니까?
이미 수년 동안 수천 명이 듣고 은혜를 나누었던 검증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초판이 발간된 이후 꾸준한 입소문에 힘입어 스테디셀러가 된 책이다.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다양한 예화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어 누구나 마음을 열고 읽을 수 있다. 아직 믿음이 없는 불신자들에게는 전도용으로 선물하기 좋으며, 믿음의 기초 정립이 필요한 새신자들과 구원의 확신이 없는 기존 성도들에게는 복음의 핵심을 알려준다.

[이 책의 추천 독자]
- 뭘 믿어야 하는지, 왜 믿어야 하는지,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알고 싶은 분들
- 복음을 전하고 싶은데 말문을 트지 못하셨던 분들
- 구태의연해진 자신의 신앙을 되짚고 싶은 분들 모두에게

[신앙강좌를 듣고 나서]

“제가 경험한 이 놀라운 기쁨을 당신께도 선물하고 싶습니다.”

교회라고 하는 데를 이제 3번 나왔습니다. 모든 게 의문이고, 궁금했고, 막연했고 마음은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해되지 않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슴이 뭉클해지고 계속 눈물만 났습니다. _ 하미선

강의를 듣고 신선한 충격이 있었습니다. 저의 잘못된 신앙 습관과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한마디로 ‘성공적인 신앙생활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_ 양현모

성경과 하나님에 대한 내용이라 다소 딱딱할 거라 예상했었는데, 쉽고 재밌게 강의해 주셔서 처음 시작하게 된 신앙생활에 거부감 없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처럼 교회에 대해 거부감이 많고, 어색해 하는 분들에게 참 좋은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_ 강미하

강의를 들으며 왜 우리가 창조되었는지와, 엄청난 은혜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귀한 보석이 책으로 나온다니 기쁨을 이루 다 형언할 수 없습니다. _ 김형진

그동안 믿음이라 믿었던 것이 내 욕심을 위한 투정거리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강의는 정말 예술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_ 김정옥

30년 이상의 차분한, 아니 냉담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나에게 이 신선한 복음의 말씀은 경쾌하게 다가와 나를 두드리며 움직여 일어나게 하였습니다. _ 신은자

모태신앙으로 오랜 시간 하나님을 안다고 생각했지만, 진정 기본 신앙을 체크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내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며 신앙의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_ 이휘재, 김정화

▒ 출판사 서평
꿈꾸던 것과 다른, 사역의 벽에 부딪쳐 씨름하는 5만 교회 모든 부교역자가 읽어야 할 책!
사역이라는 현실로 뛰어들 준비를 하는 예비 신학교 졸업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
함께 교회를 세워나갈 부교역자에게 담임목회자가 조언처럼 전해 줄 수 있는 책!

신학교를 졸업한 신학생들이 가장 처음 갖게 되는 위치인 부교역자! 신학교 졸업생 가운데 5%를 제외한 나머지는 대부분 부교역자로 첫 사역을 시작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인데도, 현실은 담임목회자, 최고 리더십을 위한 책은 넘쳐 나지만 정작 부교역자를 대상으로 하는 책은 찾기 힘들다. 그런 시대를 살아가는 부교역자, 중간관리 리더십을 위한 책이 바로 여기 있다!
부교역자로서 지금까지 가진 초점을 모두 벗어버리라!

이제 이 책이 말하는 새로운 초점, FOCUS에 집중하라!
FINDER _ 발견하는 사람이 되라
OWNER _ 주인처럼 생각하라
COUNSELOR _ 상담자의 눈을 가지라
USER-FRIENDLY _ 쓰기 편한 사람이 되라
SPECIALIST _ 전문가처럼 행하라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부교역자로 섬겨온 저자 김민정 목사의 깊고 다양한 경험이 녹아들어 있는 책이다. 연륜 있는 담임 목회자조차도 감탄하게 만드는 부교역자가 있다면 어떻겠는가? 과연 그 교역자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저자는 최고 리더십도 감탄할 만한 부교역자(Second Chair Leadership)가 되기 위해 초점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FINDER(사역의 빈틈을 발견하는 사람), OWNER(담임목회자의 눈으로 보는 사람), COUNSELOR(영혼을 볼 수 있는 상담자), USER-FRIENDLY(언제 어디서나 쓸모 있는 사람), SPECIALIST(나만의 전문성을 가진 사람), 이 다섯 가지 사역 초점은 현재 교회 사역에 몸담고 있는 교역자뿐 아니라 예비 교역자에게도 유용한 지침으로 실제 사역 현장에서 유능하고 탁월한 교역자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상과 현실의 차이 때문에 힘겨워하고 갈등하는 부교역자, 그러나 그렇게 반복되는 시행착오 속에서 탁월하고 유능한 부교역자, 교회를 세우는 부교역자가 되고 싶다면 이제 이 다섯 가지 초점, FOCUS를 주목해야 한다. 이 책은 신학교에서 품어온 이상과는 다른 사역 현장의 현실에서 탁월하고 영성이 깊으며 신뢰할 만한 교역자가 될 수 있는 지침을 설명한다.

[추천독자]
- 이제 막 교역자로서 교회 현장에서 사역하기 시작한 교역자
-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사역 코칭이 없어 벽에 부딪친 교역자
- 사역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는 예비 신학교 졸업생
복음의 핵심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난다!

전해주기만 해도 전도가 되는 책!
가장 귀한 생명을 선물하세요!



