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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저 대표작 시리즈 세트 (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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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A. W. 토저/안보헌  |  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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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개인적으로 그리고 경험적으로 아는 것.
 
 이것이 저자 에이든 토저가 일생 동안 간절하게 소망하던 것이었다.
그것은 오늘날 진지한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이기도 하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하나님의 진지한 자녀들은 하나님을 찾기에 갈급하다.
 세상이 주는 풍요와 즐거움이 아무리 많다해도 하나님께로부터 얻는 것과는 비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영적인 하나님을 좀더 깊이 이해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이다.
많은 책들이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하나님을 이해하도록 돕고는 있지만
 영적인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만남과 유익에 대해 이토록 통찰력을 가지고
저술한 책은 드물다.
 
저자는 성경 공부나 설교가 우리의 영혼에 생기와 영양분을 공급해 줄 수 없다면
바로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만남이 없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읽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뼈에 사무치도록
느낄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준다.
하나님만 추구하는 삶을 살다간
뜨거움의 선지자 에이든 토저가 외친 진리의 정수!

 
하나님을 아는 가슴은 어느곳에서나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채워진 사람 하나님을 정말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은 생활의
폭풍속에서든 그분의 예배하는 즐거움이 어떤 것인지 알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가 어떤자들이 되기를 원하시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예배 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더 이상 거짓된 예배를 드리지 마십시오
진정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를 통해 그분
앞으로 나아가는 기쁨을 누릴수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있고 진실한 예배를 회복해야 합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4:23-24)
★★★★★ 미국 <크리스처니티 투데이>
현대 복음주의 교회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책 선정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삶에 영적인 능력을 회복하려면 내가 믿는 분을 바로 알고 예배하라!


“교회가 진짜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있다!”

오늘날 교회는 삶에서 영적인 능력을 경험하는 그리스도인을 길러 내지 못하고 있다. 경박하고 세상적인 교회와 그곳을 가득 채운 무기력한 기독교인들을 보면 거룩한 구별됨이 존재하는가 걱정스럽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수많은 속성 중 사랑의 하나님만 묵상하기를 좋아하며 개인의 행복을 구하고, 친구라 불러주신 은혜를 오용하여 거룩하신 분을 인간의 수준으로 끌어내리기를 서슴지 않는다.
 
시대를 깨우는 선지자의 외침이라 불리는 토저는 이 책에서 성도들에게 피조물을 생각하듯이 창조자를 생각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하지만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불같은 거룩과 위엄을 그분에게서 떼어냄으로써 그분과 교제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며, 하나님에 관해 말하며, 때로 하나님께 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누구신지 모르는 게 분명하다.
 
우리의 삶에 영적인 능력을 회복하려면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에 더 가까워져야 한다. 만약 단 한 권의 신앙서적만 읽을 수 있다면, 주저 없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 수 있는 책을 읽으라 권하고 싶다. 기도에 관한 책, 전도에 관한 책, 경건 생활에 관한 책 등 실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없이 많은 책이 있지만 우리가 믿는 분이 어떤 분인지를 바로 알고 예배하는 것이 중심이 되지 않고서는 어떤 신앙생활도 의미 없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거룩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간과하기 쉬운 정신없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단 걸 깨닫게 된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아니라 ‘나’에 집중해왔단 사실을 알게 되면서 믿음의 본질되신 창조주를 바로 아는 것이 다른 무엇보다 우선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외경심, 경이감, 두려움, 그리고 기쁨을 회복해야 한다. 존엄하신 분의 위엄을 재발견하는 것만이 진정으로 예배하는 영을 되살려 줄 수 있다. 어떤 피조물에도 비길 수 없는 하나님의 속성 - 영원성, 불변성, 전지하심과 전능하심 등을 바로 알아갈 때 개인의 내면에서 참된 예배가 시작되고, 진정한 교제와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는 성도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거룩하신 주 하나님이시여,
사람들이 당신을 있는 그대로의 당신이 아니라 다른 분으로 부르지 않게 하시며,
당신을 그들의 공상으로 만들어 낸 피조물로 알고 예배하지 않게 하소서.
당신을 온전히 사랑하며 당신에게 합당한 찬양을 돌리게 하소서.


