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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P&R 시리즈 세트 (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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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 → 6,7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70
십자가 위에서 이루어진 죄사함은 거룩에 이르는 디딤대입니다. 죄사함은 우리에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지위를 부여합니다. 그리고서 칭의를 입은 그들은 이제 예수님처럼 닮아가고자 예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과 지속적인 교제를 통해 점차적으로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 진리의 말씀 위에 서게됩니다.
진리 위에, 하나님 앞에 올바른 모습으로 서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일상 생활 속에서 더 빛이 납니다. 너무 평범하고 사소한 작은 일들로 반복되는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그들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각 개성대로 빚으신 본연의 모습을 발견하며 예수님이 사랑하시듯 내가 사랑해야 할 이웃을 보고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을 실천합니다. 그들의 일상은 하나님이 말씀에 보이신 위대한 계획을 위해 다듬어지고 깎여 새로운 형상으로 빚어져 거룩한 길로 나아가는 시간입니다.
이 책은 하나님과 화평한 후 세상 가운데 있으나 세상에 속하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구별되어서 살아가야 할 방법인 '거룩'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십자가 위에서 이루어진 화평으로부터 신앙생활에서 부딪혀야 하는 믿음의 행위와 율법에 대한 오해, 죄에 대한 새사람과 옛사람 간의 갈등을 성경 적으로 풀이해 주고 일상생활에서 보여야 할 거룩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거룩한 길로 나아가는 지침을 말해 줍니다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이 책은 참된 회개가 없이는
한 사람이 거듭났다고 추론할만한 어떠한 성경적 보증도 없다는 사실을
명쾌하게 확신시켜 줍니다.
또한 회심에 관한 피상적인 개념에 대해 탁월한 개선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영국, 진리의 깃발사(The Banner of Truth Trust)
 
“참된 부흥은 참된 회개에서로부터 시작됩니다.”
 
회개를 싫어하는 이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경고와 사랑 가득한 초청이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우리를 속이는 거짓 회개에서 벗어나,
양팔 벌리고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때입니다.
 

>>‘참된회개’는 어떤 책인가?
존 콜쿤은 이 책에서 율법적 회개와 참된 회개를 구분하고 있으며,
참된 회개의 기초와 본질, 필요성, 그 열매와 증거들 등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율법적 회개, 혹은 거짓 회개가 비록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에서 나와서
일시적으로 삶의 변화를 가져올지도 모르나 그것은 ‘사망에 이르게 하는 회개’일 뿐입니다.
반면, 참된 회개, 혹은 복음적 회개는 거듭나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의 결과로서,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하며, 모든 죄로부터 떠나 하나님께로 돌아서게 하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입니다.

이 책은 우리를 파멸로 이끄는 거짓 회개의 속임수에서 벗어나, 지금도 양팔을 벌리고 죄인을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게 해 줄 것입니다.
 
그분이 여러분을 어떻게 사랑하셨는지를 바라보십시오.
그분께서는 여러분을 지극히 사랑하사, 무한한 사랑으로 여러분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내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죄를 미워하고 더럽게 여기며, 내버림으로써 그분을 사랑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오, 여러분을 위하여 죽으신 그분의 위대한 사랑으로 인하여 여러분이 죄에 대하여 죽게 되기를 기도하십시오. 
 
지금까지 당신을 향하여 오래 참아 주신 은혜의 하나님, 자비의 아버지께서는 여전히 무한한 긍휼을 품고 당신을 부르시며, 주 예수께서도 당신을 안아 주시려고 양팔을 벌리고 서 계십니다.
 