출판사 서평

복음은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니 전도하기도 어렵다?
교회를 오래 다녀도 복음의 핵심을 이해하는 일은 쉽지 않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더더욱 어렵게만 느껴진다. 그렇다면, 복음을 한눈에 더 쉽게 이해하고, 전도에 자신이 없어도 누구에게나 복음의 진정한 의미를 전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만화로 더욱 쉽고 재미있게! 참맛 살린 신선한 복음을 선물하자!
『만화 준비된 선물』은 새가족 전문가로 불리고 있는 김민정 목사의 저서 『당신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된 선물』(생명의말씀사)을 만화로 재구성한 책이다. 원래 이 내용은 새가족들을 위해 했던 강의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이미 수년 동안 수천 명이 듣고 은혜를 나누었던 검증된 내용이다.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다양한 예화를 들어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어 누구나 마음을 열고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아직 믿음이 없는 불신자들에게는 전도용으로, 믿음의 기초 정립이 필요한 새신자들과 구원의 확신이 없는 기존 성도들에게는 복음의 핵심을 알려주는 신선하고 유익한 선물이 될 것이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가장 귀한 선물, 당신도 받으시겠습니까?
『만화 준비된 선물』은 만화로 구성되어 쉽게 읽을 수 있지만 내용이 가벼운 책은 아니다. 이 책은 신앙을 갖기 시작할 때 믿음의 기초를 어떻게 정립해야 하는지부터 죄의 본질,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사명까지 신앙생활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그러면서 인내와 사랑으로 오랜 역사를 이끄시며 구원을 이루신 하나님의 열망을 가슴 깊이 일깨워준다. 긴 세월을 기다리시며 예수님을 통해 인간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의지와 끊임없는 사랑, 바로 이 복음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이다. 이것은 세상이 줄 수 없는 가장 귀한 선물이다.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하신 사랑의 선물이다. 이 선물을 통해 당신이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다.

[이 책의 특징]
- 복음의 핵심을 다양한 예화를 곁들여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 전도용 선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추천 독자]
-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불신자들
- 믿음의 기초 정립이 필요한 새신자들
- 구원의 확신이 아직 없고, 기독교의 기본 진리에 대해 좀 더 알기 원하는 기존 성도들
- 전도는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는 전도자들




하나님을 향한 의심의 뿌리를 뽑는 가장 강력한 복음
납득할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한 의심이 풀리면
성경과 삶을 바라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진다.



▒ 출판사 서평

믿음과 의심을 오가며 요동하는 신앙의 정중앙에 선악과가 있다!.

궁금해도 물어볼 데가 없던 선악과에 대한 의문
“하나님은 선악과를 왜 만드셨을까?”
“선악과를 만드신 하나님은 정말 선하신가?”

하나님을 납득할 수 없는 순간 툭 불거져 나오는 하나님에 대한 불만, 그리고 의심.
선악과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선하심을 순간순간 의심하게 된다.

선악과는 덫일까? 선하신 하나님의 증표일까? 선악과를 만드신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해 생겼던 섭섭함과 두려움, 앙금같이 남아 있던 의심이 풀어지면 성경과 삶을 바라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진다. 하나님의 프러포즈인 선악과의 은혜를 깨달으면 흔들림 없는 믿음을 회복할 수 있다.

[추천 독자]
- 롤러코스터처럼 기복이 심한 믿음에 자괴감이 든다.
- 현실 속에서 하나님이 선하시다고 느낄 수 없어 삶의 여정이 무겁게 느껴진다.
- 하나님을 믿는데도 삶에 대한 불만,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사라지지 않는다.
-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제한과 고난을 두신 이유를 이해할 수 없어 때로 분노가 생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강준민 목사, 이찬수 목사 추천!

어린이가 먹기 쉬운 맛있는 복음 전도서!
이야기로 전하는 하나님 아빠의 사랑!

“너는 정말 소중하단다!”

너를 위한 준비한 최고의 선물, 받아줄래?


- 출판사 서평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여행을 함께 떠나요~!
이 책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쉽고 재미있게 복음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각 장마다 부담 없이 재미있게 나눌 수 있는 어린이 복음 성경공부를 수록하였고, 재미있는 만화로 각 복음의 메시지를 정리하여 어린이들의 이해와 기억을 도왔다.

복음을 재미있게 설명하는 이야기책은 유아용에 편재되어 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전학년을 아우를 수 있는 좀 더 폭넓은 수준의 복음 이야기 전도서라 하겠다. 이미 독자들의 검증을 통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준비된 선물>과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의 장점을 모두 활용하여 어린이 전도에 복음의 신선한 맛을 극대화하였다.


말썽꾸러기 혁이가 여행을 떠나요. 바로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빠와 함께 말이죠!
혁이는 여행과 함께 아빠가 오랫동안 준비한 놀라운 선물을 받았어요. 어떤 선물일까요?

혁이는 그동안 엄마 아빠에게 서운했어요. 아빠는 직장으로 바쁘고, 엄마는 어린 동생 돌보느라 바빴거든요. 그래서 아빠는 둘 만의 여행을 통해 혁이에게 아빠의 사랑을 듬뿍 주고 싶었어요. 혁이는 아빠와 함께하는 여행을 통해 아빠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됐어요. 게다가 아빠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도 아주 오랫동안 준비된 선물과 함께 알려주었답니다. 아빠가 들려 준 이야기는 정말 놀랍고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교회 가기 싫다는 생각도 사라지고, 싫어하던 교회학교 친구들도 다시 좋아지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뜨겁고 소중한지 알게 되었어요. 혁이는 이 놀라운 선물 이야기를 같은 주일학교, 학교 친구들, 그리고 형, 누나, 동생들과도 많이많이 나누고 싶어요. 이 책은 혁이가 아빠에게 들은 놀라운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야기의 끝에는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질문도 있고, 재미있는 만화로 정리도 해주었답니다.

