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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잉글랜드P&R시리즈 세트(전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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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10주년 기념 개정판
돌이키고 돌이키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당신을 향한 간절한 하나님의 사랑의 부르심입니다.
더 늦기 전에 하나님께 돌아오십시오

이 책은 에스겔서 33장 11절에 나타난 바 ‘회심하지 않고 멸망당하는 영혼들을 바라보면서 너무나 안타까워하시는, 그러나 또한 너무나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정’을 잘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는 본문에서 일곱 가지 교리를 추출하여 ‘돌이키라고 간절히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회심하지 않는 악인은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으며, 전적으로 자신이 그 죽음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는 점에 대해 규명합니다. 언제나 세상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외면한 채 육신을 따라 죄악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도 감히 성도로 자처하지만 실상 온전한 회심에 이르지 못한 자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이제 이 책을 읽으면서 악인들이 죽는 것을 기뻐하시지 않고 그들이 회심하여 사는 것을 간절히 바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응답하십시오.

참된 신자의 필독서!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17세기의 베스트셀러!


이 책은 저자 매튜 미드의 시대는 물론, 성경 시대와 오늘날까지 전 시대에 걸쳐 밀과 가라지가 섞여 있는 지상 교회의 아픔을 알뜰히 해부하고 있습니다. 즉,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보이거나, 아니면 그보다 더 능가하는 신앙고백적 삶을 살면서도 실상은 한낫 그리스도인과 유사한 사람에 불과한 자들의 위선의 양태와 원인을 분석합니다. 저자는 유사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의 참된 길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으로, 또한 진보한 것처럼 보이는 그들의 행보에 눌려 믿음이 여린 참 신자들이 더 이상 낙담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가짜가 진짜보다 더 멋지고 빛나는 것처럼 오늘 한국 교회에도 수많은 유사 그리스도인이 활개를 칩니다. 우리는 이 책을 읽고 “주여! 나는 아니지요?”라고 자신을 검증해야만 합니다. 그릇된 구원의 확신에 안주하다가 돌이킬 기회를 잃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훌륭한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그릇된 확신과 평안에 안주하는 한 청년이 말했다.

“주여! 제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
하나님에 대해, 그분의 뜻에 대해 많이 알고
남다른 은사를 받아 수준 높은 신앙고백을 하며
죄에 대항하면서 날마다 은혜를 열망하나이다.
말씀을 두려워하며, 한편으로 말씀을 사랑하며
교회의 일원으로 천국에 대한 소망이 뜨겁나이다.
저의 삶은 변화되었으며 신앙에 큰 열심이 있나이다.
기도를 많이 하며, 주로 인해 때로 고난도 받았으며,
성령을 체험하며 주의 백성을 심히 사랑하나이다.
하나님의 명을 좇고 날마다 성화의 길을 가나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외적 의무를 충실히 행하나이다.”

그때 슬픔 어린 음성이 그에게 들렸다.

“그렇게 보이기는 하구나.
그런데 그렇게 하는 동기가 무엇이냐.
천국 문은 좁은 길 끝에 있다.
날이 어둡기 전에, 문이 닫히기 전에
나의 사람아! 기름을 사라. 등불을 밝혀라.
그리하지 않는 네가 나를 어찌 주라 부르느냐.”
하나님께서 구원을 베풀어 주시기를, 자기의 교회를 냉담함과 죽은 죄악으로부터 구원해 주시기를, 교회를 세상과 형식주의로부터 구원해 주시기를, 회심하지 않은 사역자와 하나님을 믿지 않은 교인으로부터 구원해 주시기를 기도드립시다. 그리고 주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수천 명씩, 아니 수백만 명씩 회심시켜 달라고 계속해서 기도드립시다.

오, 우리가 위대한 부흥을 볼 수 있기를 얼마나 간절히 사모하는지요!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가장 원하는 바입니다.

