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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교회사의 영적 거성 시리즈 세트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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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변화의 조짐과 갈망이 있었던 스코틀랜드 교회의 배경 속에서 태어나, 29년의 짧은 생애를 살고 간, 그러나 그 누구보다 장엄한 삶을 살았던 로버트 머레이 맥체인 목사의 삶과 사역이 펼쳐집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너무나 닮은 사람으로, 작은 예수로도 불려질 만큼이나 향기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유대인 선교를 위해 빛과 불의 열정을 쏟았습니다.

저자 알렉산더 스멜리는 로버트 맥체인의 진면목을 그리기 위해 그와 가족, 친구들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들, 메모장,설교 , 그리고 여러 서류 등과 같은 소중한 문서들을 사료로 그의 부흥의 지도자로서의 면모와 그의 성품 뿐 아니라, 아들로서, 형제로서, 친구로서, 그리고 복음의 사역자로서의 면모를 사실적이고도 진솔하게 담아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 우리는 그의 사후에 있었던 여러 가지 미담과 영향들의 기록과 함께 그가 결혼하려 했던 제시 테인이 쓴 일기를 부록에서 읽음으로써 보다 입체적으로 그의 삶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직 주인이신 주님만을 위해 경건하고도 거룩한 삶을 불로 태워 섬광과 같은 광휘를 발했던 로버트 머레이 맥체인, 모든 영혼들을 몹시도 사랑했던 주님의 종, 하나님의 살아 있는 편지인 거의 삶을 이 책에서 만나 보십시오.

"사람들이 세상적이고도 헛된 일들을 생각하고 골몰하는 데 시간을 내고 그런 것들에 마음이 끌리면서도, 하늘 이편에서 우리가 참여할 수 있는 최대의 특권인, 장차 우리가 볼 그 그리스도의 영광을 묵상하고 기뻐하며 열망하는 일에는 무관심하다는 것, 그것은 정말 우리가 슬퍼해야 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웬의 어록, 『그리스도의 영광』중에서>
그의 삶과 사역에 대한 새로운 전기
하웰 해리스 - 삶과 부흥 소명
The Life And Times of Howell Harris
 
"..그의 설교가 마을이 빠져 있는 깊은 죄를 드러내며 마치 번갯불처럼 청중의 양심에 생생하게 불을 내뿜자 그들은 심판의 날이 닥쳐온 것처럼 두려워했다. 말씀의 영향력이 너무도 강력해서 아무리 단단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도 혼절할 정도였으며, 두려움으로 거리에서 주검처럼 쓰러지는 사람도 많았다.." <본문51쪽>
 
"..진정한 믿음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성령의 열매처럼 보이는 모든 것이 성령의 열매는 아닙니다. 믿음의 길은 좁고, 찾는 자도 적습니다. 자신을 부인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하기에 그것을 배우는 자도 극히 드뭅니다. 생명이 다할 때까지 신실하십시오.." <본문276쪽>
 
"..구주와 그분의 의에 목말라하는 단 한 명의 영혼이라도깨울 수만 있다면, 그 일에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면, 당신에게 주어진 십자가가 어떤 것이든 간에 그것은 충분히 즐거워할 이유입니다. 그분께 쓰임 받는 것은 무한히 영광스러운 일입니다.."<본문340쪽>

"내가 땅 끝가지 퍼지는 나팔 소리와 같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면, 나는 맡기신 사명을 따라 목소리를 높여 이렇게 외칠 것이다. '오, 인생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내 목소리는 사람의 아들들을 위한 것이다. 그 누구도 제외되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외면하는 자들만이 제외될 뿐이다. 어제의 회심은 내일의 영광의 기업이 된다."
- 본문 중에서

"위대하고, 깊고 지혜로운 보스톤 잠들다.
담대한 아타나시우스처럼, 한때 홀로 굳게 섰던 사람,
오는 시대를 위한 그의 황금 펜은
그의 이름을 전해 주리, 구름타고 그의 주께서 임하실 때까지."
- 토마스 보스톤의 비문

토마스 보스톤
『네 가지 상태』의 저자이며 진리를 수호하기 위해 싸웠던 토마스 보스톤은 18세기 스코틀랜드 교회 역사에서 가장 존귀하게 평가받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토마스 보스톤은 1676년 3월 17일 버릭셔의 던스에 있는 어느 비국교도의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비국교도의 신앙을 지키기 위하여 국가의 권위에 굴복하지 않고 양심의 자유를 중요하게 여긴 부모의 경건한 성향은 보스톤의 인격 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고, 특히 아버지를 따라 헨리 어스킨 목사가 인도하는 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석하던 보스톤의 마음의 감화를 입게 됩니다.
토마스 보스톤은 1699년 스코틀랜드의 작음 교구 심프린에서 목사 안수를 받아 목회 사역을 시작합니다. 그후 1970년 그는 에트릭의 목사로 공식 위임을 받았으며, 1732년에 56세의 나이로 하늘의 부르심을 받기까지 그곳에서 헌신적인 사역을 감당합니다. 그는 온갖 죄악들이 만연해 있던 황폐한 에트릭에서 영혼을 향한 사랑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복음 선포를 위해 힘을 쏟았고, 그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섭리하심으로 인해 그곳은 주님의 열매를 맺는 동산으로 바뀌게 됩니다.
신방과 설교 교리문답 교육 등의 목회 사역뿐만 아니라 금식과 기도를 통한 자기 훈련에도 최선을 다하였던 토마스 보스톤은, 따뜻하고 자상한 아버지이자 신념 있는 장로교도였으며 재능 있는 저술가였습니다. 그리고 죽음의 순간까지 말씀을 전한 참된 사도, 언약의 사람이었습니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본 책!
오늘날과 같이 복음이 인간 중심적으로 변질되고 있는 때에 로이드 존스의 생애와 사상은 당신에게 ‘복음’으로 돌아가는 용기와 소망을 선사할 것입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평전』은, 성경의 진리와 설교자로서의 소명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오직 복음만을 외친, 능력 있고도 탁월한 하나님의 사람의 생애와 저서를 통해 ‘죽었으나 믿음으로 오히려 말하고’ 있는 로이드 존스와의 만남으로 우리를 이끌 것입니다.