 


모든 성도가 사람을 얻고 사람을 남기는 61가지 원리!
새 생명이 가득한 교회를 꿈꾸게 하는 책!

이제는 모든 성도가 새가족을 맞이해야 한다!


성도들의 관심이 새가족을 웃게 한다
성도들의 배려가 새가족을 정착하게 한다


새가족은 담임목사의 사랑도 필요하고, 담당 교역자나 직분자의 사랑도 필요하다. 그러나 누구와 가장 오래 지내는가? 그들의 일상이 누구에게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가? 바로 같은 성도다. 새가족은 성도들의 환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사람이 마음을 알아주면 서로 통하게 되어 있다. 새가족이 교회를 찾아왔지만 그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돌아서는 이유는 우리가 그들의 마음을 몰라주었기 때문이다. 혹시 우리는 우리 안에 갇혀 우리의 입장만을 생각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이 책은 그런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교회에 정착하지 못하는 이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면서 새가족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새가족이 예배드리고, 등록하고, 정착하기까지 마음에 꼭 새겨야 할 61가지 지침을 알려 주면서 새가족을 위해 진정한 배려를 실천하도록 이끈다.
한 사람의 교역자가, 혹은 새가족부 봉사자들만이 애쓴다고 새가족이 교회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모든 성도가 새가족을 대하는 태도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새가족의 마음을 한번 살펴보자. 그리고 우리의 태도를 돌아보자. 모든 성도가 함께 살펴보고 배려하기 시작할 때 교회에는 곧 새로운 생명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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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도가 새가족부다!』 100% 활용법
이 책은 교회에서 교역자, 새가족부 봉사자뿐만 아니라 모든 성도가 새가족을 맞이하고 돕는 데 활용될 수 있다. 교회의 체질이 바뀌지 않으면 새가족은 온전히 정착하기 어려워진다. 이제 모든 교인이 새가족을 환영하고 도우려는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교회 전체적으로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모든 성도가 새가족부다!’ 캠페인을 진행해 보면 좋을 것이다.

1. 구역 모임에서 또는 특별 소그룹을 구성하여 함께 이 책을 읽는다.
2. 새가족을 위한 나의 다짐을 각자 적어 본다.
3. 지금까지 새가족을 어떻게 대해 왔는지 돌아보고, 앞으로는 새가족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대할지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4. ‘모든 성도가 새가족부다!’라고 함께 구호를 외치며 전 교인이 합심하여 새가족을 위한 지침을 실천한다.

새가족을 환영하고 정착을 돕는 일은 어렵지 않다. 그저 말 한마디 건네는 편안한 친구가 되어 주는 것만으로도 영혼을 구원하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 모든 성도가 주일 하루만은 새가족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어 주며 영혼 구원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이 부디 한국교회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데 귀히 쓰임 받길 바란다.

어제보다 더 감사한 오늘의 시작!
아름다운 아침, 주님의 손을 굳게 잡고 출근합니다


어떻게 하면 전쟁과도 같은 직장생활 가운데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저자가 치열한 일터 현장의 사목으로 사역하면서, ‘어떻게 하면 전쟁과도 같은 직장생활가운데 직원들이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저자는 회사의 사목으로 입사 후 처음엔 말씀을 요약해서 큐티 형식으로 전 직원에게 메일로 발송했지만 직장인들은 그것조차도 읽을 시간이 없다는 냉혹한 현실을 알게 되었다. 고민 끝에 그저 따라 읽기만 해도 자신의 기도가 될 수 있는 간단한 기도문을 메일과 카톡으로 보내기 시작했다. 그 후 이 기도문은 사내 직원들은 물론 다른 직장인들에게까지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얻으며 널리 퍼져 이 책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이 기도문은 엄숙하거나 무겁지 않다.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두려움, 희망과 기대를 일상의 언어들로 고스란히 녹여낸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가슴 절절한 기도문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일터와 동료를 위해, 업무의 순적한 진행과 성과를 위해, 집에 두고 온 가족을 위해 그리고 일을 통해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기억하며 기도하다 보면 우리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닌, 주님의 손을 굳게 잡고 출근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기도문을 읽는 1분의 일상이 하루의 시작점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는 우리의 영성이 될 것이다.




차갑고 외로운 병상의 자리가 축복의 자리로 바뀌는
진실하고 가슴 따뜻한 치유 기도문!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위로와 치유의 능력을 가지고
당신의 병상으로 찾아갑니다!


질병은 우리의 의견은 묻지도 않고 강압적으로 성큼 몸 안으로 들어와 버린다. “주님 왜 나여야 합니까? 이 세상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왜 나여야 했습니까?”… 아무리 부정해 보고 생각을 떨쳐버리려 해도 질병 앞에선 누구도 의연할 수 없다. 저자는 병상이라는 캄캄한 터널의 입구에 들어선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주고자 이 기도문을 썼다.
병문안 한다고 찾아와 늘상 하는 위로는 마음에 와 닿지 않고, 그저 허공을 떠도는 식상한 위로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게 사람들이 지나간 병상의 자리는 언제나 나 혼자 인 것 같다. 그러나 저자는 외로워하지 말라고, 병마와 혼자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하신다는 걸 꼭 기억하라고 말이다.
어떤 인간보다 깊은 아픔을 가지셨던 예수 그리스도, 그분을 만난다면 지금 이 병상은 가장 위대한 축복의 자리가 될 것이다. 이 기도문을 읽는 것만으로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고, 그분의 치유의 능력과 참된 위로를 맛보게 될 것이다. 병상에서 조용하지만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는 모든 성도가 가장 실력 있는 치유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나는 축복을 누리길 바란다.