오, 하나님, 주님의 이 불쌍한 교회에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찾아 주시고 부흥하게 하소서. 당신의 교회는 이제 힘이 거의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기를 갈망해 왔던 교회를, 다시 소생하게 하소서. 다시 주님의 능력을 부어 주소서. 그리고 다시 위대한 교회로 이 땅에 서게 하소서!
- 본문 중에서 -

교회사에서 ‘구원의 확신’에 관한 최고의 책으로 손꼽히는 청교도의 명저!
그리스도인이여! 삶의 전 영역에서 진정한 확신의 은혜를 누리며 천국을 소유하라!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을 십자가를 지며 가야 하는 '증인'으로도 부르신 동시에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안에서 모든 풍성함을 누리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가장 고상한 연합과 깊은 교제를 누리는 온전한 관계는 이 세상 너머의 소망을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가 발을 딛고 선 이 땅을 천국으로 변화시킵니다. 지상에서 누리는 천국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누릴 수 있는 일반적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더 깊이 뿌리 내려 생명을 공급받아 '확신'을 가진 사람만이 누리는 특권입니다. 이 책은 하나님이 주신 풍성함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확신'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확신'에 수반되는 본질적인 문제들과 우리 삶에서 나타나는 '확신'의 영향력을 정교하고 치밀한 논리로 풀어 독자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정결하고 신령한 '확신'으로 들어가게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확신'을 우리의 삶에 적용한다면, 자신의 신앙에 확신을 갖지 못해 이 세상 가운데서 기쁨과 평안을 누리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 모두가 사랑하는 자를 위해 하나님이 예비하신 지상에서의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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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때때로 그의 백성을

가뭄과 기근과 질병의 고통 속에 두십니다.

그것은 그들의 죄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죄의 길을 버리고 겸비하여

기도로써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의 죄를 사하고,

모든 질고를 고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약속에는 순서가 전제됩니다.

그것은 땅의 고통을 제하기 전에

먼저 죄사함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죄사함에는 몇 가지 조건이 제시됩니다.

그것은 먼저 악을 버리고 겸비해져

통회의 기도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러할 때 하나님께서 임재하시어

용서와 치유의 황금홀을 내밀어

그의 백성을 구하십니다. 그때 비로소

하나님과 그의 백성의 관계는 회복됩니다.

 

-지은이 머리말에서 요약-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대하7:14)
이 책은 위의 본문을 현미경적인 세밀함과 망원경적은 웅대함으로, 성경전체의 사상들과 얼마나 정확하게 일치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이 우리들에게 주는 도전과 위로를 웅변적으로 펼쳐 보여 줍니다.
곧,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계셔서 이 백성의 기도를 들으실 것을 약속 하시고 조를 용서하시며, 백성의 땅을 고치시고 고난을 제하여 주십니다. 그러한 하나님께 하나님의 이름으로 불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은겸비함으로 마음뿐 아니라 기도로써 죄를 고백하고 그분의 얼굴을 구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본서에서는 상세하고도 실천적인 강론을 통해 우리들의 영적 현실에 대한 정확한 진단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상하고 애통하는 심령을 품은 기도를 하라는 적합한 처방까지 제시합니다.
하나님과 그의 백성 사이의 '언야걱인 관계'를 강조하는 본서를 통해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가질 뿐만 아니라 그분의 은혜와 복을 항상 누리며 살 수 있는 길을 보게 됩니다.

'믿는 자는 존재는 믿음이라는 단 하나의 토대 위에 세워진다. 그 믿음의 본질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여 우리의 것이 되는가. 구원 얻는 믿음에 선 후에도 믿는 자에게 밀려오는 온갖 장애물들은 어떻게, 무엇으로 극복되는가'를 저자 데이비드 클락슨은 이 책의 전편에 해당하는 『구원 얻는 믿음』(경건신서28)에서 성경적 논리로 명쾌하게 논증했습니다
이제 그는 그러한 믿음은 우리 믿는 자에게서 한갓 추정하는 관념적 소유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믿음 그 자체가 우리 안에서 살아 숨 쉬며, 기도하게 하고 움직이며 일한다는 진리를 성경적으로 확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믿음으로 간절히 바라고 구하기에 그것을 기꺼이 주시는 것이 아니라, 믿는 자에세 필요한 것 그 이상의 것을 주시기를 기꺼워하시기에 우리로 하여금 그것을 구하게끔 기도하게 하신다는 어묘한 이치를 저자는 낮은 목소리로 웅변합니다. 믿음 자체가 우리의 선택이 아닌 선물이듯이, 그 선물을 붙안는 자는 약속 또한 확신하게 된다는 기도의 비밀을 귀뜸합니다.
구원 얻는 믿음에 확실히 선 믿는 자는 이 땅에서 다만 인내하는 소망의 믿음으로, 기쁨으로 살 뿐만 아니라, 고단한 순례자가 단잠을 갈망하드 그 믿음 안에서 죽기를 열망하기에 이 땅에서의 삶이 나그네로 사는 것임을 기뻐하게 된다고, 독자들을 격려합니다.