>>본문중에서
하나님의 위엄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리면서, 종교적 경외심과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의식이 더욱 약해졌다. 우리는 예배의 영을 잃었으며, 조용히 경외하는 가운데 내면 깊이 들어가 하나님을 만나는 능력도 잃어버렸다. 현대 기독교는 성령으로 사는 삶의 가치를 알거나 그런 삶을 경험하는 그리스도인을 길러 내지 못하고 있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시 46:10)라는 말씀이 자만심으로 가득 차 바쁘게 일만 하는 오늘날의 예배자에게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지난 수백 년 사이 종교는 힘을 얻고, 교회는 전례 없는 번영을 누렸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러는 동안 우리는 위엄의 개념을 잃어버렸다. 무엇보다 염려스러운 일은 우리가 얻은 유익의 대부분이 외적인 반면에 잃어버린 것은 모두 내적이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종교의 질(quality)은 내적 상태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우리가 얻은 유익도 결국은 넓은 의미의 손실에 불과하다.

>>추천 독자
삶에서 아무런 능력을 경험하지 못 하는 당신은, 하나님을 그리스 신화의 신보다도 실제적인 능력이 없는 분으로 취급받고 있지 않습니까?

당신은 사랑의 하나님만 묵상하고 친구되신 예수님만 기뻐하며 하늘에 계신 존엄하신 분을 자신의 수준으로 끌어내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삶에 아무런 간증도 영적 능력도 경험하지 못 하는 성도들
교회와 신앙생활에 익숙해져 본질을 잊어버린 성도들
자신이 믿는 분이 어떤 분인지 잘 모르며 하나님에 대해 치우친 시각을 가진 성도들
진리와 능력의 회복이 필요한 한국 교회의 필독서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말이냐? 능력이냐?"
복음을 지식으로만 안다면 능력을 체험한 것이 아니다!

아마존 독자 평점 ★★★★★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야 진짜 크리스천이다!

진짜 크리스천입니까?
성령의 능력으로 살고 있습니까?
The Divine Conquest


구원을 받았다고 고백했지만 신앙 생활의 힘이 없다.
예배가 무의미하고 공허하다. 단지 교회만 다닌다.
말 안하면 아무도 내가 크리스천인걸 모른다.
크리스천으로서 복음의 생명력을 전해 준 적이 없다.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가 무엇인지 모른다.
성령 충만을 간절히 갈망해 본 적이 없다.

크리스천이 된 후 당신의 삶은 진정으로 변했는가?
성령의 능력이 없다며나 신앙생활도 힘이 없다.
하나님의 영을 체험한 사람만이 크리스천답게 살 수 있다!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야 진짜 크리스천이다!

"주여, 성령의 불꽃으로 저희를 비추소서.
껍데기만 알면서 마치 진리의 모든 것을 깨달은 척 했습니다.
변화도 없고 생명도 없으면서 크리스천인 척 했습니다.
진리의 성령으로 가짜 신앙의 모습을 깨뜨려주소서!"


<에이든 토저 대표작 시리즈>
창립후 500여년간 변해가는 시대에 변하지 않는 진리만을 한국교회에 소개해온 생명의 말씀사는 시대와 교회의 부패를 막아낼 에이든 토저의 진리의 외침 중 정수만을 엄선해 전해왔습니다. 이제 새롭게 수정 보완하여 더욱 정갈한 대표작 선집으로 독자분들께 최고급의 양서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또한 에이든 토저뿐 아니라 그간 생명의 말씀사가 소개해온 신앙의 선진들의 고전과 양서도 새롭게 소개하겠습니다. 생명의 말씀사는 변함없이 세상에 유혹되지 않고, 유행을 타지 않는 진리의 정수만을 엄선하여 한국교회에 소개하는 문서선교의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1. 하나님을 추구함
; 에이든 토저 메시지의 정수로 가장 사랑받는 저서

2.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자
;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의 본질과 예배자의 모습을 다룬 참된 예배 핵심 명저

3. 하나님을 바로 알자 ; 곧 출간 예정

4. 성령 충만한 진짜 크리스천
-이외에도 4권이 더 있는데,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크리스천답게 사는 능력의 비결 34가지.
 
결단하고 행동하라!
 
거듭남의 능력을 삶에서 나타내기 위해 따라야 할
신앙지침 34가지!
 
진짜 크리스천의 삶은 결단과 행동으로 이루어지는 크리스천다운 능력이 있다.
 
단지 구원의 교리와 신앙생활의 원리를 배우는 일은 쉽다. 그러나 거듭남이란 우리가 자아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는 길로 올라가는 결단과 행동이 따르는 삶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길로 부름을 받지만, 그 부름에 응하는 사람은 적다.
 