“오늘도 밥 잘 먹게 하소서,
소화 잘 시키게 하소서,
내가 치료를 위해 더 노력하게 하소서….”


이 책은 시시콜콜 상황에 맞춘 기도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황마다 우리의 간절함이 다르기 때문이다. 병을 알게 된 순간부터 병상 생활을 하고 치료 하는 과정까지, 그리고 인간이라면 모두가지고 있는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까지 그 간절함이 기도문 안에 진실 되게 담겨있다. 우리는 건강할 때는 당연하게만 여겼던 사소한 것들이 병원에 와서야 비로소 가장 큰 복이었음을 알게 된다. 아침에 눈을 뜨는 것, 밥을 먹는 것, 걸을 수 있는 것…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주는 기도문이기도 하다.
고통스러울 때는 기도는커녕 무엇을 해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럴 때 이 기도문을 그냥 따라 읽기만 해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안이 온 몸에 스며들 것이다. 친구, 동료, 지인, 가족… 사랑하는 누군가가 병상에 있다면 이 책을 건네도 좋다. 어떤 말로도 전해질 수 없는 큰 위로와 응원을 선물하게 될 것이다.
어제보다 더 기대되는 오늘의 시작
하루의 첫 시간 나의 첫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출판사 서평]

‘왜’ 기도해야 하는지 알지만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한
모든 사람을 위한 아침 기도문!

매일 아침, 서로 얼굴도 모르는 3천 명의 사람들이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함께 기도합니다.
그 기도문이 모여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가 되었습니다.
기도로 연결된 새로운 기도 공동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 기도문을 쓴 이유는
그저 기도도 할 수 없을 만큼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입니다.
기도할 수 없을 만큼 분주한 삶에 치인 분들을 위해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기도로 시작하는 아침을 누리시면 좋겠습니다.
1분이라도 좋습니다. 표현이 부족하면 어떻습니까?
하나님을 갈망하여 기도로 나아가기 원하는
‘신실한 무명 크리스천’인 당신을 응원합니다!” _ 서문 중에서


예측 불가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인 아침,
그러기에 하나님이 더욱 필요하지만
기도할 말, 기도할 힘을 잃은 당신을 위해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아침, 어제와 똑같은 하루가 시작된 것 같지만 사실 무엇도 확실하게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당장 5분 후에 일어날 일도 알 수 없는 연약한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아침에 눈뜨며 기대와 소망을 품기도 하고 부담과 두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아침은 어느 때보다도 하나님이 절실히 필요한 순간입니다. 그래서 많은 성경 인물들은 아침에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아침을 하나님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바쁜 일정에 기도를 놓칠 때도 많고, 걱정에 마음이 억눌려 기도할 힘조차 없을 때도 많습니다. 혹은 기도를 하려고 해도 무엇을 어떻게 구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 책은 기도할 말, 기도할 힘을 잃었으나 기도할 마음의 불씨가 아직 꺼지지 않은 분들을 위해 쓰였습니다.

잠깐이라도 좋습니다. 아침에 하나님을 먼저 만나고픈 마음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 책을 펼쳐 보시기를 권합니다. 삶에 생명력을 더하는 기도의 언어가 살아나고, 하나님을 대하는 시간이 점점 편하고 자연스러워질 것입니다. 슬픔이 아닌 찬송으로, 걱정이 아닌 믿음으로, 두려움이 아닌 소망으로, 그리고 자만이 아닌 겸손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 매월마다 교회와 이웃을 위한 기도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1월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2월 아픈 이들을 위한 기도
3월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위한 기도
4월 부활절을 위한 기도
5월 가정을 위한 기도
6월 나라를 위한 기도
7월 약한 자를 위한 기도
8월 노인을 위한 기도
9월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분을 위한 기도
10월 복음이 없는 자를 위한 기도
11월 추수감사절을 위한 기도
12월 성탄절을 위한 기도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기도하고 싶지만,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한 분
- 마음이 너무 어려워 기도조차 하기 힘든 분
- 너무 바빠서 차분히 기도에 집중하기 어려운 분
- 기도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 또는 지인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분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풀어야 할 8가지 오해
생활의 부담에 짓눌리고
삶의 버팀목이 무너지는 순간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 ‘정말 죽으면 모든 게 끝나고 편안해질까?’
“오늘 하루만 살자. 아니, 한 시간만 살아내자!”



[출판사 서평]

“죽어도 괜찮아. 아니, 죽어야 해. 왜냐하면...”
마지막 선택을 유혹하는 손짓들에 속지 마라!

신앙인으로 살아왔기에 더더욱 어처구니없고 기막히게 느껴지는 고난,
하나님에게조차 배신감이 느껴지는 고통,


고난은 하나님의 은혜에 가장 강력하게 붙들리는 시간이지만 동시에 사탄의 공격을 집중적으로 받는 시간이기도 하다. 사탄은 고통에 취약해 있는 영혼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파고들어 끊임없이 귓가에 거짓을 속삭인다. “죽어도 괜찮아. 아니, 죽어야 해. 왜냐하면...” 내면에 맴도는 온갖 생각들은 우리를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속삭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하나님이 고통 중에 있는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어떻게 만지며 바꿔가시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고통 중에 느끼는 보편적인 감정을 8가지로 분류한다. 자살충동, 복수심, 도피, 무너진 자존감, 무가치함, 두려움, 상실감, 소외감이 그것이다. 그리고 사탄이 그 안에 심어놓은 거짓된 신념이 무엇인지, 진리에 비춰볼 때 그것이 왜 오류이고 거짓인지 드러내준다.
또한 고통에 저항하기 위해 인간이 고안해내는 방법들, 가령 회피(술, 자살 등), 앙갚음, 현실 부정, 자기 소외, 단절 등이 얼마나 어리석고 자기 파괴적인 임시방편에 불과한지를 예리하게 짚어준다.