그분은 생명을 얻기 위하여 자신에게로 오는 것을 거절하는 당신을 가슴 아파하십니다. 죄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맹세로 보증해 주십니다. 그러면서 가장 부드러운 연민을 품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의는 돌아오라, 돌아오라,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 본문 중에서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모든 그리스도인이 간절히 바라면서도 자칫 잊어버리기 쉬운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그리스도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본서는 그것을 매우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이제 육신으로 이 땅에 임하셨던 그리스도는 하늘로 올라가셨지만 그분이 약속하신 대로 성령을 통하여, 그리고 그분의 모든 사역과 뜻을 기록한 말씀(성경)을 통하여 여전히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이 귀한 메시지를 통해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라고 약속하신 그리스도의 마지막 말씀을 더욱 깊이 깨닫고 이해함으로써 확신과 소망의 기쁨 가득한 성도의 삶을 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스도는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육체적 임재가 끝나자 이 ‘세상의 빛’이 인류의 어두운 마음속에서 가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영적인 사람들조차 아직 온전한 의미도 파악하지 못한 그 빛이 기억에서 급속히 사라져 가는 것을 슬퍼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육신으로 계시면서 우리에게 전했던 하늘의 모든 일들이 그리스도의 전기(성경) 속에 기록되어 온전히 보존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약속대로 진리의 영이신 보혜사가 임하여 우리의 마음을 비추고 우리의 영안을 열어 말씀을 조명하심으로써 우리는 주를 보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실제적 임재를 경험하십시오!
죄 문제로 인해 괴로울 때 우리는 십자가에서 그분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시험당할 때 광야에서 그분을 만날 것입니다. 그분과의 연합과 거듭남에 대한 증거를 찾고자 할 때 요단강에서 그분을 만날 것이며, 그분의 은혜로운 말씀이 필요할 때 나사렛 회당에서 그분을 만날 것입니다. 세상에서 슬픈 일을 만날 때 나사로의 무덤에서 눈물 흘리시는 그분을 만날 것입니다. 그리고 공동체가 모이는 복된 안식일에는 큰 다락방에서 사랑의 식탁을 베풀어 주시는 그분을 만날 것입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

7,500 → 6,7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70

과연 금식을 꼭 해야 하는가?
금식을 어떻게 행해야 하는가?
무엇을 목적으로 금식해야 하는가?


대다수의 신자들은 금식에 관해 이와 같은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의문들에 대한 확실한 성경적 대답을 가지고 있지 못하기에 신앙생활 안에 마땅히 자리잡고 있어야 할 올바른 금식과 겸비함의 영성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금식을 단지 하나님께 무언가를 얻기 위해 감행하는 단식 정도로 여기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금식을 자기 자신과의 약속이나 싸움 정도로 여기기도 합니다.

평생 목회 사역을 하는 동안 항상 금식과 겸비함을 실천하였던 토마스 보스톤은, 이 책에서  하나님이 참으로 바라고 기쁘게 받으시는 성경적이고도 신앙적인 금식과 겸비함이 무엇인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일에 얼마나 큰 기쁨과 은혜를 부어 주시는지를 잘 서술합니다. 진정한 금식은 개인의 만족이나 자랑거리로 삼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말씀이 우리에게 명령하는 대로 행해진 금식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부르심 가운데 자신의 만족과 육체적 쾌락과 세상적인 생각들을 모두 끊고, 오직 하나님 앞에 겸비하게 엎드려 진실로 자신의 죄악을 돌아보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부르짖는 참된 금식을 실천하십시오. 그리하여 죄악 가운데서 건짐 받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여 자신과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참된 감사와 평안을 누리십시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먼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경험하라!

우리 시대 기독교에는 ‘번영’과 ‘수확’이라는 단어가 키워드가 되었다. 고통과 실패, 그리고 가난과 연약함을 부끄러운 것으로 여긴다. 성공, 성장, 긍정, 형통 등을 추구하며 교회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이 왜곡된 신념이 오늘날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조롱당하는 처지로 전락하고 있는 주된 이유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이들이 그 치유책으로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의 신앙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하고 개혁과 변화를 외친다. 그 신앙은 십자가 아래 납작 엎드려 고난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을 경배하고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며, 오히려 약한 것을 자랑하는 신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토록 우리가 말하고 자랑하는 ‘십자가’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우리는 풍성하다는 말로는 형용할 수조차 없는 무한한 은혜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경험하고 있는가? 혹시 그저 사람에게 버림받은 성자 하나님의 참혹하고 비참한 모습, 나를 위해 많은 피를 흘리신 것에 대해 슬픈 감정으로 굳어져 버린 일종의 관념이 되어 버린 것은 아닐까?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한다’던 바울의 고백은 단순히 잘못된 신앙에 대한 대안이나 치유의 관념 이상의 것이다. 신자는 십자가를 통하여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알게 되며,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인생의 유일한 소망임을 알게 된다. 바울은 십자가를 경험하고 더욱 알아 가는 만큼 타인이 아닌 자신의 심각한 죄 성을 알아가고 그로 인해 그리스도의 영광의 찬란함을 맛보는 기쁨을 누렸다. 그러므로 우리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십자가를 더 풍성하게 경험하고 더 많이 알도록 애써야 하지 않겠는가!