  ‘천상의 위로자’가 전해주는 최고의 신랑 그리스도의 사랑의 초대장

청교도의 거장 리차드 십스는 이사야 25장 6~9절을 주해하면서 놀라운 은혜와 복을 준비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부르시는 영광스러운 복음 잔치를 소개합니다. 그 잔치는 가장 좋은 것들이 풍성하게 배설된 하나님의 연회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향하여 열려 있는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그 잔치에 참여하는 자마다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은혜가, 사망을 완전히 이기는 승리가, 눈물과 수치를 제하시는 은혜가 임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약속이기에 반드시 성취될 것입니다. 비록 이 땅에서는 그것을 조금 맛볼 뿐이지만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날’이 되면 완전히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슬퍼하거나 낙심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인내와 기대함으로 그날을 기다리며 순례의 길을 걸으십시오. 머지않아 기쁨과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복음의 잔치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참으로 복되고도 아름다운 잔치가 우리를 위하여 예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지막 원수인 사망을 멸하실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그의 신부인 교회에 모든 영광이 돌아가고, 이 세상에서 잔뜩 거드름을 피웠던 모든 악인들은 그들을 인도하는 마귀와 함께 지옥에 내던져질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이 얼마나 위대한 사실인지요! 지금 이 세상이 돌아가는 상황과 천국의 상황은 완전히 다를 것입니다.

이 연회는 절대 그냥 평범한 연회가 아닙니다. 이 연회는 혼인 잔치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혼인 잔치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잔치 중에서 혼인 잔치가 가장 화려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더구나 이 연회는 왕의 아들인 그리스도를 위한 혼인 잔치입니다. 그러므로 이 연회에는 가장 좋은 것들이 다양하게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가장 감미로운 것들, 가장 탁월한 것들, 가장 순수한 것들이 다양하게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잔치에는 연회에서 맛볼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이 다 있습니다. 물론 신랑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누려야 하는 즐거움입니다. 이 잔치에는 수많은 교제가 있겠지만 신랑이신 그리스도와 신부인 성도의 영혼 사이에 이루어지는 교제보다 더 영광스러운 교제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 누구보다 하나님과 말씀을 경외했던 청교도들!
박해와 죽음 앞에서 그들이 가르쳤던 기도의 영성을 만나 보자.


기독교 출판계에는 기도에 관한 책이 가장 잘 팔린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만큼 기도에 대한 신자들의 관심이 높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또한 기도가 가지고 있는 신비로움이 신자들에게 시원스럽게 풀리지 않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특히 몇 년 전부터 논쟁이 심해지고 있는 방언 기도의 문제만 보아도 신앙생활의 여러 문제 중 가장 까다롭고 풀기 어려운 문제가 기도에서 비롯된 문제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면 오래전 개혁신앙을 계승하여 가장 성경적인 삶을 추구했다는 청교도들의 기도는 어떠했을까요? 그들이 강론하고 계승하였던 기도의 영성을 이 책에서 만나 보십시오.

이 책에는 ‘기도’라는 너무나 중요한 주제를 다루는 세 명의 청교도들의 강론이 실려 있습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요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명령하신 의무입니다.

존 프레스톤의 강론은 기도에 관한 고전적인 청교도 작품입니다. 이 세상의 삶은 영적 전쟁의 연속이며, 그 속에서 성도들이 붙잡아야 할 가장 중요한 영적 무기는 바로 기도입니다. 프레스톤은 이러한 청교도의 기도관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되며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기도가 무엇인지, 왜 우리가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하며 우리의 기도를 방해하는 요소들은 무엇인지를 가르쳐 줍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

나다니엘 빈센트는 기도가 바로 성도들이 이 땅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임을 강조하면서, 항상 깨어 기도하되 특히 영으로 기도할 것에 대해 가르쳐 줍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엡 6:18).

사무엘 리는 은밀한 기도를 “하나님의 품으로 날아드는 영혼의 비상”이라고 표현하면서 그 은밀한 기도를 통해 얻게 되는 달콤함과 기쁨과 영광스러운 응답에 대해 자세히 묘사해 줍니다.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 6:6).