“내가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는
아마 조금 더 살기로 한 결정이었을 것이다”

‘그때는 몰랐다, 내게 미래가 있다는 것을...’
삶을 내던지려던 난간 앞에서
김민정 목사가 발견한 ‘살아야 하는 이유 8가지’

『고통을 선택하기 전에』는 자전적인 성격이 강한 책이다. 실제로 삶을 놓아버리고 싶을 만큼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었던 저자는 30여 년간 그 누구 못지않게 헌신적인 신앙인으로 살아왔기에 더더욱 막막한 심경이었음을 진솔하게 고백한다. “방황하다 고난을 당하면 주께로 돌아가는 것이 답일 것 같은데, 주 안에 있다가 고난을 당하니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59쪽). 신음과 절규에 가까운 저자의 고백 속에서 우리는 신앙인이라도, 아니 신앙인이기에 하나님에게조차 배신당한 것 같은 서글프고 절박한 심정에 휩싸일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는 따듯한 공감과 정서적 지지를 얻는 것과 다름없는 경험이다. 왜냐하면 고통의 감정을 해석하거나 그 감정이 옳고 그르다는 식으로 훈계하기보다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읽어주는 저자 더 나아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기 때문이다.
‘상처 입은 치유자’인 저자는 감정 기저에 깔린 비성경적인 신념이 무엇인지를 예리하게 짚어냄으로써 단지 피상적이고 감상적인 위로가 아니라 진리에 잇댄 통찰과 견고한 확신에 근거한 위로를 전한다. 그만큼 그의 문장에는 죽음의 그늘을 걷어내고 생명의 빛으로 우리를 이끌어가는 힘이 배어 있다.
『죽음을 선택하기 전에』는 “매순간의 선택이 나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거듭 상기시키면서 그 과정에 강력히 개입하여 우리를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게 한다. 또한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 그 어떤 것도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는 말씀을 통해 우리가 ‘매순간 어떤 선택을 향할 수 있는 존재인지’를 격려한다. 살아갈 이유 그리고 살 수 있는 이유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거듭 확인하게 될 것이다.



복음 안에 있는 사람, 복음 밖에 있는 사람,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세상 속에서 움직이는 교회로 살아가기!



[출판사 서평]

“복음, 교회에만 머물러야 할까요? vs. 교회 밖 세상으로 퍼져가야 할까요?”
인대인, 인생 대 인생의 만남이다



인(人) : 복음 안의 사람들
대(對) :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인(人) : 복음 밖의 사람들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두 가지 삶이 요구된다.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삶 그리고 그 은혜를 세상에 전하는 삶이다. 안타깝게도 한국 교회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각종 예배와 훈련에 참여하면서 은혜 받는 데는 열심이지만 받은 은혜에 머물러 있거나 은혜를 전한다 해도 일방통행 식으로 전하곤 한다. 이러한 경향은 비신앙인들 사이에 반감과 불쾌감을 불러일으켜왔다. 일부 대학가에 ‘전도 거부 카드’라는 것이 등장했을 정도다. 왜 이런 씁쓸한 현상이 일어났을까? ‘구원’이라는 복된 소식을 들려준다는데 왜 세상 사람들은 듣기도 전에 눈살을 찌푸리고 귀를 틀어막으며 외면하려고 할까?
그간 한국 교회가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당위와 방법론에만 골몰해왔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런 영향 탓에 신앙인들이 자기도 모르게 ‘목적 지향적인, 전략적인, 실용적인, 전투적인, 비인격적인’ 만남에 익숙해져 있는 것이다.

인대인, 삶과 삶이 만나는 제자도다!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는 한국 교회의 다소 비인격적인 소통 방식을 우려하며 ‘인대인’이라는 보다 근본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인대인이란 한마디로 ‘교회 안과 밖을 허무는 인생 대 인생의 만남’이다. 상대가 신앙인이든 비신앙인이든 관계없이 누구나 하나님의 형상을 담고 있는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면서 그를 내 삶의 일부로 삼고 인생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로 바라보는 만남이다, 삶과 삶이 만나는 제자도(Life-on-Life Discipline)다. 세상 속에서 움직이는 교회로 살아가는 성도를 만들기 위한 ‘한 명의 온전한 교회 되기’ 프로젝트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지향해야 할 삶의 방식으로 인대인을 설명하고 있다. 이를 훈련할 수 있도록 ‘이야기로 본 인대인 삶 바꾸기’ 과정이 고안되었으며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교재와 지침서가 함께 출간되어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혹은 소그룹 단위로 활용할 수 있다).
1단계, 복음으로 내 인생을 재발견하고 재해석하는 ‘나의 이야기’(My Story)
2단계,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난 예수님, 복음의 정수이신 바로 ‘그분의 이야기’(His Story)
3단계, 복음 밖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만남을 만들어가는 ‘우리의 이야기’(Our Story)

한 명의 온전한 교회 되기 프로젝트
‘인대인 삶 바꾸기 과정’ 3단계


1. 나의 이야기 (My Story)
‘나의 이야기’는 복음으로 자기 인생을 바라보는 과정이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기에 앞서 자신의 내면을 진단하고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자아가 뒤틀려 있으면 복음 역시 그 안에 뒤틀린 채로 담길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만나왔던 지난날의 시간을 되짚으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이 일하셨던 흔적을 확인할 때 우리는 자기 자신과 화해하고 자신을 진정으로 수용하게 된다. 그리고 다른 이들의 인생도 더불어 소중하게 여길 수 있다. 그 사람의 과거와 현재, 미래 너머에 있는 하나님을 보기 때문이다.