이 책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완전한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휴 마틴의 이름을 오늘날에도 회자되게 만들어 주었고, 스코틀랜드 교회뿐만 아니라 개혁파 정통주의 진영에서도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관한 한 명저 중의 명저로 손꼽힌다. 이 책에는 그리스도께서 고난의 잔을 앞두고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사건을 시작으로 하여, 가룟 유다를 비롯한 어둠의 권세에 의해 죄수로 붙잡히시고, 가야바와 산헤드린 공회에서 재판받고 사형을 선고받으시기까지의 상황이 신학적 연구와 깊은 묵상에서 우러나오는 통찰력으로 잘 그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일련의 사건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궁극적인 승리와 영광이 참으로 생생하게 진술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절망을 향해 나아가는 것 같은 갈보리의 그림자가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에게로 오는 자를 구원하시는 언약의 그림자로 변해 가는 큰 기쁨과 놀라움을 맛보게 될 것이며, 우리를 위해 제물과 대제사장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구원 사역을 더 풍성하고 깊이 경험하여 그 위대한 도를 이 세상에 외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스코틀랜드 P&R 시리즈
스코틀랜드 P&R 시리즈는 칼빈의 종교개혁에 이어 1560년 존 녹스(John Knox)가 주도한 스코틀랜드 종교개혁과 그 신앙을 면면히 계승한 언약도, 그리고 자유교회를 지향한 탁월한 신학자 등 영적 위인들의 명저를 소개합니다. 존 녹스, 사무엘 루터포드(Samuel Rutherford), 윌리엄 거스리(William Guthrie), 로버트 트레일(Robert Traill), 토마스 보스톤(Thomas Boston), 토마스 찰머스(Thomas Chalmers), 제임스 배너만(James Bannerman), 존 던컨(John Duncan), 로버트 맥체인(Robert McCheyne), 앤드류 보나르(Andrew Bonar), 호라티우스 보나르(Horatius Bonar), 휴 마틴(Hugh Martin) 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만큼 많은 영적 위인들이 스코틀랜드 개혁 신앙의 맥을 이어왔습니다. 오늘날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것이 안타까울 만큼 신학적으로나 신앙적으로 너무나 탁월하고도 경건한 글들을 접함으로써 조국 교회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천상의 잔치에 참여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개혁주의 칭의교리의 진수
출간 10주년 기념 개정역판!


의롭다하심으로부터 거룩한 삶에 이르기까지!
종교개혁을 통해 탄생한 개신교는 믿음으로 값없이 의롭다하심을 받는 것, 즉 ‘칭의교리’로부터 출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종교개혁 이후 오백여 년 동안 이 교리에 도전하고 왜곡하려는 시도가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그리스도의 사역에 무언가를 더하거나 빼려는 시도들은 말씀을 뒤틀어 버렸고, 성도의 삶에 잘못된 영향을 끼치는 한편 때로는 교회를 위기에 처하게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에 영적 거성들을 세우시고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사용하셨다. 이 책의 저자 호라티우스 보나르 역시 19세기 스코틀랜드의 영적 지도자이며 진리의 수호자였다.
이 책은 ‘인간이 어떻게 의로워질 수 있는가?’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담고 있다. 나아가 그리스도의 의가 신자에게 전가될 때 신자가 누리게 되는 바 복되고도 풍성한 삶을 조명함으로써,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확신에 찬 삶을 살 수 있도록 독려한다. 이 책은 단지 교리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에게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의 진가를 바르게 일깨워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움을 바라보고 성도다운 거룩한 길로 행하게 하는 보화와도 같은 책이다.


시리즈 소개
스코틀랜드 P&R 시리즈는 칼빈의 종교개혁에 이어 1560년 존 녹스(John Knox)가 주도한 스코틀랜드 종교개혁과 그 신앙을 면면히 계승한 언약도, 그리고 자유교회를 지향한 탁월한 신학자 등 영적 위인들의 명저를 소개합니다. 존 녹스, 사무엘 루터포드(Samuel Rutherford), 윌리엄 거스리(William Guthrie), 로버트 트레일(Robert Traill), 토마스 보스톤(Thomas Boston), 토마스 찰머스(Thomas Chalmers), 제임스 배너만(James Bannerman), 존 던컨(John Duncan), 로버트 맥체인(Robert McCheyne), 앤드류 보나르(Andrew Bonar), 호라티우스 보나르(Horatius Bonar), 휴 마틴(Hugh Martin) 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만큼 많은 영적 위인들이 스코틀랜드 개혁 신앙의 맥을 이어왔습니다. 오늘날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것이 안타까울 만큼 신학적으로나 신앙적으로 너무나 탁월하고도 경건한 글들을 접함으로써 조국 교회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천상의 잔치에 참여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고난... 그것은 사랑하시는 자를 향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고난의 길을 걷는 성도와 평탄한 길을 걷는 성도 모두가 읽어야할 메시지!