이제 당신의 기도를 점검하고 하나님이 기쁘게 흠향하시는 기도로 바로잡으십시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존 번연의 명저, 죄인들을 향한 감동적인 부르심에 대한 유명한 강해

이 책은 요한복음 6장 37절 말씀을 중심으로,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함께 역사하시는 성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섭리를 이야기 한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그리스도인을 택하셔서 그리스도에게 그들을 선물로 주셨다. 선물로 주어졌기 때문에 그리스도에게로 나아올 수밖에 없는 그들을 그리스도는 결코 내쫓지 않으신다. 그분은 그들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모두 구원하신다. 이처럼 인간의 의지나 능력으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약속과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약속과 사랑에 의지하여 그리스도에게로 나와야 한다. 지금 당신을 부르시는 그 음성을 들으라. 영생을 얻기 위하여, 구원 받기 위하여 그분께로 나아오라!

청교도 개혁주의 속죄 교리의 진수!
인간을 위한 속죄 제물이 되어 기꺼이 죽임 당하신 어린양, 그리스도! 그분으로 충분합니다.

이 책에 실린 강론들은 스테판 차녹의 전집 제 4권 ‘하나님을 아는 지식(The Knowledge of God)’에 수록된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속죄에 관한 부분입니다. 차녹은 구약성경과 신약을 연결하면서,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구약의 예표와 언약을 어떻게 성취하였는지를 진술합니다. 특히 우리의 유월절 양이 되시는 그리스도를 중심적으로 설명하면서, 기꺼이 속죄 제물이 되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를 충족시키는 충분하고도 효력 있는 제물이 되셨음을 강조하여 가르칩니다. 이 책을 통해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바로 바라보고, 그분을 통하여 믿는 자에게 임한 구원의 은혜와 복을 감사함으로 누리시길 바랍니다.

“감히 어떻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속죄 제물로 말미암아 나아갈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속죄 제물을 기뻐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사망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인간 스스로가 복음의 조건에 따라 이 속죄 제물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불뱀에게 물린 이스라엘 백성들은 누구든지 놋뱀이 없어서 죽은 것이 아니라 이 뱀을 쳐다보지 않아서 죽었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속박하여 종노릇하게 하는 사탄의 사슬을 끊어 버리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는 엄청난 고난 앞에서도 우리를 향한 사랑으로 인하여 우리를 해방시키기 위해 보혈을 흘려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죄의 사슬에 그대로 묶여 있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구세주보다 사탄과 죄를 더 따르는 처사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해방시키기 위해 기꺼이 고난을 겪으셨으며 더 큰 모욕을 당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면, 정녕 우리를 위해 온전히 자발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하신 그리스도를 우리도 기꺼이 따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한다면, 우리는 새로운 소망과 결단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경건한 직업인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성경적 지침.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경제사회를 실현하라!

직업 활동은 하나님의 명령이자 계획이다.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하실 때부터 그에게 소명과 은사를 주시고,
노동의 의무를 이행하라고 명령하셨다.
그러므로 경제사회의 일원으로서
그리스도인은 성경적 경제 윤리를 실천해야 한다.


지금까지 인류는 다양한 직업을 창출해 왔다. 그중에서도 무역과 상업이라는 분야는 매우 많은 사람들이 종사하고 있는 중대한 직업 활동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상인, 특히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상인에 초점을 맞추어 매우 실질적이고도 진지한 가르침을 제공한다. 저자는 직업을 선택하는 일부터 시작하여 직업 활동을 중단하기까지의 중요한 지침들을 세밀하게 제시하고, 성경에 근거하여 신중함과 근면, 정의와 진실과 만족의 미덕을 갖추어야 함을 역설하면서,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건에서 비롯됨을 강조한다.
비단 상인뿐 아니라 각종 직업 활동에 종사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이 책을 통해 각자에게 소명을 주신 하나님이 바라시는 참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8,500 → 7,6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20
당신의 공로로 천국을 보장받고 싶은가?
세상에서 가장 선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오직 믿음으로 사는 것 h이에 하나님 앞에 의롭게 설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우리 자신을 신뢰하거나 자신에게 비롯되는 다른 무언가를 신뢰하지 말라. 당신 자신이나 당신의 꿈에서 비롯된 어떠한 것으로부터 자신감을 얻으려는 태도를 버려라. 온갖 형태의 자아를 벗어 버리자. 자기 자신을 신뢰하는 종교는 자기를 멸망으로 이끌 뿐이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 계시된 유일하신 하나님 한 분 안에서만 안식을 누려야 한다.