2. 그분의 이야기 (His Story)
두 번째 단계인 ‘그분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사랑인 예수 그리스도, 바로 그 복음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점검하는 작업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례 받고 예수님을 영접하면 복음을 이미 아는 것으로 여긴다. 복음보다 더 고차원적인(?) 무언가를 배우려고 한다. 그러나 복음은 신앙의 초보 단계에서만 확인할 내용이 아니다. 날마다 되새기고 새롭게 재발견해야 할 신앙생활의 ‘전부’다. 우리의 표정과 말, 몸짓 등을 통해 복음이 자연스럽게 세상 사람들에게 가닿아야 한다.
인대인의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제대로 된 복음’을 먼저 내 안에 소유해야 한다. 입소문을 타고 맛집이 전해지듯 복음 역시 내가 맛본 만큼 전할 수 있다. ‘그분의 이야기’는 복음의 원리, 은혜의 원리가 내 삶에서 얼마나 확고하게 작동하고 있는지, 얼마나 선명한 이야기로 살아 있는지 확인하게 해준다. 그리고 내 안에서 소망을 발견한 자들이 ‘그것이 무엇이냐’고 궁금해할 때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만큼 확실한 ‘내 복음’을 준비하게 한다.

3. 우리의 이야기 (Our Story)
마지막 단계는 ‘우리의 이야기’다. 앞서 말했듯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당위에만 충실한 나머지 마주하고 있는 상대에게 인격적인 관심을 충분히 쏟지 못한다. 한 명이라도 교인을 늘리겠다는 목적에만 집중하다 보니 상대방을 존중하는 법, 그와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지 못한다. 인대인은 상대방이 복음을 받아들이느냐 마느냐로 존재감을 따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형상이 담겨 있기에 그 인생 자체가 귀하다고 여긴다. 하나님이 더불어 함께 살라고 내 곁에 보내주신 선물로 상대를 인식한다.
사도 바울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라고 말했다. 나의 이야기와 예수님, 그분의 이야기가 세상 사람들에게 ‘구원의 이야기’로 들려지기 위해서 우리는 세상과 세상 사람들을 새로운 차원에서 바라봐야 한다. 교회 밖의 만남을 살려야 한다. 유령이나 투명인간처럼 무심하게 스쳐지나가던 내 일상 반경 속의 사람들을 생생하게 살려내야 한다. 그들을 이제는 만나고 사랑해야 할 대상, 내 삶의 일부로 삼기를 하나님은 원하신다.

세상 속에서 한 명의 온전한 교회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인대인 시리즈는 단행본과 교재, 지침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3명의 저자가 공동집필했다. 험난한 인생 여정을 지나며 복음으로 재해석된 인생을 여러 저술과 강연으로 전해왔던 김민정 목사가 ‘나의 이야기’(My Story)를,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복음의 본질 회복에 천착해온 박광리 목사가 ‘그분의 이야기’(His Story)를, 만남과 경청, 동행을 통해 하나님을 소개하고 그분과 만날 수 있는 장을 열어왔던 진영훈 목사가 ‘우리의 이야기’(Our Story)를 맡았다.


[추천 독자]

1. 전도 사역 혹은 새가족부를 담당하고 있는 목회자나 평신도 리더십
2. 교회에 모여 하나님의 은혜를 회복하고 흩어져 이웃의 필요에 반응하며 나아가고자 하는
미셔널 처치(Missional Church)를 추구하는 목회자나 평신도 리더십
3. 이 시대에 맞는 복음 전도를 고민하고 있는 그리스도인
4. 교회 안 일꾼이 아니라 세상에서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건강한 성도를 양육하기 원하는
목회자, 평신도 리더십
5. 교회 내 제자훈련 다음 단계를 고민하는 목회자, 평신도 리더십


도서 활용법 상담 및 문의ㅣ

인대인 사역연구소 홈페이지 http://www.in-2-in.org
김민정 목사 이메일 kimmj.moksa@gmail.com


어제보다 더 기쁜 오늘의 시작
감사와 찬양으로 하루를 여는 아침 기도문



[출판사 서평]

하나님을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는 김민정 목사의 기도문 시리즈 중 세 번째 책입니다.
저자는 직장인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를 집필하였으며, 그 다음 해 일반 성도들의 기도생활을 위해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를 출간하였고 이 두 책은 모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런 기도의 달인(?)인 저자는 어느 순간 자신의 기도에 간구의 비율이 너무 높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아... 결국 나는 하나님께 달라는 기도만 해왔구나...”
일평생 기도했는데 일평생 달라고만 했구나 하는 자성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간구의 기도를 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를 쓰고자 결심하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감사와 찬양의 기도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간구하는 기도는 쉽게 튀어나오는데,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기도는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 독자가 있다면 저자의 고백이 위로가 될 것입니다. 그간 다수의 기도 책을 지은 저자 또한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날마다 구하는 기도만 하다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기도를 하려니 처음엔 당황스러웠다고 합니다. 적절한 단어도 생각나지 않고, 무슨 말을 어떻게 하나님께 올려야 영광이 될지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지나면서 감사와 찬양의 언어는 습관이 되고, 생활이 되고, 자신의 언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간 써온 기도문 중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를 쓰면서 제일 많은 은혜를 누렸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 이제까지 제가 썼던 기도문 중 제일 많은 은혜를 누렸습니다.
기도문을 쓸 때 마다 알 수 없는 기쁨이 차올랐습니다.
하루가 기뻐졌습니다.
복음이 내 안에서 살아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의 기도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