언제나 평안하고도 순탄한 길만을 걸을 것 같은 하나님의 자녀들도 이 땅에서 고난을 당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고난을 통하여 그들의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들을 다듬고,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죄악의 쓴뿌리를 잘라 내어 더욱 훌륭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시키려는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그들은 거룩한 신적 성품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가장 고귀하고도 영원한 천국에 합당한 자들로 빚어질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이 땅에서 당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고난은 저주가 아니라 복이며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 책을 통해 고난 속에 담겨진 아버지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과 그 무한하신 지혜를 깨닫고, 고난 가운데서도 위로와 평안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쓰임을 받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철저히 깨어지고 부서지며 자신을 완전히 비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렇게 납작하게 될 때까지 우리를 사용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그러한 자격을 갖추지 못한다면 하나님 역시 영광을 받으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우리를 주인이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으로 만들기 위해 무겁고도 쓰라린 시련을 보내십니다.
- 본문 중에서

우리는 확실히 고난을 통해 이전보다 하나님에 관해 더욱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에게 그러한 기회를 주고, 또한 그것을 보내신 이가 하나님이심을 알려 주기 위해서 시련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고난이 없었다면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우리는 어둡고 암울한 시기에 더욱 풍성하고도 온전한 복과 사랑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스코틀랜드 P&R 시리즈는 칼빈의 종교개혁에 이어 1560년 존 낙스(John Knox)가 주도한 스코틀랜드 종교 개혁과 그 신앙을 면면히 계승한 언약도, 그리고 자유교회를 지향한 탁월한 신학자 등 영적 위인들의 명저를 소개합니다. 존 낙스, 사무엘 루터포드(Samuel Rutherford), 윌리엄 거스리(William Guthrie), 로버트 트레일(Robert Traill), 토마스 보스톤(Thomas Boston), 토마스 찰머스(Thomas Chalmers), 제임스 배너만(James Bannerman), 존 던컨(John Duncan), 로버트 맥체인(Robert McCheyne), 앤드류 보나르(Andrew Bonar), 호라티우스 보나르(Horatius Bonar), 휴 마틴(Hugh Martin) 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만큼 많은 영적 위인들이 스코틀랜드 개혁 신앙의 맥을 이어왔습니다. 오늘날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것이 안타까울 만큼 신학적으로나 신앙적으로 너무나 탁월하고도 경건한 글들을 접함으로써 조국 교회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천상의 잔치상에 참여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호라티우스 보나르

『영혼을 인도하는 이들에게 주는 글』이라는 책으로 우리 독자들에게 이미 크게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는 19세기의 경건하고 조명한 스코틀랜드 복음 전도자요 찬송가 작시자 입니다. 무려 364년이나 되는 긴 세월 동안 많은 목사를 배출시킨 경건한 집안에서 로하티우스 보나르는 1808년 열한 명의 형제 중 한 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에딘버러 대학교(EdinBurgh University)에서 신학을 공부하게 된 그는 스승인 토마스 찰머스를 만나 크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1833년에 설교할 자격을 획득하고 1840년대 스코틀랜드 여러 지역에 영향을 미쳤던 영적 운동에 쓰임을 받았습니다.
이때부터 그는 찬송시를 작시하기 시작했는데, 그의 찬송시들은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흘러 나온 것으로 거의 600편에 달하는 등, 그는 스코틀랜드의 찬송가 작식사 중 제 1인자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찬송가 공회에서 발행된 찬송가에도 보나르의 찬송시가 일곱 편이나 실려 있습니다.(찬송가 90, 149, 203, 285, 335, 426, 467장). 신학적인 진리들을 참으로 경건하게 표현한 그의 찬송시는 가사만 읽어 보아도 은혜가 될 만큼 참으로 뛰어납니다. 특별히 보나르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주제는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과 인간의 교만함을 낮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모든 사역과 찬송 작시와  저술에 있어서 오직 한 가지 목적을 품고 있었는데, 그것은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를 드리는 일이었습니다.
호라티우스의 펜을 통해서 흘러 나온 것은 찬송시만이 아니었습니다. 『눈물의 밤』(The of Weeping),『진리와 오류』(Truth and Error),『인간·그의 신앙과 세계』(Man:His Religion and His World)등의 저술 활동을 통해 그는 교회를 위협하는 시대적인 조류에 대해서 계속 경고했습니다. 그는 거짓과 오류에 저항해서 용기 있게 투쟁했을 뿐만 아니라, 진리를 사수하기 위해서도 결연한 자세를 초지일관 유지했습니다. 경건 서적을 저술하고, 잊혀진 고전들을 발굴하여 재출판 하는 일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다 1887년 하나님의 품으로 갔습니다.