크리스천이 크리스천답지 못한 것은 바로 거듭남 이후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능력을 삶에서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본서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 믿음이란 시작이지 끝이 아님을 강조한다. 그리고 자아 중심의 삶에서 벗어나 "주를 위하여" 살아가는 행동하는 신앙, 능력있는 삶의 원리를 깊고도 단순하게 제시한다.
부흥이 새로운 이벤트를 열고
능력있는 설교자를 초빙해야 오는가?

하나님은 특별히 다른 곳에서 임하지 않으신다. 지루한 우리 곁에 항상 계셨다.

꿈과 목표를 잃고 그저 종교로 안주한 신앙을 개혁하라!
습관을 깨고 새로운 영적 부흥을 경험하라!
“나는 여호와라.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여기에 있다. 지금 나를 부르라”

::누구에게?
성경을 읽어도 아무 기쁨이 없고, 찬송을 불러도 감격이 없고, 설교를 들어도 아무 설레임이나 감동도 없지는 않는가? 몇 달 전이나 몇 년 전이나 똑같은 영적 상태에 있는 자신을 보면서도 아무런 갈등 없이 만족하지는 않는가? 더 이상 새로운 것을 기대하지 않고, 성장하려는 의지도 없이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으리라는 생각으로 지내지는 않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영적 잠을 자고 있는 것이다.

::왜 필요한가?
오늘날 교회는 하나님을 찾지도 않고 하나님께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역사하실 자리가 없다. 진리의 능력은 사라지고 세상과 다를 바 없는 종교만 남았다. 갈수록 사회에서는 기독교를 향해 반대와 조롱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금 교회는 진정한 기독교를 보여주지 못하고 종교적 습관에 젖어 능력을 잃어버렸다. 지금의 조롱은 우리가 진리를 전하기 때문에 받는 핍박이 아니다. 진리대로 살지 못하고 참 진리의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받는 조롱이다. 그 현실을 가슴 깊이 받아들이고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 시점이다.

::무엇을 말하는가?
토저는 신앙이 냉랭해지고 나태해지는 원인을 진단한다. 이 책은 1부는 Rut, 습관적 신앙에 대한 진단과 2부 Rot, 부패를 개혁하기 위한 경종, 3부 Revival, 부흥을 위한 해결책을 다룬다. 특히 교회와 성도의 관계를 밝혀 성도 개개인이 개혁하고 영적 부흥을 경험해야 교회가 깨어남을 밝힌다. 평생 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께 배운 하나님의 사람’으로 정평이 난 토저의 강력한 메시지에는 무뎌진 영적 감성을 일깨우고 진리의 회복을 돕는 특별한 통찰력이 번뜩인다.

::그래서?
성장이 멈춰버린 습관적 신앙의 상태를 깨닫고 나는 영적으로 얼마만큼 영적으로 무디어져 있는가 진단할 수 있다. 토저의 메시지는 레이저 광선처럼 심령을 꿰뚫고 밝혀 경각심을 가지고 영적 부흥을 향해 도전하도록 돕는다. 메시지 안에 살아있는 토저의 열정을 전달받아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갈망으로 다시 심령이 뜨거워진다. 무엇보다 교회에 대한 바른 이해로 성도와 교회가 함께 부흥하는 관계를 도모해 견고한 영적 성장의 초석을 마련해준다. 한국 교회가 지금 갈 바를 잃고 멈춰서 있다면 특히 이 책에서 말한 토저의 외침이 각 성도와 교회 모두에게 새로운 영적 도약과 능력 회복의 불꽃을 당겨줄 것이다.


본문에서…
오늘날 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적이 무엇입니까? 바로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을 그대로 만족스럽게 생각하는 태도입니다. 우리가 아무도 하나님께로부터 특별한 역사를 기대하거나 바라지 않는 상태가 되었다면 우리는 습관적 상태에 빠진 것입니다. 성장이 이루어지는 곳에서는 예측 불가능이란 분위기가 존재합니다. 우리가 그 자리에 머무른다면 우리는 부패하며, 새로운 일을 기대하고 성장하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타겟독자
* 예배의 감격과 설교의 은혜가 사라졌다! 어떻게 해야하나?
★ 신앙생활이 지루해진 성도들의 회복을 위한 양육 및 선물용
* 교회의 성장이 멈추었다. 진단과 대책이 필요하다. 어떻게 해야하나?
★ ★ 성장이 필요한 교회의 목회 지침 및 제자 훈련 교재용
* 세상이 교회를 반대하고 조롱한다. 어떻게 해야하나?
★ ★ ★ 진리와 능력의 회복이 필요한 한국 교회 필독서 추천.