하나님을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당신의 기도를 응원합니다. “

하루의 첫 시간, 단 5분, 아니 1분이라도...
감사와 찬양으로 시작하는
더 깊은 기도, 더 기쁜 기도


하루의 첫 시간, 기도로 시작한 아침과
바쁘고 정신없게 보낸 아침은 얼마나 다를까요?
또한 감사와 찬양의 기도로 시작한 하루는 어떻게 다를까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가 독자들을 더 깊은 기도,
더 기쁜 기도, 더 풍성한 은혜의 시간으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하루의 첫 시간, 감사와 찬양을 이 기도문과 함께 주님께 올려드리세요.
어제보다 더 기쁜 오늘이 시작됩니다. 당신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매일 아침 1분이라도 하나님을 갈망하며 기도로 시작하기 원하는 독자
- 간구의 기도를 넘어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고 싶은 분
- 더 깊은 기도, 더 기쁜 기도를 경험하고 싶은 분
-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고 싶지만 어떤 방식으로 기도해야 할지 막막한 분
- 마음이 너무 어려워 기도조차 하기 힘든 분
- 삶에 지쳐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하거나 기도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 또는 지인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분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일상에서 쉬며
가볍게 읽으며
자유롭게 쓰며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나에게 안식과 자유를 더하는 책



[출판사 서평]

코로나19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혹은 모처럼 낸 휴가로 ‘잠시 멈춤’의 시간을 가진다면
우리, 무엇을 할까요?


코로나 19로 우리가 알던 일상에 변화가 생기고
사람과 어쩔 수 없는 거리를 둬야 하는 요즘,

전 세계가 마음의 광야에 머무는 이 시간…
어쩌면 우리는 하나님과 밀착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얻었는지도 모릅니다.

혹은 쳇바퀴 도는 일상을 멈추고 잠깐의 휴가를 내었다면
잠시 멈춰 평소 돌보지 못했던 나의 마음을 마주해 보세요.


매일 아침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기도문을 띄우는
김민정 목사의 짧은 글 +
영혼을 보듬는 몇 개의 질문들 +
그리고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끄적일 수 있는 ‘나만의 공백’


나에게 지금 필요한건 제대로 된 ‘쉼’을 선물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쉬면서 이 책을 한 손에 들고 있자면, 저자가 가볍게 건내는 이야기에 때론 토닥토닥 위로를 받기도, 때론 뜨끔하며 나를 돌아보기도, 그리고 때로는 가만히 기도하게 됩니다. 이미 가득 찬 머릿속에 뭔가 더 넣어주는 책이 아닌 질문과 공백을 통해 하나씩 덜어내고 정리해주는 그런 책입니다.


‘무엇을 위해 지금까지 그렇게 달린 걸까,
어디서 와서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
모든 것이 확실하다고 느끼던 그 때
갑자기 모든 것이 불확실해지는 느낌.

하지만 불안해하지 않아도, 조바심 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디로 갈지 몰라 서 있을 수밖에 없는 그곳에,
하나님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여름휴가 때 여행지에서 가볍게 읽을 책을 찾는 분
- 모처럼 휴식하며 차분히 자신을 돌아보고 싶으신 분
- 여백에 쓰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책을 찾는 분
- 나의 신앙과 삶의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싶은 분
- 일상에서 잠시라도 한 발 물러나 회복이 필요하신 분
- 신앙도서를 선물하고 싶은데 무겁지 않은 책을 찾는 분


이렇게 활용하세요!

- 20줄 이내의 짧지만 나를 회복하기 위해 쓰인 글을 읽기
- 책이 던지는, 또는 떠오르는 질문들을 스스로 묻고 답하기
- “나만의 아름다운 공백”에 느낌과 생각을 자유롭게 끄적이기
-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일러스트는 덤
* 단, 빨리 해치우듯 읽지 않도록!




하루의 첫 시간 나의 첫 마음을
언어의 장벽을 넘어 영어로 고백합니다!

우리말 + 영어 기도문을
하루 한 줄씩! ONE LINE A DAY!


[출판사 서평]

영어로 기도를 하고 싶은 분들,
영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
영어권에 계신 2세 자녀들을 위한
영어로 드리는 아침 기도문!


‘하나님 앞에 일평생 1만 명의 기도를 돕겠다’는
소원을 올려드린 저자는 매일 아침 기도문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 덕에 서로 얼굴도 모르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SNS와 유튜브를 통해 함께 기도하고 있으며,
그 기도문이 모여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2018)가 되었습니다.
기도로 연결된 새로운 기도 공동체는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이어졌습니다.

“아침 기도문을 서로 공유하는 연결고리가 헤아릴 수 없이 많아지면서
가끔 전혀 알지 못하는 분들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중에는 미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호주 등 해외에서 연락해온 분들도 계셨습니다.
간단한 기도문이지만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는데 도움이 돼 감사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이민 자녀들을 두신 분들이 아쉬움을 전해왔습니다.
한국어보다 영어가 익숙한 자녀들과 같이 기도하고 싶다는 말을 듣고,
영어로 번역하기로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_ 서문 중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인 아침,
오늘을 주님께 올려드리는 기도를
영어로 할 수 있게 된다면?