알렉산더 스멜리
알렉산더 스멜리는 스코틀랜드의 스트란래어에서 태어났습니다. 신학 공부를 마친 후에, 그는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 영국 국교회를 탈퇴한 스코틀랜드 최초의 분리 장로교회에서 목회를 했습니다. 그는 또한 투르소와 칼룩크에서도 사역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멜리는 스코틀랜드의 복음주의 장로교가 재결합하기를 열망하면서다른 교파의 기독교인들과도 진심 어린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그는 여러 언어로 번역된 바 있는 「언약의 사람들」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앤드류 톰슨
스코틀랜드 정신의 참된 해석자이며 새로운 신학과 낡은 신학에 대한 참된 해석자이었습니다. 그는 스코틀랜드 교회에 있어서 정통적인 정통주의의 가장 열렬한 옹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킹슬리 렌델
엑서터에 있는 세인트 룩 칼리지에서 종교 교육 교사 과정을 수학했으며 대주교의 신학 시험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칼리지에서 그는 곧바로 영국 해군에 들어가 해군 항공대에서 기상 정찰 장교로 임관ㆍ복무했습니다. 1946년, 제대하자마자 그는 글래스고 대학에서 역사를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1950년에 우등으로 대학을 졸업한 그는 스코틀랜드에 있는 침례 신학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는 카스카트, 셔본, 몬타큐트, 뉴 휘팅턴의 침례 교회에서 목사로 시무했습니다. 1964년에서부터 1976년에 이르기까지 렌델 박사는 세필드에 있는 토틀리 교육 대학에서 종교학부 학장을 역임했습니다. 퇴임후에는 메이볼 침례 교회의 청빙을 받아 1986년까지 그곳에서 목회했으며, 그 후에 원로 목사가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렌델박사는 이 책이 출간되기 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웰 해리스
교회사의 큰별 하웰 해리스는 1714년 1월 23일, 영국 웨일즈의 브레콘셔 지방 트리페카에서 3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18세 때 부친을 읽고 해리스 자신이 표현한 대로 한때 '허영과 교만과 청춘이라는 유희의 물결'에 휩쓸리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21세가 되던 해인 1735년 봄, 그는 성찬에 대한 의미를 새기던 중 '말뿐이었던 신앙고백'에 머물렀던 자신의 죄성에서 크게 회심하게 되었습니다. 그해 옥스퍼드의 성 마리아 홀에서 공부하던 그는 고향 웨일즈의 칠흑 같은 영적 암흑을 깨우라는 소명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이때부터 그는 평신도의 신분으로, 죽음이 그를 쉬게 할 때까지 불꽃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는 본문을 미리 정하지도, 원고를 준비하지도 않았지만 성령이 이끄는 설교를 사자의 포효처럼 토했고 그 설교는 지금까지 국교회의 판에 받은 건성의 설교에 무감각해졌던 수많은 영혼들에게 천국의 생기를 불어넣기에 족했습니다. 그는 설교를 통해 영혼들을 회심시켰고, 회심한 자들을 신앙 모임으로 조직하여 지속적으로 양육했습니다. 그의 칼빈주의 메소디스트 운동은 웨슬리 형제의 그것보다 4년이나 빠른 것이었고, 그의 노천 설교는 조지 휫필드의 그것보다 역시 4년이나 빠른 것이었습니다. 훗날 교회사가들은 하웰 해리스가 웨슬리 형제와 휫필드의 선구적 모델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알렉산더 스멜리 / 지평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앤드류 톰슨 / 지평서원
가격: 8,000원→7,200원
킹슬리 렌델 / 지평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하웰 해리스 / 지평서원
가격: 14,000원→12,600원
앤드류 톰슨 / 지평서원
가격: 9,000원→8,100원
존 피터스 / 지평서원
가격: 9,500원→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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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교회사의 영적 거성 시리즈 세트 (전6권)
저자알렉산더 스멜리,앤드류 톰슨,킹슬리 렌델,하웰 해리스,존 피터스
출판사지평서원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7-12-1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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