뿌리 없이는 열매도 없다 신앙의 기본에 충실하라!
나를 조금씩 버리고 그릇된 신앙습관을 바로 잡는, 짧지만 강력한 토저의 메시지!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일상에서 탄생한 글이다”

미국의 한 독자는 토저를 가리켜 “오늘날 미소 띤 얼굴로 멍청하게 침묵하고 있는 현대 복음주의와, 교회성장에 집중하는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애매모호한 사이비 바다 위의 유일한 진리의 섬”이라고 평가한다.

토저는 하나님이란 이름을 뒤집어쓴 엔터테인먼트가 교회에 침투하는 것과 그 안에서 성장하지 못하고 헤매는 성도들을 경계한다. 1950년대 얼라이언스 위클리 사설란에 연재됐던 글 중 탁월한 46개를 발췌해 단행본으로 발간한 이 책은 반세기가 지난 우리의 현실에 놀랍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지적이다. 약 30개가 넘는 토저의 책 중에서도 이 책은 최고의 깊이를 가진 글들이다. 각각의 짧은 장들은 특별한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아무도 보여줄 수 없는 열정과 힘과 통찰력을 담고 있다.

나를 구속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해 뜨겁게 찬양하고 기뻐하던 신앙생활이 잘못된 경건과 행위로 옷입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 신앙생활을 한 지 몇 년이 지나 문득 신앙의 주춧돌이 잘 놓인 것인지 의구심이 솟아나고 뭐가 잘못되었는지 어디서부터 바꿔나가야 할지 어떻게 좀 더 힘써야 할지 막막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 소중하고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신앙의 기본부터 바로잡고 세워나가도록 하나하나 예리하게 짚어준다.

“무엇이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말라. 근본으로 돌아가라.
마음의 문을 열고 성경을 상고하라.
덧없는 종교적 유행을 따르지 말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네 주님을 따르라.
다수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어느 시대든 의의의 수는 적다.
너는 그들 가운데 있음을 확신하라.”

>>본문중에서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에 먼저 귀 기울이지 않는 자는 조언할 자격이 없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그분의 조언을 따르려는 마음가짐이 없다면 다른 사람을 상담해 줄 권리가 없다." (4장 하나님께 귀 기울이는 사람의 조언에 따르라)

"반항하기를 포기하지 않는 반역자에게 하나님이 용서를 베푸실 거란 생각은 성경은 물론 상식에도 배치된다. 용서를 받았지만 아직도 죄를 사랑하고 의로운 길을 미워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교회를 생각하는 것은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 그뿐 아니라 회개하지도 않고 생활 방식에 아무런 변화도 없는 죄인들로 채워진 천국을 상상한다는 것을 얼마나 끔찍스러운 일인가?"
(11장 변화 없는 거듭남은 없다)

“하나님은 동기보다 행위를 더 중요시하시지 않는다. 심판대 앞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몸으로 행한 행위를 설명해야 할 때 중요한 문제는 ‘무엇’을 했느냐가 아니라 ‘왜’ 했느냐가 될 것이다.”
(26장 동기가 무엇인가)

“우리는 기독교를 죄와 형벌을 피할 수 있고 마침내 천국을 소유하게 되는 고통 없는 체계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모든 속된 것에서 해방되고 어떻게 하든지 그리스도를 닮기를 바라는 불타는 소원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는 아버지의 영원한 왕국에 들어가 성자들과 성도들과 순교자들과 함께 식탁에 둘러앉기를 바란다. …그러나 우리의 경험은 전투에 단련된 영울 앞에 서 있는, 싸우려 하지 않았던 병사의 침묵과 같을지 모른다.” (39장 시련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라)

>>추천독자
신앙생활을 한 지 몇 년이 지나 문득 어딘가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무엇이 병들었는지,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어떻게 좀 더 힘써야 하는지 막연하기만 한 성도들의 필독서 
 
◎ 하나님과 제대로 된 교제를 나누고 싶은 성도
 ◎ 삶과 신앙의 경계에서 갈등하는 성도
 ◎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알고 합당하게 살기를 소망하는 성도
 ◎ 기독교의 삶의 태도와 방향을 고민하는 청년들
 ◎ 신앙생활의 매너리즘에 빠진 성도들 모두 꼭 한번은 읽어 봐야 할 책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빈약하고 평범한 영적 수준에 만족치 말라!