존 콜쿤
존 콜쿤은 1748년 1월, 던바톤셔(Dunbartonshire)의 루스(Luss)에서 한 소농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는 그 지역의 SPCK학교에서 초등교육을 받았는데, 그곳에서 학생들의 영혼을 감화시키고자 노력했던 선생님으로부터 소요리문답 “효과적인 부르심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그의 회심의 첫 출발지가 되었습니다. 1768년 글래스고(Glasgow) 대학에 입학하여 10년간 공부에 몰두하며 복음 사역에 헌신할 것을 다짐한 그는, 1781년 사우스 리스(South Leith)의 뉴 처치(New Church)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이후, 1827년 질병으로 사임하기 전까지 그는 복음 사역에 매진하였습니다. 콜쿤의 사상과 사역에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은 토마스 보스톤(Thomas Boston)이었으며, 특히 그의 저서 「네 가지 상태」(Fourfold State)는 콜쿤의 초기 신앙생활을 형성하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휴 마틴
휴 마틴은 일찍이 회심하여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경외하였고, 복음 사역에 대한 소명을 품고 자라나 23세의 젊은 나이에 목사가 되었습니다. 1843년 스코틀랜드 국교회와 자유교회의 분열이 일어나자 그는 제도권 교회의 보장된 미래를 뒤로하고 자유교회를 택하여, 팬브라이드(Panbride) 교회의 초대 목사가 되었습니다. 1858년에는 에든버러의 그레이프라이어(Greyfriars) 교회로 옮겨 탁월한 사역을 이어갔습니다.
19세기 스코틀랜드 교회는 독일의 합리주의 신학 사상을 받아들이면서 점차 정통 칼빈 사상으로부터 벗어나 변질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신학 사상은 성경의 무오성에 의문을 품게 만들고, 여러 가지 논쟁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마틴은 이러한 때에 활발한 문서 사역으로 개혁주의 신앙의 강력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그는 예리한 신학적 통찰력으로 훌륭한 글과 저작들을 남겼으며, 진리를 지키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었고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의 대표저작으로는 이 책 외에도『그리스도의 임재』(The Abiding Presence, 지평서원 간),『속죄론』(The Atonement) 등이 있습니다.
토마스 보스톤
토마스 보스톤은 18세기 스코틀랜드 교회 역사에서 가장 존귀하게 평가받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는 1676년 3월 17일 버릭셔의 던스(Duns)에 있는 어느 비국교도의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비국교도의 신앙을 지키기 위하여 국가의 권위에 굴복하지 않고 양심의 자유를 중요하게 여긴 부모의 경건한 성향은 보스톤의 인격 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고, 특히 아버지를 따라 헨리 어스킨(Henry Erskin) 목사가 인도하는 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석하면서 마음의 감화를 입게 됩니다. 토마스 보스톤은 1699년 스코틀랜드의 작은 교구 심프린(Simprin)에서 목사 안수를 받아 목회 사역을 시작합니다. 그 후 1707년에 에트릭(Ettrick)의 목사가 되어 1732년에 56세의 나이로 하늘의 부르심을 받기까지 영혼을 향한 사랑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복음 선포를 위해 헌신적으로 사역하였습니다.
토마스 보스톤은 심방과 설교, 교리문답 교육 등의 목회 사역뿐만 아니라 금식과 기도를 통한 자기 훈련에도 최선을 다하였으며, 지금도 널리 읽히는『네 가지 상태』를 비롯하여 주옥같은 저서들을 남겼습니다. 따뜻하고 자상한 아버지이자 신념 있는 장로교도였으며 재능 있는 저술가였던 그는 죽음의 순간까지 말씀을 전한 참된 사도요 언약의 사람입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호라티우스 보나르 / 지평서원
가격: 7,500원→6,750원
존 콜쿤 / 지평서원
가격: 9,500원→8,550원
휴 마틴 / 지평서원
가격: 11,000원→9,900원
토마스 보스톤 / 지평서원
가격: 7,500원→6,750원
휴 마틴 / 지평서원
가격: 14,000원→12,600원
호라티우스 보나르 / 지평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호라티우스 보나르 / 지평서원
가격: 8,000원→7,2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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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스코틀랜드 P&R 시리즈 세트 (전7권)
저자호라티우스 보나르,존 콜쿤,휴 마틴,토마스 보스톤
출판사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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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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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호라티우스 보나르) 신간 메일링   저자(존 콜쿤) 신간 메일링   저자(휴 마틴) 신간 메일링   저자(토마스 보스톤) 신간 메일링   출판사(지평서원)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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