자신이 너무나 부족하여 도저히 구원받을 수 없으리라 생각하는가?
이 길은 죄인들을 위한 길이요, 죄책을 가진 사라들을 위한 길이고, 배고픈 사람들을 위한 길이요, 목마른 사람들을 ?∏?길이요, 잃어버린 사라들을 위한 길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내가 그럴 수 있는가?”라고 말할 필요가 전혀 없다. 왜냐하면 당신이 나아와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세주로 받아들이라고 초청되었기 때문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참된 구원을 위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만약 당신이 오직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다면, 당신은 결코 죽지 않을 생명을 얻을 것이다. 당신이 누구이고 무슨 일을 했든지 간에, 당신이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신 그분을 믿고 구주와 주님으로 모시고 순종한다면, 당신의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받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 당신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실 것이다.
청년이여! 아직 그대의 힘과 시간이 남아 있을 때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르라!


- 피상적 종교 생활에 경종을 울리는 J.C. 라일의 강력한 메시지


이 책은 19세기 영국의 위대한 영적 지도자인 존 라일이 노년기에 이르러 청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다. 자유주의 신학이 휩쓸고 있던 19세기 유럽의 기독교는 급격한 내리막길을 걷고 있었다. 청교도의 나라 영국도 예외는 아니었다. 산업혁명 이후 급변하는 시대의 조류 속에서 복음은 변질되어 갔고, 신앙을 노인들에게나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는 청년들이 늘어났으며, 교회에서조차도 진지한 신앙을 가진 청년들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다. 이런 상황 가운데 교회의 미래를 염려하는 라일은 청년들을 향하여 간곡히 권면한다.

“청년 시절에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겠다고 결심하라. 은혜의 날이 지나가기 전에, 양심이 나이 들어 감에 따라 딱딱하게 굳어 가기 전에, 아직 힘과 시간과 기회가 남아 있을 때 회개하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을 살아가라!”

그렇다면 우리 시대에도 이 메시지가 적절할까?
라일은 청년들의 눈치를 보며 돌려 말하지 않고, 선명한 복음과 기독교 신앙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한다. 그의 확고하고도 강력한 메시지는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나 복음의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시대가 변하고 세대가 흘러도 복음은 우리에게 늘 동일한 최고의 은총이다. 그러므로 변하지 않는 복음의 교훈을 가득 담은 이 책은 틀림없이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도 여전히 시의 적절한 교훈을 제시할 것이다.

[부록으로 소그룹 나눔을 위한 스터디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참 신자인가? 거짓 신자인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를 주(主)로 시인하지만, 진실로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우리의 겉모습은 커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그 안에서 자신의 죄를 미워하며 죄를 죽임으로써 얻어지는 진정한 양분을 공급받고 있지 못하다면, 우리의 성장은 거짓된 성장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 양분을 통하여 거룩한 삶을 살 수 있고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청교도의 3대 거목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토마스 굿윈이 ‘그리스도인의 성화’에 관하여 저술한 강론입니다. 그는 이 책에서 요한복음 15장의 포도나무 비유에 나타난 바 그리스도를 뿌리로 삼아 열매를 맺어야 할 가지로서의 그리스도인의 성장의 신비에 대해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가지는 반드시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성장이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일을 위해 농부가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먼저 참가지의 남은 부패성과 죄 된 부분을 잘라 그것을 깨끗하게 하십니다.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으로써 성장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반면 거짓 가지는 열매를 맺을 수도, 하나님의 은혜로 깨끗하여질 수도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오직 잘려지고 마르게 되어 결국 모아 불에 던져지는 심판만이 있을 뿐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참가지인지 거짓 가지인지를 살피고, 그리스도 안에 굳게 붙어 있는 참가지로서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영혼을 회심하게 하는 사명자로 서라!