당신의 온 삶을 바꿔놓을 영적 도약을 꿈꾸라!
복음이 분명히 담고 있지만 우리가 놓치고 있는 풍성한 보화,
마땅히 누려야 할 더 깊은 삶을 시작하라.

|특별부록| 토저가 죽기 얼마 전 인터뷰한 시대를 향한
날카로운 통찰력과 도전이 담긴 대담 수록

신앙의 깊이가 더해져야 하는 한 가지 이유는

평균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이 비극적일 만큼 얕기 때문이다.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생생한 신앙의 교리를 어느 부분에선가 오해했으며, 하나님을 진정으로 아는 데 이르지 못했다. 하나님은 우리가 깊고 풍성한 은혜를 누리도록 준비해 놓으셨으나 우리는 그 은혜를 누리지 못했다. 그 결과 우리는 비참할 만큼 큰 고통을 당하고 있다. 우리는 값진 보화를, 성경이 아주 분명하게 제시하는 성령의 은사를 소유할 권리를 놓쳐 버렸다.

토저는 이 책에서 지금보다 더 깊은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믿는’ 데 만족해서는 안 되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또한 우리는 더 깊은 삶의 체험을 단지 머리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마음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이 책이 기존 토저 책들과 다른 가장 큰 장점은 토저의 글뿐 아니라 토저의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모습들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이다. 토저의 글은 왜 반 세기가 지난 지금도 이렇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일까? 토저의 절친했던 담당 편집자 로버트 워커의 추천글을 통해 하나님 앞에 선 한 사람의 경건한 신앙인으로서 토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느낄 수 있으며, 토저가 죽기 얼마 전 인터뷰한 대담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이 시대의 선지자라 불린 토저 목사의 시대를 향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또한 토저가 생전에 설교에서 즐겨 다룬 핵심 주제들을 정리해주는 마지막 장을 통해 저자의 사상과 신앙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본문 속으로|
한때 세상이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하는 이유였던 철저한 증언과 삶이 우리 시대의 복음주의에서 사라지고 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이 더 이상 위험하지 않으며 희생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요즘 기독교는 삶의 불편을 전혀 겪지 않고도 복음의 모든 유익을 누릴 수 있다고 증명하느라 바쁘다.
- <1장 세상에 당당히 맞서라>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생생한 신앙의 교리를 어느 부분에선가 오해했으며, 하나님을 진정으로 아는 데 이르지 못했다. 하나님은 우리가 깊고 풍성한 은혜를 누리도록 준비해 놓으셨으나 우리는 이러한 은혜를 누리지 못했다. 그 결과 우리는 비참할 만큼 큰 고통을 당하고 있다. 우리는 값진 보화를, 성경이 아주 분명하고 충만하게 제시하는 성령의 은사를 소유할 권리를 놓쳐 버렸다.
- <3장 성령의 은사를 받아라>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믿는'데 만족하지 말고 '순종'해야 한다.
더 깊은 삶의 체험을 단지 머리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마음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기자 : 목사님은 "더 깊은 삶"을 정확히 어떻게 정의하십니까?
토저 :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훨씬 넘어서는 매우 정결하고 많은 열매를 맺는 영적인 삶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행동뿐 아니라 영혼도 세상으로부터 완전히 구별되며 조금도 남김없이 하나님께 완전히 헌신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기자 : 어떻게 하면 "더 깊은 삶"에 이를 수 있습니까?
토저 : 저는 깊은 삶이 은혜 안에서 서서히 자라는 결과보다는 위기의 결과라고 믿습니다. 핵심은 정서적 체험의 수준이 아니라 그 체험을 실제로 경험했다는 사실입니다. 야곱이 좋은 예입니다. 야곱과 하나님의 첫 만남은 완전한 도덕적, 영적 변화를 낳았으며,이 변화는 야곱의 남은 생애동안 지속되었습니다.
- 토저 인터뷰 중에서

|추천독자|
토저의 절친했던 담당 편집자의 추천글과 토저가 죽기 전 시대를 향한 날카로운 통찰력과 도전이 담긴 대담이 수록되어 있어 그간 토저의 책에서 깊이 알기 어려웠던 저자의 사상과 신앙생활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다.