영어공부를 위해 미드, 영화 등 미디어를 가까이하다 보니 개인 경건시간이 자꾸 줄어든다는 고민도 있습니다. 하루의 첫 시작을 하나님과 함께하는 경건시간으로 보내며 영어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바쁜 일정 가운데 잠깐이지만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으나 기도가 막막하다는 분들을 돕기 위해, 동시에 영어공부 하면서 영어로 꿈은 꿔봤지만 영어로 기도를 하는 건 꿈도 못 꿨다는 분들을 위해, 우리말과 영어 기도문이 함께 실려 있습니다.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기도를 외워서 하시나요?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나의 언어로 기도하게 되듯이, 영어기도도 하다보면 어느새 내 입술로 고백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오늘 기도문의 핵심, 한 줄(One Line)을 반복해서 입술로 고백해보세요. 쉽고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그날의 말씀을 붙들고 주님께서 일하시도록 기도드릴 수도 있어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기도하고 싶지만,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한 분
- 너무 바빠서 차분히 기도에 집중하기 어려운 분
- 기도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 또는 지인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분
- 영어로 기도를 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싶은 분
- 영어권에 사는 2세 자녀들과 함께 기도하고 싶은 분
교회 안에 들어왔다고 해서 모든 성도들이 다 구원을 얻고 하나님과의 동행을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크고 작은 시험거리들 속에서 혼자 가슴앓이를 하다 떠나는 성도들이 생각보다 참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문제들을 잘 풀어 편안하게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진작 이런 책이 있었다면 어쩌면 훨씬 더 많은 성도들이 넘어지지 않고 안전한 신앙생활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견고하지 못한 성도들에게 걸림돌에 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이해시켜주기 위해서, 또한 양육하는 교회의 리더나 순장들이 이러한 성도를 만났을 때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해야할 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혹, 이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 할지라도 이 책을 통해 ‘함께’ 장애물을 넘는 성도의 가슴 따뜻한 사랑의 이야기와 그리스도의 함께하심의 의미를 가슴으로 다시 되새기는 기회가 되실 것입니다.
- 분당 우리 교회 이찬수 목사
원작/김민정
(주)성주 그룹 사목. <그안의교회> 담임목사. 현재 좋은목회연구소 대표로 사역하면서 새가족과 부교역자를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모태신앙으로 자라 청년 시절에는 당시 홍정길 목사님이 담임하신 남서울교회에서 신앙 훈련을 받았다. 이후 개척 교회 사모로 14년간 사역하다 한세대학교에서 선교학 박사 학위를 딴 뒤 분당우리교회에서 행정과 새가족부를 맡아 사역했다. 신학교에서 교회성장학과 선교학, 여성학을 가르치고 기업 신우회에서 강의하는 등, 무엇보다 불신자와의 접점에서 복음을 전하는 강의와 집회에 관심을 기울였다. 새가족 사역을 하던 때에 실제 강의한 내용을 중심으로 집필한 책들이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현재 한국 교회의 새가족 전문가로 불리고 있다. 한국독립교회 및 선교단체연합회(KAICAM)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지냈다.
의상디자이너로, 두 자녀의 강한 어머니로, 대학 강사로, 교회 사역자로, 집필가로, 한 회사의 사목으로, 그리고 다양한 교단을 경험한 신앙적 배경을 토대로 통전적 안목과 현대적 감각을 가진 사역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당신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된 선물』,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 『함께하심』(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글.그림/김덕래
기독교 복음 만화가. 현재 기독교 콘텐츠 전문 회사인 크레마인드 소속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 매일성경」(성서유니온선교회)에 신앙 만화를 연재하고 있으며, 『만화로 보는 기독교』, 『만화로 보는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만화 한눈에 읽는 교회사 상‧하』(생명의말씀사) 등의 공동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박광리
우리는교회(성남 을지대학교 소재)의 담임목사. 10년간 대학에서 의료정보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담임목사)에서 11년 동안 찬양 인도자와 예배, 교구 담당 사역자로 섬겼다.
성도들이 교회의 획일적인 집단 문화에서 벗어나 자율적인 신앙인으로 성장하고 세상 속에서 ‘한 명의 교회’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건강한 교회 공동체의 본질 회복 등을 주제로 여러 권 집필했다. 저서로는 『기도에도 튜닝이 필요하다』, 『찬양을 온몸에 새겨라』, 『깨끗한 찬양』(이상 생명의말씀사), 『당신이 새롭게 믿는다면』(패스오버)이 있다.

인대인 사역연구소 홈페이지 http://www.in-2-in.org
진영훈
오리건(Oregon) 주 어촌에 위치한 링컨시티한인교회 담임목사.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강조하는 그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답을 찾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응원하는 동행자로 섬겨왔다. 매년 ‘얼라인먼트’(Alignment)라는 이름으로 청년들과 함께 오리건 바닷가에 모여 특정한 형식 없이 창조주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고 경험하는 시간을 갖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인대인 삶 바꾸기 세미나’로 김민정 목사와 함께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 『이야기로 본 인대인 삶 바꾸기 3』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민정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김민정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김민정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원작/김민정,글.그림/김덕래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김민정 / 생명의말씀사
가격: 7,000원→6,300원
김민정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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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박광리,진영훈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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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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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진영훈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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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음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길 원하는데,
이미 벌써 품절되었나보네요 ^^;;
혹시 셋트 판매를 또 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수정]
샬롬 박미라고객님^^
20세트 추가로 진행하고 마감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평안하세요^^ 2009-10-28 10:26

도서명김민정 목사 저서 세트 (전15권)
저자원작/김민정,글.그림/김덕래,박광리,진영훈
출판사생명의말씀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7-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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