이 책은 ‘설교의 황제’로 불리는 찰스 스펄전이 목사, 교사, 복음 전도자와 같은 ‘영혼 인도자’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다. 이 책에서 스펄전은, 하나님께서 영혼 인도자를 부르신 목적이 맡겨진 영혼에게 온전한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가르치고 돌보아 구원에 이르도록 인도하는 것임을 분명하게 전한다. 그러므로 영혼 인도자는 설교하는 강단에서는 물론 가르치고 양육하는 자리, 그리고 영혼과 마주하는 삶의 순간마다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고귀한 사명을 기억해야 한다. 또한 그 사명을 모든 사역의 우선순위에 두고 헌신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이 책의 영문 초판은 스펄전 자신이 출간을 계획하였으며, 영혼 구원 사역에 관한 열 번의 강연을 엮어서 책자로 펴낸 것이었다.
1903년 이후에는 출판사에 의해 다섯 장이 더해져 총 열다섯 장으로 간행되기도 했다. 그러나 여기서는 본래 스펄전이 의도한 구성을 그대로 유지하여, 목회자 대학에서 예비 목회자들에게 전한 여섯 편의 강연(1~6장)과 자신이 담임하던 테버나클 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와 복음 전도자, 그리고 일반 신자들을 대상으로 전한 네 편의 강연(7~10장)을 실었다.
이 책은 스펄전의 바람대로 오랫동안 세계 곳곳에서 영혼을 인도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었고, 그들의 설교와 삶을 변화시키는 도구로 사용되어 왔다. 그리고 이제 이 책을 손에 든 독자에게도 동일한 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

꺼져 가는 심지와 상한 갈대의 회복
이 책을 읽은 로이드 존스는 엄청난 감격에 젖어 “리차드 십스는 내 영혼을 치료하는 향유이다”라고 경탄했습니다. 독자는 이 책을 읽는 동안 같은 탄성을 발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때때로 위로를 받아야만 하는 우리 영혼을 치료하는 약제(藥劑)와 그리스도의 위로가 듬뿍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회심 설교의 일인자로 꼽히는 청교도 거장 리차드 백스터는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는데, 그러한 그에게 아버지가 사 준 한 권의 책 때문에 그의 인생이 바뀝니다. 그 책이 바로 십스의 ‘꺼져 가는 심지와 상한 갈대의 회복’입니다. 백스터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구속의 신비, 그리고 내가 그리스도께 얼마나 큰 빚을 지고 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제 때때로 상심하는, 그래서 위로와 회복이 필요한 이 땅의 모든 믿는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일어서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영혼에게 주시는 하늘의 위로

이 책은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영혼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넘치도록 풍성한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은혜에 의한 믿음에 들어간 후에도 우리 영혼에 잔재하는 부패성 때문에, 우리는 은혜의 불꽃과 함께 그을음과 연기를 내기 마련입니다. 완전 연소에 의해 불꽃이 크면 클수록 빛은 더하고 그을음과 연기는 잦아듭니다. 그러나 불완전 연소로 인해 불꽃이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그을음과 연기는 더욱 거세어집니다. 그때 불꽃의 유익보다 연기의 해악이 우리를 더 괴롭힙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그 해악 때문에 불을 꺼 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그 반대이십니다. 그을음과 연기가 매우 불쾌한 것이기는 하나 작고 연약한 불꽃 속에 아직은 살아 있는 불씨를 긍휼히 여기시어, 그 작은 불꽃을 보듬고 심지를 돋우어 끝내 불꽃을 살려 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안에서 사탄을 심판하여 불꽃이 밝아질 때까지, 이길 때까지 작은 불꽃을 포기치 않으시고 끄지 않으신다는 강한 위로를 우리에게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러한 그리스도의 거룩한 싸움의 승리를 확신하고 그리스도의 편에 서서 끝까지 싸우라는 응원가를 불러 주십니다.

이러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 리차드 십스 불후의 명저는 청교도 후학 리차드 백스터, 휴 피터스, 존 코튼, 토마스 굿윈과 같은 거목들을 회심케 하고 갱신시키며 성장하게 하는 열매를 남겼습니다. 대 설교자 로이드 존스도 이 책에서 큰 영감을 얻어 삶이 어려울 때마다 이 책을 다시 꺼내 읽고 위로를 받았다고 고백합니다.