▶ 빈약하고 평범한 지금의 신앙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성도들
▶ 하나님과 더 깊이 교제하는 삶을 살아가는 비결을 찾는 성도들
▶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알고 그 뜻대로 살기를 소망하는 성도
▶ 토저의 글뿐 아니라 저자 토저의 개인적 사상을 더 알고 싶은 독자들
▶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를 읽은 후 느낀 것들을 삶에서 더 깊게 실천하고 싶은 사람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하나님을 추구함> 적용편: 31일간의 하나님 임재체험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임재에 반응하기를 기다리신다.


“나를 주님께로 더 가까이 이끄소서”라는 말은 물리적 거리가 아니라 바로 관계의 근접성을 의미한다. 우리의 가장 큰 필요는 하나미의 임재를 더욱 깊이 의식함으로써 그분과 좀더 친밀하고 완전한 관계를 맺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 이곳에 계시며 항상 우리에게 자신을 나타내기를 원하신다. 기록된 것을 읽는 서기관과 직접 눈으로 보는 선지자는 찬양지차다. 오늘날은 서기관들은 많지만 선지자들은 적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지성소로 들어가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릴 수 있다

하나님이 어디에나 계신다는 사실과 그분의 임재를 체험하는 것으 서로 별개의 문제다.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지 못해도 그분은 늘 어디에나 존재하신다. 하지만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할 때만 그분의 나타나심을 경험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은혜의 빛이 충만한 삶을 사느냐 이름뿐인 신앙생활을 하느냐는 그분의 나타나심을 체험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 있다.

<하나님을 체험함>은 토저의 최고 수작이라고 불리는<하나님을 추구함>을 하루하루 묵상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31일로 나누어 재편집했다. 토저는 사상가가 아니다. 그는 삶의 실제적인 변화와 실천을 촉구한다. 이 책은 더 깊고 세밀한 묵상과 기도로, 매일 조금씩 더 하나님을 맛보고 알아가는 충만한 기쁨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오, 하나님. 주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만족스럽기도 하지만 더욱더 갈증이 나기도 합니다. 나의 가장 큰 필요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입니다.오, 하나님, 주님의 친밀한 음성을 듣게 하소서.저의 마음을 주님에 대한 갈망으로 가득 채워주소서.더욱더 목마르게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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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정리하고 싶었던 토저 핵심 메시지!
하나님을 추구하는 토저의 삶과 생각의 흐름을 꿰뚫다!

토저 전집의 입문용, 정리용 베스트 가이드!
이 시대의 선지자 토저가 선포한 강력한 메시지는 수많은 성도들에게 영적 각성을 불러 일으켰다. 그의 메시지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추구하며, 잃어버린 예배를 회복하고, 진짜 크리스천답게 사는 삶을 결단했다.
그가 남긴 메시지는 그가 살았던 시대보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더 큰 울림과 경종으로 그 영향력을 더하고 있다. 토저의 전작을 소장하고자 하는 다수의 독자들도 있다. 그러나 토저의 책들은 너무도 방대하고 중복된 내용들도 많다. 따라서 토저를 읽기 시작할 때 어떻게 어느 책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거나, 그간 나온 많은 책들이 정리가 되지도 않았다.
방대한 그의 메시지의 핵심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은 토저가 발간했던 책 중 핵심 메시지만을 따로 모아 “세 가지의 추구함”으로 정리하였다
1. 하나님에 관한 바른 지식을 가지라!
2. 그 분 앞에 온전히 서라!
3. 진리를 삶에서 행하라!

이 책은 바로 알고, 온전히 서며, 행함으로 사는 세 가지 큰 주제별 아래 각각 토저가 이야기한 핵심 메시지들을 작은 주제별로 정리하였다. 이 책은 많은 토저의 저작물들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으며, 더 깊이 알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책들을 읽으면 되는지 총정리하거나 가이드 해주는 책이다. 부록으로 토저의 생애를 정리하고 대표작들에 대한 작품 설명도 곁들여 있어 전반적인 토저를 이해하기에 안성맞춤인 책이다.
틈틈이 토저가 이야기한 정수들만 골라 깊이 되새기거나, 토저 전집에 입문하기 전, 그의 사상을 전체적으로 살펴보기 원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토저의 저작물 중에 혹시 놓친 보석같은 글과 생각은 없는지 살펴보기에도 유용하다.
토저는 평생 하나님을 추구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이 책이 정리한 토저의 핵심 메시지들은 참된 영원의 가치를 찾는 사람들에게 진리의 정수를 담은 천국보화 선물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지식에서 시작해 어떻게 주님 앞에 나아가며, 결단하며 행하는 삶까지 온전한 기독교를 알려주는 지침서로 삼아도 좋다.
난 토저 책이라면 무조건 다 소장한다.
토저의 글은 하나도 놓치기 아까운 토저 전작주의자용 가이드
토저의 책이 너무 많다. 핵심만 골라 읽을 수는 없을까?
토저의 생각을 정리해 읽고 싶은 이들을 위한 베스트 모음집
토저를 시작하기 전에 전반적인 이해를 갖고 싶다.
토저의 삶과 작품 설명, 핵심 메시지까지 입문용 가이드
토저와 더불어 기독교의 가치를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
영원의 가치를 추구하는 하늘 보화를 담은 선물용