리차드 백스터
리챠드 백스터(Richard Baxter, 1615-1691) 백스터는 영국의 이톤 콘스탄틴에서 태어났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그는 정규적인 교육을 받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그는 법률가가 되기 위해 옥스퍼드 대학에 가기를 원했지만 그의 형편을 아는 몇몇 목사들의 권유에 따라 인근 사립학교의 교장 리챠드 윅스테드 밑에서 개인 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그는 비록 공식적인 교육은 받지 못했지만 그의 ‘거룩한 지식’은 정규 대학 교육을 받은 사람들과 견줄 정도로 탁월했습니다. 백스터는 23세에 안수를 받고, 3년 동안 브릿지노스의 윌리암 메드스타드 목사의 부목사로 있으면서 마치 ‘죽어가고 있는 사람이 죽어 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듯 뜨거운 설교를 했습니다. 이후 키드민스터의 성 마리아 교구를 맡아 그곳의 영성을 크게 진작시켰습니다. 또한 그가 크롬웰 앞에서 교회의 분열을 반대하는 설교를 한 것은 대단히 용기 있는 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그의 설교는 수많은 청중을 회심케 하는 역사를 낳았지만, 사실 그는 설교 준비보다는 저술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리챠드 백스터만큼 전 생애를 복음을 위해 처절한 삶을 살다 간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의 유언, '나는 죽어도 복음은 죽지 않는다. 교회는 죽지 않는다. … 나는 잠들어도 내가 뿌린 씨앗은 자라서 세상에 유익이 될 것이다'라고 한 말이 증명합니다.
매튜 미드
(Matthew Mead, 1626-1699) 매튜 미드 목사는 영국 남부, 버킹엄셔의 명문가에서 태어났으나 그의 출생과 교육 등의 정확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가 버킹엄셔의 부룩힐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는 것과 1658년 1월 22일에 쉐드웰의 뉴채플 교회의 목사직을 맡았다는 기록은 남아 있습니다. 1662년, 기도 방식 통일 법령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그는 다른 성직자 2천여 명과 함께 성직에서 추방당하고 1년치 생활비를 몰수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습니다. 1671년, 매튜 미드 목사는 헨리 버튼이 1644년 설립한 비국교도 교회인 스탭니의 우스터 하우스에서 죤 오웬, 카릴, 그리피스 등 청교도 거목들의 참석 하에 위임식을 갖게 됩니다. 스탭니에서 설교했던 매튜 미드에 대하여 역사가 캘러미(Calamy)는 많은 회중이 그의 설교를 듣기를 열망했고 캘러미 자신도 미드의 열렬한 추종자였다고 증언합니다. 미드가 매우 사려 깊은 사람이었고 탁월한 설교자였다고 말합니다. 매튜 미드는 1683년, 국왕을 암살하려는 사건, 즉 라이 하우스 공모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오웬과 그리피스 목사와 함께 기소됩니다. 그러나 미드는 추밀원의 심문에 의연한 자세로 자신의 무관함을 증언했으며, 결국 석방되었습니다. 매튜 미드는 연륜이 더해 가면서 복음적 열정과 영혼에 대한 사랑도 더해 갔습니다. 그는 불필요하고 무익한 논쟁을 싫어했고, 복음의 본질적 교리를 깊이 연구하기를 좋아했습니다. 미드는 1699년 10월 16일에 향년 70세로 하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는 다가오는 죽음 앞에서 조금도 동요하지 않았고, 친구가 심경을 묻자,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지. 사명을 마쳤으니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지”라고 담담히 말한 후,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라고 크게 외치고 숨을 거두었습니다.
찰스 스펄전
19세기에 미국에 D. L. 무디가 있었다면 동일한 시기에 영국에는 스펄전이 있었다. 영국에 자유주의 신학의 물결이 엄습할 때에 그는 최일선에 서서 방패막이 역할을 했으며 하나님 말씀의 수호자로 인생을 쏟아부었다. 그의 모든 설교는 치열한 말씀탐구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 목회자로서의 아비의 마음, 열렬한 기도와 불꽃같이 자신을 드린 열심이 어우러진 맛깔스런 진수성찬이었다.
스펄전은 17세에 워터비치 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을 시작, 40명이 2년 사이에 4백여 명이나 되는 부흥을 이루었다. 19세 되던 해에 청빙을 받은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교회에서는 몰려오는 사람을 다 수용할 수 없어 엑시터 홀, 써레이 뮤직홀 등을 빌려 최고 2만여 명의 사람들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 25세 때에는 6천 명이 들어가는 '메트로폴리탄 타버너클'을 건축하여 31년간 목회를 감당했으며, 이외에도 목회자 훈련학교인 페스터즈 칼리지를 세워 순수 복음을 전하는 예수님의 제자를 키워냈다.
토마스 브룩스