하나님을 어떻게 아는지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준다. 우리 영혼을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법칙이 있는데, 우리가 정신적으로 하나님을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 영혼이 거기에 반응한다는 것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의 교회 안에서 가장 끔찍한 질병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얼마나 놀랍고 위대한 분이신지를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 땅에서 가장 우선해야 할 일은 예배자로 서는 것이다. 우리는 회심한 사람들을 서둘러 일꾼으로 만든다. 하나님은 결코 그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성령은 믿는 자에게 은사와 능력을 나누어주어 사역을 행하게 하신다. 그러나 그에 앞서 거룩한 삶과 신령한 예배가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 본문에서

A. W. 토저
“설교가 빛이라면 토저의 설교는 강단에서 쏟아져 나오는 레이저 광선이다. - 워렌 위어스비” 에이든 토저의 메시지는 그와 함께 시대에 묻히지 않았습니다. 20세기의 선지자라 불리웠지만 그의 글은 21세기에 더욱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살아생전보다 더욱 생명력 넘치는 목소리로 정신 못차리는 교회에 그 특유의 직언을 쏟아냅니다. 기독교가 본질의 빛을 잃어갈수록 카랑카랑한 그의 목소리가 더욱 빛이 납니다. 30여권의 저술과 수많은 설교를 남겼지만 에이든 토저는 책상 앞에서 글을 쓴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살아 외쳤던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의 글은 유행과 자신만을 좇는 이 시대를 넘어서 에덴동산 이후 잊혀진 하나님과 교제하던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립니다. 원초적이기에 더욱 진실한 그의 메시지는 이제 유행을 좇아 변질되어가는 진리를 바로 세우는 파수꾼으로 그의 사역을 변함없이 계속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A. W. 토저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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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요즘 시간이 없어서 서점에 직접 나가지 못하고 인터넷으로 도서를 구매하여 보고 있는데요. 
규장에서 발행한 토저 시리즈 와 생명의말씀사에서 발행한 토저대표작 시리즈 책의 내용이 중복되는 내용입니까? 아님 다른 내용들입니까?
전 규장시리즈 책을 사서 읽고 있는데 넘 좋아서 다른 내용이면 살려고 합니다. 
 [수정]
샬롬~ 유상현 고객님^^

두개의 토저 시리즈, 저자는 동일하지만, 원본이 다르고 국내 출판사가 다르다 보니 번역자, 편집상태가 다릅니다~

두개의 시리즈를 읽으시면 저자가 동일하여 비슷하게 느껴지시는 부분도 있겠지만, 원본도 다르고 다른 번역자에 따라 번역이 되어서 다른 도서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평안하세요 ^^

 

 2009-04-23 11:32
제가 살 때는 7권밖에 없었는데 ㅠㅠ

마지막 8권을 싸게 구할 수는 없는건가요 아ㅠ ㅠ [수정]

샬롬

차주호 고객님

토저 대표작 시리즈는 완간된 시리즈 도서가 아니라서

출간날짜는 미리 알지는 못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구요~ 그때마다 세트에도 계속 추가할 예정입니다.

 

새로 출간된 8권은 신간이라서 세트 당시 할인률 그대로 적용할수가 없네요~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구요~오늘 하루도 평안한 하루 되세요~^^

 

 2009-03-04 13:52

도서명토저 대표작 시리즈 세트 (전10권)
저자A. W. 토저
출판사생명의말씀사
크기(140*205)mm
쪽수173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8-12-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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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A. W. 토저) 신간 메일링   출판사(생명의말씀사)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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