토마스 브룩스는 17세기 잉글랜드의 유명한 청교도 목사이다. 그는 1608년에 태어났으며, 1625년에 토마스 후커, 존 코튼 등 수많은 탁월한 청교도들을 양성하였던 캠브리지의 ‘임마누엘 칼리지’에 입학하였다. 1640년경에 목사로 안수를 받고 런던에 있는 ‘성 토마스사도 교회’에서 복음 사역에 첫발을 내디딘 그는 1648년까지 복음을 전하였다. 1652년에는 휘시 스피릿에 있는 ‘마가렛교회’로 사역지를 옮겨 설교 사역을 왕성하게 펼쳤으나, 1662년 통일령으로 추방되어 마가렛교회를 떠나게 되었다. 그는 신앙의 양심을 위해 영국 국교회의 탄압과 창궐하는 흑사병 등의 모든 난관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복음을 설교하였고,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사명을 다했다. 또한 그가 출판한 설교집은 많은 사람들에게서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영혼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했다. 그는 1680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기까지 거룩한 헌신으로 하나님께 쓰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까지 그의 설교와 저술이 책으로 출판되어 큰 유익을 끼치고 있다.
현재 『토마스 브룩스 전집』(The Works of Thomas Broks, 6 Vols. Banner of Truth Trust)이 영문판으로 출간되어 있으며, 그의 대표작이자 그리스도인의 확신에 관하여 최고의 책으로 손꼽히는 『지상에서 누리는 천국』(지평서원 간), 사탄의 계교와 교활함에 대해 기록한『사탄의 책략 물리치기』(엘멘 간) 등이 국내에 번역되어 있다.
존 프레스톤
(John Preston, 1587-1634) 존 프레스톤은 당시의 청교도들 중에서도 '경건한 사람의 전형'으로 많은 존경을 받은 탁월한 설교자이자 목회자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입니다. 그는 1587년 영국 노스앰턴셔(Northamptonshire)의 헤이포드(Heyford)에서 태어나서 런던 캠브리지의 킹스(King's)대학과 퀸스(Queen's)대학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 후 그는 퀸스 대학의 교목이 되었고, 이후에는 링컨 학숙(Lincoln's Inn)과 캠브리지의 트리니티 교회에서 설교자로 사역하였습니다. 유명한 설교자요 영향력 있는 저수가로 성장한 그는 1634년, 소천하기까지 그의 모든 힘을 다 쏟아 복음을 전하는 일에 매진하였습니다. 그는 비록 48세의 일기로 생을 마쳤지만,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하여 끊임없이 헌신한 그의 삶은 가치 있는 삶이었습니다. 그의 주요 저작으로는 [새 언약](New Covenant, 1629), [믿음과 사랑의 흉배](The Breastplate of Faith and Love, 1630), [영생](Life Eternal, 1631), [성도의 매일 훈련](The Saints' Daily Exercise, 1634),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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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리차드 백스터 / 지평서원
가격: 11,000원→9,900원
매튜 미드 / 지평서원
가격: 12,000원→10,800원
찰스 스펄전 / 지평서원
가격: 14,000원→12,600원
토마스 브룩스 / 지평서원
가격: 20,000원→18,000원
존 프레스톤 / 지평서원
가격: 14,000원→12,600원
데이비드 클락슨 / 지평서원
가격: 8,500원→7,650원
리차드 십스 / 지평서원
가격: 12,000원→10,800원
존 프레스톤,나다니엘 빈센트,사무엘 리 / 지평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존 번연 / 지평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스테판 차녹 / 지평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리차드 스틸 / 지평서원
가격: 9,500원→8,550원
찰스 스펄전 / 지평서원
가격: 8,500원→7,650원
J. C. 라일 / 지평서원
가격: 6,000원→5,400원
토마스 굿윈 / 지평서원
가격: 8,500원→7,650원
찰스 스펄전 / 지평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리챠드 십스 / 지평서원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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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잉글랜드P&R시리즈 세트(전16권)
저자리차드 백스터,매튜 미드,찰스 스펄전,토마스 브룩스,존 프레스톤,데이비드 클락슨,리차드 십스,나다니엘 빈센트,사무엘 리,존 번연,스테판 차녹,리차드 스틸,J. C. 라일,토마스 굿윈,리챠드 십스
출판사지평서원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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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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